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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김정윤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 25학번
울산 학성여자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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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현재 리로스쿨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정윤는 김정윤입니다.
저는 좋지 않은 지방 일반고 출신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멘토로서 저의 약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리한 환경이였음에도 성공적으로 입시를 끝낸 저의 경험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과 여러 팁들을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현재 리로스쿨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정윤는 김정윤입니다.
저는 좋지 않은 지방 일반고 출신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멘토로서 저의 약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리한 환경이였음에도 성공적으로 입시를 끝낸 저의 경험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과 여러 팁들을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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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예비 대학생을 위한 대외활동 가이드안녕하세요~ 리로멘토 김정윤입니다.대학에 가서 고등학교 생활을 끝내고 즐기고 싶지만, 요새 취업난도 심하고 지금 스펙을 쌓아야 할것 같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대학생이 스펙을 쌓으면서 돈도 벌기에 최적인 일이 바로 ‘대외활동’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외활동이 정확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외활동에 대해서 먼저 설명드릴게요. 1. 대외활동이란 무엇일까?대외활동은 학교 수업 이외에 학교 밖 기관이나 단체에서 진행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기업, 공공기관, 언론사, NGO, 정부 부처 등이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죠. 쉽게 말해, 전공 공부 외에 나의 관심 분야를 실제 사회와 연결해보는 경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왜 필요할까?대외활동은 단순히 ‘스펙 한 줄’을 추가하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고실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으며다양한 학교,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특히 고학년이 되면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데, 그때 “나는 이런 활동을 해봤다”는 경험은 생각보다 큰 힘이 됩니다. 3. 대외활동의 종류대외활동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합니다.서포터즈 / 홍보단: 기업이나 기관의 활동을 홍보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공모전: 아이디어, 기획서, 영상, 디자인 등 결과물을 제출해 경쟁하는 활동기자단: 기사 작성 및 취재 활동봉사단: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기획형 봉사활동 진행연구·학술 프로그램: 전공과 관련된 프로젝트나 세미나 참여본인의 성향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을 많이 만나고 활동적인 걸 좋아한다면 서포터즈,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기자단, 기획과 전략에 관심 있다면 공모전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또 서포터즈/홍보단은 기업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지원금이 상당한 경우도 많습니다. 4. 잘 뽑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많은 학생들이 “무슨 대외활동을 해야 잘 뽑힐까요?”라고 묻습니다. 사실 중요한 건 ‘무엇을 했느냐’보다 ‘왜 했느냐’입니다.지원하는 활동과 나의 경험이 연결되어 있는지해당 기관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지내가 그 활동을 통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이 세 가지가 자기소개서에서 명확히 드러나야 합니다.또한 SNS 운영 경험, 블로그 글쓰기, 카드뉴스 제작, 영상 편집 등은 요즘 대외활동에서 매우 유리한 요소입니다. 단, 억지로 모든 걸 다 하려고 하기보다 하나라도 꾸준히 해온 경험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특히 서포터즈/홍보단 활동을 하고싶으면 sns규모가 특히 중요합니다. sns규모가 크다면 다른 대외활동 경험이나 고학년이 아니여도 대기업 대외활동에 뽑힐 가능성이 정말 높아집니다. 5. 1학년이라면 꼭 기억했으면 하는 것1학년 때부터 “무조건 수상해야지”, “이력서에 쓸 만한 것만 해야지”라고 생각하면 금방 지치게 됩니다.오히려 1학년의 대외활동은 성취를 위한 단계라기보다 준비 단계에 가깝습니다.다양한 활동을 가볍게 경험해보고나와 맞는 분야를 탐색하고다른 학교 학생들과 인맥을 쌓고협업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과정이 쌓여야 3, 4학년 때 더 좋은 대외활동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결국 좋은 기회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전의 경험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집니다.