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까지 국어, 영어 모의고사 성적이 모두 2등급 초반이었는데, 고3이 된 후에 4,3으로 모두 떨어졌어요. 얼마 전에 본 5월 모의고사에서도 국어 4, 영어 3이 나왔는데, 공부를 하는 시간은 작년보다 훨씬 늘어났는데 그에 비해서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서 의욕만 자꾸 꺾이는 기분이에요. '열심히 한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라는 생각도 자꾸 들어서 더 힘든 것 같아요. 공부 번아웃이 고3때 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울대 사회교육과에 너무너무 가고싶은 고 2입니다..
제 성적으로 갈 수 있을까요..?ㅠㅠ 모고보다 내신성적이 좀 더 잘나오는거같아서 수시로 가고싶은데
1학년 2학기에 국어를 3등차이로 2등급이 떴고 나머지는 이번 중간고사까지 합쳐서 다 1이에요
사회과목은 거의 다 1등이긴 했다만.....
5등급제라 한과목이 2등급이 뜬게 너무 크게 느껴지기도하고,,, 시험때문에 생기부도 많이 못챙겼습니다ㅠ.ㅠ
활동도 많이 한게 없어요 ,, 저 갈수있을까요..?ㅠ 현실적으로 말해주세요..
이번 학기에 경제 과목을 들어서 시험 준비를 해야 합니다.
문제집을 찾다 보니까 22개정용은 거의 없고 15개정 교재만 많이 보이더라고요.
15개정 문제집으로 공부해도 내용이나 단원 차이가 크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시험 대비용으로 써도 무리 없을지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생기부 활동으로 과학·정보 주제를 정해서 영상 제작까지 해보려고 하는데, 주제를 못 정하고 있어요.
원래 반도체로 하려다가 지금까지 한 활동들이 그쪽으로 너무 몰린 것 같아서 다른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전자공학 지망 학생이 하기 괜찮은 탐구 주제 어떤 게 있을까요???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이랑 문콘쪽 지망하는 학생인데 이번에 중간고사를 대차게 말아먹어서 더이상 붙잡고있다간 더 떨어질거 같더라고요.. 지금 수행평가가 쏟아지는 시즌인데 지금 바꾸려니 너무 성급하게 바꾸는거 같아서 2학기때부터 채우려고 하는데 너무 늦었나요..? 그리고 어느 학과로 진로변경을 하는게 괜찮을지도 알려주세요 너무 힘들엉요ㅠㅠ
22개정 교육과정을 처음으로 경험하고 있는 현재 고2입니다.. 1학년 1학기 내신은 1.6이었고, 그 후부터 미친듯이 공부해 1학년 2학기 중간고사부터 이번에 치른 2학년 1학기 중간고사까지 1.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계속 1.0을 유지한다고 해도 전체 내신이 1.0x대가 아니라 1.13이 나오더군요.. 의약학 계열 희망하는데 1.13이면 교과로 지방대 의대는 갈 수 있나요..? 상승곡선이 더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희망이 있는 걸까요? 너무 불안합니다..
이제 막 고1 첫 중간을 봤습니다. 그런데 과학 ㄱㄴㄷ 문제에서 하나가 오류가 난 것 같습니다. 삼투 실험 부분에서 출제되었는데 그 내용이
'삼투는 농도가 낮은용액에서 높은용액으로 물이 이동하는 현상으로, 상대적으로 물이 많은 곳에서
적은 곳으로 이동한다.'
이에요.
근데 아무리 봐도 상대적으로 물이 많은 곳에서
적은 곳으로 이동한다 이 말이 애매해서 선생님께 시험 때 여쭤봤는데 이 상대적으로라는 말은 두 용액을 비교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말해주셨어요.(물리 선생님이요.) 그래서 이 보기가 틀린 줄 알았는데 이 보기가 맞는 보기래요. 그런데 저희 학원 선생님께서는 말도 안되는 보기래요.
