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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물결
건국대 동물자원·식품과학·유통학부 26학번
경기 운암고 졸업
68
수시 합격 대학
단국대 화학공학과
학생부교과
한양대(ERICA) LIONS자율전공학부(자연
학생부교과
건국대 동물자원·식품과학·유통학부
학생부종합
동국대 식품바이오융합공학과
학생부종합
서울과학기술대 식품생명공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일반고 2점대 내신으로 KU자기추천전형을 통해 건국대 동물자원식품과학유통학부를 합격한 26학번 녹색물결입니다! 고등학생때 많은 불안감과 우울감을 안고 입시를 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리로스쿨에 접속했는지 잘 압니다. 그래서 도움이 줄 수 있는 한에서 진심을 다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편하게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지 주세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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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고3 6월, 어떤 시기일까?안녕하세요! 멘토 녹색물결입니다. 벌써 6월이 찾아왔네요. 2026년의 절반 가까이를 달려오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 여러분은 6월이라는 달이 다른 누구보다도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6월 모의고사가 있고, 학교에 따라서는 고등학교 생활의 마지막 지필평가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기대감보다는 긴장감과 불안함을 더 크게 느끼는 학생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런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6월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저는 수시 전형을 준비했던 학생이었기 때문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중간고사가 끝난 이후부터 6월 모의고사 전까지는 모의고사 준비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요. 국어, 수학, 영어는 물론이고 탐구 과목까지 실제 수능과 비슷한 환경에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6월 모의고사가 끝난 뒤에는 결과에 대한 미련을 오래 두지 않으려고 했어요. 잘 본 과목은 자신감을 얻는 계기로 삼고, 부족했던 과목은 앞으로의 과제로 받아들이면서 바로 기말고사 준비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편했던 것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불안한 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학교 시험과 수능 공부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이과 학생들의 경우를 예로 들면, 학교에서는 화학Ⅱ나 생명과학Ⅱ 같은 과목을 배우고 시험을 보지만 실제 수능에서는 선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도 내신을 위해서는 해당 과목을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금 이 공부를 하는 게 맞을까?", "다른 학생들은 수능 과목만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을 텐데 나는 뒤처지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마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중에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특히 재수생이나 정시 중심으로 준비하는 학생들이 하루 종일 수능 공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더 조급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럴수록 현재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불안한 마음에 수능 공부를 해야 할지, 내신 공부를 해야 할지 계속 갈팡질팡하다 보면 오히려 두 가지 모두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준비해야 하는 것이 기말고사라면 기말고사에 집중하고, 모의고사가 가까워졌다면 모의고사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눈앞에 있는 목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결국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온 노력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의 부족한 점만 보이고, 남들과 비교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미 수많은 시험과 수행평가, 발표, 과제를 해내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잠시 수능 공부를 덜 한다고 해서 그동안의 실력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기말고사 준비를 한다고 해서 입시가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지필평가가 끝난 뒤에도 여러분은 다시 자신의 목표를 향해 공부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저는 6월이 단순히 공부량 때문에 힘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공부 그 자체보다 불안함과 압박감 때문에 더 힘든 시기라고 생각해요. 성적에 대한 걱정, 진로에 대한 고민, 입시에 대한 부담감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것만큼이나 자신의 마음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끔은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잠시 머리를 식히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보다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한 번쯤 칭찬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6월 모의고사는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일 뿐, 입시의 결과를 결정하는 시험은 아닙니다. 또한 기말고사 역시 여러분이 고등학교 생활 동안 쌓아온 노력을 보여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그러니 결과에 대한 걱정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에 집중해 보세요. 이 글을 읽는 모든 고3 학생들이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6월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생각보다 훨씬 잘하고 있고,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곧 있을 6월 모의고사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며, 마지막 기말고사까지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입시 화이팅! 여러분의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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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보고서탐구주제 선정 어떻게 할까요??!안녕하세요! 멘토 녹색물결입니다. ????새학기 첫 중간고사 마무리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시험 기간 동안 밤새워 공부하고 긴장했던 순간들이 이제 끝났으니 잠깐이라도 숨 돌리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쉬는 것도 잠시, 이제 본격적으로 수행평가와 탐구보고서를 준비할 시기가 됐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구 주제 선정 방법을 공유해드리려고 해요! ???? STEP 1. 작년 생기부를 꼭 확인하세요!저는 탐구 주제를 정할 때 지난 학년 생기부를 가장 먼저 참고했어요.지금쯤이면 나이스(NEIS)에서 이전 학년 생기부를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생기부는 선생님께서 작성해주시는 거라 내 의도와 다르게 기록된 경우도 있는데, 이번 학기를 통해 보완하거나 같은 주제를 더 심화시키면 훨씬 입체적이고 깊이 있는 생기부를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생기부를 보면서 "이 활동을 더 발전시킬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이 드는 부분이 있다면, 그게 바로 올해 탐구 주제의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단순히 새로운 주제를 찾으려 하기보다, 이미 내가 관심 가졌던 분야에서 더 깊이 파고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설득력 있는 생기부를 만드는 지름길이랍니다! ???? STEP 2. 이전 활동을 심화시켜보세요!제 경험을 예시로 들어볼게요.저는 고1 때 천연보존제의 항균 효과를 주제로 직접 실험했어요. 자몽씨추출액, 마늘, 깨 등을 활용해 흰쌀밥에 보존 효과를 테스트하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수준의 실험이었죠.실험을 마치고 나서 스스로 돌아봤을 때, 실험 자체의 깊이가 다소 부족하다는 걸 느꼈어요. 변인 통제나 실험 설계 면에서 아쉬운 점도 있었고, 결과 해석도 단순한 수준에 머물렀거든요. 그래서 이를 보완하고자 고3 때 더 심화된 실험에 도전했어요. "천연보존제와 합성보존제의 시너지 효과 실험"고1 실험에서 자몽씨추출액의 항균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는 결론을 도출했고, 이를 바탕으로 자몽씨추출액과 합성보존제인 벤조산을 다양한 비율로 희석하여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지 관찰하는 실험을 진행했어요. 단순히 "어떤 게 더 효과적인가"를 넘어서,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라는 질문으로 발전시킨 거예요.이처럼 1학년의 기초 실험 → 3학년의 심화 실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면, 단순히 활동을 나열한 생기부가 아니라 성장의 스토리가 담긴 생기부가 완성돼요! 입학사정관 입장에서도 일관된 관심사와 발전 과정이 보이는 생기부가 훨씬 인상적으로 느껴진답니다. ✨ ???? STEP 3. AI를 적극 활용하세요!그런데 여기서 "어떻게 심화 주제를 생각해냈어요?" 라고 물어보실 것 같아요.사실 저도 주제 도출이 제일 어렵고 막막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저는 ChatGPT를 적극 활용했답니다!"작년에 이런 활동을 했는데, 더 깊이 있게 발전시키고 싶어. 어떤 방향이 좋을까?"*이런 식으로 편하게 툭툭 던져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질 거예요! 처음엔 어색하더라도 대화하듯 계속 질문을 이어가다 보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단, 꼭 기억하셔야 할 점이 있어요!AI가 제시한 주제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게 아니라, 제안받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내가 진짜 관심 있고, 내가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수정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AI는 어디까지나 아이디어를 촉발시켜주는 도구일 뿐, 탐구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에요! ???? 기말고사 전까지 생기부 채우시느라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지금 이 시간들이 쌓여서 여러분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조금만 더 버티면 행복한 대학 생활이 기다리고 있어요!건국대에서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을게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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