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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25학번
인천 가정고 졸업
171
수시 합격 대학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
학생부종합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생부교과
한양대 정책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선배, 일반고에서 고대/연대 붙은 비결이 뭔가요?"
→ 그 비결을 파헤쳐 줄, 멘토 김민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5학번으로 재학 중인 김민주입니다.
후배님들, 이런 고민 해보셨죠?
1. 우리 학교(일반고) 생기부로는 좋은 대학 못 가나요?
2. 학원/컨설팅 없이 혼자 공부하는데 방향을 모르겠어요
3. 성적이 3등급대인데, 지금부터 공부하면 전교 1등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모든 질문에 "무조건, 할 수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 역시 인천의 평범한 일반고에서 사교육의 도움 없이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합격을 일궈냈기 때문입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도움은?
- 성적 반등 비결: 고 1-1 3등급 → 고1-2 전교 1등의 성적 반등,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은 비결을 공유합니다.
- 생기부 탐구 설계: 학년별 연계를 체감할 수 있는 깊이있는 생기부 "탐구 방법론"을 전수합니다.
- 나만의 학종 전략: '학종은 정보 싸움'이라는 편견을 깨고, '나만의 연구'로 승부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제가 그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여러분의 질문에 가장 현실적이고 명쾌한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리로스쿨에서 일반고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봅시다!
→ 그 비결을 파헤쳐 줄, 멘토 김민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5학번으로 재학 중인 김민주입니다.
후배님들, 이런 고민 해보셨죠?
1. 우리 학교(일반고) 생기부로는 좋은 대학 못 가나요?
2. 학원/컨설팅 없이 혼자 공부하는데 방향을 모르겠어요
3. 성적이 3등급대인데, 지금부터 공부하면 전교 1등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모든 질문에 "무조건, 할 수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 역시 인천의 평범한 일반고에서 사교육의 도움 없이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합격을 일궈냈기 때문입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도움은?
- 성적 반등 비결: 고 1-1 3등급 → 고1-2 전교 1등의 성적 반등,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은 비결을 공유합니다.
- 생기부 탐구 설계: 학년별 연계를 체감할 수 있는 깊이있는 생기부 "탐구 방법론"을 전수합니다.
- 나만의 학종 전략: '학종은 정보 싸움'이라는 편견을 깨고, '나만의 연구'로 승부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제가 그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여러분의 질문에 가장 현실적이고 명쾌한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리로스쿨에서 일반고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봅시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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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답을 주는 작품들'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답을 주는 작품들 입시의 큰 산을 넘고 잠시 숨을 돌리고 있는 고3 여러분, 지금 이 시기는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놓쳤던 '나'와 '세상'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소중한 선물 같은 시간입니다. 학기 말, 특별히 할 일 없이 흘려보내기 쉬운 지금이 바로 인생의 밑거름이 될 사유의 근육을 키울 최적의 시기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정해진 정답을 찾아 기계처럼 공부하는 데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 마주할 대학이라는 공간은 다릅니다. 전공을 불문하고 대학 교육은 학생에게 단편적인 지식의 암기가 아닌,본인만의 주체적인 생각과 비판적인 관점을 요구합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없다면 어떤 전공 수업도 깊이 있게 따라가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때로는 철학 서적보다 한 편의 영화나 소설이 우리 존재의 본질을 더 날카롭게 꿰뚫어 보기도 합니다. 성인이 되어 '생각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전, '나'라는 존재와 '인간'이라는 종의 의미를 탐구하는 데 이정표가 되어줄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Book] 양귀자 - 모순“우리들 모두, 인간이란 이름의 일란성 쌍생아들이 아니었던가 하는 자각. 생김새와 성격은 다르지만, 한 번만 뒤집으면 얼마든지 내가 너이고 네가 나일 수 있는 우리.” “인간이란 누구나 각자 해석한 만큼의 생을 살아간다. 해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사전적 정의에 만족하지 않고 그 반대어도 함께 들여다볼 일이다.” 선정 이유: 유명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준 책입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너무나 소중해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긋고 싶을 만큼 문학적 아름다움이 탁월하며, 여러 번 필사를 할 정도로 문장의 힘이 컸던 작품입니다. 탐구 포인트: '나는 어떤 삶을 살았는가', '나는 어떤 인간이었는가'를 스스로 반추하게 합니다. 주인공 안진진의 삶을 통해 인간이 마주하는 삶의 모순과 그 안에서 빚어지는 선택들을 보며, 인간의 입체적인 본질을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Movie] 말할 수 없는 비밀 & 테넷(Tenet)"미래가 현재를 구한다: 인간의 보편적 사유에 대한 의문" 선정 이유: 대개 '과거가 현재를 구한다'는 메시지가 주를 이루는 여타 작품들과 달리, 이 두 영화는 미래가 현재를 구한다는 독특한 관점을 공유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본 두 편의 영화가 서로 다른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보편적 주제를 관통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탐구 포인트: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만들어진 작품들이 어떻게 같은 주제 의식을 공유할 수 있을까요? '인간의 보편적인 생각은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을 하나로 묶어주는 사유의 틀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들입니다. 