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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토리
고려대 영어교육과 24학번
제주 세화고 졸업
55
수시 합격 대학
서강대 영문학부
학생부교과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학생부교과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학생부교과
한양대 영어교육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영어교육과에 다니고 있는 리로스쿨 5기 멘토 토리입니다.
교육 및 입시 멘토링에 관심이 많아 교내 멘토링 동아리에서 2년간 활동을 하며 다양한 입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초중고 과외를 진행하며 여러 공부법에 대한 깊은 고민을 진행하였습니다. 교과/학종/면접/수능 등등 다양한 제 경험을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 및 입시 멘토링에 관심이 많아 교내 멘토링 동아리에서 2년간 활동을 하며 다양한 입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초중고 과외를 진행하며 여러 공부법에 대한 깊은 고민을 진행하였습니다. 교과/학종/면접/수능 등등 다양한 제 경험을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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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나만 알고 싶은 '공부/입시/학생부 사이트' 소개안녕하세요? 멘토 토리입니다. 오늘은 입시 준비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공부 자료, 입시 정보, 학생부 자료를 제대로 얻는 방법을 소개합니다.저는 지방에서 나고 자랐고, 집안에서 첫째였기 때문에 입시 정보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스스로 하나하나 찾아가며 공부해야 했습니다.그 과정에서 큰 도움을 받았던 곳들, 그리고 지금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곳들만 정리해보았습니다.특히 내신 대비 자료와 학생부 기록에 연결할 수 있는 자료를 어디서 얻으면 되는지 중심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신 공부할 때 도움되는 사이트 저는 학원 없이 아래 사이트들만 전략적으로 사용해서 높은 내신(9등급제 기준 1.07)을 만들었어요. (1) EBSi 무료 자료가 정말 많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모의고사, 수능 기출문제 제외하고도 ‘단추문제’ 파트에서 원하는 파트의 기출문제만 쉽게 골라 풀 수 있는데 , 내신 범위의 수능형 문제를 풀고 싶을 때 뽑아서 풀면 효과적입니다.또한 EBS 선생님들이 제작한 고퀄리티 요약/정리 자료를 종종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2) 기출/자료 사이트 족보닷컴, 내신코치, Exam4U, 황인영영어카페, 나무아카데미 등→ 학교별·지역별 기출을 열람할 수 있어 내신 대비에 가장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대부분의 학교 기출은 무료로 볼 수 있고, 유료 결제를 하면 더 깊이 있는 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학생부는 배운 내용 또는 관심사에 대한 흥미가 어떻게 질문으로 이어지고 그 답을 어떻게 근거, 자료를 통해 잘 도출하느냐가 중요합니다.그래서 신뢰도 있는 자료를 근거로 활용하면 기록의 완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1) RISS / KISS / DBpia→ 논문 검색 사이트입니다.→ 탐구 활동, 진로 활동, 동아리 활동 등에 근거 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K-MOOC (https://www.kmooc.kr/)/ KOCW(https://www.kocw.net/home/index.do)대학생들이 듣는 고급 강좌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강의를 들으면서 배운 내용을 독서기록, 탐구 기록 등에 녹여 학생부를 채울 수 있습니다.강좌명을 학생부에 직접 기재할 수는 없지만, 관련 탐구 지식을 녹여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아로리(https://snuarori.snu.ac.kr/renew/main/main.php)서울대학교 입학처 사이트입니다.합격생 학생부가 다수 업로드되어 있어, 생기부 작성 감을 익히기에 좋습니다.좋은 생기부 기록의 흐름·문장·분량을 직접 눈으로 익히고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3. 커뮤니티, 컨설팅, 상담혼자 고민만 하는 것보다 질문하고 상담을 통해 전략을 잡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때도 있습니다. (1) 수만휘입시 커뮤니티 중 가장 큰 곳입니다. 다른 학생들의 고민과 전략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교육청별 진로진학정보센터(서울: https://www.jinhak.or.kr/index.do)오프라인/온라인으로 진로·진학 상담이 가능합니다.어느 대학·전형을 선택할지 전략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https://jinhak.jje.go.kr/)에서 상담을 받으며, 어디 대학을 쓸지 고민한 기억이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많이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모의면접, 생기부 컨설팅 등도 진행하니 관심 있으면 “자신의 지역 + 진로진학(정보/지원)센터”를 검색해보세요. (3) 각 대학 프로그램/ 재학생 프로그램각 대학 별로 입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고 재학생이 모여 입시에 도움을 주는 행사들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ex1. 고등학교 1학년 때, 한국외대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당시 한국외대 입학사정관님께서 제 생기부 및 자료를 확인하시고 여러 조언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학교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보통은 고등학교를 통해 공지가 되니, 관심이 있다면 학교 홈페이지를 자주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2.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멘토링 동아리 아우름(https://www.instagram.com/aurum_korea_univ?igsh=MWx6NzR0cHZjYmsxbA==)재학생에게 높은 퀄리티의 무료 입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격달로 온/오프라인 번갈아가며, 진행되며 학생부부터 공부 고민 상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4. AI 활용이제 AI를 안 쓰는 학생을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무장적 Control C + Control V하면 경쟁력이 없겠죠. 아래는 대략적인 AI 활용 방법입니다. 많이 사용하는 AI로는 Chat GPT, Gemini, Perplexity 등이 있습니다. ex. 추천 방식AI로 자료를 추출한다 → 교차검증을 통해 정보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 필요한 부분만 자기 언어로 재구성한다 이렇게 여러 사이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도 입시를 준비하면서 수없이 불안했고, 정보가 없어서 막막했던 적이 정말 많았습니다.