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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ato
숙명여자대 인공지능공학부 26학번
충북 충주여고 졸업
107
수시 합격 대학
광운대 정보융합학부
학생부종합
인천대 컴퓨터공학부
학생부교과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26학년도 입시에서 사회 중점 학교였던 지방 일반 여고에서 학종으로 숙대 공대 1년 장학금, 인하대 컴공 4년 장학금 등등 공대 4관왕 했습니다! 알려드릴 수 있는한 최대한 많이 알려드리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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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학생부 종합 전형 면접에 대하여안녕하세요 멘토 ckato입니다. 이번 스토리노트에는 저번에 세특 주제나 탐구활동 관련 글을 썼던 것을 이어 이번에는 세특을 기반으로 면접을 보는 전형인 종합 전형의 면접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일반 인문계 여고 고3 현역 시절 5학종을 썼었고 그 중 면접이 필요한 전형은 4개, 최종적으로 면접을 본 학교는 2개였고 2개 모두 각각 1년 장학금, 전액 장학금으로 합격을 했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름의 팁 아닌 팁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우선 첫번째로 세특 활동들이 대부분 제가 직접한 활동이었다는 점이 유리하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ai를 과하게 활용하거나 이미 존재하는 활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기억에 오래 남지 않을 수 있는데, 활동 하나하나 직접 설계하고 이해하며 이행한 결과 면접 준비를 할 때 활동들의 흐름이 잘 생각나고 생기부를 암기하지 않고도 활동의 계기, 과정에서 겪었던 문제점이나 감정같은 것들이 생각나 더 풍부한 답변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는 다양한 선생님들과의 모의면접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실제로 면접을 준비할 때 활동의 흐름 익히기를 중요하게 보고 예상 답변을 준비하거나 암기하는 것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요. 대신 다양한 과목의 선생님들과 꾸준히 모의면접을 진행하며 구술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저는 공과대를 목표로 했지만 정보과목이 개설되지 않은 학교라 처음에는 수학, 과학 선생님들과 모의면접을 진행했었는데 이 경우 다른 문과 과목의 세특 숙지가 어렵고, 이를 경시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회, 한국사, 영어 선생님 등 다양한 선생님들과의 모의면접을 진행하게 됐고 모의면접을 하며 새로운 관점에서의 질문들을 듣고 이에 대비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 면접에서 전공과 관련 없는 기술가정, 국어에서 질문이 나왔을 때 잘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지원한 학과의 비전을 찾아본 것입니다. 실제로, 저의 경우 대학 면접에서 학과의 비전을 찾아보고 이에 맞춰 대답을 준비해갔었는데요. 이를 통해 답변을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었고 답변의 방향성을 정하는데에 정말 용이했습니다. 또한, 처음 자기소개할 때 이 과의 비전과 저의 목표가 맞아 지원했다는 식으로 답변을 했었는데 과의 비전이 구체적으로 무엇인 것 같냐는 추가 질문을 받아 미리 조사해간 정보를 토대로 답변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따라서 이러한 전반적인 경험을 토대로 비전을 비롯한 과의 특징, 교수님들의 연구 분야 등을 잘 파악해가면 답변을 할 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 나름의 면접 경험담을 비롯한 면접 팁들을 작성해봤는데요, 물론 면접 전형에는 변수가 많기에 이 모든 것들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 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니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아 잘 해내시길 바라고 곧 수시 원서 접수 시간인만큼 신중하게 결정하셔서 좋은, 원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멘토 ckato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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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생기부 활동 및 탐구 주제 선정에 대하여안녕하세요! 멘토 ckato입니다~ 요즘 수험생분들 모두 중간고사, 기말고사 챙기고, 그 다음엔 모의고사 및 수능 챙기고, 그 다음엔 또 생기부 챙기고… 이 무한 굴레에 빠져 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생기부 활동 관련 저의 경험담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우선 저는 지방의 사회중점 여자고등학교에서 내신이 2점 중반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학종 상향으로 넣은 인서울 학교 공과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우선 이 결과의 일등공신은 생기부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3년 내내 학교에서 생기부 활동을 잘했다는 말을 들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뭐였을까요? 바로,, 저는 탐구 주제들을 보통 일상생활 속에서 찾았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생활 속의 불편한 점이나, 문제점들을 찾고 그것을 해당 교과목 또는 저의 관심 분야나 진로와 엮어 해결하며 그 내용들을 생기부에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활동들을 개별적으로 한 것이 아닌, 이전에 한 활동에서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배운 지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연계해서 활동하는 등의 방식으로 생기부를 채워나갔습니다. 또한, 이미 있는 이론 증명이나 실험을 해보는 것이 아닌 내가 생각해서 내가 주도하는 새로운 활동들을 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제 흥미 분야는 기계, 컴퓨터, 인공지능 쪽이었습니다. 따라서, 고등학교 2학년 때 전동킥보드 다인 탑승 문제를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하고 팀원을 꾸려 직접 아두이노, 케이블, 파이썬 코딩을 통해 전동 킥보드의 다인 탑승을 감지한 후 LED를 통해 사용자에게 경고하는 시스템을 구현했었고, 고등학교 3학년때는 학교 앞 교통사고를 계기로 자동차들의 과속을 감지하고 도보에 있는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현하는 등의 활동을 했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활동들을 하면서 실패도 겪고, 결과가 잘 나오지 않는 등 문제들도 있었지만 이 또한 생기부에 소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실패의 원인과 해결 방안들을 기록하여 선생님들께 따로 제출해 더 풍부한 생기부를 만들었습니다. 또 다른 저의 포인트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비교과 실험 프로그램에 최대한 참여하고 공동 교육과정을 많이 이수한 것입니다. 학교에서 외부 강사를 모셔와 진행하는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장비를 활용해 활동하고 정규 교육과정 외의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에 열심히 참여해서 이를 활용해 생기부 내용을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의 관심사는 자연과학이나 경제, 정치와 법 등 학교에서 과목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컴퓨터 쪽이었고, 저희 학교에는 정보 수업 또한 없었어서 3년동안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파이썬 프로그래밍, 제조화학, 고급 물리학, 물리학 실험 과목을 신청해 총 4가지 과목을 더 배웠었는데 이 활동들을 통해 다른 친구들보다 생기부의 양도 더 많이 채웠고 질적인 면에서도 높은 퀄리티의 생기부 내용을 채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저는 AI 활용을 통한 활동을 최대한 줄이고자 노력했었습니다. 탐구 활동을 스스로 진행하고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해나가면서 그 활동을 단순히 생기부 채우기 용이 아닌 진짜 나의 지식과 경험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최대한 AI의 도움을 받지 않고 진행하고자 했었습니다. 따라서 고등학교 3학년 말에 생기부 면접을 준비할 때도 직접 했던 활동들이었기에 쉽게 복기 및 준비가 되고, 실제 면접에서도 더 자신있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고등학교 3년동안 생기부를 만들어나가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포인트들을 소개해봤는데요. 물론, 저의 방식 외에도 더 다양하고 차별화된 방식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남은 수험생활도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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