양귀자의 《모순》이 나의 과거와 현재를 반추하게 한다면, 《테넷》과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공간을 초월한 보편적 사유의 힘을 느끼게 합니다. 위 작품들은 공통적으로 인간을 '결정된 존재'가 아닌 '의미를 찾고 선택하는 존재'로 정의합니다. 지금 이 시기에 마음의 양식을 부디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성인이 되어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기 전, 나만의 가치관을 세우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기계적인 공부에서 벗어나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연습을 시작하세요. 지금의 깊은 사유가 대학에서의 학문적 성취는 물론, 여러분의 앞날을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뿌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인간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이 스토리노트가 그 답을 찾는 작은 실마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하여인간이란 무엇인가 열아홉 무렵 비슷한 이 시기에 시작한 질문이 어느새 1년을 저와 함께 했습니다.시기적절한 의문이었고, 그렇기에 스물 한 해 간 골몰했던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위의 작품들을 통해 답에 대한 작은 조각을 얻었습니다.나이를 먹어갈수록, 세상을 살아갈수록 조각이 다양하게 모이고 또 덧대지면서 저만의 정의를 찾을 수 있겠죠.망망대해같이 모르는 것 투성이인 세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사유를 통해 돛을 활짝 펼치시어 원하는 방향으로 항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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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기부 노베이스]도 생기부로 대학갈 수 있다!안녕하세요.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인 멘토 김민주입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 혹은 학생부가 반영되는 교과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 여러분, 생기부 채우기가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지시나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학생부를 평가하는 입학사정관은 수많은 학생을 만나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기부에서 '누가 봐도 너구나' 하고 구별할 수 있는 독창적인 캐릭터를 눈에 띄게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캐릭터성을 갖추기 위한 핵심은 바로 명확하고 일관된 주제 설정입니다. 첫째, 생기부를 '나무 구조'로 설계하기생기부의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흩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탐구 활동을 하나의 유기적인 ‘나무 구조’로 설계해야 합니다. 몸통 (가장 포괄적인 주제): 진로와 관련된 가장 광범위한 분야를 설정합니다. (예: 정치외교, 심리학, 첨단 공학 등)줄기 (핵심 키워드 3가지): 몸통에서 파생되는 세 가지 정도의 구체적인 핵심 키워드를 정합니다. (예시: 몸통이 '정치·외교'라면, 줄기는 인권, 난민·사회적 약자, 정의 등)열매 (각 교과목별 탐구 주제): 줄기에 맞는 세부 탐구 주제를 각 교과목의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세특)'과 연계하여 풍성하게 채웁니다. 실제 사례를 보면 수월한 이해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저의 경우, 몸통은 '정치, 외교'였고, 줄기는 '인권, 사회적 약자 중 특히 난민 그리고 정의'였습니다. 1학년 활동: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모의유엔에 캐나다 대사로 참가하여 '사회적 약자의 정치 참여 확대 방안'을 주제로 논의하고 결의안을 작성했습니다.3학년 세특 주제: 동아시아사 시간에는 '난민'과 관련하여 만주사변 당시 강제이주 한인과 오늘날 난민 문제를 융합하여 탐구했습니다. 그리고 언어와 매체 시간에는 '정의'와 관련하여 딥페이크 기술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화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이처럼 몸통-줄기-열매가 명확하게 연결되면, 입사관은 여러분이 일관된 시각을 가진 학생임을 단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둘째, 학년 간 ‘소재 연계’하기개별 탐구 주제가 훌륭하더라도, 학년이 바뀌면서 주제가 갑자기 단절되면 생기부의 매력은 반감됩니다. 소재를 심화·확대·관점 전환하는 방식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연계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학년활동 및 교과탐구 소재 및 연계 방식1학년교내 SDGs 부스16. 평화·정의·포용을 '온라인 지적재산권'과 연계 (기초 주제 설정)2학년교육청 SDGs 포럼14. 해양생태계 보전을 '일본 원전 오염수 문제'와 연계하여 영어 발표 (주제 확대 및 관점 전환)3학년생활과 과학 세특17. 지구촌 협력 강화를 주제로 국제기구의 역할 탐구 (주제 심화 및 외교적 결론 도출)1학년 때의 SDGs 키워드가 3학년 국제기구 탐구로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흐름이 보이시나요? 이러한 연계는 여러분의 주제에 대한 지속적인 몰입도를 증명합니다. 셋째, 학년별 실천 로드맵: 지금 당장 할 일여러분은 이 '나무 구조'를 언제 세워야 할지 고민할 것입니다.학년별로 무엇을 해야할지 길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학년상태 진단실천 행동1학년기초 다지기‘나무 몸통과 줄기’를 우선 정하고, 그 키워드가 포함되게 세특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습니다.2학년심화 활동1학년 때 정한 줄기에 맞추어 각 교과목 ‘열매(세특 주제)’를 풍성하게 채우십시오. 만약 1학년 때 줄기를 정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작년 활동을 살펴보고 줄기를 만들어 연관성을 높이시길 바랍니다.3학년완성 및 통합1, 2학년 활동 전체를 살펴본 후, 깊이가 얕거나 부족했던 주제를 골라 심화 탐구를 진행하시길 바랍니다.이때 여러 교과목이나 활동을 하나로 엮어 최종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통합적 탐구’를 보여준다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다면, 전혀 그럴 필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일관된 주제 의식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채워나가는 여러분의 노력과 의지입니다. 이 나무 구조와 연계의 흐름을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여러분만의 빛나는 매력을 담은 생기부를 분명히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용기를 내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핵심만 담고 있는 해당 스토리노트를 튼튼한 기반으로 삼는다면 도화지 같아서 부담스러웠던 생기부가 이제는 오히려 원하는 방향으로 입맛에 맞게 꾸밀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생기부가 막막하다고 느껴지는 학생 여러분께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로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