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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지
한양대 국제학부 25학번
대구 대구국제고 졸업
117
수시 합격 대학
중앙대 국제물류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대학으로 가는 지름길, 대가지 멘토입니다!
특목고 출신, 면접관 16회, 입시 멘토링 5회 등
다양한 입시경험을 담고 있는만큼 믿고 따라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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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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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타지로 대학와 살아본 1년과 자기 반성제가 지난 1년을 돌아보며 느낀 대학 생활의 어려움은 단순히 “바쁘다”는 차원이 아닙니다. 저는 무엇이든 제대로 해내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과제를 하면 논리 구조와 형식까지 완성도를 높이고 싶고, 연구를 하면 방법론의 타당성까지 끝까지 따지고 싶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하면 제 역할을 넘어서 전체 흐름을 고민하고, 루틴을 만들면 수식 하나까지 설계해 체계화하려 합니다. 이런 태도는 분명 장점이지만, 동시에 저를 지치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합니다.제가 느끼는 첫 번째 어려움은 ‘높은 자기 기준’입니다. 저는 늘 “이 정도면 충분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작은 실수 하나도 쉽게 넘기지 못하고, 오랫동안 곱씹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사소해 보일 일도 저에게는 제 능력을 의심하게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작은 부족함은 더 크게 느껴집니다.두 번째는 생산성과 자존감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하루를 계획대로 보내면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끼지만, 루틴이 무너지면 제 자신이 무너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실 일정이 꼬인 것뿐인데도, 저는 그것을 제 역량의 문제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그래서 피로는 단순한 체력의 문제가 아니라, 정체성의 문제로 확장됩니다.세 번째는 책임의 무게입니다. 저는 종종 팀을 구성하고, 프로젝트 방향을 정하고, 대외적인 소통을 맡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는 성장의 기회이지만, 동시에 늘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기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이런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저는 몇 가지를 의식적으로 실천하려고 합니다. 첫째, 모든 일을 100점짜리로 만들려 하지 않습니다. 어떤 과제는 80%의 완성도에서 멈추는 선택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에너지를 분배하고,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습니다. 둘째, 루틴을 통제 수단이 아니라 재시작 장치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하루를 망쳤다고 해서 전체가 무너지는 것은 아니며, 중요한 것은 다시 시작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작은 실수의 의미를 줄이려 합니다. 실수는 무능의 증거가 아니라, 시도와 도전의 흔적일 수 있습니다.결국 제가 겪는 대학 생활의 어려움은 능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 늘 전력 질주하려는 태도에서 비롯된 측면이 큽니다. 대학 생활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마라톤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속도를 조금 낮추고, 완벽보다 지속을 선택하는 태도가 저를 더 멀리 가게 해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대학에 오면 즐거운 일도 많겠지만, 다양한 방향성 속에서 고민하고 속도에 대해 고민하는 자신을 보면서 힘든 시점도 분명 찾아올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자신을 포용해주고 자신을 분석하고 다시 좋은 길로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새내기때 이런 것들을 부딪혀 보며 느꼈지만, 여러분들은 이런 마음고생 많이 하지 마시고 모두가 재밌고 좋을 때라고 하는 그 1년을 정말 행복한 1년으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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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에서 시간표 짜는법!!두쫀쿠대학에서는 시간표가 어떻게 정해질까요???선생님이 짜주실까요? ?교수님이 대신 정해주실까요?? 고등학교까지는 우리가 시간표를 고민할 일이 거의 없었죠. 학교가 다 정해줬으니까요. 몇 교시에 무슨 수업인지, 어디 교실로 가야 하는지, 그냥 주어진 대로 따라가면 됐습니다. 시간표는 선택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하루의 흐름”이었어요. 그런데 대학교에 오면 이게 완전히 달라집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간표는 아무도 안 짜줘요. 여러분이 직접 짜야 합니다. 어떤 과목을 들을지, 어떤 교수님 수업을 선택할지, 월수금에 몰아서 들을지, 화목에 여유를 만들지까지 전부 본인 선택이에요. 그래서 같은 과, 같은 학번이어도 시간표가 전부 다릅니다. 대학에서 시간표는 그냥 수업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생활을 할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설계도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정말 여러분들의 시간표가 대학생활을 체감하게하는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인 것이죠. 여기서 등장하는 게 바로 전공과목이랑 교양과목이에요. 전공과목은 말 그대로 여러분이 속한 학과의 핵심 공부입니다. 예를 들어 경영학과면 경영학 원론, 마케팅, 회계 같은 수업들이고, 공대라면 전공 이론이나 실습 과목들이죠. 졸업하려면 전공 학점을 일정 이상 반드시 채워야 해서, 시간표를 짤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부분이 전공입니다.