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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리
건국대 KU자유전공학부 26학번
경북 하양여고 졸업
149
수시 합격 대학
가톨릭대 자유전공학과(인문사회)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건국대학교 KU자유전공학부 재학 (행정학과, 문화콘텐츠학과 지망)
KU자기추천전형으로 입학
내신 2.68
교외 인터뷰 경험 3회 이상
3년간 반장, 부회장, 회장 경험
스토리 있는 생기부로 입학사정관을 설득시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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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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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보고서[행정학과 필독!] 동아시아사 탐구보고서모든 탐구보고서는 ‘참고’용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일본의 사례로 본 경기부양을 위한 공공사업의 방향성 서론1) 배경 및 문제 제기1990년대 초반 일본은 자산 버블 붕괴로 인해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빠졌다. 이에 일본 정부는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대규모 공공사업, 특히 사회간접자본(SOC) 중심의 인프라 건설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였다. 초기에는 이러한 정책이 경기를 떠받치는 효과를 보였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특히 대규모 공공사업이 단기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요를 진작하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과연 이러한 투자가 장기적으로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본 보고서는 일본의 공공사업 추진 경과와 그 효과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시사점을 통해 한국의 공공사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론1) 일본 공공사업의 추진 경과일본은 1990년대 초 자산 버블 붕괴로 인한 경제 침체에 직면하자, 정부 주도의 확장적 재정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였다. 1992년부터 2000년까지 총 여덟 차례에 걸쳐 발표된 경기부양책 중 약 30%의 예산이 공공건설 분야에 집중되었으며, 이 시기 공공건설 투자는 연간 평균 30조 엔에 달하는 규모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투자는 주로 도로, 항만, 교량 등 국가 기반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단기적으로는 실업률 상승을 억제하고 경기 하락 속도를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하지만 정책이 장기화되면서 재정 부담이 가중되었다. 일본 정부는 GDP의 180%에 달하는 부채를 지게 되었으며, 이는 선진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하마다시처럼 인구 6만 명 남짓의 소도시에도 고속도로, 대교, 대학, 수족관, 미술관, 감옥 등이 들어섰으나 실제 이용률은 매우 낮았으며, 700만 달러가 투입된 하마다 대교를 통과하는 차량은 거의 없는 실정이었다. 도쿄대 이호리 교수는 “노동자들을 고용해 구덩이를 파고 메우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지적하며, 미래에 유용한 자산을 창출하는 공공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대한 반성과 비판이 제기되면서, 고이즈미 정권 이후 일본 정부는 재정 건전화 및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해 SOC 예산을 삭감하였고,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PFI(민간재원사업) 방식을 확대하였다.2) 공공사업의 효과 분석일본의 공공사업 확대는 단기적으로 고용 창출과 경기 하방 압력 완화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작용했다. 특히 제조업 고용이 위축되던 시기에 건설업은 수많은 실직 인력을 흡수하여 실업률 상승을 억제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예를 들어, 1990년대 중반까지 건설업 취업자 수는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다른 산업군이 침체되는 와중에도 고용을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공공사업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점차 약화되었다. 1999년 이후 공공건설투자의 GDP 성장기여도는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이는 실질 GDP 성장률을 연평균 약 0.4%포인트씩 감소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수많은 건설업체가 문을 닫았고, 1999년부터 2011년까지 약 12만 개의 업체가 사라졌다. 