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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고구마고양이
동국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24학번
전라 목포혜인여자고 졸업
138
수시 합격 대학
숭실대 컴퓨터학부
학생부종합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부종합
전남대 전기컴퓨터공학부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컴퓨터Ai학부 재학생입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입학하였습니다.
많은 학생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많이 물어봐주세요!
동국대학교 컴퓨터Ai학부 재학생입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입학하였습니다.
많은 학생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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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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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생이 방학 보내는 법안녕하세요! 멘토 고구마고양이입니다!현시점…. 방학이 2주도 안 남았는데요. ㅠㅠ 종강 후 2달이라는 방학을 어떤 식으로 보냈는지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한 학기를 정말 열심히 달리다 보면 종강이 다가올 때쯤엔 체력이 정말 없어집니다….그래서 저 같은 경우엔 1학기 땐 굉장히 길게 아팠는데요…. 이때 경험을 잊지 않고이번 2학기에는 종강 후 아무것도 하지 않고 푹 쉬어줬습니다. 제일 먼저 체력을 회복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방학했는데 아프면 계획했던 것들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집에서 그냥 쉬기만 해야 한답니다. 그러니 종강 직후엔 휴식의 시간을 가져주세요. 일주일 정도 푹 쉬면 체력이 많이 회복됩니다. 그럼 이때부터가 본격적으로 방학 시작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저는 이번 방학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교내 근로입니다! 저번 학기에도 방학 때 교내 근로를 하고 싶었는데 미리 신청하지 못해서 못 했습니다 ㅠㅠ 굉장히 아쉬웠는데… 이번엔 놓치지 않고 신청했어요 근로하다 보니 방학 때 집에서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돈도 벌면서 시간을 굉장히 알차게 쓰게 되더라고요. 근로 같은 경우엔 다른 알바보다 공부할 시간이 매우 많습니다.그래서 근로 시간에 할 거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덕분에 돈도 모아서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근로는 할 수만 있다면 꼭 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제도가 없어요그러니 여러분들도 근로 꼭 하세요! 근로 덕분에 돈을 모아서 여행을 다녀왔다고 했는데,이번 방학엔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학생의 방학은 정말 정말 깁니다. (물론 길지만… 순식간에 지나가긴 합니다..)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이 시기에 여행을 많이 다녀오는데요. 학기 중에 지친 몸을 여행을 통해 회복하는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또, 제가 직접 번 돈으로 다녀오니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방학이 길다 보니까 5박 6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정말 행복했습니다.이런 여행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목표가 생깁니다.그리고 여행을 다녀오곤 다음엔 어디로 가볼까 하는 고민 또한, 다음 학기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더라고요.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친구와 함께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가장 여유가 있는 시기가 대학생 시기라고 생각합니다.그러니 여러분들도 알바해서 번 돈으로 친구들과 여행 다녀오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방학 때 자격증 열심히 따고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고 좋지만, 여행만큼 좋은 경험은 없다고 생각해요이 시기를 많이 즐기세요!!! 마지막으로 저는 틈틈이 공부도 해줬는데요.이제 3학년이 되기 때문에 방학 때 놀기만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제가 컴공과이다 보니까 프로그래밍 공부도 하고이번에 SQLD 자격증을 얻기 위해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작년 방학 땐 컴활 1급을 땄었는데 … 필요한 자격증들 방학 때마다 하나하나 도전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 도전해 보려고 했다가 학교 공부만으로도 힘들어서… 포기하고주로 방학 때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그렇지만… 1학년이라면 그래도 좀 놀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자기가 공부하고 싶다면 정말 칭찬하는데!!! 