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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키
이화여자대 국제학부 25학번
서울 건대부고 졸업
63
수시 합격 대학
건국대 일어교육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 25학번 럭키비키입니다!
럭키비키라는 이름처럼 여러분들에게 행운을 가져다 드리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3년 동안 사회과학, 어문, 국제 등 정말 다양한 방면으로 생기부를 채워왔습니다. 이에 그 노력을 인정받아 일반고에서 거의 유일하게 국제학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수시뿐만 아니라 3합 6이라는 최저 또한 맞출 정도로 수능 공부 또한 열심히 했기에 여러분들에게 다방면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럭키비키라는 이름처럼 여러분들에게 행운을 가져다 드리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3년 동안 사회과학, 어문, 국제 등 정말 다양한 방면으로 생기부를 채워왔습니다. 이에 그 노력을 인정받아 일반고에서 거의 유일하게 국제학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수시뿐만 아니라 3합 6이라는 최저 또한 맞출 정도로 수능 공부 또한 열심히 했기에 여러분들에게 다방면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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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3등급에서 1등급까지- 2) 국어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럭키비키입니다!오늘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수능 꿀팁에 이어, 3등급에서 1등급까지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었던 두 번째 이야기—바로 국어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실제로 저는 고1 3월 모의고사에서 국어 4등급을 받았지만, 꾸준한 훈련 덕분에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시기에는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1~2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만 담기 위해 내신 국어 공부법과 모의고사 국어 공부법으로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 내신 국어 공부법내신 국어에서 암기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요소입니다. 하지만 모든 내용을 통째로 외우는 비효율적인 방식보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 암기가 훨씬 중요합니다. 내신에서 1,2등급을 가르는 건 결국 응용 능력입니다. 단순히 지문을 읽고 외우는 수준이 아니라, 그 지식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확장된 문제를 풀어낼 수 있어야 상위권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응용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반복 훈련이 필수입니다. 우선 학교 수업을 바탕으로 지문을 여러 번 읽으며 내용을 이해하고, 동시에 조금씩 암기해 주세요. 한 번에 모든 내용을 외우려고 하면 오래가지도 않고 효율도 떨어집니다. 대신 여러 번 반복해서 자연스럽게 기억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오래갑니다.그다음, 필기 없는 원문 지문을 준비해 스스로 시험을 보는 방식으로 주요 포인트를 점검해보세요. 이 과정에서 어떤 문단의 포인트를 놓치고 있는지 명확히 드러납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이 방법을 굉장히 꼼꼼히 반복하면서 오히려 학원을 다닐 때보다 훨씬 빠르게 성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질문하는 것을 절대 두려워하지 마세요. 내신 문제는 학교 선생님들께서 출제하시기 때문에, 저는 수업 시간 혹은 쉬는 시간에 궁금한 부분을 선생님께 정말 많이 여쭤봤습니다. 이 과정이 시험의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모의고사 국어 공부법모의고사 국어는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이지만,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충분히 올릴 수 있습니다. 언어와 매체 / 문학 / 비문학 순서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언어와 매체언매는 하나의 독립 과목이라고 생각하고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언어 영역은 단순 개념보다는 일반적인 개념을 복잡하게 꼬아 출제하는 유형이 늘어나면서 수험생들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초 개념을 아주 탄탄히 다지는 것입니다. 저는 인강을 통해 기본과 심화를 쌓았지만, 사실 심화 파트는 강의보다 스스로 개념을 확장하며 공부했던 시간이 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보기 하나를 마스터한다’는 마음으로, “이 보기는 왜 틀렸지?”, “이 개념은 어디까지 확장될까?” 이런 식으로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사고를 확장해갔습니다. (2) 문학문학은 자기 분석 능력을 기르는 게 핵심입니다. 물론 수능특강·수능완성의 연계 지문도 중요하지만, 수능에서는 늘 새로운 지문이 함께 등장합니다. 즉, 처음 보는 작품을 빠르게 분석하고 비교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처음엔 저도 인강 선생님의 방식만 따라 하려고 했던 시기가 있지만, 어느 시점이 지나자 자연스럽게 제 방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계속 반복하다 보면 반드시 나만의 분석 루틴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어떤 지문이 나와도 흔들리지 않는 힘이 생깁니다. (3) 비문학비문학은 국어 성적을 결정짓는 실질적 승부처입니다.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단 하나, 정말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비문학은 감이 아니라 ‘훈련량’이 성적을 결정합니다. 가장 먼저 독해 루틴을 반드시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모든 지문을 읽을 때마다 같은 순서, 같은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문의 주제, 관점 먼저 파악 -> 문단별 기능 정리-> 개념어 → 예시 → 결론 구조 체크 등 본인만의 일관된 루틴이 생기면 실제 시험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요. 그 다음으로는 문단 간 연결을 잡아야 합니다. 비문학은 결국 글의 구조를 얼마나 잘 파악했는 가입니다. 이 문단이 왜 등장했는가?, 앞 문단의 어떤 내용을 이어받는가?, 저자가 하고 싶은 주장(또는 설명)이 어디를 향해가는가? 