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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귤
순천향대 AI・빅데이터학과 24학번
제주 남녕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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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중하위권의 내신에도 불구하고 24학년도 SW인재전형으로 순천향대학교에 입학해 8학기 전액 장학을 받고있는 SW계열 학생부 빌딩 전문 킹귤 멘토입니다. 현재 리로스쿨 멘토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특강, 고등학생 대상 코딩 멘토링을 진행하며 SW 계열로 대학교에 진학을 원하는 학생분들에게 면접관들이 좋아할만한 학생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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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AI&빅데이터학과를 졸업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안녕하세요, 리로스쿨 3기 멘토 킹귤입니다. 저는 현재 순천향대학교에서 AI&빅데이터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AI와 빅데이터, 이름만 들어서는 이것들이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한건 알겠는데 배우면 뭘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분야에요.오늘은 여러분에게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전공이 앞으로 어떤 기회를 제공하는지, 그리고 이 분야가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AI는 머신러닝, 딥러닝,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등 인간의 사고와 학습 능력을 모방하거나 보완하는 기술들을 포함하며, 빅데이터는 방대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수집, 저장, 분석하여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두 기술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 전공을 통해 여러분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데이터를 분석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이를 바탕으로 예측 모델을 개발하거나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전문가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능력도 갖추게 되어,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데이터 기반 전략을 수립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AI와 빅데이터 기술은 금융, 의료, 제조, 유통, 엔터테인먼트, 공공 부문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는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팩토리,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지능형 보안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의 기반이 되고 있으며, 빅데이터는 이를 더욱 정교하게 만들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엣지 컴퓨팅 등과 결합하면서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기술은 더욱 강력해지고 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분야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연구소, 공공기관에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창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경력 경로도 열려 있으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인 역량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윤리적 책임감과 사회적 감수성입니다. AI 윤리,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의 투명성과 신뢰성 같은 이슈들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고려한 기술 개발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기술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어떻게 올바르게 활용할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AI와 빅데이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학습하고 경험을 쌓는다면, 미래의 다양한 기회를 선제적으로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 기술들은 더욱 발전하며, 다양한 산업에 걸쳐 활용될 것이고, 여러분은 이를 통해 사회 혁신을 이끄는 주역이 될 수 있습니다. 리로스쿨 3기 멘토로서 여러분이 AI와 빅데이터의 가능성을 충분히 탐색하고, 이 분야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전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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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교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가 수많은 비교과 활동을 어떻게 했을까?