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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고대학가자
경희대 연극영화학과 26학번
인천 인천국제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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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경희대학교에 입학한 26학번 입니다. 생각보다 입시가 끝날 듯 끝나지 않을텐데 그 과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많이 성적의 변화도 있었고, 그 과정에서 낙담과 희망 모두를 경험했는데 그래도 끝나고 보면 후회없는 1년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많이 성적의 변화도 있었고, 그 과정에서 낙담과 희망 모두를 경험했는데 그래도 끝나고 보면 후회없는 1년이었던 것 같아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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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고등학교 3학년 2학기 내신!! 챙겨야할까.. 버려야할까..?안녕하세요! 멘토 당근먹고 대학가자입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내신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 1학기가 끝나가는 지금 많은 학생들이 이제 내신에서 끝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해요~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내신, 안 챙겨도 될까?수능이 가까워질수록 정말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3학년 2학기 내신은 그냥 버려도 되나요?""어차피 정시인데 시험 안 봐도 되지 않나요?""수능 공부하기도 바쁜데 내신까지 챙겨야 하나요?" 저도 충분히 고민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내신까지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능하다면 3학년 2학기 내신도 끝까지 챙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물론 모든 학생에게 정답이 되는 선택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내신을 챙기는 것이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을 줄여주는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반수나 재수를 고려하게 될 가능성 때문입니다.처음부터 "나는 무조건 한 번에 끝낼 거야."라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입시라는 것은 생각보다 변수도 많고, 결과를 예측하기도 어렵습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반수나 재수를 고민하는 학생들도 매년 적지 않습니다. 이때 많은 학생들이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바로 대학에 따라 반수나 재수 과정에서 수시 지원 시 3학년 2학기 성적까지 반영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만약 2학기 내신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다면, 나중에 다시 수시에 도전하고 싶어졌을 때 아쉬움으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미래의 선택지를 하나라도 더 남겨두기 위해서는 2학기 내신을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생각보다 3학년 2학기에는 내신을 열심히 준비하지 않는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이미 수시 원서를 접수했고, 정시에 집중하는 학생들도 많고, 수능 직전이라는 이유로 시험 준비를 최소한으로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평소보다 조금만 더 준비해도 등급이 생각보다 잘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물론 학교마다 분위기는 다르겠지만, 경쟁하는 학생들의 준비 정도가 달라지는 시기인 만큼 조금의 노력으로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어차피 다 안 하니까 나도 안 해야지.” 보다는 “다른 학생들이 덜 준비할 때 조금만 더 해보자.” 라는 생각이 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많은 학생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바로 3학년 2학기 과목도 수능 공부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는 점입니다.학교마다 편성 과목은 다르지만, 국어·영어·수학뿐 아니라 사회나 과학 선택과목에서도 수능과 연결되는 개념을 배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학교 수업을 성실하게 듣고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수능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물론 내신과 수능의 공부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별개의 공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물론 저는 "무조건 내신만 챙겨라."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학생마다 상황도 다르고, 목표도 다르고, 현재 성적도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다만 반수나 재수를 조금이라도 고려하고 있다면 3학년 2학기 내신은 가능한 한 끝까지 챙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지금은 정시만 생각하고 있더라도, 입시는 언제든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한다는 의미에서도 내신이라는 안전장치를 남겨두는 것이 나중에 더 많은 선택지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입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조금만 더 힘내서 3학년 2학기까지 마무리한다면, 미래의 나에게 "그때 끝까지 챙기길 잘했다."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당장의 귀찮음 때문에 가능성을 스스로 줄이기보다는, 마지막까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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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대학이 좋아하는 세특 쓰는 법!안녕하세요! 멘토 당근먹고대학가자 입니다~ 오늘은 대학교 지원할 때 팁에 대해 아주 구체적이게 톺아보려고 해요. 