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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아박
서강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25학번
경기 배곧고 졸업
53
수시 합격 대학
경희대 관광・엔터테인먼트학부
학생부교과
숙명여자대 미디어학부
학생부교과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학생부교과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멘토 아박입니다 :)
저는 어쩌다보니 면접 보다는 수능 최저와 생기부를 중심으로 한 입시 전략을 세웠고, 그 결과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현재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내신 준비와 생기부 채우기에 집중하는 3년을 보냈기에, 저와 비슷한 전략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능 최저도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얻었으니 정시 관련 고민도 충분히 들어드릴 수 있으니 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저는 어쩌다보니 면접 보다는 수능 최저와 생기부를 중심으로 한 입시 전략을 세웠고, 그 결과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현재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내신 준비와 생기부 채우기에 집중하는 3년을 보냈기에, 저와 비슷한 전략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능 최저도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얻었으니 정시 관련 고민도 충분히 들어드릴 수 있으니 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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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최저를 맞추기 위해 준비한 것들안녕하세요, 멘토 아박입니다.저는 현재 수능 최저가 없는 전형으로 지금 학교에 붙어 재학중이지만, 6개의 카드 중 5개의 카드에 수능최저가 있었기에 누구보다 수능 최저를 열심히 준비했고, 그 결과 3합 4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그런 저이기에 수능 최저를 준비하시는 수험생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선택했던 방법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할 수 있는 과목 취사선택하기저의 경우, 수학에 굉장히 큰 취약점을 보였기에 수능 최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수학은 배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에 반해 국어, 영어, 탐구에서는 강점을 보였고, 대부분의 대학들은 3개 과목의 등급 합으로 최저 기준을 제시하고 있기에 저는 국어, 영어, 탐구만을 준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의 경우, 고려대에 지원할 것을 고민하며 4합 8을 맞추기 위한 전략을 세웠었는데요, 아무리 노력해보아도 수학 성적은 오르지 않았고, 그 결과 안정적으로 1/4/1/2를 받지 않는 한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수학을 제외하면 매우 높은 성적이고, 이를 수능에서 안정적으로 받으리라는 것은 힘들 것 같아 과감하게 고려대 카드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수능에서도 안정적으로 성적을 낼 수 있는 과목과 최저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2. 과목별 공부법1️⃣ 국어저는 국어 학원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니기 시작해 기본적인 국어 성적을 만들어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안정적인 1등급이 나오는 것은 아니었기에 어떻게 하면 국어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고민 끝에 만들어낸 저의 공부법은 다양한 지문을 여러번 접하는 것입니다. 수능특강이 나온 2월부터 일주일에 문학 4개, 비문학 3개 정도의 지문을 풀어보았고, 내신에서도 수능특강을 다루기에 7월까지는 러프하게 수능특강 속 문제를 풀어보는 정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수능특강 문제에 더하여 매주 1회분의 기출 혹은 사설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된 이후부터는 독서의 경우, 수능특강 사용설명서를 활용하여 지문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였고, 문학의 경우, 시중에 출판된 수능특강 평가문제집을 활용하여 더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문제집에 포함된 작품 설명을 읽어보았습니다. 9월부터는 문학은 수능특강을 활용해, 독서는 수능특강 사용설명서를 사용해 매일 총 5개 내외의 지문을 읽었고, 수능 전까지 최소 5회독은 하였습니다. 그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어떤 부분에서 어떤 표현법이 사용되었는 지 파악하면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영어영어 또한 꾸준히 학원을 다니고 있었기에 내신 성적은 좋았지만 모의고사 성적의 경우, 3학년에 올라오자마자 3등급으로 떨어지게 되어 슬럼프를 겪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공부한 끝에 수능에서는 2학년 떄 나오던 모의고사 등급 정도로 점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저는 우선 수능특강 문제집을 2일에 한 번씩 독해 기준 모의고사 한 회분(27문제)을 풀었고, 약 한달에 걸쳐 수능특강을 마무리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내신 공부로 인해 수능 준비는 잘 하지 못하다가 7월이 되어 다시 수능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는 교육과정이 바뀐 이후부터인 2016년부터의 평가원 모의고사(6월, 9월, 수능)를 매주 3회씩 풀었고, 기출을 다 풀고 난 이후부터는 ebs에서 판매하고 있는 파이널 모의고사를 구매하여 수능 전까지 매일 1회씩 풀어나갔습니다. 국어와 마찬가지로 9월부터는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문제들을 지문별로 주제, 제목, 내용, 문법을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약 4회독 정도 진행하였던 것 같습니다. 3️⃣ 탐구(사회문화)저의 경우 사회문화를 선택했기에, 사회문화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2학년 때 내신 선택과목으로 사회문화를 선택하였고, 재미있고 성적이 잘 나오는 과목이었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이 시작되기 전 방학에 이투스 강의를 통해 기본 개념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하였고, 그 이후로는 내신 준비로 인해 거의 사문을 준비하지 못하였습니다. 내신이 마무리된 7월부터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까지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모든 문제를 풀어냈습니다. 저는 메가 윤성훈선생님의 문제집을 통해 도표의 감을 되찾았고, 매주 2회분의 기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도표 문제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레 개념 감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서 중간중간 헥갈린 개념들을 중심으로 처음부터 개념 정리 필기를 작성하는 것을 병행하였습니다. 