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킹귤입니다 ⸜( ˙ ˘ ˙)⸝♡ 이번 스토리 노트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있는 주제를 다뤄볼거에요!대학교에 입학하는 기대감에 부푼 지금, 학점에 대한 목표를 가진 분들은 많이 있을텐데 이에 더해 공모전, 대외활동과 같은 비교과 활동에 대한 중요도를 모르는 분들은 많을거에요. 저는 비교과활동은 해커톤, 연구 프로젝트, 창업, 대외활동 등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전공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장학금, 취업, 대학원 진학 등에 유리한 경쟁력을 갖추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대학 생활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에대해 저는 실제로 25학번으로 저희학교에 입학한 SW관련학과 후배님께 “완전 코딩 극초보일 경우, 해커톤이나 앞으로 학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대회 등은 어떻게 차근차근 준비하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았고 대학교에 입학해 아직 아무것도 베이스가 깔려있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참가할 수 있는 비교과활동이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위 질문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전 제 소개를 간단하게 해보자면, 저는 작년에 24학번 새내기로 AI&빅데이터학과에 입학하여 학기 초에는 1학년 과대표, 4개의 동아리 활동부터 고등학교 학과소개 멘토링과 해커톤, 데이터분석대회등을 경험해보았고, 학교에 적응한 1학년 2학기에는 제 전공을 살려 공공데이터활용 해커톤, 약 3개의 창업경진대회, 데이터분석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현재 활동중인 리로스쿨 멘토, 글로벌 포럼 서포터즈, 청소년 SW동행 프로젝트 멘토까지 다양한 비교과활동을 통해 5회의 수상과 그 이상의 대회 참가, 이를통한 장학금 수령까지 1학년치고 수많은 활동을 경험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 아직 전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가 이렇게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고 수상할 수 있었던 방법을 제 경험에 비추어 신입생 입장에서 설명드리자면, 우선 저도 작년에 학교에 입학하고 SW관련 학과에 진학했으니, 해커톤,데이터분석 대회등등 이것저것 나가보고싶다는 마음은 컸는데 당연히 아직 위 대회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준은 되지 않았었습니다. 여기서 딱 결론만 말씀드리면, 저는 아이디어 경진대회 -> 데이터분석대회 -> 해커톤 순서로 대회 경험을 쌓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간단한 코딩같은 경우에는 지식이 없더라도 ChatGPT와 같은 오픈소스 플랫폼을 활용하면 산출물 정도는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이디어 대회, 아니면 저같은 경우에는 창업 경진대회에서도 gpt를 활용해 간단한 솔루션을 제작해 출품하며 대회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제 여기서 살짝 범위를 확장시키면 코딩을 통해 나온 결과물을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해야하는 데이터분석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데 이 단계까지는 코딩에 베이스가 깔려있지않은 1학년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짧게 정리하자면 차차 저와같은 SW 관련 학과 신입생분들은 학교를 다니며 프로그래밍을 배우긴 할테지만, 1학년때는 오픈소스 플랫폼을 활용해서 자신만에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면 충분히 수상도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데이터분석대회정도 참가해보시면서 대회경험을 쌓으면 좋을거같고, SW학과가 아니더라도 씽굿, 링커리어, 씽유, 콘테스트코리아, 캠퍼스픽 등등 수많은 대외활동/공모전이 올라오는 홈페이지와 학교 공지에도 간간히 자신의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어줄 활동이 많이 올라올거에요. 특히 학사공지에 공고되는 자신의 진로에 대한 특강은 꼭 들어보시는것을 추천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 또한 비교과 활동의 첫걸음이 되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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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인공지능과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과제 쳐내는 방법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킹귤입니다.