디플레이션 역시 심화되었으며, 경제 활력은 회복되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이처럼 건설 부문 중심의 공공투자가 민간부문 투자를 위축시키고, 자원의 비효율적 분배를 초래했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일본 경제를 ‘잃어버린 10년’에서 회복시킨 요소는 중국 및 미국 시장에 대한 수출 확대와 부실 금융기관의 정리였다는 분석도 있다. 3) 공공사업에 방향성에 대한 시사점일본의 공공사업 추진과정은 경기부양 수단으로서 공공사업이 갖는 장점과 동시에 명확한 한계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공공사업은 단기적인 수요 진작 효과가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오히려 국가 경제에 부담이 될 수 있음을 일본의 사례는 여실히 보여주었다. 하마다 대교처럼 실제 수요가 없는 시설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 사례는 ‘세금 낭비’라는 국민적 불신을 초래하였고, 정치적 논리에 따라 비효율적인 사업이 추진된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따라서 공공사업은 단순한 양적 확대보다는 질적 효율성을 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경제적 타당성과 사회적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평가 체계가 필수적이다. 특히 재정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전략적인 우선순위를 정하고, 민간자본과 협력할 수 있는 PFI와 같은 제도적 틀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오하다. 또한 공공사업의 집행 과정에서 투명성을 확보하고, 정치적 이해관계에 좌우되지 않도록 독립적인 심사기구와 사전 타당성 조사를 제도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공공사업은 단기적 경기부양이라는 목적에만 국한되지 않고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보다 넓은 관점에서 설계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공공사업은 일회성 효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전략적 도구로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1) 핵심 요약일본은 자산 버블 붕괴 이후 장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대규모 공공 인프라 투자를 선택하였다.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실업률 억제, 건설업 고용 증대, 경기 하락 방어 등 일정한 효과를 거두었지만, 장기적으로는 공공투자의 경제 성장 기여도가 감소하고 국가 채무가 급증하면서 지속 가능성에 대한 한계를 드러냈다. 특히 1999년 이후 지속된 공공사업 축소는 건설업체의 대량 도산과 고용 감소, 디플레이션 심화 등 복합적인 부작용을 초래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무분별한 투자 확대가 오히려 경제 구조의 악화를 불러올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으며, 사업의 선정, 집행, 평가 전반에 걸쳐 효율성과 타당성 확보가 필수적임을 시사한다. 2) 평가 및 교훈일본의 사례는 공공사업이 경기부양 수단으로서 갖는 유용성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준다. 단기적인 효과를 노린 대규모 SOC 투자는 불황 초기에는 일정 부분 긍정적인 역할을 하지만, 그것이 지속될 경우 막대한 재정지출과 부실 투자로 인한 비효율성, 산업 구조 왜곡이라는 문제를 낳게 된다. 특히 수요 예측 부족이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사업 결정은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해치는 원인이 된다. 도쿄대 이호리 교수의 지적처럼 단순한 토목공사는 단기 고용 효과 외에는 유의미한 결과를 내기 어렵고, 결과적으로 민간투자를 위축시켜 경제 전체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 따라서 공공사업은 단기적 경기 대응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중장기적 경제체질 개선, 산업 혁신,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적 투자 수단으로 기능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명확한 사업 목적, 타당성 평가 체계, 민간 참여 활성화, 그리고 투명한 운영 구조가 수반되어야 한다. 일본의 경험은 이러한 구조적 설계의 중요성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다. 3) 한국에 주는 시사점한국 역시 저성장과 인구 고령화, 지역 불균형 등의 구조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경기 활성화를 위한 공공 인프라 투자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일본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공공사업의 추진 방식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먼저, 사업 선정 단계에서부터 경제성, 사회적 편익, 환경적 영향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체계적인 타당성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 둘째, 다리 건설, 도로 정비 등등, 즉 단기적 경기부양에만 초점을 두기보다는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 개편과 미래 사회 인프라 구축이라는 중장기적 비전을 갖고 투자 우선순위를 설정해야 한다. 