그래도 계속 부딪히며 정보를 찾고, 선배와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료를 쌓아가다 보니‘공부는 혼자 하지만, 입시는 혼자 하는 게 아니다’ 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학교 선생님/ 여러 학교, 국가 프로그램, 사이트 등을 잘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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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전 과목 내신 1.07 선배가 알려주는 국어 내신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토리입니다. 저는 내신 9등급제일 때, 전교과 내신 1.07을 받을 만큼높은 내신을 유지하였는데요. 오늘은 제가 고등학교 국어 내신을 공부한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이 비내신기간, 내신 기간, 국어 과목별 팁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비내신 기간 시험을 기점으로 5주 전을 저는 비내신 기간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때의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을 잘 듣고, 필기해두는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내용을 교과서에 받아적고,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바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며 해소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야자 시간에 그날 배운 내용을 간단하게 복습하고 수능공부를 하곤 했는데, 이렇게 한다면 시험 기간이 왔을 때 암기 위주로 정리만 하면 되는 상태가 되어 훨씬 부담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수능 국어 공부도 계속 진행해야 합니다. 국어는 출제 선생님에 따라 시험 유형이 많이 바뀌는 전형적인 과목입니다. 그런 만큼, 기본적인 독해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일부 국어 시험의 경우에는 외부 지문이 출제가 되는 경우도 있었기에 글을 ‘읽는 능력’ 자체를 기른다면 수능뿐만 아니라 내신에도 도움이 되게 됩니다. 문학의 경우에는 배경 지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문학 개념어같은 경우가 그 예시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다면 비내신 기간에 관련 개념서 한 권을 공부하면 좋을 것입니다. 2. 내신 기간: 5주 계획 5주(35일) 전부터는 내신 계획을 세우며 주차마다 마무리할 것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달력형 계획표에 주차별로 꼭 끝낼 책/ 내용을 과목마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5주차는 ‘자습서’, ‘교과서’를 1회독 했습니다. 교과서/프린트에는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과 필기가 있고, 자습서에는 기초 문제 및 정리가 있기 때문에 수업 내용 및 기초적인 내용을 가볍게 1회독하였습니다. 4주차에는 본격적으로 평가문제집을 풀고, 단권화를 시작했습니다. 자습서보다는 조금더 심화된 문제가 나오는 평가문제집과 함께 수업 내용을 모조리 단권화를 시키면서 개념을 다시 다지고, 문학 작품별로 표현상 특징과 주제, 비문학의 구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특히 정리를 하게 되면, 내용이 구조화가 되고 이해가 더 잘 되기 때문에 해당 방법을 취했습니다. 3주차에는 시중 문제집을 풀고, 완벽한 암기를 위한 "암기 카드“를 만들어 단권화 내용과 함께 여러 번 회독하며 암기했습니다. 여기서 암기카드는 제가 외워야할 핵심 내용을 가린 채로 만든 카드로, ’퀴즐렛‘과 같은 어플을 사용하기도 했고, 아이패드에 단권화 내용을 찍어 핵심내용을 가린 채로 암기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카드입니다. 이외에도 특별히 국어의 경우에는 배운 내용을 친구에게 설명하고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주차에는 공부를 하며 생긴 궁금증을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학교 기출 문제 등 실전 문제들을 풀면서 모르는 내용을 메웠습니다. 시중 문제집과 학교 기출 문제집은 문제 사이트나 문제 공유 카페 등을 통해 얻었고 특히 학교 기출문제집 모음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정리된 만큼 잘못된 내용도 있기에 Q&A를 모아 선생님께 자주 질문드렸습니다.선생님께 질문하면서, 문제를 풀면서 알게 된 중요한 내용들은 단권화 노트에 추가하면서 계속 반복 회독했습니다. 1주 전에는 모든 내용을 요약하며 단장화하며 공부했습니다. 핵심만 정리한 단장화 노트를 시험 전날까지 보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실전 문제를 막판에 풀면서 긴장감을 완화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때는 정말 마지막이기 때문에 모르는 내용이 있다면 머리에 다 집어넣어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3. 과목별 팁 마지막으로 국어 과목별로 공부할 때 제가 특히 신경 썼던 부분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먼저 문학입니다. 문학은 단순히 작품을 읽고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 속에서 사용되는 개념어와 표현 기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비내신 기간에 문학 개념어를 따로 정리해두었고, 작품을 읽을 때마다 어떤 개념이 사용되었는지를 스스로 표시해가며 공부했습니다. 또한 EBS ‘단추’ 문제집을 활용해 작품별 문제를 풀기도 했고,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도 함께 공부하면서 작가의 표현 경향과 주제 의식을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면 작품이 서로 연결되어 이해가 훨씬 깊어집니다. 다음은 비문학(독서)입니다. 비문학은 지문이 길고 정보량이 많기 때문에 내용 구조를 완벽히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는 글을 읽을 때 문단마다 중심 문장을 표시하고, 글의 전개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지문마다 자주 등장하는 배경 지식를 익혀 두면 새로운 지문이 나와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문법입니다. 문법은 개념을 외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해와 적용의 반복이 필요합니다. 저는 기본 문법 개념을 정리한 후 예외 사항을 따로 표시해두었고, 이를 다양한 문제에 적용해보며 확실히 익혔습니다. 특히 학교 내신은 세세한 예외나 적용 사례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암기’가 아니라 ‘이유를 알고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공부했습니다. 이상으로 국어 공부법에 대한 스토리노트를 마무리하겠습니다.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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