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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닝러신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26학번
충남 천안중앙고 졸업
71
수시 합격 대학
DGIST 기초학부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중점반에서 1점대 중반의 내신을 유지하면서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하였고, 종합 전형으로 연세대학교 1차합, DGIST와 중앙대학교(교과)에 합격하여 현재 중앙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3년동안 “신경과학“이라는 학문에 포커스를 맞추고 심도있는 과제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제가 자신 있는 부분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한 시각화/강화학습으로 AI 모델 제작,추가실험 등의 활동우로 탐구의 임팩트를 빚어내어 주목할만한 “나만의 탐구 활동”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과학I 과목들은 물론이고 지구과학II를 제외한 과학II 과목을 모두 수강하였기 때문에 다양한 과목의 활동에서 도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3년동안 “신경과학“이라는 학문에 포커스를 맞추고 심도있는 과제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제가 자신 있는 부분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한 시각화/강화학습으로 AI 모델 제작,추가실험 등의 활동우로 탐구의 임팩트를 빚어내어 주목할만한 “나만의 탐구 활동”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과학I 과목들은 물론이고 지구과학II를 제외한 과학II 과목을 모두 수강하였기 때문에 다양한 과목의 활동에서 도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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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기부 주제 찾기와 생기부 컨설팅에 대한 고찰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리로스쿨 멘토 머닝러신입니다. 오늘은 제가 평범한 일반고를 다니면서 생기부를 어떤 방식으로 챙겨왔는지 돌이켜보고 제 생각을 좀 정리해서 풀어보려고 합니다. 혹시 생기부 “주제” 컨설팅을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자는 공부할 시간을 벌어 준다는 측면에서 좋게 볼수도, 면접 대비가 힘들다는 측면에서 나쁘게 볼수도 있고 아예 윤리적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학종” 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이 컨설팅은 정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이런 컨설팅들은 주제를 전부 돌려 쓰죠? 보통 의대의 경우에 프리미엄 주제 추천이랍시고 나오는 주제가 보통 이런겁니다.미적분 : 푸리에 변환과 MRI생명과학1 : 브로콜리 dna 추출실험수학1 : 뇌파 & 사인코사인 그래프 등등… 이런 식으로 주제가 다들 똑같아서 결국은 다른 사람이랑 똑같은 생기부 가지고 가게 됩니다. 종합에서 정말 아무 의미도 없고, 양산형 주제라 오히려 감점 위험도 있다고 학교에 오셨던 입학 사정관님께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정교하게 잘 짜여진 생기부, 학종 상향 합격을 불러오는 생기부는 저런 양산형 주제들과는 다르게 활동 동기의 플로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중간중간에 학생이 의문을 던지고, 가설을 제시하거나 뭔가를 만드는 능동적인 활동이 눈에 잘 들어오는 생기부입니다. 결국 ‘내가 직접 한 일’에서 나온 주제가 진짜 나에게 딱 맞는 주제다!!! 라는 겁니다. 저는 일반고를 나왔고, 생기부 내용을 위한 컨설팅을 받아본 적은 없어요. 보통 그래서 방학이 시작되고 개학 이전에 탐구 주제부터 보고서까지 그 학기 보고서를 전부 혼자 설계한 다음, 선생님께 직접 찾아가서 기록부 기재를 부탁드리는 식으로 해왔습니다. 사실 생기부… 채워야 할게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자율, 진로, 동아리, 과목별 세특…. 그 칸을 하나하나 주제 잡아 메워야 한다고 생각하면 처음엔 막막한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제가 한번 더 강조하고 싶은 건, 보통 제가 주제를 떠올리는 출발점은 ‘학교 안에서 실제로 했던 활동’이 많았다는 겁니다.진로를 의식해서 처음부터 난도 높은 주제를 통째로 끌고 오면,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지 연결고리가 영 약해 보입니다. 차라리 깊이가 조금 얕아 보이더라도, 내가 진짜로 궁금했고 더 파보고 싶었던 지점을 주제로 삼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일단 그렇게 주제를 잡으면 자연스럽게 심화할 건덕지를 찾을 수 있게 될겁니다. (의식하지 않더라도 갑자기 어?! 