과제를 할 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특히 주제탐구 보고서나 발표 자료, 코딩 프로젝트, 독후감처럼 정리와 창의성이 동시에 필요한 과제는 더욱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요즘은 AI 도구를 잘 활용하면 복잡한 과제를 훨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제가 실제로 사용해 본 AI 플랫폼들을 소개하면서, 그 이점과 이를 활용해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먼저, 챗GPT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아이디어를 얻고 정보를 정리하는 데 탁월한 AI 플랫폼입니다. 예를 들어, 과학 시간에 “환경 문제”를 주제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라는 과제를 받았다고 가정해 볼게요. 챗GPT에 “환경 문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탐구 주제를 추천해 주세요”라고 질문하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지구 온난화의 영향” 등 여러 주제를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주제를 정했다면, 이제 자료를 조사할 차례입니다. 챗GPT에 “플라스틱 폐기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요약해 주세요”라고 요청하면, 방대한 정보를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줍니다. 보고서의 구조를 잡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요. “탐구 보고서를 작성할 때 서론, 본론, 결론에 어떤 내용을 포함해야 할까요?”라고 물으면 AI가 적절한 구조를 제안해 줘요. 예를 들어, 서론에서는 문제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본론에서는 플라스틱 폐기물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결론에서는 개인과 사회의 역할을 제안하는 식으로요. 이렇게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각을 덧붙여 완성하면, 훌륭한 보고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발표 자료를 준비할 때는 GAMMA AI를 활용해 보세요. 이 도구는 입력한 텍스트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슬라이드를 제작해 주는 기능이 있어요. 앞서 작성한 보고서를 발표 자료로 만들기 위해, 핵심 내용을 슬라이드용 텍스트로 요약한다고 가정해 볼게요. 예를 들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라는 슬라이드 제목 아래에 “연간 3억 톤의 플라스틱이 생산되며, 그중 10%만 재활용된다”는 데이터를 추가해 보세요. GAMMA AI에 이 텍스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깔끔하고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슬라이드를 생성해 줍니다. 발표 자료를 더 돋보이게 하고 싶다면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 현황을 그래프로 보여주세요”라고 요청해 데이터를 시각화하거나, AI가 추천하는 이미지를 삽입해 보세요. 디자인에 신경 쓰는 시간을 줄이고 발표 내용 준비에 더 집중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하답니다. 코딩 프로젝트를 해야 한다면 챗GPT를 활용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정보 시간에 “Python으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세요”라는 과제를 받았다면, 챗GPT에 “Python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세요”라고 물어보세요. AI가 “가위바위보 게임” 같은 아이디어를 제안해 줄 거예요. 프로젝트 주제를 정했다면, “Python으로 가위바위보 게임을 만드는 코드를 작성해 주세요”라고 요청해 보세요. AI가 제공한 코드를 실행하다 오류가 발생한다면, 오류 메시지를 복사해서 “이 오류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질문하세요. 챗GPT는 오류 원인을 분석해 해결 방법을 알려줍니다. 더 나아가, “게임에 점수판 기능을 추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같은 추가 요청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AI의 도움을 받아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독후감 작성에는 뤼튼 AI가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예를 들어, 《데미안》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 한다면, 책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는 데 뤼튼 AI를 활용해 보세요. “《데미안》의 주요 줄거리와 메시지를 요약해 주세요”라고 물으면, “싱클레어의 성장과 자아 발견의 여정을 다룬다”는 핵심 메시지를 간단히 정리해 줍니다. 독후감에서 느낀 점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된다면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정리해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AI가 “싱클레어처럼 나도 내 삶에서 스스로의 길을 찾아야겠다고 느꼈다”는 식의 문장을 제안할 겁니다. 독후감의 구조를 짜는 것도 어렵다면 “서론, 본론, 결론에 어떤 내용을 포함하면 좋을까요?”라고 물어보세요. 서론에서는 책에 대한 기본 정보를, 본론에서는 주요 줄거리와 메시지를, 결론에서는 자신의 감상과 교훈을 작성하라고 제안받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다양한 과제에 적합한 AI 도구들도 소개드릴게요. 영어 에세이를 작성할 때는 Grammarly로 문법과 표현을 점검하고, 포스터나 그래픽 자료가 필요한 경우 Canva AI를 활용해 보세요. 