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스쿨 구독멤버십⁺
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토리
고려대 영어교육과 24학번
제주 세화고 졸업
136
수시 합격 대학
서강대 영문학부
학생부교과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학생부교과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학생부교과
한양대 영어교육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영어교육과에 다니고 있는 리로스쿨 5기 멘토 토리입니다.
교육 및 입시 멘토링에 관심이 많아 교내 멘토링 동아리에서 2년간 활동을 하며 다양한 입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초중고 과외를 진행하며 여러 공부법에 대한 깊은 고민을 진행하였습니다. 교과/학종/면접/수능 등등 다양한 제 경험을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 및 입시 멘토링에 관심이 많아 교내 멘토링 동아리에서 2년간 활동을 하며 다양한 입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초중고 과외를 진행하며 여러 공부법에 대한 깊은 고민을 진행하였습니다. 교과/학종/면접/수능 등등 다양한 제 경험을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토리노트
-
면접1차 합격 후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와,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면접 팁저는 대학교 1차 전형에 두 번 합격했지만, 두 번 모두 면접에서 최종 불합격했습니다. 당시에는 생활기록부에 대한 자신감이 컸습니다. 활동도 많았고, 스토리도 분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장에서 저는 말을 유려하게 하지 못했고, 무엇보다 제 자신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준비 자체도 부족했던 면이 있고, 실전 연습은 나름 많이 했지만 결국 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생기부 기반 면접을 봤습니다. 그 뒤 대학교 1학년 때는 우연히 제시문 전형에 지원했는데 1차가 붙어 벼락치기로 학원도 다니면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결과는 같았습니다. 시간이 지나서야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저는 면접에서 온전한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 ‘온전한 나’를 다 보여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면접은 고백이 아니라 설득이며, 약점을 숨기고 강점을 설계해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저는 그걸 “진정성”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했지만, 사실상 “자신감 부족”으로 보였을 것입니다. 면접관은 10분 내외의 짧은 시간 안에 지원자를 평가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에서는 ‘나의 모든 면’을 보여주려 하기보다, 내 가치가 무엇인지 선명하게 제시하고, 그 가치가 진짜임을 근거로 증명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제가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실전 팁들입니다. 1) 처음부터 너무 꼼꼼히 준비하지 말고, 중요한 것부터 잡아야 합니다저는 1학년 때부터 “생기부 어디서든 질문이 들어올 수 있다”는 생각에 모든 활동을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겉으로는 성실해 보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준비가 넓게 퍼져 핵심이 흐려졌습니다. 무엇보다 “혹시 이걸 물으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이 계속 커지면서 자신감이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면접관이 정말로 지원자를 떨어뜨리고 싶어서 지엽적인 부분만 파고드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중요한 것부터 묻고, 그 사람이 정말 핵심을 이해하고 있는지 본 뒤에, 필요할 때만 지엽적인 질문으로 검증합니다. 따라서 준비도 똑같이 해야 합니다.' - 제가 추천하는 우선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진로/ 자율 등 자신이 열심히 했고,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노력의 티가 많이 나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자신이 한 활동의 스토리를 만듭니다. 해당 내용을 구체화시켜서 사례, 개념을 학습합니다. 특히, 각 사례마다 한 일 - 생각 - 배운점 - 확장을 어떻게 말할지 정리합니다. 이후 해당 부분을 연습해서 어느 정도 완성을 시킨 후, 그 다음에 세특 등을 보면서 지엽적인 활동을 “생각”합니다. - 당연히, “중요하지 않은 것을 하지 마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선 순위를 정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2) ‘나는 뽑힐 사람’이라고 믿는 태도를 먼저 세워야 합니다(그렇다고 과신은 절대 금지입니다)이미 자신감이 충분한 사람에게는 필요 없는 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안이 큰 학생들에게는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어차피 면접장에 앉아 있는 지원자들은 비슷한 나이이고,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엄청난 격차가 있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가 아닙니다.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뽑힐 사람은 어떻게든 뽑힌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나’라고 믿고 들어가셔야 합니다.”면접은 내용만큼이나 태도와 톤에서 평가가 나기 때문에, 자신을 의심하면 답변이 설명형·방어형으로 흐르고, 핵심이 흐려집니다. 반대로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라는 전제가 있으면 말이 짧아져도 중심이 살아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스스로에게 이렇게 선언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학교가 뽑아야 할 사람이고, 그 근거를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3) (제시문/심층) 논리성은 ‘행동강령’과 ‘나의 규칙’으로 연습해야 합니다.제시문 면접이나 심층 질문에서 중요한 것은 “말을 잘한다”가 아니라 논리 구조가 흔들리지 않는가입니다. 저는 여기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나만의 행동강령(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논리란 결국 “내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가”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어떻게 행동할지, 말할지에 대한 결론, 기준, 근거의 토대를 미리 생각하고 갔습니다. 예를 들어, A B C 지문이 있다면 여기에서 어떤 기준으로 비교/대조할 것인지 미리 여러 기준을 생각해 두는 것입니다. (ex. 주체, 범위, 수단, 효과 등등) 저는 말을 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님에도, 이러한 방식으로 “행동강령”을 세워 연세대학교 제시문 면접 전형에서 최초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해당 규칙을 유연하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습이 필수적이겠죠? 면접에서는 항상 예상 못한 주제와 유형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1차를 붙었다는 것은 여러분의 가능성과 능력이 직접 확인해야 할만큼 좋았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저의 실패를 통해서 실패를 경험하시지 마시고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현재는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교내 면접/ 장학금/대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면접을 접하고 있는데, 훨씬 성공률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앞길도 응원하겠습니다.
