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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박
서강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25학번
경기 배곧고 졸업
132
수시 합격 대학
경희대 관광・엔터테인먼트학부
학생부교과
숙명여자대 미디어학부
학생부교과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학생부교과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멘토 아박입니다 :)
저는 어쩌다보니 면접 보다는 수능 최저와 생기부를 중심으로 한 입시 전략을 세웠고, 그 결과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현재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내신 준비와 생기부 채우기에 집중하는 3년을 보냈기에, 저와 비슷한 전략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능 최저도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얻었으니 정시 관련 고민도 충분히 들어드릴 수 있으니 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저는 어쩌다보니 면접 보다는 수능 최저와 생기부를 중심으로 한 입시 전략을 세웠고, 그 결과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현재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내신 준비와 생기부 채우기에 집중하는 3년을 보냈기에, 저와 비슷한 전략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능 최저도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얻었으니 정시 관련 고민도 충분히 들어드릴 수 있으니 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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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 새내기 시절 꼭 해봐야할 활동들안녕하세요, 멘토 아박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힘을 드릴 수 있는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바로 대학교 생활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저도 이제 갓 선배가 된 정든새내기로써, 아직 새내기같은 느낌이 많이 들지만, 여러분께 제가 하고 후회하지 않는 것들을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1) 학교 활동 열심히 하기우선, 학교 활동, 즉 동아리, 학회, 학생회 등 다양한 학교 활동들을 많이 해보시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대학은 매우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간이다보니, 매일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실텐데요. 그러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게 되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게 됩니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활동을 통해 자신과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대학의 아주 큰 장점이기에, 여러분들도 다양한 학교 활동을 통해 본인의 꿈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2) 축제 즐기기다음으로는 많은 학생분들의 로망이실, 축제입니다! 축제는 학생회가 정말 많은 돈을 들여 준비하는 사업인 만큼, 그만큼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행사인데요. 우선 수업이 진행되는 오전에는 다양한 부스가 주로 진행됩니다. 이 부스는 총학생회 또는 총동아리연합회나 제휴를 맺어온 외부 기업들의 부스가 있을 테고, 다양한 동아리들의 부스가 진행되는데, 이때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는 부스가 많다보니 꼭 참여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주점은 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식당에서 먹는 것보다 맛이 조금 부족할 수도 있지만 학교 운동장에서 학교 사람들과 술을 먹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이니, 많이 참여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대망의 축제 공연인데요 이 부분에 정말 돈을 많이 쓰는 만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멋진 공연을 펼쳐주기에 이것도 많이 기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다양한 알바 해보기대학생에게 남는 건 시간뿐이죠, 그래서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스케쥴이 정해지지 않은 단기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었습니다. 단기 아르바이트라고 해서 택배 상하차나 물품 배송같은 것들만 생각하실 것 같은데, 그것들 말고도 축제 및 콘서트 진행요원 알바, 팝업 진행 아르바이트 등 재미있는 아르바이트가 많습니다! 저는 말씀드린 모든 아르바이트를 해보았는데요, 행사를 갈 때마다 다른 사람들을 만나 친해지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기에 단기 아르바이트도 정말 추천드립니다! 4) 대외활동 하기마지막은 대외활동입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적게 된 것도 리로 서포터즈라는 대외활동을 하기 때문인데요, 대외활동마다 특성이 다르긴 하지만 이 또한 같은 관심사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심지어 서포터즈의 경우, 면접을 보고 뽑는 경우가 대다수이기에 해당 활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포터즈 활동 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도 배울 수 있는 것이 많기에 너무나 추천드립니다! 