대외활동은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나에게 남는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들이 한다고 따라가기보다, 내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먼저 고민해보세요.대학생활은 생각보다 길고, 기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한 단계씩 쌓아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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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예비 26학번을 위한 대학생 과외 구하기 A to Z안녕하세요, 예비 26학번 새내기 여러분! 합격의 기쁨을 누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을 기다리고 계실 텐데요. 대학 생활을 하다 보면 학비나 용돈 때문에 알바를 고민하게 되죠. 그중에서도 대학생 알바의 꽃이라 불리는 '과외'를 해보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요. 하지만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얼마전까지 가르침을 받았던 입장에서 상당히 막막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가르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과외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분들을 위해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1. 나에게 맞는 과외 플랫폼 찾기과외는 보통 지인 소개로 시작하기도 하지만, 요즘은 플랫폼을 활용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대표적인 서비스들의 특징을 비교해 드릴게요.김과외: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입니다. 학생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 매칭이 정말 잘 되지만, 첫 달 과외비의 25%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입니다.숨고: 과외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슨이 이뤄지는 곳이에요. 과외 수수료는 따로 없지만, 학생에게 과외 제안서를 보낼 때마다 일정 금액의 캐시가 차감되는 방식이라 신중하게 지원해야 합니다.당근마켓: '동네 생활' 게시판을 통해 집 근처 학생을 구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다만, 전문적인 과외 플랫폼이 아니다 보니 소위 '시급 내려치기'가 종종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설탭: 대표적인 비대면 과외 플랫폼입니다. 학부모님과 직접 연락할 필요가 없고 정해진 시간에 수업만 하면 주급으로 정산받아 편리해요. 다만, 의치한약수 및 서연고 등 특정 대학 재학생으로 가입 제한이 있습니다.콴다과외: 설탭과 유사한 시스템이지만 시급이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선생님 모집이 활발하지 않아 공고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2. 시급 책정과 수업 방식 선택하기가장 궁금해하실 시급은 보통 본인의 학력과 경력, 거주 지역에 따라 결정됩니다. 신입생 기준으로 초·중학생은 2.5~3.5만 원, 고등학생은 3.5~5만 원 사이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낮게 잡으면 전문성이 없어 보일 수 있으니 플랫폼 내 다른 선생님들의 평균치를 꼭 확인해 보세요.수업 방식은 대면과 비대면 중 본인의 성향에 맞춰야 합니다. 직접 만나서 가르치는 대면 과외는 학생의 집중도를 잡기 좋고 유대감이 깊어 수업이 오래 유지되는 장점이 있지만, 이동 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죠. 반면 비대면 과외는 이동 시간이 없고 장소 제약이 없지만, 태블릿 같은 장비가 필요하고 학생의 집중력을 유지하는 노하우가 더 필요합니다. 3. 마치며: 여러분의 찬란한 시작을 응원합니다!과외는 단순히 돈을 버는 일을 넘어, 내가 가진 지식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정말 보람찬 경험이에요. 학생을 가르치다 보면 여러분 자신도 몰랐던 책임감과 소통 능력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처음엔 프로필을 올려도 바로 연락이 오지 않아 낙담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의 소중한 입시 경험은 그 자체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설레는 대학 생활과 성공적인 첫 과외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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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이 좋을까? 학교가 좋을까?아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말일 거예요. “문과는 대학을 보고 가고, 이과는 과를 보고 가라” 너무 흔한 말이라 그냥 흘려듣게 되거나, “어차피 요즘은 어느 대학 나와도 취업 안 된다는데 대학이 무슨 의미가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어요. 저도 고3 때는 비슷하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입시가 끝나고 실제로 대학 생활을 해보니까, 왜 이 말이 계속 반복되는지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먼저 문과부터 이야기해볼게요. 문과는 생각보다 공부의 선택지가 넓게 열려 있어요. 이중전공이나 전과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고, 전공 난이도도 이과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전공 적합성이 강하게 요구되지는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 마음에 들지 않는 과로 입학하더라도, 대학에 와서 전공을 바꾸거나 새로운 공부를 선택하는 경우가 꽤 많아요. 실제로 문과에서는 “입학할 때 전공”과 “졸업할 때 전공”이 다른 사람들도 흔해요. 