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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이화여자대 사회과교육과 25학번
대구 대구여고 졸업
197
수시 합격 대학
대구교육대 초등교육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교육과 25학번 달토끼입니다!
교대, 사범대(특히 사회교육과)를 꿈꾸는 멘티들이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언제나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소통하는 든든한 멘토가 되겠습니다!
- 학생부종합전형(서류100+최저 3합6)으로 합격
: 높은 내신성적이 아니었음에도, 생기부에서 높은 탐구력 보여준 결과!
- 교대, 사범대 생기부 디자인 -> 주제 선정, 탐구, 과목 간 연결 관련 모든 질문!
- 생기부 기반 면접 팁!
- 수능 최저 준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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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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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같은 4시간 공부했는데 결과 다른 이유, 과목 순서도 중요하다!안녕하세요 여러분 멘토 달토끼입니다! 오늘은 시험기간에 공부 시간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는 ”과목 순서 정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많은 학생들이 몇 시간 공부했는지에는 신경 쓰지만, 어떤 순서로 공부했는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같은 4시간을 공부해도 과목 순서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집중도와 성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답니다. 첫번째로 중요한 건 내가 언제 가장 집중이 잘 되는지 파악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아침이나 공부 시작 직후에는 머리가 비교적 맑은 상태라 이해가 필요한 과목(수학, 과학 개념 등)을 넣는 게 좋아요. 반대로 공부를 어느 정도 하고 나면 피로가 쌓이기 때문에, 그때는 암기 과목이나 가벼운 복습을 배치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많은 학생들이 반대로 해서, 이미 지친 상태에서 수학 문제를 붙잡고 있다가 시간만 날리는 경우가 많답니다.두번째로 중요한 건 과목을 이어 붙이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수학 → 물리처럼 둘 다 집중을 많이 요구하는 과목을 연달아 배치하면 금방 지치게 돼요. 이럴 때는 수학 → 영어 단어 → 과학처럼 중간에 부담이 적은 과목을 끼워 넣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예시도 알려드릴게요.하루에 4시간 공부한다고 가정하면,1시간: 수학 문제풀이 (집중력 최고일 때)30분: 영어 단어 암기 (가볍게 전환)1시간: 과학 개념 정리 (다시 집중)30분: 사회 암기 (부담 적은 과목)1시간: 오답 정리 또는 복습이런 식으로 “무거운 과목 → 가벼운 과목”을 번갈아 배치하는 게 핵심이에요.세 번째, 하루에 한 과목만 오래 붙잡지 않는 것이에요. “오늘은 수학만 해야지” 하고 3~4시간 계속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져서 효율이 급격히 낮아져요. 차라리 여러 과목을 나눠서 하는 것이 기억에도 더 잘 남고 지루함도 덜하답니다.네 번째, 과목 순서는 한 번 정했다고 끝이 아니라 직접 해보고 수정하는 게 중요해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유연하게 바꾸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는 수학을 먼저 하는 것이 맞더라도, 어떤 날은 유독 집중이 잘 안 되고 머리가 안 돌아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 억지로 수학부터 시작하면 시간만 쓰고 성과는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는 과감하게 암기 과목이나 비교적 부담이 적은 과목부터 시작해서 공부 흐름을 만든 뒤, 집중력이 올라왔을 때 어려운 과목으로 넘어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에요. 계획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건, 그날의 상태에 맞게 전략을 조정하는 거예요.중요한 건 “계획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다섯번째, 시험기간용 과목 순서”는 평소 공부 순서와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는 점이에요. 평소에는 개념 이해 위주로 공부를 한다면, 시험기간에는 점수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활동을 앞쪽에 배치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시험이 임박했을 때는 수학 개념 공부보다 오답 복습이나 자주 틀리는 유형 정리를 먼저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에요. 