대외활동의 경우, 캠퍼스픽, 슥삭과 같은 사이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여러분이 마주할 대학 첫 학년이 빛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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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기부를 채우기 위해 추천하는 활동안녕하세요, 멘토 아박입니다! 오늘은 생기부를 채우기 위해 추천드리는 활동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저의 생기부를 바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① 학생회 활동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학생회에서 5년동안 활동했다보니 학생회가 제게는 인생의 필수적인 활동이라고 여겨졌어요. 그렇다보니 학생회를 늘 자연스럽게 지원했고, 대학에 와서도 여전히 학생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힘든 일들도 많지만 너무나 추천드리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저는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많이 외향적인 사람이 되었고, 사회생활의 기초를 경험해보았어요. 학교마다 다른 활동을 하기에 저와 여러분의 경험이 같으리라는 보장은 할 수 없지만, 저희 학교 학생회는 1년에 30개 이상의 활동을 진행하고, 각 부서에서 한 학기에 적어도 2개의 행사를 진행하는 곳이었기에 사람도 30명 정도였어요. 그래서 친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사람들과 일에 관해 소통하고, 심지어 선생님들과 소통할 일이 정말 많아서 어른과 대화하면서 어떻게 해야 예의있게 행동할 수 있는 지를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저는 학생회장도 했기에 학부모 분들과도 소통을 해보면서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굳이 학생회장까진 아니더라도 학생회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행사를 기획하는 경험을 가져보는 건 정말 소중한 경험일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께 학생회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학교 축제를 기획하는 기간에는 정말 힘들답니다..) ➁ 학술제 활동지난 글에서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제 고등학교 생기부에서 제게 큰 도움을 준 부분이 바로 학술제입니다. 학생회 뿐만 아니라 학술제를 빼면 제 생기부는 남는 게 없을 수도 있어요.ㅎㅎ 저희 학교는 인문사회학술제라고 해서 사회분야에 관련해 정말 다양한 주제를 깊이 탐구해보는 활동을 했어요. 어찌 보면 대학 레포트를 작성하는 과정과 비슷한 활동이었습니다. 곧 내용물을 업로드할 예정이라 조금 스포해 드리자면, 저는 3년 내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하는 일에 대해 탐구를 했었어요. 학술제라는 특수 활동을 통해 수업 시간에 다루지 않지만, 제가 관심있는 분야인 방심위에 대해 깊이 탐구해보면서 그 기관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제 진로에 대해서도 깊이 탐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저희 학교에서는 학술제에 나가기 위해서 1차적으로 계획서, 보고서를 제출하고 2차적으로 제가 제출한 내용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제가 조사한 내용을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하다보니 발표 실력도 많이 는 것 같습니다. 학술제는 정말 왜 안 하지? 싶을 정도로 장점이 가득한 활동이라 정말정말 추천드립니다! ③ 이론 탐구 활동저는 주로 진로 시간에 진로 칸을 채우기 위해 주제별 자료조사를 하면, 미디어 이론을 탐구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 이론 자체를 이해하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잘 이해가 가지 않았었는데 대학에 와서 미디어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그 당시 공부했던 이론이 수업에 나오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진로가 어떤 것이든지 대학에서 배우는 이론이 있을 거에요. 그 부분에 대해 탐구해보시는 걸 정말정말 추천드립니다! 생기부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대학 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론이 여러분께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보통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서 보실테니.. 그럴 때에는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로 들어 “침묵의 나선 이론에 대해 중학교 3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줘. 예시도 같이 넣어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아.”라고 질문하면 인공지능이 정말 친절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겁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3가지의 활동은 이정도인데요,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추가 문의 사항이 있으시다면 개인 질문 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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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지면 좋을 마음가짐안녕하세요, 멘토 아박입니다!어느덧 12월 말이 되어 학년을 마무리하는 시즌에 접어들었네요. 다들 지난 한 해 알차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시험에 관한 과정에 있어 여러분께서 가지면 좋을 마음가짐들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1. 