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항상 69~72점이 나와가지고 공부법을 계속 바꿔봤거든요
교과서 위주로 하고 선생님께 질문을 자주 드린다거나
양치기를 햐본다거나(문제집5권)
오답을 꼼꼼하게 하고 개념 익히는데에 집중햐서 인강을 듣는다거나
이정도 햇는데 항상 69점이 나오니까 진짜 미치겟어요 중학교때는 그렇다 치지만 이제 고등학생인데 어떡해요ㅠㅜㅜ3모는 74점으로 3등급이예요
아니 여기중에 저한테 맞는 공부법이 없다는게 말이 돼요?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시간을 가장 많이 쏟는 과목이 과학인데 노력만큼 나오지 않으니까 속상해요ㅡㅜㅠ
물리 화학 내신 공부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과학 학원 다니는데 안 맞고 혼자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질문합니다.
일단 1학년때 힉원 없이 통합과학은 완자+오투+1등급 만들기로 한달 공부해서 1,2등급 한번씩 받았어요.
이번에는 완자+기출픽+자이스토리 로 공부하려고 하는데 완자 기출픽에서 아직 많이 틀려요.
저 3개 책으로 적어도 2~3회독씩 하고 오답 계속하면 성적 괜찮게 나올까요?
물리는 2단원 축전기까지가 시험범위인거 같은데 아직 1단원도 다 공부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화학은 2단원 물질의 구조와 성질까지 인데 몰이랑 양적관계만 계속 공부하면 됩니다.
두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노하우를 알려주세요.그냥 5등급제에서 2등급만 나오면 돼요..ㅠㅠㅠ
지금 모의고사는 변명을 하자면...확통 개념을 아에 안보고 쳐서 3이 나왔는데요ㅠㅠ
수능 때 2등급 받고 싶은데 어떻게 공부해야하나요? 3학년때는 수학 내신이 없어 시간이 그나마(미적내신 하는 친구들 보다는) 많은 편인 것 같아서
실전 개념 수1 수2 같이 하고 있어요 근데 이번 모고 쳐보니까 절대적인 문풀 양도 중요할 것 같아서요 ㅠㅠ
실전개념 다 듣고 기출과 n제를 풀려했는데 병행해야 좋을까요? 수학 공부법 간절합니다
현재 고2이고, 생명과학이랑 화학을 중심으로 하는 과학 동아리에서 부장을 하고 있는데, 동아리에 방사선학과를 지망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동아리는 활동을 계획 할 때, 진로 쪽 보다는 과학이라는 과목에 집중하고 싶어서 과학을 중심으로 하는 실험과 활동들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근데 친구는 아무래도 2학년이니까 동아리에서 진로와 가까운 활동을 해야 하기도 하고 물리 쪽이랑도 연관이 있다 들어서
이런 동아리의 활동들이 생기부에 딱히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을 것 같은데, 방사선학과 친구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이나 실험을 하면 좋을지 궁금해요!
제가 2학년 생1 교과에서 프라이온의 변형과 그와 관련한 프리온 질환을 책을 읽으면서 탐구를 진행했었는데요, 2학년 때는 제가 생2를 배우고 있는데 여기서는 원래 프라이온이 변형 단백질이니까 조금 더 범위를 넓혀서 단백질 입체 구조에 세포 내 물질하는 방법과 효소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그리고 경쟁적 저해제가 약물에 사용된다고 하셔서 제가 바이오 관련된 생명과학 계열을 희망해서 그렇게 주제를 잡고 해볼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단백질은 범위가 광범위하고 학생부는 심화연계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하셔서 조금 더 프라이온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요..혹시 생명과학2와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 1대1 질문도 하고 싶은데 어떤 분께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한 코멘트 정도 부탁드립니다
수시는 대부분 최저가 없는 학교로 생각 중이라 내신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인데,
6광탈을 대비해서 수능 준비를 아예 놓기는 불안합니다.
탐구 과목은 내신이랑 겹쳐서 괜찮은데, 국어랑 영어는 시험 유형이 달라서 한 달 정도 손 놓으면 감이 떨어질 것 같아요.
짧게라도 수능 공부를 계속 가져가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고3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아이가 정시 중심으로 준비하려고 하는데, 학교 수업보다는
따로 공부하는 게 낫다고 해서 조퇴나 체험학습을 고민 중입니다. 그런데 정시라도 대학에 따라 출결이나
학생부를 일부 반영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이 됩니다.
요즘도 정시는 수능 성적 위주인지, 아니면 출결이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선택과목을 3사탐을 했는데 문제집을 뭘 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개념서 좀 추천해주세요(사문, 윤사, 세계지리입니더) 그리고 지금 시험이 거의 3~4주 남아서 문제집을 많이 풀 시간은 없는데 개념서랑 기출 문제집 이 두가지를 푸는게 좋다고는 하는데 개념서를 꼭 사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윤사같은경우는 쌤이 요약본 프린트 내용이 수특인걸로 주시더라구요 그러면 수특도 푸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쌤이 언급 안하시는 이상 안 사는게 맞을까요?
고1인데 동아리나 생기부 활동을 시작해야 하는데, 아직 하고 싶은 직업이 없어서 고민이에요.
딱 하나로 정하기도 어렵고, 다 비슷하게 괜찮아 보이면서도 확 끌리는 건 없는 상태입니다.
진로를 정할 때 성적까지 같이 고려하는 게 맞는지 궁금하고,
요즘 유망한 분야나 진로를 찾으려면 어떤 기준으로 접근해야 할지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