암기 과목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보는 것보다, 헷갈리는 부분이나 자주 나오는 부분을 앞쪽에 배치하는 것이 점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답니다. 마지막으로, 과목 순서를 정할 때는 “끝낼 수 있는 구조”로 만드는 것도 정말 중요해요. 하루 공부를 마쳤을 때 “오늘 뭐 했지?”라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태는 공부 만족도도 낮고 다음 날로 이어지기도 어려워요. 그래서 각 과목마다 “여기까지 하면 끝”이라는 기준을 정해두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수학은 오답노트 2페이지, 영어는 단어 100개, 사회는 한 단원 정리처럼 구체적으로 정해두면, 공부가 훨씬 명확해지고 성취감도 생긴답니다. 이 성취감이 쌓여야 공부 루틴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이렇게 과목 순서를 조금만 신경 써서 바꿔도, 같은 시간 공부해도 체감 난이도가 낮아지고 결과도 달라질 수 있어요. 공부는 단순히 오래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효율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꿈을 향한 여러분들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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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슬럼프 왔다면 이렇게 하세요! — 고등학생 멘탈 관리법안녕하세요 멘토 달토끼입니다! 오늘은 시험기간 멘탈이 무너졌을 때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해요!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집중이 전혀 안 되는 때가 와요. 많은 학생들이 이럴 때 “내가 의지가 약한가?”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이 상태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몸과 뇌가 보내는 과부하 신호인 경우가 많아요. 공부량이 늘고 수면이 줄어들고, 결과에 대한 불안과 비교 스트레스가 쌓이면 뇌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집중 기능을 낮춘답니다. 그래서 집중이 안 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회복이 필요하다는 자연스러운 신호라고 볼 수 있어요! 성적이 기대보다 낮게 나왔을 때 많은 학생들이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몇 가지는 꼭 피하시는 게 좋아요. 먼저, 무작정 공부 시간을 늘리는 행동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피로한 상태에서 시간을 늘리면 효율은 더 떨어지고, “열심히 했는데도 안 된다”는 무력감만 커질 수 있답니다. 계획을 전면 수정하는 것도 좋지 않아요. 방향이 흔들리면 불안이 커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시간이 흐르기 쉬워요. 하루 종일 자책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 자책은 에너지를 빼앗아서 실제 행동을 더 어렵게 만들거든요. 반대로 공부를 완전히 멈추는 것도 회복을 늦출 수 있어요. 핵심은 공부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상태를 관리하는 것이랍니다! 그럼 멘탈을 어떻게 회복하면 좋을까요? 효과적인 방법은 단계적으로 회복하는 거예요. 1 몸 안정시키기먼저 첫 번째 단계는 몸부터 안정시키기예요. 당일에는 20~30 정도의 가벼운 활동을 해보세요. 산책이나 스트레칭처럼 부담 없는 움직임만으로도 몸의 긴장이 풀리고 집중 회복 속도가 빨라진답니다.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고, 무엇보다 6~8시간 수면을 확보해 주세요.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는 공부 시간이 아니라 회복 시간이 더 필요하답니다. 잠을 잘 자는 것만으로도 다음 날 집중력이 확실히 달라져요! 2 공부 강도 서서히 올리기두 번째 단계는 공부 강도를 천천히 다시 시작하는 것이에요. 이때 목표는 완벽한 공부가 아니라 “짧은 성공 경험”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25분 공부하고 5분 쉬는 방식으로 4번만 반복해 보세요. 시작은 쉬운 단원이나 암기 과목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어려운 문제부터 시작하면 다시 지치기 쉽거든요. “오늘도 해냈다”는 감각이 쌓이면 공부 리듬이 자연스럽게 돌아오게 된답니다. 3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현재 상태 판단하기세 번째 단계는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로 점검하기예요. 공부 리듬이 조금 돌아오면 결과를 감정적으로 보지 말고 정보로 정리해 보세요. 틀린 유형이 반복되는지, 공부 방식이 맞았는지, 시간 배분이 적절했는지만 확인하면 충분해요. 그리고 바꿀 행동은 단 하나만 정해 보세요. 변화가 많을수록 지속하기 어려워진답니다. 작은 수정 하나가 꾸준함을 만들어 줘요! 제가 시험기간 동안 멘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생각 방식도 알려드릴게요!