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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생신영
강릉원주대 치의예과 25학번
서울 자양고 졸업
480
수시 합격 대학
고려대 생명과학부
학생부교과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부종합
조선대 약학과(6년제)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좋은 멘토가 되어드리고 싶은 25학번 허신영입니다.
저는 현재 강원대학교 치의예과에 재학 중이며, 고등학교 시절 3년 총 내신 1.2라는 성적으로 전교 1등을 유지하며 졸업하였습니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목표로, 단순히 성적 관리에만 집중하지 않고 교내 활동과 비교과 영역에서도 최선을 다해 균형 있는 성장을 이루고자 노력했습니다. 학업에서는 매 수업마다 충실히 임하며 기초를 단단히 다졌고, 다양한 탐구 활동과 동아리, 독서 활동을 통해 학문적 호기심을 넓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내신과 생활기록부 두 가지 모두를 충실히 관리할 수 있었고, 결국 제 1지망 대학인 강원대학교 치의예과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을 여러분께 아낌없이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이 단순히 입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종을 준비하면서 ‘성적과 활동 사이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깨달았기 때문에, 공부 방법과 학교생활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멘토가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저 역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 왔던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학창시절 학업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그때마다 속시원하게 제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의 이런 고충을 여러분들은 겪게 하고 싶지 않아 리로스쿨 멘토단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질문이 있으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고민인 것마냥, 제가 고등학생 시절 때로 감정이입하여 진심을 다해 답변해드리고 고민상담 해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저는 현재 강원대학교 치의예과에 재학 중이며, 고등학교 시절 3년 총 내신 1.2라는 성적으로 전교 1등을 유지하며 졸업하였습니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목표로, 단순히 성적 관리에만 집중하지 않고 교내 활동과 비교과 영역에서도 최선을 다해 균형 있는 성장을 이루고자 노력했습니다. 학업에서는 매 수업마다 충실히 임하며 기초를 단단히 다졌고, 다양한 탐구 활동과 동아리, 독서 활동을 통해 학문적 호기심을 넓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내신과 생활기록부 두 가지 모두를 충실히 관리할 수 있었고, 결국 제 1지망 대학인 강원대학교 치의예과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을 여러분께 아낌없이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이 단순히 입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종을 준비하면서 ‘성적과 활동 사이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깨달았기 때문에, 공부 방법과 학교생활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멘토가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저 역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 왔던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학창시절 학업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그때마다 속시원하게 제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의 이런 고충을 여러분들은 겪게 하고 싶지 않아 리로스쿨 멘토단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질문이 있으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고민인 것마냥, 제가 고등학생 시절 때로 감정이입하여 진심을 다해 답변해드리고 고민상담 해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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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이 어렵고 무섭다면?안녕하세요! 치대생신영 멘토입니다 :)저는 면접 보는 대학교로 강원대 치의예과랑 서울대 식품영양학과에 원서를 넣었었는데, 강원대는 최초합, 서울대는 추합으로 두개 모두 합격을 하였습니다!이런 저도 면접이 너무 무섭고 두려웠었는데요..ㅠㅠ오늘은 제가 어떻게 면접을 잘 볼 수 있었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생기부를 보고 예상 질문을 최대한 많이 뽑으세요!저는 즉각적으로 생각해서 순발력있게 대답하는 힘이 부족해서 최대한 많은 예상질문을 뽑으려 했습니다. 