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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5학번
경기 이천양정여자고 졸업
48
수시 합격 대학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부종합
성신여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부종합
숙명여자대 홍보광고학과
학생부종합
한양대(ERICA) 광고홍보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저는 홍보광고학과 재학 중 반수를 거쳐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진학했습니다.
현역 때도 6학종 미디어, 광고를 선택했었고 통틀어 2년 동안 총 11개의 학생부 종합 전형을 지원했습니다.
높지도 않고, 심지어 하향 곡선이었던 성적으로 학생부 종합 전형을 선택하며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토록 도움이 필요했던 저의 과거 모습에 비추어 멘티 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 도움이 필요한 일, 전공 소개까지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그날까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홍보광고학과 재학 중 반수를 거쳐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진학했습니다.
현역 때도 6학종 미디어, 광고를 선택했었고 통틀어 2년 동안 총 11개의 학생부 종합 전형을 지원했습니다.
높지도 않고, 심지어 하향 곡선이었던 성적으로 학생부 종합 전형을 선택하며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토록 도움이 필요했던 저의 과거 모습에 비추어 멘티 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 도움이 필요한 일, 전공 소개까지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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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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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입시 면접만 총 5번 본 6학종 반수생의 면접 도전기 2입시 면접만 총 5번 본 6학종 반수생의 면접 도전기 2 안녕하세요, 리로 멘토 미디엄입니다.이번에는 저번에 이어서 [면접을 연습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1. 면접을 준비하는 내 모습을 찍어보자 앞서 생기부를 정리하고 답변을 구조화했다면 실제로 답변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선생님과 진행하는 모의면접 혹은 친구들과 서로의 생기부로 진행하는 모의면접이든 생기부를 타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질문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때, 머리로는 내용을 아는데 막상 입 밖으로 내뱉는 연습과 비언어적 태도를 간과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동영상 촬영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입장의 순간부터 퇴장의 순간까지 자신의 자세와 태도를 살피는 것은 중요한 과정입니다. 목소리 톤, 시선처리, 다리를 떠는 습관, 불필요한 추임새는 타인의 시선에서 보지 않으면 끝까지 모르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전체적인 태도를 확인하는 것에 동영상 촬영은 큰 도움이 됩니다. 처음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구상했던 답변을 바탕으로 보지 않고 머리에서 구조화시키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답변은 또다른 답안지이기에 키워드를 중심으로 답변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2. 면접의 시작과 끝 면접의 시작은 아이스브래이킹 이후 자기소개, 지원동기로 이루어집니다.이는 면접의 가장 기본적인 답변이며 첫 인상을 결정하기 때문에 차별화가 필요합니다.솔직함과 간절함을 담아서 답변을 구성하고 나의 관심 분야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싶은지 언급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기소개에서는 단순히 나열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컨셉을 선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는 향초를 예시를 들어 은은하게 모두에게 영향력을 시사하고 싶다고 말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원동기에서는 왜 이 학교여야 하는가를 언급해주면 좋습니다.커리큘럼이나 학회 등을 먼저 알아보면 학업에 대한 진심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면접의 마무리인 마지막 할 말은 묻기도 하고 묻지 않기도 합니다.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나를 뽐낼 수 있는 시간이니 부디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나의 강점이나 대학에 입학한 뒤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포부면 좋습니다.저는 최고의 아웃풋이 되겠다고 말했던 기개가 기억이 납니다. 3. 모르는 질문이 나온다면?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이 모두 예상 질문이면 좋겠지만 이는 정말 운이 좋아야지 가능합니다. 이에 대한 대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저의 경우는 구조화를 시키는 능력이 장점이었기에, 질문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면서 답변을 머릿속으로 정리했습니다. 빨리 구조화가 된다면 이 방법이 좋지만 모든 질문에 이렇게 답변하기는 쉽지 않은 게 당연합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시겠습니까?" "그만큼의 연구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거기까지는 제가 학습하지 못했습니다." 와 같이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큰 감점이 되지는 않습니다. 교수님은 곤란하게 만드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기에 모르는 질문이 나온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원래의 템포대로 답변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면접 말하기에 대한 팁을 알려드렸습니다.면접의 시작은 일단 말하기이니 키워드를 중심으로 바로바로 답변을 구성하는 것을 연습해주세요. 어떤 모습이든 당당하게 보여주세요.그 태도가 가장 큰 장점이 됩니다. 모든 대학에 최초합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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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입시 면접만 총 5번 본 6학종 반수생의 면접 도전기 1입시 면접만 총 5번 본 6학종 반수생의 면접 도전기 1 안녕하세요, 리로 멘토 미디엄입니다.