수학이나 과학 과제에서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다면 Wolfram Alpha에 공식을 입력해 보세요. 그래프나 결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하답니다.이처럼 AI 도구를 잘 활용하면 과제가 훨씬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거예요. 중요한 건 AI가 여러분의 노력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보완하고 학습 과정을 더 체계적으로 돕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소개해 드린 방법들을 활용해 보세요. 과제가 더 즐겁게 느껴질 거예요! 리로스쿨 멘토 킹귤은 항상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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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순천향대학교 AI&빅데이터학과에 대해 소개합니다~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빅데이터를 다루는 인공지능 인재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AI∙빅데이터학과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최신 이론과 실제 응용 분야에서의 문제해결 기술을 균형 있게 갖춘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전문가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수학, 통계학, 컴퓨터 과학의 기본 교과목과 함께 기계학습, 컴퓨터비전, 자연어처리 등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의 최신 기술 교과목들로 구성된 체계적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또한, 금융, 의료, 모빌리티, 행정, 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하는 실습 중심의 교과 및 비교과 교육을 통해, 졸업 후 학생들이 본인의 관심 분야에서 바로 활약할 수 있도록 실무능력을 배양합니다. - 학과 개요: AI·빅데이터학과는 데이터의 생성, 수집, 분석, 활용, 유통, 저장 등 데이터 생태계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빅데이터 전문인력을 양성할 목적으로 개설되었으며, 이를 위해 수학, 통계학, 컴퓨터과학 등의 학문을 교육합니다. AI·빅데이터의 생성, 수집, 분석, 저장, 활용을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빅데이터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공학자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 교육 목표원리, 분석 기술 및 응용분야의 다면적 역량을 겸비한 최고수준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데이터 분석능력 및 빅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지식을 겸비한 인재 양성관심분야에 따른 응용영역별 특화된 교육 제공 - 인재상도전정신, 탐구정신, 성실성, 끈기가 있는 학생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갖춘 학생협동심 및 정확한 의사소통 능력을 지닌 학생 - 향후 비전: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하는 인공지능 전문가 및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모든 분야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대부분의 기업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동시에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AI∙빅데이터학과 졸업생들은 IT, 의료, 제조,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 졸업 후 직업: 인공지능 전문가, 인공지능엔지니어, 인공지능플랫폼설계개발전문가, 인공지능연구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빅데이터엔지니어, 빅데이터분석가, 빅데이터아키텍처전문가 - 순천향대학교 AI&빅데이터학과의 장점SW중심대학사업 등 정부 교육지원사업의 풍부한 혜택 제공 - 캡스톤디자인, 멘토링, 기업연계 활동 지원 - 국내·외 인턴십 지원(소프트웨어 관련 기업)공공 빅데이터분석 청년인재 양성사업(행정안전부 주관) 다수 합격 -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을 통해 중앙 및 지자체 공공 기관에서 빅데이터 관련 업무를 경험SW중심대학사업 등 정부 교육지원사업의 풍부한 혜택 제공 - 순천향대학교 병원(서울, 부천, 천안)과의 공동연구에 학부생 참여 기회 부여 - 연구실별 다양한 기업 및 연구소 프로젝트에 학부생 참여 기회 부여 - 연구 결과를 국내·외 학술대회 및 학술지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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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24학년도 제주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학생부 종합전형(일반) 면접 후기대학명:제주대학교전형명:학생부 종합(일반)학과명:데이터사이언스준비과정:학교에서 모의면접 총3회 (타 학교 대비 2회,제주대 대비 1회)질문 및 답변 내용:Q. 학과 지원동기 말해볼래요?A.