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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콩쌤
건국대 국제무역학과 25학번
경기 오남고 졸업
145
수시 합격 대학
경희대 스페인어학과
학생부종합
명지대 국제통상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학생 여러분! 저는 리로스쿨 서포터즈 5기 멘토로 활동하게 된 너콩쌤입니다 :)
저는 현재 건국대학교 국제무역학과에 25학번으로 재학 중이며, 고등학교 3년 동안 상경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입시를 준비해왔습니다! 원서 작성을 하는 시기에는 '5학종1교과'라는 선택을 했을 정도로 학종에 매우 진심이며, 많이 공부했습니다.
저는 비교적 낮은 내신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카드를 상향으로 작성하는 선택을 했고, 결국 1지망이었던 건국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제가 이런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3년 동안 정말 열심히 생활기록부 활동을 해온 것도 있지만, 저의 유리한 카드라고 할 수 있었던 '농어촌 전형'에 대한 깊은 이해도 또한 있었습니다.
더불어, 저는 건국대학교 합격과 동시에 경희대학교 스페인어학과에도 합격을 했습니다. 대학교 라인을 높이기 위해 어문계열 지원 전략을 스스로 구상하여 3학년 오직 한 학기 동안 준비했던 스페인어학과 생기부를 통해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본래 저의 희망 계열이던 무역과 스페인을 연계하여 했던 활동 또한 있었습니다.
학생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단 두 가지입니다.
- 생기부의 핵심은 '연계'입니다. 학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진로와 심화탐구활동, 세특, 행특까지. 그 어느 하나 연계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 원서 작성까지가 고등학생의 공부입니다. 농어촌 전형과 일반 전형 사이의 고민, 교과 전형과 종합 전형 사이의 고민. 원서 작성은 오로지 '전략'입니다.
저는 멘토 활동을 하는 동안 이 두 가지를 완벽히 이해하고 원서를 쓰러 가는 학생들을 최대한 많이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 입시 시절은 오로지 저 스스로의 싸움이었으며, 그 흔한 외부 컨설팅 한 번 받지 않고 스스로 이륙해낸 결과입니다.
19살의 저처럼 고민에 빠져있는 학생들에게,
지금부터 기적을 만들어내봅시다!
저는 현재 건국대학교 국제무역학과에 25학번으로 재학 중이며, 고등학교 3년 동안 상경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입시를 준비해왔습니다! 원서 작성을 하는 시기에는 '5학종1교과'라는 선택을 했을 정도로 학종에 매우 진심이며, 많이 공부했습니다.
저는 비교적 낮은 내신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카드를 상향으로 작성하는 선택을 했고, 결국 1지망이었던 건국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제가 이런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3년 동안 정말 열심히 생활기록부 활동을 해온 것도 있지만, 저의 유리한 카드라고 할 수 있었던 '농어촌 전형'에 대한 깊은 이해도 또한 있었습니다.
더불어, 저는 건국대학교 합격과 동시에 경희대학교 스페인어학과에도 합격을 했습니다. 대학교 라인을 높이기 위해 어문계열 지원 전략을 스스로 구상하여 3학년 오직 한 학기 동안 준비했던 스페인어학과 생기부를 통해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본래 저의 희망 계열이던 무역과 스페인을 연계하여 했던 활동 또한 있었습니다.
학생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단 두 가지입니다.
- 생기부의 핵심은 '연계'입니다. 학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진로와 심화탐구활동, 세특, 행특까지. 그 어느 하나 연계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 원서 작성까지가 고등학생의 공부입니다. 농어촌 전형과 일반 전형 사이의 고민, 교과 전형과 종합 전형 사이의 고민. 원서 작성은 오로지 '전략'입니다.
저는 멘토 활동을 하는 동안 이 두 가지를 완벽히 이해하고 원서를 쓰러 가는 학생들을 최대한 많이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 입시 시절은 오로지 저 스스로의 싸움이었으며, 그 흔한 외부 컨설팅 한 번 받지 않고 스스로 이륙해낸 결과입니다.
