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고1입니다. 항공대 항공운항과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지역연계 꿈이음 대학 과목 수강하면 생기부
작성에 도움이 될까하여 듣는다고 하는데요. 1학년때
어떤과목을 듣는게 이점이 될지 결정을 못하겠어요. 생기부가 학년별로 스토리가 이어지는게 좋은거 같은데요.
1. 읽걷쓰 기반 항공종사자(조종사,객실승무원 등)직무이해와 탐구
2.AI피지컬을 활용한 로봇입문
3.미래산업의 핵심 자율주행 로봇(AMR) 및 모빌리티 실무 입문
이중에서 고민중인데 1번을 선택하려다가 1학년때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생기부에 항공만 기재되는건 좋지
않다고 들어서요.
멘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학년때 어떤 과목을 듣는게 생기부를 점차 확장하는데 유리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현역 정시 준비 중인데 지금까지는 과목을 골고루 시간 분배해서 공부하고 있었어요.
근데 수학이랑 영어가 너무 부족해서 6모 전까지 이 두 과목에 시간을 많이 쓰는 게 맞을지 고민이에요.
국어랑 탐구는 개념이 어느 정도 잡혀 있어서 감 유지 정도로만 하고, 수학이랑 영어를 집중해서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독서토론 동아리에서 진로와 연관해서 어떤 활동을 할 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포괄적인 주제가 담긴 책—> 비경쟁토론을 통해 질문 만들고 토론—> 찬반 나누어 토론 진행—> 양측의 입장을 가지고 토의 진행, 해결책 도출—> 정책제안서(다각도,진로별 섹션) 융합시나리오 만들기(미래 ~하게 될 것이다를 진로별로 나눠서)
지금까지 생각한건데..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토론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어떤 결과물을 내야하지 않나요.. 어떤 활동이 도움 될지 알려주세요!! 친구들 모두 사회계열입니다.
고3 이과이고 공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과목별 성적 차이가 커서 고민이에요.
수학은 계속 4등급대에서 정체돼 있고 국어도 4~5등급을 오가고 있습니다. 근데 영어랑 과탐은 꾸준히 올라서 1등급까지 찍었어요.
이런 경우에는 학종보다 교과 전형으로 지원하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