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며 (공감 특화형)인공지능 챗봇을 만들고싶다는 동기를 가지고 이 과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위해 다양한 컴퓨터 관련 활동을 했는데, 코딩과 특히 인공지능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인공지능은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잘 다룰 수 있어야 좋은 챗봇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다양한 데이터들을 다루는법을 배우고 싶었기에 이 데이터사이언스 학과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Q. 활동이 되게 많은거같은데, 어떤 언어들을 학습했나요?A. 저는 주로 파이썬을 학습했고, 이 외에도 C,C++을 공부했습니다. 또한 수능이 끝나고 JAVA를 새로 독학하기 시작했습니다.Q. 그렇다면 이중 가장 선호했던 언어와 이유를 설명해줄 수 있나요?A. (약간 당황)음.. 저는 아무래도 파이썬을 가장 선호했었는데요, 파이썬은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발되었고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통해 적용할 수 있는... 구현할 수 있는 범위가 다른 언어에 비해 많기에 가장 선호했습니다.Q. 'AI기반으로 작곡한 악보를 일렉기타로 연주하기'라는 활동을 했는데 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A. 저는 언급드렸듯 생성형 AI인 챗봇에 관심이 많았고 이와 관련된 활동을 많이 했는데요, 그동안 작곡은 인간이 해왔던 활동이지만 인공지능이 이를 대체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에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되었고 사운드웨이브라는 사이트를 통해 인공지능이 악보를 제작하고 이를 직접 연주해봄으로써 사람이 하던일을 이제는 인공지능이 대신 해줄 수 있다 라는 결과를 도출했습니다.Q. '여자 아이돌 노래 추천 프로그램'을 만들었었네요. 이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어요?A. 제가 이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동기는 멜론에서 노래들을 들으면 이와 유사한 노래를 추천해주는 시스템을 보고 '아 나도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인공지능에 사용되는 분류방법중 '나이브 베이즈 분류'라는것을 사용했는데요 사용자의 선택 빈도에 따라 다른 결과물을 내놓게되는 이 분류방법이 제가 제작하는 프로그램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Q. 학교생활중 가장 싫어했던 과목이 있나요?A. (약간 망설임)음.. 막 싫어했던 과목은 없지만, 계산량이 많았던 화학이 조금 싫었던거같습니다 (물리,수학이 제일 싫은데 차마 말 못하겠음)Q. (약간 웃으시면서) ㅎㅎ 그러면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A. 아 이건 정보와 정보과학이 가장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했습니다!Q. 성적도 가장 높았고?A. 넵 ㅎㅎQ. 학교생활중 아쉬웠던점은 있나요?A. 저는 아무래도 코딩과 관련된 활동은 정말 많이 했지만 1,2학년때 코딩만 잘하면 되지라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공부에 소홀했습니다. 하지만 3학년이 되서는 학업성취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위해 친구와 직접 스터디를 구성해 공부한 결과 1,2학년에 비해 높은 성적을 보여주며 성장한 경험이 있습니다.Q.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있나요?A. 저는 1학년때 읽은 양성봉 교수님의 알고리즘 첫걸음 이라는 도서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1학년때 코딩을 처음 접하던 시절 이 책을 통해 알고리즘에 대해 학습한 후 이후 코딩작업을 할때 구조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Q. 체육시간에 '친절한 R with 스포츠 데이터'라는 도서를 읽었는데 어떤것을 배웠나요?(이 책에 관련된 질문이였는데 잘 기억 안남)A.제가 R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접해보지 않았지만, 이 도서를 통해 스포츠 데이터를 코딩으로 다루는 사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이를보고 이 책을 읽었을 당시에 월드컵이 있었는데 이때 오심논란을 떠올리며 인공지능 심판이 심판을 대체한다면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Q.음.. 출결은 일단 좋네요A.아 넵..ㅎㅎQ. 자신의 성격에 대한 장단점을 말해줄래요?A. 저는 어떤 일을 시작했을때 완벽주의가 발동한다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는데요, 어떤 프로젝트를 시작했을때 완벽주의 때문에 이 일에 몰두하다보면 완성도있는 결과가 나오긴 했지만 한가지 일에만 몰두하다보니 다른 일에는 많은 신경을 못썼던적이 있었습니다.(똑똑(시간 알려줌))Q. 음.. 그러면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이나 어필할점이 있다면 마음것 해주세요A. 저는 이 과에 지원한 학생중에 성적은 그렇게 높은편이 아니지만 이런 코딩에 대한 열정과 관심, 활동등은 지원자들중에 가장 뛰어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생기부와 면접만으로는 제 역량을 다 보여드리지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이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면 제 모든 역량을 교수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Q. 수고했어요~A. 넵 수고하셨습니다..!!(일어나서 나가기 전에 인성 어필할 목적)A. 