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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희
건국대 건축학부 26학번
충북 충주여고 졸업
137
수시 합격 대학
건국대 건축학부
학생부교과
서울과학기술대 건축학부건축학전공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생활 동안 단순히 활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스스로 생기부의 방향성과 흐름을 고민하며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계해왔습니다. 특히 논문, 뉴스 기사, 시사 이슈 등을 바탕으로 탐구 주제를 확장하고, 교과와 진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학생부를 채워 나갔습니다. 그 결과, 선생님들로부터 생기부 구성과 내용 면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와 피드백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단순 첨삭이 아니라
✔ 내신 공부 계획과 활동 설계
✔ 과목 간 연결을 고려한 생기부 스토리라인 구성
이 두 부분에서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학생마다 상황과 강점은 다르기 때문에,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방향을 함께 찾아가며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생활 동안 단순히 활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스스로 생기부의 방향성과 흐름을 고민하며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계해왔습니다. 특히 논문, 뉴스 기사, 시사 이슈 등을 바탕으로 탐구 주제를 확장하고, 교과와 진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학생부를 채워 나갔습니다. 그 결과, 선생님들로부터 생기부 구성과 내용 면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와 피드백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단순 첨삭이 아니라
✔ 내신 공부 계획과 활동 설계
✔ 과목 간 연결을 고려한 생기부 스토리라인 구성
이 두 부분에서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학생마다 상황과 강점은 다르기 때문에,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방향을 함께 찾아가며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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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내가 학과를 결정하게 된 과정!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건축학과를 다니고 있는 멘토입니다! 제가 어떻게 건축학과를 최종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는 지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저는 초,중학교 때는 디자이너를 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미술학원을 다녔었는데요.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도 미술학원을 다니며, 내가 갈 길은 미술인가?!라고 생각하며 미술 실기가 있는 학교 전형, 비실기 전형을 알아보며 여러 디자인 중에서도 실내 디자인 학과를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1학기가 끝나고 미술학원을 끊게 되었습니다… 잠깐 자랑을 하자면,, 저는 중학교 때 성적이 좋아 전교3등으로 졸업을 하였는데요ㅎㅎ 상대적으로 미술을 하면서 성적이 좋은 친구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꽤 메리트가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성적을 고등학교 때도 유지를 해서 실기 전형과 비실기 전형을 다 넣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생각보다 성적이 좋지 않아.. 여러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공부에만 집중하자 였습니다. 저는 당시에 내가 미술 입시로 좋은 학교를 갈 수 있을까? 하면 엄두가 안났지만, 내가 공부로 좋은 학교를 갈 수 있을까? 생각해봤을 때, 공부를 하는 것이 제가 더 잘 할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실기 전형은 포기하고 비실기 전형을 찾아보자! 공부에 집중하자! 하는 생각으로 미술학원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또 문제는 제가 원하는 과는 ‘실내 디자인’이었지만 비실기 전형이 많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과를 바꿔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실내 디자인과 관련이 있는 학과, 실내 디자인으로만 생기부와 연결해도 어색하지 않을.. 비슷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학과..를 생각하다가 최종적으로는 건축학과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건축학과를 다니며 실내 디자인에 대해 더 알아보고 공부할 생각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최종적으로 건축학과를 지원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원하는 과나 대학교에 지원해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미술와 공부 중 공부를 선택한 것처럼 뭔가 선택해야할 순간에 최선을 다해 많이 물어보고, 많이 알아본 후, 선택을 하시고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을 미루지 마세요!! 