하는 순간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랬어요 !) 제 예시를 들어드리면, 수1에서 조화수열에 대한 탐구를 하고(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건 진짜 흔한 탐구입니다.. 수행평가 준비 시간이 없어서 이걸 고를수밖에 없었네요) 기말고사 준비를 하면서 갑자기 떠오른 의문 때문에( 정확히 뭐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떤 문제를 풀다가 그 문제의 소재와 관련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 심화적이고 멋진 주제인 “젠센 부등식의 증명”까지 주제를 확장해서 결국 추가보고서를 제출하고 세특에 그것을 넣었습니다. 곧 기말고사가 끝나고 비교과 준비를 하실 텐데, 좀만 더 힘내셔서 학기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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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6모 전 꼭 봐야 할 수시원서 체크리스트6월모의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수시러 여러분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발등에 불 떨어진 6월 모의고사 대비하랴, 기말고사 준비하랴 바쁘실 것 같습니다. 글 작성 기준 어제인 5/30 전후로 2027학년도 대부분 학교의 수시 모집요강이 나왔습니다. 이 말은 즉, 5월 말 이후에 만들어진 자료를 제외하고는 현재 나와있는 대부분의 블로그, 뉴스, 입결표 이미지 등 자료들이 전부!!! 올해 입시와 관계가 없는 말일 수 있다는 겁니다. 입시에서는 전형에 대한 정보를 잘 모르는 것 보다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더 무서운 결과를 낳게 됩니다. 올해 수시 원서를 쓰신다면 꼭 늦기 전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꼭 확인하도록 합시다. 1. 내가 쓰려고 하는 전형의 지원 조건에 변화가 생기지 않았는가? 농어촌 등 특수 전형의 경우에서 많이 보이는데, 갑자기 조건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모집 인원수가 적고, 관심이 딱히 없을 법 한 전형이라면 무조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전형의 변화는 컨설팅 업체의 SNS입시 컨텐츠나 뉴스에서도 다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N단위 이상을 이수하였는가? 등의 조건이 있는지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의 모 대학의 경우 이런 기준이 있어 특정 학교 특정 계열의 모든 학생들이 단위 수 부족으로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최저학력기준에 변화가 있는가? 당연한 말이지만, 대학과 과에 대한 선호가 동일할 때 최저가 높으면 내신 컷이 널널해지고, 최저가 낮으면 내신 컷이 폭등합니다. 그런데 일부 학생들이 50%컷, 70%컷 등이 나와있는 전년도 입결 데이터와 자기 성적만 비교하고 원서를 결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작년도(2026학년도) 최저에 비해 올해(2027학년도) 최저가 완화되었다면 입결이 폭등해 정말 원서만 날리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단적인 예를 보여드리면, 고려대학교 교과 학추 전형은 2022학년도 3합 5의 최저에서 2023학년도에 3합 6으로 최저를 완화했습니다.이 때 미디어학부는 2022학년도 70%컷 1.91 (- 1.9 이상의 내신이라면 최저만 맞추면 무조건 합격했다는 뜻입니다.)에서 70%컷 1.55로 입결이 폭등했습니다. 이 정도로 최저 변동의 영향이 큽니다. 또한 자연계열의 경우, “과탐 선택”을 강제하는지, 3합 또는 2합일 때 과탐을 끼우지 않고 국어+수학+영어로 최저를 맞추고, 다른 대학의 최저를 위해 사탐을 응시해도 되는지, 사탐을 1개만 선택해도 되는지, 탐구 2개를 평균하여 처리하는지, 만약 평균한다면 소수점을 놔두는지/버림(절삭)하는지 등 최저학력기준 단 한 가지 만으로도 엄청난 입결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작년에는 사탐을 허용하지 않다가 올해 허용한 경우 입결의 상승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동일하게 입결의 하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러니 꼭 작년 대비 최저 변화도 함께 살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3. 반영 과목 ‘일본어’, ‘정보’ 같은 과목들을 버리셨다면 교과로는 충남대, 고려대에 가기가 더 힘듭니다. 하지만 다른 대학의 교과 전형 같은 경우 당신이 일본어가 7등급이든 한문이 8등급이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국영수사과+한”만 반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한문 일본어 정보 등의 이런 과목의 성적이 좋지 않다면 전과목을 반영하는 고려대 교과같은 곳은 아쉽지만 원서로는 피하시고, 반대로 이런 기타과목의 성적이 좋다면 고려대나 충남대를 노려보면 타 대학에 비해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반영 과목 기준이 어떤지 꼭!!