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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미니민
서강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25학번
경기 주엽고 졸업
978
수시 합격 대학
서강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학생부교과
서울시립대 영어영문학과
학생부교과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학생부교과
이화여자대 영어영문학부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소속 학생입니다. 대학에 먼저 합격한 선배로써, 지금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멘토를 맡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할 때,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생기부를 잘 채우는 법을 알고 싶을 때 등 궁금한 게 생기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 봐주세요. 소소한 질문이라도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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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나만의 슬럼프 극복방법-공부가 손에 안 잡힐 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정말 많은 수험생들이 겪는 고민, 바로 슬럼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공부가 손에 안 잡혀요",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의욕이 없어요", "이렇게 해서 대학 갈 수 있을까 불안해요" 이런 생각 한 번쯤은 다들 해보셨죠? 저도 고3 여름쯤에 슬럼프가 왔었는데요, 그때는 책상 앞에 앉아만 있고 아무것도 안 하는 날들이 계속됐습니다ㅜㅜ 성적도 떨어지고, 친구들은 다 잘하는 것 같고, 정말 답답하고 막막했던 기억이 나네요.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슬럼프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었더라고요! 중요한 건 슬럼프에 빠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벗어나는 거예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슬럼프를 극복하면서 효과를 봤던 방법들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슬럼프를 받아들이기>1. 슬럼프는 비정상이 아니다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슬럼프는 누구나 겪는 정상적인 과정이라는 거예요. "나만 이러는 건가?" 하면서 자책하지 마세요. 주변에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는 친구들도 다 슬럼프를 겪었을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나는 의지가 약한가봐" 하면서 스스로를 너무 탓했는데요, 선배들이랑 얘기해보니까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더라고요. 슬럼프를 인정하는 것부터가 극복의 시작입니다.2. 완전히 쉬는 시간 가져보기계속 억지로 붙잡고 있으면 번아웃이 올 수 있어요. 저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하루 정도는 완전히 쉬었습니다. 공부 생각 하나도 안 하고, 좋아하는 영화 보거나 친구들이랑 놀거나 그냥 푹 자거나요. 처음에는 죄책감이 들었는데, 막상 하루 쉬고 나니까 머리도 맑아지고 "내일부터 다시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쉬는 것도 전략입니다.<작은 것부터 다시 시작하기>3. 쉬운 과목, 쉬운 문제부터슬럼프 때는 어려운 걸 하려고 하면 더 좌절감만 들어요. 저는 제일 자신 있는 과목, 제일 쉬운 문제집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 단어장 제일 앞장부터 다시 본다거나, 수학 기본 문제집을 푼다거나요. "이건 나도 할 수 있네?" 하는 느낌을 받으면 자신감이 조금씩 회복되더라고요.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 점점 더 어려운 걸 할 수 있게 됩니다.4. 공부 시간 대폭 줄이기슬럼프일 때 "오늘은 10시간 공부해야지!" 하면 절대 안 돼요. 저는 하루 2~3시간만 집중해서 공부하는 걸로 목표를 낮췄습니다. 그것만 채우면 오늘은 성공이라고 생각했어요. 2~3시간을 지키다 보면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자연스럽게 시간이 늘어나더라고요. 무리하게 시작하지 말고 천천히 회복하는 게 중요합니다.5. 공부 환경 바꿔보기계속 같은 장소에서 공부하다가 슬럼프가 오면 환경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저는 집에서만 공부하다가 도서관으로 장소를 옮겼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스터디 카페나 학교 자습실도 좋습니다.<전문가의 도움 받기>만약 슬럼프가 2주 이상 지속되고, 밥도 잘 안 먹고, 잠도 잘 못 자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학교 상담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혼자 끙끙 앓다가 더 깊은 슬럼프에 빠지는 것보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에요.마지막으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슬럼프는 영원하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은 터널 안에 있는 것 같아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분명 빛이 보입니다. 저도 그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그 경험이 저를 더 강하게 만들어줬더라고요. 슬럼프를 겪으면서 나를 더 잘 알게 되고,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는 거예요.여러분도 지금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일어서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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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플래너 제대로 쓰는 방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플래너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이번 학기에는 진짜 계획적으로 공부해야지!"하면서 예쁜 플래너를 사고, 첫 주에는 열심히 계획을 세우다가 한 달도 안 돼서 흐지부지되는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저는 고등학교 때 플래너를 몇 권이나 샀는지 모르습니다ㅎㅎ 처음 며칠은 알록달록하게 예쁘게 꾸미다가 어느 순간 백지 상태로 방치되곤 했습니다..문제는 계획을 "너무 완벽하게" 세우려고 한다는 거예요! 현실적이지 않은 계획은 지키기 어렵고, 한두 번 지키지 못하면 죄책감에 아예 플래너를 안 보게 되더라고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실제로 실천 가능한 플래너 사용법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플래너 쓰기 전 마인드 세팅>1. 완벽한 계획보다 실천 가능한 계획이게 진짜 제일 중요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월요일: 수학 3시간, 영어 2시간, 국어 2시간, 과학 1시간..." 이렇게 빡빡하게 짜놓고 하루도 못 지키는 때가 많습니다. 저는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내가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양의 70% 정도만 적었습니다. 그러면 계획을 지키는 게 가능해지고, 오히려 더 하게 되는 날도 생기더라고요. 계획을 못 지켜서 죄책감 느끼는 것보다, 계획을 지켜서 성취감 느끼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2. 플래너는 나를 옭아매는 도구가 아니다플래너는 나를 통제하는 게 아니라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계획대로 안 됐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대신 "왜 안 됐지?"를 생각해보고 다음 계획에 반영하면 됩니다. 저는 계획을 못 지킨 날도 플래너에 솔직하게 적었어요.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30분만 공부함" 이런 식으로요. 그러면 나의 패턴을 파악할 수 있어서 더 현실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실천 가능한 플래너 작성법>3. 주간 계획과 일일 계획 분리하기저는 일요일 저녁에 다음 주 전체 계획을 크게 세우고, 매일 아침에 그날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어요. 예를 들어 주간 계획에는 "이번 주에 수학 문제집 2단원 끝내기"라고 적고, 월요일 아침에는 "오늘은 2단원 1~5번 문제 풀기"처럼 구체적으로 쪼개는 거죠. 이렇게 하면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4. 시간이 아닌 '할 일' 중심으로 쓰기"오전 9시~12시 수학 공부" 이렇게 시간으로 짜면 시간만 채우고 실제로는 별로 안 하게 돼요. 저는 대신 "수학 문제집 10~15페이지 풀기", "영단어 30개 외우기" 이렇게 구체적인 할 일로 적었습니다. 그러면 빨리 끝내도 되고 시간에 쫓기지 않으니까 부담도 덜하고, 체크할 수 있어서 성취감도 있더라고요.5. 우선순위 표시하기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으니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중요해요. 저는 별 개수로 표시했습니다. ★★★는 오늘 꼭 해야 할 것, ★★는 가능하면 할 것, ★는 여유 있으면 할 것 이런 식으로요. 그러면 시간이 부족할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명확해집니다!<플래너 실패 극복하기>6. 며칠 못 썼다고 포기하지 않기많은 학생들이 며칠 플래너를 안 쓰면 "이미 망했으니까 뭐.." 하고 아예 포기해버려요. 저도 그랬는데요, 어느 날부터는 며칠 비었어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고 이어서 썼습니다. 백지 페이지가 있어도 괜찮아요. 완벽한 플래너보다 꾸준히 쓰는 플래너가 백배 낫습니다.7. 한 달에 한 번 플래너 돌아보기매달 말에 플래너를 쭉 훑어보면서 "이번 달에 뭘 했지? 어떤 계획을 잘 지켰지? 어떤 건 왜 못 지켰지?"를 생각해봤어요. 그러면 나의 공부 패턴을 알 수 있고, 다음 달 계획을 더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플래너가 나에게 딱 맞게 진화하더라고요.<플래너 대신 쓸 수 있는 것들>꼭 예쁜 플래너를 살 필요는 없어요. 저는 일반 공책에 날짜 적고 써도 되고, 스마트폰 앱을 써도 된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도구가 아니라 꾸준히 쓰는 습관이거든요. 저는 처음에는 노션 앱을 썼다가, 손으로 쓰는 게 더 기억에 남아서 나중에는 일반 노트로 바꿨습니다. 자기에게 편한 방법을 찾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플래너는 계획을 '기록'하는 곳이 아니라 나의 성장을 '확인'하는 곳이에요. 몇 달 전 플래너를 보면 "와 그때는 이것밖에 못 했는데 지금은 이만큼 하네?" 하면서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볼 수 있거든요. 이게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더라고요.여러분도 완벽한 플래너가 아닌, 나만의 플래너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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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나만의 효율적인 암기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많은 학생들의 고민거리, 바로 암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분명 어제 외웠는데 오늘 기억이 안 나요", "시험 전날까지는 다 알고 있었는데 시험장 가니까 까먹었어요"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저는 고등학교 때 영단어를 몇 번을 외워도 금방 까먹어서 정말 답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역사나 생명과학 같은 과목은 외울 게 산더미인데 머릿속에 남는 건 별로 없더라고요.이번 글에서는 제가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그리고 과학적으로도 효과가 입증된 암기 전략들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참고로 사람마다 기억력과 학습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 글은 참고만 해주시고 여러분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암기의 기본 원리 이해하기>먼저 왜 우리가 금방 까먹는지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사람의 뇌는 한 번 본 정보를 단기 기억에 저장했다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빠르게 삭제해버리거든요. 그래서 "한 번에 완벽하게 외우자!"보다는 "여러 번 반복해서 장기 기억으로 옮기자!"가 핵심입니다. 이걸 알고 난 후 암기전략을 세우면 더 효율적으로 외울 수 있습니다.<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법>1.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 활용하기이건 진짜 효과 좋은 방법인데요, 처음 공부한 날, 1일 후, 3일 후, 7일 후, 14일 후 이렇게 간격을 점점 늘려가면서 복습하는 겁니다. 저는 공부한 내용을 플래너에 적어두고, 복습 날짜를 체크해서 반드시 그날 다시 봤어요. 예를 들어 월요일에 영단어 50개를 외웠으면, 화요일, 목요일, 다음 주 월요일, 2주 후 월요일에 다시 보는 거죠. 처음에는 귀찮았는데 이렇게 하니까 진짜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2. 자기 전과 아침에 복습하기잠들기 직전에 외운 내용은 수면 중에 뇌에서 정리되면서 장기 기억으로 저장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저는 자기 30분 전에 그날 외운 내용을 한 번 쭉 훑어봤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기 전에 5분만 다시 보면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밤과 아침, 하루에 두 번만 봐도 확실히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오감을 활용한 암기법>3. 소리 내서 읽으며 외우기눈으로만 보면 금방 까먹는데, 소리 내서 읽으면 청각 정보도 함께 저장돼서 기억에 더 오래 남습니다! 저는 영단어나 역사 사건 같은 걸 외울 때 꼭 소리 내서 읽었어요. 특히 산책하면서 외우면 운동 효과도 있고 집중도 잘 되더라고요! 단, 독서실에서는 민폐가 될 수 있으니 조용한 곳이나 집에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ㅎㅎ4. 손으로 직접 쓰면서 암기하기타이핑보다는 손글씨가 암기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해요. 요즘 학생분들은 테블릿으로 공부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실제로 손으로 써가며 공부하는 시간이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쓰는 것이 암기에 매우 좋아요! 저는 외울 내용을 노트에 최소 3번은 써봤습니다. 첫 번째는 천천히 이해하면서, 두 번째는 조금 빠르게, 세 번째는 기억을 떠올리며 쓰는 식으로요. 손을 움직이면서 쓰면 뇌의 여러 부분이 활성화돼서 기억에 더 잘 남더라고요.<암기할 때 피해야 할 것들>마지막으로 암기할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들을 말씀드릴게요. 첫째, 한 번에 너무 많이 외우려고 하지 마세요. 하루에 영단어 100개보다는 30개씩 나눠서 확실하게 외우는 게 낫습니다. 둘째, 외우면서 딴짓하지 마세요. TV 보면서, 음악 들으면서 외우면 집중도 안 되고 기억도 잘 안 나요. 셋째, 벼락치기는 정말 비추천입니다. 시험 전날 밤에 몰아서 외우면 단기 기억에만 저장돼서 시험 끝나면 바로 까먹어요.암기는 단기간에 되는 게 아니라 꾸준히 반복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귀찮아도 이 방법들을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분명 효과를 보실 거예요. 여러분 모두 암기 고민 해결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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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나만의 시험에서의 긴장 완화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많은 학생들이 겪는 고민, 바로 시험 불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평소에는 문제를 잘 풀다가도 막상 시험장에 들어가면 머리가 하얘지고 손이 떨리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저도 고등학교 때 이 문제로 정말 많이 고생했었습니다ㅜㅜ 분명 아는 문제인데 긴장해서 틀리고, 시험 끝나고 나서 답지 보면 "아 이거 다 알고 있던 건데!" 하면서 후회하는 일이 정말 많았어요.이번 글에서는 제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시험 불안 극복법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참고로 사람마다 효과적인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시면서 자신에게 맞는 걸 찾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시험 전날 & 당일 아침>1. 전날 밤 11시 이전에는 꼭 자기시험 전날에 불안해서 밤늦게까지 공부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랬는데요, 오히려 역효과더라고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다음 날 머리가 안 돌아가고 더 긴장하게 됩니다. 전날 밤에는 가볍게 복습만 하고 일찍 자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전날 밤 10시 이후로는 공부를 안 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음악 듣기로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고 노력했어요!2. 시험 당일 여유 있게 준비하기시험 당일 아침에 허겁지겁 준비하면 그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저는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준비했어요. 아침도 거르지 말고 꼭 드세요! 배고프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더 불안해지거든요. 그리고 시험장에는 최소 20분 전에 도착해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힐 시간을 갖는 게 좋습니다!<시험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긴장 완화법>3. 심호흡 3번으로 마음 진정시키기시험지 받기 직전이나 문제 풀다가 너무 긴장될 때, 저는 눈을 감고 천천히 심호흡을 3번 했습니다. 코로 깊게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쉬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심장 박동이 느려지면서 긴장이 풀리더라고요! 특히 시험 시작 전 1분 동안 이 호흡법을 하면 훨씬 차분한 상태로 시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4. 손 털기와 스트레칭손이 떨리고 몸이 굳어있으면 긴장이 더 심해집니다. 저는 시험 시작 전에 손을 털고, 어깨를 돌리고, 목을 좌우로 천천히 돌려주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했어요. 몸이 이완되면 마음도 따라서 편해지더라고요!5. "나만 긴장하는 게 아니다" 생각하기이건 마인드 컨트롤인데요, 저는 긴장될 때마다 "여기 있는 다른 애들도 다 긴장하고 있어"라고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실제로 그렇거든요! 나만 유독 긴장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평소에 해두면 좋은 연습들>6. 실전처럼 모의고사 연습하기시험 불안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익숙해지는 겁니다! 저는 평소에 모의고사를 풀 때도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서, 타이머를 켜두고, 최대한 실전처럼 풀었어요. 이렇게 하면 실제 시험장에서도 "아 이거 평소에 하던 거네" 하면서 덜 긴장하게 됩니다!7. 긍정적인 이미지 떠올리기시험 일주일 전부터 저는 매일 잠들기 전에 시험을 잘 보는 상상을 했습니다.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차분하게 읽는다. 문제가 잘 풀린다. 여유 있게 검토한다. 뿌듯한 마음으로 제출한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실제로 시험 볼 때 덜 낯설고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마지막으로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약간의 긴장은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적당한 긴장감은 집중력을 높여주거든요. 완벽하게 긴장을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긴장하는 건 자연스러운 거야. 이 긴장을 나의 힘으로 만들자!"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여러분 모두 시험 불안 극복하시고 실력 발휘 잘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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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집중력 높이는 나만의 방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벌써 연말이 다가왔네요!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실 분들, 고3이 되실 분들, 고2가 되실 분들, 모두 겨울방학을 맞이해서 새해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계길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공부하다가 집중이 안 되는 순간들을 자주 겪고 계시지 않나요? 저도 수험생활 할 때 책상 앞에 앉아있는데 머릿속은 딴 생각으로 가득했던 적이 정말 많았습니다ㅜㅜ이번 글에서는 제가 수험생활 하면서, 그리고 대학 와서도 시험기간에 유용하게 쓰고 있는 집중력 높이는 실전 팁들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참고로 사람마다 효과적인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이 글은 참고만 해주시고 여러분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먼저 제가 가장 효과를 많이 봤던 방법들부터 소개해드릴게요!<환경을 바꿔서 집중력 올리기>1 스마트폰 완전 차단하기다들 아시겠지만 스마트폰은 진짜 집중력의 최대 적입니다ㅠㅠ 저는 공부할 때 폰을 아예 다른 방에 두거나, 부모님께 맡겼습니다. 그냥 책상 서랍에 넣어두는 건 소용없어요. 손이 자동으로 가게 되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꼭 필요해서 폰을 옆에 둬야 한다면, 집중 앱을 깔아서 일정 시간 동안 특정 앱을 못 쓰게 막아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Forest라는 앱을 썼었는데, 시간을 설정하고 나무를 키우는 동안 폰을 못 쓰게 됩니다.2. 장소 바꿔가며 공부하기집에서만 계속 공부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공간이 너무 익숙해져서 집중이 안 될 때가 있어요. 저는 그럴 때 도서관, 카페, 스터디 카페 이렇게 돌아가면서 공부했습니다! 특히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는 다른 사람들도 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니까 자극도 되고 집중도 더 잘 되더라고요. 집에서 공부할 때도 거실, 내 방, 부모님 방 이렇게 장소를 바꿔가면서 하면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3. 책상 정리 깔끔하게 하기이건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의외로 많이 안 하시더라고요! 책상 위에 필요 없는 물건들이 있으면 자꾸 눈에 들어와서 집중이 방해됩니다. 저는 공부 시작하기 전에 항상 책상을 정리하고, 지금 공부할 과목 교재랑 필기구, 물 정도만 책상 위에 두고 나머지는 다 치웠어요. 특히 만화책이나 잡지 같은 거 절대 책상 근처에 두지 마세요.. 제 경험상 100% 손이 갑니다ㅋㅋㅋ<몸 상태 관리로 집중력 유지하기>4. 50분 공부 + 10분 휴식 사이클사람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한계가 있습니다! 무리해서 2~3시간씩 쉬지 않고 앉아있으면 오히려 효율이 떨어져요. 저는 50분 집중해서 공부하고 10분 쉬는 패턴으로 공부했는데요, 휴식 시간에는 진짜 완전히 쉬었습니다. 스트레칭도 하고, 물도 마시고, 창문 열어서 환기도 시키고요. 이렇게 하면 10분 후에 다시 앉았을 때 훨씬 머리가 맑아진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5. 간식은 적당히, 물은 충분히배가 너무 고프거나 반대로 너무 배부르면 집중이 안 되잖아요? 저는 공부하면서 초콜릿이나 견과류 같은 간단한 간식을 책상에 두고 먹었습니다. 그런데 과자나 사탕 같은 건 자꾸 손이 가서 오히려 방해가 되더라고요ㅜ 그리고 물은 정말 중요해요! 물을 충분히 마시면 머리도 맑아지고 졸음도 덜 옵니다. 저는 큰 물병을 책상에 두고 자주자주 마셨어요!6. 잠은 충분히 자기이건 다들 아시겠지만.. 잠을 안 자면 아무리 노력해도 집중이 안 됩니다ㅠㅠ 저는 시험기간이라도 최소 6시간은 자려고 노력했어요. 잠 줄여서 공부하는 것보다 충분히 자고 집중력 높은 상태로 공부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더라고요! 특히 밤샘 공부는 정말 비추천입니다.. 다음 날 하루 종일 멍하게 보내게 돼요.마무리지금까지 집중력 높이는 저만의 방법을 공유해봤습니다. 이 방법들을 실천한다고 해서 집중력이 100% 올라간다는 것이 아닙니다만 제가 효과를 보았던 방법이니 다들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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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마트폰 중독, 이렇게 끊으세요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수험생 여러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인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저도 고등학교 다닐 때 공부하다가 핸드폰 보고, 또 보고, 결국 1시간이 훅 지나가버린 경험이 정말 많았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이 너무 아까운데, 당시에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하면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확 줄일 수 있었고, 그 방법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내가 왜 핸드폰을 보는지 파악하자먼저 자신이 왜 자꾸 핸드폰을 보게 되는지 파악해야 해요. 저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봤는데요:공부가 지루하고 힘들어서친구들 단톡방 알림이 계속 와서유튜브 추천 영상이 궁금해서SNS에서 친구들이 뭐 하는지 궁금해서그냥 습관적으로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보세요. 이유를 알아야 해결 방법도 찾을 수 있거든요. 저는 주로 "지루해서"와 "습관적으로"가 가장 큰 이유였어요. 그래서 그에 맞는 대응책을 세웠습니다.물리적으로 거리 두기제가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은 바로 이거예요. 핸드폰을 아예 손 닿지 않는 곳에 두기. 저는 공부할 때 핸드폰을 다른 방에 두거나, 가방 맨 밑에 넣어뒀어요. 또는 어머니께 부탁해서 몇시간뒤에 돌려달라하고 핸드폰을 맡겨두었습니다. 처음에는 "중요한 연락이 올 수도 있는데..."라고 생각했는데요, 솔직히 2-3시간 동안 꼭 받아야 하는 연락은 거의 없더라고요. 특히나 저는 친구가 별로 없었어서 연락 올데가 많이 없기도 했습니다ㅎㅎ도서관이나 독서실 갈 때는 아예 집에 두고 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저는 3학년 2학기 때 도서관 갈 때 핸드폰을 집에 두고 갔는데, 처음엔 불안했지만 나중엔 오히려 편하더라고요. 핸드폰 생각을 아예 안 하게 되니까 집중이 훨씬 잘 됐어요.알림을 꺼버리기핸드폰을 자꾸 보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알림이에요. 딩동 소리만 들리면 자동으로 손이 가잖아요. 그래서 저는 공부할 때는 알림을 다 껐어요.방해 금지 모드를 설정하면 전화랑 문자 빼고는 알림이 안 와요. 카톡, 인스타, 유튜브 같은 앱 알림은 다 차단되는 거죠. 저는 공부 시작하면 바로 방해 금지 모드 켰어요.그리고 카톡 단톡방은 알림 꺼두는 게 좋아요. 반 단톡이나 친구들 단톡은 알림이 진짜 많이 오거든요. 이것도 앞서 말했듯이 저는 친구가 많이 없었어서 카톡으로 중요한 연락이 오는 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ㅎㅎ 혹시나 불안하신 분들이 있다면 불필요한 단톡방의 알림만 꺼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대체할 활동을 찾으세요핸드폰을 보고 싶을 때 대신 할 수 있는 걸 찾는 게 중요해요. 저는 이런 것들을 했어요:스트레칭하기물 마시기창밖 보면서 눈 쉬기간단한 암기 카드 보기복도 걷기특히 스트레칭이 좋았어요. 몸도 풀리고 핸드폰 생각도 잊혀지더라고요. 핸드폰 보고 싶은 충동이 들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핸드폰 사용이 줄었어요.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확인하세요자기가 하루에 핸드폰을 얼마나 쓰는지 알고 계신가요? 저는 하루에 8시간씩 쓸 때도 있다고 나오더라고요. 엄청나게 놀랐습니다ㅎㅎ스마트폰 설정에서 '디지털 웰빙' 또는 '스크린 타임'을 보면 사용 시간이 나와요. 어떤 앱을 얼마나 썼는지도 다 나오고요.저는 매일 밤 자기 전에 오늘 사용 시간을 확인했어요. 그리고 "내일은 30분만 줄여보자" 이런 식으로 목표를 세웠어요. 조금씩 줄여나가니까 한 달 뒤에는 하루 2시간 정도로 줄일 수 있었어요.마지막으로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도구예요. 완전히 끊을 수도 없고, 끊을 필요도 없어요. 다만 "적당히" 쓰는 게 중요하죠.여러분도 오늘부터 한 가지씩 시도해보세요. 중요한 것은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해보는 거예요!핸드폰 때문에 힘들어하는 건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저도, 제 친구들도 다 똑같았어요. 하지만 노력하면 분명히 나아질 수 있어요.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여러분 모두 스마트폰을 현명하게 사용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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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야식, 수험생이 알아야 할 것들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야식과 카페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밤늦게까지 공부하다 보면 배도 고프고 졸리기도 하잖아요. 저도 고3 때 야식을 자주 먹고 커피를 달고 살았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좀 더 현명하게 먹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야식, 먹어도 될까요?결론부터 말하면 적당히는 괜찮습니다. 저도 밤 11시쯤 되면 정말 배가 고팠거든요. 저녁을 6시에 먹고 새벽 1시까지 공부하면 당연히 배고프죠ㅠㅠ근데 중요한 건 '무엇을 먹느냐'예요. 저는 처음에 라면, 피자, 치킨 같은 걸 자주 먹었는데요, 그러면 다음 날 아침에 속이 더부룩하고 머리도 무겁더라고요. 소화도 안 되고요. 특히나 대장성 증후군이 있던 저이기에, 야식이 계속되고, 시험 때문에 계속 긴장하게 되니 학교에서 배가 안 아픈 날이 없었습니다.. 언제는 식은땀을 흘릴 정도로 아픈 배를 참은 적도 있어요.그래서 나중에는 야식 메뉴를 바꿨어요. 바나나, 삶은 계란, 고구마 이런 거요. 속도 편하고 다음 날 컨디션도 훨씬 좋았습니다. 간단하게 시리얼을 먹으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저는 유지방이 몸에 맞지 않아서 시리얼이나 우유, 치즈는 최대한 피했습니다.추천 야식 vs 비추천 야식추천 야식:바나나: 소화도 잘 되고 당분 보충에 좋아요.삶은 계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요.방울토마토: 가볍게 먹기 좋고 비타민도 많아요.견과류: 한 줌 정도 먹으면 집중력에도 좋아요.고구마: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이 좋아요.비추천 야식:라면: 나트륨이 너무 많아요. 저는 특히 매운 라면을 먹은 다음날 배가 아파서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게 라면이니 가끔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ㅎㅎ 시험이 끝난 날은 특히 먹어줘야죠.치킨, 피자: 기름진 음식은 소화가 안 돼요.저는 야식을 먹을 때 "내일 아침 컨디션에 영향을 줄까?"를 기준으로 선택했어요. 그 순간은 맛있어도 다음 날 고생하면 의미가 없거든요!카페인 현명하게 섭취하는 법저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았지만, 요즘 학생들은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는 것 같아요. 집중력과 잠깨기에 좋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안 좋을 수 있습니다.시간대별 전략:오전: 카페인 OK! 아침에는 마셔도 괜찮아요.오후 3시 이전: 점심 먹고 한 잔 정도는 괜찮아요.오후 3시 이후: 가급적 안 마시는 게 좋아요. 밤에 잠 못 자요ㅜㅜ저녁: 절대 금지! 다음 날 컨디션이 엉망이 돼요.건강한 간식 챙기기공부하다가 출출할 때 먹을 간식도 중요해요. 저는 항상 이런 것들을 준비해뒀어요:견과류: 아몬드, 호두 한 줌과일: 사과, 귤, 방울토마토다크초콜릿: 당분 보충에 좋아요!요구르트: 장 건강에도 좋고요에너지바: 시중에 파는 건강한 간식바, 특히 초코가 약간 들어가면 달달하고 맛있습니다.과자나 사탕보다는 이런 건강한 간식이 공부에 훨씬 도움이 돼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락내리락하지 않아서 집중력 유지에 좋거든요!마지막으로야식은 수험생의 친구이기도 하지만 적이 될 수도 있어요. 현명하게 활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과하면 독이 됩니다!배고플 때는 건강한 야식을 적당히 먹고, 건강한 간식도 틈틈이 챙겨먹으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거예요.여러분 모두 건강하게 수험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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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학원, 과외, 인강 뭐가 나한테 맞을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많은 학생들이 고민하는 사교육 선택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다. 학원을 다녀야 할지, 과외를 받아야 할지, 인강으로 충분한지 정말 고민 많으시죠? 저도 중,고등학교 동안 이 세 가지를 다 해봤는데요, 각각의 장단점과 어떤 학생에게 맞는지 알려드릴게요!학원의 장단점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중학교 2학년 여름까지 수학학원을 다녔습니다. 이후에는 고등학교 2학년까지 과외를 받았어요. 국어는 고3때 처음 학원에 다녔습니다. 이때 본격적으로 국어 수능 공부를 시작했어요. 장점:정해진 시간에 가야 하니까 강제성이 있어요. 가기 싫어도 가야되니 귀차니즘이 심한 저에게 나름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ㅎㅎ시험 기간에 자료를 많이 줍니다. 제가 다녔던 학원은 특히 대형학원이었어서 근처에 위치한 고등학교별 기출 변형 문제를 시험기간마다 나눠줬습니다. 과외 할때는 이런걸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학원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단점:대형학원일수록 사교육비가 많이 나갑니다.학원은 레벨테스트를 이용해 반은 나누는데 배정된 반이 나에게 너무 쉽거나 어려울 수 있어요. 또는 선행학습이 안 되어있어서 맞는 반이 없다는 얘기도 여러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집으로 선생님께서 오시는 과외와 달리 학원은 이동해야하는 시간이 있어서 시간낭비가 있을 수 있습니다.학원 숙제가 많아서 학교 수행평가 등을 준비할 때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제가 과외를 하게된 결정적 이유도 매월 시험을 보고, 숙제가 많은 학원의 특성 때문이었어요. 학교에서 보는 시험도 모자라, 매월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를 보니 이것도 준비하랴, 학교 공부도 하랴, 너무 바쁜 탓에 결국 과외로 옮기게 됐습니다.어떤 학생에게 맞을까요? 혼자서는 공부를 잘 안 하는 학생,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게 좋은 학생,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해요. 저는 특히나 국어학원에서 국어 성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다행히 제게 맞는 레벨의 반이었고, 선생님의 설명도 저와 잘 맞았어요. 고2때까지 3등급에서 흔들리던 국어를 수능 1등급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맞지 않는 학생들도 있을 수 있어요. 학원같이 여러명이서 듣는 수업에서 질문을 하거나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손을 드는 것이 여러운 친구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외의 장단점저는 앞서 말했듯, 중학교 2학년때부터 수학 과외를, 그리고 이때 영어과외를 같이 시작해서 영어과외는 고3 수능 직전까지 계속 들었습니다. 참고로 두 과목 모두 선생님을 바꾼 적은 없습니다. 장점:완전히 내 수준에 맞춰서 진행돼요. 모르는 부분은 천천히, 아는 부분은 빠르게!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받아서 이동 시간이 0이었어요.질문을 마음껏 할 수 있어요. 1대1이니까 눈치 볼 필요도 없고요!선생님이 내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서 집중 관리해줘요.단점:비용이 제일 비쌉니다. 학원 다닐때보다도 돈이 더 나갔기 때문에 부모님께 굉장히 죄송했습니다..좋은 선생님을 찾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너무 편할 수 있어요. 학원처럼 긴장감이 없어서 집중 안 될 때도 있어요.경쟁이 없어서 자극이 부족할 수 있어요. 어떤 학생에게 맞을까요? 특정 과목이 너무 약해서 집중 관리가 필요한 학생, 시간 활용을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학생,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학생에게 추천해요. 특히나 조금 소심하면서도 자기 관리가 되는 학생은 과외를 하면서 집중력이 떨어질 확률이 적고 자유롭게 질의응답이 가능하기에 과외를 추천합니다. 인강의 장단점저는 탐구과목을 공부할 때 인강을 이용했습니다. 특히나 고3때 생윤 공부를 처음 시작했는데, 선생님께서 고3을 가르치다 보니 중요한 부분 위주로만 짚어주셔서 좀 더 세세한 공부를 위해 인강을 들었습니다. 장점:비용이 제일 저렴해요! 월 10-20만 원이면 여러 과목을 들을 수 있어요.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어요. 새벽에도, 주말에도, 카페에서도 들을 수 있죠.내가 원하는 선생님을 고를 수 있어요. 유명한 스타 강사들 강의를 들을 수 있고요.배속 기능이 있어요! 아는 부분은 1.5배속으로 빠르게, 어려운 부분은 0.8배속으로 천천히 들을 수 있어요.이해 안 되는 부분은 돌려서 다시 들을 수 있어요.단점:의지가 약하면 안 들어요ㅠㅠ 저도 수강 신청만 해놓고 안 듣는 강의가 많았어요.질문을 바로 할 수 없고, 게시판에 올려도 답변이 늦게 올 수 있습니다.강의만 듣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문제 풀이를 안 하게 되더라고요.어떤 학생에게 맞을까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학생, 시간 관리를 잘하는 학생, 여러 선생님의 강의를 비교해서 듣고 싶은 학생,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해요.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정답은 없어요, 자신의 성향과 상황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했어요:수학: 학원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영어: 과외 (약점 집중 관리가 필요해서) 사회탐구: 인강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어서) 이렇게 과목마다 다르게 했어요. 모든 과목을 똑같은 방식으로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마지막으로학원이든 과외든 인강이든,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의 노력이에요. 비싼 학원 다닌다고 성적이 오르는 게 아니에요. 수업 듣고 나서 복습하고, 문제 풀고, 모르는 거 질문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야 실력이 늘어요.저도 처음엔 학원만 다니면 성적이 오를 줄 알았는데, 학원은 도구일 뿐이더라고요. 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결국 나에게 달려있어요.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열심히 공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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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모의고사 성적표, 제대로 분석하는 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많은 학생들이 그냥 등급만 확인하고 넘어가는 모의고사 성적표 분석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저도 처음에는 "아 이번엔 2등급이네" 하고 끝냈는데요, 성적표를 제대로 분석하니까 어떤 부분이 약한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가 보이더라고요. 등급만 보지 마세요많은 학생들이 성적표를 받으면 등급만 확인하고 끝내요. "국어 2등급, 수학 3등급" 이렇게요. 근데 진짜 중요한 정보는 등급이 아니라 그 안에 숨어있습니다.예를 들어 같은 수학 2등급이더라도, 한 명은 원점수 88점에 표준점수 130점, 원점수 82점에 표준점수 126점은 서로 다른 2등급입니다. 같은 2등급이지만 실력 차이가 꽤 있는 거죠. 이런 디테일을 놓치면 안 됩니다!성적표에는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정답률 등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있어요. 이걸 하나하나 뜯어봐야 합니다! 표준점수와 백분위를 확인하세요원점수는 내가 맞은 점수지만, 표준점수는 시험의 난이도를 반영한 점수예요. 시험이 어려우면 표준점수가 높고, 쉬우면 낮아집니다.예를 들어 국어를 80점 맞았는데 표준점수가 125라면, 이번 시험이 꽤 어려웠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90점인데 표준점수가 120이라면 쉬운 시험이었던 거고요. 이걸 알아야 내 실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요.백분위는 전체 응시자 중 내가 상위 몇 %인지 보여주는 수치예요. 백분위 90이면 상위 10%라는 뜻입니다. 저는 표준점수보다 백분위를 더 중요하게 봤어요. 정시 지원할 때 대학마다 반영하는 게 다르니까 둘 다 확인하세요! 영역별 정답률을 꼼꼼히 보세요성적표 뒷면을 보면 문제별 정답률이 나와있어요.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90% 학생이 맞힌 문제를 내가 틀렸다면, 이건 기본 개념이 부족하다는 신호예요. 반대로 20% 학생만 맞힌 고난도 문제를 틀린 건 괜찮습니다.저는 정답률 70% 이상 문제 중에서 내가 틀린 것들을 따로 체크했어요. 이런 문제들은 절대 틀리면 안 되는 문제거든요. 이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복습하니까 다음 시험에서 실수가 확 줄었습니다.고난도 문제(정답률 30% 이하)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이런 문제들은 최상위권 변별용이에요. 목표가 1등급이 아니라면 기본 문제를 확실히 맞히는 게 더 중요합니다:) 취약 유형을 파악하세요문제를 분류해보면 자신의 약점이 보여요. 저는 국어에서 추론 문제를 유독 많이 틀렸어요. "윗글을 바탕으로 추론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유형이요. 이걸 알고 나서 추론 문제만 따로 모아서 연습했더니 실력이 늘더라고요!수학은 문제 유형별로 정리해보세요. 도형 문제를 많이 틀리는지, 확률과 통계가 약한지, 미적분 계산에서 실수가 많은지요. 유형별로 정리하면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명확해집니다!성적표에 나온 틀린 문제 번호를 적어두고, 그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면서 어떤 유형인지 분류해보세요:) 시간 관리를 점검하세요시험이 끝나고 나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시간이 부족했다면 문제 푸는 속도를 높여야 해요. 쉬운 문제는 빠르게 풀고, 어려운 문제는 일단 넘어갔다가 나중에 도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저는 타이머 재고 문제 푸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세요성적표 분석이 끝났으면 다음 시험 목표를 세워야 해요. 막연하게 "다음엔 잘 봐야지"가 아니라 구체적으로요!예를 들면:국어 정답률 70% 이상 문제 전부 맞히기수학 킬러 문제 제외하고 나머지 다 맞히기영어 듣기 만점 받기탐구 표준점수 65점 이상 받기이렇게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가 명확해져요. 그리고 다음 시험 끝나고 목표를 달성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모의고사 성적표는 그냥 종이 한 장이 아니에요.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거울이자,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알려주는 가이드입니다.처음엔 분석하는 게 귀찮고 복잡해 보일 수 있어요. 저도 그랬거든요ㅠㅠ 근데 한두 번 해보면 익숙해지고, 성적도 확실히 오릅니다. 30분만 투자해서 꼼꼼히 분석해보세요. 그 30분이 다음 시험 성적을 좌우할 수 있어요!여러분 모두 다음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 거두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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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오답노트, 제대로 만드는 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많은 학생들이 중요하다고는 알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오답노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저도 처음에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건 알았지만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몰라서 헤맸는데요, 시행착오 끝에 나름의 방법을 찾았습니다! 오답노트가 왜 중요할까요?많은 선생님들이 "오답노트 만들어라"라고 하시죠. 근데 왜 중요한지 제대로 아는 학생들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오답노트의 핵심은 바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저는 수학 시험을 볼 때마다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계속 틀렸어요. 그때는 "아 이거 풀 줄 아는데 실수했네"라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똑같은 유형을 한 달 뒤에 또 틀리더라고요ㅠㅠ 그때부터 오답노트를 만들기 시작했고, 같은 실수가 확 줄어들었습니다!오답노트는 내가 약한 부분을 보여주는 거울이에요.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어떤 실수를 자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거든요. 과목별로 만드세요오답노트는 과목별로 따로 만드는 게 좋아요. 저는 처음에 한 권에 모든 과목을 다 넣었다가 나중에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수학은 수학 노트, 과학은 과학 노트 이렇게 분리하니까 훨씬 편했습니다! 어떤 문제를 넣어야 할까요?모든 틀린 문제를 다 넣을 필요는 없어요. 저는 이런 기준으로 골랐습니다:개념이 부족해서 틀린 문제같은 유형을 여러 번 틀린 문제시간이 부족해서 못 푼 문제실수로 틀렸지만 중요한 문제반대로 단순 계산 실수나 너무 쉬운 문제는 굳이 안 넣었어요. 오답노트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면 정작 새로운 공부를 못 하게 되거든요. 효율적으로 선별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답노트에 뭘 적어야 할까요?저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1. 날짜와 출처: 언제, 어디서 틀린 문제인지 적어요. (예: 2024.03.15 / 수학 문제집 p.42)2. 문제: 문제를 직접 쓰거나 오려서 붙여요. 요즘은 사진 찍어서 출력하는 것도 좋아요!3. 내가 쓴 답: 시험 때 뭘 잘못했는지 알아야 하니까 내가 쓴 답도 적어둡니다.4. 정답과 해설: 정답이 뭔지, 왜 그게 답인지 적어요.5. 틀린 이유: 이게 제일 중요해요! "개념이 헷갈렸다", "문제를 잘못 읽었다", "공식을 잊어버렸다" 등 구체적으로 적습니다.6. 관련 개념: 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이나 공식을 간단히 정리해둡니다. 언제 만들어야 할까요?시험 끝나고 바로바로 만드는 게 가장 좋아요! 저는 모든 과목 시험이 끝난 당일이나 다음 날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왜 틀렸는지 기억이 안 나거든요.모의고사나 학교 시험을 보고 나면, 그날 저녁에 오답노트를 만들었어요. 문제집 풀다가 틀린 건 주말에 한꺼번에 정리했고요. 자신에게 맞는 타이밍을 찾으세요!중요한 건 밀리지 않게 하는 거예요. 한 달치를 한꺼번에 정리하려면 정말 힘들어요ㅠㅠ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게 답입니다:) 오답노트를 언제 다시 볼까요?오답노트를 만들기만 하고 안 보는 학생들이 정말 많아요. 이건 시간 낭비예요! 만든 건 반드시 다시 봐야 합니다.저는 이렇게 활용했어요:1주일 후: 첫 번째 복습. 문제를 다시 풀어봅니다.2주일 후: 두 번째 복습. 또 틀리면 별표 표시해둡니다.시험 1주일 전: 최종 점검. 별표 친 문제 위주로 봅니다.특히 시험 전날에는 오답노트만 보면 돼요! 이미 아는 내용을 다시 공부하는 것보다, 내가 약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는 게 훨씬 효율적이거든요. 시험 보기 직전 쉬는 시간에도 오답노트를 펼쳐봤는데, 실제로 나왔던 적도 있었어요! 과목별 팁수학: 풀이 과정을 상세하게 적으세요. 어느 단계에서 틀렸는지 정확히 알아야 해요.과학: 개념을 그림으로 그려서 시각화하면 좋아요. 특히 물리나 화학은 그림이 중요합니다!영어: 단어나 문법 실수는 형광펜으로 표시해두세요. 같은 단어를 계속 헷갈리면 단어장에 따로 적어두고요.국어: 비문학은 지문을 다시 읽으면서 어디서 놓쳤는지 체크하고, 문학은 작품 분석을 다시 정리해둡니다.사회: 암기가 많으니까 관련 개념들을 마인드맵으로 연결해서 정리하면 좋아요! 마지막으로오답노트는 귀찮아 보이지만, 만들어놓으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특히 시험 기간에 새로운 공부를 하기보다는 오답노트만 봐도 충분할 때가 많습니다!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저도 처음엔 대충 만들었다가 점점 발전시켰어요.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게 중요합니다. 일주일만 해보세요. 그러면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오답노트로 여러분 모두 성적 올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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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자습 시간, 이렇게 활용하세요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고등학생들이 매일 겪는 자습 시간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학교에서 야자하시는 분들,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 다니시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입니다! 저도 고등학교 다닐 때 자습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해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시행착오 끝에 찾은 방법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자습 시간표를 미리 짜세요자습실에 앉아서 "오늘 뭐 할까?"라고 고민하는 건 시간 낭비예요! 저는 매일 아침이나 전날 밤에 오늘 자습 시간에 할 공부를 미리 계획했습니다. 막연하게 "수학 공부하기"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해요.예를 들면 이런 식이에요:7시~8시: 영어 단어 100개 암기8시~9시: 수학 문제집 10문제9시~9시 30분: 쉬는 시간9시 30분~10시 30분: 국어 비문학 지문 5개10시 30분~11시: 과학 개념 정리이렇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면 집중도 더 잘 되고, 시간도 훨씬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요! 계획표는 스마트폰 메모장에 적어두거나 노트에 써도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끝나면 오늘 계획한 것 중 뭘 달성했는지 체크해보세요.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내일 계획 세울 때도 도움이 됩니다:) 50분 공부, 10분 휴식많은 학생들이 자습 시간 내내 쉬지 않고 공부하려고 하는데요, 그건 오히려 비효율적이에요. 사람의 집중력은 보통 50분 정도가 한계거든요. 저도 처음엔 3시간씩 쉬지 않고 앉아있으려고 했는데, 나중에는 멍하니 책만 쳐다보고 있더라고요ㅠㅠ저는 타이머를 맞춰놓고 5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방식으로 했어요. 10분 쉬는 시간에는 진짜 완전히 쉬었습니다! 화장실도 가고, 스트레칭도 하고, 물도 마시고, 가볍게 복도를 걷기도 했어요.처음에는 "10분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쉬는 시간을 가지니까 다음 50분을 더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더라고요. 3시간 내내 앉아서 멍하니 있는 것보다, 50분씩 세 번 집중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쉬는 시간에 간단한 간식을 먹는 것도 좋아요. 초콜릿이나 견과류 같은 거요:) 과목은 번갈아가면서 공부하세요한 과목만 3시간 내리 공부하면 지루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져요. 저는 과목을 번갈아가면서 공부했는데요, 특히 암기 과목과 이해 과목을 섞어서 하니까 좋았습니다!예를 들면:수학 1시간 → 영어 단어 30분 → 과학 1시간 → 국어 30분이렇게 하면 지루하지도 않고, 뇌도 계속 깨어있는 느낌이에요. 같은 과목만 계속하면 어느 순간 머리가 안 돌아가더라고요ㅠㅠ 특히 암기 과목은 짧게 여러 번 하는 게 효과적이에요. 한 번에 2시간 암기하는 것보다, 30분씩 네 번에 나눠서 하는 게 기억에 더 오래 남습니다! 졸릴 때 대처법자습하다 보면 졸릴 때가 있어요. 특히 점심 먹고 나서 오후 2-3시쯤이 제일 졸리죠. 저도 그 시간대가 정말 힘들었는데요, 몇 가지 대처법을 찾았습니다!첫째, 잠깐 세수를 하러 가세요. 찬물로 세수하면 정신이 번쩍 들어요. 둘째, 복도를 걷거나 가볍게 제자리 뛰기를 하세요. 몸을 움직이면 잠이 달아납니다. 셋째, 암기 과목으로 바꿔보세요. 앉아서 하는 것보다 걸어다니면서 외우면 졸음이 덜 와요!그래도 너무 졸리면 10분 정도 눈 감고 있는 것도 방법이에요. 무리하게 버티는 것보다 낫습니다. 단, 정말 10분만! 알람 맞춰두고 자세요:) 마지막으로자습 시간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에요.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 진도를 따라가야 하지만, 자습 시간만큼은 온전히 내가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거든요. 이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성적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미리 계획 세우고, 50분씩 집중하고, 과목 번갈아가면서 하고, 졸릴 때는 잠깐만 눈감기! 이것만 지켜도 자습 시간이 훨씬 알차질 거예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 수 있지만, 일주일만 해보세요. 그러면 습관이 되고, 공부 효율도 확실히 올라갈 겁니다!여러분 모두 자습 시간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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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내신 등급 계산법과 전략적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앞으로 고등학교 1학년에 진학하실 여러분들에게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준비했어요. 바로 내신 등급 계산법과 전략적인 내신 공부법입니다! 저도 고등학교 다닐 때 이 부분을 제대로 몰라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는데요, 여러분은 미리 알고 계시면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을 거예요:) 내신 등급은 어떻게 계산될까요?먼저 내신 등급 계산법부터 알려드릴게요! 내신은 원점수가 아니라 석차등급으로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시험을 100점 맞아도 다른 학생들도 다 100점이면 등급이 낮을 수 있고, 80점을 맞아도 다른 학생들이 더 낮으면 1등급이 나올 수 있어요.등급 컷은 다음과 같습니다:1등급: 상위 10%2등급: 누적 34%3등급: 누적 66%4등급: 누적 90%5등급: 누적 100%예를 들어 학급 인원이 30명이면, 1등급은 3명이 받게 되고요, 2등급은 7명이 받게 됩니다. 이렇게 비율로 계산되기 때문에 학급 인원이 적으면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확 달라질 수 있어요! 1, 2학년 때는 모든 과목 열심히!여기서 정말 중요한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1, 2학년 때는 과목별로 전략적 선택을 하지 마세요! 모든 과목을 골고루 열심히 공부하는 게 맞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진로가 확실하지 않을 수 있고, 대입 전형도 변할 수 있거든요.저도 주변에 1학년 때 "나는 이과 갈 거니까 국어는 대충"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진로를 바꾸면서 후회한 친구들을 많이 봤어요ㅠㅠ 특히 수시에서는 전 과목 내신이 다 중요하기 때문에, 특정 과목을 소홀히 하면 나중에 정말 후회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과의 경우 국어 영어보다는 수학 과학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학과 과학에 공부시간을 조금 더 할애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나는 이과라고 국어와 영어를 아예 포기하는 것은 이후에 안 좋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과목별 전략적 선택은 3학년 때, 정시를 준비하게 될 경우에 고려하세요. 그때는 자신의 진로가 확실하고 정시로 갈 가능성이 높다면, 수능 과목에 집중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모든 과목에 최선을 다하는 게 나중을 위해서도 훨씬 좋은 선택이에요:) 시험 범위 분석이 핵심입니다내신 공부의 시작은 시험 범위 분석이에요! 선생님마다 출제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시험 3주 전부터 다음과 같이 준비했어요:3주 전: 전체 범위를 한 번 훑으며 개념 정리 2주 전: 기출문제 풀이 및 오답노트 작성 1주 전: 예상 문제 풀이 및 암기 사항 총정리 시험 전날: 오답노트와 암기 사항만 최종 점검특히 기출문제 분석이 중요한데요, 선생님이 어떤 유형을 자주 내시는지, 교과서 본문을 중시하시는지 아니면 응용 문제를 많이 내시는지 파악하는 거예요! 암기는 반복이 생명입니다사회, 과학 같은 암기 과목은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게 중요해요. 저는 마인드맵을 많이 활용했는데요, A4 용지에 큰 개념을 중심에 쓰고 가지를 뻗어나가면서 세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그리고 암기는 반복이 생명이에요! 한 번 외우고 끝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해야 장기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3-7-21 법칙'을 활용했어요. 오늘 외운 내용을 3일 후, 7일 후, 21일 후에 다시 복습하는 거죠. 처음엔 귀찮았지만, 이렇게 하니까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를 안 해도 되더라고요!암기 카드도 추천드려요. 스마트폰 앱(퀴즐렛 같은)을 활용하면 이동하면서도 공부할 수 있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수학은 오답노트가 핵심입니다수학은 개념 이해도 중요하지만, 결국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많이 푸는 게 아니라, 한 문제를 풀더라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해요!특히 오답노트가 정말 중요해요! 저는 처음에 귀찮아서 안 했는데, 나중에 해보니까 같은 유형의 문제를 계속 틀리더라고요ㅠㅠ 오답노트를 만들면서부터는 실수가 확 줄었습니다. 문제만 붙이는 게 아니라, 왜 틀렸는지, 어떤 개념을 놓쳤는지 꼭 적어두세요! 컨디션 관리도 실력입니다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건 컨디션 관리예요!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시험 당일 컨디션이 안 좋으면 실력 발휘를 못 합니다. 시험 기간에는 최소 6시간은 자야 하고요, 끼니도 거르지 마세요!저는 시험 기간에 밤을 새워본 적이 있는데요, 다음 날 시험에서 머리가 안 돌아가서 망쳤던 기억이 있습니다ㅠㅠ 그 이후로는 무조건 12시 전에는 잠자리에 들었어요. 잠을 줄여서 1-2시간 더 공부하는 것보다, 푹 자고 집중력 있게 시험 보는 게 훨씬 낫습니다!내신은 결국 꾸준함과의 싸움이에요. 1, 2학년 때는 모든 과목을 성실하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3학년 가서 자신의 진로가 명확해졌을 때 전략을 세워도 늦지 않습니다. 여러분 모두 원하는 등급 받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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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슬럼프에 빠졌을 때 해야 할 것들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수험생활 중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슬럼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고3 때 두 번 정도 심각한 슬럼프를 겪었는데요, 그때는 정말 터널 속에 갇힌 것 같았어요.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슬럼프도 성장의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옵니다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슬럼프는 정말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만 겪는 게 아닙니다! 공부를 아무리 잘하는 친구도, 의지가 강한 친구도 슬럼프를 겪어요. 저도 처음엔 '나만 이런가' 싶어서 자책을 엄청 했는데요, 친구들과 얘기해보니 다들 비슷한 시기를 겪더라고요.슬럼프가 왔다고 해서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하지", "다른 애들은 다 열심히 하는데" 이런 생각들이 들 수 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슬럼프는 그저 여러분이 열심히 달려왔다는 증거예요! 일단 쉬세요!슬럼프가 왔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쉬는 겁니다. 저는 슬럼프가 왔을 때도 억지로 책상에 앉아있으려고 했어요. '쉬면 뒤처진다'는 생각 때문이었죠. 근데 책상에 앉아있어봤자 머리에 아무것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그냥 멍하니 같은 페이지만 몇 시간째 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ㅜ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하루를 완전히 쉬어보기로 했어요. 아침에 늦잠도 자고, 좋아하는 드라마도 보고,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갔습니다. 처음엔 죄책감이 들었지만, 하루 푹 쉬고 나니까 다음 날 공부가 훨씬 잘 되더라고요!억지로 공부하는 3일보다 하루 제대로 쉬고 이틀 집중하는 게 낫습니다. 진짜로요! 작은 것부터 다시 시작하세요슬럼프에서 벗어나려면 아주 작은 목표부터 세워보세요. 저는 슬럼프 때 "오늘은 영단어 20개만 외우자", "수학 문제 5개만 풀자" 이런 식으로 정말 작은 목표를 세웠어요. 그리고 그걸 달성하면 스스로를 칭찬해줬습니다.작은 성공 경험들이 쌓이면 자신감이 생겨요. "어? 나 오늘 목표 달성했네?" 이런 느낌이 드는 거죠. 그러면 다음 날은 조금 더 많은 양을 해볼 수 있게 됩니다. 천천히, 단계적으로 다시 페이스를 찾아가는 거예요!무리하게 "내일부터 하루 10시간 공부한다!" 이런 목표는 세우지 마세요. 작심삼일로 끝나고 자책만 하게 될 겁니다ㅠㅠ 환경을 바꿔보세요저는 슬럼프가 왔을 때 공부하는 장소를 바꿔봤어요. 평소에는 집에서만 공부했는데, 도서관도 가보고, 카페도 가보고, 스터디카페도 가봤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하니까 기분이 전환되면서 집중도 더 잘 되더라고요!책상 배치를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책상 위를 깨끗이 정리하고, 좋아하는 소품을 놓고, 의자 위치도 바꿔보고요. 아주 작은 변화지만 이런 것들이 새로운 기분을 만들어줍니다!평소에 혼자 공부했다면 친구와 함께 공부해보는 것도 좋아요. 같이 도서관 가서 각자 공부하고, 쉬는 시간에 간단히 수다 떨고. 저는 이렇게 하니까 공부가 덜 외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운동을 해보세요슬럼프 때는 몸을 움직이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운동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요, 슬럼프가 왔을 때 친구 따라서 저녁에 30분씩 산책을 했어요. 그냥 학교 운동장 몇 바퀴 도는 정도였는데, 그게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걷다 보면 머리도 맑아지고, 복잡했던 생각들도 정리되더라고요. 그리고 밤에 잠도 더 잘 오고요! 꼭 격한 운동일 필요는 없어요. 가볍게 걷기, 스트레칭, 요가 같은 것도 충분합니다.하루에 딱 20-30분만 투자해보세요.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을 겁니다! 누군가와 대화하세요슬럼프 때 혼자 끙끙 앓는 건 정말 안 좋아요. 저는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요, 나중에 친한 친구한테 털어놓으니까 엄청 속이 후련하더라고요. 친구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면서 공감해줬고, 같이 극복 방법도 고민해줬습니다.부모님께 얘기하는 것도 좋아요. 저는 엄마한테 솔직하게 "요즘 공부가 너무 안 돼서 힘들어"라고 말씀드렸더니, 엄마가 오히려 "괜찮아, 쉬었다 해도 돼"라고 하시면서 맛있는 거 사주시더라고요ㅋㅋㅋ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께 상담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문가의 조언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것도 지나갑니다마지막으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슬럼프는 반드시 지나간다는 거예요. 지금은 터널 속에 갇힌 것 같지만, 분명히 끝이 있습니다. 저도 슬럼프가 왔을 때는 '평생 이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돌이켜보니 길어야 2-3주였더라고요.슬럼프를 겪고 나면 오히려 더 강해져 있을 거예요. 힘든 시기를 극복한 경험이 자신감이 되고, 다음에 또 슬럼프가 와도 '아, 이것도 지나가는 거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여러분도 지금 슬럼프를 겪고 계신다면,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천천히 극복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쉬어도 되고, 천천히 가도 돼요.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거니까요!슬럼프 극복하시고 다시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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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시험 당일,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시험 당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수능이든 모의고사든, 시험 당일만큼은 정말 특별한 날이잖아요. 그동안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하는 날이니까요. 저도 수능 당일에 여러 가지 실수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침 루틴은 평소대로 시험 당일 아침, 너무 일찍 일어나려고 하지 마세요! 저는 평소에 7시에 일어나는데 시험 당일에는 긴장돼서 5시에 일어났거든요. 그랬더니 오히려 머리가 멍하고 컨디션이 안 좋더라고요ㅜ 시험은 보통 오전에 시작하니까 일찍 일어나는 게 좋을 것 같지만, 평소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아침 식사도 마찬가지예요. 평소에 먹던 거 드세요. 어떤 친구는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하면서 평소에 안 먹던 음식을 먹었다가 시험 중에 배탈이 나서 고생했다고 하더라고요. 소화가 잘 되는, 익숙한 음식으로 적당히 드시는 게 베스트입니다! 시험장 가는 길 시험장까지 가는 교통편은 미리미리 확인해두세요! 저는 시험 보기 일주일 전에 실제로 시험장까지 가보는 리허설을 했습니다. 몇 시 버스를 타야 하는지, 걸어서 얼마나 걸리는지, 화장실은 어디에 있는지 등등을 미리 확인했어요. 덕분에 당일 날 여유롭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시험장에는 최소 30분 전에는 도착하는 게 좋아요. 너무 일찍 가면 긴장되고, 너무 늦게 가면 급해서 마음이 조급해지거든요. 딱 적당한 시간에 도착해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자리도 확인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힐 시간을 가지세요! 첫 과목이 제일 중요합니다 시험의 첫 과목이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첫 과목을 잘 보면 자신감이 생겨서 다음 과목들도 수월하게 풀리는데, 첫 과목을 망치면 하루 종일 멘탈이 흔들리거든요. 저도 첫 과목에서 실수를 해서 한참 동안 그 생각만 하다가 다음 과목에도 영향을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ㅜㅜ그래서 첫 과목은 더더욱 침착하게 풀어야 해요. 문제가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이번 시험이 어려운 거구나, 다들 어렵겠지"라고 생각하세요. 실제로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다 어렵습니다! 쉬는 시간 활용법 과목 사이 쉬는 시간도 정말 중요한데요, 이때 절대 친구들과 답 맞추지 마세요! 이미 본 시험은 끝난 거예요. 답을 맞춰봤자 틀린 걸 알게 되면 멘탈만 흔들립니다. 저는 쉬는 시간마다 복도를 천천히 걸으면서 심호흡을 했어요. 