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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이화여자대 경영학부 25학번
세종 세종국제고 졸업
58
수시 합격 대학
숙명여자대 경영학부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고등학교 3년 동안 "경영학과"를 가기 위해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실질적으로 생기부 브랜딩을 잡고, 교과와 지망 학과를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하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생기부 브랜딩을 잡고, 교과와 지망 학과를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하면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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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보고서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눈에 띄는 방법: 통계 프로그램 활용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복숭아입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 “어떻게 하면 좋은 생기부일까?”, “어떻게 해야 내 생기부가 눈에 띌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저 역시 그랬고, 특색 있는 생기부를 만들기 위해 끝없이 고민해본 결과 지금의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고, 오늘은 그 비결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Google Colab(코랩)을 활용해서 생기부가 눈에 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통계 프로그램이라서 문과 학생들에겐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데이터 활용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고, 대학에서도 핵심 요소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으로 통계 관련 내용을 많이 적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코랩은 별도의 앱 설치가 필요 없는 웹 기반 노트북 환경으로, 데이터 분석·그래프 시각화·코드 실행 등이 가능하기에 접근성이 높아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를 활용해 보고서를 작성할 때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모으고, 이를 이용해서 코랩에서 간단히 분석하고 시각화하기만 해도 생기부에 담기는 활동의 깊이와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지 논문을 읽고 요약하는 것보다 “내가 데이터를 모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그 과정을 통해 무엇을 배웠다”는 스토리를 만들면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도 훨씬 풍성한 이야기가 됩니다. 첫째, “직접 데이터를 다뤘다”는 경험이 생기부에서 차별화되는 포인트가 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미 존재하는 논문을 요약하거나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하는 형태로 활동을 구성하는 반면, 자신이 주도적으로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데이터를 수집해 통계 프로그램을 통해 분석·시각화했다면 이는 단순한 활동 나열을 넘어 자기 주도성, 문제해결능력, 데이터 활용능력까지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데이터를 모았다, 내가 분석했다, 내가 시각화했다”라는 흐름이 담긴 활동은 평가자 입장에서 기억에 남기기 쉽고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둘째, 생기부 문항이나 면접 준비 시에도 유리합니다. Colab을 이용해 직접 탐구를 진행했다면, 단순히 다른 사람의 연구 결과를 요약한 보고서와 달리 기획부터 실행, 결과 도출과 배움까지 전 과정이 자신에게서 비롯된 스토리가 됩니다. 예컨대 내가 왜 이 주제를 선택했는가, 어떻게 데이터를 모았는가, 어떤 분석 방법을 사용했는가, 그 결과로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는가, 그리고 이를 통해 무엇을 배웠고 다음에는 어떻게 발전시키고 싶은가 등의 흐름이 담겨 있다면 매우 설득력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데이터 기반으로 봤더니” 혹은 “그래프를 통해 확인해보니”와 같은 표현은 정량적인 분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면접관이나 입학사정관에게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단지 활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좋은 생기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직접 연구하고, 그것에 있어서 의미 있는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요. 그 과정에서 가장 빠르고 쉬운 길 하나가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고요. 특히 고등학생 수준에서도 접근 가능한 코랩을 이용하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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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학생부 종합전형, 상향 지원 시 현실적으로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복숭아입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결코 예측할 수 없는 전형입니다. 비슷한 내신이라도 어떤 학생은 합격하고, 또 어떤 학생은 불합격하기도 합니다. 그 차이는 같은 학생부 종합 전략이라고 해도 단순히 성적이 아니라, 학생부의 내용과 지원 전략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학생들이 ‘종 상향 합격을 더 간절히 바라게 되기도 합니다. 저 역시 학종으로 대학에 합격했던 사람으로서, 당시 느낀 현실적인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상향 카드’를 현실적으로 합격 가능성이 높은 카드로 지원하는 법, 그중에서도 핵심 전략 하나를 공유하겠습니다. 상향 지원 시, 반드시 “최저”나 “면접”이 있는 학종으로 써라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상향 지원을 할 때, 즉 지원하려는 학교의 합격 내신 70% 컷이 나보다 높은 경우, 무조건 ‘최저’ 또는 ‘면접’이 있는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상향 학종을 현실적으로 합격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유 ① 최저 조건이 있으면 내신을 상대적으로 보지 않는다 대학 입학사정관은 학생이 ‘최저 조건을 충족했다’는 사실만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학업 역량을 인정합니다. 즉, “성적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하고, 이후부터는 학생부 자체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최저 조건만 충족할 수 있다면 그 이후부터는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생기부의 완성도와 활동의 진정성으로 합격이 정해지는 것이죠. 또한 최저 조건이 있는 학종은 경쟁률 자체가 낮습니다. 대학은 공개적으로 전년도 지원자들의 ‘최저 충족률’을 보여주는데, 최저가 걸려 있는 학과의 경우 대부분 경쟁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어떤 학교는 경쟁률이 1/3로 줄어들기도 합니다.즉, 최저만 맞출 자신이 있다면 상향 학생부 카드로 충분히 합격의 기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유 ② 면접이 있는 전형은 경쟁률이 낮고, 준비도 어렵지 않다 면접형 학종 또한 합격 확률을 높이는 유효한 전략입니다. 면접이 포함된 학종은 지원을 꺼리는 학생이 많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학생들이 오해하지만, 면접 준비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면접의 본질은 “내가 무엇을 했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고 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 충분합니다. 만약 최저 맞출 자신은 없지만, 활동과 진로에 대해 말할 수는 있다면, 면접형 학종은 상향 도전에서 매우 효과적인 선택이 됩니다. 이유 ③ 최저도 없고 면접도 없는 학종은 경쟁률이 폭발적으로 높다 반면 최저도 없고 면접도 없는 학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전형은 “편하고 부담이 덜하다”는 이유로 많은 학생들이 몰리기 때문에 경쟁률이 매우 높습니다. 문제는 경쟁률이 높아지면, 아무리 학생부 종합전형이라도 대학교 측에서 1차적으로 성적순으로 컷을 자를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결국 학생이 아무리 좋은 학생부를 가지고 있어도, 그 서류가 평가 단계에 들어가지도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즉, 자신의 학생부 카드의 목적이 “내신이 다소 부족하지만 생기부로 승부 보겠다”라면, 면접이나 최저가 없는 학종은 아예 전략이 맞지 않는 선택입니다. 이 두가지의 팁을 꼭 활용해서 상향 지원 원서의 합격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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