하루에 최소 한 과목은 “완료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수면은 6시간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친구와 성적 비교는 줄이고, 결과보다 과정 기록을 남겨 보세요. 그리고 하루 10분은 반드시 쉬는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멘탈은 의지로 버티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대상이랍니다. 관리가 잘 되면 공부도 훨씬 안정적으로 이어져요! 슬럼프는 뒤처졌다는 의미가 아니라, 과열되었다는 신호예요. 잠깐 멈추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 회복 과정이랍니다. 공부는 체력과 멘탈이 함께 갈 때 가장 오래, 안정적으로 이어져요. 여러분도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회복 행동 하나를 실천해 보세요. 그 한 걸음이 다음 공부를 가능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앞으로 혹시 슬럼프가 올 경우 이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이 안정되고 회복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마칩니다. 모든 멘티님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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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학생부 잘 쓰는 학생들의 공통점, 태도를 바꾸자!안녕하세요 여러분 멘토 달토끼입니다!오늘은 학생부 잘 쓰는 학생들의 공통점, 그중에서도 학생부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고등학교 1학년까지만 해도 저는 많은 활동을 했지만, 생기부에 적힌 건 뻔하고 중요하지 않은 얘기들이 많았어요.그런데 2학년이 올라갈 때 한 선배님의 조언을 듣고 내 생기부를 눈에 띄게 만들려면 생기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렇게 노력한 결과, 좀 더 좋은 생기부를 가지고 좋은 입시 결과를 낼 수 있었어요. 지금부터 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 수업 시간 태도긴 학교 생활 시간에서 모든 수업, 매 시간을 풀로 집중하는 건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거에요.저도 졸려서 가끔 졸기도 했고, 이해 안가는 부분은 이해가 안 간 채로 넘어가기도 했습니다.그래도 아무리 졸려도 깨있는 시간의 판서 만큼은 최대한 적으려고 했고, 직접적인 판서는 아니더라도 선생님께서 해주신 농담 같은 것들, 추가적인 설명들도 이 내용을 떠올리거나 이해할 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면 다 받아 적었습니다. 실제로 학습지 단어만 봤을 때는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들이 제가 추가적으로 적어 놓은 설명을 봤을 때 이해가 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선생님이 적어주신 내용 중에 학습지나 교과서에는 없는 내용도 많아서 단순히 수업은 안 듣고 교과서로만 공부하면 놓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어서 수업을 최대한 열심히 듣는걸 추천드립니다! 2) 질문하기질문하는 게 무서웠던 적도 많았어요. 수업 흐름을 끊는 것 같기도 하고 수업 시간에는 질문을 절대 하지 못했답니다.그래도 모르는 부분을 모른 채로 넘어가는 게 저에게 훨씬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이후로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께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제가 질문했던 부분의 내용은 더 오래 기억이 남기도 하고 선생님께 적극적인 학생이라는 좋은 인상도 줄 수 있었답니다! 단순히 단편적인 질문 보다는 “제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맞는 방향인지 궁금해요.”처럼 생각 과정을 보여주는 질문을 했을 때 선생님들은 그런 태도를 생각보다 잘 기억하고 계신 경우가 많았어요! 3) 선생님과의 관계선생님과 친해야 학생부가 잘 나온다는 말이 부담스러웠어요. 원래 제가 내향형이기도 하고 말을 잘 못거는 편이라 선생님과 그렇게 친하게 지내는 편은 아니었답니다. 따로 선생님께 말을 걸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는걸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어서 튀는 학생이 아닌, 일관된 학생이 되자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용기를 내서 선생님 말씀에 네! 대답을 하거나, 고개를 열심히 끄덕거리는 등 선생님의 말씀을 귀기울여 듣고 있다는 표시를 했고, 이동수업 때 최대한 맨 앞자리에 앉았어요. 그랬더니 가끔 수업이 끝난 후 남는 시간에 선생님들과 작은 대화를 하면서 친분을 쌓을 수 있었고 학생부에는“성실한 태도”, “자기주도적으로 임함” 같은 말들이 자연스럽게 쌓여 있게 되었답니다. 학생부는 단순히 시험 성적으로 만드는 기록이 아니에요.매 수업, 매 질문에서 조금씩 드러난 태도가 모여 만들어지는 거예요.