그리고 다음 과목에 필요한 내용만 가볍게 훑어봤습니다.초콜릿이나 사탕 같은 간식을 준비해가는 것도 좋아요! 뇌에 당분을 공급해주면 집중력이 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쉬는 시간마다 초콜릿 한 조각씩 먹었는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실수했을 때 대처법 시험 중에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마킹을 잘못했다거나, 문제를 잘못 읽었다거나, 계산 실수를 했다거나요. 저도 수능 때 한 문제를 완전히 잘못 풀었다는 걸 나중에 알았어요. 그 순간 정말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그 문제는 잊어버리고 다음 문제에 집중했습니다.이미 지나간 건 어쩔 수 없어요. 한 문제 틀린다고 인생이 망하는 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 생각에 사로잡혀서 다른 문제까지 못 푸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실수했다면 빨리 잊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마지막 과목까지 최선을 마지막 과목이 제일 힘듭니다. 이미 여러 과목을 치르느라 체력도 떨어지고, 정신도 피곤하거든요. 저도 마지막 과목 때는 진짜 너무 피곤해서 집중이 안 됐어요. 근데 그럴 때일수록 더 집중해야 합니다!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한 문제, 한 점이 당락을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끝나는 종이 울릴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다 끝나고 나면 여러분 자신이 정말 자랑스러울 겁니다! 시험 끝나고 나서 모든 시험이 끝나면 정말 홀가분하실 거예요!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 번에 풀리면서 기분이 묘할 거예요. 저는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갔는데, 다들 해방된 표정이더라고요ㅋㅋㅋ시험 끝나고는 답 맞추기 하실 텐데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세요! 채점 결과가 생각보다 안 좋더라도, 이미 끝난 일입니다. 그냥 편하게 쉬면서 다음을 준비하시면 됩니다!여러분 모두 시험 당일 실력 발휘 제대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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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금 이 순간을 견디는 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벌써 12월 말이 되었네요. 수능을 치른 지도 한 달이 훌쩍 넘었고, 어떤 분들은 이미 합격의 기쁨을 누리고 계시겠지만, 또 어떤 분들은 정시 원서를 앞두고 마지막 고민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재수를 결심하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오늘은 제가 수험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 그리고 지금 돌이켜보니 알게 된 것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떨어졌을 때, 친구들은 다 아는 문제를 나만 못 풀었을 때, 계획했던 공부량을 채우지 못했을 때요. 저도 그랬습니다. 특히 저는 공부 계획을 세우는 걸 좋아했는데요, 매일 아침 오늘 할 공부를 빼곡히 적어놓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계획대로 되는 날이 거의 없더라고요ㅎㅎ처음에는 계획을 지키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나는 왜 이것밖에 못하지', '다른 애들은 다 하는데 나만 못하는 건가'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완벽하게 계획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건, 매일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거라는 걸요.계획의 80%만 달성해도 괜찮습니다. 아니, 50%만 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조금이라도 성장했느냐는 거니까요. 완벽을 추구하다가 지쳐서 아예 포기하는 것보다, 불완전하더라도 꾸준히 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비교는 독이 됩니다 수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건 남들과의 비교였습니다. 친구가 학원에서 1등 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불편했고, 누가 전 과목 1등급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면 괜히 초조해졌습니다. SNS를 보면 다들 열심히 공부하는 것처럼 보였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았어요.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비교들이 정말 쓸데없는 것들이었습니다. 제 친구 중에 모의고사 성적이 저보다 항상 높았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실제 수능에서는 제가 더 잘 봤습니다. 반대로 모의고사 때는 저보다 낮았던 친구가 수능에서 대박을 친 경우도 있었고요. 결국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느냐'였던 것 같습니다.여러분도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각자의 속도가 다르고, 각자의 방식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아침형 인간이고 누군가는 저녁에 집중이 잘 되기도 하죠. 누군가는 개념을 빨리 이해하고 누군가는 문제를 많이 풀어야 느는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지, 남의 방법을 따라하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쉬는 것도 공부입니다 저는 수험생활 내내 쉬는 게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밥을 먹으러 가도, 영화를 보러 가도, 심지어 잠을 자면서도 '이 시간에 공부를 하면 얼마나 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있으려고 애썼어요.근데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효율이 떨어지더라고요. 책상에는 앉아있지만 멍하니 책만 쳐다보고 있거나, 같은 문제를 몇 번씩 읽어도 이해가 안 되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있으니 공부가 제대로 될 리가 없었죠.그래서 저는 중간에 공부 방식을 바꿨습니다. 50분 공부하고 10분 쉬기, 이렇게 타이머를 맞춰놓고 공부했어요. 10분 쉬는 시간에는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유튜브를 보거나 스트레칭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무조건 반나절 정도는 완전히 쉬는 시간을 가졌어요.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좋아하는 드라마를 정주행하거나,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기도 했습니다.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공부 효율이 올라가더라고요! 쉬는 시간에 제대로 쉬니까 공부할 때 집중이 더 잘 됐습니다. 여러분도 쉬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쉬는 것도 공부의 일부입니다. 번아웃이 오면 그게 더 무섭거든요! 불안함은 당연한 겁니다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불안합니다. '내가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내 실력이 정말 늘고 있는 걸까', '시험 당일에 망치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들이 밤마다 찾아왔습니다. 저도 시험 전날에는 잠을 거의 못 잤어요. 불안해서요.근데 이건 여러분만 느끼는 게 아닙니다. 옆에 앉아있는 친구도, 학원에서 1등 하는 그 친구도, 심지어 전교 1등도 다 불안해합니다. 다만 겉으로 안 보일 뿐이에요. 불안함은 수험생의 숙명 같은 겁니다.중요한 건 그 불안함을 어떻게 다루느냐인 것 같아요. 저는 불안할 때마다 지금까지 푼 문제집들을 쌓아놓고 바라봤습니다. '내가 이만큼이나 했구나'라는 걸 눈으로 확인하는 거죠. 그리고 친한 친구에게 전화해서 불안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어요.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누군가에게 얘기하니까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더라고요.불안하다고 해서 공부를 못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불안함이 저를 더 집중하게 만들기도 했어요. 불안함을 느끼는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그건 정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조금 더 힘든 시간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은 분명 지나갑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수험생활은 길고 외로운 싸움입니다. 하지만 이 시간을 견뎌낸 여러분은 분명 더 강해져 있을 거예요. 공부 실력뿐만 아니라, 인내심, 끈기, 자기관리 능력 등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될 겁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쉬어가면서 해도 됩니다. 불안해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대학에 와서 만난 제 친구들 대부분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수험생 때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때 열심히 한 게 자랑스럽다"고요. 여러분도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지금의 자신이 자랑스러울 거예요.여러분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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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환학생 설명회에서 알게된 것들!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저는 현재 서강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에 재학 중인 1학년입니다! 최근 학교에서 선배님들이 주최한 교환학생 설명회에 갔다 왔는데요, 굉장히 유익한 정보를 많이 들었어서 이를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먼저, 교환학생을 다녀오게 된 계기는 매우 다양했습니다. 어떤 선배분은 미국에서의 취업을 목적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오셨습니다. 미국에서는 취업을 할 때 인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하며 친구도 많이 사귀고, 교수님들과의 친분도 많이 쌓았다고 합니다. 또다른 선배분께서는 음악을 배우기 위해 음대가 있는 학교로 교환학생을 다녀오셨습니다. 저희 학교에는 예체능이 없기 때문에 교환학생을 택하신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선배분께서는 부모님에게서 벗어나 혼자만의 생활을 해보고 싶어서 프랑스로 교환학생을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영어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3,4학년 때쯤에 교환학생을 갔다오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환학생 관련 정보를 얻는 경로는 보통 학교의 국제교류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교환학생을 직접 갔다오신 선배분들에 의해 진행되었지만, 자매 학교 등등의 교환학생 신청을 직접 관리하는 국제교류처에서도 홈페이지나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선배분들께서는 이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예를 들어, 토플 몇점 이상이어야 어떤 대학을 갈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교환학생을 갈 때도 과를 정하고 가며, 현재 내가 우리나라에서 어떤 전공을 하고있느냐에 따라서 교환학생에 제한이 있을 수도 있기에 각 대학의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교환학생 시기는 보통 3학년 2학기와 4학년 1학기가 제일 많은 듯 했습니다. 또한 저희 학교는 교환학생을 다녀올 경우 막학기를 무조건 우리 학교에서 보내야 하기에 4학년 2학기, 즉, 졸업이 예정된 학기를 해외에서 보내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교환학생을 위해서는 토플 점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짧으면 2주, 길면 3개월 전부터 토플 공부를 준비해서 시험을 본 분들이 많았습니다. 비용에 대한 얘기도 있었습니다. 앞서 취업을 위해 미국 교환학생을 다녀오셨던 선배분의 총 비용은, 토플 응시료, 비자, 보험료, 교통비 등등 모든 것을 포함하여 한화 약 3,425만원이었다고 합니다. 세부내용을 달러 기준으로 적어놓았으니 참고해주세요!--토플 응시료 : $220SEVIS FEE : $220대사관 비자 인터뷰 비용 : $185항공료 : $1,600(왕복 기준)기숙사비 : $5,338밀플랜 : $2,803보험료 : $1,843생활비 : $5,500짐 택배비 : $740귀국이사 : $244여행비용 : $5,500--이 비용은 모두 한 학기 기준입니다. 교환학생은 보통 1학기만 다녀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음악 공부를 위해 가셨던 영국으로 선배분만 총 2학기를 보내고 오셨는데요, 교환학생 기한 연장 신청 기간을 놓치셔서 원래라면 1학기만 다녀오실 계획이었지만, 다른 한 분이 갑작스럽게 취소를 하셔서 TO가 생겼고 이를 영국 학교의 교수님을 통해 알게되어서 연장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교환학생을 하며 모두들 여행을 많이 다니셨다고 합니다. 특히나 유럽은 국가 간의 이동이 자유롭기에 영국에서 다른 나라로 여행을 많이 갔다오셨다고 합니다. 미국 교환학생 중에도 다른 주로 여행 다니면서 여러 곳을 방문했다고 하네용. 교환학생의 가장 큰 장점은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사귄 친구들과 아직도 다들 연락하면서 지낸다고 하시더라구요. 더불어 회화 실력도 늘게 되니, 다들 이 글을 읽고 잘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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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있는 이벤트!(새내기 환영회, OR 등등)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벌써 연말이 다가왔네요! 이제 수시의 추가 합격 발표가 끝나가고 정시 원서를 넣기 시작하는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벌써 대학에 합격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도, 합격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모두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학에 입학 후, 1월부터 개강 3월 전까지 새내기 여러분들을 맞이할 학교 행사에 대한 글입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서강대학교에 재학 중이므로 이 글에 적힌 내용과 타 대학의 행사 내용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제 글은 그저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대략적인 새내기 일정 캘린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 학교는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하는 네이버 카페를 개설하여 이곳에 새내기 일정 캘린더를 공유했었습니다.<일정>1월1/19 - 1차 새내기 환영회 2월2/14 - 2차 새내기 환영회2/20 - 입학식 + 수강신청 교육2/21 - 새내기 수강신청 2/23~2/25 - 교외 OR 이 모든 행사는 새맞단에서 주최한 행사입니다. 참고로 새맞단은(새내기 맞이 사업단의 준말) 25학번 새내기를 위한 활동을 하는 선배들이 모인 곳으로, 행사의 사회도 맡으시고 레크레이션 활동 내용 준비 등등 새내기를 위한 많은 것들을 해주시는 곳입니다. 먼저 새내기 환영회에서는 조를 짜서 자기소개도 하고 레크레이션도 하는 등 과 내의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처음에 새환회 장소에 들어갈 때 저는 굉장히 떨리고 뻘쭘했는데요, 들어서자마자 선배님들께서 환호를 막 질러주시더라고요ㅎㅎ 새내기 친구들이 들어올 때마다 그렇게 해주셨습니당ㅋㅋㅋ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웠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보다 환호해주시니 내심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 미리 짜여진 조별로 앉아서 안전교육을 받고, 학부 내 소모임, 동아리, 학회 소개도 듣고 간식을 받아서 레크레이션 장소로 이동한 후 조별로 경쟁하며 재밌게 레크레이션을 했습니다. 이후 뒷풀이 장소로 이동해서 고기를 먹으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2차 새환회도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었는데요, 정시로 합격한 인원이 추가되어서 새로운 친구들을 더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입학식에서도 학부 내 소모임과 동아리 소개가 있었는데요, 여기서는 각 동아리의 회장님들이 나오셔서 굉장히 열정적으로! 동아리를 홍보하셨습니다! 또한 새내기 분들을 위해서 수강신청은 언제, 몇시에, 어느 사이트에서 해야 되는지, 광클을 해야 되는지, 한 번만 클릭해야 되는지 등등 자세하게! 수강신청에 실패하지 않도록!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후 21일 수강신청 당일 날에는 멘토링 신청을 받아서 선배님들이 수강신청을 옆에서 도와주시는! 멘토링 활동도 이루어졌습니다. 멘토링 활동은 학교 근처 피씨방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학교과 집의 거리가 먼 저는 갈 수 없었습니다ㅜ 수강신청이 오전 10시에 시작되었기에 일찍 일어나서 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2월말에는 드디어 숙박이 포함된 새내기의 여행! OR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강원도의 비발디 파크로 갔었고, 학교 체육관에서 집합 후 학부 별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가자마자 바로 동아리 선배들의 공연 감상과 레크레이션부터 했습니다! 이후 점심을 먹고 2차 레크레이션 진행 후 저녁을 먹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각 방에는 7~8명 씩 배정되었고, 이후 밤이 되어서 선배님들 2~3명씩 각 방에 방문하여 맞보기 술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때는 새벽 1시 쯤 마무리 되어서 씻고 잠에 들었습니다. 이틀 차에는 각 학부 별 동아리가 아닌, 중앙 동아리의 공연들을 보고 방송제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선배님들께서 사회를 맡으셔서 정말 멋있는 공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연이 늦게 끝났음에도 이후 방에 들어간 뒤 진짜 술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엄청 긴장했어서 덜덜 떨면서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래도 새환회 때 술게임을 배웠어서 다행히 무난히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앞으로의 새내기 생활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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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겨울방학 동안의 수학 공부 계획"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고3을 준비하는 이번 겨울방학은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수학Ⅰ과 수학Ⅱ는 공통과목으로서 모든 학생이 반드시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어야 하며, 이후 선택과목(미적분, 기하, 확률과 통계)을 학습할 시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무리 없이 꾸준하게 가져갈 수 있는 학습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번 글에는 제가 임의로 이번 겨울방학 두달간의 수학 공통과목 공부계획을 세운 것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실제로 제가 고3 올라가는 겨울방학에 활용했던 루틴인데, 제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법에는 정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계획을 참고하셔서 여러분 또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학습 루틴은 평일과 주말을 나누어 구성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평일에는 하루 2~3시간 정도 수학Ⅰ과 수학Ⅱ를 중심으로 공부합니다. 개념서 또는 학교 교재에서 단원 핵심 이론을 정리하고, 그날 학습한 부분의 대표 기출 문제 15~20문항을 풀이합니다. 너무 어렵거나 고민이 필요한 문제라도 일단 스스로 끝까지 접근해보는 것이 중요하며, 풀이 후 반드시 정답과 비교하며 이해도를 점검해야 합니다. 하루에 너무 많은 내용을 밀어넣기보다는, 한 단원씩 정확하게 소화하는 향상형 학습이 필요합니다. 주말에는 학습 강도를 조금 조절합니다. 토요일은 평일처럼 공부하되, 한 주 동안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다시 풀어보며 개념을 되짚습니다. 일요일은 부담을 덜어내고 60~90분 정도 점검만 진행합니다. 이때 핵심은 “틀린 이유를 분류하는 것”입니다. 실수인지, 개념 부족인지, 아니면 접근 실수인지 원인을 확인하고 기록하면 다음 주 학습의 방향성이 명확해집니다. 피드백 없는 학습은 제자리걸음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판단하는 사고 과정을 반드시 기록해두어야 합니다. 학습 범위는 주차별로 다음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1주차: 지수함수·로그함수 / 2주차: 삼각함수 / 3주차: 수열4주차: 극한과 연속 / 5·6주차: 미분 전 범위 / 7주차: 적분8주차: 전범위 총정리이 구성은 방학 두 달 안에 수학Ⅰ과 수학Ⅱ 전체를 1회독하며, 기출 패턴을 이해하는 동시에 각 단원별 취약점을 드러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특히 미분은 출제 비중과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2주 정도 시간을 잡는 것이 적절합니다. 기출 풀이를 진행할 때에는 다음 세 가지 분석 습관이 중요합니다.첫째, 해당 문제의 핵심 개념을 역추적하기. 문제를 풀 때 자연스럽게 떠올랐던 공식이나 정의가 무엇이었는지 스스로에게 설명해보세요.둘째, 접근 전략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기. 이 문제를 처음 봤을 때 어떤 선택을 했고, 더 짧고 정확한 접근법이 있었는지 비교해보는 과정에서 성장합니다.셋째, 실수 유형을 태그화하기. 계산 실수인지, 조건을 놓친 부주의인지, 함수 그래프 해석 오류인지 구분하여 누적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실수 유형이 3회 이상 반복된다면, 해당 유형을 묶어 추가 연습을 진행합니다. 단원별 보완 방향도 함께 제시합니다.지수·로그 단원은 로그 성질 변형을 자동화하고, 지수방정식과 로그방정식의 풀이 과정에서 치환 활용 연습을 강화해야 합니다. 삼각함수는 단위원과 그래프 해석이 핵심이며, 삼각방정식과 부등식을 연결하여 기본 유형을 확실히 익히면 안정적으로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수열은 점화식을 함수적 사고로 이해하고 수학적 귀납법의 논리를 확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수학Ⅱ에서는 극한 개념 정확도가 출발점입니다. 연속성, 무한대에서의 극한, 유리화와 치환 기법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사용하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미분은 도함수의 부호 판단을 통해 증가·감소, 극값·최댓값·최솟값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어야 하며, 그래프 개형을 통해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적분에서는 부정적분 공식을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넓이를 구할 때는 반드시 그림을 그려 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계획을 “꾸준히 지켜내는 힘”입니다. 이번 방학 동안 수학Ⅰ과 수학Ⅱ를 안정적으로 복습한다면, 선택과목 학습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이후 점수 상승의 토대가 마련됩니다. 완벽하게 하려는 욕심보다는, 정한 계획을 끊기지 않고 쌓는 것이 고3 수학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부담을 줄이고, 실행 가능한 루틴 속에서 실력을 단단히 다져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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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겨울방학 두 달간의 국어공부 계획"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고3을 앞두고 맞이하는 이번 겨울방학은 국어 실력의 기반을 올려놓는 굉장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국어는 하루아침에 성적이 오르는 과목이 아니며, 꾸준히 지문을 읽고 사고하는 연습이 쌓여야 비로소 성과가 나타납니다. 특히 1~2월 두 달 동안 기출 중심의 체계적인 학습 루틴을 확립한다면, 3월 이후 모의고사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우선, 하루 학습 루틴을 정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학 지문 2~3개와 비문학 지문 2~3개를 매일 실전처럼 시간을 재며 풉니다. 비문학은 지문 하나당 약 7~10분, 문학은 약 5~7분 정도가 적당하며, 실제 시험 상황을 가정해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를 풀 때는 빠르게 읽고 빠르게 판단하되, 지문에서 근거를 찾는 습관을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부족할 수 있어도, 압박 속에서 정확하게 읽는 힘이 결국 수능에서 등급을 좌우합니다. 채점 이후 분석 과정은 더 중요합니다. 틀린 문제는 물론이고, ‘감으로 찍어서 맞은 문제’ 역시 다시 보며 왜 맞았는지 근거를 찾아야 합니다. 각 문항에 대해 다음 두 가지를 반드시 수행하십시오. 첫째, 지문의 어느 문단, 어느 문장에서 정답 근거가 나왔는지 표시합니다. 지문 옆에 문제 번호를 적고, 해당 문장을 색펜으로 표시해 근거 위치가 한눈에 보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둘째, 오답 선지가 왜 틀렸는지 문장 단위로 짚어냅니다. 과장된 표현, 지문에 없는 정보 추가, 일부 내용을 전체로 일반화하는 오류 등 선지에서 자주 쓰는 함정을 구체적으로 메모해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항상, 모든, 반드시”와 같은 단정 표현이 있다면 위험 신호로 체크하고, “지문에서 언급되지 않음”, “원문 취지와 반대”처럼 이유를 간단히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문학에서는 필수 개념어와 표현 기법을 지문에 적용해가며 분석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작품마다 다음 세 가지를 간단히 정리해보십시오. 첫째, 갈등 혹은 상황 요약. 둘째, 화자나 인물의 정서 변화. 셋째, 핵심 표현 요소(상징물, 시어 이미지, 시점, 서술 방식 등). 이러한 정리는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문학 문제의 출제 단서를 찾는 과정이 됩니다. 또한 자주 틀리는 항목이 개념 부족에서 오는 것인지, 지문 이해 부족인지 구분해보면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할지 명확해집니다.비문학에서는 구조화 능력이 핵심입니다. 문제를 모두 풀고 난 후 지문의 흐름을 간단한 도식으로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1문단 문제 제기 → 2문단 개념 정의 → 3문단 예시 제시 → 4문단 결론/확장, 이런 식으로 각 문단의 기능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과학·경제 소재 지문에서는 그래프나 도표 읽기 연습이 필요하며, 자료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한 줄 문장으로 정리해보는 훈련을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과정이 쌓이면, 정보량이 많은 지문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논리 구조를 따라갈 수 있게 됩니다. 주간 점검 역시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틀린 문제와 분석한 내용을 모아 다시 풀어보며 어떤 유형에 취약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철학 지문에서 추상적 개념을 대충 넘어가다 오류가 발생한다면, 관련 영역만 따로 묶어 집중 연습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때, 단순 오답 회귀가 아니라 ‘왜 이 문제를 틀렸는지’에 대한 사고 패턴을 교정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마지막으로, 두 달 동안의 흐름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월에는 최근 수능과 모의평가를 중심으로 풀며 분석 습관을 완성합니다. 2월에는 난이도가 적정한 사설 지문과 남은 기출을 병행해 실전 감을 키우고, 특히 약점 영역을 집중적으로 보완합니다. 실력은 결국 꾸준함에서 나오니, 매일 한 시간이라도 국어를 읽는 시간을 확보한다는 마음으로 방학을 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정리>국어 방학 플랜 (1~2월, 8주 기준)전체 목표수능형 지문에 매일 접촉하면서 “독해 감각”을 유지·강화기출을 통해 “선지가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를 몸에 익히기문학·비문학 둘 다 균형 있게 가져가기1. 하루 학습 루틴지문 풀이 개수·자료문학: 하루 2~3지문비문학: 하루 2~3지문가능하면 수능·모의고사 기출을 중심으로 하되, 양 조절이 필요하면평일: 문학 2 + 비문학 2주말: 여유 있을 때 3+3 도전시간도 재면서 풉니다.비문학: 지문 1개당 7~10분 정도문학: 1지문 5~7분 정도→ “시간 압박 속에서 읽는 연습”이 중요합니다.2. 지문·선지 분석 루틴 (핵심)사용자가 말해준 것처럼, 이 부분이 방학 국어의 핵심입니다.채점 후 1차 정리맞힌 문제: ●표만 해두고, “감으로 찍었으면” 옆에 따로 체크틀린 문제: 색펜이나 형광펜으로 문항 번호를 표시해 둡니다.지문과 선지의 연결 분석각 문제에 대해 다음을 반복합니다.① “지문의 어느 부분에서 선지가 나왔는지” 표시하기지문에 색깔 펜으로 근거 부분에 밑줄예: [3문단 2~4행] 옆에 Q3(3번 문제)라고 적기“어디서 뽑았는지”가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② “선지의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체크하기선지 문장에서도 틀린 단어·구절 밑줄예:“항상, 모두, 절대, 완전히” 같은 과장 표현지문에는 ‘대체로, 경향이 있다’인데 선지는 ‘반드시’로 바꿔놓은 부분선지 옆에 짧게 메모예: “과도한 확대”, “지문에서 언급 X”, “부분을 전체로 일반화” 등③ 오답 이유의 ‘생각 과정’까지 적기“왜 이 선지를 골랐는지” 혹은“왜 정답 선지를 버렸는지”를 한 줄로 적습니다.예:“문단 전체 분위기만 보고 세부 표현을 안 봄”“그래프/표를 대충 보고 숫자 착각”“화자의 감정을 단정적으로 해석함”3. 문학·비문학별 추가 작업문학 지문에 대해 할 것작품 아래에 3줄 정리:갈등/상황 요약화자·인물의 정서 변화핵심 표현(이미지, 상징, 시어, 서술 방식 등)자주 나오는 개념어 체크:“시상 전개 방식, 운율, 서술자, 시점, 갈등 구조, 상징, 아이러니” 등틀린 문제는 “개념 부족인지, 지문 이해 부족인지”를 나눠 적어두면 좋습니다.비문학 지문에 대해 할 것지문을 다 푼 뒤, 구조를 도식화:1문단: 문제 제기2문단: 개념 정의3문단: 예시4문단: 정리/확장이런 식으로 화살표·번호를 매겨 흐름이 보이도록 합니다.그래프·표가 있는 지문이라면“그래프가 말해주는 핵심 문장”을 1줄로 직접 써보기4. 주간·월간 점검주간 점검 (일요일 1시간 정도)그 주에 틀린 문항만 모아서 다시 풀기특히,같은 유형으로 계속 틀리는지특정 소재(과학, 경제, 철학 등)에서 유독 약한지체크해서 한 줄로 요약합니다.예: “추상적인 철학 지문에서 개념 정의를 대충 보고 넘어감”1월·2월 역할 분담1월:최근 3개년 수능·모평 기출 위주“지문·선지 분석 습관 만들기”에 집중2월:남은 기출 + 난이도 적당한 사설 또는 EBS 일부“실전 시간 감각 + 약점 유형 집중 보완”에 조금 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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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내년에 고등학생이 될 여러분들께 추천하는 앱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곧 고등학생이 되실 여러분께서는 “어떤 앱을 쓰면 공부에 도움이 될까?”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생활은 중학교와 달리 스스로 학습 계획을 짜고, 긴 시간을 집중하며, 빠르게 변하는 시험 범위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활용하고 있는 학습 앱 가운데, 제가 직접 사용하거나 주변 친구들에게 검증된 앱들을 중심으로 추천드리겠습니다. 총 5~6개의 앱을 소개해드릴 테니, 본인에게 맞는 조합을 찾아 효율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첫 번째 추천 앱은 열품타(열정을 품은 타이머)입니다. 아마 이름을 한 번쯤 들어보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 앱은 공부 시간을 측정해 기록하고, 같은 시간에 공부하는 사람들과 랭킹을 비교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됩니다. 하루에 얼마나 집중했는지, 어떤 과목에 시간을 많이 썼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학습 루틴을 만드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목표 시간 설정 기능을 활용하면 성취감을 높이며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클래스카드입니다. 암기 과목(영어 단어, 한국사, 생명과학 등)이 많은 고등학교에서는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카드형 암기 퀴즈를 통해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 틀린 내용만 따로 저장해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나 EBS 기반 콘텐츠도 많아 시험 기간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짧은 시간에도 할 수 있어 통학 시간 활용에도 좋습니다. 세 번째로 콴다(QANDA)를 추천드립니다. 문제를 촬영하면 풀이를 제공하거나 관련 개념 영상을 연결해주는 학습 도우미입니다. 특히 수학에서 막힐 때 즉각적인 힌트를 얻기에 좋습니다. 단, 단순히 답만 보고 넘어가면 실력 향상이 어려우니, 반드시 개념 이해를 병행하시길 권합니다.네 번째는 **Forest(포레스트)**입니다. 공부에 집중하고 싶은데 자꾸 휴대폰을 보게 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 앱은 공부하는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유도하고, 집중한 시간만큼 나무가 자라나는 방식입니다. 놀이 요소가 더해져 있어서 공부 시간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통제력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Notion(노션)을 추천합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수행평가 일정, 내신 대비 계획, 동아리 활동 등 관리해야 할 정보가 매우 많아집니다. 노션은 메모 앱이자 계획 관리 도구로, 개인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기에도 좋습니다. 시험 일정과 과목별 할 일, 공부 기록을 한 곳에 정리하면 머리가 훨씬 가벼워질 것입니다. 정리하자면,시간 관리: 열품타, Forest암기 과목: 클래스카드문제 풀이: 콴다학습 정리: Notion이 조합만 잘 활용해도 고등학교 학습의 기본 틀을 충분히 갖출 수 있습니다.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어떤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성장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해 안정적으로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필요하시면 학습 계획표나 앱 활용법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도움 요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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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고등학생이 읽기 좋은 영어 원서 추천!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고등학생 여러분께 영어 원서 독서를 시작할 때 도움이 될 만한 책 세 권을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영어 원서는 단순히 어휘나 문법을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고력·표현력·공감 능력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훌륭한 학습 도구입니다. 하지만 어떤 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독서 경험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첫 책을 고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난이도가 너무 높지 않으면서도 내용적 완성도와 몰입감이 뛰어난 작품들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세 권 모두 스토리가 분명하고 감정선이 뚜렷해서 영어로 읽더라도 이야기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책은 R. J. 팔라시오의 Wonder입니다. 이 작품은 태어날 때부터 얼굴 기형을 가진 소년 오기가 세상 속으로 한 발 내딛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다양한 인물의 시점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한 사건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문장 구조가 어렵지 않고 대화문이 많아 고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감정이 깊이 있게 표현되어 있어 계속해서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원서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어로도 충분히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책인 How to Steal a Dog은 제목만 보면 단순한 모험담 같지만,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지오지가 강아지를 훔쳐 상금을 받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벌어지는 사건들은 씁쓸하면서도 따뜻한 감동을 전합니다. 문장 길이가 짧아 독서 속도가 자연스럽게 붙고, 상황 묘사가 명확해 영어 원서 독서가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특히 읽기 좋습니다. 또한 이 책은 ‘올바른 선택이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생각하게 해 주기 때문에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인성적인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Number the Stars는 역사적 배경을 품고 있으면서도 문학적 감수성을 잘 살려낸 작품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덴마크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소녀가 친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용기를 발휘하게 되는지를 차분하게 그려냅니다. 문체가 간결하고 장면 전개가 빠르기 때문에 역사적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읽기 어렵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유, 용기, 우정과 같은 보편적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어 정서적 울림이 큰 책입니다.특히나 유대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큼 조금 어두운 분위기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 세 권은 난이도, 스토리, 주제 의식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 원서를 완독하는 성취감을 얻기에 최적의 작품들입니다. 원서를 처음 읽는 학생도, 이미 몇 권 읽어본 학생도 모두 만족할 수 있을 정도로 풍성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관심 가는 책 한 권을 골라 읽기 시작해 보시면,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 힘뿐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는 깊이도 확실히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영어 과목에서 이러한 책들을 읽고 탐구활동 등을 한 것이 과세특에 적히면 좋은 생기부에 도움이 되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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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이번에도 어려웠던 수능 영어, 대처법은?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최근 몇 년간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 체제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1등급 비율이 감소하고, 특히 빈칸 추론과 순서 배열 같은 고난도 문제들이 학생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려워진 수능 영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수능 영어가 어려워진 이유먼저 왜 수능 영어가 어려워졌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대평가로 전환된 후 초기에는 비교적 쉬운 난이도를 유지했지만, 최근에는 변별력 확보를 위해 난이도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이 증가했으며, 선지의 함정이 교묘해졌습니다.빈칸 추론 문제는 단순히 어휘를 아는 것만으로는 풀 수 없고, 지문 전체의 논리 흐름을 파악해야 합니다. 순서 배열과 문장 삽입 문제도 문장 간의 연결 관계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므로 난이도가 높습니다. 또한 간접쓰기 영역인 요약문 완성 문제가 새롭게 도입되면서 학생들의 부담이 더욱 커졌습니다. ## 어휘력 강화가 최우선어려운 수능 영어를 극복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탄탄한 어휘력입니다. 아무리 독해 기술이 뛰어나도 기본 어휘를 모르면 지문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수능 필수 어휘 3000~4000개를 완벽하게 암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어휘를 암기할 때는 단순히 단어와 뜻만 외우지 말고, 예문과 함께 공부하세요. 단어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문맥 속에서 이해하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접두사, 접미사, 어근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암기하면 효율이 높아집니다.매일 50~100개씩 복습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한 번 외운 단어도 반복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아침에 새로운 단어를 외우고, 점심시간에 복습하고, 자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방식으로 반복 학습하면 장기 기억으로 전환됩니다. ## 구문 독해 능력 키우기어휘력만큼 중요한 것이 구문 독해 능력입니다. 수능 영어는 복잡한 문장 구조가 많이 등장하므로, 문장의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를 정확히 찾는 연습을 하세요. 특히 긴 문장에서 주어와 동사를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관계사절, 분사구문, 도치 구문 등 복잡한 구문이 나올 때 당황하지 않도록 구문 독해 교재로 따로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문장을 읽을 때는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의미 단위로 끊어 읽는 습관을 들이세요. 영어를 한국어 어순으로 바꾸려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독해 속도가 느려집니다. 영어 어순 그대로 이해하는 직독직해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 유형별 전략 수립하기수능 영어는 유형이 정해져 있으므로, 각 유형별로 효과적인 풀이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듣기 영역**은 매일 연습이 필수입니다. EBS 교재의 듣기 파일을 반복해서 듣고, 모의고사 듣기를 실전처럼 풀어보세요. 듣기는 17문항으로 배점이 크므로, 이 부분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빈칸 추론 문제**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유형입니다. 빈칸 앞뒤의 문맥을 꼼꼼히 읽고, 지문 전체의 주제와 논리 흐름을 파악해야 합니다. 선지를 먼저 보지 말고, 빈칸에 들어갈 내용을 스스로 예측한 후 선지를 확인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순서 배열과 문장 삽입 문제**는 연결어와 지시어에 주목하세요. however, therefore, for example 같은 연결어는 문장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또한 대명사나 정관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파악하면 순서를 찾기 쉽습니다.**주제, 제목, 요지 파악 문제**는 각 문단의 핵심 문장을 빠르게 찾는 연습을 하세요. 보통 첫 문장이나 마지막 문장에 주제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부 내용에 집착하지 말고, 큰 그림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장문 독해**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효율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문제를 먼저 읽고 무엇을 물어보는지 파악한 후 지문을 읽으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마무리하며수능 영어가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공부한다면 충분히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휘력과 구문 독해 능력을 탄탄히 다지고, 유형별 전략을 수립하며,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세요. 무엇보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공부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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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요즘 각광받고 있는 학과는?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시대가 변하면서 인기 있는 학과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법학, 의학, 경영학이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면,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의 영향으로 새로운 학과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재 각광받고 있는 학과들과 그 이유를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인공지능학과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학과는 단연 **인공지능학과**입니다. ChatGPT의 등장 이후 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인공지능학과는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리는 초인기 학과가 되었습니다.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주요 대학들이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여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 학과에서는 머신러닝, 딥러닝,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 AI의 핵심 기술을 배우며, 수학과 프로그래밍 실력이 필수입니다.졸업 후에는 네이버, 카카오,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의 AI 연구소, 스타트업, 금융권의 AI 부서 등으로 진출할 수 있으며, 초봉이 매우 높고 미래 전망도 밝습니다. AI는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어 취업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 데이터사이언스학과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데이터사이언스학과**도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 학과는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 해석하여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통계학, 프로그래밍, 데이터 마이닝, 데이터 시각화 등을 배우며, 수학적 사고력과 코딩 능력이 중요합니다.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데이터사이언스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는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금융권, IT 기업, 컨설팅 회사, 제조업체 등 모든 산업에서 데이터 전문가를 필요로 하고 있어 취업 전망이 매우 밝습니다. ## 반도체공학과반도체는 한국의 핵심 산업이며, 최근 글로벌 반도체 전쟁이 치열해지면서 **반도체공학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기업이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어, 반도체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서강대학교의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성균관대학교의 반도체시스템공학과 등이 대표적이며, 이 학과에서는 반도체 설계, 공정, 소자 등을 배웁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에서 높은 연봉과 함께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장학금 혜택도 풍부합니다. ## 사이버보안학과디지털 시대에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사이버보안학과**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킹, 개인정보 유출, 사이버 범죄가 증가하면서 보안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고려대학교 정보보호학부, 국민대학교 정보보안암호수학과 등에서 사이버보안을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보안, 암호학, 시스템 보안, 악성코드 분석 등을 배우며, 졸업 후에는 보안 전문 기업, 금융권 보안팀, 정부 기관의 사이버 안보 부서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학과영상, 게임, 웹툰 등 콘텐츠 산업이 성장하면서 **콘텐츠 관련 학과**들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영상콘텐츠학과, 게임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등이 대표적입니다.한국의 K-POP, K-드라마, 웹툰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콘텐츠 제작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게임 기획 및 개발, 애니메이션 제작 등을 배우며, 졸업 후에는 방송국, 제작사, 게임 회사, OTT 플랫폼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공학과전기차 시대를 맞아 **배터리공학과**도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2차전지는 미래 산업의 핵심이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의 배터리공학과 등이 신설되었으며, 전기화학, 재료공학, 배터리 설계 등을 배웁니다. 졸업 후에는 배터리 제조 기업, 자동차 회사, 에너지 기업 등으로 진출하며,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고용이 보장됩니다. ## 마무리하며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학과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인기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자신의 적성과 흥미, 장기적인 진로 목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여러분이 정말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그곳에서 전문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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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교에는 어떤 학과가 있을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내년이면 또다시 한 해가 시작되며, 올해 중학생이셨던 분들은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곳을 맞이하게 되실겁니다. 또한 본격적으로 대입을 준비하게 되실텐데, 아직 무엇을 하면 좋을지, 어떤 학과를 가고 싶은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을 어린 여러분들을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학과에 대해, 진로에 대해 고민하실 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인문계열 학과**국어국문학과**는 한국어와 한국 문학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학과입니다. 고전 문학부터 현대 문학까지 다양한 작품을 분석하고, 국어학 이론을 배웁니다. 졸업 후에는 출판사, 언론사, 교육 기관, 문화 콘텐츠 기업 등으로 진출할 수 있으며, 교직 이수를 통해 국어 교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영어영문학과**는 영어와 영미 문학을 전공하는 학과입니다. 셰익스피어부터 현대 영미 문학까지 폭넓게 공부하며, 영어 능력을 고급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통번역사, 외교관, 국제 기구 직원, 항공사 승무원, 영어 교사 등 다양한 진로가 열려 있습니다.**사학과**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과입니다.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사료를 비판적으로 읽는 능력을 기릅니다. 역사 교사, 학예사, 문화재 관련 공무원, 역사 콘텐츠 제작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철학과**는 동서양의 철학 사상을 배우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학과입니다. 윤리학, 인식론, 형이상학 등을 공부하며, 비판적 사고와 논증 능력을 발전시킵니다. 교수, 연구원, 작가, 컨설턴트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 사회과학계열 학과**경영학과**는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우는 학과입니다. 회계, 재무, 마케팅, 인사 관리, 전략 경영 등을 공부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대기업, 금융권, 컨설팅 회사, 스타트업 등 취업 분야가 매우 넓고, MBA 진학을 통해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경제학과**는 시장 경제의 원리와 경제 현상을 분석하는 학과입니다.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계량경제학 등을 배우며, 수학적 분석 능력이 중요합니다. 금융권, 공기업, 정부 기관, 연구소 등으로 진출하며, 경제 분석가나 애널리스트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행정학과**는 공공 행정과 정책을 연구하는 학과입니다. 정부 조직, 정책 분석, 공공 관리 등을 배우며, 공무원 시험 준비에 유리합니다. 중앙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공공 부문으로 주로 진출합니다.**심리학과**는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과입니다. 발달심리학, 임상심리학, 인지심리학, 사회심리학 등을 배우며, 실험과 통계 분석 능력을 기릅니다. 상담사, 임상심리사, 산업 및 조직심리 전문가, 연구원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 자연과학계열 학과**수학과**는 순수 수학과 응용 수학을 연구하는 학과입니다. 해석학, 대수학, 기하학, 통계학 등을 배우며,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교수, 연구원, 데이터 과학자, 보험계리사, 금융 전문가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물리학과**는 자연 현상의 기본 원리를 탐구하는 학과입니다. 역학, 전자기학, 양자역학, 열역학 등을 배우며, 실험과 이론을 병행합니다. 연구원, 반도체 엔지니어, 광학 기술자, 교수 등으로 진출합니다.**화학과**는 물질의 구조와 변화를 연구하는 학과입니다. 유기화학, 무기화학, 물리화학, 분석화학 등을 배우며, 실험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약회사, 화학 기업, 화장품 회사, 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생명과학과**는 생명 현상을 분자 수준에서 연구하는 학과입니다. 유전학, 세포생물학, 분자생물학, 생화학 등을 배우며, 바이오 산업의 기초가 됩니다. 제약회사, 바이오 기업, 연구소, 병원 등으로 진출하며, 의학전문대학원이나 약학대학원 진학도 가능합니다. ## 공학계열 학과**전기전자공학과**는 전기와 전자 기술을 다루는 학과입니다. 회로 이론, 반도체, 통신, 제어 시스템 등을 배우며, 실습이 많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 통신 회사, 전력 회사 등으로 진출하며, 취업률이 매우 높습니다.**컴퓨터공학과**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다루는 학과입니다. 프로그래밍,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등을 배우며, 코딩 능력이 핵심입니다. IT 기업, 게임 회사, 금융권, 스타트업 등 진로가 매우 다양하고, 개발자로서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습니다.**기계공학과**는 기계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학과입니다. 열역학, 유체역학, 재료역학, CAD 등을 배우며, 제조업의 핵심 인력을 양성합니다. 자동차 회사, 조선소, 항공우주 기업, 중공업 회사 등으로 진출합니다.**화학공학과**는 화학 공정을 산업적으로 응용하는 학과입니다. 반응공학, 공정 설계, 열전달 등을 배우며, 화학과는 달리 공학적 접근을 합니다. 정유 회사, 석유화학 기업, 제약회사, 배터리 회사 등으로 진출하며, 취업률이 높습니다. ## 의학계열 학과**의예과**는 의사가 되기 위한 첫 단계로, 2년간 기초 과학과 의학 기초를 배운 후 의학과로 진학합니다. 의학과에서 4년을 더 공부하고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하면 의사 면허를 취득합니다. 병원에서 임상의로 일하거나, 연구 중심의 의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간호학과**는 간호사를 양성하는 학과로, 4년 과정을 마치고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하면 간호사 면허를 받습니다. 병원, 보건소, 학교, 기업 등에서 일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취업도 활발합니다.**약학과**는 약사를 양성하는 학과로, 6년제로 운영됩니다. 약물학, 제제학, 약물치료학 등을 배우며, 약사 국가고시에 합격하면 약국을 개업하거나 병원, 제약회사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 예체능계열 학과**시각디자인학과**는 그래픽 디자인, 브랜딩, 광고 디자인 등을 배우는 학과입니다. 포스터, 패키지, 웹 디자인 등을 제작하며, 디자인 회사, 광고 대행사, 기업 마케팅팀 등으로 진출합니다.**체육교육과**는 체육 이론과 실기를 배우며 체육 교사를 양성하는 학과입니다. 교직 이수를 통해 중고등학교 체육 교사가 되거나, 스포츠 센터, 프로 스포츠팀 등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 마무리하며대학교에는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학과들이 있으며, 이 학과들은 제가 서치한 학과들에 불과합니다! 신설되고 있는 학과도 많으며, 위의 학과와 동일하지만 이름만 다른 학과들도 매우 다양합니다! 가고 싶은 학교의 모집 요강이나 사이트를 같이 참고하신다면 이 글을 읽는 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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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이 끝난 후 해야 할 것은?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수능 시험을 치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길고 긴 입시의 터널을 지나온 여러분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수능이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정시로 대학에 지원할 예정인 여러분은 1월 정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수능 이후부터 정시 원서 접수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성적 발표 전, 가채점으로 지원 전략 세우기수능 시험 당일 또는 다음 날, 각 입시 기관에서 가채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확한 답을 기억하고 있다면 가채점을 통해 대략적인 점수와 등급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의 범위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가채점 결과가 나오면 입시 기관의 배치표를 참고하여 자신의 점수로 지원 가능한 대학들을 리스트업하세요. 진학사, 유웨이, 메가스터디 등 여러 입시 기관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기관마다 예측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여러 곳의 정보를 비교하며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 정시 모집 요강 꼼꼼히 확인하기12월 중순경 성적이 발표되면, 본격적으로 정시 지원 준비에 들어가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들의 정시 모집 요강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입니다.각 대학마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릅니다. 어떤 대학은 국어와 수학의 비중이 높고, 어떤 대학은 탐구 영역의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영어 등급에 따른 가산점이나 감점도 대학마다 다르므로, 자신에게 유리한 반영 비율을 가진 대학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탐구 영역의 경우, 상위 1과목만 반영하는지, 2과목 평균을 반영하는지, 변환표준점수를 사용하는지 등도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사 등급에 따른 가산점 제도도 대학마다 다르니 반드시 체크하세요. ## 환산 점수 계산하기모집 요강을 확인했다면, 각 대학의 반영 비율에 따라 자신의 환산 점수를 직접 계산해보아야 합니다.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중 무엇을 사용하는지 확인하고, 대학에서 제공하는 점수 산출 방법에 따라 정확히 계산하세요.많은 대학들이 홈페이지에 입시 결과 자료를 공개하므로, 작년 합격자들의 평균 점수나 최저 점수를 참고하여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매년 수능 난이도와 지원자 수가 달라지므로, 과거 자료는 참고만 하고 너무 맹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정시 가군, 나군, 다군 전략 세우기정시 모집은 가군, 나군, 다군으로 나뉘며, 각 군마다 하나씩 총 3개 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세 번의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정시의 성패를 좌우합니다.일반적으로 '상향-적정-하향' 전략을 많이 사용합니다. 가군에는 조금 높은 대학에 도전하고, 나군에는 합격 가능성이 높은 적정 수준의 대학을, 다군에는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을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답은 아니며, 자신의 성적과 선호도에 따라 전략을 조정해야 합니다.중요한 것은 세 군 중 어디에도 합격하지 못하는 '쓸탑(3수)'를 방지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원하는 대학이 있더라도, 최소한 한 군에는 확실하게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을 넣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학과 선택의 중요성대학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학과 선택입니다. 같은 대학 내에서도 학과에 따라 합격선이 크게 다르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네임밸류만 보고 무조건 상위권 대학의 비인기 학과를 선택하는 것보다, 자신이 정말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있는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대학에서 4년을 보내고, 그 전공으로 평생을 살아갈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학과 정보는 각 대학 홈페이지의 학과 소개,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등을 참고하고, 가능하다면 재학생이나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원서 접수 준비하기1월 초가 되면 본격적으로 정시 원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원서 접수 기간은 약 3일 정도로 매우 짧으므로, 미리 준비해두어야 합니다.원서 접수는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나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어플라이 같은 통합 원서 접수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과 사진 등록을 미리 해두고, 전형료를 납부할 수 있는 결제 수단도 준비해두세요.원서를 작성할 때는 지원 대학, 모집 단위, 전형 유형 등을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잘못 입력하면 수정이 불가능하므로, 제출 전에 여러 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등 개인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 수능 이후 시간 활용하기정시 준비와 함께, 수능 이후의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도 중요합니다. 입시 준비로 미뤄두었던 자격증 공부를 하거나, 운전면허를 취득하거나,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토익 등은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에 유용한 자격증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지금 미리 취득해두면, 대학에 입학한 후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또한 대학 생활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이 지원한 대학과 학과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 입학 후 어떤 활동을 할지 계획을 세워보세요. 관심 있는 동아리나 학회를 미리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마무리하며수능 이후부터 정시 원서 접수까지의 시간은 여러분의 대학 생활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입시를 준비하여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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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교 가기 전 따놓으면 좋은 자격증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분들, 합격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정시를 준비하시는 분들 등등 많은 분들이 계실 텐데요. 이 글에서는, 이미 입학을 하신 분들을 위해 입학 전 시간적 여유가 있는 지금, 미리 취득해두면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는 자격증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가장 먼저 추천하는 자격증은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입니다. 이 자격증은 문과, 이과를 막론하고 모든 전공에서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대학에서는 과제, 보고서, 발표 자료를 만들 때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컴퓨터활용능력 1급은 스프레드시트(엑셀)와 데이터베이스(액세스) 실무 능력을 평가하며, 2급은 스프레드시트만 평가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2급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며, 여유가 있다면 1급까지 도전해보세요. 특히 경영학, 경제학, 통계학 등을 전공할 예정이라면 엑셀 활용 능력은 필수입니다.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나뉘며, 독학으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나 교재를 활용하여 2~3주 정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취업 시에도 많은 기업들이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우대하거나 필수 조건으로 요구하므로, 미리 취득해두면 나중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공무원 시험이나 공기업 입사 시 필수 또는 가산점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격증입니다. 