많이 준비할수록 자신감도 더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교수님들은 그냥 단순히 하나의 질문으로 끝나지 않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주로 하시기 때문에 그것까지 준비했습니다. 예상 질문은 지피티나 제미나이의 도움도 받고 그냥 제가 생각했을 때 이런걸 질문하실 것 같다는 질문들은 모조리 다 대비를 했습니다. 2. 답변은 무조건 “결론부터 말하는 습관”을 들이세요!면접에서는 생각보다 시간이 짧고, 교수님들도 많은 지원자를 보기 때문에 핵심이 바로 전달되는 답변을 선호하십니다. 긴장하면 말이 길어지면서 결론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좋은 내용을 말해도 전달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입니다”처럼 결론을 먼저 말하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말하는 도중에 흐트러질 가능성도 줄어들고, 꼬리 질문이 들어와도 중심을 유지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3. 예상 답변은 ‘외우지 말고 구조만 익히세요!’많이 준비하다 보면 답변을 통째로 외우고 싶어지는데, 막상 면접에서는 질문이 조금만 바뀌어도 머리가 하얘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장을 외우기보다, “결론 → 이유 → 예시 → 정리” 같은 틀만 익히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질문이 어떻게 변형되더라도 그 틀 안에서 유연하게 답변을 만들 수 있어서 훨씬 안정적입니다. 실제로 면접에서는 준비한 질문 그대로 나오는 경우보다 변형되어 나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오히려 외운 것을 그대로 뱉으려 하면 꼬이고 너무 외운 티가 나서 안 좋습니다. 4. 말하는 연습은 반드시 ‘소리 내서 + 영상’까지 해보세요!!많은 분들이 머릿속으로만 연습하는데, 실제 면접에서는 말로 꺼내는 순간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저는 혼자 있을 때 실제 면접처럼 질문을 던지고 답을 말해보는 연습을 했고, 영상을 찍어서 다시 들어보면서 말버릇이나 어색한 부분을 체크했습니다. 특히 “어…”, “약간”, “그…” 같은 습관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걸 줄이는 것만으로도 훨씬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주 하는 안좋은 습관이나 시선처리 등도 고쳤습니다. 5. 모르는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는 연습을 하세요!면접에서는 예상 못 한 질문이 반드시 나옵니다. 이때 완벽하게 답하려 하기보다, “이 부분은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처럼 차분하게 방향을 잡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히려 솔직하게 사고 과정을 보여주는 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실제로 면접에서 잘 모르겠는 질문이 나왔었는데 이때 단순히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 약간의 고민 후에 ‘잘 모르겠긴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답했더니 교수님께서 좋아하셨습니다. 단순히 모른다고 하는 것만 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잘해야 한다’보다 ‘전달한다’에 집중하세요!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입니다. 면접에서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질수록 오히려 더 긴장하고, 준비한 것도 잘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을 바꿔서 “내 생각을 전달하자”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완벽한 답변을 하려고 하기보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꾸니 훨씬 편안하게 말할 수 있었고, 전체적인 흐름도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자신감을 가지세요!! 목소리를 크게, 또렷하게 하면 교수님도 좋아하십니다. 움츠려들지 마세요!! 여러분은 모두 다 잘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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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재밌는 대학생활~ 무엇을 하게 될까?안녕하세요! 치대생신영 멘토입니다 :)이제 개강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힘든 수험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대학에 입학하여 무엇을 즐기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ㅎㅎ 우선 아침 풍경부터 달라요. 어떤 날은 1교시 수업 때문에 조금 졸린 눈으로 강의실에 들어가지만, 어떤 날은 오후 수업 하나만 있어서 여유 있게 등교하기도 해요. 공강 시간에는 도서관이나 학생회관에서 과제를 하거나, 친구들과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보내요. 시험 기간이 아닐 때의 공강은 정말 달콤하죠. 고등학생 때는 8시까지 학교를 갔는데 어떻게 갔나 싶을 정도로 9시 수업(1교시)도 힘들답니다…. 되도록이면 시간표를 짤 때 1교시는 피하세요!! 전공 수업에서는 단순히 교과서를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사례를 분석하거나 팀 프로젝트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경영·경제 쪽이라면 가상의 기업을 설정해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발표할 수 있고, 공학 계열이라면 간단한 설계나 코딩 프로젝트를 직접 해볼 수 있어요. 