내신은 높지 않지만 좋은 대학은 가고싶어! 라고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로 꽉꽉 채웠으니 꼭 읽어보고, 대학지원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1. 대학교를 지원할 때 신이 낮으면 끝이다? - NO!!!많은 학생이 "미디어·언론 계열은 내신 컷이 너무 높아서 나 같은 내신으로는 꿈도 못 꾸겠지"라며 지레 포기하곤 합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습니다. 대학에 갈 수 있는 문은 생각보다 다양하며, 전략만 잘 짜면 낮은 내신으로도 충분히 상위권 대학의 합격증을 쥘 수 있습니다.실제 저는 특목고 출신이기는 하지만, 객관적으로 낮은 내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일관된 학생부'와 '단단한 면접'만으로 경희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연극영화학과 연출 전공에 합격했습니다. 실기 시험은 한 번도 치르지 않았습니다.연극영화학과 뿐만 아니라 자신이 높은 학과를 지원하고 싶지만 내신이 따라주지 않아서 고민하는 멘티들을 위한 실전 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은 생기부 채우는 법과 면접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2. 틈새를 찾아내기처음부터 연극영화과만 바라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1학년 때 제 생기부는 온통 '미디어'와 '언론' 분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방송, 뉴스, 저널리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냉정했습니다. 종합전형에서 미디어·언론 계열 학과들은 상상 이상으로 경쟁률이 높고, 합격자들의 등급 컷 역시 촘촘하고 높았습니다. 내 내신으로는 1단계 서류 통과조차 아슬아슬한 상황이었습니다.여기서 제가 선택한 전략은 "방향은 유지하되, 내가 가장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틈새 학과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찾아낸 곳이 바로 연극영화학과 '연출 전공'이었습니다.연출은 결국 미디어의 본질과 맞닿아 있습니다. 메시지를 시각화하고, 이야기를 구성하며, 대중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언론·미디어 활동을 완전히 버릴 필요가 없었습니다.멘티를 위한 Tip: 무작정 경쟁률이 터지는 인기 학과만 고집하지 마세요. 내 생기부의 핵심 역량(예: 소통, 콘텐츠, 사회비평 등)을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경쟁 압박을 피할 수 있는 '연관 학과'나 '세부 전공'을 찾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영리함이 필요합니다.3. 세특 채우는 법대학교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부를 평가할 때 가장 눈여겨보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바로 "학년이 거듭될수록 탐구의 깊이가 깊어지고 연결되는가?"입니다. 1학년 때 했던 활동이 2학년 때 심화되고, 3학년 때 구체적인 결과물로 완성되는 흐름을 보면 사정관들은 이 학생이 진정성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성장했다고 판단합니다.많은 학생이 매 학기, 매 과목마다 전혀 다른 주제로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채우느라 진을 뺍니다. 1학년 때는 환경 문제, 2학년 때는 경제 발전, 3학년 때는 심리학을 건드리는 식입니다. 이렇게 분절된 생기부는 아무리 화려해도 인상을 남기기 어렵습니다. 하나의 맥락을 잡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빌드업'을 해야 합니다. ㅇ예시를 하나 들어줄게요!!1학년 [발견 및 탐색단계]: 사회 문제 인지와 기초 보고서 작성2학년 [심화 및 연계단계]: 동아리·타 교과 연계를 통한 다각도 심화 탐구3학년 [실천 및 확장단계]: 미디어 제작 및 최종 아웃풋 도출 ???? 실제 빌드업 예시1학년: 사회 교과에서 '청소년 사이버 폭력 및 딥페이크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실태 조사 보고서 작성.2학년: 미디어 동아리에서 딥페이크 범죄의 심리학적 요인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연결하여 심화 탐구 보고서 발표.3학년: 앞선 탐구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숏폼(Short-form) 캠페인 영상을 직접 기획·연출하고 이를 자율활동 세특에 기록.내 생기부라는 하나의 영화에 1학년은 '도입부', 2학년은 '전개', 3학년은 '위기와 절정'이라는 서사를 부여해야 합니다. 입학사정관은 이 연결고리를 읽는 순간, 여러분의 내신 등급이 조금 낮더라도 "이 학생은 진짜 우리 과에 와서 공부할 준비가 된 인재구나"라고 확신하게 됩니다. 4. 면접 필승 전략서류 전형을 통과하고 나면 최종 관문인 '면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계별 전형에서 면접은 낮은 내신과 서류의 아쉬움을 단번에 뒤집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회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학생이 면접관 앞에만 서면 얼어붙고, 정답을 말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립니다.저는 면접에 대해 완전히 다른 마인드셋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 대한 부담감은 하등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면접은 '나를 심사하고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이 아니라,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인지 진실되게 고민해 온 내 이야기를 교수님들께 들려주는 대화의 시간'입니다.제가 면접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딱 두 가지였습니다. ① 나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내 내신이 이런데 붙여줄까?", "저 친구가 나보다 말을 더 잘하는 것 같은데"라는 의심이 드는 순간, 목소리는 떨리고 눈빛은 흔들립니다. 비록 내신은 조금 부족할지 몰라도, 지난 3년간 생기부에 채워 넣은 활동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심이었다는 확신을 가지세요. "내가 찍은 영상, 내가 쓴 보고서에 대해서는 내가 전 세계에서 제일 잘 안다"는 당당함이 면접관을 압도하는 가장 큰 무기입니다. ② 설명조가 아닌 '스토리텔링' 대화면접관이 "2학년 때 딥페이크 관련 활동을 하셨네요?"라고 물었을 때, "네, 저는 2학년 때 딥페이크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보고서를 작성했고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라는 식의 교과서적인 답변은 지루합니다.