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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녜
이화여자대 국어국문학과 25학번
울산 성광여고 졸업
53
수시 합격 대학
이화여자대 국어국문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인 멘토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시절 수시(학생부 종합), 정시를 모두 준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수시로 합격해 대학 생활을 하고 있지만, 수능 또한 평균 백분위 93(영어 2등급)을 받아 정시 성적으로도 충분히 목표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지방 일반고에서 3년간 생기부를 챙긴 경험을 살려, 문과(인문계열)과 관련한 여러 생기부 주제 등 다양한 노하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최저 등 정시 관련해서도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1:1질문 등 활용해서 궁금한 점들 많이 질문해주세요!
저는 고등학생 시절 수시(학생부 종합), 정시를 모두 준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수시로 합격해 대학 생활을 하고 있지만, 수능 또한 평균 백분위 93(영어 2등급)을 받아 정시 성적으로도 충분히 목표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지방 일반고에서 3년간 생기부를 챙긴 경험을 살려, 문과(인문계열)과 관련한 여러 생기부 주제 등 다양한 노하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최저 등 정시 관련해서도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1:1질문 등 활용해서 궁금한 점들 많이 질문해주세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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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능 끝! 대학 시작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25학번으로 재학 중인 멘토 이녜입니다. 어느덧 수능도 지나고, 면접이나 논술 일정도 거의 다 마무리 되어가고 있네요. 다들 과정이 만족스러우셨을까요? 이제 정말 결과를 기다리는 일밖에 남지 않은 것 같아요. 작년 이 맘 때 저도 할 수 있는게 기다리는 것 뿐이라, 괜히 대학 영상들을 찾아보곤 했던 기억이 나요. 발표도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대학 생활에 마음이 두근거리고 계실 분들을 위해 1년간의 대학 생활, 그리고 그 중에서도 새내기를 위한 2-3월 간의 생활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대학에 합격하게 되면, 각종 축하 메세지와 함께 합격증이 나오게 됩니다. 저는 이 합격증을 괜히 캡쳐해두면서 신나했던 기억이 나는데, 합격증이 나오게 되면 이걸로 대학 커뮤니티 가입도 하고 신입생 인증을 통해 새내기 동기 단톡방에 초대가 될거에요! 이 때 카톡으로나마 동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ㅎㅎ 그렇게 1월을 보내고 정시 모집까지 마무리되고 나면 본격적으로 새내기들을 위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보통 학과 인스타나 단톡방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정모, 새터, 오티 등이 있어요. 이 행사들은 보통 입학 전에 2월에 진행됩니다. 저는 정모는 졸업식과 겹쳐 참석하지 못했고(ㅠㅠ) 오티 때 처음으로 동기들을 만났어요! 저희 학교 오티는 단대별로 정보 전달, 축하 공연 등을 진행한 후 학과별로 따로 새내기 배움터를 진행했습니다. 수강 신청, 교직 이수, 전공 수업 등등 선배들에게 정보도 얻고, 조별로 레크레이션을 하면서 동기들과 친해지기도 합니다. 저는 이 때 같은 조로 만났던 친구들과 축제도 같이 다니고, 수업도 같이 들었어요! 학교를 처음으로 구경해보기도 하고, 학교 앞 포토이즘에서 학교 프레임으로 사진 찍어보기도 하고 처음으로 학교 구성원으로서 활동을 진행하게 되는 행사입니다. 학교마다 다르고, 또 학과마다 달라서 자세한 건 입학하게 되는 학교학과의 인스타에서 참고하세요! 2월이 지나고 나면 진정한 새내기가 됩니다. 첫 수강신청을 하고 그대로 수업도 듣고 나면, 학과 단위로 아마 개강 총회가 진행될 거에요. 개강 총회는 1부는 학과 행사 2부는 뒤풀이로 보통 진행되는데, 1부는 비교적 짧게 진행합니다 ㅎㅎ 저희같은 경우는 30-40분 정도 하고 바로 고깃집으로 향했던 것 같아요. 이 때도 학과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다양한 게임 등도 진행하면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이후에도 엠티, 축제(주변 학교들의 축제들도 포함) 등등 정말 다양한 행사들이 대학엔 기다리고 있어요. 시험기간만 제외하면 (!!) 정말 매일매일 즐겁게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기들을 만나고, 또 전국에서 온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서 좋은 추억을 만날 수 있는게 대학의 가장 좋은 점 같아요. 모든 입시의 관문을 거쳐온 여러분.. 이제는 정말 원하는 대학에서 즐길 일만 남았습니다! 모두들 남은 입시의 과정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그리고 목표를 이루실 수 있기를 정말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목표를 향해 달려오시느라 너무 수고많았어요! 모든 열정과 노력은 모든 것에 대한 거름이 될 거에요. 3월에 멋진 모습으로 캠퍼스에 계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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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수능 한 달 전! 실전 대비하기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5학번에 재학 중인 멘토입니다. 수시 접수도 끝나고 연휴도 끝나니 어느덧 수능이 한 달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 면접 전형을 중심으로 대비하고 있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수능에 온 힘을 다 하고 계실텐데요. 