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주에 있는 6월 모의고사 다들 화이팅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것 있다면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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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실험 및 보고서 주제 선정을 위한 실전 팁안녕하세요 머닝러신 마스터입니다. 다들 중간고사 끝나셨나요? 시험 끝나서 놀고 싶으시겠지만 곧 생기부에 들어갈 수행평가, 보고서를 준비해야 할 시간입니다. 기말시험기간에 밤새 보고서 쓰지 마시고 지금부터 미리미리 준비합시다 우리 ㅎㅎ저도 수행평가, 보고서 주제 하나 정하려고 일주일 넘게 고민하다가 힘들었던 경험이 많이 있는데요, 원래 쓰던 원고를 엎을 때의 그 기분은 겪어본 사람은 알 겁니다. 학생부에서 자기 주도성과 탐구력을 보여주려면 첫 단추인 주제가 정말 중요합니다. 주제를 정하기 위해 애용했던 진짜 소스들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과 개념 확장 가장 기본이지만 강력한 방법은 자신의 진로와 맞는 교과 개념을 하나 잡은 뒤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챗지피티 같은 인공지능에게 고등학생 수준에서 탐구 가능한 특정 교과 개념 관련 심화 주제 다섯 가지만 추천해달라고 입력해 보는 방식입니다. 다만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정보가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므로(환각이 아직 꽤 많은 편입니다) 출처와 근거를 반드시 직접 확인, 검증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천받은 주제가 내가 실제로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고민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주제를 최종 확정하기까지 꽤나 오래 고민하곤 했습니다. 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등 구독하고 계신 인공지능 앱이나 기호에 따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논문 공유 사이트에서 논문 참고하기 교과서 수준의 탐구만 계속 생기부에 적게 되면 교수님들의 눈에 띄기 어렵기 때문에 한 단계 더 깊은 자료에서 주제를 찾으면 좋습니다. 이때는 디비피아나 구글 스칼라 같은 사이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메디컬 계열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펍메드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https://www.dbpia.co.kr/https://scholar.google.com/https://pubmed.ncbi.nlm.nih.gov/ 3. 국립중앙과학관 자료실의 전국대회 수상작 활용 나는 고등학교 수준 이상의 심화탐구를 하고 싶은데 주제를 뭘로 할지 모르겠다! 라면 과학전람회 /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의 주제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에 접속하여 행사 탭에 있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나 전국과학전람회 페이지를 살펴보는 방법입니다. 관심 분야의 수상작들을 살펴보며 어떤 방식으로 문제에 접근했는지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https://www.science.go.kr/mps/1079/bbs/423/moveBbsNttList.do 4. 한화사이언스 챌린지 연구 주제 탐색 마지막으로 아는 사람만 아는 꿀팁인 한화사이언스 챌린지 연구 주제를 찾아보는 방법입니다. 대회 측에서 아예 주제를 공개하는데, 연구 주제들이 다들 상당히 참신하고 수준이 높습니다. https://www.sciencechallenge.or.kr/ 주제를 찾는 과정이 때로는 공부보다 더 힘들고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깊이 고민하고 시간을 쏟은 결과는 생기부에 그대로 투영됩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 그리고 남들이 쉽게 보지 않는 곳을 먼저 찾아보는 영리한 노력이 여러분의 대학 입시 결과를 바꿀 것입니다. 여러분의 역량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멋진 주제를 꼭 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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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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