인문·사회 계열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며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기도 합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발표 능력, 협업 능력, 자료 조사 능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져요. 저는 치의예과라서 기초 과학 교과목을 공부하며 동기들과 실험 주제로 토론하고 발표를 하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동아리 활동은 대학생활의 또 다른 중심이에요. 음악 동아리에서 합주를 맞추고 축제 무대에 서는 경험, 연극 동아리에서 공연을 준비하며 밤늦게까지 연습하는 시간, 사진 동아리에서 출사를 나가 캠퍼스와 도시 풍경을 담는 일 등 선택지는 정말 다양합니다. 스포츠 동아리에서는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며 친목을 다지고, 봉사 동아리에서는 지역 아동센터나 복지시설에서 활동하며 보람을 느끼기도 해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꾸준히 만나며 생기는 유대감은 대학생활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학교 행사도 빼놓을 수 없어요. 새내기 배움터(OT)나 MT에서는 처음 만난 친구들과 빠르게 친해질 기회가 생기고, 축제 기간에는 캠퍼스가 공연장처럼 변해요. 학과별 부스를 운영하고, 선후배가 함께 어울리며 평소보다 훨씬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아, 내가 대학생이구나”라는 실감을 크게 줘요.대외활동과 진로 탐색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공모전에 도전해 아이디어를 제출하거나, 기업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요. 방학 동안 인턴십을 경험하거나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실무 감각을 키우는 학생도 많습니다.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이나 단기 어학연수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런 활동을 통해 전공이 실제 사회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되고, 스스로의 진로 방향도 조금씩 구체화됩니다. 아르바이트도 대학생만의 경험이에요. 카페, 학원, 매장 등 다양한 곳에서 일하며 사회 경험을 쌓고, 번 돈으로 여행을 가거나 필요한 물건을 사는 과정에서 경제 관념도 생깁니다. 친구들과 함께 계획을 세워 국내 여행을 가거나, 시험이 끝난 뒤 즉흥적으로 근교로 놀러 가는 것도 대학 시절의 추억이 됩니다. 저는 특히 과외를 하면서 돈을 벌었는데 일반 알바보다 시급이 쎄서 돈을 더 잘 모을 수 있어요. 물론 쎈 시급만큼 준비도 철저히 해가야 하는 약간의 스트레스? 가 존재하기는 한답니다.. ㅎㅎ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인간관계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이에요. 같은 학과 친구들뿐 아니라, 동아리 사람들, 수업에서 만난 타 학과 학생들, 선배와 후배 등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돼요. 물론 모든 날이 마냥 즐거운 것만은 아니에요. 과제가 몰리거나 시험 기간이 되면 바쁘고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거치며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책임지는 힘이 생겨요. 그래서 대학생활의 재미는 단순한 놀이나 이벤트에만 있는 게 아니라, 성장하는 과정 속에 함께 들어 있다고 볼 수 있어요. 결국 재밌는 대학생활은 누가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내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수업, 동아리, 대외활동, 인간관계, 여행과 일상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다 보면 어느 순간 “정말 많은 걸 해봤구나” 하고 돌아보게 되는 시기가 바로 대학생활이에요. 여러분들도 즐거울 대학생활을 기대하며 지금의 나날들을 버티셨으면 좋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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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치의예과에서는 무엇을 배우나요?안녕하세요! 치대생 신영 멘토입니다:)저는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치의예과 재학중인 25학번 허신영입니다.저는 제작년에 해람인재 전형으로 합격하여 이제 예과 2학년으로 진학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치의예과에서는 어떤 과목을 배우는지 치의학과와 어떻게 다른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힘든 입시를 끝낸 후 들어왔기도 하고, 2년 뒤에 본과에 올라가게 되면 다시 고등학생보다 더 빡센 이론과 실습을 진행해야하기 때문에교수님들도 그것을 아시고 예과 1학년과 2학년 때는 커리큘럼도 널널하게, 시험도 널널하게 내주시는 편입니다.그래서 일반계열의 학과보다 훨씬 더 대학생활을 잘 즐길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ㅎㅎ 예과 1학년 때는 기초과목과 약간의 치의학 관련 과목을 배웁니다.1학기 필수전공: 일반생물학 및 실험 I, 일반화학 및 실험, 일반물리학, 치학개론 I2학기 필수전공: 일반생물학 및 실험 II, 유기화학, 치아형태학 및 실습, 치학개론 II이렇게 배워서 남는 시간에는 학교에서 정한 필수 교양들로 채우면 거의 필수 학점들은 다 채우게 됩니다.