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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chaendy
가톨릭대 간호학과 25학번
서울 이대부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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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고등학교 3년 동안 치열하게 입시를 준비하며 ‘나를 이해해주고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같은 멘토가 있었다면 얼마나 힘이 되었을까’라는 아쉬움을 느낀 적이 많았습니다. 혼자 고민하며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은 분명 성장의 발걸음이 되기도 했지만, 때로는 좌절과 고통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멘토가 되고자 합니다. 단순히 지식과 정보만을 알려주는 선배가 아니라, 함께 고민을 나누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는 든든한 언니, 누나 같은 존재가 되고자 합니다. 저는 공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실패와 좌절을 많이 겪었지만, 그 안에서 저만의 학습법과 멘탈 관리 방법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노하우들을 솔직하게 나누며 후배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제가 겪었던 힘듦을 겪지 않도록 돕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준비해온 포트폴리오들을 제공함으로써 열심히 생기부를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입시에 있어 다방면하게 도움을 주고 함께 그 길을 걸어가는 동반자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그 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밝은 앞날을 응원합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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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끝! 이젠 정시원서 영역?! - 정시카드 작성 꿀팁!안녕하세요, 멘토 chaendy 입니다 :)우선 수능과 논술, 면접까지 달려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한 아직 입시 여정이 남으신 수험생분들이 계시다면 조금만 더 파이팅하시기를 바라요! 오늘은 정시카드 3장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한 번쯤은 '수능은 정시원서영역도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분들은 원서를 한창 고민 중에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시로 대학에 진학하였습니다. 저는 논술+수시를 썼던 사람이었기에 이에 대한 결과가 다 발표가 난 후, 약 12월 중순부터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꼈던 팁들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1. 카드별 상향, 적정, 하향을 분명하게 하기정시카드는 가, 나, 다군으로 총 3장을 쓸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가군을 상향(및 소신), 나군을 적정, 다군을 하향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진학사의 칸수로 설명해드리면 가군은 4칸, 나군은 5~6칸, 다군은 7~8칸 정도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합격 안정권인 학교를 마련하여 전체적인 전략을 탄탄히 할 수 있습니다!2. 학교별 환산점수 산출방법 반드시 확인하기어쩌면 이것이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이 학교는 내 백분위로 가능한데 왜 불합격으로 예측이 되지?' 라고 하신다면 학교별 환산점수 산출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시요강을 살펴보시면 인문계, 자연계 구분, 과목별 반영 비율, 감점점수(영어, 한국사) 의 내용이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학교별로 산출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백분위가 이 학교의 기준보다 높다고 하여 무조건 합격선이 되지 않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꼭 백분위를 비롯하여. 어떤 과목을 비중 있게 보는지 확인하시고 환산점수까지 확인한 후 합불 가능성을 판단해보시길 바라요.3. 나의 '비전'과 선택을 연결짓기저의 경우 학교를 지원할 때에 '성적이 되지만 내가 관심 없는 과 vs 나의 비전과 부합하는 과' 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을 하였습니다. 성적이 되는 과는 대부분의 예측 사이트마다 합격으로 예측이 되었으나, 나의 비전과 부합하는 현재의 학교와 과의 경우 진학사에서는 합격으로 예측하였지만 다른 예측 사이트(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고속성장분석기 등)에서는 적정과 소신 사이로 나와 지원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고민하였습니다. 하지만 마냥 성적이 된다고 하여 내가 관심 없는 과에 진학한다고 하였을 때 내가 과연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에 대해 생각해보았고 이는 아니라고 판단하여 불합격에 대한 약간의 불안과 걱정을 무릅쓰고 현재의 학교의 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내가 특정한 비전이 없고 어떤 걸 공부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성적에 맞춰 진학하는 것이 해답이 되겠지만, 만약 마음 속에 확실한 목표 또는 공부하고 싶은 방향이 있다면 '성적 맞는 관심없는 과 vs 소신이지만 나의 비전과 부합하는 과' 둘 중 하나를 택해야한다면 저는 자신의 비전과 부합하는 과에 진학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떨어진다 할지라도 저는 그 학교를 쓴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4. 