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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고려대 교육학과 25학번
경기 청북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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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멘토 샛별입니다!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멘티 여러분을 대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저는 여러분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꽃피울 수있도록 모든 것을 아낌없이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공부 방법, 학교 생활, 진로 고민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여러분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응원군이 되어 드릴게요!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멘티 여러분을 대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저는 여러분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꽃피울 수있도록 모든 것을 아낌없이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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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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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교육학과 학생이 소개하는 교육학과의 장점 3가지!안녕하세요! 샛별 멘토입니다! 이번 스토리 노트의 주제는 ‘교육학과의 장점 3가지’입니다! 정시로 원서를 접수하는 학생분들이나 이제 곧 고3이 되는 학생분들은 학과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써 교육학과를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제가 직접 교육학과에 재학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육학과를 떠올리면 ‘교사’라는 직업만을 생각하지만 실제로 교육학과는 사회 전반에 폭 넓은 분야로 취업하고 있습니다. 교사 외에도 교육 행정 공무원, 교육 연구원, 교육 정책 관련 기관, HRD, 심지어는 로스쿨까지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원, 청소년 지도사, 학습 코치 등 교육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부서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범대나 교대는 정말로 선생님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한다면 교육학과는 교육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배우면서 경제, 행정 같은 취업과 관련된 분야와도 쉽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처럼 교육학과는 사회 모든 영역에 필요한 지식들을 고르 배우기 때문에 교육학과 졸업생들은 비교적 넓은 선택지를 가지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직업에 매몰되지 않고 진로의 여러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는 점은 교육학과의 큰 장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첫번째와 이어지는 장점으로 교육학과는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더불어 자신이 공부하고 싶은 분야를 제한없이 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학부 과정에서는 교육의 기초가 되는 교육 심리, 사회학, 철학 과정 등 다양한 영역을 접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학생들은 교육이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는 행위가 아니라 인간의 성장과 사회 구조 전반과 깊이 연결된 활동임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처럼 탄탄하게 이루어진 기초 학습은 학생이 어떤 분야에 흥미와 적성이 있는지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후에 상담이나 행정, 경제 등 보다 전문적인 분야로 관심을 확장할 수도 있고 복수 전공을 통해서 꼭 교육이 아니라 다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문도 교육학과 학생들에게는 열려있습니다. 교육학은 다른 학문과의 융합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 심리, 사회, 경영, 경제, 통계 등과 결합해서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때 진로를 설계하는데 매우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은 미래에 안정적인 직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 입니다. 교육학과는 사범대에 속해 있기 떄문에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정년이 보장되고 사회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직업인 교사를 직업으로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교사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교육 관련 공기업, 지방 단체 등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으로의 진출도 가능합니다. 또한 교육 분야는 사회가 유지되는 한 지속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경기 변동에도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교육학과는 현실적인 측면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전공임을 보여줍니다. 종합해보면 교육학과는 진로의 다양성, 전공 확장성, 직업적 안정성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큰 장점을 지닌 학과입니다! 단순하게 교사를 목표로 두지 않더라도 교육을 기반으로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싶다면 교육학과라는 전공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약 더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1:1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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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대처법 - 영어편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샛별 멘토입니다!! 오늘은 영어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의 대처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변에서 말하는 걸 들어보면 영어가 가장 성적을 올리기 쉬운 과목이다, 단기간에 빠르게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과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주변 얘기와는 다르게 영어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아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힘들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영어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제가 했던 방법들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영어라는 과목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영어는 언어 시스템 전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과목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라는 것은 새로운 문자이기 때문에 암기는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암기를 제대로 하지 않고 공부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영어 공부의 기초를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ㅠㅠ 따라서 첫번째로 영어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는 자신의 단어 암기량을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영어는 다른 나라의 언어이기 때문에 일단 많은 양의 단어를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문법을 학습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도 단어 암기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같은 문제를 풀어도 계속해서 틀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단어 암기를 하는 방법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매일 다른 단어를 외우는 방식은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단어를 한 번 보고 완벽하게 외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그 날 단어를 다 외웠다고 해도 내일 바로 새로운 단어를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전날에 외웠던 단어를 다시 한 번 떠올려 보는 과정을 가져야 합니다. 