19살의 저처럼 고민에 빠져있는 학생들에게,
지금부터 기적을 만들어내봅시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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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새로운 시작을 위한 황금 같은 시간 활용법!새로운 시작을 위한 황금 같은 시간 활용법! 안녕하세요! 멘토 너콩쌤입니다.리로스쿨의 모든 수험생 여러분, 수능을 무사히 마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년 혹은 그 이상 오직 하나의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여정, 그 노력을 저 또한 알고있기에, 너무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러분 앞에는 그동안 미뤄두었던 모든 자유와 기회가 펼쳐져 있습니다. 입시의 압박에서 벗어나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앞으로의 20대를 설계할 수 있는 황금 같은 시간입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하면 가장 의미 있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을지 지금부터 얘기해볼게요! 1.몸과 마음의 충전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충분한 휴식입니다. 수능이라는 거대한 산을 넘느라 지친 몸과 마음은 반드시 재충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단순히 잠을 많이 자는 것을 넘어, 능동적인 쉼을 통해 활력을 되찾아야 합니다.늦은 밤까지 공부했던 습관을 버리고, 규칙적인 수면 리듬을 회복하세요. 또한, 학업 때문에 소홀했던 건강을 되돌아볼 때입니다. 간단한 스트레칭부터 시작해 헬스, 요가, 복싱 등 평소 관심 있던 운동을 꾸준히 시작해 보세요. 건강한 체력은 다가올 대학 생활과 사회생활의 가장 중요한 밑천입니다.친구들과의 우정 여행이나 혼자 떠나는 힐링 여행은 3년의 고된 시간을 보상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저도 수능 끝나고나서 친구들이랑 제주도, 일본 여행을 갔었는데요! 아직도 잊지 못 할 기억 중 하나로 남아있답니다:) 2.미래를 위한 실용적인 자기 계발단순히 노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가올 대학 생활과 20대를 풍요롭게 만들 실용적인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 기간은‘갓생’을 살아가는데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시간입니다!시험 점수만을 위한 영어가 아닌, 실제로 활용 가능한 영어 회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드라마, 영화, 팝송 등 관심 있는 매체를 활용하거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어학 프로그램을 찾아보세요.많은 수험생이 수능 후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아르바이트를 고르곤 합니다. 아르바이트는 단순히 용돈을 버는 것을 넘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 돈의 소중함,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하는 소중한 배움터입니다. 저도 수능 끝나고 바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벌써 1년 넘게 일을 하고 있는데, 경제적인 생활 습관이 뚜렷해진게 느껴지고 있어요! 3. 20대를 위한 버킷리스트와 가치관 확립수능 후의 자유 시간이 헛되이 흘러가지 않도록, 앞으로의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시간을 가지세요.대학 생활 동안 해보고 싶은 일, 20대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 나아가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목록을 만들 때에는 학업, 취미, 인간관계, 봉사 등 다양한 영역을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이 된다는 것은 재정적, 생활적으로 독립할 준비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본적인 재정 관리(용돈 계획, 저축)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간단한 요리, 세탁, 청소 등 나중에 요긴하게 사용될 생활 기술을 익히는 것도 매우 실용적인 준비가 될 거에요! 저도 이때 배운 것들이 지금의 자취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됐답니다~ 이 황금 같은 3개월은 여러분의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을, 오직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쉼과 재충전, 성숙한 경험과 미래 준비의 균형을 잘 잡아서,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단단한 발판을 마련하시기를 응원합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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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고등학교 3년 방향 길잡이, 학종 로드맵 구성!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너콩쌤’입니다!제가 여러분들께 첫번째로 들려드릴 이야기는 ‘학종입시를 위한 로드맵 설계’입니다.이제 곧 고등학생이 되시는 분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신 분들 모두 완벽히 자신만의 방향을 잡지는 못 했을 거라 생각해요.너무 본격적이진 않아도 되니까 천천히, 자신의 스피드에 맞게 입시 생활을 헤쳐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현재 건국대학교 국제무역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며, 경기도 소재 일반고를 졸업했습니다.저도 여러분들처럼 고등학교를 다니며 입시 생활을 할 때, ‘내가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정말 많이 갖고 지냈던 것 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계획을 짜고 그걸 그대로 실행하진 못합니다. 