거의 다 기초 과목이라서 치대에 온게 실감이 잘 안 날 수 있지만,2학기 때 배우는 치아형태학 및 실습은 정말 치아에 대해 자세히 하나하나 배우고 석고를 가지고 깎는 실습도 거쳐서 치대에 온 보람을 느끼기도 하면서 동시에 자괴감(?)을 느끼는 시간이기도 합니다..ㅎㅎ 예과 2학년 때는 조금 더 심화된 기초과목을 배우고 의학적인 지식을 배우기도 하며 드디어 말로만 듣던 해부학을 합니다!1학기 필수전공: 치의학 기초연구, 치의학역사, 세포생물학, 의학용어, 생화학2학기 필수전공: 유전학, 발생학, 조직학, 생화학 및 실습, 해부학, 해부학실습이렇게 됩니다. 확실히 1학년에 비해 과목명에 치의학이 붙은 과목들이 많아졌죠?그리고 1학년 때는 유급 없이 만약 F를 받아도 2학년 때 1학년 친구들과 재수강을 하면 되었지만2학년 때는 F를 받으면 본과로 진급하지 못하고 유급을 하여 한 학년을 다시 다녀야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불안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그리고 의학용어나 해부학, 해부학 실습 등은 이해 없이 무지성 암기로 외울 것도 많고 실습도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예과 1학년 때와는 사뭇 다른 수업 분위기와 과제 양, 시험 난이도 때문에 본과 아니냐는 학생들도 늘어난답니다.(하지만 본과는 정말 상상도 못할 만큼 힘들다는 사실…..) 그리고 학년에 상관없이 들어야 하는 필수 교양도 있는데요, 저희 학교의 경우심리학과 삶, 지역사회 이해와 봉사, 생명의료윤리 이렇게 세 개입니다.지역사회 이해와 봉사는 강릉 지역의 한 센터에 가서 학생들 과외를 해주거나, 장애인 센터에 가서 장애인분들 양치질을 도와주는 봉사를 하게 됩니다. 저희 치대생에게 치의예과가 주는 인상은 대체로 이런 것 같습니다.“아직 치과 공부를 하는 건 아닌데, 공부량은 이미 치대다.”암기할 것은 많고, 이해 없이 버티기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해 없이 많다는 것이 함정….)그래서 이 시기는 단순한 관문이라기보다, 의료인으로서의 공부 방식에 적응하는 단계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흥미로운 점은, 치과 진료와 직접적으로 닿아 있는 수업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손기술이나 실습보다는, 앞으로 수년간 배울 내용을 떠받치는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집중합니다.환자 모형에 연습하는 설레는 수업을 하기 전에 기초가 필요하기 때문에 예과 때 그것을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결국 치의예과는 “치과의사가 되기 위한 공부”라기보다는 치과의사가 될 수 있는 언어와 사고를 배우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궁금증이 조금 해소되셨기를 바라며, 저는 다음 시간에 본과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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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예비 고3의 겨울방학, 어떻게 보내야 후회가 없을까??안녕하세요! 치대생 신영 멘토입니다 :)이미 겨울방학에 들어가시거나 슬슬 겨울방학을 시작하는 예비 고3 분들이 많으실텐데요.오늘은 제가 어떻게 고3 겨울방학을 보냈는지, 어떻게 보내야 알차게, 후회없이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의 하루 일상 루틴을 말씀 드리자면,7:30 기상8:00 국어 공부(매일 하루에 3지문씩 풀고, 인강 듣기)11:00 수학 공부12:30 점심 먹기13:30 영어 공부15:00 수학 공부18:00 저녁 먹기19:00 탐구1 공부21:00 탐구2 공부23:00 수학 공부24:30 취침 이렇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제 루틴을 따라하라는 말씀은 아니고, 단지 저는 매일매일 모든 과목의 공부를 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참고용으로 적은 것입니다. 예비 고3의 겨울방학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고3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방향을 정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고3이라는 말만 들어도 부담이 커지는 만큼, 이 겨울방학을 아무 계획 없이 보내면 분명히 후회가 남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후회하지 않는 겨울방학’을 목표로 세우고, 최대한 수능에 가까운 생활 패턴을 만들며 방학을 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가장 먼저 신경 쓴 것은 생활 리듬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7시 30분에 기상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는데, 이는 수능 당일의 시간표에 몸을 미리 적응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방학이라고 늦잠을 자게 되면 개학 후 다시 생활 리듬을 되찾는 데 더 많은 에너지가 들 것 같았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일정한 기상 시간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아침 시간에는 국어 공부를 배치했습니다. 