대신 교수님과 대화를 나눈다는 생각으로 스토리텔링을 하세요. 왜 그런 활동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에필로그: 멘티에게 전하는 선배의 진심입시를 준비하다 보면 자꾸 옆 사람의 내신 등급과 비교하게 되고, 내가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예체능이나 미디어 계열은 실기 학원을 다녀야 할 것 같고, 대단한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할 것 같아 조급해집니다.하지만 대학은 완성된 천재를 뽑는 곳이 아니라,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끊임없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뽑는 곳입니다.내가 정말 하고 싶은 분야가 무엇인지 진실되게 깊이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그 진로를 믿고 3학년 끝까지 뚝심 있게 밀고 나가며 생기부를 채우세요. 앞뒤 학년의 활동이 끈끈하게 연결된 생기부, 그리고 그 활동에 진심이었던 나 자신을 믿는 단단한 마음가짐만 있다면 내신의 불리함은 숫자에 불과해집니다.불안해하지 말고 여러분의 스토리를 생기부에 멋지게 연출해 나가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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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대해 알아보아요!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중인 멘토 당근먹고 대학가자 입니다! 오늘은 제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해요! 저희학과가 다른 학교의 연영과와는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지원하고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해당 주제를 선택해 보았어요!경희대학교 연영과는 예술·디자인대학 내에 소속되어 있고, 학교가 생긴 이후에 바로 생긴 학과는 아닙니다. 저희 학과는 급변하는 현대 예술 환경에 속도를 맞추어 학생들에게 연극과 영화라는 두 가지 큰 예술적 기둥을 깊이 있게 탐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른 학교와 차이가 있다면, 학과의 커리큘럼이 크게 연극트랙과 영화트랙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각 트랙은 독립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서로 교류하고 함께 작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우선 영화트랙은 영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영화 제작 전반에 필요한 실무 능력과 이론적 개념을 균형 있게 교육 받습니다. 시나리오 작법부터 연출, 촬영, 편집, 사운드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영화 한 편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매 학기 진행되는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만의 예술적 세계관을 스크린에 담아내는 기회를 가집니다. 특히 경희대학교 영화트랙은 기술적인 스킬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통찰력을 갖춘 작가 정신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사회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날카로운 시각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교육을 해주십니다. 물론, 영화트랙이라고 해서, 영화만 배우는 것은 또 아닙니다. TV 매체를 다루는 과목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로 진로 삼아 나아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극트랙은 무대 위에서의 창의적인 표현력과 연기력을 극대화하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고전극에서 현대극, 그리고 대중적인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와 연출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영화트랙 학우들이 제작하는 영화, 드라마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합니다. 커리큘럼을 보자면 기초적인 화술과 신체 훈련은 물론이고 연극사, 극작, 무대 디자인 등 무대 예술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연극트랙의 강점은 정기 공연과 실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감 넘치는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며, 선후배가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협업의 중요성을 체득하게 됩니다.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후마니타스 칼리지'로 대표되는 경희대 특유의 인문 교양 교육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연기 잘하는 배우나 기술 좋은 감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사회에 대해 깊이 고찰하고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예술가를 기르는 데 집중합니다. 따라서 입시 전형에서도 학생부 종합 전형인 네오르네상스 전형을 통해 예술적 잠재력뿐만 아니라 고교 시절의 성실함과 인문학적 기초 역량을 두루 평가합니다. 실기 전형 역시 전공에 따라 연기 실연이나 면접평가 등을 통해 학생이 가진 고유한 생각을 날카롭게 점검합니다. 다른 연극영화학과는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의 경우엔 연극파트로 입학하고 싶다면 노래 실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고, 2차 면접 때에는 무조건 뮤지컬 넘버를 부릅니다. 하지만, 연극파트에서 영화 연출 전형으로 들어온 친구들은 영화트랙과 동일하게 면접을 통해 학생부 종합으로 입학하게 됩니다. 참고로 저는 영화트랙인데, 1학년 1학기에 진행하게 되는 씬카피라는 프로젝트성 활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씬카피란, 영화의 한 장면을 3~4분 분량을 최대한 똑같이 촬영하는 것입니다! 영화트랙의 경우에는 경험없이 입학을 하더라도 전혀 무리 없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관심과 흥미가 없다면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질 것입니다! 모두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많은 관심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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