시험 준비 시, 가져야할 마음가짐1) 내신 공부 시의 마음가짐 저는 시험 6주 전부터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시험을 준비하는 성향이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오늘 계획한 것만 다 끝내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저의 경우 시험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습관화되어있어서 제가 하루에 얼마나 공부할 수 있는 지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하루 할당량은 딱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의 한계치로 정해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문제를 빨리 푸는 편이라 학원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고 평일에는 보통 2~3시간 분량을, 주말에는 6시간 분량(문제풀이 + 노트정리)을 하겠다고 계획하고 그것들을 해낸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억눌린 자유욕구와 해방욕구가 해소되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이것만 하자! 라는 마음으로 시험을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2) 모의고사, 수능 공부 시의 마음가짐사실 정시를 준비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학생분들이 2학년때까지는 내신 공부에 집중하실 것 같아요 3학년이 되고 정시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해내야한다는 꾸준함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학종에 최저가 있는 전형으로 지원해서 3학년 1학기에는 내신에 집중하되, 내신 내용에 있는 수능과 관련된 부분들은 더 집중해서 공부했었습니다 3학년 2학기에는 6장 중 5장의 최저가 3합 7이었기에 정시 공부에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같은 내용을 보고 비슷한 문제만 풀다보니 슬럼프가 왔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때에는 열심히 하는 마음가짐이 당연히 1순위이지만 나를 위해 쉴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을 가지는 게 공부를 꾸준히 해나가는 데 있어 정말 중요합니다. 2. 시험 당일 시, 가져야할 마음가짐저는 징크스가 많아서 뭐 하나라도 이전과 달라지면 그게 시험 문제를 틀린 원인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피곤한 삶을 살았어요 그래서 여러분께서 시험을 치실 때에는 여러분 자기 자신을 믿어주는 마음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공부해 온 게 있으니 그것들을 믿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무엇버다 중요하며, 만일 모르는 문제가 나오더라도 거기서 크게 당황할 수 있겠지만 당황하는 마음을 아쉬워하는 마음으로 바꾸고 일단 넘긴 뒤에 다음 문제를 풀고 다시 돌아오는 걸 추천드립니다 모르는 문제에서 계속 붙들고 있다보면 떠오를 수 있는 답도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분명 존재하거든요 당황하는 마음과 그 문제를 풀어내겠다는 마음이 오히려 시험에 독을 불러올 수 있으니 당황하는 마음을 달래주고 다른 문제부터 푸시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저는 수능에서 답안을 밀려썼었는데요 그때 크게 당황했었지만 마음을 차분히 잡고 다시 마킹을 시작하고 검토하여 결국 좋는 결과를 얻었었습니다 3. 시험이 끝나고 가져야할 마음가짐내신 시험도 수능 시험도 일단 시험을 치고 나면 후런하기도 하면서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 겁니다 일단 시험이 끝난 그 순간만큼은 지금까지 고생한 나를 위해 푹 쉬세요 그래야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도 이 순간을 기억하면서 견딜 수 있습니다 시험 채점을 하고 틀린 것에 대해서는 절대 자책하지 마세요 자책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을 뿐더러 자책하는 순간 그 과목에 대한 싫은 마음이 확 올라와서 공부 자체가 하기 싫어집니다 그러니 틀린 것에 대해서는 ”다시 풀더라도, 다시 공부하더라도 틀렸을 거야“라는 마음으로 인정하고 다음에는 더 꼼꼼히 공부하겠다는 마음을 가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시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가저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소개드렸는데요, 부디 여러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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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최저를 맞추기 위해 준비한 것들안녕하세요, 멘토 아박입니다.저는 현재 수능 최저가 없는 전형으로 지금 학교에 붙어 재학중이지만, 6개의 카드 중 5개의 카드에 수능최저가 있었기에 누구보다 수능 최저를 열심히 준비했고, 그 결과 3합 4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그런 저이기에 수능 최저를 준비하시는 수험생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선택했던 방법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할 수 있는 과목 취사선택하기저의 경우, 수학에 굉장히 큰 취약점을 보였기에 수능 최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수학은 배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에 반해 국어, 영어, 탐구에서는 강점을 보였고, 대부분의 대학들은 3개 과목의 등급 합으로 최저 기준을 제시하고 있기에 저는 국어, 영어, 탐구만을 준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의 경우, 고려대에 지원할 것을 고민하며 4합 8을 맞추기 위한 전략을 세웠었는데요, 아무리 노력해보아도 수학 성적은 오르지 않았고, 그 결과 안정적으로 1/4/1/2를 받지 않는 한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수학을 제외하면 매우 높은 성적이고, 이를 수능에서 안정적으로 받으리라는 것은 힘들 것 같아 과감하게 고려대 카드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수능에서도 안정적으로 성적을 낼 수 있는 과목과 최저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2. 