등 이 흐름을 잡을 수 있으면 문제 풀이 속도가 확 줄어듭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보다 지문에 대한 이해가 먼저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문제부터 읽거나, 문제를 빨리 풀려고 하는데비문학은 지문을 90% 이상 이해하면 문제는 자동으로 풀립니다. 지문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 휘둘리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지문을 꾸준히 읽어야합니다. 비문학의 영역은 문학처럼 정해진 범위가 없기 때문에, 과학, 경제, 철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노출될수록 지문 의외성이 줄어듭니다. 처음엔 어렵더라도 차근차근 범위를 넓히세요. 지금 여러분이 국어 성적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절대 자신을 탓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국어는 누구에게나 어렵고, 시간이 걸리지만 완성되면 다른 과목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목입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잘했던 것이 아니라, 꾸준한 반복과 연습, 질문과 자기 점검으로 성적 상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국어라는 벽을 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증명해낼 그 순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럭키비키한 입시 생활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질문이 있으시면 1:1 질문 채팅을 이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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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3등급에서 1등급까지 - 1) 수능에 대하여안녕하세요 멘토 럭키비키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이제 정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는 내신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승했던 제 입시 이야기의 첫 시작점으로 수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저 역시 수능 최저를 맞춰 상향 대학에 진학했기 때문에, 이 글이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먼저 수능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아직 여유가 많은 1,2학년 학생들을 나누어 말씀드리려 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이제 수능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시기일텐데요. 지금이 아마 가장 떨리고 불안한 시기일 겁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히려 수능이 3~4일 정도로 정말 코앞에 다가오면 의외로 마음이 차분해질 거예요. 떨림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스스로 다그치거나 불안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이 시기에는 너무 어려운 심화 문제에 매달리기보다는 기본 개념을 다시 점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국어의 경우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지문드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며, 수록 지문들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는 지 꼭 확인해보세요. 영어는 지금이라도 모르는 수능 어휘들을 꼭 정리하고 복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회탐구 과목은 특히 개념정리가 핵심이에요. 저는 사회문화와 생활과 윤리 이 두 과목을 선택했었는데, 이 두 과목 모두 기본 개념 위에서 심화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반드시 기초를 다시 다지셔야 합니다. 생활과 윤리는 필기노트를 단순히 읽기만 하지 마시고 학자별로 직접 비교해보며 스스로 고민하며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회문화 같은 경우 ‘이 개념은 쉬워서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하니, 전 범위를 다시 한 번 분석하며 개념 간의 연결고리를 점검해보세요.이 시기는 그동안 쌓아왔던 것을 복기하고 정리하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 바뀌는 입시 제도 속에서 묵묵히 달려온 여러분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빨리 이 입시판을 벗어나세요. 이 말이 여러분에게 가장 와닿을 겁니다. 불과 1년전까지 입시생활을 하던 사람으로서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도 이 마음으로 버텼고, 결국 후회 없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후회라는 감정은 정말 쓰리고 안타까운 감정이에요. “조금 더 열심히 할걸”이라는 생각이 남지 않도록, 지금 이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장하고 있는 분도, 조금은 해이해진 분도 모두 마지막까지 끝까지 가보세요. 최선을 다한 사람은 결과와 상관없이 당당할 수 있습니다. 이제 1,2학년 학생들에게도 한 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아직 시간이 많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지금은 여러분의 강점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간입니다. 국어, 수학, 영어를 정말 최대한 많이 공부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 때 이 세 과목을 단기간에 끌어올리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고3이 되면 생기부 마무리, 면접 준비 등 해야할 일이 매우 많아 수능에만 준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국영수를 중심으로 공부량을 충분히 쌓아두시는 것이 나중에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또한 수시든 정시든 어느 하나를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아직은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저는 “그때 수시, 정시 포기하지 말걸“하고 후회하는 친구들을 정말 많이 봤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후회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각 과목별 공부 방법이나 세부적인 팁이 궁금하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학생분들 모두 제 이름처럼 럭키비키한 입시 생활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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