다시한번 수고 많으셨습니다!!Q. (웃으시면서) 고마워요 ㅎㅎ느낌 총평(면접장 분위기, 면접 유의 사항 등): 우선 총 32명의 면접자중 오전에 12명 오후에 나머지 인원이 면접을 봤는데 기대했던것과 다르게 SW인재전형으로 지원한 학생과 일반전형으로 지원한 학생들이 한번에 면접을 봤습니다. 그리고 SW인재전형은 면접과정을 카메라로 촬영하는데 이때문에 SW인재전형의 학생들이 먼저 면접을 봤고 SW인재전형 학생들의 면접이 끝난뒤 교수님들 쉬는시간+카메라 철거등으로 약 15분간의 휴식뒤에 일반 학생들의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후 13~32번까지의 면접자중 일반전형 30번을 부여받은 저는 약 4시간의 대기끝에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시된 면접시간은 약 15분이지만 학생들이 많은관계로 타이트하게 진행됨과 동시에 약 10분 미만으로 면접을 진행한것 같습니다.일단 제주대학교에 가게되면 체육관에 집합시키고 일정 시간이 되면 앞에 과별로 줄을 세워 대학 건물까지 직접 인솔해주시는데, 아마 캠퍼스가 많이 크고 건물도 많은만큼 길을 잃는 인원을 방지하기 위함인것 같습니다. 이후 대기실에 입실하면 물 한병과 수험생 유의사항이 적힌 종이를 주시고 인적사항 확인과 함께 전자기기를 제출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면접차례가 다가오면 자신의 짐을 모두 들고 제출했던 전자기기를 챙겨 면접장 앞으로 이동해 짐을 풀고 신호를 주시면 입실합니다.면접장에서는 일단 면접관 두분이 일렬로 앉아계신게 아닌 책상이 약간 떨어져 정면을 보는 기준으로 양 옆에 비스듬히 앉아계시고, 자리에는 의자와 책상이 있어 손을 자연스레 올려둘 수 있었습니다. 두 분 모두 긴 면접시간으로 인해 지쳐보이시긴 했지만, 답변에 흥미로워하시면서 질문해주셨고 분위기 또한 압박되기보다는 생각보다 편안했습니다. +면접관님은 입학사정관 없이 두분 다 교수님이셨는데 대기실에 입실했을때 아무래도 두분 다 교수님이셔서 교육을 받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대답이 불가한 질문이 나올수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질문 퀄리티는 입사관이 아닌 교수님들이라고 낮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질문의 질이 별로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 우선 저는 내신이 막 높은편은 아니였지만, 버리는 수행평가 없이 비교과도 꾸준히 챙겨왔고 특히 생기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아쉬운 내신에 비해 생기부 스펙으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학생부 종합평가에서는 생기부의 비중 또한 커서 이러한 부분에 신경을 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처음 준비해본다면 처음에는 분명 내가 했던 활동인데 내용도 눈에 안들어오고 기억도 잘 안나고 어떤 질문이 나왔을때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막막할거에요. 저는 이럴때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입 밖으로 꺼내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입밖으로 뱉은 답변은 면접 당일날 비슷한 질문이 나왔을때 머리는 백지가 되더라도 입이 대신 기억을 해줘 말을 아예못하는 상황은 면할 수 있어요. 면접을 준비하며 저만의 팁이 생겼는데 자신의 목표를 지어내서라도 있으면 면접에서 질문에 대해 답변하기 정말 수월했던거같아요. 예를들면 저는 인공지능 봇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설정해 면접을 준비했는데 이러한 이후 목표가 생기니, 생기부에서 활동에 대해 질문하셨을때도 활동의 대한 동기로 연결지으면 답변에서 자신의 활동의 목적이라던가 활동과 목표에 대한 신뢰도가 자연스레 높아지기도 했고 물론 대학교 진학 후 하고싶은일이나 꿈에 대해서도 이 목표 하나로 대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할때 자신이 했던 활동의 내용은 이미 생기부에 적혀있을것이고 면접관님들도 다 보고 계십니다. 그러니 생기부에서 본인의 활동에 대해 질문이 나온다면 생기부의 적혀있지않은 활동을 한 동기와 이를통해 어떤걸 배웠는지, 깨달았는지를 말한다면 더욱 좋은 답변이 될거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생기부에 나온 용어들의 정의는 모두 숙지가 되어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제 생기부에는 경사하강법, 나이브 베이즈 분류, 학습률 스케줄링 등등 컴퓨터 분야의 고급 용어들이 많이 적혀있었는데 제주대에서 면접을 보기 전 다른학교에서의 면접에서 용어에 관한 질문이 나왔는데 이를 뒤늦게 대답을 하긴 했지만 용어의 정의에대해 고민해보지 않아 많이 당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맘때 면접을 본다면 옷을 꼭 따뜻하게 입고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제주대학교가 산간 지역이고 바람도 많이 불다보니 체감온도가 많이 춥기도 했고, 따뜻한 실내에 있다 갑자기 찬 바람을 맞으니 훨씬 더 춥게 느껴지기도 했기때문에 핫팩을 가져가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후배 친구들 또한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모의면접을 진행할텐데 면접을 준비하며 모의면접 3회와 실제면접 2회를 진행한 제가 느끼기에는 모의 면접의 질문이 실제 면접의 질문보다 딥하기도 하고 압박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모의면접에서 질문에 생각보다 답변을 잘 못해 실망한 친구들이 있을거같은데 실제 면접에서 특히 교수님들은 면접을 보는 저희를 아직 아가들로 생각하고있기에 생각보다 얕은수준의 질문들을 하시니 막 기죽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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