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전공 비중이 커져요.반면 교양과목은 전공과 상관없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보는 수업이에요. 철학, 심리학, 글쓰기, 경제, 예술, 외국어 같은 과목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교양은 “사람으로서의 기본 역량”을 넓히는 느낌에 가까워요. 전공만 파다 보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는데, 교양 수업이 그 균형을 잡아줍니다. 그래서 의외로 교양에서 인생 수업 만났다는 사람도 많아요. 또 하나 중요한 건 필수 vs 선택이에요. 전공에도 필수과목이 있고, 교양에도 필수 영역이 있는 학교가 많습니다. 이런 건 안 들으면 졸업이 안 되니까 우선순위가 높아요. 그 외 과목들은 선택이기 때문에, 본인 관심사나 난이도, 시간대 등을 보고 고르면 됩니다. 처음 시간표 짤 때 다들 “공강 많으면 좋겠다”, “아침 수업은 절대 피해야지” 이런 생각 많이 해요. 근데 막상 해보면 공강이 많아도 시간 버리는 경우 많고, 수업 몰아넣으면 힘들어도 생활 리듬이 오히려 잘 잡히기도 합니다. 거기에 전공 난이도, 과제량 많은 교양까지 겹치면 체감 난이도 확 올라가고요. 그래서 시간표는 단순히 빈칸 채우기가 아니라, 체력·집중력·생활 패턴까지 고려하는 전략 싸움입니다. 결국 대학 시간표는 누가 대신 짜주는 정답지가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짜보면서 배우는 첫 “자기 관리 프로젝트” 같은 거예요. 좀 망한 학기 나올 수도 있고, 완벽한 조합 찾을 수도 있고요. 근데 그 과정 자체가 대학생이 되어가는 단계라서, 시행착오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너무 딱딱하게만 쓴 것 같은데, 대학 생활의 틀을 가장 기초적으로 형성해나가는 것이 시간표니까!! 잘 읽고 잘 짜서 좋은 대학생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여러분의 대학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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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에 입학하면 무엇을 해야할까?대학에 합격하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수험생활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이제는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서 계시겠네요. 아마도 대학에 가면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목표, 혹은 막연하지만 설레는 기대를 품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아직은 아무런 계획 없이 “일단 가보자”라는 마음인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새내기의 시작은 정답이 없어도 되는 시기니까요.그런데 1년을 먼저 살아본 선배의 입장에서 감히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새내기의 첫 1년은 누구보다 재미있고, 알차고, 그리고 스스로에 대해 많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제 기준에서는 그렇게 보낸 1년이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오늘은 이제 막 대학 생활을 마주하게 될 새내기 여러분을 위해, 저의 지난 1년을 조금 정리해보려 합니다. 제 대학 생활 1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저는 주저 없이 “동아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저는 ‘국인’이라는 동아리에서 교육 봉사를 하며 정말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단순히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에 직접 가보기도 하고, 연수에 참여하며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며 제 시야도 많이 넓어졌습니다.또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친해진 친구들과 함께 창업 동아리를 해보기도 했고,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경험도 했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일들을, 함께라는 이유로 도전할 수 있었고, 실패와 시행착오 역시 값진 경험으로 남았습니다.특히 좋았던 점은,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이 하나같이 자기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었다는 점입니다. 다들 열심히 살고, 각자의 방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삶에 대한 이야기,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서로 조언을 구하고, 때로는 위로하고, 응원하면서 지금까지도 오래도록 잘 지내고 있는 소중한 인연이 되었습니다.물론 동아리만 하느라 학교 생활을 소홀히 한 것은 아닙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젝트와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던 친구들과는 새벽까지 술을 마시기도 하고, 치킨을 사 와 길거리에서 나눠 먹으며 웃고 떠들던 기억도 많습니다.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모여 대학 생활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굳이 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연애를 하지 못했다는 점 정도일까요. 지방에서 올라와 혼자 지내다 보니, 함께 의지하고 웃고 떠들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1년 내내 솔로로 지내면서 그만큼 저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하하.이제 여러분에게도 앞으로의 1년이 펼쳐질 것입니다. 누군가는 동아리를 통해, 누군가는 학업을 통해, 또 누군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겠죠. 중요한 것은 정해진 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남들이 가는 길을 그대로 따라갈 필요도 없고, 조급해할 이유도 없습니다. 길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요.