특히 1급이나 2급을 취득하면 공무원 시험에서 5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어, 공직 진출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수입니다.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급, 2급, 3급으로 나뉘며, 1급은 80점 이상, 2급은 70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고등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웠기 때문에 기본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추가 학습을 하면 비교적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면 전공 공부와 다양한 활동으로 바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지금 미리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시험은 객관식으로 진행되며,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하면 효율적입니다. 2~3주 정도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 토익(TOEIC)과 토익스피킹영어 능력을 증명하는 **토익**과 **토익스피킹**은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에 필수적인 자격증입니다. 많은 대학에서 졸업 요건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토익 점수를 요구하며, 대부분의 기업에서도 토익 점수를 제출하도록 합니다.목표 점수는 최소 700점 이상, 가능하면 800점 이상을 추천합니다. 900점 이상이면 대부분의 대학 졸업 요건과 기업 지원 자격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배운 영어 실력을 유지하고 있는 지금이 토익을 준비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토익스피킹은 실제 영어 회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최근 많은 기업에서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레벨 6 이상을 목표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함께 준비하면 종합적인 영어 능력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 운전면허**운전면허**는 자격증은 아니지만, 대학 입학 전에 꼭 취득하기를 권장합니다. 대학에 입학하면 학업, 동아리,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빠져서 운전면허를 딸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특히 MT나 여행을 갈 때, 또는 취업 후 업무상 운전이 필요할 때 운전면허가 있으면 매우 유용합니다.운전면허는 1종 보통과 2종 보통으로 나뉘는데, 가능하면 1종 보통을 취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종은 2종보다 운전할 수 있는 차량의 범위가 넓고, 나중에 2종에서 1종으로 업그레이드하려면 추가 시험을 봐야 하므로 처음부터 1종을 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학원을 다니면 2~3주 안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운전은 실생활에 매우 유용한 기술이므로,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미리 취득해두세요. ## 자격증 준비 시 주의사항자격증을 준비할 때는 너무 많은 자격증을 한꺼번에 준비하려고 하지 마세요. 욕심을 부리다가 하나도 제대로 취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여 꼭 필요한 자격증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자격증의 유효기간도 확인해야 합니다. 토익의 경우 2년의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너무 일찍 따면 대학 졸업 시점에 유효기간이 지나 다시 시험을 봐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시기에 취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마무리하며대학 입학 전 시간은 자격증을 준비하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수능 부담에서 벗어나 시간적 여유가 있고, 고등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아직 남아있어 학습 효율이 높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토익, 운전면허 등 실용적인 자격증을 미리 취득해두면, 대학 생활이 훨씬 수월해지고 취업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계획적으로 준비하여 알찬 대학 생활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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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서강대학교 주변 맛집 소개!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저는 현재 서강대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입니다! 대학 생활을 하며 저를 즐겁게 해준 한가지가 바로 학교 근처 맛집 탐방인데요, 특히 공강 시간이나 수업 후 친구들과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은 대학 생활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내년에 저처럼 서강대학교에 입학하실 또는 신촌 쪽으로 대학을 다니게 되실 새내기 분들을 위해 오늘은 서강대학교 주변의 실제 맛집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일식 맛집, 밥약의 성지서강대 주변에서 가장 유명한 일식 맛집은 단연 **가츠벤또**입니다. 학교 정문에서 신촌역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찾을 수 있는 이곳은 '밥약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사케동, 가츠동 등 퀄리티를 자랑하는 덮밥들을 맛볼 수 있으며, 가격 대비 양과 맛이 훌륭해 학생들 사이에서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힙니다.후문 가까이에 있는 **광안리**는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연어 덮밥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신선한 연어와 밥의 조화가 일품이며, 가츠벤또보다 가격이 부담스러울 때 찾기 좋은 대안입니다. ## 중식의 강자들중국 음식을 좋아한다면 **수저가**를 꼭 방문해보세요. 이곳은 차돌박이가 가득 들어간 특별한 짬뽕으로 유명합니다. 일반 짬뽕과는 차원이 다른 깊은 맛과 푸짐한 고기 양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최고의 중식당으로 손꼽힙니다.**부영각**은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중식당입니다. 재료와 기술이 귀하던 시절의 중식 맛이 아직도 남아있어, 담백하고 기품 있는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추억의 중식 맛을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포엔띠우**는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으로, 진한 육수와 신선한 재료로 만든 쌀국수가 일품입니다. 가벼운 한 끼를 원하거나 해장이 필요할 때 찾기 좋은 곳입니다. ## 한식의 진수**남매밥상**은 푸짐한 한식 백반을 제공하는 곳으로, 집밥이 그리울 때 찾기 좋습니다. 다양한 반찬과 정성스러운 메인 요리가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를 보장합니다.**옹고집**은 한식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특히 고기 요리가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회식이나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서강대 후문 쪽에는 기사식당들이 줄지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순이네 바지락 칼국수**가 특히 추천됩니다. 시원한 바지락 육수와 쫄깃한 칼국수 면이 조화를 이루며, 가격도 저렴해 자주 찾게 되는 곳입니다.**정든그릇**은 대흥역 근처에 위치한 한식당으로, 가정식 백반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 점심시간에 학생들로 북적이는 인기 맛집입니다. ## 분식과 간단한 한끼**원조기사님분식**은 대흥역 근처의 분식집으로, 떡볶이, 김밥, 튀김 등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습니다. 공강 시간에 가볍게 배를 채우기 좋은 곳입니다.**롤앤롤김밥**은 다양한 종류의 김밥을 판매하는 곳으로, 빠르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최적입니다. 신선한 재료와 푸짐한 속재료가 특징입니다. ## 카페와 디저트**비로소커피**는 대흥역 근처의 인기 카페로, 고품질의 커피와 조용한 분위기로 공부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넓은 공간과 편안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장시간 머물기에 적합합니다.**카우프 로스터스**는 서강대 근처의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입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커피는 깊은 향과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커피는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 같다는 평을 받습니다.## 특별한 맛집들**육연타 마포**는 고기 요리 전문점으로, 신선한 고기와 독특한 양념이 조화를 이룹니다. 친구들과 함께 고기를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는 곳입니다.**사운드키친**은 독특한 컨셉의 레스토랑으로, 음악과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은 분위기 있는 곳입니다.**한창희천하일면 마포점**은 중국식 국수 전문점으로, 담백하고 깊은 육수가 특징입니다. 해장으로도 좋고, 가벼운 식사를 원할 때도 적합합니다.경의선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오롯**은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 겸 식당입니다.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습니다. ## 맛집 탐방 팁서강대 주변 맛집을 탐방할 때는 점심시간(12시~1시)을 피하면 더 편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기 맛집은 이 시간대에 웨이팅이 발생하므로, 공강 시간을 활용해 11시 30분 이전이나 1시 30분 이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학생증을 항상 지참하세요. 일부 식당에서는 학생 할인을 제공하므로, 주문 전에 할인 여부를 확인하면 식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달 앱의 리뷰와 평점을 참고하되, 직접 방문해서 자신의 입맛에 맞는 단골 맛집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마무리하며서강대학교 주변에는 정말 다양한 맛집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강 시간을 활용해 친구들과 함께 이 맛집들을 하나씩 탐방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세요. 맛있는 음식은 힘든 학업의 피로를 풀어주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행복한 대학 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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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서강대학교에는 어떤 장학금이 존재할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저는 현재 서강대에 재학 중인 1학년입니다! 앞으로 대학생활을 하게 되실 새내기 여러분들께 서강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장학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하고자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신입생을 위한 장학금서강대학교는 우수한 신입생을 유치하기 위해 입학 성적에 따른 장학금을 제공합니다. 입학우수장학금은 수시 또는 정시 전형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학생들에게 지급됩니다. 특히 인공지능학과,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전자공학과 등 특정 학과에서는 별도의 우수인재장학금을 운영하여 입학년도부터 학생들을 지원합니다.정시 일반전형 합격생 중 수능 4개 영역 백분위 점수 합계가 일정 점수 이상인 학생들에게는 최우수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이러한 신입생 장학금은 우수한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 재학생을 위한 성적장학금아쉽게도 서강대학교에는 성적장학금이 없습니다! 그러니 장학금을 위해 성적을 잘 받아야 된다는 압박감은 없습니다ㅎㅎ.. ## 가계곤란 학생을 위한 복지장학금서강대학교의 가장 대표적인 복지장학금은 다산장학금입니다. 다산장학금은 가계가 곤란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년 5월과 11월에 신청을 받습니다. 이는 다음 학기를 위한 신청 기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교내장학금 중에는 지도교수장학금, 글로벌장학금 등도 있으며, 이들은 매 학기 신청 기간에 맞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복지장학금은 경제적 형편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공평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금대학원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일반대학원의 경우 Albatross Fellowship은 본교 학부에서 전공별 상위 10% 이내의 성적으로 졸업한 학생에게 수업료 100%를 지원합니다. 학부 졸업일 기준 3년 이내에 입학해야 하며, 정규학기 이내에 수혜할 수 있습니다.서강 Scholarship은 본교 학부 CGPA 3.7 이상으로 졸업한 자 중 대학원 심사에서 선발된 학생에게 수업료 70%를 지원합니다. 타대학 출신 우수 신입생을 위한 장학금도 있어, 타교 학부에서 백분위 환산 95점 이상의 성적으로 졸업한 학생에게 수업료 50%를 지원합니다.학·석사 연계장학금은 본 대학원 학·석사 연계과정으로 입학한 학생에게 첫 학기 입학금과 수업료 100%를 지원합니다. 신학대학원에서는 석사과정 재학생을 위한 성적장학금과 박사과정 및 석박사통합과정 학생을 위한 RA장학금을 운영합니다. ## 학과별 특별장학금각 학과에서는 자체적으로 특별장학금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생명과학과에서는 장진장학금을 운영하여 전학년 및 6학기 이상 재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합니다. 경영학부에서는 인본장학금을 통해 선발된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합니다. ## 외부 및 발전기금 장학금서강대학교는 교내 장학금 외에도 다양한 외부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사업과 같은 지역 기반 장학금 정보도 안내하여, 학생들이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발전기금을 통한 장학금도 있어, 기업이나 개인 후원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지급됩니다. 이러한 장학금은 생활비 지원을 포함하기도 하는데, 연간 100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장학금도 있습니다. 이는 생활지원비 월 70만 원과 자기계발비 월 10만 원을 매월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 국가근로장학금장학금 외에도 국가근로장학금 제도를 통해 학생들은 교내에서 근로하며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서강대학교는 매 학기 국가근로 일반유형 신청을 받으며, 희망근로기관을 선택하여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장학금 신청 방법대부분의 장학금은 정해진 신청 기간에 맞춰 신청해야 합니다. 서강대학교 학생지원팀 홈페이지나 장학공지 게시판을 정기적으로 확인하여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장학금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다르므로, 신청 전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서강대학교는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장학금을 찾아 적극적으로 신청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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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 합격 후 주의해야 할 것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대학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합격 통지를 받았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합격 후에도 주의해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 많습니다. 특히 등록금, 예치금, 입학 등록 절차 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합격이 취소될 수도 있으므로, 오늘은 대학 합격 후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합격 확인과 등록 일정 파악대학에 합격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합격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고 등록 일정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대학 홈페이지나 입학처에서 합격자 발표를 확인하고, 합격 통지서를 출력하거나 저장해두세요. 합격 통지서에는 등록금 납부 기간, 납부 방법, 제출 서류 등 중요한 정보가 담겨 있으므로 꼼꼼히 읽어보아야 합니다.특히 등록 기간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등록 기간은 보통 며칠 정도로 매우 짧으며, 이 기간을 넘기면 합격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등록 마감일을 달력에 표시하고, 여유를 두고 미리 등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감일 당일에는 은행이나 시스템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일찍 처리하세요.## 등록금과 예치금의 차이많은 학생들이 헷갈려 하는 것이 등록금과 예치금의 차이입니다. 등록금은 한 학기 동안 납부해야 하는 전체 학비를 의미합니다. 수업료, 입학금, 기타 학교 운영비 등이 포함되며, 대학과 전공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인문사회계열보다 자연과학이나 공학계열의 등록금이 높고, 예체능계열은 더욱 높은 편입니다.예치금은 수시모집에서 합격한 학생들이 납부하는 일종의 보증금입니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등록 기간에 등록금 전액이 아닌 예치금만 납부하면 됩니다. 예치금은 보통 10만 원에서 100만 원 사이이며, 대학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이 예치금은 나중에 최종 등록을 할 때 등록금의 일부로 충당됩니다.수시모집에서 여러 대학에 합격한 경우, 일단 원하는 대학에 예치금을 납부하여 등록 의사를 표시합니다. 그 후 정시모집 결과를 보고 최종적으로 진학할 대학을 결정하면 됩니다. 만약 다른 대학으로 진학하기로 결정했다면, 예치금을 납부한 대학에 등록 포기 의사를 밝히고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요즘에는 별다른 예치금 없이 그저 사이트에서 입학 등록 버튼만 클릭하면 되는 학교도 존재하니 꼭꼭꼭! 합격 통보를 받은 사이트에서 입학생 요강을 다운로드 해두시고 꼼꼼히 읽어보세요!## 중복 등록의 위험성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중복 등록입니다. 중복 등록이란 두 개 이상의 대학에 동시에 등록금을 납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대학입시 규정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적발될 경우 모든 대학의 합격이 취소됩니다.예를 들어 수시모집에서 A대학에 합격하여 예치금을 납부했고, 정시모집에서 B대학에도 합격했다면, 반드시 하나의 대학만 선택해야 합니다. B대학에 최종 등록하기로 결정했다면, A대학의 등록을 반드시 포기해야 합니다. 등록 포기는 대학 입학처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한 내에 처리해야 예치금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정시모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시 가군, 나군, 다군에서 각각 합격했더라도 최종적으로 하나의 대학에만 등록해야 합니다. 여러 대학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나중에 하나를 선택하려는 생각은 절대 하지 마세요. 이는 명백한 규정 위반이며, 다른 수험생들에게도 피해를 줍니다.특히나 입학 등록이나 등록 취소를 하는 것은 대학마다 시간이 정해져있기도 합니다! 그러니 꼭 공지사항을 잘 읽어보세요!## 등록금 납부 방법등록금 납부는 보통 가상계좌 이체나 은행 방문 납부로 이루어집니다. 대학에서 발급한 가상계좌 번호로 등록금을 이체하면 되는데, 이때 반드시 본인 명의의 계좌에서 이체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 명의로 이체하면 납부 확인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은행 방문 납부의 경우, 합격 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은행을 방문하여 납부하면 됩니다. 납부 후에는 반드시 영수증을 받아 보관하세요. 만약 시스템 오류나 착오로 납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영수증이 증빙 자료가 됩니다.일부 대학은 온라인 카드 결제도 가능하지만,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납부 후에는 대학 홈페이지나 입학처에서 납부 확인이 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등록금 부담이 크다면 장학금 신청이나 학자금 대출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은 성적 우수 장학금, 저소득층 장학금, 지역 인재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합니다. 합격 통지서와 함께 장학금 안내문이 제공되므로, 자신이 해당하는 장학금이 있는지 확인하고 신청하세요.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가장학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등록금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하고 기한 내에 신청하세요.학자금 대출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저리로 제공하는 학비 대출 제도입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과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이 있으며,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출 신청도 기한이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세요.## 제출 서류 준비입학 등록과 함께 여러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사진 등이 필요합니다. 대학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다르므로, 합격 통지서의 안내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세요.서류 제출 기한도 엄수해야 합니다. 기한 내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입학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서류는 우편 제출이나 방문 제출, 온라인 제출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므로, 자신에게 편한 방법을 선택하되 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마무리하며대학 합격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합격의 기쁨을 만끽하되, 등록 절차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등록 일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중복 등록을 절대 하지 말며, 필요한 서류를 기한 내에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모든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여 여러분의 대학 생활이 순조롭게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합격을 축하드리며, 멋진 대학 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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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국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방법(2)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수능 국어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단순히 지문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저번 글에 이어서, 본 글에서는 국어 영역에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함정 선지의 패턴 이해하기출제자는 학생들을 변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함정 선지를 만듭니다. 이런 함정 선지의 패턴을 이해하면 오답을 피할 수 있습니다.가장 흔한 함정은 지문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선지가 그럴듯해 보이지만 지문에서 확인할 수 없다면 오답입니다. 출제자는 학생들이 상식이나 배경지식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지문에 근거하여 판단하는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두 번째 함정은 지문의 내용을 미묘하게 왜곡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문에 "A는 B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나와 있는데, 선지에는 "A는 B에 영향을 미친다"처럼 가능성을 단정으로 바꾸는 경우입니다. 이런 미묘한 차이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세 번째 함정은 인과관계를 잘못 설정하는 것입니다. 지문에서 A와 B가 동시에 일어났다고 해서 A가 B의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출제자는 학생들이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네 번째 함정은 지나친 일반화입니다. 지문에서 특정 사례를 제시했는데 선지에서 이를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경우입니다. 출제자는 학생들이 적용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는지 평가하려고 합니다. ## 키워드와 논리 구조 파악하기출제자는 지문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합니다. 따라서 지문을 읽을 때 키워드와 논리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키워드는 지문에서 반복되거나 강조되는 개념입니다. 출제자는 이런 키워드를 중심으로 문제를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중요한 키워드에 밑줄을 긋거나 표시해두면 문제를 풀 때 빠르게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논리 구조는 지문의 전개 방식을 의미합니다. 문제-해결 구조인지, 원인-결과 구조인지, 비교-대조 구조인지를 파악하면 지문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출제자는 이런 논리 구조를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문제를 출제합니다.또한 접속어와 지시어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러나", "따라서", "즉", "예를 들어" 같은 접속어는 문장 간의 관계를 나타내며, 출제자는 이런 관계를 정확히 이해했는지 평가하려고 합니다. ## 문학 작품에서의 출제 의도문학 영역에서 출제자는 작품의 표면적 의미뿐만 아니라 심층적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시에서는 화자의 정서와 태도, 시어의 의미, 표현 기법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소설에서는 인물의 심리, 사건의 전개, 서술 방식 등을 파악할 수 있는지 평가합니다.출제자는 작품의 특정 부분을 선지로 제시하고, 학생들이 그 의미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달빛이 창문을 두드린다"는 표현에서 청각적 심상을 시각적 심상으로 전환한 공감각적 표현을 파악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또한 작품의 맥락을 이해하고 있는지도 평가합니다. 앞뒤 문맥을 고려하지 않고 특정 구절만 보고 판단하면 오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출제자는 학생들이 작품 전체의 흐름 속에서 부분을 이해하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 실전에서의 적용 방법실제 시험에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려면 문제를 읽을 때 능동적으로 사고해야 합니다. "이 문제는 무엇을 묻고 있는가?", "어떤 능력을 평가하려는가?", "함정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면서 풀어야 합니다.선지를 판단할 때는 항상 지문으로 돌아가 근거를 확인하세요.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정확히 대응되는 부분을 찾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것이 출제자가 원하는 정확한 독해 방식입니다.또한 확신이 서지 않는 선지는 소거법을 활용하세요. 명백히 틀린 선지를 먼저 제거하고, 남은 선지 중에서 지문에 가장 부합하는 것을 선택하세요. ## 마무리하며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은 단기간에 길러지지 않습니다. 꾸준히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왜 이 선지가 정답이고 저 선지가 오답인지를 깊이 있게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출제자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하세요. 이런 훈련이 쌓이면 국어 실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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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국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방법(1)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수능 국어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단순히 지문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출제자는 특정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문제를 만들며, 그 의도를 이해하면 문제 풀이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오늘은 국어 영역에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출제자는 무엇을 평가하려고 하는가수능 국어는 크게 독서, 문학, 언어와 매체/화법과 작문(선택과목)으로 구성됩니다. 각 영역마다 출제자가 평가하려는 능력이 다릅니다. 독서 영역에서는 정보 파악 능력, 추론 능력, 비판적 사고 능력을 평가합니다. 문학 영역에서는 작품 이해 능력, 감상 능력, 표현 기법 파악 능력을 측정합니다. 언어 영역에서는 문법 개념 이해와 적용 능력을 평가합니다.출제자는 학생들이 지문을 정확히 읽고 이해했는지, 제시된 정보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지, 작품의 의미를 깊이 있게 해석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문제를 풀 때는 항상 "출제자가 이 문제를 통해 무엇을 확인하려고 하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 지문과 선지의 대응 관계 파악하기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지문과 선지의 대응 관계를 정확히 찾는 것입니다. 수능 국어의 대부분 문제는 지문에 근거가 있습니다. 출제자는 지문의 특정 부분을 선지로 변형하여 제시하고, 학생들이 이를 정확히 대응시킬 수 있는지 평가합니다.정답 선지는 지문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거나, 동일한 의미를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지문에 "경제 성장률이 하락했다"고 나와 있다면, 선지에는 "경제 성장 속도가 둔화되었다"처럼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이런 대응 관계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반대로 오답 선지는 지문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거나, 지문의 내용을 왜곡하거나, 지나친 일반화를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출제자는 학생들이 이런 함정에 빠지지 않고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 문제 유형별 출제 의도 이해하기각 문제 유형마다 출제자가 평가하려는 능력이 다릅니다. 세부 정보 파악 문제는 지문을 꼼꼼히 읽고 정확한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런 문제에서는 지문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찾아 선지와 대조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추론 문제는 지문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을 논리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출제자는 지문의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추론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지나친 비약이나 주관적 해석을 하지 않고, 지문에 근거한 논리적 추론을 하는 것입니다.비판적 이해 문제는 지문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출제자는 학생들이 지문의 논리적 타당성, 전제의 적절성, 결론의 정당성 등을 판단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적용 문제는 지문의 내용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출제자는 개념을 단순히 암기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려고 합니다.--글이 길어진 관계로 다음 글에 이어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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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수능 사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최근 몇 년간 수능 사회탐구 영역의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수험생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개념만 확실히 알면 고득점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개념을 넘어 깊이 있는 이해와 적용 능력, 자료 분석 능력까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려워지는 사탐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최근 사탐 출제 경향의 변화먼저 사탐이 왜 어려워졌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원은 단순 암기로 풀 수 있는 문제를 줄이고, 개념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거나 복합적으로 사고해야 하는 문제를 늘리고 있습니다. 특히 자료 해석형 문제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표, 그래프, 지도, 통계 자료 등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이 필수가 되었습니다.또한 선지의 난이도도 높아졌습니다. 과거에는 명백히 틀린 선지가 많았지만, 이제는 미묘한 차이로 정오를 판단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생활과 윤리에서 칸트와 롤스의 입장 차이, 경제에서 완전경쟁시장과 독점시장의 특성 비교 등은 정확한 개념 이해 없이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 개념 학습의 질적 변화가 필요하다어려워진 사탐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개념 학습의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단순히 교과서나 개념서를 읽고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각 개념의 원리와 배경을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경제에서 수요의 가격 탄력성을 배울 때,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개념이 필요한지, 실제 경제 현상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사치재와 필수재의 가격 탄력성이 왜 다른지, 대체재의 존재 여부가 탄력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개념 학습 후에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 개념은 무엇인가?", "왜 이런 개념이 생겼는가?", "다른 개념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가?" 등의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것입니다. ## 자료 분석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워라최근 사탐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료 분석 능력입니다. 특히 사회문화의 계층 이동 표, 한국지리와 세계지리의 통계 그래프, 경제의 수요공급 곡선 등은 반복 연습이 필수입니다.자료 분석 문제를 풀 때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먼저 자료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정확히 파악하세요. 표의 행과 열이 의미하는 것, 그래프의 축이 나타내는 것, 지도에 표시된 기호의 의미 등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다음으로 자료에서 읽을 수 있는 정보를 빠짐없이 추출하세요. 숫자의 크기, 증가와 감소 추세, 비율의 변화, 지역별 차이 등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그리고 이 정보를 바탕으로 선지의 정오를 판단합니다.자료 분석 능력은 단기간에 향상되지 않으므로, 평소에 다양한 유형의 자료 분석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어떤 정보를 놓쳤는지 철저히 분석하세요. ## 킬러 문제 대비 전략어려워진 사탐에서는 이른바 킬러 문제가 등장합니다. 이런 문제는 여러 개념을 복합적으로 적용하거나, 복잡한 자료를 분석해야 하거나, 매우 미묘한 차이를 구분해야 합니다.킬러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 개념이 완벽해야 합니다. 기초가 탄탄하지 않으면 응용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개념서를 최소 3회 이상 반복해서 읽으며 개념을 확실히 다지세요.그다음 평가원 기출문제의 고난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세요. 어떤 개념들이 어떻게 결합되어 출제되는지, 어떤 함정이 숨어 있는지를 파악합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깊이 있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시간 관리 전략도 필요합니다. 킬러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다가 쉬운 문제를 놓치면 안 됩니다. 실전에서는 어려운 문제는 일단 넘기고 나머지 문제를 먼저 풀고, 시간이 남으면 다시 돌아와서 푸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 오답 노트의 전략적 활용어려워진 사탐에서 오답 노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틀린 문제를 옮겨 적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전략적으로 오답 노트를 활용해야 합니다.오답 노트에는 문제와 정답뿐만 아니라, 왜 틀렸는지, 어떤 개념이 부족했는지, 어떤 함정에 빠졌는지를 상세히 기록하세요. 또한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기 위한 주의사항도 적어두면 좋습니다.오답 노트는 정기적으로 복습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씩 오답 노트를 다시 보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세요. 특히 시험 직전에는 오답 노트를 집중적으로 복습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 실전 감각 유지하기아무리 개념을 잘 알고 문제 풀이 능력이 뛰어나도, 실전 감각이 없으면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렵습니다. 정기적으로 실전처럼 시간을 재면서 모의고사를 풀어보세요.실전 연습을 할 때는 실제 수능과 똑같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30분 동안 20문항을 푸는 연습을 하고, 중간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훈련을 하세요. 이를 통해 시간 배분 감각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또한 실전 연습 후에는 반드시 오답 분석을 해야 합니다. 왜 틀렸는지, 시간이 부족했는지, 개념이 부족했는지, 실수였는지를 명확히 파악하고 보완하세요. ## 멘탈 관리의 중요성사탐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수험생들이 불안감을 느낍니다. 모의고사에서 생각보다 낮은 점수를 받으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공부 의욕도 감소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멘탈 관리가 중요합니다.모의고사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모의고사는 현재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는 도구일 뿐입니다. 성적이 낮게 나왔다면, 그것은 아직 배울 것이 많다는 의미이지 실패가 아닙니다.꾸준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매일 공부하는 것이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작은 성취라도 스스로를 격려하고,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발전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마무리하며사탐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준비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료 분석 능력을 키우며, 꾸준히 실전 연습을 하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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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사탐,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4부)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1,2,3부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사회과학 과목인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를 자세히 알아보고, 과목 선택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경제경제는 시장 경제의 원리와 경제 현상을 분석하는 과목입니다. 미시경제에서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 시장 균형, 탄력성, 시장 실패와 정부 개입 등을 배웁니다. 거시경제에서는 국민 경제의 순환, 실업과 인플레이션, 경제 성장과 안정화 정책 등을 학습합니다. 또한 국제 경제에서는 환율, 무역, 국제 수지 등을 다룹니다.수학적 사고력과 논리력이 필요한 과목입니다. 그래프 해석과 계산 문제가 자주 출제되므로, 수학을 어느 정도 잘한다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수요 곡선과 공급 곡선의 이동, 균형 가격과 균형 거래량의 변화,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의 계산 등을 정확히 할 수 있어야 합니다.경제 뉴스에 관심이 많고,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전공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경제를 공부하면 일상생활의 경제 현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는지, 금리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면 응용 문제도 풀 수 있지만, 개념이 부족하면 문제 풀이가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념서를 반복해서 읽으며 기본 개념을 확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그래프를 직접 그려보면서 이해하는 연습을 하세요.최근 들어 난이도가 높아지는 추세이므로, 고난도 문제에 대비한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복합적인 상황에서 균형점의 변화를 분석하는 문제, 여러 경제 지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문제 등은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정치와 법정치와 법은 민주 정치의 원리, 헌법, 정치 제도, 법률 등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정치 부분에서는 민주주의의 발전, 우리나라의 헌법, 국가 기관의 구조와 기능, 선거 제도와 정당, 지방자치 등을 학습합니다. 법 부분에서는 민법의 기본 원리와 계약, 불법행위, 가족법, 형법의 원리와 범죄의 성립 요건, 형사 절차, 사회법 등을 다룹니다.암기와 이해가 균형을 이루는 과목으로, 법조인이나 공무원을 꿈꾼다면 매우 유용합니다. 시사 상식과 연결되는 내용이 많아 평소 뉴스를 자주 본다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국회의 법률 제정 과정, 대통령의 권한, 헌법재판소의 역할 등을 배우면 정치 뉴스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법 조항과 판례를 암기해야 하지만, 논리적으로 이해하면 암기가 수월합니다. 예를 들어 왜 미성년자는 법률행위를 취소할 수 있는지, 정당방위가 성립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등을 원리적으로 이해하면 외우기 쉽습니다.최근 들어 실생활 사례를 적용한 문제가 많이 출제되므로, 단순 암기보다는 적용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보고 어떤 법 조항이 적용되는지, 어떤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사회문화사회문화는 사회 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방법과 다양한 사회 제도, 문화 현상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개인과 사회 구조, 문화와 일상생활, 사회 계층과 불평등, 현대 사회의 변동 등을 학습합니다.이 과목의 가장 큰 특징은 표와 그래프를 분석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사회 계층 관련 도표 분석 문제는 난이도가 매우 높아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합니다. 계층 이동 표를 보고 상승 이동, 하강 이동, 세대 간 이동, 세대 내 이동 등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어야 합니다.사회학에 관심이 있고, 자료 해석 능력이 좋다면 적합합니다. 또한 논리적 사고력과 계산 능력이 필요하므로, 수학을 어느 정도 잘한다면 유리합니다.개념 자체는 다른 과목에 비해 어렵지 않습니다. 사회화, 지위와 역할, 일탈 이론, 문화 이해 태도 등은 이해하기 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자료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계산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킬러 문제가 출제되는 경향이 있어 최상위권을 노린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회 계층 이동 표, 빈곤율과 상대적 빈곤 계산, 다양한 사회 지표 분석 등은 반복 연습이 필수입니다.과목 선택의 최종 조언과목을 선택할 때는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암기를 잘한다면 동아시아사나 윤리와 사상을, 논리적 사고를 좋아한다면 경제나 생활과 윤리를, 자료 분석을 잘한다면 사회문화나 지리 과목을 추천합니다.대학 진학 후 전공과의 연계성도 고려하세요. 법학, 행정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정치와 법을,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경제를, 사회학이나 심리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사회문화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표준점수와 등급컷도 참고하되, 이것만으로 결정하지는 마세요. 자신이 흥미를 느끼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과 성공적인 수험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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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사탐,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3부)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1부에서는 윤리 과목을, 2부에서는 지리 과목을 살펴보았습니다. 3부에서는 역사 과목인 동아시아사와 세계사를 자세히 알아보고, 과목 선택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동아시아사동아시아사는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과목입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적 흐름을 국가별이 아닌 시대별, 주제별로 학습합니다. 예를 들어 각국의 고대 국가 형성, 율령 체제의 성립, 성리학의 전파, 근대화 과정, 제국주의와 전쟁, 현대의 경제 발전 등을 비교하며 배웁니다.역사를 좋아하고 암기력이 좋다면 매우 적합한 과목입니다. 특히 한국사와 연결되는 내용이 많아 한국사를 잘한다면 큰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임진왜란을 배울 때 조선의 입장뿐만 아니라 일본과 명나라의 입장도 함께 배우므로, 입체적인 역사 이해가 가능합니다.학습량이 세계사보다 적당하고,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면 암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단순히 사건과 연도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사건이 일어났는지,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를 인과관계로 이해하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다만 중국과 일본의 역사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다면 처음에는 낯설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복잡한 왕조 변천과 일본의 독특한 정치 체제는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표를 만들어 시대 순서를 정리하고, 각 시대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학습 방법으로는 먼저 전체적인 시대 흐름을 파악한 후, 각 시대별로 한중일 삼국을 비교하며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하세요. 또한 문화사 부분은 이미지와 함께 공부하면 암기가 쉽습니다. 불교 문화, 성리학 문화, 근대 문물 등을 시각 자료와 함께 학습하세요.세계사세계사는 전 세계의 역사를 다루는 과목으로, 동아시아사보다 범위가 훨씬 넓습니다. 서양사에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 중세 봉건제와 십자군 전쟁,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절대왕정과 시민혁명, 제국주의와 세계대전, 냉전과 현대 세계를 배웁니다. 이슬람사에서는 이슬람 제국의 형성과 발전, 오스만 제국 등을 학습하고, 인도사에서는 무굴 제국과 영국의 식민 지배 등을 다룹니다.역사에 대한 열정이 있고 암기력이 뛰어나다면 도전해볼 만합니다. 세계사를 공부하면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현재 국제 정세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중동 분쟁의 역사적 배경, 유럽연합의 형성 과정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학습량이 매우 많고, 낯선 인명과 지명이 많아 부담이 큽니다. 알렉산드로스, 카이사르, 나폴레옹, 비스마르크 등 수많은 인물과 베르사유, 빈, 베를린 등 다양한 지명을 정확히 외워야 합니다. 또한 각 사건의 원인과 결과, 역사적 의의를 이해해야 하므로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합니다.세계사는 단순 암기보다는 역사적 흐름과 인과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 혁명이 왜 일어났고, 어떤 과정을 거쳤으며, 유럽과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학습 방법으로는 시대별, 지역별로 연표를 만들어 정리하고, 중요한 사건은 원인-전개-결과-영향으로 구조화하여 노트에 정리하세요. 또한 세계사 지도를 활용하여 각 제국의 영토 변화를 시각적으로 파악하면 도움이 됩니다.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 하는 과목이므로, 다른 과목과의 균형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4부에서는 사회과학 과목인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를 자세히 알아보고, 과목 선택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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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사탐,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2부)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사회탐구 과목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는 여러분께 각 과목의 특성과 학습 내용을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사회탐구는 총 9개 과목이 있으며, 이 중 2과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각 과목마다 성격이 다르므로, 자신의 성향과 흥미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1부에서는 윤리 과목과 중심으로 설명했었다면, 이 글에서는 지리 과목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한국지리한국지리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자연지리에서는 한반도의 형성 과정, 기후의 특성, 지형의 종류와 형성 원리, 하천과 해안의 특징 등을 학습합니다. 인문지리에서는 인구 분포와 변화, 도시의 발달과 구조, 농업과 공업의 입지와 변화, 교통과 통신의 발달 등을 다룹니다.이 과목의 특징은 지도와 통계 자료를 분석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형도를 보고 등고선을 해석하거나, 기후 그래프를 보고 지역을 파악하거나, 인구 피라미드를 분석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개념을 암기하는 것을 넘어, 자료를 정확하게 읽고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암기와 이해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과목으로, 우리나라 여행을 좋아하거나 지리적 감각이 있다면 유리합니다. 실생활과 연결되는 내용이 많아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왜 강원도는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지, 왜 서울은 도심과 부도심으로 나뉘는지 등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학습 방법으로는 먼저 백지도에 주요 지형지물과 도시를 표시하면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후 그래프, 하천 그래프, 인구 그래프 등 다양한 자료를 반복해서 보면서 패턴을 익혀야 합니다. 지형도 읽기는 처음에는 어렵지만, 연습하면 할수록 실력이 늡니다.세계지리세계지리는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과 국가들의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각 대륙별 특징, 기후대별 특성, 주요 국가들의 지리적 특징을 학습합니다. 열대 기후, 건조 기후, 온대 기후, 냉대 기후, 한대 기후의 특성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배웁니다.세계 여행이나 다른 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다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다양한 지형과 기후, 문화를 배우면서 지구에 대한 이해가 깊어집니다. 예를 들어 왜 사하라 사막이 형성되었는지, 아마존 열대우림이 왜 중요한지, 유럽의 기후가 왜 온화한지 등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다만 학습 범위가 전 세계로 넓어 암기할 내용이 많고, 낯선 지명과 국가들을 외워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들, 중동의 복잡한 지형, 남미의 다양한 기후대 등을 모두 학습해야 하므로 시간 투자가 필요합니다.학습 방법으로는 세계 지도를 항상 옆에 두고 공부하면서 각 지역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후 그래프를 보고 어느 기후대인지 판단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한국지리와 함께 선택하면 지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1부부터 지금까지 윤리 과목과 지리 과목은 살펴보았습니다. 이 글을 바탕으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3부에서는 역사 과목과 사회과학 과목들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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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사탐,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1부)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사회탐구 과목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는 여러분께 각 과목의 특성과 학습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사회탐구는 총 9개 과목이 있으며, 이 중 2과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각 과목마다 성격이 다르므로, 자신의 성향과 흥미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1부에서는 윤리 과목과 지리 과목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생활과 윤리생활과 윤리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들을 다루는 과목입니다. 낙태, 안락사, 사형제도, 동물 권리, 환경 문제, 정보 윤리, 성 윤리, 사회 정의, 국가와 시민의 관계, 평화와 공존 등 현대 사회의 쟁점들을 여러 윤리 사상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릅니다.이 과목의 가장 큰 특징은 암기할 내용이 비교적 적다는 것입니다. 대신 논리적 사고력과 판단력이 중요합니다. 각 윤리적 쟁점에 대해 의무론, 공리주의, 덕 윤리, 배려 윤리 등 다양한 윤리 이론이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이해하고, 실제 사례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평소 뉴스나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고, 옳고 그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매우 적합한 과목입니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차가 사고 위험 상황에서 누구를 보호해야 하는가?"와 같은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고민하는 것을 즐긴다면 생활과 윤리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학습 방법으로는 먼저 각 윤리 이론의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칸트의 정언명령,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 차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길리건의 배려 윤리 등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 각 쟁점별로 어떤 이론이 어떤 입장을 취하는지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다른 과목에 비해 학습량이 적어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좋은 과목이지만, 고난도 문제에서는 미묘한 차이를 구분해야 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칸트와 롤스의 입장 차이,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 차이 등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윤리와 사상윤리와 사상은 동서양의 다양한 윤리 사상을 역사적 흐름에 따라 배우는 과목입니다. 동양 윤리에서는 유교, 불교, 도교를 중심으로 공자, 맹자, 순자, 주자, 왕양명 등의 사상을 배웁니다. 서양 윤리에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하여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학파, 중세 기독교 윤리, 근대의 합리론과 경험론, 칸트, 공리주의, 실용주의, 실존주의, 현대 윤리까지 폭넓게 다룹니다.이 과목은 생활과 윤리와 달리 암기할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각 사상가의 이론과 주장, 핵심 개념, 저서, 주요 용어를 정확히 외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유교에서 인, 의, 예, 지, 성, 정 등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을 비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철학적 사고를 좋아하고, 역사적 맥락 속에서 사상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을 즐긴다면 추천합니다. 또한 인문학에 관심이 많고, 추상적인 개념을 다루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는다면 유리합니다.학습 방법으로는 시대 순서대로 사상가들을 정리하고, 각 사상가의 핵심 개념을 카드로 만들어 반복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슷한 사상가들을 비교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맹자와 순자, 칸트와 밀 등을 비교표로 만들어 정리하세요.생활과 윤리보다 학습량이 많지만, 한 번 제대로 공부하면 안정적으로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추상적인 개념이 많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개념서를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이해를 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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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사탐런, 지금부터 해도 될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요즘 이과학생들이 수능에서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사탐런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할 마음이 있지만 아직 시작하지 않았거나,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고3이 되어 불안한 마음을 가진 여러분께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올바른 방법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 사회탐구 과목의 특성사회탐구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과 달리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과목입니다. 왜냐하면 정해진 범위 내에서 출제되고, 개념을 이해하고 암기하면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깊이 있는 이해와 적용 능력이 필요한 문제도 있지만, 기본 개념만 확실히 잡아도 70점 이상은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사회탐구 과목은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총 9개 과목이 있습니다. 각 과목마다 특성이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 과목 선택 전략아직 과목을 정하지 못했다면, 자신의 성향과 흥미를 고려해야 합니다. 암기를 잘하고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동아시아사나 세계사가 적합합니다. 논리적 사고를 좋아하고 시사에 관심이 많다면 정치와 법이나 경제가 좋습니다. 사회 현상에 대한 분석을 좋아한다면 사회문화를, 윤리적 사고를 좋아한다면 생활과 윤리나 윤리와 사상을 추천합니다.과목을 선택할 때는 표준점수와 등급컷도 고려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흥미를 느끼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쉽다는 이유로 선택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습니다. ## 기초부터 시작하는 학습 전략기초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다면, 개념서를 먼저 정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BS 교재나 시중의 개념서를 선택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으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세요. 이때 너무 세세한 부분까지 외우려고 하지 말고, 큰 틀을 이해하는 데 집중하세요.첫 번째 독서가 끝나면, 두 번째는 좀 더 꼼꼼하게 읽으면서 중요한 개념을 노트에 정리합니다. 자신만의 요약 노트를 만드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단순히 책을 베끼는 것이 아니라, 이해한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재구성하면서 정리하세요.세 번째 단계는 문제 풀이입니다. 개념을 어느 정도 익혔다면,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처음에는 오답률이 높을 수 있지만, 틀린 문제를 통해 부족한 개념을 다시 공부하는 과정이 실력 향상의 핵심입니다. ## 효율적인 암기 방법사회탐구는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습니다. 효율적으로 암기하려면 반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외우려고 하지 말고,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아침에 한 번, 점심 시간에 한 번, 자기 전에 한 번, 이렇게 하루에 세 번씩 복습하면 장기 기억으로 전환됩니다.또한 단순 암기보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역사 과목의 경우, 사건의 원인과 결과, 배경을 이해하면서 외우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경제나 정치와 법도 마찬가지로, 개념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생활 사례와 연결하면 암기가 쉬워집니다.그림이나 도표, 마인드맵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각적으로 정리하면 복잡한 내용도 한눈에 들어오고, 기억하기도 쉽습니다. 특히 지리 과목은 지도와 함께 공부하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 시간 관리와 학습 계획지금부터 수능까지 약 10개월 정도의 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먼저 3월까지는 개념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하루 2시간씩 투자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4월부터 6월까지는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키우는 시기입니다. 평가원 기출문제와 교육청 모의고사를 반복해서 풀고, 틀린 문제는 반드시 오답 노트에 정리하세요. 이 시기에는 하루 3시간 정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여름방학은 실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고, 고난도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다지세요. 9월 모의평가 전까지 자신의 목표 등급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멘탈 관리의 중요성늦게 시작했다는 불안감을 가질 수 있지만, 그 불안감이 오히려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더 발전했는지에 집중하세요. 작은 성취라도 스스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마세요. 모의고사는 현재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는 도구일 뿐입니다. 틀린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보완한다면, 다음 시험에서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마무리하며사회탐구를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 늦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입니다.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여러분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나아가세요.