최대한 빨리 선택을 해야 다음 대책을 세우기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과 한개에만 너무 몰두하지 마시고, 비슷한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지, 그리고 나랑 비슷한 진로를 희망하는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많이 물어보고 서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이 지금은 원하는 학과가 언제 바뀔지 모르니 너무 진지하게, 내가 평생 먹고 살아야할 학과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내가 대학교를 진학하기 위해, 고등학교 생기부를 완성하기 위해 조금은 관심이 있는 학과를 정해놓는다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교를 가서 전과를 하거나, 복수전공을 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그러면 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저에게 질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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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시험 계획을 잘 세우는 방법?! (+내 잘못된 공부 습관!)안녕하세요! 저는 교과로 건국대에 입학한 멘토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수시만을 바라보면서 내신 성적을 열심히 챙겼고 생기부를 잘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탐구보고서에는 제가 내신 성적을 어떻게 챙겼는지와 공부할 때의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시험이 4주 남았을 때, 시험기간 계획을 핸드폰 메모장에 세우며 시험기간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첫 부분에는 국어, 수학, 영어 등 시험 공부를 해야하는 과목을 세로로 나열하고 그 옆으로는 각 과목마다 이번 시험 기간에 끝내야 할 모든 것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지구 과학: 교과서 3회독, 완자 풀기, 단권화 노트 만들기, 완자 및 교과서 문제 오답노트 만들기, 작년 기출 문제 풀기, 기출비 기출문제 풀기' 이런 식으로 현재시점부터 시험을 보기 전날까지 끝낼 모든 것을 다 적어둡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4주 전, 3주 전, 2주 전, 1주 전를 나누어 나열해놓고 ~주차 아래에 위에서 적은 끝내야할 것들을 과목별로 잘 배분합니다.예를 들어, ‘<4주 전>지구과학: 1회독(모르는 개념 질문하면서 완벽하게 읽기), 2회독하며 조금 외우기, 완자 3단원까지 풀기+푼 문제 오답노트’ 와 같이 작성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때 4주 전과 3주 전 계획까지만 적었습니다. 4주나 남은 시점에서 다 배분해봤자 다 못 지킬 확률이 높기에 2주가 지난 후, 이에 맞게 2주 전과 1주 전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끝내야할 일을 다 배분하여 계획서 큰 틀을 잡습니다. (너무 구체적으로 하 그리고 한 주동안 끝내야할 것들을 바탕으로 저는 매일매일 플래너를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이번 주에 끝내야할 것들을 적어놨으니 그 계획서를 참고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하루 플래너에 적어가면서 공부를 하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공부 계획을 세우다보면 시험 준비를 복잡하지 않게 체계적으로 해나갈 수 있을 겁니다! 추가로 저는 1주 정도 남은 시점에서는 내가 시험 전날까지 꼭꼭 해야할 것들 다시 적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이제 공부 습관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공부할 때 음악 듣기 → 당연히 음악을 들으면 더 신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게 되지만.. 잠을 깨야할 때만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학공부를 할 때에도 음악을 듣게 되면 그 문제에 온전히 집중하기가 힘들고, 내가 어떤 생각을 하면서 문제를 풀었는 지가 기억이 나지 않아 공부를 한 의미가 없어져 더 후회를 하게 됩니다.. -플래너 작성할 때 시간까지 계획 세우기 → 원래부터 시간까지 철저하게 지키며 공부 계획을 세웠었다면 괜찮지만, 플래너를 열심히 적어보고 싶은 마음에 갑자기 시간까지 다 계획해버리면.. 하나의 계획이 무너졌을 때, 다 놓아버리기가 쉽습니다!! 너무 빡빡하게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너무 예쁘게 플래너 적기 → 자신의 동기부여를 위해 좋은 문구를 적는 것을 좋지만, 자신이 공부하기 위해 적는 플래너에 그림을 그리거나 너무 예쁘게 꾸밀 필요가 있을까..싶습니다. 대신에 그날 외운 영어 단어 5개라도 플래너에 적어두면 며칠 뒤에 플래너를 볼 때 영어단어를 다시 외우게 되고 좋습니다!! -배운거 정리 → 영어 단어를 플래너 한 구석에 적어두는 거와 같이 그날 공부한 개념이나, 헷갈리는 개념을 적어두면 가끔씩 ‘내가 대체 오늘 뭘 공부한거지? 공부한 게 있나?’ 싶은 순간에 플래너에 적은 개념들을 보면 내가 무엇을 열심히 공부를 했는지 확실히 기억할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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