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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빈
이화여자대 중어중문학과 25학번
대구 정화여고 졸업
199
수시 합격 대학
건국대 중어중문학과
학생부종합
이화여자대 중어중문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 1학년 재학 중입니다.
미래인재 전형으로 수시 중에서도 서류 100 + 최저 3합6 전형을 합격했습니다.
지방 일반고에서 어문계열 생기부 준비하는 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미래인재 전형으로 수시 중에서도 서류 100 + 최저 3합6 전형을 합격했습니다.
지방 일반고에서 어문계열 생기부 준비하는 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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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전공이라는 좁은 문, 일단 넓은 운동장으로 들어가라1. 나의 이야기 많은 이들이 고등학교 3년 내내 하나의 학생기록부를 채우며 그것이 인생의 정답인 양 달려갑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3년 내내 '중어중문학과'만을 바라봤고,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입학했습니다. 진로가 바뀌었을 때 생기부에서 불리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그 자체가 여러분의 진짜! 스토리입니다. 변환점이 있는 이야기는 오히려 더 흥미로울 수 있습니다. 변하게 된 포인트만 잘 잡으시면 그 포인트가 여러분의 생기부를 대표 하는 키워드가 될거에요. 하지만 대학이라는 더 넓은 세상에 발을 들이자마자 상황은 변했습니다. 전공 수업보다 마케팅 학회의 브랜딩 프로젝트에 가슴이 뛰기 시작했고, 결국 저는 전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계속해서 바뀌기 마련입니다. 운명이라고 느꼈던 진로도 다른 조건들, 혹은 마음의 변화로 달라질 수 있어요. 3년의 확신을 가졌던 저조차도 변하는데,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여러분이 불안해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2. '학과'보다 '대학'이라는 환경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전공 선택이 인생의 전부처럼 느껴지겠지만, 막상 대학에 오면 생각보다 문은 여러 갈래로 열려 있습니다. 꿈이 확고하지 않다면, 일단 성적에 맞춰 가장 높은 수준의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인프라의 차이: 높은 대학일수록 제공되는 복수전공 프로그램, 교환학생 기회, 기업 연계 프로젝트의 폭이 넓습니다. 2.다양한 자극: 각기 다른 꿈을 가진 동료들과의 만남 자체가 적성을 찾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3.유연한 제도: 요즘 대학들은 전과나 복수전공, 융합전공 제도가 매우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일단 그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3. 문과생에게 전공은 '시작점'일 뿐 '종착역'이 아니다 문과 계열 전공은 공학이나 의학처럼 특정 면허나 기술로 직결되는 경우보다,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어중문학을 배우며 기른 인문학적 소양이 마케팅의 스토리텔링 능력이 되듯, 어떤 전공을 선택하든 그것은 결국 여러분의 고유한 무기가 되기도 해요 그러니 당장 18살, 19살에 내린 결정이 평생을 좌우할 것이라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전공에 대한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며 공부 시간을 뺏기고 있다면, 이제는 냉정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적성에 맞는 학과를 찾느라 에너지를 분산하기보다, 나중에 어떤 꿈이 생기더라도 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티켓'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은 결국 '성적'이기 때문입니다. 냉혹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성적은 대학에 와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권'과 같습니다. 지금 성적에 맞춰 더 높은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는 그곳에 갔을 때 전과나 복수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더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나를 믿고 현재에 집중하라 지금 당장 적성을 찾지 못했다고 해서 뒤처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대학에 가서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될 '미래의 나'에게 선택권을 넘겨주세요. 지금의 여러분이 할 일은 그 미래의 내가 더 좋은 환경에서 고민할 수 있도록 오늘 주어진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것뿐입니다. 완벽한 선택은 없다, '유연한 태도'가 있을 뿐 저 역시 3년의 확신이 깨졌을 때 당황했지만, 오히려 그 과정에서 제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니 전공 선택에 너무 큰 무게를 두지 마세요. 어떤 학과에 가느냐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길을 찾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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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일반고에서 어문계열로 인서울하기!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반고의 문과학생분들, 그중에서도 높은 학교를 지망하시는 분들이 전략적으로 노릴만한 어문계열 학생부에 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제가 생기부 쓸때 신경썼던것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제가 입시를 경험하면서 뼈저리게 느낀것을 스토리노트로 공유해드릴게요. 검색포털보다 논문사이트 이용하기 검색포털에 검색해서 나오는 컨텐츠는 이미 많은 학생들이 참고 했을 가능성이 많아요. 논문 사이트가 너무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디비피아에서는 ai로 논문에서 원하는 부분을 차고 요약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가 진학하고자하는 학과의 교수님들이 관심있는 주제도 알 수 있으니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탐구보고서를 작성할때 출처를 표기하는 것도 잊지마셔요!! 탐구보고서에서 주제를 정하는것이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혹여 원하는 주제를 먼저 구글,네이버에 검색해보고 그 주제가 이미 생기부 주제로 유명하다면 아쉽지만 다른 주제를 더 탐색해보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참신한 주제일 수록 이목을 끌 수 있고 눈길이 한번 더 가는 생기부 일 수록 유리해지니까요! 모든과목에서 최대한 관련주제 뽑아내기 어문계열은 정말 모든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문자,언어에 얽매이기보다는 국제 분야로 확장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정 언어를 정했다면 그 나라와 관련지어서 탐구보고서를 쓰는 것처럼요! 예를 들어 중국어 중심의 세특을 만들고 싶은데 정치와 법 과목 세특 주제가 어렵다면 한국의 보험과 중국의 보험을 비교하는 식으로 생기부 내용의 결을 중국 관련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면서 느낀점은 어문계열 교수님들은 학생이 해당과의 언어에 대해 얼마나 진심인지 확인하시고 싶어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렵고 구체적인 내용보다는 생기부에서 탐구했다는 이 단어를 중국어로 어떻게 발음하는지 아느냐와 같이 이 학생이 진심으로 언어를 탐구했는지 관심이 많은지 아시고 싶어 하십니다. 그만큼 어문 관련 내용이 많은 생기부일수록 어문에 관한 관심이 많이 드러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과목에서 어문계열과 연결 짓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능 공부 열심히하기 (최저!!) 일반고 학생으로서 어문계열 입시를 하다보면 외고 학생들과 함께 같은 과를 지원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일반고 외고 할거없이 정말 좋은 생기부를 가진 학생들이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때 다른 학생들보다 더 유리해지기 위해서는 최저기준을 충족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높은 최저 기준을 맞춰야 하는 학교일수록 경쟁률이 줄어들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내신,생기부를 신경쓰면서 최저를 맞추기 위한 공부도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 그게 여러분만의 무기가 되어줄 수 있어요! 3합6의 최저가 있었던 이화여대와 3합7의 최저가 있었던 한양대는 실제로 제가 지원했을때 보다 지원자수가 줄었던게, 20에서 30퍼센트 정도 수능최저기준 미충족으로 줄었던거였어요. 그만큼 수능최저는 못 맞추면 입시 실패의 결정적인 요인이 될수도있고 맞추기만 한다면 대입 성공의 키가 되어줄 수도 잇습니다. 부디 제 스토리노트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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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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