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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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교 동아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대학 생활의 꽃이라고 불리는 동아리 활동은 여러분의 캠퍼스 라이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오늘은 대학교 동아리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서강대학교의 동아리를 예시로 들어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대학 동아리의 구조대학교 동아리는 크게 중앙동아리와 과동아리, 그리고 소모임으로 나뉩니다. 중앙동아리는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지원하는 동아리로, 동아리방과 활동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강대학교의 경우 75개의 중앙동아리가 있으며, 정식 승인을 받은 정동아리 60개와 승인 대기 상태인 준동아리 1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동아리의 6가지 분과대학교 중앙동아리는 일반적으로 여러 분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서강대학교는 6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는데, 봉사분과, 종교분과, 사회교양분과, 연행예술분과, 체육분과, 학술분과가 그것입니다.**봉사분과**는 사회에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동아리들이 모여 있습니다. HUG, 서강C.H.A.N.C.E. 등의 동아리가 있으며, 이들은 지역사회 봉사, 교육 봉사, 해외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만들어갑니다. 봉사 동아리는 타인을 돕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감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종교분과**는 같은 종교적 신념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신앙 생활을 함께하는 동아리들입니다. 각자의 종교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신앙을 나누며, 때로는 봉사 활동도 함께 진행합니다. 종교에 관심이 있거나 신앙 생활을 대학에서도 이어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사회교양분과**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토론하거나, 다양한 교양 활동을 하는 동아리들이 속해 있습니다. AIESEC과 같은 국제 교류 동아리도 이 분과에 포함되는데, AIESEC은 UN이 공인한 유일한 청년 단체로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고 해외 인턴십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분과의 동아리들은 시사 토론, 독서 모임, 언론 활동 등을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습니다.**연행예술분과**는 음악, 춤, 연극 등 예술 활동을 하는 동아리들의 집합입니다. 에밀레와 같은 창작곡 밴드 동아리는 1983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동아리로,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고 공연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댄스, 연극, 뮤지컬, 아카펠라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동아리들이 있어,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고 무대에서 빛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체육분과**는 운동을 좋아하는 학생들을 위한 동아리들이 모여 있습니다. 스프린트는 2016년에 창립된 러닝크루로, Sogang People's Running Team의 약자입니다. 이 외에도 축구, 농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산 등 다양한 종목의 동아리들이 있어, 건강한 대학 생활을 만들고 싶은 학생들에게 제격입니다. 체육 동아리는 체력 관리는 물론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학술분과**는 학문적 관심사를 공유하고 전문성을 키우는 동아리들입니다. 경제, 경영, 공학,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동아리들이 있으며, 세미나, 프로젝트, 학술제 등을 통해 전공 지식을 심화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학술 동아리는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에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아리 선택 시 고려사항동아리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관심사와 시간, 목표를 고려해야 합니다. 너무 많은 동아리에 가입하면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1~2개 정도의 동아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동아리의 활동 내용, 분위기, 선배들의 성향 등을 미리 파악하고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대학교는 학기 초에 동아리 박람회나 거리제를 개최하니, 이를 적극 활용하여 여러 동아리를 둘러보고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으시기 바랍니다.동아리 활동은 단순히 취미 생활을 넘어, 평생의 친구를 만나고, 리더십을 키우며,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소중한 경험이 됩니다. 여러분의 대학 생활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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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고3의 마지막 겨울방학, 국영수 대처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수능을 마치고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고3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예비 고3 여러분께 겨울방학 동안 국어, 영어,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시기의 학습 전략은 여러분의 입시 결과를 크게 좌우할 수 있으므로,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국어 영역 대처법국어는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어려운 과목이지만, 체계적인 학습으로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먼저 **독서 영역**은 다양한 지문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각 분야별로 기출 문제를 풀면서 독해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세요. 특히 어려운 지문을 반복해서 읽고 분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학 영역**은 필수 작품들을 정리하고 암기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현대시, 고전시가, 현대소설, 고전소설의 주요 작품들과 그 특징, 표현 기법을 노트에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EBS 연계 교재의 작품들은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문법 영역**은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등 각 분야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출 문제를 통해 적용 연습을 하세요. 문법은 확실히 공부하면 안정적으로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영역입니다.하루 2~3시간씩 국어에 투자하되, 실전처럼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80분 안에 45문항을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시간 배분 연습도 중요합니다. ## 영어 영역 대처법영어는 절대평가이지만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어휘력**은 영어의 기본입니다. 수능 필수 어휘 3000개를 완벽하게 암기하고, 매일 50~100개씩 복습하세요. 단순 암기보다는 예문과 함께 외우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듣기 평가**는 매일 연습해야 합니다. EBS 교재의 듣기 문제를 반복해서 듣고, 모의고사 듣기 파일을 활용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듣기 연습을 하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독해 영역**은 유형별 접근이 중요합니다. 빈칸 추론, 순서 배열, 문장 삽입, 요지·주제·제목 찾기 등 각 유형별로 풀이 전략을 세우세요. 특히 빈칸 추론과 순서 배열은 난이도가 높으므로 집중적으로 연습해야 합니다. **장문 독해**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속독 연습이 필요합니다. 하루에 한 세트씩 실전처럼 풀면서 70분 안에 45문항을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세요. 틀린 문제는 반드시 오답 노트를 만들어 정리하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수학 영역 대처법수학은 개인의 실력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과목입니다. 먼저 자신의 현재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 개념**이 부족하다면 교과서와 개념서를 다시 정리하세요. 공식을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공식이 나왔는지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형별 문제 풀이**는 필수입니다. 기출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풀고, 각 유형의 풀이 패턴을 익히세요. 특히 killerㄴ 문제로 불리는 고난도 문제는 여러 번 반복해서 풀면서 사고력을 키워야 합니다. **시간 관리**도 중요한 전략입니다. 쉬운 문제는 빠르게 풀고,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투자하는 연습을 하세요. 100분 안에 30문항(공통 22문항 + 선택 8문항)을 푸는 것은 시간이 빠듯하므로, 실전처럼 시간을 재면서 연습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오답 정리**는 수학 실력 향상의 핵심입니다.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기지 말고, 왜 틀렸는지, 어떤 개념이 부족했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했는지를 철저히 분석하세요. 같은 유형의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도록 오답 노트를 만들어 주기적으로 복습하세요. ## 효율적인 시간 배분겨울방학은 약 2개월 정도입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하루 8~10시간 공부를 목표로 하되, 국어 3시간, 영어 2시간, 수학 4시간 정도로 배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신의 약점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되, 강점 과목도 소홀히 하지 마세요.아침에는 집중력이 높은 시간이므로 수학이나 국어 독서처럼 사고력이 필요한 과목을 공부하고, 오후에는 영어 독해나 국어 문학처럼 암기와 독해가 필요한 과목을 공부하세요. 저녁에는 그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오답 정리를 하는 시간으로 활용하세요. ## 마무리하며겨울방학은 여러분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적절한 휴식과 운동도 학습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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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교 1학년에게 하는 조언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여러분 수능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캠퍼스에 첫발을 내딛을 여러분께 선배로서 몇 가지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학 생활은 고등학교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학업 관리의 중요성가장 먼저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학점 관리입니다. 많은 신입생들이 자유로운 대학 생활에 들뜬 나머지 학업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는데, 1학년 학점은 전체 학점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대학원 진학이나 취업을 준비할 때 학점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므로, 처음부터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하고 과제를 꼼꼼히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출석은 기본이며, 교수님과의 관계도 소중히 여기세요. ## 시간 관리와 자기 주도적 학습대학에서는 아무도 여러분을 깨우지 않습니다. 스스로 시간표를 짜고, 공부 계획을 세우며, 생활 리듬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자유 시간이 많다고 해서 방황하지 마시고, 계획적으로 하루를 설계하세요. 특히 공강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대학 생활의 질이 달라집니다. 도서관이나 스터디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예습과 복습 습관을 들이시길 권장합니다. ## 경제 관념과 소비 습관대학생이 되면 용돈을 관리하는 것도 스스로 해야 합니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사용에 신중해야 하며, 충동구매를 자제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특히 과도한 술자리나 불필요한 모임 비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가계부 앱을 활용하여 지출을 기록하고,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 대인관계와 동아리 활동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은 대학 생활의 큰 즐거움입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모든 사람과 친해지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들과 억지로 어울리다가 스트레스를 받지 마세요. 동아리나 학회 활동도 좋지만, 너무 많은 활동에 참여하여 정작 중요한 학업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나 동아리와 학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덕에 선배들에게 취업에 관한 팁이나 조언 등을 듣는 친구들, 취업과 관련해서 자소서 등의 도움을 받은 친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여러 활동들에 참여하고 인맥을 넓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건강 관리불규칙한 생활 패턴, 잦은 야식, 운동 부족은 건강을 해칩니다. 특히 1학년 때 살이 찌는 '프레시맨 15'이라는 현상을 경험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세요. 정신 건강도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나 우울감이 심할 때는 학교 상담센터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진로 탐색의 시작1학년은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기입니다. 다양한 전공 수업을 들어보고,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관심 분야의 세미나나 특강에 참여해보세요. 인턴십이나 대외활동 정보도 미리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진로가 확실하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배움입니다. 대학교 1학년은 여러분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시기입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고, 배우고, 성장하세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기본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멋진 대학 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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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D-2주, 해야 할 일은?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드디어 수능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아마도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긴 시간 동안 달려온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남은 2주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함께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공부 전략: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 많은 학생들이 마지막까지 새로운 문제집을 풀거나 어려운 개념을 정복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감'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풀었던 오답노트를 다시 보세요. 자주 틀렸던 유형, 실수했던 부분을 점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국어는 시간 배분 연습에 집중하세요. 영어는 매일 듣기 평가를 들으면서 귀를 유지하고, 수학은 킬러 문제보다 실수하기 쉬운 중하위 난이도 문제를 완벽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탐구 과목은 핵심 개념과 자료 해석 능력을 점검하세요.무엇보다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모의고사를 풀어보세요. 아침 8시 40분에 시작해서 실제 수능과 동일한 시간표로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컨디션 관리: 이제는 몸이 우선입니다 수능 2주 전부터는 공부량보다 컨디션이 더 중요합니다. 밤을 새우거나 과도하게 공부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수면 패턴을 수능 당일에 맞춰 조정하세요. 늦어도 12시 전에는 자고, 아침 6시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드세요.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일주일만 꾸준히 하면 몸이 적응합니다. 수능 당일 아침에 최고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식사도 중요합니다. 특히 시험 전날과 당일 아침에 무엇을 먹을지 미리 정해두세요. 평소 먹던 익숙한 음식이 좋습니다. 새로운 음식이나 과식은 피하세요. 물을 충분히 마시되, 시험 직전에는 화장실 걱정 때문에 적당히 조절하는 것도 전략입니다.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도 도움이 됩니다. 하루 30분 정도 산책하거나 집 근처를 걷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심리 관리: 불안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나만 불안한 것 같다", "다른 친구들은 여유로워 보이는데 나만 떨린다" - 이런 생각이 드시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표현하지 않을 뿐입니다. 불안감은 여러분의 실력 부족이 아니라,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완벽한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오히려 "나는 지금 떨리는구나" 하고 인정하는 것이 마음을 편하게 만듭니다. 그 긴장감이 시험 당일 집중력을 높여줄 수도 있습니다. 주변과 비교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무슨 문제집을 풀고 있는지, 몇 시간 공부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페이스로, 여러분이 준비한 방식대로 가면 됩니다. 실전 준비: 작은 디테일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시험장 위치를 미리 확인하세요. 가능하다면 직접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편, 소요 시간, 시험장 주변 환경을 파악하면 당일 마음이 훨씬 편해집니다. 준비물을 미리 챙기세요. 수험표, 신분증, 샤프, 지우개, 수정테이프는 여분까지 준비하세요. 시계가 없는 시험장도 있으니 손목시계를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간단한 간식과 물도 챙기세요. 시험 당일 일정을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해보세요. 몇 시에 일어나서, 무엇을 먹고, 몇 시에 출발할지 구체적으로 계획하세요. 이런 작은 준비들이 실제로 큰 안정감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믿으세요. 남은 2주는 새로운 것을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노력을 안정적으로 발휘할 준비를 하는 시간입니다.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것이 여러분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수능은 여러분 인생의 한 단계일 뿐, 전부가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되,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마세요.힘든 순간이 오면 심호흡을 하세요. 그리고 여기까지 온 자신을 격려해주세요. 여러분은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응원합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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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능날, 도시락 메뉴 추천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수능 당일, 무엇을 먹느냐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뇌 기능과 집중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잘못된 식단은 졸음을 유발하거나 소화불량으로 이어져 오후 시험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듭니다. 반대로 올바른 음식을 선택하면 긴장을 완화하고 집중력을 끌어올려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수능 당일 도시락으로 적합한 메뉴와 피해야 할 음식들을 과학적 근거와 함께 소개하겠습니다.수능 도시락의 기본 원칙첫째,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수능 당일은 긴장으로 인해 소화 기능이 평소보다 떨어집니다. 기름진 음식, 맵고 자극적인 음식, 과식은 금물입니다. 가볍게 먹어도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음식이 좋습니다.둘째,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음식을 고르세요. 단순 탄수화물(흰 빵, 떡, 과자)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급격히 떨어뜨려 졸음과 무기력함을 유발합니다. 대신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면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고 오래 유지되어 지속적인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셋째, 평소 먹던 음식을 준비하세요. 수능 당일 처음 먹는 음식은 피하세요. 새로운 음식은 알레르기 반응이나 소화 불편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익숙하고 안전한 메뉴가 최선입니다.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바나나: 천연 진정제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트립토판은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변환되는데,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며 불안감을 줄이고 마음을 안정시킵니다. 또한 바나나의 칼륨과 마그네슘은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심박수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침이나 쉬는 시간 간식으로 바나나 한 개를 챙기세요.견과류: 스트레스 버스터아몬드, 호두, 캐슈넛 같은 견과류에는 마그네슘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춥니다. 특히 호두는 뇌 건강에 탁월한 식품으로, DHA 성분이 뇌 세포막을 구성하고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합니다. 소량(한 줌 정도)을 간식으로 챙기면 긴장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요거트: 장 건강으로 마음 안정장과 뇌는 '장-뇌 축'으로 연결되어 있어 장 건강이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칩니다. 유산균이 풍부한 요거트는 장 환경을 개선하고 세로토닌 생성을 촉진해 불안감을 줄입니다.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곁들이면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현미밥 또는 잡곡밥: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백미보다 현미나 잡곡밥이 좋습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오랜 시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해 뇌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밥은 너무 많이 담지 말고 주먹 크기 정도만 준비하세요.연어 또는 닭가슴살: 단백질 파워단백질은 뇌 신경전달물질의 원료가 됩니다. 특히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닭가슴살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소화가 잘 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킵니다.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좋습니다.브로콜리와 시금치: 뇌를 깨우는 채소녹색 채소에는 엽산, 비타민 K,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특히 시금치의 철분은 뇌로 산소를 운반해 집중력을 높이고, 브로콜리의 콜린 성분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데쳐서 가볍게 무쳐 도시락에 담으세요.블루베리: 뇌 건강의 슈퍼푸드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뇌 세포를 보호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킵니다. 생과일 그대로 또는 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좋습니다.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 쉬는 시간 간식으로도 완벽합니다.다크 초콜릿: 집중력 부스터카카오 함량 70% 이상의 다크 초콜릿은 뇌 혈류를 증가시켜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입니다. 또한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쉬는 시간에 한두 조각만 먹어도 효과적입니다. 단, 과도하게 섭취하면 카페인으로 인해 긴장될 수 있으니 적당량만 챙기세요.추천 도시락 메뉴 조합메뉴 1: 균형 잡힌 기본 도시락잡곡밥 (주먹 크기)닭가슴살 구이시금치 나물브로콜리 볶음방울토마토김메뉴 2: 간편한 에너지 도시락현미주먹밥 2개계란 스크램블당근 채소 볶음요거트 (별도 포장)견과류 한 줌간식 추천바나나블루베리다크 초콜릿 2~3조각견과류 (아몬드, 호두 등)절대 피해야 할 음식들라면, 떡볶이, 햄버거 같은 인스턴트 음식은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높아 소화 부담을 주고 졸음을 유발합니다.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는 순간적으로 각성 효과가 있지만 이후 급격한 혈당 저하로 무기력해질 수 있습니다. 너무 맵거나 짠 음식은 속쓰림과 갈증을 유발하므로 피하세요.마무리하며수능 당일 도시락은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니라, 여러분의 실력 발휘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입니다. 평소 익숙한 음식으로, 소화가 잘 되고 영양이 균형 잡힌 메뉴를 준비하세요. 긴장을 완화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음식들과 함께라면, 여러분은 분명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식사와 함께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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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능 당일, 긴장 풀기 꿀팁!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수능 당일, 아무리 준비를 잘했어도 긴장되는 건 당연합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리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은 대부분의 수험생이 겪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 긴장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실력 발휘가 크게 달라집니다.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100% 발휘하기 위해서는 멘탈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능 당일, 긴장을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실전 꿀팁들을 소개합니다. 시험 전날부터 준비하기긴장 관리는 수능 당일 아침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날부터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날 밤에는 일찍 자세요. 많은 학생들이 "마지막이니까" 하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데, 이는 최악의 선택입니다. 수면 부족은 집중력과 판단력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늦어도 11시 전에는 잠자리에 들어 최소 7시간의 수면을 확보하세요. 잠이 안 온다면 따뜻한 우유를 마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수능 전날은 새로운 공부를 하지 마세요. 모르는 문제를 발견하면 불안감만 커집니다. 대신 그동안 정리한 노트를 가볍게 훑어보거나, 자신 있는 문제를 풀며 자신감을 끌어올리세요. "나는 충분히 준비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일 아침, 루틴을 지키세요 평소와 똑같이 행동하세요. 수능 당일이라고 특별한 것을 하려 하지 마세요. 평소 먹던 아침을 먹고, 평소 입던 편한 옷을 입으세요. 익숙한 루틴은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단,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적당량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식하면 졸음이 오고, 공복이면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시험장에 도착한 후 일찍 도착해서 여유를 가지세요. 시험 시작 30분 전에는 도착해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자리도 확인하고, 마음을 가라앉힐 시간을 가지세요. 급하게 뛰어오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긴장감이 더 커집니다. 친구들과의 대화는 적당히 하세요. 시험 직전에 친구들과 문제 얘기를 하다 보면 "그것도 나와? 나는 그거 모르는데..."라며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잡담은 좋지만, 공부 관련 이야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마음을 정리하세요. 자리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세요. 목과 어깨를 천천히 돌리고, 손목을 풀어주세요. 몸의 긴장이 풀리면 마음의 긴장도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또한 심호흡을 여러 번 반복하세요.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길게 내쉬는 복식호흡을 5회 정도 하면 심박수가 안정되고 긴장이 완화됩니다. 시험 중 긴장 푸는 법 첫 문제부터 완벽하게 풀려고 하지 마세요. 많은 학생들이 첫 문제에 막혀서 당황합니다. 하지만 수능은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습니다. 한 문제에 오래 매달리지 말고, 모르겠다 싶으면 과감히 넘어가세요. 나중에 돌아와서 풀면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이 떨린다면 잠시 펜을 내려놓으세요. 눈을 감고 10초간 심호흡을 하세요. "괜찮아,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속으로 되뇌며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걸어보세요. 그리고 다시 문제를 보면 조금 더 차분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물을 마시세요. 시험 중간중간 물을 한 모금씩 마시면 입안이 촉촉해지고 긴장도 풀립니다. 단, 너무 많이 마셔서 화장실이 급해지지 않도록 조절하세요. 과목 사이 쉬는 시간 활용법 초콜릿이나 사탕으로 당 보충하기. 뇌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시험을 보는 동안 뇌가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쉬는 시간에 초콜릿이나 사탕으로 당을 보충하면 다음 시험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산책하기. 복도나 운동장을 천천히 걸으며 긴장을 푸세요. 계속 앉아있으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졸음이 올 수 있습니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 머리도 맑아집니다.이전 시험은 잊어버리세요. 국어 시험이 끝났다면, 국어는 완전히 잊으세요. "아, 그 문제 틀린 것 같아"라며 후회하면 다음 시험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은 바꿀 수 없습니다. 지금 눈앞의 시험에만 집중하세요.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긴장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오히려 집중력을 높이고 실력 발휘에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건 긴장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없애려 하지 말고, 함께 가는 동반자로 받아들이세요.그리고 기억하세요. 수능은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 자신을 믿고, 담담하게 시험을 치르세요.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수능 당일, 여러분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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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암기과목 공략, 암기 꿀팁!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수능까지 이제 40일. 시간은 촉박하지만 암기과목만큼은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한국사, 사회탐구, 과학탐구 등 암기 비중이 큰 과목들은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단기간에도 충분히 점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달달 외우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적인 암기법을 활용한다면 같은 시간을 들여도 훨씬 더 많은 것을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암기의 기본 원리: 반복과 인출우리 뇌는 중요하다고 판단한 정보만 장기 기억으로 저장합니다. 한 번 보고 넘어간 내용은 금방 잊혀지지만, 반복적으로 접하고 사용하는 정보는 장기 기억으로 굳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간격 반복 학습'의 원리입니다.가장 효과적인 암기 사이클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학습한 내용을 다음 날 한 번, 3일 후 한 번, 일주일 후 한 번 복습하세요. 이렇게 점점 간격을 벌려가며 반복하면 뇌가 "이건 중요한 정보구나"라고 인식해 장기 기억으로 저장합니다.또한 '인출 연습'이 중요합니다. 책을 보며 "아, 이거 알아"라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아무것도 보지 않고 설명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백지에 배운 내용을 써보거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답하는 연습을 하세요. 이 과정에서 기억이 더욱 공고해집니다. 과목별 맞춤 암기 전략 한국사: 스토리로 엮어라한국사는 단순 연도와 사건명을 외우려 하면 금방 헷갈립니다. 대신 역사를 하나의 이야기로 받아들이세요. "조선 초기에는 유교 이념을 확립하려 했고, 그래서 집현전을 만들었고, 세종 때 훈민정음이 창제되었고..."처럼 인과관계로 연결하면 훨씬 기억하기 쉽습니다.연표를 직접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대별로 중요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배치하면 순서 문제도 쉽게 풀 수 있고, 전체적인 흐름도 파악됩니다. 특히 근현대사는 사건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연표가 필수입니다. 사회탐구: 개념 간 관계를 파악하라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정치와 법 등 사회탐구 과목은 개념 간의 관계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사회문화에서 '절대적 빈곤과 상대적 빈곤', '수직 이동과 수평 이동' 같은 대비되는 개념들은 표로 정리해서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만드세요.또한 실생활 사례와 연결하면 암기가 쉬워집니다. 뉴스나 시사 이슈를 보면서 "아, 이게 교과서에서 배운 그 개념이구나"라고 연결하면 추상적인 이론이 구체적으로 와닿습니다. 과학탐구: 원리를 이해하고 암기하라생명과학, 지구과학, 화학 등 과학탐구는 무조건 암기보다는 원리 이해가 우선입니다. 하지만 유전자 기호, 화학식, 지질 시대 같은 건 결국 외워야 합니다. 이때는 약어나 두음절을 따서 암기하는 '단어 암기법'이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지질 시대를 "선고고중신"(선캄브리아-고생대-고생대-중생대-신생대)처럼 첫 글자를 따서 외우면 순서를 기억하기 쉽습니다.또한 그림이나 도식을 적극 활용하세요. 세포 분열 과정, 판 구조론, 화학 반응식 등은 말로 외우는 것보다 그림을 여러 번 그려보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암기 꿀팁 1. 소리 내어 읽기무성 독서보다 소리 내어 읽으면 시각, 청각, 발성 기관이 모두 동원되어 기억 효과가 배가 됩니다. 특히 외우기 어려운 개념이나 용어는 세 번 이상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2. 직접 손으로 쓰기타이핑보다 직접 손으로 쓰는 것이 뇌 활성화에 더 효과적입니다. 노트 필기를 할 때도 복사 붙여넣기 식이 아니라, 자신만의 언어로 재구성해서 쓰면 이해도와 기억력이 동시에 높아집니다. 3. 잠들기 전 복습하기수면 중에는 뇌가 그날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장기 기억으로 저장합니다. 따라서 잠들기 직전 10~15분 동안 오늘 공부한 내용을 빠르게 훑어보면 기억 강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페이만 기법 활용하기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페이만이 사용한 학습법입니다. 배운 내용을 마치 초등학생에게 설명하듯 쉽게 풀어서 말해보세요. 설명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바로 내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이 방법은 암기뿐 아니라 개념 이해에도 탁월합니다. 5. 장소법(Memory Palace) 사용하기외워야 할 항목이 많을 때 유용한 방법입니다. 자신에게 익숙한 공간(집, 학교 등)을 떠올리고, 각 장소에 암기할 내용을 배치하세요. 예를 들어 한국사 왕 순서를 외울 때 "현관에는 태조, 거실에는 태종, 방에는 세종..."처럼 연결하면 순서대로 떠올리기 쉽습니다. 40일, 전략적으로 암기하자지금부터 수능까지는 매일이 소중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외우려 하지 말고, 일단 빠르게 한 바퀴 돌린 후 반복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첫 회독에서 60% 이해하고, 두 번째에서 80%, 세 번째에서 95%를 목표로 하세요.또한 너무 많은 것을 외우려 하지 마세요. 기출 문제를 분석해서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 위주로 암기하는 것이 전략적입니다. 40일 동안 모든 것을 완벽하게 외우는 건 불가능하지만, 중요한 것만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건 충분히 가능합니다.암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입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반복한다면, 40일 후 여러분은 분명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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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능이 코앞인 지금, 하루에 몇시간 공부해야 할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수능이 한 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많은 학생들이 "하루에 몇 시간을 공부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어떤 학생은 하루 14시간을 공부하고, 어떤 학생은 8시간만 공부해도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무조건적인 장시간 학습이 아니라, '전략적인 시간 관리'입니다.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집중도입니다 하루 12시간을 책상에 앉아있어도 절반은 멍 때리고, 스마트폰을 보고, 딴 생각을 한다면 실제 공부 시간은 6시간도 안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루 8시간을 공부하더라도 그 시간 동안 완전히 몰입한다면 12시간 멍하니 앉아있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수능 직전에는 체력과 정신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무리하게 긴 시간을 책상에 붙어있다가 번아웃이 오거나, 수능 당일 컨디션이 무너지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몇 시간'이라는 숫자에 집착하기보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나에게 맞는 공부 시간 찾기 모든 사람에게 맞는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학생은 아침형 인간이고, 어떤 학생은 저녁에 집중력이 더 좋습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생체리듬과 컨디션을 파악하는 것입니다.우선 지난 몇 주간의 공부 패턴을 돌이켜보세요. 언제 가장 집중이 잘 되었나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였나요, 아니면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였나요? 자신의 골든타임을 파악했다면, 그 시간대에 가장 어렵고 중요한 과목을 배치하세요. 국어 비문학이나 수학 킬러 문제처럼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공부는 골든타임에 해야 효율이 극대화됩니다.반대로 컨디션이 떨어지는 시간대에는 영어 듣기나 한국사 개념 복습처럼 비교적 가벼운 학습을 배치하세요. 이렇게 하면 같은 8시간 공부라도 훨씬 더 많은 걸 흡수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시간 배분 전략수능 직전의 시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선택과 집중'입니다. 모든 과목을 균등하게 공부하려다가는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완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취약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세요. 예를 들어 국어와 수학 중 수학이 더 약하다면, 수학에 하루 공부 시간의 40%를 할애하고 국어는 30%, 나머지 과목들은 30%로 배분하는 식입니다. 단,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미 잘하는 과목을 완전히 놓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감을 잃지 않도록 매일 조금씩이라도 손을 대야 합니다. 블록 타임을 활용하세요. 50분 공부, 10분 휴식의 사이클을 만드세요.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집중력은 보통 50분 정도 지속되고, 그 이후에는 급격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50분 동안 한 과목에 완전히 몰입한 후 10분간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벼운 간식을 먹으며 뇌를 쉬게 해주세요. 그리고 다음 50분 블록에는 다른 과목으로 넘어가면 지루함도 덜하고 집중력도 유지됩니다. 실전 시간에 맞춰 연습하세요. 수능 당일 시간표에 맞춰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국어는 오전 8시 40분부터, 수학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식으로요. 이렇게 하면 몸이 수능 시간에 최적화되어, 시험 당일에도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발휘됩니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것들 아무리 바빠도 수면 시간은 절대 줄이지 마세요. 최소 7시간의 수면은 확보해야 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단기 기억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떨어집니다. 하루 2시간을 덜 자고 공부하는 것보다, 충분히 자고 맑은 정신으로 공부하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규칙적인 식사도 중요합니다. 뇌는 우리 몸 에너지의 20%를 소비하는 기관입니다. 제때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짜증이 늘어납니다. 식사를 거르거나 라면, 과자로 때우는 습관은 지금 당장 고쳐야 합니다.그리고 하루 30분 정도는 가볍게 산책하거나 스트레칭을 하세요.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뇌에 산소를 공급해 학습 효율을 높입니다. 공부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마음가짐이 반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불안감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친구가 나보다 더 많이 공부한다고 해서 조급해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페이스가 있습니다. 하루 10시간 공부하는 친구를 보고 불안해서 무리하게 따라 하다가 오히려 컨디션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중요한 건 '나'입니다. 내가 오늘 계획한 것을 제대로 해냈는지,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성장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하루 8시간을 공부하든, 10시간을 공부하든, 그 시간 동안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수능까지 남은 시간, 시간의 양이 아니라 질에 집중하세요. 전략적으로 시간을 배분하고, 충분히 쉬고, 건강을 챙기면서 꾸준히 나아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노력을 믿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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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절대평가 과목, 수능 한국사! 40일 벼락치기!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수능 한국사, 많은 학생들이 '쉽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공부하려니 막막하게 느껴지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절대평가인 한국사는 40점만 넘으면 1등급입니다. 게다가 한국사는 범위가 정해져 있고, 출제 패턴이 명확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40일도 충분히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 왜 한국사 1등급이 중요한가?수능 한국사는 필수 응시 과목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한국사 등급을 반영하는데, 상위권 대학일수록 한국사 등급 차이가 당락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특히 몇몇 대학은 한국사 4등급 이하면 아예 지원이 불가능하거나, 등급당 감점 폭이 큰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과목 공부로 바쁘더라도 한국사만큼은 최소 2등급 이상, 욕심내서 1등급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40일 한국사 벼락치기 로드맵 1주차: 전체 흐름 파악하기한국사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사까지 방대한 범위를 다룹니다. 첫 주에는 교과서나 개념서를 빠르게 1회독 하면서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세요. 이때 완벽하게 외우려 하지 마세요. "고조선이 있었고, 삼국시대가 있었고, 통일신라와 발해, 고려, 조선을 거쳐 근현대사로 이어진다"는 큰 그림만 그려도 충분합니다. 각 시대의 주요 사건과 왕, 문화재 정도만 가볍게 훑고 지나가세요. 2주차~3주차: 기출 문제로 출제 포인트 찾기이제 본격적으로 기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최근 5개년 기출을 최소 3회독 하세요. 수능 한국사는 특정 주제와 유형이 반복적으로 출제됩니다. 예를 들어 토지 제도는 거의 매년 나오고, 독립운동사는 3~4문제씩 출제되며, 문화재는 사진 자료와 함께 나옵니다. 기출을 풀면서 "이 시대에서는 주로 이런 게 나오는구나"라는 감을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틀린 문제는 반드시 오답 노트를 만드세요. 왜 틀렸는지, 정답의 근거는 무엇인지, 비슷한 개념이나 사건은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주차: 테마별 정리와 약점 보완이제 자주 출제되는 테마별로 정리할 시간입니다. 수능 한국사의 핵심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정치사: 각 왕조의 중요 왕과 정치 제도, 개혁 정책경제사: 토지 제도의 변화, 수취 제도, 경제 정책사회사: 신분 제도, 사회 운동문화사: 시대별 대표 문화재, 불교와 유교의 발전근현대사: 개항기,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 대한민국 정부 수립 특히 근현대사는 전체 문항의 40% 정도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큽니다. 갑오개혁, 독립 협회,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 이후 정부 수립 과정 등은 반드시 정리해두세요. 연표를 만들어 시간 순서대로 사건을 배치하면 순서 문제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5주차~6주차: 실전 모의고사와 최종 점검이제 실전처럼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풀어야 합니다. 한국사는 30분 안에 50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문제당 평균 36초밖에 쓸 수 없습니다. 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BS 교재와 사설 모의고사를 활용해 주 2~3회 실전 연습을 하세요.마지막 주에는 그동안 정리한 오답 노트와 핵심 개념을 복습합니다.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이미 학습한 내용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 특히 헷갈렸던 개념, 비슷한 사건들(예: 갑신정변과 갑오개혁, 을사늑약과 한일병합)은 비교 정리해두세요. 효율적인 한국사 공부 팁 자료 해석 능력을 키우세요. 수능 한국사는 단순 암기만으로는 풀 수 없습니다. 사료, 지도, 그래프, 사진 등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고 이를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기출 문제를 풀면서 자료의 핵심 키워드를 빠르게 찾아내는 연습을 하세요. 연표를 활용하세요. 시간 순서를 묻는 문제는 매번 출제됩니다. 주요 사건들을 연표로 정리해두면 순서 문제는 물론이고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문화재는 이미지와 함께 외우세요. 석굴암, 첨성대, 팔만대장경, 훈민정음, 동의보감 등 대표적인 문화재는 사진과 함께 시대, 의의를 외워야 합니다. 검색해서 실제 이미지를 보면서 공부하면 시험장에서 바로 떠오릅니다. 마지막 당부한국사는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점수를 위한 암기가 아니라,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어려움을 극복했는지 이해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면 공부가 훨씬 흥미로워집니다. 40일,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계획대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여러분 모두 원하는 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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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절대평가 과목, 수능 영어! 40일 뽀개기!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수능까지 이제 40일 남짓 남은 시점에서 여러분이 가장 집중해야 할 과목은 무엇일까요? 바로 절대평가 과목인 영어입니다. 상대평가 과목들은 다른 수험생들과의 경쟁이지만, 영어는 오직 나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90점만 넘으면 1등급, 80점만 넘으면 2등급이라는 명확한 기준이 있기에,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40일이라는 시간도 충분히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왜 지금 영어에 올인해야 하는가?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뒷전으로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국어와 수학은 1등급을 받아도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표준점수가 매년 달라집니다. 반면 영어는 1등급만 받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특히 상위권 대학일수록 영어 1등급과 2등급의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어떤 대학은 영어 등급이 한 단계 떨어질 때마다 3~5점의 감점을 주기도 합니다. 이는 다른 과목에서 메우기 어려운 큰 점수 차이입니다. 40일 영어 학습 전략 1주차~2주차: 기출 문제로 유형 완벽 분석수능 영어는 정해진 유형의 반복입니다.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최소 3회독 이상 하면서 각 유형별 특징을 파악하세요. 빈칸 추론, 순서 배열, 문장 삽입, 요지·주장·제목 찾기 등 각 유형마다 출제자가 원하는 독해 포인트가 있습니다.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정답은 지문 어디에 근거가 있는지 반드시 분석하세요. 3주차~4주차: 고난도 유형 집중 공략빈칸 추론, 순서 배열, 문장 삽입은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유형입니다. 이 유형들만 모아서 하루에 10~15문제씩 집중적으로 풀어보세요. 처음엔 시간이 걸려도 괜찮습니다. 정확도를 높이는 게 우선입니다. 논리적 흐름을 읽는 연습, 연결사의 역할 파악, 대명사와 지시어가 가리키는 대상 찾기 등의 스킬을 체득하세요. 5주차~수능 전날: 실전 감각 유지와 약점 보완이제는 실전처럼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70분 안에 45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주 3회 이상 하세요. EBS 연계 교재도 놓치지 마세요. 최근 연계 비율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소재나 주제가 비슷한 지문이 출제되므로 한 번쯤은 훑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효율적인 영어 공부 팁매일 아침 30분씩 영어 지문 2~3개를 소리 내어 읽으세요. 이는 독해 속도를 높이고 문장 구조에 익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어휘는 문맥 속에서 외워야 합니다. 단어장만 보지 말고, 기출에서 나온 어휘를 지문과 함께 암기하세요. 그래야 시험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의미가 떠오릅니다.듣기는 절대 놓치면 안 되는 17점입니다. 매일 20분씩 기출 듣기 문제를 풀면서 귀를 열어두세요. 특히 3점짜리 실전 대화 문제는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쉬우니 여러 번 반복해서 들으며 패턴을 익히세요. 마무리하며40일은 짧지만, 절대평가인 영어는 충분히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시간입니다.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하루 2시간씩이라도 영어에 투자한다면, 분명 수능 당일 원하는 등급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그날을 응원합니다. 수능까지 남은 기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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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추석연휴 10일, 현명하게 보내는 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긴 10일간의 연휴를 앞두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지?", "남들은 다 공부할 텐데 나만 쉬면 안 되겠지?" 같은 걱정이 앞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 연휴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오히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남은 수능 준비 기간의 질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부담 없이, 하지만 의미 있게 추석 연휴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먼저,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세요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 연휴 동안 하루 종일 책상 앞에만 앉아 있을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면 효율도 떨어지고 번아웃만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연휴는 쉬라고 있는 것입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마음을 재충전하는 것도 수능 준비의 중요한 일부입니다.죄책감 없이 쉬는 시간을 가지세요. "나만 쉬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많은 수험생들이 이 기간 동안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정상입니다. 지금까지 달려온 여러분에게는 충분히 쉴 자격이 있습니다. 하루를 3등분해서 생각하기추석 연휴를 효율적으로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모든 시간을 공부에 쓰거나, 모든 시간을 쉬는 것이 아니라,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오전 시간(약 3-4시간)은 집중력이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계획한 공부를 집중해서 하세요. 새로운 것을 배우기보다는 그동안 틀렸던 문제를 다시 풀어보거나, 헷갈리는 개념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너무 많은 양을 계획하지 마세요. 평소보다 적은 양이라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질입니다.오후 시간은 가족과 함께 보내거나, 필요한 일들을 처리하는 시간으로 사용하세요. 추석 차례를 지내거나, 친척 어른들께 인사를 드리거나,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런 시간들도 소중합니다. 공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사람과의 관계이고, 마음의 안정입니다.저녁 시간(약 2-3시간)은 가볍게 복습하거나, 다음 날 계획을 세우는 시간으로 활용하세요. 너무 무거운 공부보다는 암기가 필요한 부분을 가볍게 보거나, 오답노트를 훑어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일찍 자세요. 수면은 절대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완전히 쉬는 날도 만들어보세요10일 중에서 1-2일은 완전히 쉬는 날로 정해보세요. 책을 한 번도 펼치지 않고, 공부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날입니다. 이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죄책감이 들 수도 있고,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완전한 휴식이 오히려 다음 날의 집중력을 높여줍니다.그날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해보세요. 좋아하는 영화를 보거나, 산책을 하거나, 가족들과 여행을 가거나, 친구들과 수다를 떨어도 좋습니다. 이런 시간이 낭비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것이 바로 여러분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간입니다. 충전된 배터리로 연휴 이후를 훨씬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생활 리듬 유지하기연휴 동안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생활 리듬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늦게까지 자고, 늦게 일어나고, 불규칙하게 식사하다 보면 몸의 리듬이 깨집니다. 그러면 연휴가 끝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는 데 일주일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가능하면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고, 비슷한 시간에 자세요. 완벽하게 지키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1-2시간 정도의 차이는 괜찮지만, 3-4시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밤낮이 바뀌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식사도 가능한 한 규칙적으로 하세요. 추석 음식이 많아서 이것저것 먹게 되겠지만,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소화가 안 되면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장소를 바꿔서 공부해보기집에만 있으면 답답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가까운 도서관이나 카페, 공원 등에서 공부해보세요. 장소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특히 아침 일찍 가까운 공원에서 산책하면서 암기할 내용을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걸으면서 공부하면 뇌에 산소 공급도 늘어나고, 기억력도 향상됩니다. 집에만 갇혀 있지 말고, 적절히 밖으로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족과의 대화를 소중히 하기추석은 가족이 모이는 명절입니다. 친척 어른들을 만나면 "공부는 잘 되니?", "수능은 언제니?" 같은 질문을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이런 질문들이 부담스럽고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관심과 사랑의 표현입니다.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도로 가볍게 답하세요. 그리고 가능하면 화제를 다른 쪽으로 돌려보세요. 수능 이야기만 하다 보면 스트레스만 쌓입니다.부모님과도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동안 바빠서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했던 것들을 나눠보세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응원받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이런 정서적 안정감이 공부 효율을 높여줍니다. 연휴 이후 계획 세우기연휴 막바지에는 연휴 이후의 계획을 세워보세요. 수능까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어떤 부분에 집중할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너무 완벽한 계획을 세우려 하지 마세요.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계획이 좋은 계획입니다.특히 연휴 마지막 날은 천천히 학교 생활로 돌아갈 준비를 하세요. 가방을 미리 챙기고, 필기구를 정리하고, 내일 할 일을 점검하세요. 준비가 되어 있으면 마음도 편안합니다. SNS와 거리 두기연휴 동안 SNS를 보면 "나는 추석인데도 공부한다", "오늘 10시간 공부했다" 같은 게시물들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불안하고 초조해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과장되어 있거나, 일부만 보여주는 것입니다.가능하면 연휴 동안은 SNS를 멀리하세요. 다른 사람의 공부 시간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속도로 가고 있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작은 성취 쌓아가기연휴 동안 매일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보세요. "오늘은 틀린 문제 5개를 완벽하게 이해하자", "오늘은 영단어 50개를 외우자", "오늘은 개념 정리 노트 3페이지를 복습하자" 같은 작은 목표들입니다.이런 작은 목표들을 달성할 때마다 스스로를 칭찬하고, 체크리스트에 표시해보세요. 하나씩 체크할 때마다 성취감이 쌓이고, 이것이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연휴가 끝날 때쯤 체크된 목록들을 보면 "나도 의미 있게 보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 갖기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입니다. 10일 동안 완벽하게 보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하지 마세요.중요한 것은 이 연휴를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연휴 이후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몸과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적절히 쉬고, 적절히 공부하면서 균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치며추석 연휴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마음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하지만 의미 있게 보내세요.가족들과 함께 웃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충분히 쉬면서도, 하루에 몇 시간씩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는 시간을 가지세요. 그렇게 보낸 10일은 여러분에게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모두 의미 있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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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직전, 마인드 컨트롤의 모든 것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여러분은 어떤 마음 상태인가요?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 자신감이 떨어지는 순간들, 때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충동까지 느끼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감정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마지막까지 자신을 믿으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오늘은 수능을 앞둔 여러분이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불안은 당연한 것,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먼저 알아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느끼는 불안감은 비정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수능을 앞두고 불안하지 않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일입니다. 불안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우리 몸과 마음이 보내는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나는 이 시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구나"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그러니 불안감을 느낄 때 "나는 왜 이렇게 약한 걸까"라고 자책하지 마세요. 대신 "지금 불안하구나. 괜찮아, 이건 자연스러운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불안을 억누르려 하면 할수록 더 커지지만,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오히려 그 강도가 약해집니다. 