그만큼 학교가 제공하는 환경과 네트워크, 그리고 대학 이름 자체가이후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과에서는 학과보다 대학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이건 조금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이야기지만, 문과 쪽 전문직—예를 들면 법조인이나 회계사 같은 직종—은 아직까지 학벌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대표적으로 로스쿨 입시만 봐도, 출신 대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분명히 존재해요. 같은 노력을 해도, 어느 대학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기회가 달라지는 구조가 아직 남아 있다는 거죠. 그래서 문과라면, 가능하다면 대학을 기준으로 고민해보는 선택이 마냥 틀렸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이과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요. 이과는 정말로 과를 보고 가야 합니다. 전과나 반수가 쉽지 않고, 공부량과 난이도도 상당히 높아요. 전공이 안 맞으면 “조금 힘들다”는 수준을 넘어서 학교 생활 자체가 버거워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과에서는 대학 이름보다 “이 전공을 내가 끝까지 해낼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해요.이과에서 이 선택이 더 중요한 이유는, 대부분의 경우 전공이 곧 취업과 직결되기 때문이에요. 이과 취업 시장에서는 간판보다 개인의 역량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의 신입사원 현황을 보면, 특정 명문대 출신만 모여 있는 게 아니라 정말 다양한 대학 출신들이 함께 일하고 있어요.결국 얼마나 전공을 잘 이해하고, 어떤 실력을 쌓았느냐가 핵심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과라면, 취업에 유리한 전공인지, 그리고 내가 비교적 잘할 수 있는 전공인지가 정말 중요해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래서 문과는 무조건 대학, 이과는 무조건 과를 선택해라”라고 말하고 싶어서가 아니에요. 다만, 이런 말이 왜 나왔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주변 분위기나 남들의 기준에 휩쓸려 선택하면 그 선택을 나중에 아주 오래 끌고 가게 될 수도 있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어요. 대학 선택은 단순히 입시가 끝나는 순간의 결정이 아니라, 앞으로 몇 년의 생활 방식과 진로 방향까지 영향을 미치는 선택이에요. 그러니까 남들이 뭐가 좋다더라 하는 말보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뭔지, 대학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싶은지 한 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봤으면 해요. 정답은 없어요. 하지만 이유를 알고 선택한 결정과,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간 결정은 분명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여러분이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넘어가는 이 중요한 순간에, 적어도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선택을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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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숙사가 좋을까? 자취가 좋을까?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기숙사를 들어갈지, 자취를 할지에 대한 선택입니다. 두 방식 모두 장단점이 분명하기 때문에, 제 경험을 바탕으로 각각의 특징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1. 기숙사: 저렴하고 안전하며 생활이 편한 선택지기숙사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지역에서 자취할 때 드는 비용의 절반 이하로 생활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비나 각종 추가 비용도 거의 없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확실히 적습니다.또한 기숙사는 보안이 매우 철저합니다. 출입 카드 관리, CCTV, 야간 경비 등 안전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처음 독립하는 학생들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습니다.생활 편의성도 큰 장점입니다. 공용 공간을 담당하는 청소 인력이 따로 있어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잘 되어 있고, 학생들은 개인 공간 관리만 신경 쓰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숙사는 학교와 매우 가까워 등하교가 편하고, 학교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도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 예를 들어 종강총회처럼 늦게 끝나는 술자리에서도 막차 걱정 없이 편하게 학교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 자취: 비용 부담은 크지만, 자유로운 나만의 공간자취의 가장 큰 단점은 역시 비용입니다. 같은 지역 기준 월세만 해도 기숙사비의 2~3배가 되는 경우가 많고, 여기에 보증금, 관리비, 유지비, 전기·가스·수도 등 공과금, 심지어 세금까지 추가됩니다. 본인이 직접 계약·납부를 챙겨야 한다는 점도 부담입니다.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청소와 관리의 책임이 전부 본인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화장실 청소는 물론이고, 환기·창틀 먼지 관리, 계절마다 생기는 곰팡이 제거 등 생각보다 신경 쓸 일이 많습니다. 자취를 시작하면 '집을 관리한다'는 개념이 생기기 때문에 귀찮음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취는 온전히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활 시간도 자유롭고, 소음이나 냄새 문제를 신경 쓸 필요도 적습니다. 생활 방식과 취향을 철저히 나에게 맞출 수 있다는 점에서 자유도는 기숙사보다 훨씬 높습니다. 3. 그래서 어떤 선택이 좋을까?제 기준에서는 대부분의 1학년 학생들에게는 기숙사를 추천합니다. 