고민될 땐 담임선생님과 상담해보기저는 다른 예측사이트들 및 컨설팅을 활용하지 않고 진학사만을 사용해 정시원서를 작성하였는데요, 최종적으로 정시원서를 확정하는데에 큰 도움을 받았던 분은 바로 제 고3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제가 정시원서를 고민하고 있을 때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였고, 담임선생님은 이에 응하여 제가 최종적으로 정시원서를 작성하는데에 많은 정보들을 주셨습니다! 고속성장분석기, 선생님께서 가지고 계신 자료들 등을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대학에 합격하여 현재 만족하며 대학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온전히 정보를 다 찾고 정시원서를 작성하는 것 또한 좋지만 저처럼 고민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을 얻고 싶으시다면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청해보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정시원서를 작성하는 데에 현재 많은 고민을 가지고 계신 학생들이 많으실텐데요, 아직 성적도 발표되지 않았고 수시 또한 최종 발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측사이트를 보며 지금부터 막 걱정하기 보다는 일단 결과가 나오고! 그 이후 차근히 생각해보아도 저는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수능도 끝났겠다, 즐기세요! ㅎㅎ 정말 지금까지 달려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시카드를 작성하는 수험생분들 이 팁들을 참고하셔서 현명한 선택 내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고, 모든 수험생들의 앞으로의 입시 여정도 늘 합격길만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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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수능 D-17, 막판 탐구과목 등급 상승 가능? 가능!안녕하세요! 멘토 chaendy 입니다 :)어느덧 수능이 17일만 남겨두고 있네요..!!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만큼 좋은 결과 얻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오늘은 수능을 코앞에 두고 탐구 과목을 어떻게 마무리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저는 생명과학1, 지구과학1 선택자였습니다. 10모 때까지만 해도 턱걸이 3~4 등급이 나오며 과탐이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했던 저에게 큰 도움을 준 방법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나만의 오답노트 만들기'였습니다. 틀리거나 헷갈렸던 문제들을 모아 제가 직접 해설을 쓰며 놓친 개념 및 자료 해석 방식을 다잡는 방식입니다! 저는 생명과학도, 지구과학도 모두 이 방법을 적용했고, 수능 때 두 과목 모두 안정적인 2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 오답노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저 같은 경우에는 늘 들고 다니고 짜투리 시간 등에 틈틈이 확인할 수 있도록 틀린 문제들을 전부 오려 노트에 붙였습니다.(만약 태블릿으로 오답을 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이후 각 보기마다 왜 이게 정답인지, 또는 왜 이게 정답이 될 수 없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해설을 달 때 수능특강이나 개념서 등을 확인하고 참고하면서, 내가 놓쳤거나 헷갈렸던 개념들에 한번 더 밑줄을 긋고 여러 번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특히 지구과학1 같은 경우 선지를 까다롭게 출제하기 때문에 개념을 꼼꼼히 다시 점검했고, 생명과학1은 유전 킬러 문제나 근수축 문제를 풀 때 자료 해석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료해석의 과정을 꼼꼼히 적고 이러한 유형은 무엇을 먼저 알아내면 시간단축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해설을 쓰며 오답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나만의 해설을 작성한 뒤 마지막에는 "내가 왜 틀렸는가?" 를 적는 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예를 들어 실수라면 실수의 원인을, 개념 오류였다면 한번 더 개념을 정리해두는 방식으로 끝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문제를 풀든 가리지 않고 오답을 진행했습니다. 어려운 사설 모의고사도, 수능에서 이렇게까지 세세하고 까다롭게 문제가 출제되지 않을 것 같다 하더라도 저는 늘 모든 문제들을 꼼꼼히 오답했습니다. 틀리는데에는 분명히 내가 빈틈이 있었기에 발생한 일이라 생각하며 빈틈을 꼭 틀어막는 다지기의 작업이다라고 생각하며 고난이도 문제도 정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 귀찮은 오답과정을 꼭 해야할까?'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능을 코앞에 두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방법을 도입했고, 이것이 곧 신의 한 수가 되어 나만의 오답노트가 늘 불효자였던 탐구과목들을 효자과목으로 바꿔주었습니다!탐구과목은 20문제이기 때문에 개념관련 문제 하나라도 맞춘다면 충분히 등급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능 전 막판, 나만의 오답노트로 개념을 재정비하면서 여러분의 탐구과목 등급을 꼭 붙잡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이 글이 저처럼 탐구과목에서 벽을 느꼈던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잘해오셨고, 끝까지 잘 해내실 겁니다! 여러분의 수능과 모든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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