불안과 싸우지 말고, 불안과 함께 공부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완벽주의 내려놓기: 나는 이미 충분하다 많은 수험생들이 "아직 부족해", "이것도 해야 하는데", "저것도 못 봤는데"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지만 잠깐 멈춰서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은 지난 1년, 아니 3년 동안 얼마나 많은 것을 공부해왔습니까? 수천 개의 문제를 풀었고, 수백 시간을 책상 앞에서 보냈습니다. 그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완벽한 준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능은 여러분이 아는 모든 것을 묻는 시험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문제를 푸는 시험입니다. 100점을 맞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믿으세요. 비교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SNS를 보면 누군가는 하루에 15시간씩 공부한다고 하고, 누군가는 이미 모든 준비를 끝냈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초조해지고 불안해집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보는 것은 그들의 전체가 아니라 일부입니다. SNS는 절대 객관적인 현실을 보여주지 않습니다.더 중요한 것은, 그들의 상황이 여러분의 결과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수능은 여러분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남들이 얼마나 공부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만이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SNS를 끄고, 자신에게만 집중하세요. 긍정적 자기대화의 힘 우리의 머릿속에는 끊임없이 내면의 목소리가 속삭입니다. "너는 안 될 거야", "시간이 부족해", "다른 애들이 더 잘할 거야" 같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계속해서 들려옵니다. 이런 목소리를 바꾸는 것이 마인드 컨트롤의 핵심입니다.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문장으로 바꿔보세요. "나는 안 될 거야" 대신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어", "시간이 부족해" 대신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거야", "다른 애들이 더 잘할 거야" 대신 "나는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라고 말해보세요. 처음에는 어색하고 거짓말 같겠지만, 반복하다 보면 실제로 생각이 바뀝니다.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오늘도 나는 최선을 다할 거야.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세 번 말해보세요. 웃기게 들릴 수도 있지만, 이런 긍정적 자기암시는 과학적으로도 효과가 입증된 방법입니다. 루틴의 힘: 규칙적인 생활이 답이다 마인드 컨트롤에서 가장 강력한 도구는 바로 규칙적인 생활입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같은 시간에 공부를 시작하고,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것. 이 단순한 반복이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킵니다.특히 수면은 절대 타협하지 마세요. "하루만 더 밤새서 공부하자"는 유혹이 들 수 있지만, 수면 부족은 집중력과 기억력을 급격히 떨어뜨립니다. 하루 6-7시간의 수면은 필수입니다. 잘 자는 것이 공부입니다. 잘 쉬는 것이 준비입니다.식사도 규칙적으로 하세요. 긴장된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반대로 폭식하는 것은 컨디션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가볍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서 몸의 리듬을 유지하세요. 작은 성취의 축적 지금 같은 시기에는 큰 성취보다 작은 성취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틀렸던 문제 10개를 완벽하게 이해했다", "오늘은 계획한 공부를 모두 끝냈다",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같은 작은 성취들을 매일 기록해보세요.이런 작은 성취들이 쌓이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나는 하고 있구나", "나는 발전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면서 불안감이 줄어듭니다. 매일 자기 전에 오늘 잘한 일 세 가지를 떠올리고,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호흡과 이완의 기술 긴장이 심할 때 가장 빠르게 마음을 진정시키는 방법은 호흡입니다. 4초 동안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4초간 숨을 멈췄다가, 8초 동안 천천히 내쉬는 호흡을 5분간 반복해보세요. 이 간단한 호흡법만으로도 심박수가 안정되고 마음이 차분해집니다.어깨와 목의 긴장도 풀어주세요. 공부하다가 1시간에 한 번씩은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어깨를 돌려주세요. 몸이 긴장하면 마음도 긴장하고, 몸이 이완되면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시험 당일 시뮬레이션 수능 당일 아침부터 시험이 끝날 때까지의 과정을 머릿속으로 그려보세요. 차분하게 일어나서 준비하는 모습, 여유 있게 시험장에 도착하는 모습, 문제지를 받아들고 침착하게 푸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이런 긍정적인 이미지 트레이닝은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게 도와줍니다.특히 시험 중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넘어가는 연습을 머릿속으로 해보세요. "이 문제는 모르는 거니까 일단 넘어가자. 다음 문제를 풀고 시간이 남으면 다시 돌아오자"라고 차분하게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 "만약 수능을 망치면 어떡하지?", "내년에 재수해야 하나?" 같은 미래에 대한 불안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느라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여러분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지금 이 순간뿐입니다. 지금 책상 앞에 앉아 있다면, 지금 푸는 이 문제에만 집중하세요. 밥을 먹고 있다면 그 순간에만 집중하고, 쉬고 있다면 온전히 쉬세요.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걱정이 아닌,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할 때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마지막 응원의 메시지 여러분은 지금까지 정말 잘해왔습니다. 수많은 밤을 새우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버텨왔습니다. 그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까지 자신을 믿고, 자신을 아껴주세요.수능은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모습은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결과가 어떻든, 최선을 다한 자신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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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 당일, 완벽 준비 가이드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드디어 면접 당일이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여러분이지만, 막상 당일이 되면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와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면접 당일 아침부터 면접장을 나서는 순간까지,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시간 순서대로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면접 당일 아침: 컨디션 관리가 최우선 면접 당일 아침은 평소보다 최소 2시간 일찍 일어나세요. 급하게 준비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실수하기 쉽습니다. 여유 있게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면서 긴장을 풀어보세요.아침 식사는 반드시 하되, 평소 먹던 음식으로 적당량만 드세요. 긴장된다고 굶거나, 반대로 너무 많이 먹으면 면접 중 배가 고프거나 더부룩해서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평소에 마시던 분들만 적당량 드시고, 평소 안 마시던 분들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옷차림은 전날 미리 준비해두셨겠지만, 다시 한 번 점검하세요. 교복을 입는 경우가 많지만, 사복을 입는다면 단정하고 깔끔한 옷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캐주얼한 옷은 피하고, 면접관에게 성실하고 진지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차림을 선택하세요. 특히 구두나 운동화는 깨끗한지 확인하고, 여학생들은 머리가 얼굴을 가리지 않도록 단정하게 묶거나 정리하세요. 집을 나서기 전: 최종 체크리스트 집을 나서기 전에는 반드시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세요. 수험표, 신분증, 필기구는 기본이고, 면접 자료나 자기소개서 출력본도 챙기세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자료들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단, 너무 두꺼운 책이나 새로운 자료는 오히려 불안감만 키울 수 있으니 자신이 정리한 요약본 정도가 적당합니다.휴대폰은 반드시 완전히 꺼두거나 무음 모드로 설정하세요. 면접장에서 휴대폰이 울리면 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물이나 손수건, 마스크 여분도 챙기시고, 겨울철이라면 손이 시리지 않도록 핫팩도 준비하세요. 긴장하면 손이 떨릴 수 있는데, 손이 시리면 떨림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고, "나는 잘할 수 있다"고 세 번 말해보세요. 단순해 보이지만, 긍정적인 자기암시는 실제로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동 중: 마음 다스리기 면접장까지 이동하는 동안은 교통편을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가능하면 대중교통의 지연을 고려해서 예상 시간보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여유 있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늦을까 봐 조바심 내며 달려가는 것만큼 컨디션을 망치는 일은 없습니다.이동 중에는 준비한 자료를 가볍게 훑어보되, 새로운 것을 외우려 하지 마세요. 이미 준비는 충분히 했습니다. 지금은 아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입니다. 자기소개서에 썼던 내용, 지원 동기, 학과에 대한 기본 정보 정도만 다시 한 번 상기하세요.긴장이 심하다면 심호흡을 해보세요. 4초 동안 코로 천천히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천천히 내쉬는 '4-7-8 호흡법'이 긴장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이동하는 내내 이 호흡을 반복하면 심신이 안정됩니다. 면접장 도착: 주변 환경 파악하기 면접장에는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세요. 도착하면 먼저 화장실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미리 다녀오세요. 면접 대기 중에는 화장실에 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얼굴에 땀이나 기름기가 있다면 가볍게 닦아내세요.대기실에서는 다른 수험생들과 불필요한 대화를 피하세요. 누군가 "나는 이런 준비를 했는데 너는?"이라고 물어본다면 간단히 대답하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의 준비 상황을 듣고 불안해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각자의 길이 다르고, 각자의 강점이 다릅니다.준비한 자료를 조용히 읽으면서 마음을 집중하세요. 하지만 너무 몰입해서 순서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시로 안내 방송이나 안내문을 확인하세요. 면접 직전: 마지막 점검 이름이 호명되어 면접실 앞에서 대기하게 되면, 이것이 가장 긴장되는 순간일 것입니다. 이때는 깊게 심호흡을 하면서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세요. 어깨를 위아래로 가볍게 움직이고, 목을 좌우로 천천히 돌려서 몸의 긴장을 풀어보세요.면접실 문을 노크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세를 점검하세요. 허리를 펴고, 고개를 적당히 들어서 당당한 자세를 만드세요. 자세가 달라지면 마음가짐도 달라집니다. 문을 세 번 또렷하게 노크한 후, "들어가도 되겠습니까?"라고 물어보고 허락을 받은 후 입장하세요. 면접 중: 진정성과 예의를 갖추어 면접실에 들어서면 먼저 면접관들을 향해 밝게 인사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수험번호 OOO번 OOO입니다"라고 또렷하게 말하고 정중히 인사하시기 바랍니다. 착석하라는 말을 들은 후에 앉으며, 앉을 때는 의자에 깊숙이 앉지 말고 앞쪽 2/3 정도만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하세요.면접관의 눈을 보면서 대답하되, 한 분만 계속 쳐다보지 말고 여러 면접관들과 고르게 시선을 나누세요. 질문을 들을 때는 고개를 가볍게 끄덕이며 경청하는 태도를 보이고, 질문이 끝나면 1-2초 정도 생각한 후 대답을 시작하세요. 너무 빨리 대답하면 준비한 답을 외운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모르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솔직하게 "죄송합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공부가 부족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해한 바로는..."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아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답변하세요. 거짓으로 아는 척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인상을 줍니다.말을 할 때는 적당한 속도로, 또렷하게 발음하세요. 긴장해서 빨리 말하면 면접관들이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중간중간 잠깐씩 쉬어가면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은 무릎 위에 자연스럽게 올려두거나 가볍게 깍지를 끼세요. 너무 과도한 제스처는 산만해 보일 수 있습니다. 면접 종료: 마지막까지 예의 바르게 면접이 끝나면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다시 한 번 정중히 인사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또렷하게 말하고 고개를 숙여 인사한 후, 뒤로 물러나서 문을 열고 나가세요. 문을 닫을 때도 조용히, 면접관들을 향해 한 번 더 고개 숙여 인사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면접장을 완전히 벗어나기 전까지는 긴장을 풀지 마세요. 복도나 엘리베이터에서도 다른 수험생들이나 대학 관계자들이 있을 수 있으니 단정한 태도를 유지하세요. 건물을 완전히 나선 후에야 긴장을 풀어도 좋습니다. 면접 후: 결과는 내려놓기 면접이 끝나면 "잘했다" "못했다"를 계속 생각하지 마세요. 이미 끝난 일입니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다른 면접이 남아있다면 그쪽에 집중하고, 모든 면접이 끝났다면 그동안 미뤄두었던 일들을 하면서 마음을 환기하세요.면접은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진정성과 열정, 그리고 그 대학에 대한 진심이 전해졌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준비한 만큼,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 믿으세요. 모든 면접을 준비하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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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D-40, 등급별 마지막 전략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수능이 이제 4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100일이 남았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전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새로운 것을 배우기보다는 지금까지 해온 것을 완벽하게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러분의 현재 등급에 따라 집중해야 할 부분이 다르므로, 각 등급별로 꼭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2등급 학생들: 실수 제로 만들기 1-2등급을 유지하고 계신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수 관리입니다. 이제는 새로운 개념을 공부할 시간이 아닙니다. 지난 3개월간 풀었던 모의고사와 기출문제 중에서 틀렸던 문제들만 모아서 다시 풀어보세요. 특히 '아는데 틀린 문제'와 '몰라서 틀린 문제'를 확실히 구분해야 합니다.아는데 틀린 문제들은 실수 유형별로 분류하세요. 계산 실수인지, 문제를 잘못 읽은 건지, 시간에 쫓겨서 실수한 건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 유형별로 예방 전략을 세워보세요. 예를 들어, 계산 실수가 많다면 중간 과정을 반드시 적는 습관을 들이고, 독해 실수가 많다면 중요한 단어에 밑줄을 그으면서 읽는 습관을 만드세요.시간 배분도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 수능과 똑같은 시간에 모의고사를 풀면서 각 문제 유형별로 투자하는 시간을 정확히 측정해보세요. 어떤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지 파악하고, 시간 안배 전략을 세밀하게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4점 문제에 너무 오래 매달려서 2-3점 문제를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마지막으로 컨디션 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수능 당일 시간대에 맞춰 생활 패턴을 조정하세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8시 40분에는 완전히 깨어 있는 상태가 되도록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이 등급대에서는 실력보다 컨디션이 당락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3-4등급 학생들: 핵심만 완벽하게 3-4등급 학생들은 아직 올라갈 여지가 충분히 있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40일이라는 시간은 모든 것을 다 잡기에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먼저 각 과목의 출제 빈도가 높은 핵심 유형을 파악하세요.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매년 반복되는 유형들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국어의 경우 문학은 갈래별 특징과 표현법, 독서는 지문 유형별 접근법을 정리하세요. 수학은 킬러 문제보다는 2-3점짜리 준킬러 문제들을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개념 정리는 이제 교과서나 두꺼운 개념서가 아니라 자신이 만든 요약본이나 오답노트를 중심으로 하세요. 새로운 교재를 볼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정리해온 자료들을 반복해서 보면서 머릿속에 완전히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EBS 연계 교재도 다시 한 번 점검하세요. 특히 EBS 지문이 변형되어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문의 핵심 개념과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지문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지문의 논리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실전 모의고사는 주 2-3회 정도 풀어보세요. 하지만 단순히 푸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매번 시간 배분과 문제 풀이 순서를 점검하면서 자신만의 최적화된 전략을 찾아야 합니다. 5-6등급 학생들: 확실한 것만 챙기기 5-6등급 학생들은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모든 문제를 다 맞히려 하지 마세요. 대신 자신이 확실히 맞힐 수 있는 문제를 절대 틀리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2점 문제와 쉬운 3점 문제에 집중하세요. 이 문제들만 완벽하게 맞혀도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4점 문제나 고난도 문제는 시간이 남을 때만 도전하고, 평소에는 과감히 넘어가는 연습을 하세요. 어려운 문제 하나를 30분 동안 고민하는 것보다, 쉬운 문제 10개를 확실히 맞히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기본 개념과 공식을 완벽하게 암기하세요. 수학 공식, 국어 문법 규칙, 영어 기본 어법 등은 이제 보지 않고도 술술 나올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해서 외워야 합니다. A4 용지에 핵심 개념과 공식을 정리해서 매일 아침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오답노트는 너무 방대하게 만들지 마세요. 정말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만 골라서 집중적으로 복습하시기 바랍니다. 한두 번 틀린 문제보다는 세 번 이상 반복해서 틀린 문제에 집중하세요.마킹 실수도 조심해야 합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문제 번호와 답안지 번호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 등급대에서는 실력 문제보다 마킹 실수나 시간 관리 실수로 점수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7등급 이하 학생들: 자신 있는 과목에 집중 7등급 이하 학생들은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모든 과목을 다 잘하려 하기보다는, 상대적으로 자신 있는 한두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국어의 경우 문법과 화법·작문 영역에 집중해보세요. 이 부분은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고, 매년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됩니다. 문학과 독서는 지문이 어려울 경우 과감히 넘어가고, 확실한 영역에서 점수를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수학은 기본 계산 문제와 1-2점 문제에만 집중하세요. 공식을 정확히 외우고, 계산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문제는 처음부터 포기하고, 쉬운 문제를 여유 있게 푸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영어는 듣기와 기본 어법 문제에 집중하세요. 듣기는 연습만 하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영역입니다. 매일 EBS 듣기 파일을 들으면서 귀를 훈련시키세요.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40일 동안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히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달성해나가면서 성취감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모든 등급 학생들에게: 멘탈 관리가 핵심 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이 시기 가장 중요한 것은 멘탈 관리입니다. 불안하고 초조한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세요.규칙적인 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능 당일과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똑같은 시간에 공부를 시작하세요. 충분한 수면은 절대 양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루 6-7시간은 반드시 자야 합니다.주변 사람들과의 비교도 이제 그만하세요. 마지막 40일은 오직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조금이라도 나아졌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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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4편 : PREP구조(1)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이번 글에서는 PREP구조로 답변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면접기출 질문에 대해 이 구조로 예시 답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EP구조란?]P : Point 주장R : Reason 이유E : Example 사례P : Point 주장→이 순서로 답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작성했던 면접기출에 대한 예시답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이해가 안 가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면접 기출 질문들입니다! 1. 자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자신의 어떤 점이 우리 학과와 어울린다고 생각합니까?인성질문 또는 생기부 기반 꼬리 질문으로 나올 수 있는 질문임. 책임감, 봉사정신 등의 인성 및 태도를 드러내거나 창의력, 문제해결력, 탐구역량 등의 능력을 드러낼 수 있는 답변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특히 답변의 내용은 지원학과의 학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을 고민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으며 사례를 제시할 때도 다양한 생기부 사례 중 전공과 부합하거나 리더십 등 대표적인 경쟁력 있는 사례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예) 주장 : 소통능력 - 이유 : 협업에서 동료들과 함께 의견을 명확히 공유해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있음 - 예시 : 예를 들어 2학년 00실험에서 실험 방식에 대한 의견을 두고- P : 저의 장점은 꼼꼼하다는 점입니다. R : 저는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항상 중요한 일정들을 달력에 기록하고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왔습니다.E : 특히 수행평가가 많을 때에는 각 일정을 기록하고 이를 고려해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모든 수행평가에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P : 저의 이런 꼼꼼함은 앞으로 영어영문학부에 진학해서 여러가지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 자신의 단점은 무엇입니까/자신의 부족한 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은?자기객관화를 통해 부족한 점을 명확히 알고 개선하려는 의지 등이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질문.단점에 대해 고민하되 학업이나 동료들과의 관계 등에 있어 너무 심각한 사유가 될 수 있는 답변은 제외할 것.. 예) 주장 : 자기 주도성이 떨어진다(X) → 실천을 하는데 시간이 걸릴 때가 있다.(O)P : 저의 단점은 거절을 잘 못한다는 점입니다.R : 그 이유는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을 대 거절하는 것이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될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E : XP(극복방안) :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저는 부탁받은 일이 할 수 있는 일인지 먼저 확인하고, 할 수 없을 때에는 정중히 거절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 저는 이렇게 면접학원에서 받았던 면접 기출 질문에 대해 PREP구조로 답변을 작성하고 이를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전글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여러분! 면접은 결국 여러분이 쓰신 답변을 구두로 면접관에게 전달하셔야 됩니다. 따라서 써보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말하기 연습을 하는 것이, 발성연습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ㅣ하다는 것 잊지마세요:)여러분도 이렇게 작성하고 연습을 해보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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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3편 : 경험 질문(3)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지난 글에 이어서, 경험질문과 관련한 저의 예상질문과 예시답변에 대한 글을 공유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이전글을 안 읽으신 분들은 ‘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3편 : 경험질문(1)’을 읽어주세요!(현재 글이 아닌 이 글만이라도 읽으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5.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희생한 경험새로운 인재상은 사람과 사회를 도우려는 태도, 사회 발전에 기여 하고자 노력하는 태도가 포함된다. 지원자의 평소 모습에서 공동체성이 드러나는 활동이면 좋다. 주기적인 봉사활동 등의 경험을 찾아도 좋지만, 평소 학급에서 친구들이 꺼리는 활동을 자진하는 것도 좋은 봉사성이다. (칠판정리, 분리수거, 문단속, 에너지 지킴이 등)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활동을 선택한 이유이다. 친구들이 꺼리는 것을 이해하고 자진해서 선택하는 것, 사소한 것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친구들 또는 반을 위해 실천한 태도 등이 드러나는 것이 좋다. 상황 : 2학년 세계사 시간에 역사 부장을 도맡아 한 적이 있습니다.행동 : 수업시간 이후 그날 배웠던 내용을 요약하는 일을 해야했기 때문에 친구들이 많이 꺼려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업 내용을 정리하는 것은 그날 학교에 나오지 못해서 해당 수업을 듣지 못했던 학생들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누군가를 지목하는 것보다, 자진해서 부장이 되는 것이 더 높은 책임감으로 이어진다고 생각되었기에 이 역할을 맡았습니다.성장 : 이 역할을 하면서 조금은 귀찮기도 했지만, 친구들이 고마움을 전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조금 힘든 일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기꺼이 하고자하는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6. 가장 힘들었던 경험성적의 하락, 공동체에서의 의견 갈등, 진로 변경 등 힘든 상황 속 지원자의 인성과 잠재력을 보고자 한다. 상황을 길게 설명하기보다는 이러한 힘든 상황 속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의지를 갖고 노력했는지, 이를 통해 자신은 어떠한 사람으로 성장했는지, 느낀 점은 무엇인지에 더 무게중심을 두고 답변을 작성해야 한다. 상황 : 3학년 때 서포터즈 활동에서 강연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행동 : 2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활동이었고, 대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발표가 처음이었기에 부담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다수 앞에서 말하는 상황을 어려워하는 것을 극복하고 싶었기에, 준비과정에 열심히 임했습니다.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키워드와 시각자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또, 적절한 멘트를 정해 여러차례 말해보며 부족한 점을 보와해나가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내용을 숙지하고 발표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연습해나갔습니다.성장 : 그 결과, 원활하게 발표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 도전해보는 어려운 목표라도, 계획을 세워 주기적으로 연습하고 차근차근 해나가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 여기까지가 제가 작성했던 예상질문과 예시답변입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틀을 참고해서 제가 뽑은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써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답변을 잘 써보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면접은 결국 자신의 답변을 구두로 잘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발성연습과 말하기 연습이 제일 중요합니다.자신이 쓴 답변을 보지 않고! 천천히 카메라 앞에서 말하기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이때 답변을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지 않습니다! 머리 터져요… 글의 흐름만을 숙지한 후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럼 여러분 면접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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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3편 : 경험 질문(2)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지난 글에 이어서 '경험질문에 대해 SAP구조로 답변하기'를 주제로 글을 써내려 가보겠습니다.경험질문이 무엇인지, SAP질문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험질문 : 고등학교생활을 하며 본인이 했던 경험, 활동에 대해 묻는 질문. 예시) 목표를 성취한 경험,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SAP구조 : Situation(상황) + Action(행동) + Performance(성장) 지난 글에 좀 더 자세하게 쓰여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어서 제가 작성했던 예상 질문과 예시 답변도 적어둘 테니 참고해주세요:) -- 3. 갈등을 해결한 경험전공 관련 활동에 대한 꼬리질문(예. 00 전공 관련 동아리 활동을 했는데, 이 때 갈등은 없었나요?)이나 일반적 인성 질문(예. 갈등을 해결한 경험을 이야기해 보세요.)으로 나올 수 있다. 이 질문에서 ‘갈등’이란 감정적 싸움을 의미하지 않는다. 갈등은 의견의 다름으로 이해해야 하며, 건강한 공동체일수록 다양한 의견을 가진 구성원들이 존재해야 한다. 따라서 동아리 활동, 학급 활동 등 공동체 활동에서 나와 다른 친구들 간의 의견의 다름은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이때 자신이 어떻게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어야 한다. 목표에 대한 의지, 합리적 의사소통과 배려 등을 담아내서 내용을 구성해 보자. 갈등 주제를 선택할 때는 생기부 내용 중 진로와 관련된 것이나 대표적 리더십 활동에서 찾아보는 것이 좋다. 상황 : 3학년 영어 수업에서 조별로 영단어를 외우는 활동에서 친구와 갈등이 있었습니다.행동 : 저는 먼저 그 친구가 영단어를 외우기 어려워하는 이유를 알고자 하였습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영단어를 외우는 데 들일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제가 영단어를 외울 때 가장 효율적이었던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친구가 외운 부분에 대해 축하하고 칭찬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둠 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성장 : 그 결과 함께 공부하는 좋은 학습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모두의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결과물 또한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그 차이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모색하여 공동의 과제를 수행해나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4. 창의력을 발휘한 경험창의력이란 다양한 관점을 의미한다. 학생 수준에서는 기존에 답습하던 것을 변화시키거나 다양한 정보(의견)를 조합해 조금이라도 새로운 방식을 고민해보려는 태도이다. 예) 학급 뒤편에 사용하지 않는 게시판이 있음 → 이 공간을 활용해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생각 → 학급 사진첩을 만들자고 건의 상황 : 1학년 2학기 때 게시판 도우미를 하며, 새로운 방식을 통해 게시판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행동 : 기존의 게시판은 정보 전달력이 떨어진다는 친구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저는 게시물이 분류되지 않고 빈자리 순서대로 게시되는 것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게시물을 항목별로 분류하고, 부착하는 곳 상단에 각 항목의 이름표를 배치했습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sns를 통해서도 공지하여 게시물이 모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성장 : 그 결과 주요일정을 놓치는 친구들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고민하다보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저의 예상질문과 예시 답변에 대한 글은 다음 글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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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3편 : 경험 질문(1)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지난 글 3편에서는 학교, 학과와 나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는 것에 대해 썼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정보들을 바탕으로, 예상 질문과 예시 답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험 질문이란, 여러분이 고등학교에서 어떤 경험, 활동을 했는지를 묻는 질문입니다. 예를 들어, 갈등을 해결한 경험, 성취한 경험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죠. 이때 답변에 반영되는 활동, 경험은 생기부에 적혀있는 것이 좋습니다. 생기부에 근거가 남아있기 때문이죠. 경험 질문에 대한 답변은 SAP구조로 답합니다. SAP구조란 situation(상황)+action(역할, 행동)+performance(외적성과/내적성장)의 순으로 답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맨 마지막인 performance 부분입니다. 앞에 두 부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제가 작성했던 예상질문과 예시답변에 대한 글을 공유해드릴 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을 읽은 후 여러분도 이러한 형태로 자신의 경험을 녹인 예시 답변을 작성하고 말하기 연습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가장 크게 성취했던 경험은?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며 성장하는 인재인지를 알기 위한 질문이다. 목표 자체가 객관적으로 높지 않아도 된다. 자신이 성장하기 위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위한 경험을 찾아야 한다. ‘성적 향상, 회장이나 부회장 선거에 나갔던 거, 지속적인 봉사, 일 년 간 책 00권 읽었던 것’ 등을 쓸 수 있다. 상황 : 저는 3학년 때 가장 자신 없었던 과목인 국어 성적을 올렸던 경험이 있습니다.행동 : 국어 과목에 들이는 시간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기에 스스로의 공부방식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국어선생님께 조언을 구했고, 문학 지문을 풀 때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는데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이후 문학 지문을 읽을 때에는 제목의 의미 파악에 노력하는 등,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데 중점을 두고 공부를 했습니다.성장 : 이 공부법을 통해 3학년 국어 과목의 성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생기부에 근거가 있는 내용. 3학년 국어성적을 1등급으로 올림.) 또한 당장의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2.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협력을 통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경험리더십과 협력에서 강조되어야 할 점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능력,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제해결(목표달성)능력 등이다. 조별발표 및 동아리 실험, 축제 등에서 동료와 함께 목표를 달성하거나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생각해보자. 특히 상대방의 의견을 수렴하더라도 주도적인 태도가 드러나야 한다. 예) 설득당한 경험(X) → 상대의 의견을 듣고 정보를 취합해 새로운 제안을 한 경험(O) 상황 : 3학년 일본 문화 시간에 조별 발표를 위한 준비 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수행되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행동 : 조원끼리 서로 친하지 않은 상태였기에,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바로 상대의 의견을 묻는 것이 아니라, mbti 등 공통의 관심사를 주제로 친구들에게 다가가 가벼운 대화부터 시작했습니다. 이후 자연스럽게 발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묻고, 역할 분담에 대해 의논하며,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성장 : 그 결과 완성도 높은 발표 자료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소통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를 회피하지 않고, 상대방의 감정과 상황을 고려하여 다가간다면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다음글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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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2편 : 나에 대한 정보 정리하기(2)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지난 글에 이어서 나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는 것을 주제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이전 글에 포함되어있으니, 이번 글이 아닌 이전 글을 읽어주세요! 면접을 준비하기에 앞서 나에 대한 정보들, 즉, 내가 이 학과에서 배우고 싶은 것,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지 등등에 대해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번에 이어 제가 정리했던 글을 공유하겠습니다. 참고해주세요ㅎㅎ -- 4. 나는 이 학과에서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교과목 : 영문학 입문, 현대 영미 드라마 등 영어권의 문화 콘텐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과목이 많은 것 같다. 이러한 교과목들을 수강하여 문학적 지식을 넓히고 싶다.동아리 : 영화 토론 및 영상 제작 동아리(New Wave)에 참여하여 영상 문화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싶다. 5. 나는 이 학과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가 본교 영어영문학부에는 영화에 대한 토론을 하고 직접 영상을 제작해보는 동아리가 있다고 알고 있다. 해당 동아리에 참여하여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보며 관련 지식을 넓혀나가고 싶다. 본교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서 공부를 하며 다른 나라의 사회 문화적 특징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 이런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은 그 나라의 문학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6. 전공 관련 나의 강점/장점은 무엇인가?영어에 대한 언어 능력이 뛰어난 것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영어권 문학 작품에 대해서든, 콘텐츠에 대해서든, 이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은 영어 실력이 뛰어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예전부터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왔기에 고등학교 영어 성적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해 왔고, 이는 대학교에서 전공 과목을 공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7. 나는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고 싶은가이 학과에서 배운 문학적 지식과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 어린시절부터 봐왔던 디즈니와 픽사 등의 애니메이션은 나를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콘텐츠라고 생각했고, 스스로 이런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영어영문학부를 통해 이러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여기까지가 제가 면접을 준비하며 정리한 자신에 대한 정보입니다. 이렇게 정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저는 예상 질문들을 뽑고, 이 정보들을 반영하여 예시 답변을 작성했습니다. 이후 작성된 답변들을 바탕으로 발성연습을 하고 카메라 앞에서 말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아무런 정보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는 아무런 답변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라도 좋으니, 여러분도 여러분의 방식대로 관련 정보를 미리 정리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요약-나에 대한 정보, 어떤 것들을 정리해야 될까?>전공(학과)와 관련한 나의 교과/비교과 경험은?전공 관련 주요 이슈와 이에 대한 나의 생각나는 왜 이 학과를 선택했나/관심 가지게 된 계기나는 이 학과에서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나는 이 학과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가?전공 관련 나의 장점/강점은 무엇인가?나는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고 싶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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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2편 : 나에 대한 정보 정리하기(1)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지난 글에서는 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한 글을 공유했었습니다. 오늘은 '나에 대한 정보'입니다! 학교에 대한 정보 뿐만이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고등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특히 학과와 관련된 활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나는 왜 이 학교의 이 학과를 선택했는지…등등 지난번에 찾은 학교와 학과 정보를 바탕으로 이와 관련된 자신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지난번처럼 아래 제가 정리했던 글을 공유할테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전공(학과)과 관련한 나의 교과/비교과 경험은?-교과 활동문학 :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함.영독* : 멘토 역할을 담당하여 멘티들의 수업 이해에 도움을 줌.영독 : 창의적인 사람들에 대한 온라인 영어 강연을 듣고, 더 나아가 창의적인 사람들의 지속적인 시도에 초점을 맞추어,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전하는 방법을 추가 탐구한 뒤 영어로 발표함. 심영* : 미래 진로에 대한 영어 글쓰기 활동에서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힘.-비교과 활동외국인을 위한 영어 테마 지도를 제작함. (우리나라 워터파크 명소 추천 지도)동아리 활동 시간에 영화 ‘원더’(원서로도 읽음)를 시청.그 외에 읽은 원서 작품들 : 'Number The Star' / ‘Holes’ / ‘Soul’ *영독 : 과목 영어와 독해 줌말.*심영 : 과목 심화영어 줌말. 2. 전공과 관련한 주요 이슈와 이에 대한 나의 생각주요 이슈 : 최근 인공지능을 이용해 영어를 비롯한 많은 언어의 번역이 가능해지면서, 영어 교육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최근 인공지능이 탑재되면서 외국인과의 실시간 소통이 더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들일 필요가 있느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나의 생각 : 번역기를 통해서도 간단한 회화는 가능할 지 몰라도, 더 깊이 있는 대화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언어는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매개체이고, 우리는 사회적, 정서적 맥락속에서 상대방의 언어를 해석한다. 이것은 번역기에게는 불가능한 인간만의 영역이다. 따라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영어를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서 사용하기 위한 필수적 단계라고 생각한다. 3. 나는 왜 이 학과를 선택했나 / 관심 갖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예전부터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아서, 문화 콘텐츠 제작에 초점을 맞추어 진로를 생각했다. 이후 콘텐츠 제작 활동인 영어 북아트 행사에 참여했다. 영어권의 영화 작품을 참고하여 동화책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더 많은 영어 문학 작품들을 탐구하고 콘텐츠 제작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영어의 언어적 측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어권 문학 작품을 배우고 분석할 수 있는 영어영문학부에 지원하게 되었다. 특히 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에는 동아리를 통해 콘텐츠 제작 활동 또한 가능하다고 알고 있다. (알아보니 영화 제작 동아리가 있음.) 따라서 이 학부를 희망하게 되었다. #북아트 활동에서 어떤 작품을 참고해서 어떤 작품을 만들었는지 알아보기 #문학의 중요성은? 콘텐츠 제작과 문학적 지식이 어떻게 결부될 수 있을까?(어릴 적부터 디즈니, 픽사의 콘텐츠를 보고 자란 것이 영향이 되었음을 어떻게 연결시키면…) -- 이런식으로 나에 대한 정보를 먼저 정리한 후 예시 답변을 작성해야, 자신에 대한 진실된 정보를 답변에 녹여낼 수 있습니다! 제가 정리한 글이 사실 더 있는데요, 글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다음 글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이번글로 잘 이해가 안되거나 감이 안 잡히셨다면 참고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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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기부 기반 면접 준비하기-1편 : 지원학교, 학과에 대한 정보를 수집자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이제 슬슬 수능과 수시면접이 다가오고 있네요… 고3여러분들의 압박감과 부담감이 매우 클 것 같습니다… 저는 이대 생기부 기반 면접전형(교과전형)을 통해 합격했습니다! 제가 준비했던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면접을 준비하는 여러분께 도움이 될 것 같아 여러 글에 걸쳐 제 준비과정을 풀어나가 볼까 합니다! -그 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보 수집하기면접 준비 그 첫 번째 과정은 그 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그 학과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학교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인지, 교육과정 등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저는 이대 영어영문학과에 지원했었으며, 제가 이에 대해 정리한 정보를 밑에 공유할테니 여러분도 여러분 학교에 대한 정보를 이런 식으로 정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지원 학과는 무엇을 배우는가-교육과정영문학 : 고전에서 현대까지의 시, 소설, 드라마, 비평 및 문화 장르에 대해 배움.영어학 : 음운론, 구문론, 의미론, 응용언어학전문영어 : 영어 읽기, 쓰기, 토론-트랙 인증 제도융합적 교과목 :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교과목 수강(문화, 연극, 영화 등 문화 관련 과목 중점적으로 이수 / 그 외 디지털 미디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디자인 등)융합적 비교과 활동 : 관련 분야의 현장 실무 경험 (영화, 연극, 프로그래밍 등의 분야의 활동 / 교내 동아리 및 교외, 해외 활동으로 구성)트랙 목표 : 인문학과 기술과학적 지식을 융합한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를 생산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 각 트랙 별로 무엇을 배우는가?!를 아직 찾지 못함. 2. 지원 학과 공부를 위해 필요한 역량은-문학 작품을 비롯한 여러 영어 매체를 읽고 보는 것에 대한 흥미-기본적인 어학 실력-언어와 관련한 쓰기, 읽기, 듣기, 말하기 능력-영어문헌을 통해 해당사회의 언어, 역사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비판적, 논리적, 창의적 사고-언어적, 학문적 역량을 현실 사회의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언어적, 학문적 능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능력(타 학교의 핵심역량을 참고했습니다.) -이대의 인재상 및 핵심역량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며 인문학적 지식의 의미와 가치를 통찰하는 역량기존의 지식을 결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내는 역량문화적 통찰력공동체 내에서의 배려심, 공감능력국제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역량 3. 지원 학과의 강점/특징은 무엇인가?-특징 : 영미 문학 작품을 읽고 감상하는데 그치지 않고, 해당 주제를 독창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의사표현 방법을 배운다. 영어는 이 시대의 필수 역량인 만큼, 인문,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다. -영어영문학부의 강점뛰어난 영어 구사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이는 국제 사회에서 필수적인 소통 능력으로, 졸업 후 국제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어권 국가들의 인문학적 배경을 더 깊이 이해함으로써 세계에 대한 더 넓은 관점을 제공한다.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창의적인 글쓰기와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이대' 영어영문학부의 강점국제교류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다양하며, 이를 통해 전세계 각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동아리 활동이 다양하다. 영어 연극 동아리, 영화 토론 및 제작 동아리 등 -- 여기까지가 제가 정리한 학교, 학과에 대한 정보입니다! 이렇게 관련 정보를 정리해두고 답변을 준비할 때 이를 반영하면 좀 더 면접관과 학교과 원하는 대답에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글에 이어서 저의 준비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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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올해 9월 모의고사 준비하기 완벽 가이드올해 9월 모의고사 준비하기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벌써 8월 말이 되어 9월 모의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반적으로 9월 첫째 주에 시행되는 9월 모의고사까지 이제 약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9월 모의고사는 수능 전 마지막 대규모 평가원 모의고사로서, 재수생과 반수생들이 대거 응시하여 가장 현실적인 등급컷과 전국 석차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입니다. 오늘은 이 소중한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9월 모의고사 준비법을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9월 모의고사의 중요성 수능 전 마지막 평가원 시험: 9월 모의고사는 실제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만드는 마지막 모의고사입니다. 수능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와 문제 유형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므로, 이번 시험을 통해 수능 당일 컨디션을 점검하고 최종 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등급 산출: N수생들이 대거 참여하는 9월 모의고사는 실제 수능 응시자 풀과 가장 유사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이때 나오는 등급과 백분위가 실제 수능에서의 성적과 가장 비슷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시 지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수시 지원 마지막 판단 기준: 9월 모의고사 결과는 수시 지원에서도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6월 모의고사 이후 실력 향상 정도를 파악하고, 목표 대학의 수시 지원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남은 2주, 영역별 집중 전략 국어 영역 준비법: 남은 기간 동안 국어는 새로운 개념보다는 기존에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세요. 매일 1회씩 모의고사를 풀어보시면서 시간 배분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문학과 비문학의 균형 있는 학습이 중요하며,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을 파악하여 집중 보완하세요. 어휘력과 배경지식은 하루아침에 늘지 않으므로, 평소 정리해둔 노트를 반복해서 보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수학 영역 집중 포인트: 수학은 개념 정리와 함께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원 기출문제와 EBS 연계 교재의 유사 문제들을 중심으로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실수를 줄이기 위해 매일 기본 계산 연습을 하시고,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니 문제 선택과 시간 배분 전략도 미리 세워두세요. 어려운 문제에 매달리기보다는 확실히 풀 수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영어 영역 마무리 전략: 영어는 꾸준한 읽기 연습이 핵심입니다. 매일 평가원 기출 지문을 활용하여 독해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세요. 듣기 평가는 매일 15-20분씩 꾸준히 들으시면서 감각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빈칸 추론, 어법, 어휘 문제는 유형별로 접근 방법을 정리해두시고,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체크해두세요. 탐구 영역 정리법: 탐구 영역은 개념 정리와 문제 적용 능력을 동시에 키워야 합니다. 각 단원별 핵심 개념을 정리한 노트를 만들어서 시험 직전까지 반복 학습하세요. 자주 출제되는 실험이나 자료 해석 문제는 패턴을 파악하여 빠르게 풀 수 있도록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 효율적인 시간 관리 전략 하루 학습 계획 수립: 남은 2주 동안은 매일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전에는 집중력이 높을 때 어려운 과목을, 오후에는 암기 과목이나 문제 풀이를 배치하세요. 하루에 너무 많은 것을 계획하기보다는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실전 모의고사 활용: 일주일에 2-3회는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전 영역 모의고사를 풀어보세요. 이때는 실제 시험 환경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서, 휴대폰은 멀리 두고 정해진 시간을 엄격히 지키시기 바랍니다. 시험 후에는 틀린 문제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복습이 필수입니다. 취약 영역 집중 공략: 지금까지의 모의고사 결과를 분석하여 자신의 취약 영역을 파악하세요. 남은 기간 동안은 새로운 영역을 시작하기보다는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멘탈 관리와 컨디션 조절 적절한 긴장감 유지: 9월 모의고사를 수능처럼 중요하게 생각하시되, 지나친 부담감은 갖지 마세요. 이 시험은 현재 실력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중간 점검의 의미가 크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규칙적인 생활 리듬: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시며, 식사도 거르지 마세요. 특히 시험 전날에는 새벽까지 공부하기보다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공부에만 매달리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습니다. 하루에 30분 정도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시면서 머리를 환기시키세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시험 당일 전략 시간 배분 계획: 각 영역별로 미리 세워둔 시간 배분 계획을 지키시되,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하세요. 어려운 문제에 너무 오래 매달리지 마시고, 확실한 문제부터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실수 최소화: OMR 카드 마킹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문제 번호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답안을 옮길 때도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 시험 후 활용 방안 성적 분석: 시험이 끝나면 가답안을 확인하여 예상 점수를 산출해보세요. 이를 바탕으로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리스트업하고, 수시 지원 전략도 최종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학습 계획 수정: 9월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까지 남은 기간의 학습 계획을 수정하세요. 예상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다면 현재 방식을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집중 보완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최고의 결과를 위한 마지막 스퍼트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쌓아온 실력을 9월 모의고사에서 제대로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하시는 여러분의 모습이 가장 소중합니다. 남은 2주, 건강 관리와 멘탈 관리를 철저히 하시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세요. 여러분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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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날 당황스러운 상황들과 대처법수능날 당황스러운 상황들과 대처법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수능이라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계시는 지금,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했다 하더라도 시험 당일에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돌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수능 당일 많은 학생들이 경험하게 되는 당황스러운 상황들과 그에 대한 현명한 대처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교통 관련 당황 상황들 대중교통 지연이나 결행: 수능날 아침, 평소보다 일찍 집을 나섰는데 버스나 지하철이 늦게 오거나 아예 오지 않는 상황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수능의 경우 눈이나 결빙으로 인한 교통 대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미리 준비해둔 대안 경로를 활용하시거나, 택시나 가족의 도움을 요청하세요. 절대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다른 방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길을 잃거나 시험장을 못 찾는 경우: 평소에 가본 적 없는 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되면, 길을 잃거나 시험장을 찾지 못해 당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미리 시험장 위치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중요하지만, 만약 길을 잃으셨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지도 앱을 활용하세요. 시험장 근처에는 안내 요원들도 있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 필수 준비물 관련 당황 상황들 수험표를 잃어버리거나 집에 두고 온 경우: 수능날 아침에 수험표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면 정말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시험장에 도착하여 감독관에게 신고하시면 본인 확인 후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신분증만 있으시면 대부분 문제없이 해결됩니다. 미리 수험표를 여러 장 출력해두시거나 휴대폰에 사진으로 저장해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필기구 고장이나 분실: 시험 도중 샤프펜슬이 고장 나거나 펜이 나오지 않는 상황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이럴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손을 들어 감독관에게 알리세요. 감독관이 여분의 필기구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미리 여러 개의 필기구를 준비해두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시계 고장이나 분실: 시험 중 시간을 확인할 수 없다면 페이스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각 교실에는 시계가 있고, 감독관이 중간중간 남은 시간을 알려주니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다만 개인 시계에 의존하지 마시고 교실 시계를 참고하시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 시험 중 심리적 당황 상황들 첫 번째 문제부터 모르는 경우: 시험지를 받자마자 첫 번째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절대 첫 문제에 매달리지 마시고, 우선 전체 문제를 훑어보며 쉬운 문제부터 해결하세요. 시험은 마라톤과 같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시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갑작스러운 기억 상실이나 멘탈 붕괴: 평소에 잘 알던 내용이 갑자기 기억나지 않거나, 극도의 긴장으로 인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잠깐 연필을 내려놓고 깊게 숨을 들이마신 후 천천히 내쉬세요. 5-10초 정도의 짧은 휴식만으로도 마음이 진정되고 기억이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주변 소음이나 방해 요소: 다른 학생의 기침, 연필 소리, 또는 공사 소음 등으로 집중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방해 요소에 신경 쓰기보다는 문제에 더욱 집중하려고 노력하세요. 만약 너무 심한 소음이라면 손을 들어 감독관에게 알리시기 바랍니다. ???? 신체적 컨디션 관련 당황 상황들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두통: 시험 중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참지 마시고 감독관에게 알려서 보건실에서 간단한 처치를 받으세요. 