비용 부담이 적고, 학교 적응에도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반대로, '아주 예민한 성향', '타인과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는 사람'과 같은 경우에는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자취가 훨씬 나을 수 있습니다. 내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입니다. 안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 와서 힘든데 집에서까지 힘들면 안 되잖아요.기숙사와 자취는 나름의 단점과 장점이 공존하니 비용뿐만이 아닌 본인의 성향을 생각하여서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4. 추가로 생각해볼 주거4.1. 지역학사기숙사보다도 저렴하며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와 같이 살 수 있기도 해서 장점이 많습니다. 다만 내가 다닐 학교에서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통학과 기숙사의 단점을 모두 가지기 때문에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4.2. 하숙이건 정말 케바케입니다. 주인집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뭐라 말하기 힘듭니다. 이 경우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4.3. 회사 기숙사부모님 회사에서 그 지역 학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저렴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여기도 지역학사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이제 막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분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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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숙사가 좋을까? 자취가 좋을까?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기숙사를 들어갈지, 자취를 할지에 대한 선택입니다. 두 방식 모두 장단점이 분명하기 때문에, 제 경험을 바탕으로 각각의 특징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1. 기숙사: 저렴하고 안전하며 생활이 편한 선택지기숙사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지역에서 자취할 때 드는 비용의 절반 이하로 생활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비나 각종 추가 비용도 거의 없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확실히 적습니다.또한 기숙사는 보안이 매우 철저합니다. 출입 카드 관리, CCTV, 야간 경비 등 안전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처음 독립하는 학생들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습니다.생활 편의성도 큰 장점입니다. 공용 공간을 담당하는 청소 인력이 따로 있어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잘 되어 있고, 학생들은 개인 공간 관리만 신경 쓰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숙사는 학교와 매우 가까워 등하교가 편하고, 학교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도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 예를 들어 종강총회처럼 늦게 끝나는 술자리에서도 막차 걱정 없이 편하게 학교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 자취: 비용 부담은 크지만, 자유로운 나만의 공간자취의 가장 큰 단점은 역시 비용입니다. 같은 지역 기준 월세만 해도 기숙사비의 2~3배가 되는 경우가 많고, 여기에 보증금, 관리비, 유지비, 전기·가스·수도 등 공과금, 심지어 세금까지 추가됩니다. 본인이 직접 계약·납부를 챙겨야 한다는 점도 부담입니다.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청소와 관리의 책임이 전부 본인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화장실 청소는 물론이고, 환기·창틀 먼지 관리, 계절마다 생기는 곰팡이 제거 등 생각보다 신경 쓸 일이 많습니다. 자취를 시작하면 '집을 관리한다'는 개념이 생기기 때문에 귀찮음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취는 온전히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활 시간도 자유롭고, 소음이나 냄새 문제를 신경 쓸 필요도 적습니다. 생활 방식과 취향을 철저히 나에게 맞출 수 있다는 점에서 자유도는 기숙사보다 훨씬 높습니다. 3. 그래서 어떤 선택이 좋을까?제 기준에서는 대부분의 1학년 학생들에게는 기숙사를 추천합니다. 비용 부담이 적고, 학교 적응에도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반대로, '아주 예민한 성향', '타인과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는 사람'과 같은 경우에는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자취가 훨씬 나을 수 있습니다. 내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입니다. 안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 와서 힘든데 집에서까지 힘들면 안 되잖아요.기숙사와 자취는 나름의 단점과 장점이 공존하니 비용뿐만이 아닌 본인의 성향을 생각하여서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4. 추가로 생각해볼 주거4.1. 지역학사기숙사보다도 저렴하며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와 같이 살 수 있기도 해서 장점이 많습니다. 다만 내가 다닐 학교에서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통학과 기숙사의 단점을 모두 가지기 때문에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4.2. 하숙이건 정말 케바케입니다. 주인집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뭐라 말하기 힘듭니다. 