저 같은 경우도 수시로 합격하였지만 4합8, 3합6이라는 높은 최저를 준비하면서 정시러 못지않게 이 시기에 전력을 다해서 수능 준비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슬슬 수능 냄새가 풍겨오는 한 달 전, 어떻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지 제 경험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전체적인 부분 저는 우선 두 달 정도 전부터 수능 시계를 항상 착용하고 다니면서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를 풀 때도, 손목 시계로 항상 시간을 맞추어두고 풀었어요. (국어 모의고사를 풀 때는 항상 손목 시계를 아침 8시 40분으로 조작해두고 풀고, 수학 모의고사를 풀 때는 10시 30분으로 조작해두는 등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계를 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렇게 연습하며 실전에서의 시간 배분을 연습해두었고, 실제로 시험장에서도 수월하게 시간을 배분해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달 정도 전부터는 주말마다 학교에 가서 모의고사 전체를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도시락도 수능 메뉴랑 동일하게 해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능 스케줄에 맞추어서 실전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4시부터는 과목별로 틀린 부분 오답노트와 행동 강령 등을 정리하곤 했습니다. 이렇게 대비해두니 실전에 가서도 별다른 긴장감 없이 문제를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2. 국어 저는 항상 국어를 선택과목 - 문학 - 독서 순으로 풀고는 했는데요. 이 때 국어 선택과목이 수능 전체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선택과목을 풀어내는 연습을 했던 것 같습니다. 수능 한 달 전부터는 정말 하루도 빠짐 없이 아침에 자리에 앉자마자 화작 2세트를 빠르게 풀어내고 오답노트를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작 파트가 정말 자신있는 파트가 되도록 연습해서 자신있게 수능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가장 먼저 마주하는 영역을 하루 공부의 시작으로 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국어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연계입니다. 저는 연계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달아 9,10월에 인강 5개를 하루에 몰아들으며 연계를 공부했는데요 (..ㅠㅠ) ‘독해력으로 풀어내면 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저도 그랬었고요), 생각보다 시험장에서 ‘아는 작품’이 주는 안정감과 힘은 정말 크답니다. 시간이 단축되기도 하고요. 이미 다 학습하셨다면, 지금부터는 남는 시간에 (밥 먹거나 이동하는 시간) 연계 작품을 간단하게 보시고 아직 학습하지 않으셨다면(!) 정말 늦지 않았으니 벼락치기로라도 아주 간단하게 문학 작품들을 보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작은 노트 하나를 사서 인강 듣고 줄거리를 따라 적은 후 자투리 시간에 봐주었습니다. 3. 수학 저 같은 경우 수학이 가장 약한 과목이었어서 최저를 맞추는 입장에서는 제일 후순위에 있는 과목이었기에 드릴 수 있는 조언이 많지는 않습니다 (…ㅠㅠ) 저 같은 경우 한 달 전부터는 다시 개념으로 돌아가서 개념과 문제를 연결지으며 공부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많은 강사분들이 ‘파이널’ 관련 강좌를 올려주실 텐데, 그 커리큘럼을 따라가며 마지막 정리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기출을 다시 한 번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4. 영어 영어는 절대 평가 과목이기에 시간 투자를 적게 하게 되는 과목이지만, 감을 잃으면 크게 점수가 내려가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다른 과목이 급하더라도, 꾸준히 하는 걸 루틴으로 잡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계속 영어를 미루게 되자 이 시기부터는 ‘하교 후 독서실에 들어가자마자 영어 기출 15문제를 푼다’는 저만의 루틴을 잡고 공부했습니다.(주제,요지 3문제 / 빈칸 3문제 / 순서 3문제 / 삽입 3문제 / 장문,문법 3문제 이런 식으로 15문제를 풀었습니다!) 또한 사설 모의고사를 풀면서 듣기를 푸는 동시에 문제를 정확하게 풀어내는 연습도 해주었습니다. (저는 원래 멀티를 하지 않았지만.. 고3 난이도가 되며 시간이 현저히 부족해져서 듣기를 풀면서 18-20, 25-28, 43-45 이렇게 11문제를 풀어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거는 자신의 실력에 맞게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5. 탐구 저는 생활과 윤리, 사회 문화 과목을 선택했고, 탐구 과목 두 개 모두 이지영 강사님의 커리큘럼을 따라 갔습니다. 생활과 윤리 같은 경우, 기출 문제에 나오는 선지들을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개념을 더욱 단단히 다졌고 사설 모의고사를 병행했습니다. 사설 모의고사를 풀다보면 너무 어렵게 출제되어서 멘탈이 흔들릴 수도 있는데, 몰랐던 개념들만 채운다는 느낌으로만 봐주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해설지를 보면서 몰랐던 개념들을 따로 노트에 정리했습니다) 사회 문화 같은 경우, 기출 문제를 꼼꼼히 봐주시는게 좋습니다. (어떤 식으로 말장난을 하는지 등등) 그리고 기출을 다 보셨다면, 다양한 사설 문제들을 접해보면서 도표나 어려운 개념 문제 등에 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딱 수능 3주 전 제가 적어두었던 저의 하루 일과표를 공유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7:20~8:20 화작 2세트 + 주간지 8:40~10:30 국어 모의고사 1세트 + 국어 모의고사 오답 10:40~11:30 국어 학습지 11:30~12:30 연계 공부 1:20~3:00 영어 모의고사 + 오답 3:30~5:30 사탐 기출(선지)분석 + 모의고사 1회 6:20~7:00 영어 기출 15문제 풀이 7:00~10:00 수학 문제 풀이 10:00~10:40 귀가 후 휴식 10:40~ 11:30 수학 개념 정리 + 밀린 것들 한 달은 짧지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만의 일과표와 루틴을 잘 세우셔서, 원하시는 목표 모두 이룰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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