대부분의 시험장에는 간단한 의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컨디션이 회복되면 다시 시험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화장실을 급하게 가야 하는 경우: 시험 중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면 정말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하지만 참지 마시고 손을 들어 감독관에게 알리세요.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때 시험 시간은 연장되지 않으니, 가능한 한 빨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갑작스러운 감기 증상: 시험 당일 갑자기 콧물이나 기침이 심해지면 다른 학생들에게 방해가 될까 봐 걱정됩니다. 이런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휴지나 기침약을 미리 준비해두세요. 감독관에게 상황을 알리시면 배려해주실 것입니다. ???? 답안 작성 관련 당황 상황들 OMR 카드 마킹 실수: 답을 옮기는 과정에서 한 칸씩 밀려서 마킹했거나, 잘못된 번호에 표시한 것을 발견하면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이런 경우 침착하게 지우개로 깨끗이 지우고 다시 마킹하세요.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정확성이 우선입니다. 마킹할 때는 문제 번호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답안지에 실수로 낙서나 얼룩: 답안지에 실수로 불필요한 표시를 하거나 얼룩이 생기면 당황하게 됩니다. 작은 실수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심각한 경우 감독관에게 알려서 새 답안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시간 손실이 있으니 평소에 조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간 관리 관련 당황 상황들 시간이 부족해서 마지막 문제들을 못 푸는 경우: 시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 풀지 못한 문제가 많다면 정말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이럴 때는 남은 문제들을 빠르게 훑어보며 확실히 알 수 있는 문제부터 해결하세요. 모르는 문제는 추측이라도 해서 빈 칸을 남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제 시험 시간과 개인 시계의 차이: 개인 시계와 교실 시계의 시간이 다르면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반드시 교실 시계나 감독관의 안내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개인 시계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 당황 상황 극복을 위한 마음가짐 침착함 유지의 중요성: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황하면 평소 실력의 절반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깊은 호흡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세요. 도움 요청하기: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주저하지 마시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감독관, 안내 요원, 주변 사람들이 여러분을 도와줄 것입니다. 마무리: 준비된 자세로 당당하게예상치 못한 상황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준비된 마음가짐입니다. 미리 가능한 상황들을 생각해보고 대처법을 알아두신다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여러분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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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능이 끝난 후 해야 할 일 완벽 가이드수능이 끝난 후 해야 할 일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드디어 길고 긴 수능 여정이 끝났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험장에서 나오시는 순간부터 느끼는 해방감과 동시에 막막함,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수능이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새로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즉시 해야 할 일들 가답안 확인 및 예상 점수 산출: 수능 당일 저녁, 각 교육기관에서 발표하는 가답안을 확인하여 대략적인 점수를 예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점수는 아니지만 대학 지원 계획을 세우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이때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여러 기관의 가답안을 종합적으로 참고하세요. 정시 지원 전략 수립: 예상 점수를 바탕으로 정시 지원이 가능한 대학들을 리스트업해보세요. 가, 나, 다군별로 지원할 대학을 미리 생각해두시면 성적 발표 후 원서 접수 기간에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수시 결과 대비: 수시로 지원한 대학들의 결과 발표 일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합격 통지서를 받으시면 등록금 납부 일정도 함께 체크하세요. 수시와 정시 모두 고려하여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몸과 마음 회복하기 충분한 휴식: 그동안 극도로 긴장하며 공부해오셨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을 것입니다. 우선 며칠간은 충분히 쉬시면서 그동안의 피로를 풀어주세요.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늘어지게 쉬기보다는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어느 정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취미 활동 재개: 수험 기간 동안 포기했던 취미 활동들을 다시 시작해보세요. 음악 감상, 독서, 운동, 게임 등 여러분이 좋아하던 활동들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움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사회적 관계 회복: 친구들과의 만남도 중요합니다. 같은 고생을 했던 동기들과 만나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대화해보세요. 하지만 서로의 성적이나 진로에 대해 지나치게 비교하거나 스트레스를 주는 대화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 대학 입시 준비사항 정시 원서 접수 준비: 12월 말경 정시 원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미리 꼼꼼히 살펴보시고,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하세요.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등이 필요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면접 준비: 일부 대학에서는 정시에도 면접을 실시합니다. 지원 예정 대학의 면접 일정을 확인하시고, 필요시 면접 준비도 해두시기 바랍니다. 전공 관련 기본 지식, 시사 상식, 자기소개 등을 정리해두세요. 추가 합격 가능성 대비: 정시에서도 추가 합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불합격하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추가 합격 발표를 기다려보세요. 여러 대학에 지원해두시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 미래 준비하기 대학생활 계획 세우기: 진학할 대학이 정해지면 대학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세요. 전공 공부는 물론이고,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들을 미리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영어 공부 지속: 대학에 가서도 영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TOEIC, TOEFL 등의 공인영어시험 준비를 시작하시거나, 영어 원서 읽기, 영어 드라마 시청 등을 통해 영어 실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세요. 컴퓨터 활용 능력 기르기: 대학에서는 과제나 발표를 위해 컴퓨터를 많이 사용합니다.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 기본적인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혀두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각자의 전공 분야에 필요한 프로그램들도 미리 알아보세요. 마무리: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수능이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진짜 여러분의 인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그동안의 노력과 경험은 앞으로 어떤 길을 걷든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결과에 상관없이 그동안 최선을 다한 자신을 격려해주시고,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으로 마음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미래가 밝고 희망차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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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수능 전, 건강 챙기기 완벽 가이드수능 전, 건강 챙기기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여러분의 가장 큰 걱정은 아마도 마지막 공부와 성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잠깐, 혹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바로 여러분의 건강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몸이 아프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시험장에서 제대로 된 실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오늘은 수능을 앞둔 여러분이 건강을 지키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수면, 성공의 첫 번째 열쇠수능을 앞두고 밤새우며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기억을 정리하고 뇌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필수 과정입니다. 하루 최소 6-7시간의 수면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특히 수능 일주일 전부터는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만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시면 생체리듬이 안정되어 시험 당일에도 자연스럽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잠들기 어려우시다면 따뜻한 우유 한 잔이나 캐모마일 차를 드시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는 잠들기 한 시간 전부터 사용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여 잠드는 것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 영양 관리, 두뇌에 연료 공급하기 수험생 시절에는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습관은 장기적으로 집중력 저하와 면역력 약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두뇌 건강에 좋은 음식들: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류, 견과류, 아보카도는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류는 기억력 향상에 효과적이고,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뇌세포를 보호합니다. 규칙적인 식사의 중요성: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드시되, 과식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과식 후에는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 졸음이 오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간식으로는 초콜릿이나 사탕보다는 견과류, 과일, 요거트를 선택하시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 수분 섭취와 건강한 생활습관충분한 수분 섭취는 뇌 기능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하루 1.5-2리터 정도의 물을 나누어 마시시기 바랍니다. 탈수 상태가 되면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카페인 음료는 적당량만 섭취하세요. 하루 1-2잔 정도의 커피는 각성 효과에 도움이 되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안감을 증가시키고 수면 패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공부하시다 보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30분에 한 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시거나,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시기 바랍니다.주 3-4회, 20-3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은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학습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격렬한 운동보다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면역력 관리와 질병 예방수능을 앞둔 시기에 감기나 독감에 걸리면 정말 큰일입니다. 면역력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개인위생 관리: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충분한 수면과 영양 섭취는 면역력 유지의 기본입니다.비타민 보충: 비타민 C와 D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오렌지, 키위 등의 과일이나 필요시 비타민 보충제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수능을 앞두고 느끼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 감정을 혼자 끌어안고 있지 마시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시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명상이나 깊은 호흡 연습은 불안감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10분 정도 조용한 곳에서 복식호흡을 하시면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 응급상황 대비책수능일이 가까워질수록 갑작스러운 몸의 이상 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두통,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참지 마시고 즉시 병원을 방문하세요.상비약을 미리 준비해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두통약, 소화제, 감기약 등을 집에 비치해두시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수능은 분명 중요한 시험이지만, 여러분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마지막까지 건강 관리에 소홀하지 마시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가 건강한 몸과 맑은 정신으로 시험장에서 최고의 결과를 얻으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반드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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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당일 준비사항 완벽 가이드수능 당일 준비사항 완벽 가이드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드디어 수능 시험일이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신 만큼, 시험 당일에도 완벽하게 준비하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필수 지참물 체크리스트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수험표 (여분 1장 추가 준비 권장)신분증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중 1개)지우개 (여분 포함)시계 (아날로그)수정테이프 (투명한 것만 허용) 추가로 준비하면 좋은 것들:샤프심 여분컴퓨터용 사인펜 여분 (잉크가 나오지 않을 경우 대비)개인 담요나 얇은 외투 (온도 조절용)간단한 간식 (초콜릿, 사탕 등 당분 보충용)물병 (목 마름 해결용) ⏰ 시간 관리 및 이동 계획시험 당일에는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시험장에 도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다면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출발하시고, 가능하다면 미리 시험장까지의 경로를 답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시험장 입실 시간은 오전 8시 10분까지이므로, 늦어도 7시 50분까지는 시험장에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입실 후에는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시고, 자리에 앉아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세요. ????️ 식사 및 컨디션 관리시험 전날 밤에는 평소 취침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주무시길 바랍니다. 충분한 수면은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아침 식사는 평소 드시던 음식으로 가볍게 드세요. 너무 배부르거나 새로운 음식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점심시간에도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는 평소 드시던 분량만 섭취하시고, 갑자기 많이 마시지 마세요. 이는 긴장감을 높이거나 화장실을 자주 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마지막 점검 사항시험장에 도착하신 후에는 다음 사항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좌석 번호와 수험번호가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만약 다른 자리에 앉으시면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답안지 작성 시 수험번호, 성명, 응시 영역을 정확히 기재하시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해당 번호를 정확히 마킹하세요. 이 부분에서 실수하시면 채점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각 교시별로 휴대폰은 전원을 완전히 끄거나 시험 관리요원의 지시에 따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진동이나 무음 상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심리적 준비 및 마인드셋시험 당일에는 긴장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오히려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시기 바랍니다.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우선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해결하세요. 시간 배분을 잘하여 모든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실수를 하더라도 자책하지 마시고, 다음 교시에 집중하세요. 한 교시의 결과가 다른 교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마음을 새롭게 다잡으시기 바랍니다.???? 응급 상황 대처 방법만약 수험표나 신분증을 잃어버리셨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즉시 시험장 관리요원에게 신고하세요. 대부분의 경우 확인 절차를 거쳐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필기구가 고장 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도 손을 들어 감독관에게 알리시면 됩니다. 미리 여분을 준비하시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응급 상황에서는 도움을 요청하세요.몸이 아프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참지 마시고 감독관에게 알리시기 바랍니다. 필요시 보건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의료진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 인사지금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믿고, 당당하게 시험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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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어떤 생기부가 좋은 생기부일까? - 대학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생활기록부어떤 생기부가 좋은 생기부일까? - 대학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생활기록부 들어가며: 생기부의 진정한 의미학교생활기록부, 줄여서 '생기부'는 단순한 성적표가 아닙니다. 이는 여러분의 3년간 고등학교 생활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문서입니다.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생기부를 통해 여러분이 어떤 학생인지, 어떤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해당 대학과 전공에 얼마나 적합한 인재인지를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입학사정관들이 선호하는 좋은 생기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일관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핵심좋은 생기부의 첫 번째 조건은 일관성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모든 활동이 하나의 큰 그림 안에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의예과를 지망하는 학생이라면 생물학적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의학 관련 독서 활동, 보건 분야 봉사활동, 생명과학 탐구 활동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단순히 스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활동을 했는지", "이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다음 활동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가 명확하게 드러나야 합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의 성장 과정과 발전 가능성을 보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더 깊이 있고 전문적인 활동으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정성이 담긴 구체적인 서술좋은 생기부는 추상적이고 뻔한 표현 대신 구체적이고 생생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리더십을 기르고 협동심을 배웠다"는 식의 뻔한 표현보다는, "모둠 프로젝트에서 의견 충돌이 일어났을 때, 각자의 의견을 정리하여 절충안을 제시하고 팀원들과 충분한 토론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냈다"와 같이 구체적인 상황과 해결 과정을 서술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또한 진정성이 느껴지는 서술이 중요합니다. 어떤 활동을 했다는 사실보다는, 그 활동을 통해 학생이 어떤 변화를 경험했는지,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입학사정관들은 수많은 생기부를 검토하면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안목을 기르게 됩니다. 따라서 진정성 없는 포장된 내용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학업 역량과 전공 적합성의 조화좋은 생기부는 기본적인 학업 역량을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활동을 했더라도 기본적인 학업 성취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단순히 높은 내신 등급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하는 전공과 관련된 과목에서의 우수한 성취, 그리고 그 과목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는 단순한 수업 참여도나 과제 제출 여부를 적는 것이 아니라, 수업 시간에 보여준 창의적 사고, 심화 질문, 독창적인 아이디어 등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야 합니다. "수학 시간에 미분의 개념을 실생활 문제에 적용하여 최적화 문제를 스스로 만들어 해결해보는 등 수학적 사고력이 뛰어남"과 같은 서술이 좋은 예시입니다. 독서 활동의 질적 우수성독서 활동 역시 좋은 생기부의 중요한 구성 요소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많은 책을 읽었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원 전공과 관련된 체계적인 독서, 그리고 읽은 책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와 성찰이 더 중요합니다.예를 들어, 경제학과를 지망하는 학생이라면 기초적인 경제학 개론서부터 시작해서 점차 전문적인 경제학 서적, 경제 관련 시사서적, 나아가 경제학자의 전기나 경제사 관련 도서까지 단계적으로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각 도서에 대해서는 단순한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자신만의 해석과 비판적 사고, 그리고 다른 책들과의 연관성까지 언급할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활동 경험입학사정관들이 주목하는 것 중 하나는 학생의 주도성과 창의성입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단순히 참여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하는 활동이 더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동아리를 직접 만들어서 운영했다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해서 실행했다거나, 기존에 없던 활동을 창안해서 진행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면 매우 좋습니다.예를 들어, "기존 과학 동아리에서 이론 학습에만 치중하는 것에 아쉬움을 느껴, 실험 중심의 새로운 소모임을 만들어 매주 다양한 실험을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실험 결과를 정리하여 후배들을 위한 실험 가이드북을 제작했다"와 같은 서술이 좋은 예시입니다. 나눔과 배려, 공동체 의식개인의 능력뿐만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모습도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봉사활동 시간의 나열보다는,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과 그를 통한 성장이 드러나야 합니다."요양원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대화하면서 세대 간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를 계기로 교내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삶을 탐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처럼 봉사활동이 단순한 시간 채우기가 아니라 더 깊은 사고와 행동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전 정신과 성장하는 모습좋은 생기부는 학생의 도전 정신과 실패를 극복하는 과정도 솔직하게 담고 있습니다. 항상 성공만 한 완벽한 학생보다는,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실패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더 인상적입니다."첫 번째 과학탐구실험에서 가설과 다른 결과가 나와 당황했지만, 실험 과정을 다시 검토하고 변인을 재설정하여 실험을 반복한 결과,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체득했다"와 같은 서술이 좋은 예시입니다. 마무리: 진정한 나를 보여주는 생기부결국 좋은 생기부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남들이 좋아할 만한 활동을 억지로 만들어내려 하기보다는, 자신이 정말 관심 있어 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성장해온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방향으로 꾸준히 노력해온 진정성,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보여준 성장과 발전의 모습이야말로 입학사정관들이 가장 높이 평가하는 요소입니다. 여러분만의 고유한 이야기가 담긴 생기부를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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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3개월 전, 등급별 맞춤 학습 전략수능 3개월 전, 등급별 맞춤 학습 전략 들어가며: 현재 위치 파악의 중요성수능을 약 3개월 앞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9월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과목별 등급을 확인하고, 남은 시간 동안 어떤 전략으로 공부해야 할지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같은 3개월이라도 현재 등급에 따라 접근 방법이 완전히 달라져야 하며,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공부법을 고집한다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될 수 있습니다. 1-2등급 학생들을 위한 전략: 완성도 높이기현재 1-2등급을 유지하고 계신 분들은 이미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는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먼저 실수 유형을 철저히 분석해보세요. 아는 문제를 틀리는 것만큼 아까운 일은 없습니다. 계산 실수, 시간 부족으로 인한 실수, 문제 독해 실수 등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이를 방지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고난도 문제에 대한 적응력도 기르셔야 합니다. 수능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4점 문제들을 상당수 맞혀야 합니다. 기출문제의 고난도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어보시고, 각 문제 유형별로 접근 방법을 체계화해보세요. 특히 시간 배분 연습이 중요합니다. 실제 수능 시간에 맞춰 모의고사를 풀면서 각 문제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정확히 계산해보세요.마지막으로 멘탈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1-2등급 학생들은 오히려 부담감이 클 수 있습니다. "떨어질까 봐" 하는 불안감보다는,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3-4등급 학생들을 위한 전략: 핵심 개념 완전 정복3-4등급에 계신 분들은 가장 가능성이 높은 구간에 있습니다. 기본기는 어느 정도 있지만 완전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체계적인 정리와 반복 학습이 필요합니다.우선 각 과목의 핵심 개념부터 확실히 정리하세요. 교과서나 개념서를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어보면서,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야 합니다. 특히 수학의 경우 공식의 유도 과정을 이해하고, 국어는 문학 갈래별 특징과 독서 영역의 지문 유형별 접근법을 정리해보세요.기출문제는 최근 3개년치를 최소 3회 이상 반복해서 푸시기 바랍니다.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반드시 분석하고, 오답노트를 만들어 주기적으로 복습하세요. 이 등급대에서는 무작정 새로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이미 푼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시간 배분도 연습해야 합니다. 3-4등급 학생들은 종종 시간 부족으로 인해 점수를 잃습니다. 각 문제 유형별로 적절한 시간을 설정하고, 어려운 문제에 너무 오래 매달리지 말고 넘어가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5-6등급 학생들을 위한 전략: 기본기 탄탄히 다지기5-6등급에 계신 분들은 아직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욕심을 내서 너무 어려운 내용에 매달리기보다는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것이 우선입니다.교과서와 기본 개념서 위주로 공부하세요. 수능 출제범위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우선순위에 따라 정리해보세요. 수학의 경우 함수, 미분, 적분의 기본 개념과 계산, 국어는 문법과 기본 문학 이론, 영어는 기본 어법과 어휘를 중심으로 학습하시기 바랍니다.문제 풀이에서는 난이도 2-3점 문제를 중심으로 연습하세요. 4점 문제는 시간이 남을 때만 도전하고, 우선은 쉬운 문제를 확실히 맞히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기출문제 중에서도 기본 유형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어보시고, 각 유형별 풀이 방법을 암기할 정도로 연습하세요.무엇보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3개월이면 충분히 한 등급, 잘하면 두 등급까지도 올릴 수 있는 시간입니다. 작은 성취라도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꾸준히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7등급 이하 학생들을 위한 전략: 선택과 집중7등급 이하에 계신 분들은 무엇보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모든 과목을 다 잘하려 하기보다는, 상대적으로 자신 있는 과목이나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국어의 경우 문법과 어휘 영역에 집중해보세요. 이 부분은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고, 확실한 득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수학은 계산 실수를 줄이고, 기본 공식을 완벽히 외우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영어는 기본 어휘 암기와 듣기 연습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문제를 풀 때는 1-2점 문제를 완벽히 맞히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고,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BS 교재의 기본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보시고, 각 문제의 정답 근거를 정확히 파악하는 연습을 하세요.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비록 현재 등급이 낮더라도,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향상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나가면서 성취감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자신만의 페이스 찾기등급별로 다른 전략을 제시해드렸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입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방법이 반드시 자신에게도 맞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현재 실력과 목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행해나가시기 바랍니다.마지막으로, 수능까지 남은 시간 동안 건강관리도 소홀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 적절한 휴식이 뒷받침되어야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여러분 모두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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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능 3개월 전, 마인드 컨트롤 완벽 가이드수능 3개월 전, 마인드 컨트롤 완벽 가이드 시간은 충분하다: 3개월의 힘수능을 3개월 앞둔 지금, 많은 수험생들이 불안과 초조함에 시달리고 있을 것이다. '시간이 부족하다', '아직 준비가 안 됐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며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워진다. 하지만 잠시 멈춰서 생각해보자. 3개월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강력하다. 90일 동안 하루 10시간씩 공부한다면 총 900시간, 이는 한 과목당 150-200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다. 중요한 것은 남은 시간을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이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 마음가짐을 정리하는 것이다. 완벽주의 버리기: 80% 법칙의 힘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가장 흔히 빠지는 함정은 완벽주의다.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야 하고, 모든 개념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는 강박은 오히려 공부 효율을 떨어뜨린다. 이제는 80% 법칙을 적용해보자. 전체 범위의 80%를 완벽하게 아는 것보다, 100% 범위를 80% 수준으로 아는 것이 실전에서 훨씬 유리하다. 특히 수능은 모든 문제를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상위 몇 퍼센트 안에 들어가는 상대평가 시험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불안과 친해지기: 감정 수용법수능이 다가올수록 불안감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 불안감을 억누르려 하지 말고, 오히려 인정하고 받아들여보자. "지금 나는 불안하구나. 그런데 이 불안은 내가 수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자. 불안감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불안과 함께 공부하는 방법은 배울 수 있다. 불안할 때일수록 더 기본기에 충실하고, 확실한 것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비교 중단하기: 나만의 속도 찾기SNS나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의 공부량이나 성적을 보며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정신건강에 매우 해롭다. 모든 사람은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해서 다른 속도로 달려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남들보다 빠르게 가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것이다. 하루에 단 1%씩만 성장해도 100일 후에는 2.7배나 성장할 수 있다는 복리의 법칙을 기억하자. 남과의 비교 대신 자신만의 성장 지표를 만들어 꾸준히 체크해보자. 루틴의 힘: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멘탈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규칙적인 생활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같은 시간에 공부를 시작하며,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기본이다. 특히 수면은 절대 타협하지 말자. 하루 6-7시간의 수면은 필수다. 잠을 줄여서 공부시간을 늘리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집중력 저하와 기억력 감퇴를 가져온다. 규칙적인 루틴은 불안정한 마음을 안정시키고, 공부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준다. 긍정적 자기대화: 내면의 목소리 바꾸기우리의 내면에는 끊임없이 속삭이는 목소리가 있다. "너는 안 돼", "시간이 부족해", "다른 애들이 더 잘해" 같은 부정적인 목소리 대신, 긍정적인 자기대화를 연습해보자. "나는 할 수 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했다", "실수는 성장의 기회다"와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전달하자. 이것이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실제로 뇌과학적으로도 입증된 효과적인 방법이다. 긍정적 자기대화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목표 설정의 기술: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막연히 "수능 잘 보기"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자. "국어 2등급, 수학 1등급, 영어 1등급"과 같이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필요한 일일, 주간 목표로 세분화하자. 하지만 지나치게 높은 목표는 오히려 좌절감을 가져올 수 있으니, 현재 실력에서 조금씩 상승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큰 목표를 작은 단계로 나누어 달성해 나가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동기 유지에 도움이 된다. 휴식의 중요성: 번아웃 예방하기공부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휴식은 더욱 중요하다. 일주일에 하루는 완전히 쉬는 날을 만들거나, 하루 중 1-2시간은 공부와 완전히 관련 없는 활동을 해보자. 산책, 음악 감상, 가벼운 운동 등이 도움이 된다. 이런 휴식은 시간 낭비가 아니라 더 효율적인 공부를 위한 투자다. 번아웃에 걸려서 몇 주를 허비하는 것보다, 적절히 쉬면서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훨씬 현명한 전략이다. 마지막 당부: 과정을 즐기자수능은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 과정에서 얻는 끈기, 인내, 자기관리 능력 등은 평생 가져갈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때로는 실수해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다. 3개월 후의 결과가 어떻든, 최선을 다한 자신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의미 있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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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예비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완전 정복 가이드예비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완전 정복 가이드대학 입학을 앞둔 예비 새내기들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는 바로 등록금입니다. 국립대학교도 학기당 200만원 이상, 사립대학교는 400만원이 넘는 등록금 부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잘 갖춰져 있어, 조건에 맞는 장학금을 찾아 신청한다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장학금의 종류부터 신청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국가 장학금 - 모든 대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정보국가장학금 I유형 (학생 직접 지원형)국가장학금 I유형은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가장 많은 학생들이 받는 장학금입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가구의 소득인정액에 따라 지원 금액이 결정됩니다.지원 대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대학 재학생(입학예정자 포함)으로 직전학기 성적이 B학점(80점) 이상인 학생 지원 금액: 소득분위(0~8구간)에 따라 차등 지원0~3구간: 연간 최대 700만원 (국립대 전액, 사립대 대부분 지원)4~6구간: 연간 최대 390만원~520만원7~8구간: 연간 최대 120만원~350만원신청 방법: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온라인 신청 신청 시기: 매년 1학기는 1~2월, 2학기는 7~8월 국가장학금 II유형 (대학 연계 지원형)각 대학이 자체적으로 기준을 정해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대학별로 선발 기준과 지원 금액이 다르므로, 자신이 다닐 대학의 구체적인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국가근로장학금학업과 근로를 병행하며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교내에서 행정업무, 학습지도, 연구보조 등의 일을 하면서 시급을 받습니다.지원 대상: 소득 8구간 이하 대학생 근로 시급: 2024년 기준 11,150원 (최저임금의 115%) 근로 시간: 학기 중 주 20시간, 방학 중 주 40시간 이내 대학별 장학금 - 각 대학의 특색 있는 지원신입생 장학금성적우수장학금: 수능 성적이나 내신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대학별로 기준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상위 5~10% 이내 성적을 요구합니다.전액장학금: 4년 등록금 전액 + 생활비 지원 (최상위권)반액장학금: 등록금의 50% 지원일부장학금: 등록금의 30% 내외 지원특기자장학금: 체육, 예술, 어학 등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학생에게 지원합니다. 전국 대회 입상 실적이나 공인 어학성적 등이 주요 평가 기준입니다.지역인재장학금: 지방 대학에서 해당 지역 출신 학생들을 우대하는 장학금입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운영되며, 타 지역 대학보다 상대적으로 받기 쉬운 편입니다.재학생 대상 장학금성적장학금: 직전 학기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학점 평균 3.7 이상, 학과 상위 10% 이내 등의 조건이 일반적입니다.봉사장학금: 학생회, 동아리, 각종 위원회 활동을 통해 학교에 기여한 학생들에게 지원합니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성적 조건이 상대적으로 관대한 편입니다. 외부 장학금 - 숨어있는 기회들기업 및 재단 장학금대기업 장학금: 삼성, LG, 현대 등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장학금으로 선발 인원은 적지만 지원 금액이 큰 편입니다. 성적뿐만 아니라 리더십, 봉사활동 등을 종합 평가합니다.중소기업 장학금: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에서 중소기업 취업을 조건으로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졸업 후 해당 기업에서 일정 기간 근무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지역 재단 장학금: 각 지역의 문화재단, 복지재단 등에서 지역 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노려볼 만합니다.전공별 특화 장학금이공계 장학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등에서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전액 장학금과 함께 생활비까지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인문사회계 장학금: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등에서 인문학 진흥을 위해 지원하는 장학금들이 있습니다.예체능 장학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등에서 예술 인재를 위한 다양한 장학금을 운영합니다. 장학금 신청 전략과 팁신청 시기와 준비사항대부분의 장학금은 학기 시작 2-3개월 전에 신청을 받습니다. 입학 전부터 미리 정보를 수집하고 준비해야 합니다.필수 준비 서류: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소득금액증명원, 재산세 납세증명서성적증명서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자기소개서 또는 학업계획서추천서 (필요시)효과적인 신청 방법복수 지원: 가능한 한 많은 장학금에 지원하세요. 단, 중복 수혜가 불가능한 장학금도 있으니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개인 맞춤형 전략: 자신의 성적, 소득 수준, 특기, 전공 등을 고려하여 가장 가능성이 높은 장학금부터 우선 순위를 정하세요.지속적인 정보 수집: 장학금 정보는 수시로 업데이트되므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대학교 홈페이지, 각종 재단 홈페이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장학금 수혜를 위한 성적 관리성적 기준의 중요성대부분의 장학금이 최소 성적 기준을 요구합니다. 국가장학금은 B학점(80점) 이상, 기타 장학금들은 B+ 또는 A학점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신입생의 경우: 첫 학기부터 성적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첫 학기 성적이 2학기 장학금 신청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성적 회복 기회: 한 학기 성적이 나빠도 포기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장학금이 직전 학기 성적만을 반영하므로, 다음 학기에 성적을 회복하면 다시 기회가 생깁니다. 주의사항과 관리의무 사항 준수장학금을 받은 후에는 정해진 의무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최소 이수 학점, 성적 유지, 봉사활동 시간 등의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장학금 중복 수혜일부 장학금은 중복 수혜가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불가능합니다. 여러 장학금에 동시 선발되었을 경우, 더 유리한 조건의 장학금을 선택해야 합니다.세금 문제장학금도 소득의 일종으로 간주되어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학업과 직접 관련된 장학금은 대부분 비과세 대상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마무리장학금은 단순히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도전한다면 반드시 여러분에게 맞는 장학금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학생활의 시작과 함께 장학금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확보하여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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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생 첫 알바 완전 가이드 - 종류부터 시급까지대학생 첫 알바 완전 가이드 - 종류부터 시급까지대학 입학과 함께 많은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아르바이트입니다.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 사회 경험 쌓기, 용돈 벌기 등 다양한 이유로 알바를 시작하게 되죠. 하지만 처음 알바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디서 구해야 할지,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등 모든 것이 궁금하고 막막할 수 있습니다. 첫 알바를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정리해드립니다. 대학생에게 인기 있는 알바 종류와 특징서비스업 - 카페, 편의점, 패스트푸드점카페 알바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알바 중 하나입니다. 음료 제조, 주문 받기, 매장 청소 등이 주요 업무이며, 시급은 최저임금(2025년 기준 10,030원)에서 1만원 내외입니다. 깔끔한 이미지와 젊은 분위기 때문에 선호하는 학생이 많지만, 음료 제조법을 익혀야 하고 피크타임에는 상당히 바쁠 수 있습니다. 편의점 알바는 24시간 운영되어 다양한 시간대에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계산, 진열, 청소, 택배 업무 등을 담당하며, 시급은 최저임금 수준입니다. 야간 근무 시에는 야간 수당이 추가되어 시급이 높아집니다. 혼자 근무하는 시간이 많아 책임감이 필요하지만, 상대적으로 업무 강도가 낮은 편입니다. 패스트푸드점은 주문 받기, 음식 조리, 매장 관리 등의 업무를 합니다. 시급은 1만원 정도이며, 점심이나 저녁 시간대에는 매우 바쁩니다. 팀워크와 빠른 처리 능력이 필요하지만,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으로 처음 일하는 사람도 비교적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교육 관련 - 과외, 학원 강사, 교육 업체과외는 대학생 알바 중 시급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중학생 과외는 시간당 2-3만원, 고등학생 과외는 3-5만원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전공이나 특기 과목을 활용할 수 있고, 일대일 맞춤 지도를 통해 보람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학생 관리와 학부모 상담 등 책임이 큰 편이고, 정기적인 스케줄을 맞춰야 합니다. 학원 강사는 그룹 수업을 진행하거나 개별 학습을 도와주는 일입니다. 시급은 1만5천원에서 3만원 정도로, 경력과 과목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 학생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므로 수업 진행 능력과 학급 관리 스킬이 필요합니다. 배달 및 운송업배달 알바는 음식 배달, 택배 배달 등이 있습니다.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이용해 배달하는 일로, 건당 수수료나 시급제로 운영됩니다. 배달 앱의 확산으로 수요가 많아졌고, 시간당 1만5천원에서 2만원 정도 벌 수 있습니다.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교통사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무직 및 전문직사무보조는 서류 정리, 데이터 입력, 전화 응대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시급은 1만원에서 1만5천원 정도이며, 에어컨이 있는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컴퓨터 활용 능력과 기본적인 사무 스킬이 필요합니다. 번역 및 통역은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문서 번역은 건당 수수료, 통역은 시간당 2만원에서 5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전문성이 인정받는 분야로 경력을 쌓으면 더 좋은 기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알바 구하는 방법과 팁온라인 구인 사이트 활용알바천국, 알바몬, 사람인 등의 구인구직 사이트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지역, 업종, 시급, 근무시간 등의 조건을 설정하여 원하는 알바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하면 새로운 공고 알림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지역 기반 앱인 '당근마켓'이나 대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같은 앱에서도 알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 근처의 알바는 이런 플랫폼에서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 및 추천관심 있는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구인 여부를 문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카페나 음식점의 경우 '직원 모집' 안내문을 붙여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배나 친구의 추천으로 알바를 구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업무 환경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면접 준비와 첫 출근면접 준비사항알바 면접은 대부분 간단하게 진행되지만, 기본적인 준비는 필요합니다. 깔끔한 복장을 갖추고, 이력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대학생 알바 이력서는 복잡할 필요 없이 기본 인적사항, 학력, 가능한 근무시간, 경험(있다면) 정도면 충분합니다.면접에서는 근무 가능한 요일과 시간, 알바 경험, 지원 동기 등을 주로 묻습니다. 솔직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학업과 병행해야 하므로 시험 기간이나 휴가 계획에 대해서도 미리 이야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 출근 시 주의사항첫 출근 시에는 업무 교육을 받게 됩니다.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므로 너무 위축되지 말고, 모르는 것은 바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직장 내 규칙과 문화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동료들과의 호칭, 복장 규정 등을 빠르게 익혀야 합니다. 알바하면서 주의할 점근로 계약서와 권익 보호알바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근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근무시간, 시급, 휴무일, 업무 내용 등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최저임금 미만의 시급을 받거나, 초과 근무 수당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부당한 대우를 받을 경우 고용노동부의 온라인 신고센터나 근로자 권익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라고 해서 권익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학업과의 균형알바로 인해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험 기간에는 휴가를 내거나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세요. 일반적으로 주 20시간 이내로 알바하는 것이 학업과 병행하기에 적절합니다. 세금과 소득 관리연간 알바 소득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를 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소득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알바 소득이 연간 103만원을 넘으면 부모님 소득공제에서 제외되고, 연간 206만원을 넘으면 건강보험료를 별도로 내야 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알바 생활을 위한 조언첫 알바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사회 경험을 쌓고, 책임감을 기르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 수 있지만, 성실한 자세로 임하면 분명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알바를 선택할 때는 시급만 보지 말고, 본인의 전공이나 미래 목표와 연관성이 있는지, 학업과 병행 가능한지, 안전한 근무 환경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첫 알바가 여러분의 대학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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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고등학교 생활 vs 대학생활 - 새로운 세상으로의 변화고등학교 생활 vs 대학생활 - 새로운 세상으로의 변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는 것은 단순한 학교의 변화가 아닙니다.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환경, 새로운 규칙, 새로운 책임이 기다리는 인생의 전환점입니다. 많은 예비 대학생들이 대학생활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동시에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도 바로 이런 큰 변화 때문일 것입니다. 고등학교와 대학의 차이점을 미리 이해한다면 새로운 환경에 더 빠르고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습 환경과 방식의 변화수업 구조의 차이고등학교에서는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모든 학생이 같은 교실에서 동일한 수업을 듣습니다. 담임교사가 있고, 교과목별로 선생님이 바뀌지만 기본적으로는 학급 단위의 획일적인 수업 방식을 따릅니다. 반면 대학에서는 학생 개개인이 직접 수강신청을 통해 자신만의 시간표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공 필수과목 외에도 다양한 교양과목과 전공선택과목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같은 학과 학생들도 서로 다른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강의실의 규모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보통 30-40명의 학급 규모이지만, 대학의 강의는 적게는 20명에서 많게는 200명이 넘는 대형 강의도 있습니다. 이는 교수와 학생 간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학습 책임의 이동고등학교에서는 선생님과 부모님이 학습을 관리해줍니다. 숙제 확인, 출석 관리, 성적 관리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죠. 하지만 대학에서는 모든 것이 학생 개인의 책임이 됩니다. 수업에 출석하지 않아도 아무도 연락하지 않고, 과제를 하지 않아도 개별적으로 확인하지 않습니다. 철저한 자기주도적 학습이 필요한 환경으로 바뀝니다.평가 방식도 달라집니다. 고등학교에서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위주의 정기적인 평가였다면, 대학에서는 과목에 따라 다양한 평가 방식을 활용합니다. 프레젠테이션, 팀 프로젝트, 리포트, 토론 참여도 등이 모두 성적에 반영될 수 있어, 더욱 다면적인 능력이 요구됩니다. 인간관계의 변화교수-학생 관계고등학교 선생님은 학생들의 생활 전반을 챙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도 해주고, 진로 지도도 해주며, 때로는 부모님과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반면 대학교수는 주로 학문적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에 집중합니다. 개인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학생이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하며, 교수의 오피스아워를 활용하거나 연구실을 방문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동급생과의 관계고등학교에서는 같은 반 친구들과 3년간 거의 모든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자연스럽게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죠. 대학에서는 수업마다 만나는 사람이 다르고, 학과, 동아리, 기숙사 등 다양한 경로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인맥의 폭은 넓어지지만, 깊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또한 대학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복학생, 편입생, 교환학생, 대학원생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할 기회가 생깁니다. 시간 관리와 자유도자유로워진 시간표고등학교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5시까지 빡빡한 일정이 정해져 있었다면, 대학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시간이 많아집니다. 하루에 2-3개의 수업만 있는 날도 있고, 아예 수업이 없는 날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자유는 장점이자 동시에 큰 도전이 됩니다.시간 관리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이런 자유로운 환경에서 오히려 방향감을 잃고 시간을 허비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계획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 기회대학에서는 학습 외에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 학생회, 대외활동, 인턴십,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등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고등학교에서는 주로 학업에만 집중했다면, 대학에서는 자신의 관심사와 적성을 탐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집니다. 경제적 독립성의 시작대학생이 되면서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변화가 생깁니다. 고등학교 때는 용돈을 받아 쓰는 정도였다면, 대학에서는 등록금, 생활비, 교재비 등 상당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거나 장학금을 받기 위해 노력하게 되면서, 경제적 독립성에 대해 처음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됩니다.또한 혼자 생활하는 학생들의 경우 식사, 빨래, 청소 등 생활 전반을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자립심과 책임감을 기르는 중요한 경험이 됩니다. 진로와 미래에 대한 현실적 고민고등학교 때의 진로 고민은 주로 "어느 대학, 어느 학과에 갈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입학하면 "졸업 후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고민이 시작됩니다.취업 준비, 대학원 진학, 창업, 유학 등 다양한 선택지 앞에서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관, 적성, 능력을 더 깊이 탐구하게 되고, 사회에 대한 이해도 높아집니다.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조언이러한 차이점들을 이해했다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몇 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세요. 대학은 기다리는 사람보다는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 나서는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합니다. 둘째, 시간 관리 능력을 기르세요. 자유로운 환경에서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셋째,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세요. 대학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입니다. 마지막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대학은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입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세요.고등학교에서 대학으로의 변화는 때로는 벅차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자신만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받아들이며,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대학생활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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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당일 과목별 시간 배분 전략과 모의시험 활용법수능 당일 과목별 시간 배분 전략과 모의시험 활용법 수능에서 실력 발휘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시간 부족입니다. 아무리 문제 풀이 실력이 뛰어나더라도 제한된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과목별 특성에 맞는 시간 배분 전략을 미리 수립하고, 이를 모의시험을 통해 완벽하게 체화시키는 것이 수능 성공의 핵심입니다. 국어 영역 시간 배분 전략 (80분) 국어 영역은 독서, 문학, 언어와 매체(화법과 작문) 영역으로 구성되며, 총 45문항을 80분 안에 해결해야 합니다. 영역별 권장 시간 배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서 영역 (35-40분): 가장 많은 시간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등 4개 지문을 읽고 16-17문항을 푸는데, 지문 하나당 8-10분을 할애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지문을 읽을 때는 첫 번째 읽기에서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문제를 풀면서 필요한 부분을 다시 찾아보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문학 영역 (25-30분): 고전시가, 현대시, 고전소설, 현대소설 등 3-4개 작품을 다루는 15-16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작품 하나당 6-8분 정도가 적절하며, 평소 익숙한 갈래부터 먼저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와 매체/화법과 작문 (15-20분): 상대적으로 단시간에 해결 가능한 영역입니다.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고 지문이 짧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수학 영역 시간 배분 전략 (100분) 수학은 선택과목에 따라 미적분, 기하, 확률과통계 중 하나를 선택하며, 총 30문항을 100분 안에 해결해야 합니다.객관식 21번까지 (60-70분): 1-15번 문항은 평균 2-3분, 16-21번 문항은 평균 4-5분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1-10번은 기본 개념 문제이므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계산 실수를 줄이기 위해 검산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단답형 22-28번 (20-25분): 객관식보다 난이도가 높아 문항당 3-4분 정도 소요됩니다. 