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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ren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25학번
경기 양명고 졸업
207
수시 합격 대학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저는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 재학 중인 25학번 동하 멘토입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돕고 싶습니다! 특히 면접에 대한 질문과 현재 대학교에 다니며 배운 지식으로 전기전자공학 또는 공학 분야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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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고등학교 3년 내내 영어 1등급의 영어 공부법!-1안녕하세요! 오늘은 영어 공부 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수능을 보면 다름 아닌 영어가 학생들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영어 때문에 수능 최저를 못 맞추는 등 입시에 있어서 영어 과목에 발 목을 잡히는 수험생들을 제 주변에서와 온라인을 통해서도 많이 접하는 것 같아요.참고로 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내신과 모의고사 수능 1등급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영어 등급을 항상 잘 유지 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내신과 수능에서 공부 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만약 예비 고등학생인 경우 추천하고 싶은 가장 좋은 방법은 팝송을 많이 듣는 것입니다. 팝송을 습관적으로(혹은 팝송만 주로) 듣는 것은 생각보다 영어 기초를 다지기 굉장히 좋습니다. 처음에는 중간 중간 아는 단어가 나오는 것을 캐치 하는 것만 해도 좋습니다. 음악의 특성 상 같은 단어가 반복 되는 것이 많습니다. 팝송을 듣다 보면,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을 통해 영어 어순에 익숙해지고 여러 단어를 접하면서 기본적인 틀을 형성하기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영어의 어순에 익숙해지다 보면 영어 문법의 구조에도 큰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되는데 이 점이 우리가 내신이나 수능에서 하고자 하는 영어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팝송에서 사용되는 문장이나 단어들을 가사를 보고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면, 수능 영어 듣기는 완전히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팝송을 알아들을 수 있는 단계에서 영어 듣기를 틀린다는 것은 단순히 듣는 것을 놓치거나 집중력이 부족했다고 생각될 수준입니다. 따라서 아직 고등 입학 전인 학생의 경우 영어 공부를 중점적으로 하기 전에 팝송을 자주 들어 보는 것을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영어 내신 공부 법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평준화 일반고 학교 내신을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어 내신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하나 뽑자면 ‘유의어’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 내신의 경우 통 암기만 하여도 어느 정도 성적은 보장됩니다. 하지만, 영어 내신에서 상위권을 가르는 방법으로 선생님들께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으로 유의어를 통해 학생들의 혼돈을 유발하는 방법입니다. 암기로 공부한 학생들은 유의어가 나오면 이 듯을 알지 못했을 때 틀렸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으므로 오답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다음 방법으로는 모든 지문을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어 내신 시험을 보다 보면, 학교에서 배운 지문도 나오지만, 처음 보는 외부 지문도 나옵니다. 외부 지문은 배운 적 없는 지문이기에 처음부터 꼼꼼히 읽어봐야 정답률이 올라갑니다. 제가 지문을 손으로 써가면서 공부하라고 한 이유는 배운 지문에 있어서는 처음 단 한 문장만 보고도 내용이 머리에 떠올라야 합니다. 그 정도로 공부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런 느낌이 들게 해주는 최고의 방법은 손으로 직접 쓰면서 공부한 것이었습니다. 분량 상 내신에 대한 이야기와 수능 이야기는 다음 스토리노트에서 더 다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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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교 들어오기 전 해보면 좋은 것들!안녕하세요! 동하 멘토입니다. 이번 스토리노트에서는 대학교에 들어오기 전 하면 좋은 것들에 대해서 한번 말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이번 스토리노트는 전적으로 남학생의 기준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말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가장 먼저 헬스 클럽에 등록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입시 생활을 하는 동안, 학업을 병행하면서 몸을 관리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ㅠㅠ 저 역시 입시 기간 동안 특히 고등학교 3학년에 10 킬로그램 이상 몸무게가 늘어났던 경험이 있는데요..ㅎㅎ 저는 아버지의 권유로 수능이 끝나자 마자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면서 3대 웨이트 운동에 집중하다 보니 3월 개강 전 15 킬로그램 이상 몸무게를 감량하는데 성공했답니다. 이제 고등학생의 신분을 벗어났기에 이전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관리나 규율이 엄격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운동으로 시작해 자신의 몸을 단련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드리는 것은 올바른 생활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운동해 몸 관리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다음으로는 남학생이라면 무조건 토익 시험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남학생들은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가게 되죠….. 군복무를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인 현역병의 경우 사람들이 제일 선호하는 것은 카투사입니다. 실제로 지원하는 월 별 경쟁률이 항상 10대 1을 웃도는 정도로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합니다! 