오늘은 제가 현역 + 반수 생활을 더불어 학종만을 고집했던 입시 생활을 들려드려고 합니다.이 시리즈는 [처음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 [면접을 연습하는 방법], [실제 면접장 준비 방법법]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오늘은 [처음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현역 때부터 6학종 6미디어, 광고를 쓰면서 학교 선생님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고는 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제정신이 아니었던 시기라서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약 7월부터 면접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교과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최저를, 정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수능을, 예체능을 하는 친구들이 실기를 준비할 때 저는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물론 저는 6학종이라는 거대한 짐을 안고 갔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보다 면접만큼은 이르게 준비한 것도 있습니다.) 저는 면접 학원의 도움을 받으면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약 4개월 간 일주일에 한두 번씩 학원 가서 생기부 내용을 점검하고 모의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서 처음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의 꿀팁 아닌 꿀팁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1. 생기부 내용을 암기하자 자신의 생기부가 지금 알차고 말고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1차 서류를 통과할 것이고 혹은 통과를 했고, 합격 여부는 앞으로 진행될 면접에 달렸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기부 내용을 암기하는 것입니다. 질문을 들었을 때 몇 학년, 어떤 과목, 어떤 활동인지가 바로바로 생각나야 합니다. (덕분에 저는 반수를 할 때도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생기부 내용을 읊을 수 있었습니다.) 생기부 내용을 외울 때에는 교과 세특 외에도 '봉사'도 보셔야 합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기본 봉사활동이 아닌 다른 봉사활동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내용을 숙지해가는 것을 권고해드립니다. 봉사 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질문 받을 수도, 어떤 봉사활동을 했는지 질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적혀 있지 않아도 조장으로 활동한 활동은 답변 내용에 꼭 "조장으로 활동하여 모두를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추가했습니다. 생기부에 있는 단어 하나하나 모두 주목해주세요. 생기부는 답안지입니다. 2. 답변 내용은 [계기 - 활동 내용 - 느낀 점]으로 대답하자 생기부를 외웠다면 답변을 준비해야겠죠. 앞서 말했듯이 생기부는 답안지입니다.생기부에 적힌 활동을 덩어리로 외우면 좋습니다.만일 ‘~~활동을 통해 ~~를 알 수 있었음.’이라는 내용이 있다면, 나의 답변에는 생기부에 적힌 내용이 나와야 합니다.면접관은 생기부와 답변의 일치성에서 활동을 직접 했다는 신뢰도와 학생이 얼마나 이 학과에 충실한가를 평가하게 됩니다. 기본 답변: 모든 활동을 하나하나 뜯어서 살펴보고 [내가 왜 이 탐구 활동을 하게 되었는지(계기)], [이 활동에 대한 내용은 무엇인지(활동 내용)], [이 활동으로 얻은 것은 무엇인지(느낀 점)]이 기본입니다. 심화: 더불어 이 활동을 통하여 [대학에서는 어떤 후속 활동을 하고 싶은지]까지 말한다면 면접관에게는 좋은 신호로 다가옵니다. 저의 Tip: 저는 형광펜 색을 두 개를 준비하여 [했던 활동]과 [느낀 점]을 구분하여 줄을 쳤습니다. 이가 답변 내용을 구성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색상 별로 구분하여 생기부를 볼 때마다 눈에 들어오는 효과도 있어 생기부를 전체의 내용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주변에서 생기부 내용을 물어보면 아 나 몇 학년 어떤 시간에 했었다고 바로 대답할 수 있습니다.) 중요!: 면접의 모든 답변은 두괄식으로 해야 합니다. 본론을 말하고 세부적 내용을 덧붙이는 것이 듣는 이로 하여금 더 주목하게 합니다. 답변은 무조건 결론부터!! 이게 없으면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지?’ 상태가 되니 주의하세요…. 3. 나만의 사전을 준비하자 실제 면접 날이 되면 무조건 긴장을 하게 됩니다. 교수님들이 거대해보이고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지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준비할 수 있는 건 키워드입니다. 키워드만 몇 개 읊어도 답변이 얼추 구성이 됩니다. 저는 백지에 [몇 학년, 어떤 과목, 어떤 활동]을 적어두고 [키워드 한두 개]를 적어 새로운 커닝페이퍼를 완성했습니다.(말이 커닝페이퍼지 실제 면접장에 들어가서는 절대 보시면 안 됩니다!!! 대부분의 학교들이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생기부와 같은 출력물은 볼 수 있게 허락해줍니다.) 긴장 때문에 어차피 줄글이 읽히지 않으니 키워드를 적어놓은 '나만의 사전'을 만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이 사전에는 개념에 대한 정의도 함께 적어가면 좋습니다. 생기부에 적은, 내가 언제 이런 걸 했는지도 모르겠는 활동의 주요 개념들을 정확하게 언급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준비된 인재임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사전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억하고 있는 모든 것을 떠올릴 수 있을 겁니다. 모든 걸 적으려고 하지 마시고 길어도 한 줄에서 끝내주세요. 내용을 구성하기 위한 몇 개의 단어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총 3가지 팁 아닌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글은 면접을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신 분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은 정말 깜깜하고 막막합니다. 아무리 연습해도 부족한 것 같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자책하게 됩니다. 절대 아닙니다. 정말 절대 절대 절대 아닙니다. 내가 답변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는 나를 동경하고 또 자책할 겁니다. 그냥 입시 때문에 심신이 약해진 거니 ‘어쩌라고’ 마인드를 항상 장착하시고 면접을 준비하세요.명심하세요. 어떤 모습이든 당당하게 보여주세요. 당당한 모습이 가장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모든 대학에 최초합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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