여러분 각자의 색깔로 채워진, 멋지고 알차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1년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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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가을이면 느껴지는 면접의 향기안녕하세요 멘토 대가지입니다. 이맘때쯤 되면 항상 느껴지는 감정이 있습니다. 작년 11월 초쯤 면접을 다니며 느꼈던 차가운 공기와 그것을 이기기 위해 노력했던 저 자신의 열정도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수능이 다가오면서 고3분들은 면접이 걱정될 것이고, 고1,2친구들은 선배들이 면접을 치루러 가는걸 보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미래에 두렵기도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면접이 많은걸 결정하고, 당락에 있어서 필수적이지만 잘 준비한다면 오히려 기회로 다가올 수 있는 요소임은 확실합니다. 근데도 면접을 생각하면 ‘다 외워야 하나?’ , ‘어떻게 준비하지?’ 등 다양한 생각과 두려움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생각과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만들어줄 꿀팁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떤식으로 면접을 준비하고, 어떤 방향성으로 답을 만들어 나가야 할지 적어두었으니 잘 보고 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내가 면접을 보러 가는 과는? 첫번째는 가장 기본적이지만 많은 친구들이 망각하는 요소입니다. 바로 자신이 면접을 보러 가는 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죠.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세요. ‘나는 내가 지원한 과의 인재상을 얼마나 알고 있지?’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 질문에 대해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것입니다. 교수님들은 면접에 있어 학과의 인재상과 부합한 학생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기준을 설정하시기 때문에 면접 전 이러한 기준에 맞춰 준비해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준비할까요? 이러한 정보들은 각 학과별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학과 소개 및 인재상 등의 파트에 어떠한 인재를 원하고 학생을 뽑고 싶은지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학과의 요소들을 잘 분석하고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렇게만 알려드리면 잘 와닿지 않으실 것 같아 예시를 들고 와보겠습니다. 한양대학교 국제학부는 국제화 시대를 지향하고 선도해 나갈 인재를 교육하고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국가간 노동, 자본, 상품, 정보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속화되면서 국제사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제관계·외교, 국제경제, 글로벌 기후환경변화 등 인류공동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사회적 이슈와 관심 또한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글로벌 시대의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을 잘 이해하고 앞으로 전개될 국제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회과학에 대한 전반적 지식과 국제학관련 전문지식을 쌓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한양대 국제학부는 다음과 같은 교육목표를 가지고 미래형 인재양성에 더욱 매진하고자 합니다.첫째, 저희 국제학부는 국제학, 정치학, 경제학, 경영학, 개발 협력 및 데이터 사이언스 등 학제간 접근(Interdisciplinary studies)을 통해 더 나은 국제사회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지식과 역량을 함양하는 데 교육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국제정세에 대한 최신정보를 수집하고 국가간 역학관계, 다국적 기업, 국제기구, NGO 등의 활동현황, 상호작용, 미래전략 및 영향력을 실증적, 규범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둘째, 국제사회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영어소통능력, 계획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실무역량, 비전을 제시하고 이끌어 나갈 리더십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한양대 국제학부는 세계화의 다양한 현상을 이해하고 국제사회의 바람직한 미래를 제시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여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리더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국제기구, 정부기관, 다국적 기업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글로벌시대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제가 재학중인 한양대학교 국제학부의 소개글인데요, 읽어보시면 어떤 인재를 양성하고 싶은지 바로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학제간 연구”, “비판적,창의적 사고력”, “영어소통능력” 등의 워딩에서 지향하는 바가 직관적으로 보입니다. 즉, 만약 한양대 국제학부를 지원을 해서 면접을 본다면 아래와 같은 요소들을 답변에 포함 시켜야 하겠지요. 1)학교 정보 과목에서 학습한 코딩실력을 국어 문학 분석에 차용해 어떤 단어가 가장 많이 등장하는지 분석함.2) 평소 원어민 선생님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1학년에 비해 3학년때 영어실력이 크게 향상됨. 등등의 답변이 필요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학과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분석하고, 그 인재상과 자신이 부합하는 경험 혹은 모습을 면접에서 녹여내자로 정리할 수 있겠군요.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2편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곧 돌아오니 2편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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