하지만 내 스타일에 맞게, 조금이나마 입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볼 수는 있죠. 지금부터 저는 어떤식으로 학종 로드맵을 설계했는지 보여드릴게요. 1. 고등학교 1학년: '나는 누구인가?' - 기초 설계와 방향 설정1학년 시기는 미래의 나를 그려보는 설계도를 만드는 때입니다.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탐색하며, 이후 2~3학년 활동의 일관성을 위한 씨앗을 심어야 해요. 진로 하나를 선정하여 일관성 있는 생기부를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것, 다들 아시죠? 교과 성적: 기본을 넘어선 '성실성' 확보- 핵심: 학종의 가장 기본은 내신 성적입니다. 특히 1학년 성적은 후반부 성적 상승의 발판이 됩니다. 주요 과목(수학, 영어)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데 집중하세요. ‘1학년은 놀아도 돼’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한 생각이랍니다…- 스토리 노트 Tip: 단순히 점수를 잘 받는 것을 넘어, '나는 이 과목을 왜 공부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성실성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기록할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선택과목 선정에도 도움이 돼요! 탐색과 진로의 '키워드' 찾기- 핵심: 당장 학과를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계열(인문/상경/자연/공학/의약)을 정하고 그 계열에 대한 관심의 깊이를 보여줄 수 있는 키워드를 찾으세요. ex) 공학 계열 희망 - '지속 가능성', 'AI 윤리', '자율주행' - 스토리 노트 Tip: 동아리, 자율탐구, 독서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맛보는 경험을 기록하세요. 1학년 독서는 폭넓은 사고력을 보여주는 데 많은 역할을 한다는 거, 무조건 알고 가셔야 해요!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관리의 첫 걸음- 1학년 때부터 수업 참여 태도를 완전히 바꾸세요. 선생님의 수업 방식에 맞춰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발표하고, 교과 내용과 관련된 심화 보고서나 탐구를 제출해야 합니다. 다음 년도에 비슷한 과목의 수업을 진행하시는 선생님들이 대부분이기에, 미리 얼굴을 익혀놔야 합니다.- 스토리 노트 Tip: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보고서를 작성함"이 아니라, "수업 중 발생한 ~~라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OO라는 심화 탐구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그 결과를 ~라는 방식으로 발표하여 ~라는 개념을 확장함"과 같이 본인의 주도성과 성장을 강조하는 내용을 만드세요. 2. 고등학교 2학년: '무엇을 깊이 파고들었나?' - 심화와 전공 적합성 구축2학년은 학종의 가장 중요한 기록이 만들어지는 해입니다. 1학년 때 정한 키워드를 구체적인 실행과 심화로 연결시켜 전공 적합성을 확고히 해야 합니다. 선택 과목과 일관성의 완성- 핵심: 진로 선택 과목 및 일반 선택 과목 결정 시,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계열 및 학과에서 요구하는 지식을 이수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합니다. 선택의 이유 자체가 학종 스토리가 됩니다.- 스토리 노트 Tip: “제가 ~~과목을 선택한 이유는, OO라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이 과목의 지식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와 같은 방식으로 연결하세요. 선택 과목 세특은 전공 심화 역량을 보여주는 하이라이트입니다. 행동 특성 및 종합의견 (행특) 관리- 핵심: 행특은 선생님이 학생의 인성, 리더십, 협업 능력을 최종적으로 평가하는 항목입니다. 평소 수업 태도 외에도 친구들과의 관계, 역할 수행 능력, 학교 규정 준수 등이 행특에 긍정적인 평가로 남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스토리 노트 Tip: 학생회, 반장 등의 리더십이 아니더라도, 협업 프로젝트에서 긍정적인 역할(예: 갈등 조정자, 자료 분석 전문가 등)을 수행하여 선생님의 관찰 기록에 남도록 하세요. 3. 고등학교 3학년: 결실과 완성도 높이기3학년은 2년간 쌓아온 스토리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며 입시를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3학년 1학기: 마지막 퍼즐 조각- 핵심: 3학년 1학기 내신은 대학에 제출하는 최종 성적입니다. 2학년 때의 노력과 성적 향상 추이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마지막까지 학업 역량을 잃지 않았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스토리 노트 Tip: 진로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관된 과목에서 최고의 성적을 받아 전공에 대한 열정과 학업 의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세요. 면접 준비와 최종 점검- 핵심: 학생부에 기록된 활동들을 ‘왜 이 활동을 했고, 이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라는 인과 관계와 배움의 과정으로 엮어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학종 입시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학생 본인의 것들로 채워야합니다. 물론 이런 계획을 완벽하게 지켜야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로드맵을 설계해보고 내가 원하는 방향, 나에게 잘맞는 방향으로 가다보면 언젠가는 찾을 수 있을 거에요. 학생부종합전형은 신경써야할 요소가 정말 많아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은데, 우리 조금만 더 힘내보자고 말해주고 싶어요. 다음 번에는 더 자세한 요소 하나하나를 탐구해보는 시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리로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