너무 부담을 가지면서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다 때가 되면 하게 된답니다. 자격증 준비를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의 방학 때 한 일을 적어보았는데요.이 글을 참고하여 여러분들도 알찬 방학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 방학 땐 맨날 집에서 잠만 자지 않고이것저것 많이 해서 나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해요!!! 다들 개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남은 방학 푹 쉬시고 같이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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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곧 입학할 새내기들을 위한 꿀팁!안녕하세요 멘토 고구마고양이입니다~!오늘은 곧 입학식을 하실 신입생 여러분들을 위해 새내기 꿀팁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벌써 입학 한지…. 2년이 지나 3학년이 됩니다… ㅠ대학 생활은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요 저도 왜 벌써 3학년이 되었는지 실감이 안 납니다….. 될 수만 있다면 저는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싶은데요아무래도 대학 생활이 처음이었다 보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일단 ! 입학을 하시게 되면 가장 큰 행사가 새내기배움터(새터)일 겁니다.새터 같은 경우엔 같은 과 사람들이 다 같이 모여 게임도 하고 친해지고 학교생활 팁을 알 수 있는 행사입니다.그리고 처음으로 동기들을 다같이 만나게 되는데요.그러니 갈까말까 망설이신다면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아무래도 학기 중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지는 않고… 이때 친해진 사람들과 개강 후 같이 밥도 먹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니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이때 친해진 동기들과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과 행사는 몰라도 새터만큼은 가는 걸 추천합니다!(저 같은 경우엔 대형과라서 새터 외에 다른 과 행사를 굳이 참여하진 않았는데 소수과 같은 경우엔 다른 행사들도 참여하는 걸 추천드려요 아무래도 과 수가 적은 경우엔 친해지기도 쉬워서 다른 행사도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겁니다!) 그 다음으로는 어떤 소속에 들어가 단체 생활 해보기입니다.저는 1학년 때 학생회, 홍보대사 등 이런 단체 생활을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대형과이기에 이런 단체 생활을 하지 않으니 동기, 다른 과 친구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었습니다.그래서 2학년이 되고 좀 후회를 했었는데요.학년이 올라가면 공부하느라 바빠 이런 생활을 하기도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니 이런 활동들은 저학년일때 미리미리 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확실히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학점 챙기기입니다.대학에 입학하면 놀 수 있다고 보통 그러는데…1학년 땐 놀아야 하긴 합니다그렇지만 학점은 꼭!!!!!!!!!!!!!!! 챙기세요제가 1학년 때 정말 많이 놀아서 학점을 좀 안 챙겼더니 ㅠㅠ 2학년 돼서 복구하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1학년 땐 교양 수업을 많이 들어서 학점 얻기가 제일 쉬운 학년입니다. 그리고 다들 힘든 수험생 생활이 지나고 대학 생활을 처음 하다 보니 재밌어서 공부를 많이 안 해요… ㅎㅎ그러니 이때 학점을 많이 챙기세요 앞으로의 학년이 조금 남들보단 편할거라고 생각해요.(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들 열심히 하고 전공 수업을 많이 들어서 학점 얻기 매우 어렵습니다. ㅜ) 그렇다고 너무 공부만 한다고 대학 생활을 안 즐기면 안 됩니다!1학년 때는 시험 기간 2주 정도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으니 재밌게 놀면서 학점 챙기세요!! 마지막으론 재밌게 놀기입니다.앞에선 학점 챙기라고 해놓고 이번엔 재밌게 놀기라고 하니 좀 이상하죠…근데 할 건 하면서 놀아야 한다는 뜻입니다.전 입학하고 3월은 정말 동기들과 매일 놀았어요저희 학교가 명동, 을지로, DDP와 정말 가까워서 자주 놀러다녔습니다. 이때 생활은 정말 즐거웠어요. 다시 돌아간다 해도 또 이렇게 할 거 같아요.그리고 제가 상경을 한 학생이라 틈만 나면 혼자 서울을 돌아다녔는데 후회 하나도 안 합니다. 2학년이 되니까 이럴 시간도 확 줄어들더라고요 ㅠ그러니 1학년 때 정말 즐길 대로 다 즐기세요! 그래야 2학년이 되었을 때 1학년 때 좀 놀 걸… 후회 안 합니다.전 1학년 때 너무 많이 놀아서 그런지 2학년 되니 이런 후회는 안 들더라고요. 입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새내기 생활 정말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개강하면 선배님들한테 밥약도 해달라고 말해보세요! 되게 좋아할 겁니다. 