이 경우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4.3. 회사 기숙사부모님 회사에서 그 지역 학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저렴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여기도 지역학사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이제 막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분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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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숙사가 좋을까? 자취가 좋을까?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기숙사를 들어갈지, 자취를 할지에 대한 선택입니다. 두 방식 모두 장단점이 분명하기 때문에, 제 경험을 바탕으로 각각의 특징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1. 기숙사: 저렴하고 안전하며 생활이 편한 선택지기숙사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지역에서 자취할 때 드는 비용의 절반 이하로 생활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비나 각종 추가 비용도 거의 없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확실히 적습니다.또한 기숙사는 보안이 매우 철저합니다. 출입 카드 관리, CCTV, 야간 경비 등 안전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처음 독립하는 학생들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습니다.생활 편의성도 큰 장점입니다. 공용 공간을 담당하는 청소 인력이 따로 있어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잘 되어 있고, 학생들은 개인 공간 관리만 신경 쓰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숙사는 학교와 매우 가까워 등하교가 편하고, 학교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도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 예를 들어 종강총회처럼 늦게 끝나는 술자리에서도 막차 걱정 없이 편하게 학교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 자취: 비용 부담은 크지만, 자유로운 나만의 공간자취의 가장 큰 단점은 역시 비용입니다. 같은 지역 기준 월세만 해도 기숙사비의 2~3배가 되는 경우가 많고, 여기에 보증금, 관리비, 유지비, 전기·가스·수도 등 공과금, 심지어 세금까지 추가됩니다. 본인이 직접 계약·납부를 챙겨야 한다는 점도 부담입니다.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청소와 관리의 책임이 전부 본인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화장실 청소는 물론이고, 환기·창틀 먼지 관리, 계절마다 생기는 곰팡이 제거 등 생각보다 신경 쓸 일이 많습니다. 자취를 시작하면 '집을 관리한다'는 개념이 생기기 때문에 귀찮음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취는 온전히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활 시간도 자유롭고, 소음이나 냄새 문제를 신경 쓸 필요도 적습니다. 생활 방식과 취향을 철저히 나에게 맞출 수 있다는 점에서 자유도는 기숙사보다 훨씬 높습니다. 3. 그래서 어떤 선택이 좋을까?제 기준에서는 대부분의 1학년 학생들에게는 기숙사를 추천합니다. 비용 부담이 적고, 학교 적응에도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반대로, '아주 예민한 성향', '타인과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는 사람'과 같은 경우에는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자취가 훨씬 나을 수 있습니다. 내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입니다. 안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 와서 힘든데 집에서까지 힘들면 안 되잖아요.기숙사와 자취는 나름의 단점과 장점이 공존하니 비용뿐만이 아닌 본인의 성향을 생각하여서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4. 추가로 생각해볼 주거4.1. 지역학사기숙사보다도 저렴하며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와 같이 살 수 있기도 해서 장점이 많습니다. 다만 내가 다닐 학교에서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통학과 기숙사의 단점을 모두 가지기 때문에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4.2. 하숙이건 정말 케바케입니다. 주인집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뭐라 말하기 힘듭니다. 이 경우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4.3. 회사 기숙사부모님 회사에서 그 지역 학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저렴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여기도 지역학사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이제 막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분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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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로를 찾는다는 건, 공부를 할 이유를 찾는 일진로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정말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사실 대학에 와서도 “앞으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중학생, 고등학생 여러분은 이미 진로에 따라 선택과목을 정하고, 탐구 보고서를 쓰고, 비교과 활동까지 해야 하니 얼마나 막막할까요.