사회문화 역시 ebs 모의고사를 판매하기에 매주 2회분 정도의 문제를 풀었고, 윤성훈 선생님의 파이널 모의고사가 나오기 전까지 풀다가 그 이후로는 윤성훈 선생님의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수능 전에는 거의 사회문화를 중심으로 공부하여 수능 전전날에도 모의고사를 풀고, 전날에는 개념 정리 노트로 복습했습니다. 저의 경우, 이러한 공부법을 통해 국어 1, 영어 2, 사문 1 이라는 결과를 얻어내게 되었습니다. 저의 공부법이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자세한 공부법이나 다른 부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1:1 리로톡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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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학종으로 대학을 가기 위해 해야할 기본적인 것들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25학번 멘토 아박입니다 :) 저는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부터 생기부에 집중하고, 신경썼던 학생이었는데요, 그러한 활동들의 결과, 저는 서강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께 생기부에 관련된 팁들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 전에 제가 생기부를 잘 채우기 위해 늘 했던 것들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① 수업 경청하기저는 학창시절, 수업을 들을 때면 늘 선생님들과 아이컨택을 하려고 했어요. 아무래도 생기부를 작성하시는 건 선생님이시고, 아이컨택을 하려고 노력하면서 신경을 기울이다보면 잠도 덜 오게 되더라고요. 아이컨택만으로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선생님들께 더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선생님들께서 중간중간 하시는 질문들에 대답하는 게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저의 경우, 성격이 급한 편이기에 수업이 더뎌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 선택했던 방법이지만 그러한 행동이 선생님들과도 더욱 가까워지며 수업 태도와 관련된 내용이 생기부에 작성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② 활동 많이 하기제가 항상 저의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했던 이야기인데요, “생기부를 잘 채우기 위해서는 선택적으로 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건 일단 다 해보고 나중에 작성된 내용을 보고 거기서 취사선택하는 방식으로 생기부를 채워라” 저의 고등학교 생활을 축약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정도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당히 해야할 것들만 골라서 했었는데요, 나중에 생기부를 작성할 때 보니 제가 생각했던 흐름으로 작성된 내용이 아니어서 후회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처럼 여러분이 이게 도움이 될 거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했던 활동들이 생각과는 다른 결과를 낳을 수도 있고, 생각과는 다른 내용으로 작성되어있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자율, 진로, 동아리, 세특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 ③ 주제 선정 시, 과거의 생기부 참고하기이 내용은 2,3학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일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생기부는 3년 내내 개연성을 가지고 작성되는 것이 입학사정관에게 어필되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그러려면 과거의 내가 어떤 활동을 했는 지를 알아야하는데, 미래의 내가 기억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막상 탐구용 주제를 선정할 때면 어떤 걸 했었는지 자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제를 선정하기 전에 저의 생기부를 돌아보면서 과거의 탐구 활동을 봤고, 그 후 이와 연관된 주제를 선정해서 탐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연관된 교과목이나 학교 활동에서는 이어지는 주제와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④ 생기부 업데이트 시, 꼼꼼히 읽어보기대부분의 학생들은 본인의 생기부를 꼼꼼히 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년 말 혹은 학기 말이 되면 생기부 업데이트 전, 오타/내용 점검을 위해 선생님들께서 작성하신 내용을 보여주시곤 하죠. 그때 제대로 읽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저의 경우, 1학년 동아리 활동에서 작성된 생기부에 있는 오타를 3학년 시작할 때 발견하여 수정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니, 여러분께서는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나눠주실 때 뿐만 아니라, 학년 말과 학기 초 사이(2월 말~3월 초)에 업데이트되는 생기부를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우선 여러분께서 한 학년을 돌아보며 어떤 활동을 했고, 앞으로는 이런 활동으로 보강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고, 학종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경우, 면접은 거의 피할 수 없는 선택지이기에 추후의 면접을 준비할 자기 자신을 위해 읽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기부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꼼꼼히 읽어봤던 저의 경우, 면접이 없는 학종을 썼기에 면접을 준비하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이 면접을 준비할 때 저도 제 생기부를 훌어봤을 때 제가 했던 활동들이 새록새록 기억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처럼 꼼꼼히, 여러 번 읽어보시며 생기부를 머릿속에 넣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기부를 읽을 때면 뿌듯함이 가득 올라와서 새학기를 기분 좋게 시작하기도 좋답니다:)) ⑤ 했던 활동들은 파일로 남겨두기앞에서 했던 이야기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자율, 봉사, 동아리, 진로, 세특에서 했던 활동들을 우리가 전부 자세히 기억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면접을 준비할 때면 기억이 나지 않아 내용을 새로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하죠. 안그래도 시간이 없는 고3에겐 새로 내용을 만들 시간은 더더욱 부족합니다.ㅠㅡㅠ 따라서 본인이 했던 행동들을 문서 파일로 남겨두고, 이를 파일로 묶어서 아이패드, 노트북 등에 담아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의 글은 여기서 마무리해보려고 하는데요, 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까요? 여러분들의 학종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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