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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동국대 중어중문학과 25학번
부산 부일외고 졸업
67
멘토 소개글
저는 현재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어중문학과 25학번에 재학중인 문소진입니다.
부산 소재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고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저는 관심 있는 분야(중국학, 언어학 등)를 깊게 탐구하면서 이를 활동과 진로 계획에 연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을 연결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진정성을 드러내는 것이 학종 준비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서 드리고 싶은 조언은 크게 3가지입니다.
1.꾸준함이 가장 큰 힘이다.
—> 단기 성과보다는 오랫동안 이어지는 진정성 있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2.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 남들과 똑같은 봉사, 활동이 아니라 그것이 왜 내 삶에 의미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3.학업과 활동의 연결성
–>단순히 활동에 참여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배운 점을 학업, 진로와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을 통해 학종을 준비했으며 고등학교 생활을 돌아보면 “성적 + 활동 + 나만의 이야기”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느낍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해주시면 친절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부산 소재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고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저는 관심 있는 분야(중국학, 언어학 등)를 깊게 탐구하면서 이를 활동과 진로 계획에 연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을 연결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진정성을 드러내는 것이 학종 준비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서 드리고 싶은 조언은 크게 3가지입니다.
1.꾸준함이 가장 큰 힘이다.
—> 단기 성과보다는 오랫동안 이어지는 진정성 있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2.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 남들과 똑같은 봉사, 활동이 아니라 그것이 왜 내 삶에 의미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3.학업과 활동의 연결성
–>단순히 활동에 참여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배운 점을 학업, 진로와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을 통해 학종을 준비했으며 고등학교 생활을 돌아보면 “성적 + 활동 + 나만의 이야기”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느낍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해주시면 친절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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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교 새내기들에게 전하는 대학생활 꿀팁안녕하세요 멘토 소진입니다!대학결과들이 이제 곧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요,저또한 이맘때 정말 떨려하면서 대학결과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모두들 열심히 준비했으니 다 합격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 제가 1년 대학교를 다니면서 아 이건 후배들이 꼭 했으면 좋겠고, 아..이건 절대 하지 말아라 하는 꿀팁을 몇가지 알려드리려고 해요.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자신의 주량 꼭 파악하고 오기!여러분 대학교 입학하고 초반에 술자리가 정말 많을 겁니다. 그런데 자신의 주량을 파악하지 않고 취해버리면 이제 흑역사 생성길..뭐 취해서 옆사람에게 치대고 잠시 잠들고 .. 이런것까진 애교로 봐줄 수 있는 정도지만 선배에게 욕하고 화내고 이러면 이제 아무래도 과 생활이 힘들어지겠죠?.. 그러니 본인은 본인만이 챙길 수 있다는 마인드로 주량 꼭 파악하고 입학하기!! 2. 동아리 많이 하기!여러분 무조건 동아리 많이 하세요대부분 친목은 동아리에서 많이 쌓는 것 같아요.다양한 과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 다양한 나이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동아리 밖에 없는것 같아요!그리고 연애..ㅎㅎ 연애도 동아리에서 정말 많이 싹튼답니다.취미도 비슷하고 접점도 많아져 연락도 하게 되니 그런가봅니다..ㅎㅎ 그러니 1학년 때 동아리 많이 들어가보세요! 학교마다 동아리박람회 같은 것도 열거라 그때 부스 방문해서 어떤 동아리인지 무슨 활동을 하는지 본인의 관심사 취미에 맞게 들어가시는 걸 추천할게요! 3. 인간관계대학교에 오면 아마 고등학교 때와는 정말 많이 다를거에요.고등학생 때는 거의 하루 24시간 중 자는시간 빼고 18시간씩 붙어있어서 안친해질 수가 없는 구조이잖아요?!그런데 대학생 때는 내가 다가가야지 친해질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하고 많이들 얘기하는 비즈니스 관계인 것 같다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물론 대학교 와서 정말 친한 친구, 평생 함께할 친구를 만들 수 있지만 그러한 친구들도 보통 동아리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그러니 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상처받고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학기초에 막 엄청 친해보이던 무리도 학기 중후반부로 가면 깨지거나 분열 갈등이 생기는 무리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대학생들은 거의 혼자 다니거나 혼밥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내가 혼자다닌다고 혹여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진 않을까 걱정 전혀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인생은 혼자야!! 