저로써는 너무 햇깔려서 물어봅니다. 이 보기가 맞는건가요 틀린건가요? 만약 틀렸다면 선생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재 2학년이고 선택과목은 경영 희망했어서 싹 다 사탐으로 했어요 생기부도 다 그쪽으로 채웠구요..최근에 보건계열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이라도 바꿀 수 있을까요? 임상병리학과나 방사선학과 생각하고 있어요..1학년 내신은 5등급제로 1.9이고 9등급제로 아마 2.8-3.0 정도 될 것 같아요
현재 고2이고 내신 성적은 2.중반대로 좋지않은 성적을 가지고있어요. 이 성적으로는 제가 원하는 대학을 가지 못할것같아서 정시를 목표로 지금부터 공부해서 대학을 가고싶은데 가능할까요 목표대학은 숭실대 입니다. 모의고사 공부를 해본적은 없어서 성적은 좋지 않아요 국어 5 수학 4 영어 3 한국사 3 사회 3 과학 4 입니다. 여기서 제 목표 수능점수는 국어 2 수학 2 영어1 한국사 1 사회 1 과학 2로 만드는건데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고 2학년이 되어서야 중요성을 깨달아 공부를 해보려 하는데 내신은 이미 제가 목표로하는 대학을 가기에는 무리인것 같아서 완전히 내신을 버리고 수능 몰빵을 할까 고민이에요. 가족들은 반대해서 숭실대는 2028정시에 내신이 반영이 안되고 2027정시랑 동일하게 진행한다고 해서 고민이 더 됩니다. 목표 학과는 정보보안학과입니다. 이 학과가 계약학과라서 백분위 92는 되어야 갈수있다고 해서 제가 목표로 하는 수능성적으로 갈수 있는지도 궁금해요. 대략적인 공부 방향이랑 계획은 가지고 있어요. 여기서 국어성적을 올리는 방법도 궁금하고요
현재 고3인데 탐구를 사문 생명으로 방학때부터 준비하다가 이번에 물리 생명으로 바꾸고 싶어서 5모를 공부 하나도 안된 상태로 봤는데 29점(4등급) 나왔습니다. 2학년 내신때 물리를 했고 내신은 계속 1등급은 맞았었습니다. 수능은 3등급 잘하면 2등급 정도를 목표로 하고 싶은데 어차피 최저용이라 버려도 상관없긴 하지만 그래도 짧게 뽝 한바퀴 돌려놓고 싶더라구요. 또 5모 봐보니까 내신때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사문보다 정이 더 가기도 하고,, 그래서 물리 시작을 지금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아예 개념부터 천천히 시작해야 하는지(그래야 할것 같지만) 아니면 문제부터 들어가는게 나을지, 또 인강은 어떤게 좋은지 빨리 개념을 훑을 수 있는 선생님이 있는지 등등
작년에 배기범쌤 삼순환을 해봤는데 좋았어요 근데 개념 강의는 너무 많아서 배기범쌤으로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때까지 공부를 하지 않고 놀다가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최근 진로에 대해 고민하다가 육군 사관학교가 가고싶어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현재 제대로된 공부 방법도 모르고 기초 부족인 상황입니다. 제가 희망하는 대학교 갈수있을까요? 그리고 공부 방법에는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수시에서 교과로 1~2장 안정 지원하고, 남은 4~5장을 학종으로 쓰려고 해요.
희망 대학들을 찾아보니 대부분 학종에 면접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5개나 되는 면접을 다 준비하고 보러 다니는 게 체력적, 시간적으로 힘들다는 후기를 봐서 고민이 많습니다.
보통 수시 6장 중에 면접 전형을 몇 개 정도 섞어서 지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면접 일정이 겹칠 위험이나 준비 부담을 고려했을 때 적정한 개수를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수 중인데 작년에 선택했던 탐구가 발목 잡은 느낌이라 고민입니다.
모의고사 때는 괜찮다가도 실전만 가면 시간에 쫓기고, 낯선 유형에서 자꾸 막혀서 점수가 크게 흔들렸어요.
그래서 올해는 아예 다른 과목 조합으로 바꿀지 고민 중인데, 새로 시작하는 부담도 있고
지금 걸 이어가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목표는 2등급 정도인데, 이런 경우 과목 유지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바꾸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막 중간고사가 끝난시점이여서 모의고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모고에서 통합사회는 2 통합과학은 5가 뜨는데 지금 다시 인강을 보며 복습하는게 좋을까요? 근데 한편으론 현재 내신에 집중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수를 공부해야할지 탐구 과목도 공부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ㅜㅜ 참고로 제가 수학을 못해서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아야하는 상황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