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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양파껍질
건국대 경영학과 26학번
경남 거제옥포고 졸업
114
수시 합격 대학
동국대 경영학과
학생부종합
부산대 경영학과
학생부종합
한양대(ERICA) 경영학부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6기 리로 멘토 서포터즈로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이며
KU자기추천(학생부종합)으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4종합 2교과로 4개의 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정보와 팁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이며
KU자기추천(학생부종합)으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4종합 2교과로 4개의 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정보와 팁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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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중간고사 못쳐도 기말고사는 잘치자!안녕하세요. 양파껍질 멘토입니다. 이번 달은 내신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내신은 종합전형이든 교과전형이든 중요도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모든 전형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종합전형에서는 성적이 자신을 지켜주는 방패가 되고, 교과전형에서는 대학에 도전할 수 있게 해주는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전형을 준비하든 내신은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 글을 읽는 학생분들께서도 내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끝까지 읽으신 뒤에는 조금이나마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늘 중간고사를 만족스럽게 치르지 못했습니다. 특히 새 학년 첫 시험인 중간고사는 준비 기간이 길어 평균 점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한 번의 실수로도 다른 시험보다 큰 등급 차이가 벌어지곤 했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 결과를 확인할 때마다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저는 중간고사를 잘 보지 못했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분석하고,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집중하여 기말고사를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 기말고사에서 성적을 끌어올리며 중간고사의 아쉬움을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고사 성적이 아쉽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기말고사를 통해 성적을 만회했던 만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럼 기말고사를 잘 칠 수 있었던 세 가지 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마인드 세팅입니다.마인드 세팅은 시험을 잘치신 분들, 시험을 망치신 분들 모두에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저는 기말고사로 올릴 수 있는 희망 등급을 적으며 마인드 세팅을 해왔습니다. ex 국영수사과 23413 → 12312이처럼 작은 메모를 노트나 문제집에 붙여 언제나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는 수학을 제일 못하는 편이었는데 수학 문제집 표지에 붙이고 수학 문제집을 덮을 때마다 메모를 보고 다시 수학문제집을 펼쳐 공부 했습니다. 그리고 꼭 이 메모의 성적을 달성하는 성취를 느꼈으면 합니다. 이 성취를 누린다면 다음 시험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자신감과 계획대로 된다는 믿음도 함께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회복탄력성! 회복하는 경험이 더 큰 시험인 수능에 가서도 빛을 발합니다. 두 번째로 기말고사를 열심히 하셔야하는 분들은 시기 상 중간고사와 맞물려 제대로 기말고사 준비를 못하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의 솔루션은 시간별로 본인이 할 투 두 리스트를 작성하는 겁니다. 저는 이 것을 to do mate란 어플로 작성했습니다. to do mate는 카테고리로 일을 나눌 수 있는데 저는 카테고리를 “아침(아침 전),오전(아침 후 점심 전), 오후(점심 후 저녁 전), 저녁(저녁 후 자정 전), 새벽(자정 후 자기 전)” 이렇게 저 만의 카테고리로 나누고 할 일을 계획해놓으신다면 학교에 계실 때에 비는 쉬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실 수도 있고 수행평가와 기말고사의 혼란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4주 플랜입니다. 저는 항상 시험을 4주 플랜을 두고 잡았습니다. “4주 전에 수학과영어, 3주 전에 수학,영어와 국어, 2주 전에 암이과목 문제 풀이, 1주 전에 암기” 저 만의 클래식한 플랜으로 늘 공부해왔습니다. 저는 암기에 자신있어 4주 플랜을 이렇게 했지만 여러분들은 취약한 과목에 대비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기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참고했던 4주 플랜을 유튜브 링크로 달아놨습니다. 이렇게 보니 저는 투 두 메이트도 4주 플랜도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본인이 “시간” 또는 “양” 중에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살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발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적이 낮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높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언제나 성적을 바꿀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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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보고서새학기 생기부의 첫단추를 채우는 법!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건국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양파껍질 멘토입니다. 저는 수시 원서 6개 모두를 경영학과로 지원할 만큼 경영학에 대한 관심이 컸고, 그 목표에 맞춰 생기부를 채워왔습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심화 과정에서 경영학은 자연계열이나 공과계열처럼 실험 중심 활동으로 생기부를 채우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의 분야를 깊게 파기보다는, 경제·환경·정보 등 다양한 분야를 경영과 연결하며 생기부를 구성했습니다. [1학년]환경에 관심이 많아 기후변화의 문제점을 보고서로 작성하고 ESG 경영과 연계하였습니다. 또한 정보 시간에 배운 빅데이터에 흥미를 느껴 관련 개념과 특징에 대한 독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학년]공유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더 나아가 1학년 때의 관심 키워드였던 환경(ESG)과 공유경제를 연결해 심화된 내용을 탐구했습니다. [3학년]공유경제를 중심으로 1학년의 빅데이터 관심사를 다시 연결하여 공유경제 플랫폼과 데이터 활용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또한 젠트리피케이션 개념을 학습한 후, 이를 공유경제 기업과 연계하여 탐구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큰 흐름 속에서동아리 활동으로는 주식 투자 활동을 진행하며 ‘스노우볼 효과’와 같은 개념을 수학 과세특에 그래프로 표현해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또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를 시작으로, 지역기관 연계 창업 프로그램과 창업 부스 축제 기획까지 활동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마케팅 역시 개념과 장단점만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교내 매점에서 직접 마케팅을 적용해 매출 변화를 분석하는 실습 활동을 진행하며 실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느낀 점은,실험 활동에 한계가 있는 경우 단순히 깊이를 늘리기보다는 자신만의 관심 키워드를 설정하고 이를 학과 및 다른 분야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이러한 활동 간의 연계성을 중심으로 질문을 받았습니다. 생기부는 단순한 활동 기록이 아니라,3년 동안의 학교생활을 담은 하나의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1학년 학생분들은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포기하지 말고 자신만의 방향으로 생기부를 채워가셨으면 합니다. 특히 일반고의 경우, 이는 대학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학년 학생분들께는 내신 성적 관리의 중요성을 꼭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생기부를 채우는 데 집중하다가 성적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잘 잡아야 합니다. 결국 좋은 성적이 있어야 생기부도 더욱 빛을 발합니다. 마지막으로 3학년 학생분들은 끝까지 내신 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이제 성적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방심했다가 저 역시 성적이 하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2학년 때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생기부는 1, 2학년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심화·연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이기에 다소 주관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양파껍질의 4월 스토리 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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