과목별 공부법1️⃣ 국어저는 국어 학원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니기 시작해 기본적인 국어 성적을 만들어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안정적인 1등급이 나오는 것은 아니었기에 어떻게 하면 국어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고민 끝에 만들어낸 저의 공부법은 다양한 지문을 여러번 접하는 것입니다. 수능특강이 나온 2월부터 일주일에 문학 4개, 비문학 3개 정도의 지문을 풀어보았고, 내신에서도 수능특강을 다루기에 7월까지는 러프하게 수능특강 속 문제를 풀어보는 정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수능특강 문제에 더하여 매주 1회분의 기출 혹은 사설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된 이후부터는 독서의 경우, 수능특강 사용설명서를 활용하여 지문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였고, 문학의 경우, 시중에 출판된 수능특강 평가문제집을 활용하여 더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문제집에 포함된 작품 설명을 읽어보았습니다. 9월부터는 문학은 수능특강을 활용해, 독서는 수능특강 사용설명서를 사용해 매일 총 5개 내외의 지문을 읽었고, 수능 전까지 최소 5회독은 하였습니다. 그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어떤 부분에서 어떤 표현법이 사용되었는 지 파악하면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영어영어 또한 꾸준히 학원을 다니고 있었기에 내신 성적은 좋았지만 모의고사 성적의 경우, 3학년에 올라오자마자 3등급으로 떨어지게 되어 슬럼프를 겪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공부한 끝에 수능에서는 2학년 떄 나오던 모의고사 등급 정도로 점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저는 우선 수능특강 문제집을 2일에 한 번씩 독해 기준 모의고사 한 회분(27문제)을 풀었고, 약 한달에 걸쳐 수능특강을 마무리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내신 공부로 인해 수능 준비는 잘 하지 못하다가 7월이 되어 다시 수능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는 교육과정이 바뀐 이후부터인 2016년부터의 평가원 모의고사(6월, 9월, 수능)를 매주 3회씩 풀었고, 기출을 다 풀고 난 이후부터는 ebs에서 판매하고 있는 파이널 모의고사를 구매하여 수능 전까지 매일 1회씩 풀어나갔습니다. 국어와 마찬가지로 9월부터는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문제들을 지문별로 주제, 제목, 내용, 문법을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약 4회독 정도 진행하였던 것 같습니다. 3️⃣ 탐구(사회문화)저의 경우 사회문화를 선택했기에, 사회문화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2학년 때 내신 선택과목으로 사회문화를 선택하였고, 재미있고 성적이 잘 나오는 과목이었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이 시작되기 전 방학에 이투스 강의를 통해 기본 개념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하였고, 그 이후로는 내신 준비로 인해 거의 사문을 준비하지 못하였습니다. 내신이 마무리된 7월부터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까지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모든 문제를 풀어냈습니다. 저는 메가 윤성훈선생님의 문제집을 통해 도표의 감을 되찾았고, 매주 2회분의 기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도표 문제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레 개념 감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서 중간중간 헥갈린 개념들을 중심으로 처음부터 개념 정리 필기를 작성하는 것을 병행하였습니다. 사회문화 역시 ebs 모의고사를 판매하기에 매주 2회분 정도의 문제를 풀었고, 윤성훈 선생님의 파이널 모의고사가 나오기 전까지 풀다가 그 이후로는 윤성훈 선생님의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수능 전에는 거의 사회문화를 중심으로 공부하여 수능 전전날에도 모의고사를 풀고, 전날에는 개념 정리 노트로 복습했습니다. 저의 경우, 이러한 공부법을 통해 국어 1, 영어 2, 사문 1 이라는 결과를 얻어내게 되었습니다. 저의 공부법이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자세한 공부법이나 다른 부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1:1 리로톡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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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학종으로 대학을 가기 위해 해야할 기본적인 것들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25학번 멘토 아박입니다 :) 저는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부터 생기부에 집중하고, 신경썼던 학생이었는데요, 그러한 활동들의 결과, 저는 서강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께 생기부에 관련된 팁들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 전에 제가 생기부를 잘 채우기 위해 늘 했던 것들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① 수업 경청하기저는 학창시절, 수업을 들을 때면 늘 선생님들과 아이컨택을 하려고 했어요. 