실제 수능 시간표처럼 아침에 국어 문제를 풀면서, 매일같이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침에 문제를 푸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반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침에 머리가 깨어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국어는 감각이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루라도 쉬지 않고 꾸준히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녁에 국어 문제를 푸는 것과 실전처럼 아침에 국어 문제를 푸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뇌가 깨어있는 저녁 시간에 국어 지문을 보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아침시간에 첫 과목으로 국어를 접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훈련이 1년동안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수학은 저에게 가장 큰 고민이었던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공부 시간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수학에 할애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는, 틀린 문제를 다시 분석하고 왜 틀렸는지를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간을 들여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려 했습니다. 또한, 생각하는 힘을 길렀습니다. 답지를 최대한 보지 않고 될때까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사고력을 키웠습니다. 비교적 시간이 널널한 방학 때 할 수 있는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당장 성적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도, 지금 이 과정이 고3 내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영어는 감을 잃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매일 1~2시간 정도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며, 독해와 듣기를 병행했습니다. 영어는 한 번 손을 놓으면 다시 끌어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과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덕분에 영어에 대한 감각을 유지할 수 있었고, 공부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탐구 과목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탐구 1과목과 2과목을 각각 2시간씩 배치해 하루에 총 4시간 정도 탐구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탐구 과목은 개념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에 적용해 보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저녁 시간에 탐구를 배치한 것은 하루를 정리하며 차분하게 공부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루 일과를 수능 중심으로 구성하면서, 저는 단순히 공부량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힘든 날도 있었고, 계획대로 되지 않는 날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다음 날을 준비하려고 했습니다.예비 고3의 겨울방학을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겨울방학 동안 쌓은 생활 습관과 공부 리듬은 앞으로 고3 생활을 버텨낼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비록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 겨울방학만큼은 최선을 다해 보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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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대학 합격하고 뭐하지??안녕하세요! 치대생신영 멘토입니다 :)이제 수능이 끝난지 약 2주가 되어가는데요.수능이 끝나서 홀가분한 분들과 이제 내 차례라는 생각에 불안한 수험생분들이 여럿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오늘은 수능 끝나고 혹은 대학 합격하고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수험생분들은 동기부여로 삼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 합격 소식 전하기저는 대학에 합격한 후 학교 선생님들, 전에 다녔던 학원 선생님들께 합격 소식을 전하며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학원/학교가 가깝거나 선생님들과 친분이 두터우시면 찾아가서 직접 인사를 드리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합격 소식을 전하니 선생님들께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한층 더 뿌듯하기도 하고 예전의 힘들었던 기억들이 추억으로 변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합격에 도움을 많이 주셨던 분들이니 예의있게 감사함을 표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드라마/영화/예능 정주행저는 합격하고 방학동안 내내 ott 플랫폼만 부여잡고 있었던 것 같은데요. 수험생활 시절동안 재밌다고 추천을 많이 받았지만 바빠서 보지 못했던 드라마나 영화, 예능을 정주행 했습니다. 