셋째, 민간 부문과의 협력을 통해 재정부담을 분산시키고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제도적 장치를 확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정책의 일관성과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국민 신뢰 확보에 필수적이다. 일본의 사례는 우리에게 공공사업이 단순한 경기 부양책이 아니라, 국가 경제와 사회를 지속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정교한 도구가 되어야 함을 명확히 보여준다. 출처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슈포커스 2013-21호 – 박철한, 「저성장 시대 일본 공공 건설투자의 변화와 시사점」한국은행 도쿄사무소 보고서 (2014) – 「일본의 침체기 정책당국의 주요 대응 사례 및 시사점」김형미 (2019),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재평가」 –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이슈페이퍼, 프레시안 게재대한건설경제 (2017) – “日 잃어버린 20년… 韓 인프라 투자 축소 근거 안돼”한겨래 - NYT, “일본 1990년대 ‘삽질 경기부양’ 국가부채만 늘리고 효과 없었다”(책) 지방분권이 지방을 망친다 - 마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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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고1·고2 생기부, 많이 채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안녕하세요, 리로멘토 현서리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을 하다 보면 ‘생기부에 뭘 채워야 하지?’, ‘이 활동이 입시에 도움이 될까?’, ‘친구들은 이것저것 많이 하는데 나만 부족한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정말 많아요. 특히 고1, 고2 때는 아직 진로가 완전히 정해지지 않은 경우도 많아서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더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도 고등학생 때는 생기부를 생각하면 조급했던 순간이 많았어요. 활동을 많이 해야 좋은 생기부가 되는 줄 알고, 이것저것 채워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고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 생기부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활동 사이의 연결성이었어요! 생기부는 ‘내가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기보다, 내가 어떤 것에 관심을 가졌고, 그 관심을 어떻게 넓혀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에 가까운 것 같아요. 같은 활동을 하더라도 그냥 참여만 하고 끝나는 것과, 그 활동에서 생긴 궁금증을 바탕으로 책을 읽고, 발표나 보고서로 확장하고, 또 다른 활동으로 이어가는 것은 기록의 깊이가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어 저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모든 활동이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도시 문제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했고, 이후에는 젠트리피케이션, 유니버설 디자인, 지역 활성화, 콘텐츠 관광처럼 조금씩 주제를 넓혀갔어요. 하나의 관심사가 다른 활동으로 이어지면서 ‘나는 어떤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지’가 점점 선명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고1·고2 친구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건, 생기부를 억지로 화려하게 만들려고 하기보다 내 관심사를 하나씩 연결해보는 연습을 해보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 어떤 사회문제에 관심이 생겼다면 관련 기사를 찾아보고, 수업 발표나 수행평가 주제로 연결해보고, 이후에는 책이나 인터뷰, 설문조사 같은 방식으로 확장해볼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활동 하나하나가 따로 노는 느낌이 아니라, 나만의 흐름을 가진 기록이 됩니다!물론 고1·고2 때부터 진로가 완벽하게 정해져 있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진로가 바뀌어도 괜찮고, 관심사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중요한 건 이전 활동을 버리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배운 점을 다음 관심사와 연결해보는 거예요. '이 활동을 통해 내가 어떤 문제를 새롭게 보게 되었는지', ‘다음에는 무엇을 더 알아보고 싶어졌는지’를 생각하면 진로 변화도 충분히 성장 과정으로 보여줄 수 있어요.그리고 활동이 끝난 뒤에는 꼭 짧게라도 기록을 남겨두는 걸 추천해요. 시간이 지나면 내가 왜 그 활동을 했는지, 어떤 점이 어려웠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생각보다 잘 기억나지 않거든요. 