대학 생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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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컴공생의 탐구 주제 선정 방법안녕하세요 멘토 고구마고양이입니다~! 벌써 2025년 마지막 한 달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일단 입시를 끝낸 고3! 수고 정말 많았어요. 그리고 기말고사가 끝났을 고1, 고2도 시험 보느라 고생 많았어요.지금 쯤이면 학생부 작성을 하고 있을 시기일 텐 데 고등학교 시절에 학생부 탐구 주제를 어떤 식으로 선정하였는지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이미 탐구 활동들이 마감 되었겠지만 내년에 있을 탐구 활동에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엔 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컴퓨터공학과 진학을 희망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과목들과 컴퓨터공학과를 연관 지어 탐구 활동을 하여 저의 전공 적합성을 드러내고자 노력했던 거 같아요. 우선 탐구 주제 선정을 위해 가장 먼저 했던 것은 각 과목마다 저의 전공과 관련한 키워드를 골랐어요. 예를 들어보자면 사회, 확률 및 통계학 과목에선 데이터, 물리는 컴퓨터 부품(cpu, ram 등), 화학은 모델링, 영어 과목은 인공지능 등과 같이 대표 키워드를 선정했습니다.이와 같이 선정을 했다면 각 과목 & 키워드와 관련한 도서를 찾았는데요. 도서를 참고 자료로 사용한다면 주도적인 탐구력을 어필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부분 도서 참고를 하였습니다. (다만, 이후에 있을 면접을 고려하여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도서를 참고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관련 책을 통해서 탐구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최근 이슈(뉴스) 찾아보기였습니다.아무래도 제가 희망하는 과는 빠르게 발전을 하다 보니(예를 들면…. 고1땐 Chat GPT가 없었다가 고3이 되는 해에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슈가 되는 기술들이 계속해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뉴스를 참고하면 최근 이슈와 관련한 주제를 선정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평소에 유튜브나 뉴스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키워드가 생기면 기록해두었다가 탐구 주제로 활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탐구 활동을 해야 할 때 급하게 주제를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평소에 많은 키워드들을 기록해뒀다가 주제 선정을 해야 하는 시기에 전에 기록해뒀던 자료들을 참고한다면 시간이 훨씬 단축되고 더 좋은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또 하나의 팁을 알려드리자면!그렇다면, 모든 과목을 자신이 희망하는 과와 연관 지어 탐구 활동을 해야 하는 지 많은 궁금증이 있을 수 있는 데요.그렇지 않아도 됩니다! 연관 지어 탐구 활동을 진행하지 않는다면 전공 적합성이 드러나지 않아 불리할 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있을 수 있지만,저 같은 경우엔 지구 과학 과목의 탐구 주제는 컴퓨터와 관련성이 하나도 없습니다.저도 정말 탐구 주제 선정에 있어서 지구과학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도저히 관련성을 찾지 못해 지구 과학 과목 자체의 탐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그렇지만 전혀 후회가 있지 않고 오히려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 억지로 연관을 짓기 보다는 주제와 관련성이 전혀 없다 싶으면 그 과목 자체에 대한 탐구력을 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심화되고 억지로 연관 지어 탐구한 게 보인다면 면접 대비에 어려울 수 있으니 모든 과목을 내가 희망하는 과목과 관련 지어 탐구 활동을 진행할 거라는 생각은 안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제가 고등학교 시절 탐구 주제 선정 방법을 글로 써 보았는데요.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모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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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능 끝나고 무엇을 해볼까?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컴퓨터AI학부 24학번에 재학 중인 멘토 고구마고양이입니다~~~이번 주가 수능인 만큼 많은 학생 분들이 수능 끝나고 무엇을 할까 고민 중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행복한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ㅎㅎ)그래서 이번에는 수능이 끝나고 하면 좋은 것들을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우선 3년 동안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아직 모든 입시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큰 거 하나 끝냈으니 좀 쉬면서 즐거운 연말 보냈으면 좋겠어요. 