특히 공부는 너무 힘든데,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면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는 게 당연합니다.이유가 없는데 열심히 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솔직히 저도 “미래에 뭘 할지 모르니 일단 공부를 잘해두자”라는 말은 가식적이라고 생각했어요.지금 마음을 끄는 게 없는데 어떻게 열심히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 이건 의지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에요. 그런데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조금 일찍 제 진로를 찾았기 때문이었습니다.명확히 하고 싶은 게 생기면 그게 생활기록부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무엇보다 공부할 이유가 생깁니다.“이걸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면, 공부는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이 돼요.저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진로가 비교적 명확했어요.물론 “운명처럼 갑자기 깨달았다” 이런 건 아니에요.그저 여러 가지를 접하다가, 우연히 마음이 끌린 걸 따라가다 보니 그게 제 진로가 된 거예요. 진로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오래 집중할 수 있는 매체’를 찾는 겁니다.제가 추천하고 싶은 진로 찾기의 첫걸음은, 내가 오래 집중할 수 있는 매체를 다양하게 접해보는 것입니다.가장 대표적인 건 책이에요. 소설, 인문학, 과학, 예술, 역사 등 분야를 가리지 말고 정말 다양한 책을 읽어보세요. 책에는 글쓴이의 세계가 담겨 있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내가 몰랐던 생각을 알게 되고, 때로는 내 마음속에 있던 감정을 발견하기도 하죠. 요즘은 디지털 시대라 영상 콘텐츠가 더 익숙할 수도 있지만, 저는 여전히 책이 줄 수 있는 깊은 몰입의 힘을 믿습니다. 유튜브로 영상을 볼 때는 감동적인 이야기여도 금방 다른 영상으로 넘어가 버리잖아요?하지만 책이나 영화는 달라요. 책을 덮기 전까진 다른 이야기를 볼 수 없고, 영화가 끝나면 그 여운이 한동안 남아요. 그 시간 동안 우리는 한 가지에 깊이 집중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생각이 자랍니다.책이 조금 힘들다면 영화도 괜찮아요. 영화도 충분히 큰 몰입력을 주고 나에게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것들중 하나입니다. 저도 그렇게 중학생 때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았어요. 그 시절 저는 도서관을 정말 자주 갔습니다. 책을 고를 때는 그냥 끌리는 걸 아무거나 들고 읽었어요. 서가의 000번부터 900번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우연히 ‘빈곤’에 관한 책을 읽게 됐습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왜 어떤 사람은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할까?”그 질문 하나가 제 안에서 자라나서, 복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복지 제도를 더 찾아보게 됐고,우리나라 복지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여전히 많은 허점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때 저는 결심했어요. “이걸 그냥 모른 척하는 어른이 되지 말자.” 그래서 지금은 복지 정책에 관여하는 사람, 즉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제가 슬럼프가 왔을때도, 공부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시 다진건 제 진로에 관련된 책을 읽고 난 후였어요. 고등학생이 되면서 바빠서 책을 멀리했었어요. 제 성적이 바보같은 실수로 엄청 떨어지고 한동안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는데, 우연하게 학교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을 읽고 제가 잊고 있었던 목표가 생각났고 그 뒤로 천천히 회복해서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공부하다가 집중이 안 될때 계속 책을 읽으면서 목표를 다졌어요. 유튜브로 휴식을 하면 더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신기하게 책을 읽으면서 쉬면 오히려 공부에 더 집중이 되더라고요. 진로는 거창한 목표로 시작되는 게 아닙니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것, 오래 집중할 수 있는 것에서 출발해요. 모든것이 빠르게 바뀌는 디지털시대에서는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을 찾기 힘듭니다. 그래서 다시 옛날 매체로 돌아가는게 중요한에요. 책, 영화, 음악, 영상 중 어떤 것이든 괜찮아요. 그 안에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 ‘무언가’를 찾는다면, 그게 바로 여러분의 진로를 향한 첫걸음이 될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권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요즘은 유튜브 숏츠나 릴스처럼 몇 초 안에 화제가 바뀌는 콘텐츠에 익숙해지기 쉽죠. 하지만 휴식할 때만이라도 그런 빠른 자극 대신, 책 한 권이나 영화 한 편처럼 오랫동안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매체와 함께 시간을 보내보세요.처음엔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그 안에서 여러분은 자신이 어떤 생각을 오래 붙잡을 수 있는 사람인지,무엇에 마음이 끌리는 사람인지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진로는 언젠가 여러분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무언가를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그 길로 이어질 거예요. 중고등학생 여러분의 성공적인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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