대학 합격 발표나는 날 떨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재밌는 예능으로 이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을 달래보려고 노력했던 기억도 납니다 ㅎㅎ 수능 끝난 방학동안 약 10편 정도의 드라마를 정주행 한 것 같습니다.. 밤새 봐도 다음날 자면 되니까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원없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 조교/알바 하기다녔던 학원선생님들의 조교를 신청하기도 하고 알바를 신청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고3 때 대치동으로 현강을 들으러 다녀서 그 선생님들의 조교를 신청하고 면접을 봤던 기억도 있고, 알바몬이나 알바천국에서 재밌어보이는 알바를 찾아서 이력서를 넣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김과외에 선생님 등록을 해서 과외 문의를 받으며 상담을 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납니다. 대학생 때는 시간은 많지만 돈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험도 쌓고 재미도 쌓을 겸 알바나 과외 등을 하면서 돈을 직접 벌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면허 따기제일 많이 언급되는 수능 후 추천하는 일 중 하나죠! 사실 저는 아직도 따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이 수능 끝난 방학 때 안 따놓으면 나중에 따기 힘들다라는 말에 공감하지 못하고 나중에 딸 수 있겠지 하고 미뤄놨다가 아직도 못 따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진짜입니다. 대학생 된 후 따려고 하면 시간도 없고 체력적으로도 지치고 무엇보다 의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면허 학원 등록하셔서 일사천리로 한 일주일만에 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당장 운전하지 않더라도 따놓는게 마음도 편하고 언젠가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의욕 넘치는 이 시기에 따세요! 5. 책 다 버리기저는 중학교 때부터 공부했던 책들을 집에 모조리 다 쌓아놨었는데 합격하고 나서 재수나 반수 생각이 안 들어 모든 책을 남김없이 다 버렸습니다! 버리면서 ‘아 내가 이렇게 공부했었지..‘하며 추억에도 잠기고 뭉클해지기도 하며 뭔가 모를 벅참을 느끼는 것이 이 책 버리는 것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ㅎㅎ 근데 모조리 다 버리진 마세요…. 제가 과외하거나 조교 지원해서 시험을 보는데 다 버리니까 어떻게 공부했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과목 당 하나에서 둘 정도의 책이나 요약본, 오답노트 등은 남겨놓으시면 가끔 추억팔이 하고 싶을 때 재밌으실 수도 있고 저처럼 과외할 때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6. 나 자신 가꾸기저는 고등학생 때 화장도 일절 안 하고 옷도 단벌신사처럼 입고 수수하게 다녔기 때문에 대학생이 된 나를 상상하며 열심히 꾸미고 싶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유튜브를 보며 화장도 배우고 나에게 맞는 패션 스타일도 공부하며 옷도 여러벌 사고 네일도 하고 머리 스타일도 바꾸고 귀도 뚫으면서 나 자신을 꾸미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수험 생활 쪘던 살도 빼기 위해 다이어트도 하고요 ㅎㅎ 안경을 쓰고 다녔어서 이 불편함을 없애고자 라섹 수술도 했습니다. 라식과 라섹 수술은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7. 운동하기다이어트도 할 겸 건강도 챙길 겸 운동을 다녔습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바로 PT를 받기 힘들 것 같다 싶으시면 필라테스를 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체형 교정도 되고 다이어트도 되고 운동도 돼서 저는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굉장히 중요해지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며 몸을 리프레쉬 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취미활동 하기저는 악기 배우기랑 춤 추기, 책 읽기 등을 취미로 잡고 한 것 같습니다. 기타를 예전부터 치고 싶었어서 유튜브를 보고 독학하기도 하고 기타 학원에 등록하면서 제대로 배우기도 했습니다. 또, 대학 가면 동아리로 밴드부가 있기 때문에 노래 좋아하시면 악기 배우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또, 저는 수험생활 때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끔 춤을 췄기 때문에 연습실을 빌려서 마음껏 춤을 추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이랑 가서 릴스를 찍으면서 놀기도 했습니다. 수험시절 바쁘다는 핑계로 읽지 못했던 책을 읽으며 재미도 찾고 교양도 쌓았습니다. 책을 구경하러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는 것도 참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9. 토익 따기/다른 나라 언어 배우기수능 끝나고가 가장 똑똑할 때입니다. 