카투사는 외국어 시험의 특정 점수를 넘기는 사람에 대해 추첨을 통해 선발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험 성적의 기준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응시하는 시험은 토익입니다. 토익 시험 78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은 지원 작격이 생깁니다. 카투사 지원이 7월 달인데 그 때 가서 점수 따면 안되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얘기하던 제 친구들 중 몇몇 아예 카투사 지원 자격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 때 가서 토익 공부를 하기에는 과제, 기말고사 준비 등등 생각보다 할 것이 많습니다. 토익은 수능 영어 같은 시험이 아닙니다! 단기간 공부로도 충분히 좋은 성적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입시가 끝나고 대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그동안 놀지 못한 만큼 실컷 놀고 싶으시겠지만. 1주일에 2시간 정도만 시간 내서 한 번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도 훌륭한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다음 스토리노트는 대학교 들어오기 전 해보면 좋은 것들! 2번째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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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학생부 면접 준비 시작부터 면접 현장까지 팁!안녕하세요 동하 멘토입니다! 수시 학행부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스토리노트를 작성합니다. 학생부종합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이미 면접 준비를 시작하고 있겠죠? 저는 수시 원서를 지원할 때 면접이 있는 전형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시 원서를 지원한 뒤 바로 면접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스스로, 학원을 다니며, 학교 선생님들과 면접을 준비하면서 배운 것, 알게된 것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 스토리노트는 특히 공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가 공학 계열 면접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말을 유창하게 하는가?", “긴장하지 않고 말을 할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이 아닙니다. 흔히, 면접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모든 면접자들에게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서 준비하고 유창하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학교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 “이 학과에 관심을 가지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들은 면접장에 들어가면 아이스브레이킹 질문과 더불어 면접관들이 형식적으로 하는 질문입니다. 물론, 여기서 참신하고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는 모든 학생들이 준비해오는 질문인 만큼 큰 변별력을 두기 어려운 질문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생활기록부에 있는 모든 단어에 대해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또한, 당연한 소리라고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친구들이 선생님들과 면접 연습을 하는 것을 보면, 생기부에 있는 활동에 대해 자신이 그러한 활동을 했다는 것만 인지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지금부터 생기부를 통해 면접을 준비하는 단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활기록부를 최소 10회 이상 정독 합니다. 그러면, 읽을 때마다 눈이 가는 활동이 보일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눈에 띄는 활동과 연관이 되어 있는 활동을 모두 연결 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 가지 질문을 받았을 때 단순히 한 활동에 대한 내용만 말하는 것이 아닌 여러 활동으로 연결된 답변이 가능합니다. 자연스럽게 답변의 길이도 늘어나고, 면접관에 질문에 계속 대답하는 형식의 면접이 아닌, 내가 면접의 내용을 주도해 갈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이런 질문에 대한 것은 모르는 부분이 존재하면 안됩니다. 특히 공학 분야 라면 그 활동과 관련된 최신 기술의 동향에 대해서도 조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음으로 지원한 학교의 교수님들에 대해 파악하는 것입니다. 면접에 참여하는 교수님이 어떤 분이실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학과의 교수님들의 연구 분야를 보고, 자신의 생기부에 관련 내용이 있다면 다른 질문들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에 들어가서 모든 질문에 모르는 것 없이 답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정도로 자신의 생기부에 있는 단어 하나 하나 꼼꼼히 분석해야 합니다. 이렇게 분석한 생기부도 회독 하면서 자신의 생기부 내용을 완전히 정복하면, 이제 선생님들과 모의 면접을 볼 준비가 어느 정도 됐을 것입니다. 선생님들과 면접을 진행하기 전에 꼭 선생님께 세세한 부분을 질문 부탁 드리고, 자신이 공학 계열의 학과 면접을 본다고 해서 이과 선생님들만 찾아가서 면접을 보는 것을 추천 하지 않습니다. 공학 계열이라고 전공 지식에 대한 질문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공학에서도 인문학적 지식을 중요하게 다루기 때문에, 꼭 여러 분야의 선생님들께 모의 면접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는 공학계열의 학생이 아니여도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여기 까지 면접 준비의 기본 준비 단계이며,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예시를 원하면 문의 주셔도 됩니다! 다음 스토리 노트는 면접에서 면접 장에 입장할 때 중요한 것부터 옷 입는 것 등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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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탐구보고서 주제 고민수학 탐구보고서를 써야하는데 양식이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와 수학적 지식을 연관지어서 써야합니다. 저는 전자공학쪽에서도 반도체나 회로쪽에 관심있고 현재 공통수학2에서 배우고 있는 역함수, 유리함수나 무리함수중에서 연관지어서 하고싶은데 어떤걸 하면 좋을까요?2025.11.141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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