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다른 문제를 먼저 해결한 후 남은 시간에 다시 도전하세요. 서술형 29-30번 (10-15분): 고난이도 문항으로 부분점수를 노리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완전히 풀지 못하더라도 아는 만큼 써서 부분점수라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영어 영역 시간 배분 전략 (70분) 영어는 듣기 25분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독해에 45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총 45문항 중 듣기 17문항, 독해 28문항으로 구성됩니다. 듣기 영역 (25분): 정해진 시간이므로 조절할 수 없습니다. 듣기가 끝난 직후부터 독해 문제를 시작하되, 듣기 문제의 답을 확실히 마킹했는지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빈칸추론, 순서, 삽입 문제 (15-20분): 고난이도 문제인 빈칸추론 2문항, 글의 순서 2문항, 문장삽입 2문항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합니다. 이 6문항이 등급을 결정하는 핵심 문제들입니다. 나머지 독해 문제 (20-25분): 제목, 주제, 요약문, 내용일치 등 비교적 쉬운 문제들을 빠르게 처리합니다. 특히 장문 독해는 첫 문단과 마지막 문단을 먼저 읽어 전체 맥락을 파악한 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탐구 영역 시간 배분 전략 (각 과목 30분)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각각 2과목을 선택하여 총 60분간 40문항을 해결합니다. 1과목 (30분): 20문항을 평균 1.5분에 해결해야 합니다. 1-10번은 기본 개념 문제로 1분 내외, 11-15번은 중간 난이도로 1.5-2분, 16-20번은 고난이도로 2-3분이 적절합니다. 실전 모의시험 활용 전략 실제 수능과 동일한 환경 조성모의시험은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닌 실전 연습입니다. 수능 당일과 동일한 시간표에 맞춰 아침 8시 40분부터 시작하세요. 쉬는 시간도 정확히 지키고, 실제 수능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만 사용하세요.점심시간에는 미리 준비한 도시락을 먹으며 오후 시험을 대비하세요. 화장실 가는 시간, 간식 먹는 시간까지 실제와 같게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목별 시간 측정과 분석각 과목을 풀 때마다 문항별 소요 시간을 정확히 측정하세요. 어떤 유형의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소모하는지, 어떤 문제를 너무 성급하게 넘어가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시험 후에는 반드시 시간 배분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아야 합니다. 시간 부족으로 못 푼 문제가 있다면, 어느 부분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는지 되돌아보세요. 컨디션별 대응 전략 수립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예상보다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의 대응 방안도 모의시험을 통해 연습하세요. 평소보다 10-15분 부족한 상황에서도 최대한 많은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우선순위를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수학에서 29-30번 문제가 너무 어려워 포기해야 할 상황이나, 국어에서 독서 지문이 특히 어려운 상황 등에 대비한 시간 재분배 전략을 미리 세워두세요. 주기적인 모의시험 실시수능 2-3개월 전부터는 주 1회, 한 달 전부터는 주 2회 정도 전체 과목 모의시험을 실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매번 동일한 시간 배분으로 시험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간 감각이 몸에 배게 됩니다.모의시험 결과를 기록하여 시간 배분의 변화 추이를 관찰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세요. 특히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의 시험 결과도 소중한 데이터가 됩니다. 수능 당일 시간 관리 팁시험 시작과 동시에 문제지를 훑어보며 전체 난이도를 파악하세요. 평소보다 어렵거나 쉬워 보인다면 미리 준비한 시간 배분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각 과목의 중간 지점(국어 22-23번, 수학 15번, 영어 듣기 종료 후)에서 잠깐 시간을 확인하고 배분을 점검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예상보다 늦다면 남은 시간에 집중해야 할 부분을 재조정해야 합니다.무엇보다 평소 모의시험에서 연습한 시간 배분을 신뢰하고 일관되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능 당일 갑자기 전략을 바꾸는 것은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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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수시 원서 6장 전략적 활용법 - 학생부종합 vs 교과전형 선택 가이드수시 원서 6장 전략적 활용법 - 학생부종합 vs 교과전형 선택 가이드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있는 고3 학생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어떤 전형으로 어느 대학에 지원할 것인가"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 그리고 기타 전형들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합을 찾아 6장의 원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합격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전형별 특징과 유불리 분석 학생부교과전형의 특징 학생부교과전형은 내신 성적이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일반적으로 내신 성적이 80-90% 이상 반영되며, 면접이나 서류 평가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평가 기준이 명확하고 예측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내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유리합니다. 교과전형이 유리한 학생:1-2등급대의 안정적인 내신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교과 성적에 비해 비교과 활동이나 생활기록부 기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면접이나 서류 작성에 자신이 없는 학생특목고나 자사고 출신으로 내신은 우수하지만 상대적으로 비교과 활동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학생 학생부종합전형의 특징 학생부종합전형은 내신 성적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교과 성적, 비교과 활동,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평가하는 전형입니다. 성적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학생의 다양한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합전형이 유리한 학생:내신 성적은 다소 부족하지만 전공 관련 활동이나 특별한 경험이 풍부한 학생학업 성취도의 향상 추이가 뚜렷한 학생리더십,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 경험이 있는 학생자신의 진로에 대한 명확한 목표의식과 준비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학생 대학별 전형 특성 파악 SKY 대학의 경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최상위권 대학들은 주로 학생부종합전형 위주로 선발합니다. 서울대는 지역균형선발전형과 일반전형 모두 종합평가를 실시하며, 연세대와 고려대도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연세대 교과우수자전형, 고려대 학교추천전형 등 일부 교과전형도 운영하고 있어 내신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중상위권 대학의 경우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등 중상위권 대학들은 종합전형과 교과전형을 비교적 균형 있게 운영합니다. 이들 대학의 교과전형은 내신 성적 외에 면접을 실시하는 경우가 많아, 단순히 성적만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방 거점 국립대의 경우 부산대, 전남대, 경북대 등 지방 거점 국립대들은 교과전형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지역인재전형을 통해 해당 지역 고교 출신 학생들에게 추가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지방 학생들에게는 유리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수시 6장 활용 전략 안정-적정-상향 조합의 원칙 수시 원서는 일반적으로 안정 2장, 적정 2-3장, 상향 1-2장으로 구성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보수적 성향의 학생: 안정 3장, 적정 2장, 상향 1장 도전적 성향의 학생: 안정 1장, 적정 2장, 상향 3장 전형 조합 전략 내신 우수 학생 (1-2등급):교과전형 3-4장 + 종합전형 2-3장최상위권 대학은 종합전형으로, 중상위권은 교과전형으로 지원내신 중위권 학생 (3-4등급):종합전형 4-5장 + 교과전형 1-2장자신의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종합전형 위주로 구성특별한 경험이나 특기가 있는 학생:종합전형 위주로 구성하되, 논술전형이나 특기자전형도 고려 지원 시 주의사항 수능 최저학력기준 확인 많은 교과전형과 일부 종합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합니다. 자신의 수능 성적 예상 등급을 고려하여 최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대학에 지원해야 합니다. 특히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별로 요구하는 등급이 다르므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확인 같은 교과전형이라도 대학마다 내신 반영 방법이 다릅니다. 전 학년 반영, 2-3학년 반영, 주요 교과만 반영 등 다양한 방식이 있으므로, 자신에게 유리한 반영 방법을 택하는 대학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면접이나 서류 평가의 비중도 확인해야 합니다. 학과별 특성 고려 같은 대학 내에서도 학과별로 선호하는 전형이나 요구하는 역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의대나 교육대학은 면접의 비중이 높고, 공학계열은 수학과 과학 성적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의 특성을 파악하여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서 작성 전 최종 점검사항 객관적 현실 진단 감정적 판단보다는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최근 3년간 입시 결과를 분석하고, 담임교사나 진학 상담교사의 조언을 적극 수용하세요. 또한 모의고사 성적 추이를 통해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도 현실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서류 준비 상황 점검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할 경우, 자기소개서 작성과 추천서 의뢰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원서 접수 마감일을 고려하여 미리 준비를 완료해두어야 합니다. 면접 일정 겹치지 않도록 확인 여러 대학에 합격할 경우 면접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면접 예정일을 확인하고 조정 가능한지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수시 전형 선택은 단순히 성적만으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 목표 대학의 특성, 전형별 특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그에 따라 전략적으로 6장의 원서를 활용하는 것이 성공적인 수시 결과를 얻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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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 한 달 전, 완벽 대비를 위한 실전 준비법면접 한 달 전, 완벽 대비를 위한 실전 준비법 면접을 한 달 앞두고 있다면, 지금부터가 진짜 승부처입니다. 서류 전형을 통과했다는 것은 이미 여러분이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그 역량을 면접관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것입니다. 30일이라는 시간은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자신감 넘치는 면접자로 거듭날 수 있는 충분한 기간입니다. 1주차: 기초 다지기와 자기분석 첫째 : 철저한 자기분석 면접 준비의 첫 단계는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지원한 대학이나 회사에 제출한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포트폴리오 등을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보세요. 면접관들은 여러분이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질문을 준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자신의 강점과 약점, 성취 경험, 실패 경험, 가치관, 목표 등을 명확히 정리해두세요. 특히 각각의 경험에 대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현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 지원 기관 심화 연구 지원한 대학의 학과나 회사에 대한 깊이 있는 조사를 시작하세요. 단순히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정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관의 핵심 가치, 최근 이슈, 미래 비전 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대학 면접이라면 해당 학과의 교육과정, 교수진, 최근 연구 동향을 알아보고, 자신이 왜 이 학과에 지원했는지, 입학 후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두세요. 취업 면접이라면 회사의 사업 영역, 경쟁사 대비 강점, 최근 뉴스나 성과 등을 파악하고, 자신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연결고리를 만들어두세요. 2-3주차: 예상 질문 대비와 답변 완성 기본 질문 패턴 숙지 면접에서는 정해진 패턴의 질문들이 반복적으로 출제됩니다.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지원 동기가 무엇인가요", "자신의 장단점을 말해보세요", "10년 후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등이 대표적입니다.각 질문에 대해 2-3분 분량의 답변을 준비하되, 단순 암기보다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특히 자신만의 차별화된 경험이나 관점을 포함시켜 다른 지원자들과 구별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별 질문 대비 지원 분야별로 특화된 질문들도 준비해야 합니다. 경영학과 지원자라면 리더십 경험에 대한 질문, 공학과 지원자라면 수학이나 과학에 대한 관심, 인문계열 지원자라면 독서 경험이나 사회 현상에 대한 견해 등을 물어볼 가능성이 높습니다.또한 압박 면접이나 딜레마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다른 대학(회사)에도 지원했나요?", "성적이 왜 이렇게 낮은가요?" 같은 어려운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답변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두세요. 3-4주차: 실전 모의면접과 피드백 모의면접의 중요성 혼자서 답변을 준비하는 것과 실제로 상대방 앞에서 말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가족, 친구, 선생님, 선배 등의 도움을 받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모의면접을 진행해보세요.가능하다면 면접 과정을 녹화하여 나중에 다시 보면서 자신의 말하기 습관, 표정, 자세 등을 점검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계속 만지작거리기, 시선 피하기, 빠른 말투 등)을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비언어적 요소의 완성 면접에서는 말의 내용만큼이나 전달 방식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아이컨택, 자신감 있는 자세, 명확한 발음, 적당한 제스처 등을 연습하세요. 첫인상은 면접의 30% 이상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복장도 미리 점검해두세요. 면접 전날 옷을 골라 입어보고,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전체적인 이미지는 적절한지 확인해보세요. 과도하게 화려하거나 캐주얼한 것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이 안전합니다. 면접 직전 마지막 점검사항 면접장 사전 답사 가능하다면 면접 전날 면접장 주변을 미리 가보세요. 교통편, 소요 시간, 주차 여부 등을 확인하여 당일 예상치 못한 변수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당일에는 최소 30분 일찍 도착하여 마음을 가다듬을 시간을 확보하세요. 최신 이슈 점검 면접 며칠 전부터는 지원 분야와 관련된 최신 뉴스나 이슈들을 점검해보세요. 면접관이 시사 상식을 묻거나 최근 동향에 대한 의견을 물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사회 현상에 대해서는 균형잡힌 시각으로 자신만의 견해를 정리해두세요. 마음가짐과 실전 팁 면접은 단순한 질의응답이 아닌 인간적인 소통의 과정입니다. 완벽한 답변을 하려고 애쓰기보다는 자신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수를 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정정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면접관들도 같은 사람입니다. 지나치게 격식을 차리거나 긴장할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인 예의와 존중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면접실 입장부터 퇴장까지 모든 순간이 평가 대상임을 잊지 마세요.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마지막 조언 한 달이라는 시간은 철저한 준비를 하기에 충분한 기간입니다. 하지만 무리한 벼락치기보다는 꾸준한 연습과 점진적인 개선이 더 효과적입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면접 준비에 시간을 할애하고, 피드백을 받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가세요.무엇보다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여러분은 이미 서류 전형을 통과한 충분한 역량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 역량을 면접관들에게 제대로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준비한 만큼의 결과는 반드시 따라올 것입니다.면접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관문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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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84일 전, 마지막 스퍼트를 위한 효과적인 공부법수능 84일 전, 마지막 스퍼트를 위한 효과적인 공부법 수능을 84일 앞둔 지금, 여러분은 아마도 긴장감과 동시에 막막함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과연 준비가 될까?"라는 불안감이 밀려올 수도 있죠. 하지만 84일이라는 시간은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충분히 성적 향상을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간입니다. 지금부터 수능까지의 마지막 여정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낼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현실적인 목표 설정이 첫걸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최근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각 과목별 현재 등급을 확인하고, 84일 동안 실현 가능한 목표 등급을 설정하세요. 예를 들어, 현재 3등급인 과목을 1등급으로 올리겠다는 목표보다는 2등급을 목표로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합니다. 목표가 너무 높으면 스트레스만 가중되고, 너무 낮으면 동기부여가 되지 않습니다. 시간 배분의 원칙: 약점 보완과 강점 유지 84일이라는 한정된 시간 동안에는 모든 과목을 동등하게 공부할 수 없습니다. 전략적인 시간 배분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약점 과목에 60%, 강점 과목에 40%의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약점 과목은 향상 폭이 클 수 있지만, 강점 과목을 소홀히 하면 오히려 성적이 하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국어, 수학, 영어와 같은 주요 과목은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하루라도 손을 놓으면 감각이 둔해질 수 있는 과목들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탐구 과목들은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성적 향상이 가능하므로, 약점이 있는 단원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효율적인 학습 전략 기출문제 중심의 학습 수능은 기출문제의 패턴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운 문제집을 사기보다는 최근 5년간의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특히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정확한 이유를 파악하고, 같은 유형의 문제가 나왔을 때 틀리지 않도록 완벽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기출문제를 풀 때는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와 문제 해결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답노트의 활용 오답노트는 자신만의 맞춤형 문제집입니다. 단순히 틀린 문제만 적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 어떤 개념이 부족했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까지 상세히 기록하세요. 수능 직전에는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자신의 오답노트를 반복해서 보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시간 관리 연습 수능에서 시간 관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소 문제를 풀 때도 실제 수능 시간에 맞춰 연습하세요. 각 문제 유형별로 소요되는 시간을 파악하고, 어려운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지 않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특히 수학의 경우, 킬러 문제보다는 확실히 맞힐 수 있는 문제를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과목별 핵심 전략 국어의 경우, 문학과 비문학 독서에서 시간 배분이 관건입니다. 평소 다양한 지문을 읽으며 독해 속도를 높이고, 문학 작품의 갈래별 특징을 정리해두세요. 수학은 개념 이해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만 많이 푸는 것보다는, 기본 개념을 확실히 한 후 유형별로 접근법을 익히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영어는 어휘력과 독해력이 핵심입니다. 매일 30분씩이라도 영어 지문을 읽는 습관을 유지하고, 자주 출제되는 어휘들을 정리해두세요. 탐구 과목들은 암기보다는 이해 중심으로 공부하되,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개념들을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 아무리 좋은 공부법을 알고 있어도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수능일에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리듬을 수능 시간표에 맞춰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적당한 운동이나 산책, 음악 감상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두세요.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꾸준함을 추구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하루 계획을 100% 달성하지 못했다고 해서 자책하기보다는, 내일 더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마지막 당부 수능까지 남은 84일은 여러분 인생에서 매우 소중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이 기간이 여러분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과정 자체에서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을 믿고, 남은 시간 동안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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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서강대생이 고등학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조언!1. '수학은 못해도 돼'는 거짓말일까?고등학교에서 수학은 많은 학생들에게 가장 큰 장벽으로 작용하는 과목 중 하나다. 어떤 학생은 “나는 수학 머리가 없어”라며 아예 포기해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수학은 ‘머리의 문제’라기보다는 ‘습관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수학을 잘하려면 먼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다양한 문제에 적용하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해야 한다. 특히 고등학교 수학은 연계성이 강하기 때문에 중간에 개념을 놓치면 뒤따라오는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2차 함수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이후 나오는 도형 문제나 미적분 단원에서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수학 공부의 핵심은 ‘이해’와 ‘반복’이다. 단순히 문제의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풀리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문제집을 풀기 전에 개념서를 정독하고, 예제 문제를 따라 풀면서 그 흐름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틀린 문제에 대해 해설을 읽고 넘어가지 말고, 다시 한 번 스스로 풀어보며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공부를 오래 해도 성과가 나지 않는 학생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틀린 문제를 방치’하는 것이다.또한 수학은 시간이 걸리는 과목이기 때문에 하루에 적어도 30분 이상은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 수학은 한 번에 몰아서 한다고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반복적으로 연습해야 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는 반드시 선생님이나 친구에게 물어보고, 자신의 방식으로 다시 정리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문제 풀이 노트를 만들어 틀린 문제와 헷갈렸던 문제를 정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수학 머리’가 생긴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무엇보다도, 수학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될 수 있고,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점점 더 많은 개념이 연결되고 문제 풀이도 쉬워진다. 수학을 잘한다는 것은 복잡한 문제를 빠르게 푸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과정을 하나하나 정확히 이해하고 풀어나가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수학은 절대 ‘머리가 좋을 때’ 잘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노력할 때’ 잘하게 된다.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마다, ‘지금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후 더 큰 어려움이 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시 개념서로 돌아가 보자. 당신도 수학을 잘할 수 있다. 단, 포기하지 않는다면 말이다.2. 성적은 느리게 오르고, 한순간에 무너진다고등학교에서 성적은 짧은 시간 안에 오르기보다는 오랜 시간의 노력이 쌓여야 비로소 서서히 향상된다. 반면 무너지기는 너무나도 쉽다. 한 번의 시험에서 방심하거나, 몇 주간 집중력을 잃는 것만으로도 성적이 급격히 하락할 수 있다. 이것이 고등학교 공부의 무서운 점이자, 동시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이유다.먼저, 성적이 오르는 과정을 살펴보자. 대부분의 학생들은 꾸준히 공부를 하더라도 초반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느낀다.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도 여전히 실수가 많고, 시험에서는 원하는 점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는 ‘학습의 기반을 다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 형성된 개념 이해력과 사고력은 시험이 다가올수록 점차 빛을 발하게 된다. 마치 뿌리 깊은 나무가 언젠가는 무성한 가지를 드러내듯, 기초가 탄탄해야 성적이 오를 수 있다.성적이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다양하다. 가장 흔한 경우는 ‘자만’이다. 한두 번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방심하면, 복습이나 오답 정리 등 기본적인 학습 루틴이 무너질 수 있다. 또 하나는 ‘불안’이다. 성적이 안 오를 때 조급해져서 공부 방법을 자꾸 바꾸거나, 자신에게 맞지도 않는 방법을 억지로 따라가다가 오히려 혼란에 빠지는 것이다.따라서 성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상승시키려면, 느리더라도 꾸준히 자신만의 학습 루틴을 지켜야 한다. 예를 들어, 하루에 개념 30분 + 문제풀이 1시간 + 오답 정리 30분 등으로 시간표를 짜고, 이를 최대한 지키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또한 매일 공부 일지를 써서 ‘오늘 무엇을 했고, 어떤 개념이 헷갈렸는지’를 적어보는 것도 성적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자신이 어떤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성적이 오르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빠르게 상승곡선을 그릴 수도 있지만, 대다수는 느리게 오르고 점차 안정된다.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을 믿고, 조급해하지 않는 것이다. 성적이 떨어졌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며, 오히려 더 단단한 공부 습관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등학교 성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가야 한다. 나무가 자라듯, 보이지 않는 뿌리를 튼튼히 만드는 데 집중하자. 그렇게 뿌리가 깊어진다면, 언젠가 성적이라는 열매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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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공부가 하기 싫을 땐, 공부하지 말고 준비만 하자공부가 하기 싫을 때, 대부분의 학생들은 “나는 의지가 부족한가 봐”, “역시 난 안 돼”라며 자신을 자책합니다. 그러나 공부 의욕이 항상 넘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공부는 감정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시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부가 정말 하기 싫을 때는 공부 자체를 강요하지 말고, 그저 공부할 ‘환경’만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세요.예를 들어, 책상 정리를 하거나, 교과서를 펼쳐놓고, 필요한 필기도구를 꺼내놓는 것만으로도 뇌는 “무언가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고 인식합니다. 뇌는 행동에 따라 감정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집중을 기대하기보다는, ‘일단 펴기’를 목표로 삼아보세요. 그렇게 시작한 공부는 어느 순간, 집중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또한, 공부가 하기 싫은 이유를 스스로 분석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피로 때문인지, 특정 과목에 대한 스트레스인지, 아니면 성적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지 그 원인을 찾아보세요. 원인을 파악하면 해결책도 명확해집니다. 만약 피로가 원인이라면 잠깐의 휴식이나 산책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성적에 대한 불안감이라면 짧은 계획을 세워 '실행 가능성'을 높여보는 것이 좋습니다.작은 성공 경험을 쌓는 것도 의욕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영어 단어 10개만 외우자”, “문제 3개만 풀어보자” 같은 아주 작은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성취해보세요. 그 성취감이 다시 공부를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는 자기효능감(self-efficacy)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내가 정한 계획을 내가 해냈다는 경험은, 다음에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줍니다.환경을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조용한 카페, 학교 자습실, 독서실 등 집중이 잘 되는 공간을 찾아보세요. 공부와 관련 없는 물건들은 시야에서 치우고, 스마트폰은 알림을 꺼두거나 아예 다른 방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와 잠시 함께 공부하는 것도 의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공부가 하기 싫은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시간은 적은 데 할게 너무 많아서 였어요. 그럴 때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씩이라도 해나가야 결국 그 많은 양의 공부를 다 할 수 있거든요. 휴식도 좋지만, 너무 미루다보면 나중에는 더 하기가 싫어집니다. 기한 안에 숙제를 다 못해도 괜찮아요. 아예 안 하는 것보다 오늘은 이 만큼이라도 해야지 하고, 한페이지라도 더 푸는 사람이 그래도 한 달 뒤에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를 격려하는 말을 해보세요. “그래도 펴봤네, 잘했어”, “오늘은 시작했으니까 그걸로 충분해” 같은 말은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이 됩니다. 타인의 칭찬보다 스스로의 인정이 훨씬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공부가 하기 싫은 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입니다. 억지로 하기보다는, 준비만으로 시작하는 ‘실행 가능한 첫 걸음’을 만들어보세요. 그 작은 걸음이 공부로 이어지고, 공부는 다시 실력을 쌓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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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목표 설정이 공부의 시작이다: 진짜 목표를 만드는 법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목표 설정’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목표를 너무 막연하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대학 가고 싶어", "성적 올리고 싶어"처럼 말입니다. 이런 목표는 방향을 정해주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되기는 어렵습니다. 뇌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질 때 더 잘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 “2학기 중간고사 수학 90점 이상 맞기”처럼 점수와 기한이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면, 해야 할 일이 뚜렷해지고 실천하기 쉬워집니다.목표를 세울 때는 SMART 원칙을 활용해보세요. SMART는 Specific(구체적), Measurable(측정 가능), Achievable(달성 가능), Relevant(관련성), Time-bound(기한이 있는)의 약자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 달 안에 영어 단어 500개 암기하기”는 SMART 기준을 만족하는 좋은 목표입니다. 또한 목표를 너무 크게 잡기보다는, 작은 단위로 쪼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의 공부 계획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목표들은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지속적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목표를 시각화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목표를 종이에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거나, 다이어리에 기록해놓는 것만으로도 무의식적으로 그 목표를 의식하게 됩니다. 목표를 매일 눈에 띄는 곳에 두면, 그만큼 동기부여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목표에는 반드시 ‘이유’가 따라야 합니다. 단순히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왜 그 점수를 받고 싶은지, 그 목표가 나의 미래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진짜 이유가 있는 목표는 오래 갑니다. 예를 들어, “수학 90점을 넘어서 내가 원하는 대학의 공대에 진학하고 싶다”는 목표는 단순히 점수를 넘기 위한 것보다 훨씬 강력한 동기를 제공합니다.목표를 세운 뒤에는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습관도 필요합니다. 목표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필요하다면 수정이 필요한지를 체크하는 주간 리뷰나 월간 계획 점검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세요. 이는 목표 달성률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결론적으로, 공부의 출발점은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입니다. 이 목표는 나만의 이유와 동기를 담고 있어야 하며, 나의 하루하루를 이끄는 힘이 되어야 합니다. 막연한 욕심이 아니라, 나를 움직이게 하는 진짜 목표를 세우세요.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그리고 그 차이는 결국 성적과 미래를 결정짓습니다.--참고로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1학년 때 목표 없이 그저 닥치는 대로 공부만 했습니다. 그렇게 1학년 1학기를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보냈지만 2학기에 바로 번아웃이 온 상태로 흐지부지 보내게 되었습니다. 결국 5학기 중 1학년 2학기 성적이 매우 낮았고 유일한 2등급 대였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매우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때 열심히 했다면 좀 더 좋은 학교를 갔었을 지도 모릅니다. 목표없이 행동하면 언젠가 지치게 됩니다. 간단하더라도 괜찮으니 목표를 보면서 학습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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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은 ‘질문’에 있다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을 관찰해보면, 공통된 특징 중 하나는 ‘질문을 잘한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교과서를 읽거나 문제를 푸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항상 “왜?”, “어떻게?”, “무슨 의미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이런 태도는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진짜 이해로 이어지는 핵심 열쇠입니다.자기주도학습은 단순히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입니다. 그 중심에는 ‘질문’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공식 하나를 배울 때도 “왜 이 공식이 필요한가?”, “이 공식을 어떻게 유도했는가?”, “실생활에서는 어디에 쓰일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을 던져보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은 단순한 암기보다 훨씬 깊은 사고를 유도하며, 배운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질문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선 ‘질문 노트’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수업 중 이해가 안 되거나, 공부하다가 문득 생긴 궁금증을 적어두세요. 질문을 적는 것만으로도 뇌는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를 시작하게 됩니다. 나중에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친구와 토론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 노트는 단순한 궁금증 모음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의 흐름을 기록한 지식 성장의 발자국이 됩니다.또한, 질문하는 태도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합니다. 틀릴까봐, 바보처럼 보일까봐 질문을 망설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질문은 약함의 표시가 아니라,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질문을 잘하는 학생은 결코 무지한 사람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스스로의 사고를 드러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행동이야말로 진짜 학습자의 자세입니다.자기주도학습에서 질문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질문이 공부의 방향을 잡아주기 때문입니다. “이 단원의 핵심은 무엇일까?”, “선생님은 왜 이 부분을 강조하셨을까?”, “시험에 자주 나오는 패턴은 뭘까?” 같은 질문은 공부할 내용을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할 때, 효과적으로 공부하려면 이런 ‘질문’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질문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공부한 후,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오늘 배운 내용 중 가장 중요한 건 뭘까?”, “이 개념을 친구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학습의 깊이는 달라집니다. 실제로, 가르친다는 전제하에 공부하는 ‘페인만 기법’도 질문 기반의 사고력 훈련법입니다.결론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은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질문이 많아질수록 사고력은 확장되고, 학습은 깊어집니다. ‘질문하는 나’를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사소한 의문이라도 놓치지 말고 적어보세요. 그 작은 질문 하나가, 당신의 공부를 바꾸는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참고로 저는 문과임에도 불구하고 1학년 과학을 전교 6등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과학 선생님과 굉장히 친했는데요, 그 이유는 제가 과학 선생님께 질문을 자주 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했지만 어떻게해서든 이해하려는 제 태도가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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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합격생의 예상질문과 답변-1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오늘은 제가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작성했던 예상 질문과 예상 답변들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1탄에서는 경험질문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고, 제가 준비한 예상 질문들과 답변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경험질문이란? 경험질문이란 말그대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질문을 말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가장 크게 성취했던 경험이나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을 물어보는 경우가 이러한 경우죵. 경험 질문에는 sap구조 답하는 것이 좋다고 면접학원에서 배운 적이 있습니다. sap구조가 뭘까요? 2. sap구조s=situationa=actionp=performances는 상황, a는 역할 및 행동, p는 외적 성과 및 내적 성장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p, 성장에 관한 부분입니다. 앞부분은 장황하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뒤에서도 예시로 보여드리겠지만 앞부분은 간단하게 설명한 후 그것을 통해서 내가 무엇을 배웠는지를 면접관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썼던 예시답변을 하나씩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모든 내용을 생기부에 있는 내용을 녹여서 작성했습니다. 물론 생기부에 없는 내용을 써도 괜찮지만, 제가 봤던 면접이 생기부 기반 면접이었기에 면접관이 한 번 제 생기부를 훑었다는 전제하에 모든 내용은 생기부에 근거가 있도록 했습니다^^--<예상 질문과 예시 답변>1. 질문 : 가장 크게 성취했던 경험이 무엇인가요?답변 : 상황 : 저는 학년 때 가장 자신 없었던 과목인 국어 성적을 올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역할 및 행동 : 국어 과목에 들이는 시간이 적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기에 스스로의 공부방식 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국어선생님께 조언을 구했고 문학 지문을 풀 때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는데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이후 문학 지문을 읽을 때에는 제목의 의미 파악에 노력하는 등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데 중점을 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외적 성과 및 내적 성장 : 이 공부법을 통해 3학년 국어 과목의 성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당장의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2. 질문 :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협력을 통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나요?답변 상황 : 3학년 일분 문화 시간에 조별 발표를 위한 준비 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수행되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역할 및 행동 : 조원끼리 서로 친하지 않을 상태였기에,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바로 상대의 의견을 묻는 것이 아니라, mbti 등 공통의 관심사를 주제로 친구들에게 다가가 가벼운 대화부터 시작했습니다. 이후 자연스럽게 발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묻고, 역할 분담에 대해 의논하며,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외적 성과 및 내적 성장 : 그 결과 완성도 높은 발표 자료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소통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를 회피하지 않고, 상대방의 감정과 상황을 고려하여 다가간다면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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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서강대학교의 교양과목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재학 중인 멘토 미니민입니다^^오늘은 서강대학교 학생이라면 졸업전까지 들어야하는 필수 교양과목 5가지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서강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참고해주세요^^ 먼저 교양과목이란, 전공과목과 달리, 전공 상관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른 과의 학생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저는 이번에 교양과목만 6과목 들었는데도 그 누구와도 친해지지 못했습니다. 타 과 학생들과 친해질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ㅜㅜ) 오늘 소개해 드릴 필수 교양과목 이외에도 다양한 교양 과목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대학수학(문과생들을 위한 수학과목입니다만, 미적분과 기하, 벡터를 배웁니다… 머리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처럼 매우 어려운 과목부터, ‘진로탐색입문(1,2학년들을 위한 취업 강의)’ 처럼 수업시간에 딴 짓을 해도 성적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과목도 있습니다ㅎㅎ 그렇다면 이제 필수 교양과목 5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1. 기초인공지능프로그래밍 과목명에서 알 수 있듯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문과생분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공계열은 따로 분류되어 있기때문에 굳이 이공계열 학생들과 학점을 두고 경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ㅎㅎ 참고로 수시에 합격하시게 되면 1,2월달에 미리 이 과목을 온라인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A0이상 받으셔야 이 과목을 재수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성적을 맞추지 못하시면 입학 후 다시 들으셔야 됩니다… 참고로 A0는 수강생의 약 30%이내입니다.. 저는 입학하기 전에 미리 3학점을 따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한 끝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ㅎㅎ(덕분에 1학기에 제 동기들이 이 과목으로 고통받을 때 저는 즐겁게 다녔습니다) 파이썬을 배우며, '다산관'이라는 곳에서 이 수업을 듣게 됩니다. 이 건물이 매우 끝자락에 있기 때문에 다니기 불편하다는 학생들의 불만사항이 매우 많습니다. 2. 알바트로스 세미나 이 과목은 단과대별로 수업 방식이 상이합니다. 저는 지식융합미디어학부이기에 저희 학부의 수업방식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학부 학생들 인원이 많기 때문에 분반으로 나눠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반마다 인원은 약 10~12명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1~6주차까지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 돼서 매우 편했습니다. 이후에는 교수님과 만나는 시간이 2번, 그리고 선배님들과의 만남 총 3번으로 강의가 끝났습니다. 참고로 선배님들과의 만남은 출석체크를 안하길래 그냥 쨌습니다ㅋㅋㅋ 이 과목은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꿀강의였습니다. 그래도 선배님과, 교수님과의 만남은 은근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3. 글로벌 언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등등 여러 언어 과목 중 한 가지를 골라 들으시면 됩니다. 대부분은 영어를 많이 하지만 저는 일본어를 골랐습니다.(오타쿠여서..)저는 일본 애니를 즐겨보는데 과목이 너무 쉽더라구요… 애니를 안 보시는 일반인 분들은 학점따기가 힘듭니다..(오타쿠때문에) 4. 성찰과 성장 이 과목은 아직 수강하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총 3가지로 수업방식이 나뉩니다. 1) 대면(1박2일)2) 비대면(온라인)3) 혼합(하루는 온라인, 하루는 학교에서 모임)모여서 정확히 무엇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같이 얘기하고 토론하는 그런 가벼운 자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대면 방식의 수업은 1학년들만 할 수 있습니다. 친목 다지러 많이들 가더라구요ㅎㅎ(저는 수강신청 실패해서..) 5. 자연계/인문사회 글쓰기 이 과목도 아직 수강하지 않았습니다만 글쓰기를 하는 과목으로 알고 있습니다. 독서록을 쓴다고 하더라구요.. 교수님에 따라서는 토론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수강신청 시 잘 알아봐야 합니다!--이렇게 서강대 교양과목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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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안 좋은 학생부란 무엇일까?!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오늘은 학생부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많은 멘토 분들이 학생부를 잘 챙기는 법, 좋은 학생부에 대해서 많은 글을 써주신 것 같은데요, 저는 반대로 안좋은 생기부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그 이유는 제 생기부가 단점이 조금 두드러지는 생기부였기 때문이죠ㅜㅜ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해주신 조언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적어볼테니 여러분은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안 좋은 생기부란?!]1. 자율활동이 텅텅…생기부에서 중요하게 꼽히는 비교과 활동이 바로 자동봉진, 즉, 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입니다. 이중 제 생기부에서 가장 최악이었던 부분이 바로 자율입니다. 자율 부분에 들어가는 활동을 제가 하나도 하지 않은 탓에.. 학교에서 했던 예방교육들이 시간 순서대로 나열되어있는 식이었습니다. 당연히 이런 내용들은 아무 의미가 없겠죠… 3학년때라도 늦지 않았으니 자율활동에 들어갈 수 있는 활동들을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중구난방한 활동들제 생기부의 단점은 바로 제가 했던 보고서나 활동들이 교차점 없이 너무 중구난방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일어일문학과를 지망하다가 미디어 쪽으로 진로를 돌린 탓에, 1학년 1학기때까지는 일본 문화에 치중되어있던 생기부 내용이, 이후에 미디어와 관련된 보고서가 포함되면서 뭔가 중구난방해졌습니다.. 너무 억지로 진로와 교과목을 엮으려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주제가 자신의 진로와는 조금 멀어져도 좋으니 이전에 했던 활동들과 연결시킬 수 있는, 교차점을 만들 수 있는 주제를 찾는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3. 1, 2, 3학년 때의 활동들의 연결점이 없음.가장 좋은 생기부는 내용 속에서 스토리가 드러나는 생기부입니다. 생기부 속 활동들을 통해 그 친구가 진로를 바꾸게 된 계기나, 이 학과를 희망하게 된 계기가 보이는 것이지요. 하지만 저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생기부 내용 상에서 이런 활동을 했고, 이를 통해 대학에서는 이런 활동을 하고 싶다!라는 포부나 열정이 보여야 되는데, 저는 그냥 이런 활동을 했다. 에서 끝나버리니.. 내용이 좀 부족했던 것이죠. 1, 2학년 때 했던 활동을 3학년 때 더 심화시켜서 한 후, 그 활동을 통해 느낀 점, 미래에 하고 싶은 일과 포부를 생기부에 녹여냈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생기부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회장, 부회장 활동이 없음.이 부분은 저로써는 꼭 해야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회장, 부회장을 하지 않더라도, 다른 부분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이것이 제 생기부의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3시절, 담임선생님께서는 제가 한 번도 회장이나 부회장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을 굉장히 아쉬워 하셨습니다. 왜 한 번도 회장, 부회장으로 나가보질 않았느냐고 조금 꾸중을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학종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회장, 부회장 활동이 학종 전형에서 얼마나 큰 영향력을 주는 지를 아직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학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회장, 부회장 활동을 해보는 것이 안 해보는 것보다는 나으니 용기를 내서 한 번 도전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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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여름방학에 해야 할 것은!?-3탄여름방학에 해야 할 것은!?-3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고등학교 1, 2학년 분들이 이번 여름방학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저의 경험에 기반한 매우 주관적인 글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학년]1. 국영수 공부하기국어, 영어, 수학은 다른 과목보다도 훨씬 더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가 힘든 과목이며, 그만큼 기본기가 중요합니다. 아직 1학년이시라면, 이번 여름방학부터 꾸준히 국영수에 시간을 투자하여 기본기를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학학년이 올라갈 수록 수학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방학에 수학 선행도 미리미리 하고, 지금까지 배운 파트 중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복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학은 앞선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뒤에 나오는 개념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넘어가지 말고 시간 있을 때 꼭 복습하세요!-영어영어는 단어와 문법이 기본입니다. 이 두 가지는 한 번에 익히는 것이 아니라 수능을 보기 직전까지 꾸준히 반복하셔야 까먹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방학부터 꾸준히 단어를 암기하고 문법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단어 20개 암기, 문법 문제집 3장 풀기,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이를 꾸준히 2,3년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30분이라도 좋으니 영어에도 매일 시간을 투자해야 실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매일매일 공부하기공부도 습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1학년 여러분께는 아직 약 2년반 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의외로 시간이 빨리 간답니다;;지금부터 공부 습관을 들여놓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방학부터 하루에 딱 1시간이라도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놓으면 아마 나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2학년]1. 모의고사 풀어보기(시험처럼)2학년 분들은 이제 반년만 지나면 3학년이 됩니다. 3학년이 되면 마지막 내신과 생기부 등등 할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때부터 수능 공부를 시작하면 시간이 매우매우 부족합니다. 따라서 이번 방학부터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시간을 맞추고 풀어보며 실전 연습을 조금씩 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영어 문법 마스터하기수능에서 나오는 영어 문법은 그 종류가 유한합니다. 따라서 아직 문법을 잘 모르고 개념이 잘 잡혀있지 않다면, 이번 여름방학에 기초부터 다지면서 문법을 어느 정도 완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3. 국어 독해 훈련하기고3이 되어서 학생들의 발목을 잡는 과목은 국어입니다. 독해력은 한순간에 올릴 수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독해 문제집을 사서 하루에 한 두장씩이라도 꾸준히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4. 너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지 않기!방학 동안 놀다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개학했을 때 너무 피곤해서 루틴이 엉망이 될 수 있습니다ㅎㅎ 그러니 노는 것도 좋지만! 가급적이면 오전9시에는 일어나는 것이 건강에도 좋습니다^^--1, 2학년 친구들이 해야 할 일은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하루에 8시간씩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방학인 만큼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면서 건강하게 공부해봐요~ 모두 화이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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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여름방학에 해야 할 것은!?-2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여름방학과 더불어 수능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지금! 앞선 글에서 고3이 여름방학 동안 해야되는 것들에 대해 글을 썼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번 글의 내용을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저번 글의 내용>[고3이 여름방학에 해야 할 것들]1. EBS교재 마무리하기2. 실제 수능처럼 시험보기3. 국영수 전략적으로 공부하기--4. 여름방학 계획 세우기(사실 이걸 가장 1번으로 적었어야 하는 것 같은데 까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여름방학에 무조건 공부만 많이 할거야!라는 마음으로 불타는 것도 좋습니다만, 손에 잡히는 대로 공부하다 보면 오히려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지 못한 채 여름방학이 다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저는 먼저 여름방학에 제가 공부를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인지를 계산 했습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 과외 시간과 과외 장소까지 이동하는 시간, 식사 시간 등등을 제외하고 남은 시간을 먼저 계산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을 각 과목에 분배 했습니다. 저는 국어가 부족했기 때문에 국어는 3시간 정도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기본기가 탄탄하고 점수가 일정했던 영어에는 1시간반정도를 할당했습니다. 이렇게 각 과목별로 시간을 정한 뒤, 과목별로 풀어야 할 문제집이나 인강을 정하고, 하루에 몇 장을 풀건지, 인강은 어느 정도 들을 건지, 한 문제집을 언제까지 마무리 할 건지를 정했습니다. 만약 계획을 세우는 것이 힘드시다면 무리해서 세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간단하게 이번 방학 동안 풀 문제집, 들을 인강들을 리스트 업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5. 한국사 공부하기 수능에서 필수 과목인 한국사는 절대 평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게 시험이 출제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풀면 당연히 맞출 수 없죠..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는 지금, 한국사를 공부하시지 않았다면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시는 물론이고,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에 한국사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능 특강, 또는 수능 완성에 있는 개념들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것으로 충분하니 이번 여름방학에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학을 하고 나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원서접수가 시작되고, 그 이전까지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지망 학과를 정해야 합니다. 원서 접수 이후에는 논술이나 면접 등의 시험이 수능을 전후로 있기 때문에 국영수에 할애하는 시간만 해도 부족합니다. 따라서 한국사 공부는 이번 여름방학에 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6. 사탐 개념 외우기 사탐은 암기가 기본입니다. 따라서 이번 방학에는 수능에서 볼 사탐 두 과목을 완벽하게 정하고! 이 두 과목의 개념을 꼼꼼하게 외우셔야 합니다. 물론 이미 암기가 되어있다면 좋지만, 수능까지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완벽하게 외우셨어도 까먹으실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개념을 적은 노트를 단권화하고, 이 노트를 활용해서 반복적으로 외워주셔야 합니다. 수능날까지 안 까먹도록 지금 완벽하게 외울 수는 없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개념을 최대한 꼼꼼하게 외우되, 이 노트를 활용해서 수능날까지 안 까먹도록 지속적으로 공부해주셔야 합니다! 암기와 더불어 EBS교재나 기출문제 등을 풀며, 자신에게 불리한 유형의 문제를 같이 공부해주시면 좋습니다.--지금까지 고3이 여름방학 동안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한 글이니 정답은 아니라는 점 명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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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여름방학에 해야 할 것은!?-1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저는 오늘 막 기말고사가 끝나고 종강을 맞이했습니다! 아마 고등학생 여러분은 지금 기말고사 시즌이거나 기말고사 준비를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조금만 더 버티면 여름방학입니다!! 하지만 방학에도 맘 놓고 놀 수 없는게 현실이죠… 특히나 고3분들에게도 수능을 앞두고 맞이하는 마지막 방학이기에 더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어떻게 해야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할게 너무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학년 별로 구분해서 이번 여름방학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적어둘 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학년> 먼저, 가장 중요한 3학년입니다. 수능을 앞둔 마지막 방학이기도 하고, 개학을 하게 되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논술이나 면접 전형의 경우 10월 중순에서 말까지, 즉 수능을 전후로 하여 시험이 겹치기 때문에 여러문의 생각보다도 훨~~씬 더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면, 그것도 효율적으로 해야한다면 이번 여름방학을 아주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그런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저는 문과라서 문과의 입장에서 정리해두었습니다!!)1. EBS교재 마무리하기ebs 교재는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이 있습니다. 수능 완성이 이미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능 특강은 6월 모의고사 이전에 마무리 해두시는 것이 가장 베스트입니다만 아직 다 풀지 못하셨다면 이번 여름방학에 꼭!