저는 예과에서 본과로 진급하는 기준이 토익 일정 점수 이상을 넘는 것이라 토익을 땄어야 했는데 이때 따놓을걸 후회하고 있는 중입니다… 비록 토익이 유효기간이 2년이지만 가볍게 장난삼아 보시는 것도 좋고 자기의 영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저는 서점에서 독일어 책을 사서 회화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배우기 쉬운 제2외국어가 독일어라는 말을 듣고 나중에 여행할 때 써먹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제가 원하는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도 굉장히 재밌었고 뜻깊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추천드린 이들 외에도 여러분께서 아마 생각하고 계신 버킷리스트들이 많으실텐데,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시고 다 이루시면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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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전교 1등의 내신 관리 비법안녕하세요! 치대생 신영 멘토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1.18, 고등학교 2학년 1.21, 고등학교 3학년 1.33을 기록하며 총 내신 1.22로 졸업하며 전교 1등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일반고였지만 상위권 경쟁이 치열한 고등학교였기 때문에 항상 공부를 많이하며 열심히 준비했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은 저의 그 내신 공부법을 공유드려보려고 합니다. 1) 국어 먼저 국어 과목입니다. 저는 국어 같은 경우 학원에 다니지 않고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혼자 공부했습니다. 국어의 경우 정말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선생님의 수업입니다. 문학은 다양한 해석과 견해가 존재하기 때문에 학교 선생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험 기간이 다가올수록 공부하면서 모르는게 더 많아지실텐데, 그럴 때 교무실에 직접 찾아가거나 수업 끝나고 선생님께 질문을 드리면 시험 출제를 하고 계시거나 다 끝내셨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는 부분이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실겁니다. 그럼 그 때 딱 캐치하고 공부하시면 됩니다. 저는 조금 부족한 설명은 인강사이트를 이용했는데, 메가스터디의 권선경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나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평가문제집도 학교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시는 책이기 때문에 꼭 풀어보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법은 인강을 활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하기에 힘들기도하고 암기팁 같은 것도 많이 알려주시기 때문에 더 공부하기가 수월할 겁니다. 그리고 시중에 파는 여러 좋은 문법 문제집들이 많기 때문에 교과서 수준을 넘어 문제들을 많이 풀면서 다양하게 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법 또한 견해가 다양한 것들이 있을 수 있어서 학교 선생님께 묻는 것은 당연히 필수입니다. (문제는 족보닷컴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2) 수학 저는 수학 같은 경우 학원에 다녔는데, 학원에만 의존하면 절대 1등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학원에서 수업하는 걸 잘 듣고 숙제도 잘 해가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추가로 더 해야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원에서 이해가 잘 안되거나 어려운 부분들은 인강수업으로 보충했고 따로 문제집도 더 풀면서 많은 문제들을 접하려고 했습니다. 내신은 짧은 시간 안에 어려운 문제들도 풀어야하고 서술형도 완벽하게 써야하기 때문에 시간 싸움입니다. 그래서 수능과는 결이 살짝 다르다고 생각하고, 문제들을 많이 봐서 풀이법을 거의 외우다시피 했습니다. 당연히 수능에서는 생각하고 풀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평소에 공부할 때 연습하셔야 하고, 시험 기간에 닥칠수록 문제들의 풀이법을 외워야합니다. 저는 개념을 공부할 때는 개념원리/수학의 정석 등으로 잡고, 다음단계로 많은 유형을 접하기 위해서 쎈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유형이 완벽하게 잡혔다는 생각이 들면 일품이나 블랙라벨로 고난도 문제를 풀며 사고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1~2주정도 남았을 때 계속 복습하고 오답노트를 작성하면서 풀이를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수학은 특히 내신 수학은 오답노트가 정말 중요합니다. 오답노트는 그냥 풀이를 베끼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안 되는 풀이과정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그 오답노트를 보며 복습하셔야합니다. 아니면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소에 모든 문제를 수학노트에 풀었습니다. 어떤 문제집도 바로 풀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틀린 문제를 다시 풀 때 문제 밑에 풀이가 적혀있으면 제대로 다시 풀 수 없기 때문이며 동시에 서술형 연습도 되기 때문입니다. 