지금 당장 성적을 못 올리더라도 다음 수업에서한 번 더 참여해보고,한 번 더 질문해보고,한 번 더 고민해보는 것.그게 결국 학생부에 남습니다.학생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기록이 잘 남는 사람이 만든답니다. 제가 알려준 팁을 가지고 좋은 학생부를 만들고 입시에서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요!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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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교대·사범대 필독] 생기부 기반 면접 팁 (2) 면접장 꿀팁안녕하세요 여러분 멘토 달토끼예요! 저번 1차 스토리 노트에서 여러분들께 면접 준비 시 참고할 수 있는 꿀팁들을 알려드렸었는데요,면접 준비만큼 면접 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이야기를 하느냐도 정말 중요하답니다! · 면접장에서는 어떤 것들을 해야할까? [ 첫번째 꿀팁] 몸을 따뜻하게 하기여러분들이 면접을 하는 날은 한겨울이겠죠? 핫팩과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꼭 챙기시는걸 추천드려요. 손이 시렵거나 몸이 추우면 괜히 면접 들어가기 전 더 긴장이 된답니다. 저 같은 경우 핫팩을 두 개 챙기고 따뜻한 물을 챙겨서 몸을 따뜻하게 하니 면접장을 들어가기 전까지 긴장이 덜 됐었어요. 물론 면접장에 따뜻하게 히터가 틀려있기는 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존재하니까요! [ 두 번째 꿀팁 ] 면접장 가는 길에 교대/사범대 질문 한번 더 상기하기면접 가는 길에 부모님 차를 차거나 지하철, 버스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이때는 떨려서 가져온 자료들도 눈에 많이 안 들어올수도 있어요. 교대/사범대의 경우 가장 먼저 자기소개와 교사가 되고 싶은 이유, 이 과에 지원한 이유를 질문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 첫 질문에서부터 막히면 다른 면접 질문들에 대한 대답도 떨려서 잘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따라서 머릿속으로 자신의 자기소개와 지원한 이유를 여러 번 되뇌이면서 면접 답변을 완성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세 번째 꿀팁] 인사 잘하기, 웃는 표정 유지하기, 모든 면접관 분들 눈 번갈아가며 마주치기첫 인상이 많은 걸 결정한다는 말이 있죠? 떨려서 인사하는 걸 까먹거나 대충 할 수도 있는데, 면접장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인사를 크게 하고 자리에 앉고 끈가ㅗ 나서도 감사합니다! 하고 일어나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등 인사는 밝고 크게 할수록 좋아요. 또한 면접에서 생각보다 떨려서 웃는 표정을 유지하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최대한 답변을 할 때 웃으면서 답변을 하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특히!! 면접관 분들이 번갈아가면서 질문을 하실 텐데, 질문하신 면접관님 분만 바라보거나 허공을 보고 대답하는 것 보다는 모든 면접관 님들을 번갈아가며 보면서 답변을 하면 여유로운 모습과 답변에 진심이라는 것을 전달할 수 있어요! [ 네 번째 꿀팁 ] “너무 tmi인가?” 싶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대답하기저 같은 경우 자기소개 시에 제가 읽었던 책 내용과 활동 내용을 모두 언급하면서 이 과에 지원한 계기과 교사가 되고 싶었던 계기까지 모두 한 번에 답변을 했어요. 그리고 면접관 분이 왜 이 책을 선정했냐고 물었던 질문에 이 책을 활용한 활동을 하게 된 계기와 과정, 결론, 느끼고 깨달은 점을 모두 언급해서 아주 긴 대답을 했답니다. 면접에서 꼬리질문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면접관님들이 원하는 대답을 얻지 못했거나, 대답이 충분히 구체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꼬리질문을 받게 되면 당황도 하고 비슷한 말을 반복하게 될 수 있어요. 따라서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서 모든 꼬리질문을 차단하고 이 활동에 진심으로 내가 임했고, 실제로 내가 직접 진행한 활동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다섯 번째 꿀팁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꼭 하기!시간 상 물어보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혹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묻는다면 꼭 대답을 하는 것이 좋아요. 이때는 학교 자체의 슬로건을 활용하거나 내가 이 과에 대해 열심히 찾아봤다!는 인상을 주는 것이 좋아요. 또는 인상에 남을 수 있도록 특이한 삼행시나 구호, 내 장점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등 마지막으로 내가 이 과에 꼭 들어오고 싶고 간절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도 꼭 생각해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면접 준비 하는 것 만큼이나 면접 당일 내가 어떻게 임하느냐에 따라 면접의 질과 답변, 결과가 달라진답니다. 