활동 후에 내가 맡은 역할, 새롭게 알게 된 점, 더 탐구하고 싶은 점 정도만 적어두어도 나중에 세특, 창체, 면접 준비를 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또 하나 말해주고 싶은 건, 생기부는 혼자만 돋보이려고 만든 기록이 아니라는 거예요. 친구들과 협력했던 경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던 과정, 수업에서 질문하고 탐구했던 태도도 충분히 중요한 기록이 될 수 있어요. 너무 특별한 활동만 찾으려고 하기보다, 내가 실제로 학교생활 속에서 고민하고 실천한 것들을 잘 정리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고1·고2 여러분, 지금 당장 생기부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대신 내가 한 활동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보고 다음 활동으로 조금씩 이어가보세요. 그렇게 쌓인 과정이 결국 나만의 생기부가 됩니다~ ㅎㅎ 생기부는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결과물이 아니라, 학교생활 속에서 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해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내가 관심 있는 주제부터 차근차근 찾아가보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학교생활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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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성적이 조금 아쉬운데…” 그런 학생들에게 더 눈에 띄는 건국대 학과“성적이 조금 아쉬운데…” 그런 학생들에게 더 눈에 띄는 건국대 학과 4월이 되면 슬슬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해요. “이 성적으로 건국대 가능할까?”“수시는 그냥 포기해야 하나?” 특히 내신이 기대보다 조금 아쉽게 나온 학생이라면이미 선택지가 많이 줄어든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런데 건국대학교 안에도성적만으로 학생을 판단하지 않는 학과가 있습니다! 바로 KU자유전공학부입니다! 물론 성적을 아예 안 보는 건 아니에요.하지만 이 학과는 다른 학과들과 다르게 성장역량 50% / 공동체역량 30% / 학습역량 20%이렇게 평가해요. 즉, 단순히 내신 숫자보다???? “이 학생이 어떻게 성장해왔는지”를 더 중요하게 본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내신이 완벽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더 눈에 띄는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역전 가능한 학과”라는 말, 이유가 있어요!! 입시에서 “역전”이라는 말이 붙는 학과들은대부분 이유가 분명해요. KU자유전공학부는결과보다 과정 중심으로 평가하는 구조예요. 단순히 성적이 높은 학생보다어떤 관심사를 가지고 있었는지어떤 활동을 통해 생각이 바뀌었는지스스로 무엇을 탐구했는지이런 흐름을 더 중요하게 봐요. 그래서✔ 내신이 조금 부족해도✔ 활동 속에서 성장한 흔적이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만들 수 있어요. ???? KU자전의 핵심 = 전공을 나중에 선택할 수 있어요이 학과의 가장 큰 특징은 이거예요. 입학할 때 전공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처음 보면 조금 불안할 수도 있어요.하지만 오히려 이게 큰 장점이 될 수 있어요.고등학생 때 정한 전공이대학 와서 바뀌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KU자유전공학부에서는1학년 동안 다양한 수업과 전공 탐색을 해보고본인에게 맞는 전공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이게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에요. KU자유전공학부는건국대 대부분 학과로 진입할 수 있어요인문·사회 계열경영·경제자연과학공학 계열 등거의 전 영역이 열려 있다고 보면 돼요 단, 일부 학과는 제외돼요.수의과대학예술디자인대학사범대학산업경영융합학부 이걸 제외하면사실상 건국대 전체를 선택지로 두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특히 잘 맞아요KU자유전공학부는 이런 학생들에게 잘 맞아요.✔ 진로가 아직 확실하지 않은 학생✔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 내신은 조금 아쉽지만 활동은 해온 학생✔ 자기 이야기를 풀 수 있는 학생 한마디로 정리하면“스토리가 있는 학생”에게 유리한 학과예요 지금(4월)부터 이렇게 준비하면 좋아요이 학과를 생각하고 있다면지금부터 방향을 잡는 게 중요해요.✔ 활동 개수 늘리기 ❌✔ 흐름 만들기 ⭕ 예를 들어왜 이 활동을 했는지그 과정에서 무엇을 느꼈는지어떻게 생각이 바뀌었는지이 연결을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KU자유전공학부는“많이 한 학생”보다“잘 정리된 학생”을 더 높게 평가하는 구조예요 건국대 안에서 조금 다른 기준으로 학생을 보고, 또 입학 후에도 더 넓게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는 점에서, KU자유전공학부는 지금 성적만으로 스스로를 판단하기엔 아직 아까운 학생들이 한 번쯤 꼭 눈여겨보면 좋은 학과라고 할 수 있어요. 모두 입시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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