이 과정이 익숙해지면 일주일, 한달로 단위를 늘려나가면 됩니다. 다음으로 두번째는 영어 문제를 풀고 나서 정답을 확인할 때 바로 한국어 해설을 보지 않는가를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는 한국어 해설을 바로 확인하기 보다는 자신이 먼저 직접 해설을 다 해본 이후에 한국어 해설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이 해석할 때도 영어 지문 바로 밑에다가 해설을 적는 것이 아니라 다른 노트에 해설을 적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무래도 모국어가 한국어다 보니까 문제에 해설을 써두면 한국어 해설을 보고 틀린 문제를 다 이해했다고 넘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영어 오답을 할 때 이 점을 꼭 주의해야 합니다. 앞의 두 내용은 방법론적인 내용을 적어뒀는데 가장 중요한 세번째는 마음가짐입니다. 성적이 잘 나오지 않으면 자신감이 떨어져서 공부할 의욕을 잃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성적이 더 오르기가 어렵습니다ㅠ 꾸준히 올바른 공부 방법으로 노력하다 보면 사람마다 걸리는 시간은 달라도 언젠가는 꼭 성적이 오를테니까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영어같은 경우에는 자신감을 잃으면 공부하기가 더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그랬었고요ㅠ 하지만 슬럼프를 극복하고 나면 가장 성적이 잘 오르는 과목이 영어니까 학생분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인 질문 있으시면 1:1 문의로 답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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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학생부 종합 면접 준비하기 - 사범대편안녕하세요! 샛별 멘토입니다!! 저는 고려대학교 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멘토로 이번에 멘티 여러분들께 사범대생이 준비할 수 있는 학생부 기반 면접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저 또한 현역 때 경인교대, 한국교원대 면접과 교육학과의 면접을 모두 준비해보면서 “도대체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면서 막막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번의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노하우가 생겼고 그 경험을 멘티분들께 이야기 해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첫번째로 학생부 종합 면접이기 때문에 학생부를 꼼꼼히 분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학생부를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분석하면서 질문을 만들어보는 과정은 필수입니다! 생기부를 그냥 10번 읽어보는 것보다 한번씩 꼼꼼하게 활동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고 그 때 느꼈던 감정이나, 배웠던 점, 보완하고 싶었던 점을 정리해두는 것이 훨씬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세부특기사항에 “동아리 활동에서 ~~ 활동을 했다”라는 문장이 있다면 어떤 주제로 활동했는지, 그 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뭔지, 배운 점은 무엇인지, 배운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서 적어보는 것이 좋아요 여기서 정리할 때 중요한 점은 단순히 활동에서 무엇을 했다고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 그 과정에서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성장을 했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사범대학 면접에서는 공동체 역량, 공감 능력, 교직 적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주의하고 정리하면 더 좋습니다! 다음으로 면접 질문을 혼자서 만들어보는 것 입니다. 노트에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만들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내가 면접관이라면 어떤 질문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서 질문을 만들어보세요! 특히 사범대학은 인적성 면접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떠한 개념을 물어보기 보다는 학생의 역량 측면으로 질문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요. 예시로는 “3학년 때 수학 성적이 많이 떨어졌는데 이유가 있나요?”, “학교 생활을 하면서 리더쉽을 발휘한 경험이 있나요?”, “조별 활동을 하면서 갈등이 있었던 적은 없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떻게 해결했나요?" 등의 질문이 있습니다.물론 개인의 학생부에서만 나올 수 있는 질문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드릴 팁은 녹음을 해보는 것 입니다.저도 처음에는 제 목소리를 듣는 것이 정말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녹음을 해보지 않으면 내가 말을 빠르게 하고 있는지, 어디에서 막히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녹음을 하게 되면 내가 어디에서 부족한지를 빠르게 피드백 할 수 있기 때문에 어색하더라도 녹음을 하고 들어보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와 선생님 앞에서 하는 것도 좋지만 녹음을 듣고 수정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내가 하는 말이 지금 외워서 하고 있는 말처럼 들리는지 아니면 정말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처럼 들리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답변을 외우지 마세요!처음에는 면접 답변을 하기가 어려워서 써서 준비할 수는 있어요. 쓰는 것은 준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답변을 외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면접에서 똑같은 질문이 나올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외우게 되면 생각하지 못한 질문이 나왔을 때 답변하는 것이 어렵고 외운 문장과 차이가 너무 커서 어색한 것이 티가 날 가능성이 높아요. 따라서 저는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핵심 단어와 내 경험을 써놓고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하지만 여기서 예외는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입니다. 이 질문은 어떤 면접장에서도 90% 정도의 확률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 다른 학생들도 준비를 잘해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완벽하게 준비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두가 잘 준비해 올 질문이기 때문에 외우는 것이 좋아요! 여기까지 짧지만 제가 드릴 수 있는 면접 팁을 담아봤습니다! 이제 곧 수능이 끝나고 면접이 시작될텐데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준비한 것만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면접 보시길 바랍니다!! 샛별 멘토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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