저 또한 그래서 인간관계 마인드가 오는사람 안막고 가는사람 안붙잡는다 마인드인데 이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나서부턴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안받았던 것 같아요. 그냥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들에게만 잘해주자, 나랑 친한 사람들을 더 챙겨주자 라는 마인드로 삽시다! 여러분 나자신을 사랑하도록 해요ㅜㅜ 그리고 남 욕 하지 않기! 절대절대 금물입니다. 여러분 비밀은 없습니다.. 분명 나는 한명에게 얘기했는데 그다음날 됐더니 과 동기들이 다 알고 있고 이러면 정말 그뒤로 과생활이 힘들어지겠죠?.. 실제로 다른 과 친구의 동기 중에 그렇게 나락가서 과생활 열심히 하던 친구가 과생활도 아예 안하고 전과를 고려하고 있는 친구도 있더라고요.. 그러니 남얘기나 부정적인 얘기는 속으로만 하지 절대 입밖으로 내뱉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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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1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걸까??안녕하세요 리로멘토 소진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동안 수시만 바라보면서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학생부종합전형에 목을 매달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부산 소재의 외고에 재학했던지라 아무래도 내신보다는 생기부에 중점을 두고 고등학교 3년을 보냈습니다.외고임을 감안하더라도 내신이 우수한 편에 속하지 아니었기에 더욱 더 비교과에 중점을 두고 매꿔나가려고 노력했었습니다.다양한 활동을 하도라도 단순히 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능력과 나아가 그 활동을 통해 내가 성장한 점과 새롭게 알게된 점을 위주로 생기부를 채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기부를 채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과 어떤 활동들이 남들과는 다른 변별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지를 오늘 여러분께 구체적으로 알려드릴테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Q: 활동을 하긴 했는데 이 활동으로 어떻게 생기부를 구성하고 작성해 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A: 먼저 생기부는 크게 3가지 요소가 무조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첫째, 해당 교과목 시간에 ‘ ~한 부분을 배우고 ~부분이 궁금하여서 ‘ 또는 ‘ ~부분을 더 심화하여 조사하고 싶어서 ‘ 로 시작하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과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자연스럽게 융화가 되면서 이 아이는 사고를 확장하여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아이구나 라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둘째, 여러분이 한 활동이 발표든 탐구보고서든 소논문이든 그 활동의 내용을 기재하는 것 또한 중요하나 그보다 중요한 것이 이 활동을 통해 내 사고가 이만큼 확장되었고 성장 할 수 있었다는 것을 담아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무리 다양한 활동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도 그 활동 안에 느낀점, 성장한 점, 알 수 있었던 점이 담겨있지 않다면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확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만큼 여러분만의 스토리로 풀어나갈 수 있어야 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이 활동에서 ‘ ~한 부분을 알게 되었는데 다른 ~한 부분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 또는 ‘ ~부분과 연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부분을 좀 더 심화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와 같이 나는 이 활동을 다른 분야와 접목 할 수 있는 사람이다를 은연중에 들어낸다면 하나의 탐구활동으로 다양한 능력치를 어필할 수 있겠죠?! 여러분들처럼 저또한 생기부를 작성할 때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것만큼 어렵고 난감하고,,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그래서 더욱 여러분들의 상황이 이해가 되고 어떤 부분에서 어려워 하는지 너무 잘 알 것만 같습니다.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을 온 입장으로 여러분께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은 1학년부터 3학년 때까지 관심가는 분야의 일치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저 또한 1학년때로 돌아간다면 진로를 구체적이진 않더라도 대략 방향성을 정해놓고 생기부를 기록해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꼭 구체적인 특정한 진로를 정해놓지 않더라도 1학년 때는 큰 틀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주로 교과목과 연계시켜 확장적 사고를 드러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2학년 때는 1학년 때의 큰 틀 안에서 조금 더 세분화하여 관심분야를 깊게 탐구해보세요. 3학년 때는 여러분의 관심분야에서도 원하는 ‘ 학과 ‘ 에 초점을 두고 ‘ ~대학의 ~학과 ‘ 의 교육목표라던지 대학에서 궁극적으로 원하는 인재상과 연결하여 여러분들의 탐구활동을 작성해나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기부 작성 저와 함께 적어나가면 되니 이제 더이상 힘들어 하지 마세요!앞으로 다양한 생기부 작성 팁을 알려드릴테니 함께 슬기롭게 헤쳐나가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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