저 같은 경우엔 수시 준비 학생이었기에… 수능 끝나고 바로 놀지는 못했습니다…. ㅜㅜ그렇지만, 면접이 끝난 이후로 열심히 놀았는데요 ! 저에겐 뮤지컬이라는 취미생활이 있습니다.아무래도 고3 시절엔 공부를 해야 했기에 뮤지컬 공연을 보러 다니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이때 보고 싶었지만 보지 못했던 공연들이 되게 많은데 다행히! 수능 끝나고도 제가 보고 싶었던 수많은 뮤지컬이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근데, 더 좋았던 건 수험생 할인 혜택이 있었어요 !!!!!무려 40% 정도 할인이었습니다.수능이 끝나면 수험생 할인 혜택이 쏟아지는데 여기엔 다양한 뮤지컬 공연들도 포함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행복하게 입시가 끝나고 뮤지컬을 엄청 보러 다녔어요!!여러분들도 입시가 끝나고 할인 받으면서 문화생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전 이시기에 가장 저렴하게 공연봤어요.) 두 번째로 라식을 했습니다.전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안경을 착용할 만큼 시력이 안 좋은 학생이었는데요.입시가 끝나고 바로 라식을 하러 갔습니다.(이때도 수험생 할인을 받았던 걸로 기억해요.)라식을 하니 평소에 안경을 착용했을 때 불편했던 점들이 다 해결되었고 수술 직후 바로 시력이 좋아져서 그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그래서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학생 분들 중 라식을 고민하고 있다면 전 추천드립니다!현재까지도 매우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어요 ㅎㅎ 세 번째로 여행가는 것 입니다.전 입시가 끝난 후 여행을 가지 못했었는데요…. ㅠㅠ굉장히 후회가 남습니다….학창 시절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과 다같이 가까운 곳이라도 해외여행을 가거나 국내여행을 가는 것을 추천드려요!!!여행은 고생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해요.전 이 시기엔 못 갔고 대학에 입학한 후에 친구와 해외여행을 갔었는데 스스로 여행을 계획해서 돌아다녔다는 점에서 뿌듯하고 한층 성장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 기억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여행을 갔다 오고 느낀 것이 입시가 끝나고 여행 다녀올걸 이었습니다. 그만큼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거든요.그러니 ! 갈 수 있다면 친구들과는 꼭!!!!!!! 여행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번째로 퍼스널 컬러 받아보기 입니다.마지막으로 퍼스널 컬러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 이제 교복이 아닌, 각자가 입고 싶은 옷을 입으며 맘껏 꾸미고 다닐 수 있는 데요. 이때, 퍼스널 컬러가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퍼스널 컬러를 받으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깔, 화장품을 알 수 있어서 꾸미는데 엄청 도움이 되더라고요. 더 자신에게 어울리게 꾸밀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옷이랑 화장품 등을 구매할 텐 데 퍼스널 컬러를 미리 받아보고 구매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전 이시기에 저에게 어울리는 게 뭔지도 모르고 막 구매해서 안 입고 다니는 옷들이랑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들이 너무 많아서 후회됩니다…. ㅠ) 고생 많이 한 만큼 입시 끝나고는 엄청 놀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ㅎㅎ그리고 이때 만큼 아무 걱정 없이 놀 날이 없다고 생각합니다.푹 쉬시면서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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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 전형 3개 합격한 사람의 면접 준비 꿀팁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컴퓨터Ai학부 재학 중인 고구마고양이 멘토입니다.벌써 곧 있으면 학생부 종합 1차 발표가 날 시기인데요! 이 시기가 굉장히 불안하고 떨릴 시기일겁니다.저도 이때 매우 떨렸거든요…!! ㅎㅎ 1차를 합격하면 입시가 다 끝난 것이 아니라, 이때부터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1차를 합격했다는 것은 본인의 생활기록부가 경쟁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1차 합격한 사람 중에 내가 제일 점수가 낮으면 어떡하지 같은 걱정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1차에서 생활기록부의 평가는 끝났으니, 면접에서 최종적인 합불을 결정한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엔 1차 합격 발표가 나기 전부터 면접 준비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의 상황이 같진 않기에 1차 발표가 난 이후부터 면접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학생도 있을 겁니다. 