꼭 면접장에서의 꿀팁을 상기하고 최선을 다해 면접에 임해서 면접 준비한 만큼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보여주기를 바라요! 이번 면접장에서의 꿀팁이 여러분들의 면접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에는 또 다른 좋은 컨텐프로 찾아오겠습니다! 모든 입시생 여러분들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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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교대·사범대 필독] 생기부 기반 면접 팁 (1) 면접 준비안녕하세요 여러분 멘토 달토끼예요! 교대와 사범대는 면접이 필수인 경우가 많아요. 면접 반영 비율이 학교마다 다르지만, 높은 경우가 많아서 열심히 준비를 해야 한답니다. 저의 첫 스토리 노트에서는 교대·사범대를 준비하는 멘티님들을 위해 면접과 관련한 팁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면접과 관련해서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두 편으로 나누어 이번 편에서는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면접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 [1단계] 생기부 내용 정리첫 번째로 할 일은 생기부 내용을 처음부터 찬찬히 읽으면서 내가 학교를 다니면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하나하나 떠올려야 해요! 진로활동, 동아리 활동, 각 교과목에서 했던 활동, 봉사활동, 소인수나 공동교육과정 교과목 활동 뿐만 아니라 각 과목 성적의 추이와 세부능력특기사항까지 생기부에 적혀 있는 모든 내용에 대해 질문이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내용을 숙지해야 합니다. 이때 단순히 아 뭘 했구나~ 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계기에서 이런 활동을 했고 어떤 과정으로 진행을 했고, 결론적으로 무엇을 얻고 느낄 수 있었는지 하나의 활동에 담긴 스토리를 정리해야 해요. 이 과정에서 활동을 했던 내용이나 목적이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하는 활동들을 체크해놓고 2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2단계] 남아있는 보고서, 수행자료 등 끌어모아 읽어보기메일이든, 노트북이든, 종이로든 수행이나 보고서를 썼던 기록이 남아있을 거예요. 모든 자료가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있는 것들만이라도 한 번 읽어보면 아예 생기부만 읽는 것 보다 활동 내용을 떠올리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생기부에는 활동의 결과만 집약적으로 나타나있기 때문에 아무리 자신이 했던 활동이라도 설명하라고 하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실제로 했던 활동 내용을 돌아보면 그때 했던 생각들과 활동 과정이 생각나서 면접 때 대답이 훨씬 수월할 거예요. 앞선 1단계에서 정확히 활동이 기억나지 않는 활동 위주로 더 꼼꼼히 보면 좋아요! [3단계] 예상 질문 만들기각 활동마다 예상되는 질문이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수학 성적이 갑자기 낮아졌다가 올라갔다면 -> “수학 성적을 다시 올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라든지, 진로탐구활동으로 설문조사를 했다면 이 활동을 한 계기와 설문조사를 하며 겪었던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 라든지 예상 되는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한 번 적어 보면 됩니다. 이런 대답들은 한 번 적었을 때 술술 잘 적힌다면 자신이 활동에 대해 잘 숙지하고 있는 것이니까 키워드 중심으로 기억만 해두고 넘어가면 되고,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하는 질문들에 대해서는 면접 직전 대답을 한 번 더 읽어보면 좋아요. [4단계] (교대·사범대 필수) 교직, 인성 질문 준비교대나 사범대는 미래의 교사를 양성하는 만큼 이 학생이 교사가 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인성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고 해서 엄청나게 어렵다기 보다는 - 자신의 장점, 단점을 말해주세요.- 자신이 교사가 되었을 때의 장점을 말해주세요.- 왜 교대/사범대에 지원하게 되었나요?등 자신의 성격과 가치관, 교사가 되었을 때에 어떻게 할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이 많답니다. 이런 것들은 어떤 식으로 말을 풀어나갈지 미리 정리해두는게 좋아요.4단계에 걸친 면접 준비 단계 어떠셨나요? 저도 생기부 기반 면접을 열심히 준비했던 경험이 있어 여러분들의 초조하고 설레는 마음이 너무 잘 와닿는 것 같아요.. 다음 편에는 면접 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팁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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