수학노트 한 칸에 문제 풀이를 차근차근 서술형 쓰듯 적어내려가면 실제 시험 서술형 때도 그냥 평소 문제 풀 듯이 답안지에 적으면 되기 때문에 훨씬 부담이나 긴장이 적었습니다. 3) 영어 저는 영어도 학원을 다녔는데, 사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영어는 학원을 다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도 학교 선생님의 수업이 가장 중요하며 필기를 열심히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만약 문법 같은게 부족하거나 해석이 잘 안 되는 경우는 학원이나 인강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암기입니다. 저는 영어는 모든 지문을 빠짐 없이 다 외웠고 그냥 해석을 보고 문장을 말하는 정도가 아니라 지문 전체를 해석 안보고 말할 수 있도록 외웠습니다. 이렇게는 도저히 안 될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해석을 보고 문장이 나오는 정도로 외우시되, 문장 삽입이나 순서로 변형될 것을 유의해 글의 흐름정도는 한글로 술술 나올 수 있도록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변형이 될 경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단어이기 때문에 평소 영어 단어 실력을 기르시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시간이 빠듯하다 하시면 시험 범위에 있는 중요한 단어들의 유의어, 반의어 정도는 외우고 들어가시는게 문제 풀 때 수월하실 겁니다. 또, 저는 문제를 굉장히 많이 풀었는데 그러면 자동적으로 변형문제들을 많이 접할 수 있고 서술형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도 틀린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거나 왜 틀렸는지 점검하는 피드백의 시간은 필수겠죠?(문제는 족보닷컴, 이그잼포유, 황인영영어카페 많이 이용했습니다.) 4) 탐구 과목(사회, 과학, 한국사) 탐구 과목의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입니다. 개념이 제대로 안 잡혀있거나 자꾸 헷갈리는 것이 있다면 어떤 문제에서도 응용이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를 정말정말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제가 이과라서 과학 중심으로 먼저 얘기를 드리자면, 솔직히 말해서 과학은 개념만으로 되지 않는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화학의 몰이나 중화반응, 생명의 유전파트, 지구과학의 우주파트 등이 대표적이죠. 이들은 많은 문제들을 풀어야지 극복이 되는데 그냥 풀면 시간 안에 모든 문제들을 다 풀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원이나 인강을 정말 강력히 추천드리고, 저는 인강으로 모든 걸 커버했지만 자기주도학습이 조금 어렵다 하시면 학원도 정말 추천드립니다. 문제 풀이 방법, 즉 스킬이라 부르는 것들을 배우고 계속 문제에 적용하면서 손에 많이 익히셔야 합니다. 또, 저는 통합사회와 역사를 할 때 4개의 시험 모두 백점을 맞았는데, 그 비법은 교과서를 정말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지 테스트처럼 제가 알고 있는 개념들, 꼭 알아야 하는 개념들을 빈 종이에 적어내려가면서 부족한 부분은 다시 교과서를 보면서 채우는 것으로 개념 보완을 했습니다. 교과서에 압축적으로 개념이 잘 나와있고 지엽적인 문제들도 교과서 옆 부분이나 작은 글씨로 나와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본문 뿐만 아니라 옆에 나와있는 글씨들도 다 읽으면서 교과서 자체를 내 머리 속에 다 집어넣는다는 느낌으로 10회독 정도 해서 놓치는 문제가 없도록 했습니다. (과학의 경우 문제집은 완자, 오투, 인강선생님들의 문제집, 기출pick, 수능특강, 마더텅 풀었고, 사회는 한끝, 평가문제집, 족보닷컴 이용했습니다.) 저는 대표적인 과목들을 이렇게 공부했고, 남들이 보기에 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기본 2달을 내신 기간으로 잡았습니다. 100점이 아니라 200점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처럼 완벽을 추구했기 때문에 더 오래 잡았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얘기했던 것들을 한달안에, 그것도 모든 과목을 완벽하게 해내기는 어려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오래 페이스를 이끌고 가기 힘들다고 생각하신다면 한달만 잡고 빡세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내신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실입니다. 여러분의 성실함을 믿고 힘들겠지만 내신을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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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기부 문의를 드리고 싶습니다.카카오 *********** 윤여명 으로 메세지 주시면 생기부 문의를 원하고 사례도 하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2026.0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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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안녕하세요 생기부 문의드려요~~생기부 문의드려요~~2026.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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