아무래도 생기부를 작성하시는 건 선생님이시고, 아이컨택을 하려고 노력하면서 신경을 기울이다보면 잠도 덜 오게 되더라고요. 아이컨택만으로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선생님들께 더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선생님들께서 중간중간 하시는 질문들에 대답하는 게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저의 경우, 성격이 급한 편이기에 수업이 더뎌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 선택했던 방법이지만 그러한 행동이 선생님들과도 더욱 가까워지며 수업 태도와 관련된 내용이 생기부에 작성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② 활동 많이 하기제가 항상 저의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했던 이야기인데요, “생기부를 잘 채우기 위해서는 선택적으로 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건 일단 다 해보고 나중에 작성된 내용을 보고 거기서 취사선택하는 방식으로 생기부를 채워라” 저의 고등학교 생활을 축약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정도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당히 해야할 것들만 골라서 했었는데요, 나중에 생기부를 작성할 때 보니 제가 생각했던 흐름으로 작성된 내용이 아니어서 후회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처럼 여러분이 이게 도움이 될 거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했던 활동들이 생각과는 다른 결과를 낳을 수도 있고, 생각과는 다른 내용으로 작성되어있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자율, 진로, 동아리, 세특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 ③ 주제 선정 시, 과거의 생기부 참고하기이 내용은 2,3학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일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생기부는 3년 내내 개연성을 가지고 작성되는 것이 입학사정관에게 어필되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그러려면 과거의 내가 어떤 활동을 했는 지를 알아야하는데, 미래의 내가 기억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막상 탐구용 주제를 선정할 때면 어떤 걸 했었는지 자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제를 선정하기 전에 저의 생기부를 돌아보면서 과거의 탐구 활동을 봤고, 그 후 이와 연관된 주제를 선정해서 탐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연관된 교과목이나 학교 활동에서는 이어지는 주제와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④ 생기부 업데이트 시, 꼼꼼히 읽어보기대부분의 학생들은 본인의 생기부를 꼼꼼히 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년 말 혹은 학기 말이 되면 생기부 업데이트 전, 오타/내용 점검을 위해 선생님들께서 작성하신 내용을 보여주시곤 하죠. 그때 제대로 읽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저의 경우, 1학년 동아리 활동에서 작성된 생기부에 있는 오타를 3학년 시작할 때 발견하여 수정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니, 여러분께서는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나눠주실 때 뿐만 아니라, 학년 말과 학기 초 사이(2월 말~3월 초)에 업데이트되는 생기부를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우선 여러분께서 한 학년을 돌아보며 어떤 활동을 했고, 앞으로는 이런 활동으로 보강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고, 학종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경우, 면접은 거의 피할 수 없는 선택지이기에 추후의 면접을 준비할 자기 자신을 위해 읽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기부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꼼꼼히 읽어봤던 저의 경우, 면접이 없는 학종을 썼기에 면접을 준비하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이 면접을 준비할 때 저도 제 생기부를 훌어봤을 때 제가 했던 활동들이 새록새록 기억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처럼 꼼꼼히, 여러 번 읽어보시며 생기부를 머릿속에 넣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기부를 읽을 때면 뿌듯함이 가득 올라와서 새학기를 기분 좋게 시작하기도 좋답니다:)) ⑤ 했던 활동들은 파일로 남겨두기앞에서 했던 이야기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자율, 봉사, 동아리, 진로, 세특에서 했던 활동들을 우리가 전부 자세히 기억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면접을 준비할 때면 기억이 나지 않아 내용을 새로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하죠. 안그래도 시간이 없는 고3에겐 새로 내용을 만들 시간은 더더욱 부족합니다.ㅠㅡㅠ 따라서 본인이 했던 행동들을 문서 파일로 남겨두고, 이를 파일로 묶어서 아이패드, 노트북 등에 담아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의 글은 여기서 마무리해보려고 하는데요, 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까요? 여러분들의 학종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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