그치만, 너무 걱정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대학 면접 질문은 자신이 3년 동안 써온 생활기록부의 내용을 기반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자신이 해왔던 활동이니 금방 기억이 다 날 겁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보다 늦게 준비했다고 해서 걱정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서론이 너무 길었던 것 같은데… 이제 저의 본격적인 면접 준비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생활기록부 반복해서 읽기전 다른 것보다도 이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면접 질문은 자신의 생활기록부 기반입니다. 그러니 면접 대비를 위해선 생활기록부를 반복적으로 읽어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하지만,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기에 모든 내용을 다 파악하고 있는 게 가장 좋지만, 시간 상 그러지 못하는 학생들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땐, 자기가 지원한 학과와 관련된 교과목, 활동들에 대한 내용을 더 집중적으로 읽고 파악해주세요. 면접 시간은 생각보다 많이 짧아요. 각각 학생들의 전공 적합성을 파악하기 위해 학과와 관련한 질문들만 하기에도 매우 짧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면접 준비 시간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자신의 학과와 관련된 교과목 및 활동들을 위주로 준비한다면 효율적으로 준비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공과 관련한 질문을 아예 안 받을 거라고 생각해 전체적으로 준비를 아예 안 하면 안 되고 전체적으로 준비를 하지만, 자신이 희망하는 과와 관련한 활동을 더 집중적으로 준비를 하는 겁니다! 다른 면접 준비 팁보다도 저는 이 단계가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니 우선 생활기록부를 반복해서 자꾸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예상 질문, 답변 작성하기이 단계는 면접을 보기 전 어떤 식으로 면접 질문이 나오고 답변을 해야겠다 틀이 잡혀서 도움이 되었던 방법입니다.저는 생활기록부를 반복적으로 읽고 난 후 예상 질문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면접 후기들도 엄청 찾아보면서 어떤 식으로 질문이 나오겠다 파악을 했는데요. 이런 정보들을 참고하여 질문을 만들고 답변도 작성해보았습니다. 이때 답변은 “활동을 한 동기, 활동 내용 자세히 설명, 활동을 통해 키운 역량 및 느낀 점”순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답변을 작성하였고 실제 면접에서도 이 구성으로 답변을 하였습니다. 질문을 만들어보면 어떤 내용이 중요하고, 읽으면서 발견하지 못했던 내용을 다시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 예상 질문을 만들 때, 너무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만드는 것보다는 활동 하나에 관련해서 크게 질문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점을 참고하여 예상 질문과 답변을 작성해보아요 !! 3. 모의 면접 하기 마지막으론 모의 면접을 하는 겁니다. 모의 면접은 자기가 잘 준비 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단계인데요. 이때, 학교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하면 좋습니다. 생각보다 질문을 그냥 글로 작성하는 것과 말로 해보는 게 많이 다르더라구요. 첫 모의 면접을 했을 때, 생각보다 답변이 원했던 대로 잘 나오지 않아 많이 당황했고 걱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치만, 모의 면접은 할수록 많이 느는 것 같아요. 첫 모의 면접과 마지막으로 한 모의 면접을 비교했을 때, 확실히 답변이 더 자연스러워지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처음 해봤을 땐, 누구나 어렵기 때문에 모의 면접을 잘 하지 못했다고 해서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모의 면접 할 시간도 정말 많고 대학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실전 연습도 되어 실력이 갈수록 늘고 있다는 게 느껴질 거에요. 면접 준비의 최종 단계로 실전에 많은 도움이 되니 모의 면접을 많이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이때, 영상을 찍어보면 면접 볼 때 자신이 어떤 자세와 제스처를 하는지 파악할 수 있어서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여 면접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총 3가지의 팁을 알려드렸는데요. 너무 흔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흔한 말인 이유는 다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 방식대로 준비해도 전 충분히 면접에서 최초합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저도 이 방식대로 준비하여 3개 학교 면접 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저도 했으니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진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끝까지 지치지 말고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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