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다른 과목은 몰라도, 국어는 연계 체감률이 높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것 외에도 수특에 나온 지문들을 한 번씩 꼼꼼하게, 주제와 내용 측면에서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수특을 다 풀었다면 이번 여름방학에는 수능 완성을 풀어야겠죠. 2. 실제 수능처럼 연습하기이제 수능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수능 날에는 아마 평소보다 더 긴장될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실전 테스트를 많이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능 완성이나 수특에는 맨 뒤에 실제 수능처럼 시험을 볼 수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실제 수능처럼 8시40분에 언어영역부터 시험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집에서는 시끄러울 수 있으니, 저는 도서관에 가서 시간을 맞춰두고 풀곤 했습니다. 이렇게 시험을 치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도 연습하면 매우 좋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는 연습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래서 그런지 수능 날 일어나는 게 좀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긴장을 해서 그런지 저절로 눈이 떠지긴 하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아침에 머리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3. 국영수 전략적으로 공부하기물론 국영수를 전부 다 잘하면 너무너무 베스트이겠지만 그렇게 하기는 사실 매우 힘듭니다. 아마 3월, 6월 모의고사를 거치며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과목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정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은 국영수를 모두 골고루 잘 해야 겠지만, 만약 수시를 생각하고 있고, 최저가 있다면, 최저를 맞출 과목을 2개 정도 골라서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과목을 정했다면 스스로가 약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알고 그 부분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쓰다 보니 글이 길어진 관계로 다음 글에 이어서 쓰겠습니다^^다음 글에는 3학년 때 해야되는 다른 것들과 다른 학년 때 해야 하는 것들을 적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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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수시 4관왕의 원서 6장!-3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제가 수시 원서 6장을 어디어디 썼는지, 왜 그렇게 적었는지에 대해 설명해 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외에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학교와 전형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동국대, 일어일문학과, 학교추천전형 첫 번째로 동국대 일어일문학과입니다. 제가 가장 가고 싶었던 학과는 일어일문학과였는데요, 서울에 있는 학교 중 이 학과가 있는 학교는 많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도 상위권 대학 중에는, 고대, 외대, 동국대에만 일어일문학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고대를 상향으로, 동국대를 하향으로 쓰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동국대의 내신 환산식으로 계산하게 되면 제 내신은 1.0이 됩니다! 따라서 3학년 초에는 이 학교를 넣는 것이 거의 확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국대의 학교추천전형에 대해 좀 더 알아보니 이 전형은 교과임에도 불구하고, 생기부의 영향력이 꽤나 크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수시 납치 때문에 반대하고 있던 학교이기도 하고, 저는 하향으로 쓸 학교는 붙을 확률이 거의 100%인 곳만 쓰고 싶었기 때문에, 생기부의 변수가 있을 수도 있는 동국대학교는 원서에서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2. 외대, 일어일문학과, 학교추천전형 두 번째로 외대 일어일문학과입니다. 이곳도 동국대와 같은 이유 때문에 (일어일문학과에 가고 싶어서) 생각하고 있던 학교입니다. 하지만, 외대는 외고를 나온 친구들을 많이 뽑는다는 경향이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물론, 근거 없는 말이니 믿지 말아주세요!) 당시에 제가 너무 불안하기도 했고, 제가 팔랑 귀여서 외대도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3. 홍대, 자율전공학부, 학교추천전형 세 번째로 홍대 자율전공학부입니다. 이곳은 완전 하향으로 쓸 생각이었지만, 부모님 그리고 담임 선생님의 끈질긴 설득 끝에, 수시 납치를 이유로 이 학교 또한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킨텍스에서 하는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간 적이 있습니다. 그곳의 홍대 부스에서 한 번 상담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제 내신을 보신 담당자 분께서 최저만 맞추면 장학생으로 입학할 수 있겠다고 하셨습니다ㅎㅎ 하지만 저 또한 홍대에 수시 납치를 당한다면,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 것 같아서, 결국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4. 서강대,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학생부종합전형 다음으로 제가 유일하게 종합 전형을 생각한 서강대입니다. 결과적으로 이 학교는 종합이 아닌 교과전형으로 지원했습니다. 종합을 포기한 이유는 제 생기부가 안 좋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알고 있음에도 처음에는 서강대 종합전형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서강대 종합전형은 생기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신의 영향력이 더 크기 때문이라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입시 전문 학원에서 상담을 받았을 때, 저는 “제 생기부가 좋지 않은데, 쓸 만한 종합전형이 있을까요?”라고 물어봤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서강대와 성균관대는 종합전형이 내신의 영향력이 쎄기 때문에 교과전형과 비슷하다면서 이 두 학교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저는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종합 전형을 쓸까 했지만, 그래도 제 내신에는 교과전형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기에 마지막에 교과전형으로 바꿨습니다.--지금까지 제가 포기한 학교들과 그 이유를 나열해 봤습니다. 이제 여름방학이 끝나면 본격적인 원서접수 시즌인데, 제 글이 고3수험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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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수시 4관왕의 원서 6장!-2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지난 글에 이어서 제가 쓴 수시 원서 6장에 대한 글을 이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다음은 제가 쓴 수시 원서 6장 입니다! 참고해주세요ㅎㅎ1. 연대, 영어영문학과, 학교추천전형2. 고대, 일어일문학과, 학교추천전형3. 서강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학교추천전형4. 성균관대, 인문학부, 학교추천전형5. 시립대, 영어영문학과, 학교추천전형6. 이대, 영어영문학부, 학교추천전형 앞서, 이대, 시립대, 성균관대, 서강대에 대한 내용을 적었었습니다. 이번에는 고대에 대한 얘기부터 적어보겠습니다. 고대는 상향으로 생각하고 적은 학교가 아닙니다. 3년치의 수치들을 따져봤을 때 제 내신이 안정적으로 들어갔고, 진학사나 다른 사이트에서 비교해봐도 상향이라고 뜬 적은 없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고대에 불합격했습니다. 이 전형은 내신 80에 생기부 20이지만, 실제로는 생기부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저는 생기부가 제 내신 대의 친구들에 비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불합격한 것 같습니다.. 왜 제가 이렇게 생각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진학사에는 점수 공개라는 기능이 존재합니다. 원서를 쓴 학생들 중 점수를 공개한 친구들은 그 친구들끼리 점수를 비교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점수 공개를 할 경우, 제가 쓴 전형 6개 각각, 그 전형을 쓴 다른 학생들 중 점수를 공개한 학생들의 내신과 제 내신을 비교하여 제가 몇 등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물로 점수 공개를 했고, 고대 일어일문학과 교과전형에서 점수를 공개한 학생들은 약 40명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40명 중 2등이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제 내신 점수와 40명 중 꼴찌인 친구의 점수가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생기부에서 합격 여부의 판가름이 납니다. 제 생기부는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생기부 때문에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이처럼 교과전형 중에서도 생기부가 들어가는 전형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잘 확인하시고 원서를 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서서 고대는 상향으로 생각하고 적은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예비 번호도 받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충격이었습니다. 진학사에서도 제 내신이 2등이라는 것을 확인한 뒤라 예비번호라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도 이 학교는 붙을 거라고 하셨기에 좌절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경험을 한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정이나 하향이라고 해서 붙을 확률이 100%인 것은 아닙니다..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두 번째로 연대입니다! 이 학교도 불합격을 했는데요,, 이것은 단순히 제 내신 성적이 부족해서였던 것 같습니다. 애초에 합격을 바라고 적은 것이 아니라, 상향으로 한 번 질러 본거라서요ㅎㅎ 원서 6장을 모두 상향 없이 쓰는 것은 조금 아까운 것 같아서 적어본 학교입니다. 내신 관리를 조금 더 잘했다면 붙었을 거라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연대는 제가 쓴 학교 중 수능 최저가 가장 까다로운 학교였습니다. 영어를 제외하고, 국어나 수학 중 하나를 필수로 포함하여 2합4였습니다. 영어는 2등급 이내 였습니다. 이 까다로운 최저를 맞췄는데도 내신 때문에 떨어졌으니 조금 아쉬웠습니다ㅎㅎ--이렇게 제가 쓴 원서들에 대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 6장 외에 후보에 있었던 다른 학교와 전형에 대해서도 글을 쓸테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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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수시 4관왕의 원서 6장!-1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수시 4관왕을 달성한 제가 수시 원서 6장을 어떻게 썼는지, 왜 그 학교들을 썼는지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저 저의 경험담을 쓴 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원서에 정답은 없습니다:) 일단 제가 원서 6장을 어디어디 썼는지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교과전형만 6장을 썼습니다! 저의 생기부가, 저와 동일한 내신 대의 학생들에 비해 안 좋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쓴 전형과 학과는 다음과 같습니다.1. 연대, 영어영문학과, 학교추천전형2. 고대, 일어일문학과, 학교추천전형3. 서강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학교추천전형4. 성균관대, 인문학부, 학교추천전형5. 시립대, 영어영문학과, 학교추천전형6. 이대, 영어영문학부, 학교추천전형이 중, 연고대를 제외한 나머지 4개의 학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립대와 이대는 최초합을 했지만, 서강대와 성균관대는 4차 추가합격에서 붙었습니다. 이 두 학교는 예비번호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포기하고 있었는데 연락이 왔을 때는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왜 이 학교들을 썼는지, 이 학교들 외에 쓰고 싶었던, 후보에 있던 학교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하향으로 적었던 이대와 시립대 입니다. 이 중 이대는 담임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학교이고, 시립대는 담임선생님께서 수시 납치 때문에 반대했던 학교입니다ㅎㅎ 하지만 저는 둘 다 안전빵으로 적고 싶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대에는 면접이 있지만 수능 최저가 없고, 시립대는 반대로 면접이 없지만 수능 최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면접에 매우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이대만 하향으로 쓰는 것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면접은 없지만 수능 최저가 있는, 제 내신에 비해 하향인 시립대를 이대와 같이 썼습니다! 두 번째로는 제 내신 대비 중향인 서강대와 성균관대입니다. 이 두 학교는 모두 수능 최저를 맞추기가 수월해서 적었습니다. 먼저 서강대는 3과목이 각각 3등급 이내이면 됩니다. 예를 들어 국영탐 333을 맞추면 최저를 맞춘 게 되는 것이죠. 저는 수능 12111을 받았기 때문에 서강대 최저는 수월한 편이었습니다ㅎㅎ다음으로 성균관대는 3합6이지만 수월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성균관대는 탐구 과목 2개를 각각 다른 과목으로 쳐줍니다. 대부분의 대학은 탐구 과목 2개의 평균 등급, 또는, 탐구 2과목 중 성적이 더 높은 한 과목만을 수능 최저에 반영하지만, 성균관대는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성균관대는 제2외국어도 탐구 과목 1개로 쳐줍니다. 저는 일본어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성균관대의 수능 최저 또한 수월한 편이었습니다. 따라서 서강대는 저의 진로에 맞는 미디어 학부로 썼습니다. 성균관대에도 미디어 관련 학부가 있었지만, 제 성적 대가 들어가기에는 인문학부가 더 수월했습니다. 저는 수시에서 붙을 확률을 조금이라도 더 높이고 싶었기 때문에 미디어 쪽을 포기하고 인문학부를 선택했습니다. 세 번째로는 연고대입니다!먼저 고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대 일어일문학과는 제가 쓴 원서 6장 중 가장 붙고 싶었던 대학입니다. 2학년 말부터 생각하고 있던 학교이기에 이 학교는 고민없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 이유가 제 생기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대 교과 전형은 내신 80, 생기부 20입니다. 내신 비율이 훨씬 높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글이 길어진 관계로,실제로 그렇지 않은 이유와 연대에 대한 글은 다음 글에 이어 적도록 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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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실제 수능 어땠을까?-2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저번 글에 이어서 실제 수능이 어땠는지 그 경험담을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이 글에서는 점심시간의 내용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앞부분이 궁금하시다면 이전 글을 읽어주세요^^ - 12 : 20 점심시간수학영역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복도에 있는 가방에서 도시락을 꺼내와 교실에서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매우 조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제 점심 메뉴 입니다.죽고추참치장조림귤아침을 먹었는데도, 점심을 먹으니 배가 살짝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배가 든든해야 하니 거의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다녀왔습니다. 다음 시간이 영어였기 때문에 저는 가져온 단어책에 표시된 부분을 계속 읽었습니다. 시험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아는 것도 못 풀게 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단어를 외웠습니다. - 13 : 10 듣기 평가 시작*매 시간마다 시험시작 전에 책상 서랍 점검하기!*(매우 중요)매 시간마다 시험지 홀, 짝수 점검하기!!!듣기 평가가 시작 됐습니다. 시험지를 넘기라는 소리를 듣자 마자 시험지를 두장 넘겨서 18번 문제를 풀었습니다. 한 번에 다 못 풀어서 1번 문제를 듣고 난 후 다 풀었습니다 ㅎㅎ 참고로 제가 듣기 평가할 때 같이 푸는 문제는 18, 19, 20번, 25, 26, 27, 28, 29번, 43, 44, 45번 입니다. 보통은 43, 44, 45번 문제는 다 풀지 못합니다만 때에 따라서는 풀기도 합니다. 수능 날은 다 풀지 못했습니다… 29번까지만 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듣기가 끝난 후 나머지 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빈칸과 순서, 문장 넣기가 어려운데 수능 날은 오히려 이 부분은 괜찮고 24번 제목 문제가 발목을 잡더라구요… 5~10분 정도 남기고 문제를 전체적으로 검토를 싹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24번을 계속 붙잡고 있었지만 결국 틀렸습니다…(참고로 OMR은 매 시간 10분 남았다는 안내방송이 나오면 그 때 적었습니다. ) -14 : 20 쉬는 시간다음 시간이 한국사이지만 저는 탐구 쪽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생윤 노트 필기를 읽었습니다. 헷갈렸던 부분만 읽어서 시험 직전에 빠르게 외웠습니다. 한국사는 자그마한 메모지에 중요한 것만 적어서 가져왔고, 그것만 한 5분정도 빠르게 외웠습니다. - 14 : 50 한국사 영역 시작한국사는 그리 어렵지 않았기 때문에 빠르게 풀었습니다. 거의 15분 정도 남았던 것 같은데 계속 검토만 하다가(조금 지루했습니다 ㅎㅎ) 10분 남기고 OMR작성, OMR 및 시험지를 검토했습니다. -15 : 20 한국사 영역 종료 및 탐구 영역 시험지 배부 제 기억에는 한국사 영역 종료 후 따로 쉬는 시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화장실 다녀올 사람만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 15 : 35 탐구 영역 시작*탐구 영역에서는 OMR카드 작성 2배로 주의하기!!* 제1선택에 해당하는 과목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봉투에 넣어서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이때 제2선택 과목 시험지를 따로 빼서 접어서 봉투에 넣으면 나중에 빼기가 훨씬 편합니다.제2선택 과목 시험지 책상 서랍에 넣으면 절대 안됩니다!!첫 번째 영역인 생윤이 의외로 좀 어려웠습니다.. 결국 3문제는 몰라서 찍었습니다.. 3문제 다 틀렸음에도 시험이 어려웠던 탓인지 1등급이 나왔습니다. 두 번째로 사회 문화는 역시나 도표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다른 문제를 빠르게 풀고 도표 문제에 몰두했습니다만 결국 3점짜리와 2점짜리를 하나씩 틀렸습니다. 그래도 1등급이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 16 : 37 쉬는 시간이때 제2외국어영역을 보지 않는 친구들은 대기하고 있다가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저는 제2외국어 영역은 최저를 맞추기 위한 것이지 그렇게 중요한 과목이 아니었고, 애니로 다져진 실력으로 일본어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잠깐 엎드려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 17 : 05 제2외국어 영역 시작 제2외국어도 탐구 영역과 마찬가지로 모든 시험지가 다 배부됩니다. 독일어, 프랑스어 등등.. 그 중에서 자신에게 해당하는 과목의 시험지만 빼고 나머지는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시험이 시작되고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일본어는 모의고사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시험지를 처음 봤습니다. 총30문제에 50점 만점입니다. 저에게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ㅎㅎ 결국 문법 1문제 틀리고 다 맞았습니다. 일본어는 대부분 지문이 히라가나로 적혀있고 띄어쓰기도 되어있습니다만, 한자가 적지 않게 나오기 때문에 한자를 잘 모르신다면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 17 : 45 시험 종료시험이 종료되었습니다만 바로 귀가하지는 못했습니다. 시험지 점검이 다 끝나야 갈 수 있다고 하길래 거의 2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제2외국어를 보니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기는 했습니다만 제2외국어 시험은 부담감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저는 제 일본어 실력을 시험해볼겸 본 것도 있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ㅎㅎ - 18 : 10분 정도에 학교 밖으로 나와 아버지 차를 타고 귀가했습니다. 건물 밖 입구에 부모님들이 엄청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도 아버지를 찾느라 헤맸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수능 경험담입니다. 현역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수능도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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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실제 수능 어땠을까?-1탄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저는 작년에 수능을 보고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25학번입니다. 수능 날의 기억이 없어지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자세하게 그 날의 상황을 적어보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제 선택 과목은 언어와 매체, 확률과 통계, 생활과 윤리, 사회와 문화, 제2외국어 영역(필수 아님)은 일본어를 응시했습니다.(제2외국어를 응시한 이유는 성균관대가 수능 최저를 맞출 때, 제2외국어를 하나의 탐구 과목으로 쳐주기 때문입니다. ) <수능날>-6 : 30 기상수능 날 기상 시각입니다. 원래는 한 달 전부터 이 시각에 기상하는 것을 연습하려고 했는데요, 결국 전날까지도 이 시각에 일어나는데 실패했습니다. 수능 날에는 전날에 잠에 편히 들지 못했음에도, 긴장을 했는지 저절로 눈이 떠지더라구요 ㅎㅎ -7 : 10 출발이 시각까지 아침밥(죽)을 먹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옷 입고…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섰습니다. 수능 전날 예비소집일에 배정 받은 학교까지 가보니 대략 20분 정도가 걸리더라구요(아버지가 데려다주실 예정이었어서 아버지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7 : 30까지 도착하기로 했어서 이 시각에 출발했습니다. -7 : 40 교실 도착예비소집일 날에 미리 건물 내부 지도를 찍어두었던 덕분에 교실을 찾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교실에 들어가서 놀랐던 건 책상 사이 간격이 너무나도 좁았다는 것입니다. 앞, 뒷자리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앉았습니다 ㅎㅎ가방을 내려놓고 당연히 화장실 위치부터 먼저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서랍 속을 점검했습니다. 여러분도 꼭 서랍 속 점검하세요!! 저는 네잎클로버 키링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ㅋㅋㅋ 누군가가 힘내라고 넣어준 것 같더라고요 ㅎㅎ 하지만 어떤 장치가 있을지도 모르고, 갑자기 시험시간에 이상한 소리를 내면 큰일나기 때문에 바로 화장실 쓰레기 통에 버렸습니다. - 8 : 10 입실 완료 입실을 완료해야 하는 시각입니다. 이 시각 이후 교실에서 소지품 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가지고 온 가방은 교실 밖 신발장 있는 곳에 일렬로 나열했고, 쉬는 시간에는 이곳에서 책이나 노트를 꺼내와 교실에서 읽고, 시험 시작 전에 다시 가방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담요나 핫팩 등 시험 시간에 소지하고 있을 물건은 감독관님께 확인 받았습니다. (매 교시마다 감독관이 바뀌기 때문에 계속 확인받아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별다른 검사를 안 하시길래 2교시부터는 소지품 검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교실이나 감독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아 그리고 이때 샤프와 컴싸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수정테이프와 샤프심을 제 것을 가져갔던 것 같습니다. 1교시 언어영역 직전에는 학원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표시해주신 지문을 가져가서 마지막으로 읽어보았습니다. - 8 : 35 OMR과 시험지 배부 시작배부 전에 신분증 검사를 합니다. (시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신분증 검사는 매 시간 합니다. 따라서 시험시간 동안 계속 책상 위에 신분증과 수험표가 놓아져 있어야 합니다. 책상이 그리 넓은 편이 아니었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신분증 검사할 때 고개를 들어 감독관에게 얼굴을 보여줘야 합니다. - 8 : 40 언어영역 시험 시작손목에 찬 아날로그 시계로 계속 체크해 가며 모의고사 때 풀었던 것처럼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첫 페이지에 있는 독서 지문 1개, 언매 문제(여기까지 20분) → 문학(25분) → 비문학(25분). 저는 3학년 때부터 모의고사에서 이 순서로 문제푸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시간도 맞추려고 노력했고요. 수능에서도 시간을 잘 맞춰서 10분 정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국어가 쉬웠던 것도 있습니다 ㅎㅎ - 쉬는 시간수특이랑 수완에서 틀린 것 중 몇 개만 뽑아서 다시 봤습니다.여기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갑니다. 특히나 여학생분들은 화장실 줄이 길기 때문에 쉬는시간이 되면 빠르게 화장실부터 다녀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 10 : 00 수학영역 시험 시작저는 수학은 딱히 푸는 순서가 없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쭉 풀되, 안 풀리는 문제는 바로 넘어갑니다. 그렇게 30번까지 쭉 풀고 다시 앞으로 돌아와서 넘어갔던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4문제 정도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2등급을 받았습니다. -- 글이 너무 길어진 관계로 점심시간부터는 다음 글에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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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수능 탐구영역 1등급의 사탐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저번에 영어 공부법과 관련한 스토리노트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사탐 공부법을 올려볼까 합니다. 사탐에는 정말 다양한 과목들이 있는데요, 저도 내신으로 여러가지 사탐 과목을 공부했지만, 공부 방식은 과목마다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선택했던 사탐 과목들입니다. 참고해주세요.<내신>2학년 : 한국지리(2-1 1등급, 2-2 2등급), 세계지리(1등급), 세계사(1등급), 사회 문화(1등급)3학년 : 생활과 윤리(3-1 1등급, 3-2 2등급), 동아시아사(3-1 1등급, 3-2 3등급), 여행지리, 사회문제탐구(여행지리와 사회문제탐구는 절대평가 과목입니다.)<수능>1선택 : 생활과 윤리(1등급)2선택 : 사회와 문화(1등급) 그렇다면 이제 제가 했던 공부법을 순차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공부법에 정답은 없습니다. 제 공부법을 참고하시되,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점 명심해주세요! 1.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듣기! 첫 번째는 굉장히 고리타분한 소리이겠지만…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듣는 것입니다. 저는 사탐을 공부할 때 따로 인강을 듣거나 학원에 다니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잘 나왔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수업 시간에 집중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분명히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떨 때는 이거 시험에 낼거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하시죠.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수업을 잘 들은 학생이 못 들은 학생보다 얻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수업시간에 꼭 집중합시다! 2. 노트 정리하기 두 번째로 노트를 통해 단권화하기 입니다. 저는 사탐을 공부할 때 교과서 뿐만 아니라, 자습서, 수능특강, 수능완성을 활용했었는데요, 이 4권의 책에 있는 개념들을 한 곳에 모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는 있는 개념이 다른 책에서는 없기도 하기 때문에, 책을 4권이나 들고다니며 개념을 외우는 게 너무 비효율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4권의 책에 있는 개념들을 요약해서 노트 한 권에 정리했습니다. 노트를 정리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그냥 평범하게 적었습니다. 단원과 소단원 명을 크게 적고 그 밑에 차례차례 개념을 정리해 나갔습니다. <노트 정리 tip>1) 색깔은 적게 쓰기 : 저는 원래 3가지 색(빨강, 파랑, 검정)을 썼었는데, 이것도 많은 것 같아서 나중에는 그냥 검정색으로만 적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부분, 어려운 부분 등 강조하고 싶은 부분만 다른 형광펜으로 표시했습니다. 2) 책의 내용을 베끼지 않기 : 책의 내용을 단순히 베끼는 것은 시간이 굉장히 많이 들고 손이 아픕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다 적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최대한 짧게 요약해서 적는 것이 효율적이기도 하고 손도 편하답니다ㅎㅎ 3) 나만의 기호 만들기 : 자주 쓰는 말들은 기호로 표시하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안함/못함→X’로 표시하는 등 말이죠. 4) 노트 정리는 평소에!시험 범위가 많은데, 시험 기간에 노트를 정리하면 정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날 배운 것은 그날, 또는 주말에 일주일 동안 배운 것을 정리하는 등 주기적으로 미리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5) 생윤 노트 필기 tip생윤의 경우 대부분의 책에는 개념이 학자별로가 아닌,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학자 간의 주장을 구별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정리할 때는 학자별로 정리 했었습니다. 이게 공부하기에 더 편했던 것 같습니다. 6) 테블릿이 아닌 공책에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테블릿에 하는 게 더 편한 것 같습니다… 3. 노트를 이용해서 개념 암기 노트 정리가 끝났다면 이 노트를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개념을 암기합니다. 그리고 암기가 완벽하게 됐는지도 공책을 이용해서 확인합니다. 저는 공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다 사진으로 찍은 다음, 테블릿에서 주요 단어나 문장을 지우고, 안 보고 써보는 방법을 썼습니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개념을 암기했습니다. →테블릿에 필기를 하면, 시험 직전에 꺼내볼 수가 없으니 공책에 필기를 했었는데, 이 단계에서는 테블릿에 필기를 해두었으면 더 편했을 것 같습니다. 4. 문제 풀이 마지막으로 개념이 확실히 잡힌 다음 문제를 풀고 오답 풀이를 했습니다. 오답노트는 노트 필기 뒤 쪽에 적어서 한 권으로 다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이상 저의 사탐 공부법을 공유해 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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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지식융합미디어학부란?!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에 재학 중인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제가 소속 중인 학부, 지식융합미디어학부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많은 문과 친구들이 미디어 학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계십니다. 항상 취업을 걱정해야 하는 문과생들에게 미디어 학과는 전망이 좋기 때문일 것 같은데요, 줄여서 지융미라고 불리고 있는 이 학부 또한 같은 계열의 학부 입니다. 학과에 대해서 고민하는 친구들, 특히 문과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단은 지융미, 왜 학과가 아닌 학부로 불릴까요? 지융미는 정확히 말하면 학과가 아닌 학부 입니다. 지식융합미디어학부 안에 3가지의 학과가 포함되어있기 때문이에요. 그 세 가지 학과는 바로, 신문방송학과, 미디어&엔터테이먼트 학과, 아트&테크놀로지 학과 입니다. 지융미 학부가 인문계열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포함되어있는 아트&테크놀로지 학과는 특이하게도 이공계열로 분류됩니다. 코딩수업과 기술적인 수업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학부생으로 입학했기 때문에 현재 지융미 학부 소속으로 되어있으며, 내년에 총 3가지 학과 중 한 곳을 고를 예정입니다. 하지만, 학부생이 아닌 예약생으로 입학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입 전형 중 지식융합미디어학부 단위가 아닌, 신문방송학과로 뽑는 곳이 있다면 이를 통해 예약생을 입학할 수 있습니다. 저는 교과전형을 썼었는데요, 이 전형에서는 학과 단위로 뽑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학부생으로 입학했습니다. 예약생은 1학년 때는 학부생과 같은 전공, 교양 수업을 듣고, 2학년이 되면 별도의 신청없이 해당 학과의 전공수업을 들으면 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학부생은 신청을 한 후, 학과 선정이 완료되면 전공 수업을 들으면 됩니다.여기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아트&테크놀로지학과를 학부생이 전공으로 하고 싶은 경우, 신청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원생이 너무 많을 경우, 포트폴리오와 1학년 때의 학점을 기반으로 하여 합격여부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가고 싶다고 다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선배님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학점 때문에, 또는 TO가 부족해서 떨어진 분들도 꽤 계셨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라도 복수전공으로 택할 수도 있으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그렇다면 3가지 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차이점은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도 아직 학과가 정해지지않았고, 전공 수업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하게 설명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신문방송학과입니다. 줄여서 신방과라고도 불리는데요, 언론이나 기자 쪽 진로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이 가는 곳 같습니다! 매우 전통이 있는 학과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두 번째는 미디어&엔터테이먼트 학과 입니다. PD나 작가 등등 각종 방송, TV프로그램과 관련된 직업을 진로로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희망하는 학과인 것 같습니다. 저번에는 해당 학과를 졸업하신 방송국 PD님께서 직접 수업을 하러 오시기도 했습니다. 세 번째는 아트&테크놀로지 학과 입니다. 특이하게도 이공계열로 분류되는 이 학과 때문인지, 지융미에는 이과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트와 기술을 공부하는 학과입니다. 듣기로는 애니메이션이나 3D작업에 대해서 배우는 수업도 있고, 코딩수업이 전공 필수이기도 합니다. 또한, 과제와 팀플이 많고 전공이 다 영어 수업인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나 학과 특성상 무언가를 배우기보다는 주로 실습하는 것이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악명 높은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비롯한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고 희망하는 학과입니다. 다 각자의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애니메이션과 3D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학과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융미에 대해 소개해보았습니다. 미디어 관련 학과에 관심을 가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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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로 어떻게 정해야 하지..? 진로 때문에 방황한 선배의 이야기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오늘은 진로 문제로 고민이 많았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결과적으로 진로를 바꾼 탓에 생기부가 좋지 않았고 학종은 포기해야 했던 실패담입니다만… 진로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제 경험을 들려주는 것이 위로가 될까 하여 이 글을 적어봅니다. 먼저 저는 고등학교 이전부터 일어일문학과를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산업, 캐릭터 산업에 관심이 많았고, 또 좋아했어서, 일어일문학과를 나와 일본에서 취직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대략적인 진로이자 목표였습니다. 이후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1학년 때에는 모든 것을 일본의 문화나 일본어에 맞춰서 활동했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시간에 수학 신문 만들기 활동을 했었는데, 일본의 산가쿠 기하학이라는 것을 소개하기도 하고, 국어 시간에는 심화 탐구에서 일본의 문법을 정리해서 보고서를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1학년 2학기가 되었고, 부모님과 저의 진로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이런 시간을 가지게 된 이유는 부모님께서 일어일문학과를 원치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어문계열은 문과에서 전망이 좋은 계열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에 비해 그 중요성이 점차 떨어지고 있는 추세인지 관련학과가 있는 대학도 이제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일어일문학과를 희망한 것이었지만 부모님께서는 이 학과를 나온 제 미래가 걱정되셨는지 다른 학과를 추천하셨습니다. 제가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좋아하니 부모님께서는 미디어 학과를 추천하셨고, 저 또한 미디어학과를 전공하는데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일본 관련 보고서를 해왔는데 이제 와서 방향을 너무 틀어버리면 생기부 내용이 좋지 않게 흘러갈 것 같아서 일본과 미디어 둘 다에 관련된 주제를 바탕으로 이후에 생기부를 채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자유 주제 탐구 보고서에서 일본 문학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이 발전하면서 일본 문학이 어떤 형태로 변화하였는지, 독자층의 변화는 어떠한지, 개개인이 글을 쓸 수 있는 자율성의 증가로 인한 작가의 변화, 독자와 작가의 쌍방향 의사소통 등을 소제목으로 하여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또 모션캡처와 일본의 애니메이션 산업을 연결하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미디어 산업에서 자주 쓰이는 기술 중 하나인 모션 캡쳐가 일본의 만화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대표적 예시인 슬램덩크를 분석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로 생기부를 채워왔는데요, 결과는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모든 면에서 일본, 그리고 미디어를 엮으려고 한 탓인지, 3년간 해온 활동들이 중구난방하고,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1학년 때 했던 활동을 2학년 때 연결지어서, 또 3학년 때 심화시켜서 탐구했다면 좀 더 좋은 생기부가 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회장이나 부회장등의 활동 이력이 없어서 자율 부분이 텅 비어 있었고, 그렇다고 과목 세특에서 탐구한 것들이 깊이가 있거나 일관된 것도 아니었습니다… 결국 3학년이 되어서야 이 점을 깨달았고, 학종은 포기해야 했습니다. 모든 면에서 억지로라도 제 진로와 주제를 연결지으려 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끌어와서 더 발전시키고 심화시키지 않았던 것도 매우 아쉬운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중간에 진로를 바꾼 탓에 생기부가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만.. 절대 진로를 바꾸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진로를 바꾸었다면 왜 바꾸었는지 그 이유가 생기부에 담겨있다면 오히려 좋은 생기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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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영어 내신 1.0, 수능 1등급의 영어 공부법(내신/수능)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 입니다. 오늘은 제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해왔던 영어 공부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에서 영어 내신 1등급을 놓친 적이 없었고, 모의고사 또한 계속 1등급을 받았었습니다. 수능에서도 물론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영어 내신이 안정적으로 나오다 보니, 3학년 때는 다른 과목에 투자할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었고, 수능 최저를 맞추는 데에도 부담감이 덜 했습니다. 주요 과목 국영수 중 수능에서 절대평가인 과목은 영어 뿐입니다. 상대평가인 국어, 수학도 힘든데, 영어를 포기해 버리면 부담감은 배로 커집니다. 영어가 너무 어렵고 힘든 친구들을 위해 저의 영어 공부법을 소개할 테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내신 관리법부터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저는 본격적인 내신 공부는 시험 한 달 전에 시작합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공부 이전에 평소에 해두는 것이 있습니다. 노트에 본문을 해석하는 것인데요, 항상 그날 수업에서 배운 지문을 노트에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냥 한글 해석만 적는 것이 아니라, 본문 내용을 영어 그대로 한 줄, 밑에 해석 한 줄, 다시 본문 한 줄, 밑에 해석 한 줄,, 이렇게 해서 본문 전체를 그대로 베껴쓰고 저 스스로 해석한 문장도 적는 것입니다. 본문을 무작정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씩 써보면 본문의 내용이 머릿속에서 한 번 정리가 됩니다. 또 답지의 해석을 베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석해보면서 해석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다 적은 후에는 모르는 단어나 주요 단어를 다음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노트 정리를 평소에 해둡니다. 그렇다면 내신 공부 기간에는 무엇을 할까요? 첫 번째는 지문 분석입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짚어주신 주요 문법들, 스스로 읽으면서 발견한 문법들 등을 적어두었던 본문에 표시하며 다시 한 번 읽어봅니다. 너무 길거나, 문법이 복잡한 문장에는 주어와 동사를 표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주 나오는 관계대명사나 가주어 진주어 등등을 표시하고, 어려운 문법 개념들은 다음 페이지의 단어를 정리한 곳에 적어줍니다.(본문과 해석을 쓴 다음 페이지에는 이렇게 단어나 문법 개념을 정리하기 때문에, 본문과 본문 사이에 1, 2페이지 정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본문의 주요 문장과 주제를 찾는 것입니다. 주요 문장을 찾아 형광펜으로 밑줄 치고 이를 바탕으로 주제를 찾아서 그 다음 페이지에 스스로 적어봅니다. 이때, 주제를 한글로 적는 것도 좋지만, 영어로 적어보면 더 좋겠죠^^ 특히 본문의 키워드들을 적절히 반영해서 적어본다면 서술형 대비도 할 수 있습니다. 주제를 찾아 적었다면, 그 밑에 글의 요약을 해봅니다. 마찬가지로, 본문의 단어들을 활용해서 한 두 줄 정도의 요약문을 스스로 영어로 적어봅니다. 다음은 글의 구조 분석입니다. 글의 첫머리에 결론부터 나와있는지, 아니면 보편적인 상식에서 시작해서 이를 비판하는지 등등 글의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 지를 자유롭게 적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나만의 내신 노트가 만들어집니다. 이 노트를 반복적으로 읽고, 과외 선생님께서 주신 변형문제를 풀어보면서 저는 내신을 준비했습니다. 다음으로 수능 준비법입니다.저는 내신 공부를 하지 않는 때에는 항상 수능 공부를 했습니다. 문법, 독해, 단어 이렇게 3가지는 문제집 한 권이 끝나면 또 한 권을 사서 푸는 식으로 중학교 때부터 계속 반복해왔습니다. 특히나 독해 문제집을 풀 때는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집의 본문을 앞서 말한 노트 정리 방법을 이용해서 해석하고 분석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온 후 2학년 때부터 그 해의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을 풀고 해당 문제집의 단어 또한 꼼꼼히 암기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3년간 한 달에 한 번씩 꼭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듣기부터 끝까지 진짜 모의고사 처럼 말이죠. 어떨때는 수능 시간이 70분보다 적게, 65분만에 푸는 연습을 하기도 했습니다. 일부러 주위를 시끄럽게 한 채 시험을 보기도 하고, 듣기를 평소보다 1.5배 빨리 해서 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한 덕분에 수능 날 긴장을 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이렇게 제가 했던 영어 공부법을 소개해 봤는데요, 이것은 제가 쓴 방법일 뿐이지, 정답은 아닙니다. 어떤 친구들은 제 방법이 비효율적이라고도 했습니다. 공부법에 정답은 없으니 제 방법은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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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저는 면접 준비 이렇게 했습니다!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이전에 이대 면접을 본 후기글을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면접을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를 적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수시 원서 6장 중 한 장만 면접 전형을 썼고, 쓴 대학은 이대 영어영문학부 학생부교과전형입니다. 면접은 생기부 기반 면접이었습니다. 이 전형은 작년까지 수능 최저가 없었어서 수능 전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지만, 올해부터는 수능 최저가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는 면접을 보기 약 한 달전, 약 28일 정도를 남겨두고 면접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면접 준비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면접 준비를 해본 적도 없고, 고3이 되기 전까지 면접전형을 쓸 생각도 없었기 때문에, 저는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약 28일 전에 첫 면접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포함해서 총 5번의 수업을 받았고, 그 중 마지막 5번째 수업은 모의 면접을 보고 수업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각 회차 별 수업내용이 무엇이었는지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또 면접 학원이외에 학교에서 봤던 모의 면접이 어땠는지도 밑부분에 적어 놓겠습니다. 먼저 1회차 수업은 간단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제일 처음 들어가자마자 면접을 봤습니다!(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선생님께서 왜 영어영문학부에 들어가고 싶은지, 들어가서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등등 갑작스런 면접을 진행하셨습니다. 알고 보니 저의 기초를 보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피드백을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면접이 끝난 후 선생님께서 이대 면접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들을 짚어주셨습니다. 성장 가능성과 협동심이 주요 포인트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이대 학교 홈페이지에 가면 볼 수 있는, 이대의 인재상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셨습니다. 대부분 이대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첫 시간에는 이렇게 학교와 과에 대한 지식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2회차 수업은 답변 구조화를 배웠습니다. 주장-이유-예시-주장 순으로 답변을 구성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생기부 기반 면접이기에 예시 부분에는 생기부에 있는 내용을 넣는 것이 좋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이후 총 8개의 예상질문을 받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쓰고 예시 부분에 포함할 만한 활동들을 생기부에서 찾아서 채워넣었습니다. 답변을 다 쓴 후, 발성연습을 했습니다. 정면을 바라보고 ‘아-’를 최대한 길고 크게 복부에 힘을 주고 하는 연습을 몇 차례 한 다음, 적었던 답변 중 한 개를 골라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 때 선생님께서 꼬리질문을 몇 개 던지셔서 당황했었습니다ㅎㅎ 3회차 수업도 마찬가지로 답변 구조화를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상황-행동-결과 순으로 답변을 구성했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시간에 모둠활동을 하면서 문제상황이 있었다면, 그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순서대로 답변으로 구조화했습니다. 이후 2회차때와 마찬가지로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때도, 답변 내용은 최대한 생기부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4회차 수업에서는 저의 생기부 내용 속에서 영어영문학부와 관련된 활동을 했던 것들을 추출하고, 이 활동들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적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 생기부가 대략 20페이지 정도 되었기 때문에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렸습니다. 5회차에는 모의 면접을 봤습니다. 문 열고 입장하는 것부터 인사하고 퇴장하는 것까지 어떤 자세로 해야 하는지를 배웠습니다. ‘의자에 등을 기대면, 자세가 흐트러지니, 등받이에서 등을 조금 떼고 바른 자세로 앉는 것이 가장 좋은 자세다’, ‘노크는 3번하고 들어간다’ 등등의 기본적인 자세를 배웠습니다. 실제 면접에 맞춰서 모의 면접은 약 5-6분 정도씩 총 3번 진행했습니다. 처음 하고 나서 저의 말이 너~~무 빠르다는 피드백을 받고 이를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선생님께서 말을 좀 더 천천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몇 가지 피드백을 더 받고 수업이 종료되었습니다. 다음은 담임선생님과 한 학교 모의 면접입니다. 학원에서 면접을 보기 전후로 하여 총 2번 진행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입장부터 퇴장까지 면접처럼 진행됐고, 면접 시간은 따로 정해놓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시고 싶은 질문을 다 하시면 끝나는 방식이었습니다;;질문도 학원에서 했던 것보다 더 어려운 질문을 막 던지셨습니다. “학생 성적을 보니, 우리 대학보다 높은 대학도 몇 군데 썼을 것 같은데, 다른 학교 붙으면 우리 학교 포기할 건가요?”, “학생 생기부를 보니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영어영문학부는 내신 맞춰서 그냥 쓴 것 아닌가요?” 등등 정말 제 심장을 얼어붙게 하는 질문들만 골라서 하셨습니다ㅠㅠ 그래도 이런 경험 덕분에 저의 순발력이 늘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무엇보다도 모의면접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아무리 많은 예상질문을 뽑고 답변을 써봐도 실제 면접에서 나온 질문과는 거의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니, 모의면접을 통해 순발력을 기르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면접에 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시다면 1:1 톡으로 편하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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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화여대 면접 후기-영어영문학부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저는 작년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면접을 봤었는데요, 그때의 경험을 잊어버리기 전에 후기를 작성하고자 스토리 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학교에 도착한 시점부터 대기실, 면접장까지 최대한 제 경험을 세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또 어떤 질문들이 나왔는지 글의 끝부분에 적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저는 부모님 차를 타고 학교까지 갔습니다. 대기실까지의 입실이 제 기억으로 오전 8시 10분까지였기에 7시 30분까지 가는 것으로 하고 오전 6시쯤 기상하여 준비를 마치고 나갔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에서는 차로 약 40분 거리였습니다. 도착해서 차를 세우고 부모님과 대기실이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일찍 도착한 탓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 건물 내의 벤치에 부모님과 앉아있다가 7시 50분 쯤 대기실이 있는 건물로 향했습니다. 건물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줄이 꽤 길었습니다.)입장 시간이 되자 다들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건물 안에는 부모님은 들어가실 수 없었고, 건물 입구에서 수험표와 신분증을 검사했습니다. 이후 각 과별로 대기실이 적힌 종이를 받았고, 영어영문학부 대기실을 찾아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대기실 책상에 이름표가 붙어있었고, 자기 자리에 앉은 다음 수험표와 신분증을 책상 위에 올려두었습니다. 이후 모든 가방과 소지품은 대기실 앞쪽에 보관해두고 기나긴 대기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대기 시간에는 자신의 생기부만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자신의 면접 번호를 대기실에 입실 후 알게 되었는데, 제 면접 순서가 마지막인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이렇게 오래 기다릴 줄은 몰랐는데, 거의 3시간 가까이를 앉아서 생기부를 읽으며 대기했습니다… 마침내 대기실에 저 혼자 남았고, 이후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대기실을 나와서 면접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면접장 앞에 놓인 의자에 앉아서 3,4분 정도 더 대기 후 앞선 면접이 끝나고 입장했습니다. 입장할 때 관계자 분이 문을 열어주시고 제 성명과 면접 번호를 면접관분들께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부러 학교에서 배운 대로 인사할 때 ‘안녕하세요 영어영문학부에 지원한 면접 번호 OOO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이렇게 길게 인사할 필요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이렇게 길게 인사하니까 가운데 계신 면접관분이 빨리 앉으라는 손짓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마지막이었어서 그랬던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제가 인사를 시작하자 왼쪽에 계신 면접관분이 바로 타이머를 누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인사 후 의자에 앉아서 면접관분들의 질문에 답했고, 시간을 몇 초 안 남기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후 일어서서 인사하고 건물 밖으로 나갔습니다. 면접관은 총 세 분 계셨고, 모두 번갈아 가며 저에게 질문해주셨습니다. 가장 가운데에 계신 분은 고개를 끄덕여주시며 제 얘기를 들어주셨고, 나머지 두 분은 그렇게 친절하시지는 않았지만 엄격하지도 않았습니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엄격하지 않았으며 압박 면접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분위기는 부드러웠던 것 같습니다! 면접시간은 5~6분이었고, 저는 질문을 한 5개 정도 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들입니다!영어영문학부에 왜 지원하셨나요?(예상질문)영어시간에 인간의 언어발달에 대해 탐구하셨던데, 이 내용을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습니까?(생기부 기반 질문)생기부를 보니 애니메이션이나 미디어 쪽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저희 학부는 주로 문학에 대해 탐구하거든요. 애니메이션과 문학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교훈을 얻은 애니메이션이 있나요?교훈이라는 단어를 지금까지 2번이나 사용하셨는데, 교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꼬리 질문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처음 질문에서 교훈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얘기했더니 마지막 질문에 교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어봐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또 첫 번째 질문을 제외하고는 모의 면접에서 받지 못했던 질문들 뿐이라 매우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면접 준비를 하며 순발력을 키우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생 모두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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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면접준비하며 피눈물 흘린 선배님의 조언안녕하세요 멘토 미니민입니다. 저는 작년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생기부 기반 면접을 봤었는데요, 이 면접을 준비하면서 제가 너무 후회가 되었던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후회를 하지 않았으면 해서 이렇게 스토리 노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등학교 1,2학년 여러분, 제발 여러분이 한 수행평가와 보고서를 모두 모아두세요!!!저는 1, 2학년 때는 면접전형을 쓸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 성격이 소심한 탓에 오히려 면접전형은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런 생각 있었던 탓인지, 저는 제가 했던 수행평가와 보고서 자료들은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그 활동이 끝나면 전부 지워버렸습니다… 이후 3학년이 되어 대입을 준비하며, 면접전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결국 면접전형을 선택한 이유는 수능최저가 없는 전형을 하나 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모의고사에서 수능최저를 안정적으로 계속 맞춰왔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불안한 마음에 최저가 없는 데를 하나 쓰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면접전형을 택하게 되었고, 저는 저의 과거의 행동을 뼈저리게 후회했습니다… 생기부 기반의 면접은 말 그대로 면접관이 생기부를 기반으로 질문하고 이에 답하는 형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저의 모든 활동과 성적이 담긴 생기부를 꼼꼼히 분석하고 암기해야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저는 제가 한 활동의 기록들을 모아두지 않았습니다.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저의 생기부를 다시 읽어보았을 때 잘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생기부의 양을 늘리려고 이것저것 활동은 많이 했지만, 그것들을 모아두지 않은 탓이었죠. 결국 저는 제가 3년간 했던 활동들을 한 달 동안 다시 다 조사하고 찾아봐야 했습니다. 제대로 읽지도 않고 쓴 책들은 다시 줄거리를 찾아봐야 했고, 했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도 않는 활동들은 하게 된 동기와 하고 나서 느낀 점을 다시 생각해봐야 했습니다. 면접 준비를 약 한 달 전부터 시작했는데도 수능 준비와 병행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습니다. 1학년 때부터 보고서와 활동 기록들을 잘 모아두었다면 아마 면접 준비가 더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고등학교 1, 2학년 친구들에게 수행평가 자료와 보고서들을 모아두라는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면접 전형을 쓸 생각이 없는 친구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처럼 3학년이 되어서 마음이 바뀔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또 원서를 쓸 때에는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좋기 때문에 지금부터 ‘나는 절대 면접 전형은 안 쓸 거야!’ 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모아두신다면 그 자료들은 분명 나중에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꼭 면접이 아니더라도, 3학년이 되어서 그 자료들을 바탕으로 더 심화된 활동을 하는 데에 쓰실 수도 있습니다. 또 대학생이 되어서 저처럼 서포터즈 활동을 하실 때에도 여러분의 고등학교 시절 자료들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크나큰 후회를 경험한 선배로서 후배 여러분에게 고등학교 수행평가와 보고서 자료들을 모아두라고 다시 한 번 조언하며 긴 글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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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수시 합격생이 해주고 싶은 조언!안녕하세요, 수시로 대학 4군데에 합격한 멘토 미니민입니다. 저도 수시러였던 만큼, 수시러의 고충을 잘 알기에, 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은 몇 가지 조언을 적어봤습니다!조언에 앞서서 참고로 저는 수시 원서 6장을 모두 교과로 적었습니다. 내신 성적이 높았고, 모의고사 성적도 잘 나오는 편이어서 높은 대학의 최저도 맞출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내신과 수능 둘 다 챙겼던 제가 해주고 싶은 첫 번째 조언은 수시러, 내신만 챙기지 말아라!입니다. 조금은 뻔한 소리일 수 있지만 실제로 고등학교 3학년이 되고 보니 마지막 내신을 챙기느라 수능 공부를 못하는, 또는 수능만을 바라보며 수업 시간에 딴 짓을 하는 학생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하지만 수시러 분들은 이 점을 명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수시에서 수능 최저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2025 대입에서 수시 지원자 중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해 불합격한 비율이 약 70%나 된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과장된 정보일 수도 있지만, 수능최저를 맞추지 못하면 불합격인 것은 사실입니다. 수시를 생각하고 있는 고3수험생들에게 수능 공부도 내신만큼 꼼꼼히, 철저하게 준비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사실 3학년이 되면 모의고사에서 성적을 올리는 것이 너무나도 힘듭니다. 하지만 서울에 있는 많은 대학이 수능최저를 반영하는 만큼, 포기하기보다는 지금부터라도 수능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수시로 대학을 가고 싶은 고1,2학년들이 있다면 지금부터 내신을 준비하면서 수능 공부를 같이 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ebs교재를 잘 활용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특히 국어 공부를 할 때, ebs 교재를 꼭 풀어보세요! 저는 작년에 모의고사부터 수능까지 국어에서 ebs 연계를 가장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수능에서는 내신 준비를 하며 꼼꼼히 분석했던 고전지문이 나와서 너무나도 쉽게 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bs에서 중요한 지문들은 주제를 전부 암기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고전 작품은 어려운 단어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단어도 같이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로 집중이 잘 되는 공간을 활용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1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집중해서 공부하는 친구가 있고, 3시간을 공부해도 효율이 안 나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공부시간이 길어도 그 시간 동안 스스로가 집중을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집중을 잘 할 수 있는 공간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집중이 매우 잘 되었습니다. 반대로 집에서는 집중이 전혀 안 되었기 때문에, 학교 쉬는시간과 야자시간에 모든 공부를 끝낸다는 마음으로 집중하고, 집에서는 휴식을 취했습니다. 주말에는 집에 있지 않고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이런 방식 덕분에 순공부시간이 다른 친구들에 비해 월등히 높지 않은데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고3이 되면 누구나 공부를 하기 때문에, 누가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하는지도 중요한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자신이 공부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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