-
학생부나만 알고 싶은 '공부/입시/학생부 사이트' 소개안녕하세요? 멘토 토리입니다. 오늘은 입시 준비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공부 자료, 입시 정보, 학생부 자료를 제대로 얻는 방법을 소개합니다.저는 지방에서 나고 자랐고, 집안에서 첫째였기 때문에 입시 정보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스스로 하나하나 찾아가며 공부해야 했습니다.그 과정에서 큰 도움을 받았던 곳들, 그리고 지금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곳들만 정리해보았습니다.특히 내신 대비 자료와 학생부 기록에 연결할 수 있는 자료를 어디서 얻으면 되는지 중심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신 공부할 때 도움되는 사이트 저는 학원 없이 아래 사이트들만 전략적으로 사용해서 높은 내신(9등급제 기준 1.07)을 만들었어요. (1) EBSi 무료 자료가 정말 많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모의고사, 수능 기출문제 제외하고도 ‘단추문제’ 파트에서 원하는 파트의 기출문제만 쉽게 골라 풀 수 있는데 , 내신 범위의 수능형 문제를 풀고 싶을 때 뽑아서 풀면 효과적입니다.또한 EBS 선생님들이 제작한 고퀄리티 요약/정리 자료를 종종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2) 기출/자료 사이트 족보닷컴, 내신코치, Exam4U, 황인영영어카페, 나무아카데미 등→ 학교별·지역별 기출을 열람할 수 있어 내신 대비에 가장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대부분의 학교 기출은 무료로 볼 수 있고, 유료 결제를 하면 더 깊이 있는 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학생부는 배운 내용 또는 관심사에 대한 흥미가 어떻게 질문으로 이어지고 그 답을 어떻게 근거, 자료를 통해 잘 도출하느냐가 중요합니다.그래서 신뢰도 있는 자료를 근거로 활용하면 기록의 완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1) RISS / KISS / DBpia→ 논문 검색 사이트입니다.→ 탐구 활동, 진로 활동, 동아리 활동 등에 근거 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K-MOOC (https://www.kmooc.kr/)/ KOCW(https://www.kocw.net/home/index.do)대학생들이 듣는 고급 강좌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강의를 들으면서 배운 내용을 독서기록, 탐구 기록 등에 녹여 학생부를 채울 수 있습니다.강좌명을 학생부에 직접 기재할 수는 없지만, 관련 탐구 지식을 녹여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아로리(https://snuarori.snu.ac.kr/renew/main/main.php)서울대학교 입학처 사이트입니다.합격생 학생부가 다수 업로드되어 있어, 생기부 작성 감을 익히기에 좋습니다.좋은 생기부 기록의 흐름·문장·분량을 직접 눈으로 익히고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3. 커뮤니티, 컨설팅, 상담혼자 고민만 하는 것보다 질문하고 상담을 통해 전략을 잡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때도 있습니다. (1) 수만휘입시 커뮤니티 중 가장 큰 곳입니다. 다른 학생들의 고민과 전략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교육청별 진로진학정보센터(서울: https://www.jinhak.or.kr/index.do)오프라인/온라인으로 진로·진학 상담이 가능합니다.어느 대학·전형을 선택할지 전략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https://jinhak.jje.go.kr/)에서 상담을 받으며, 어디 대학을 쓸지 고민한 기억이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많이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모의면접, 생기부 컨설팅 등도 진행하니 관심 있으면 “자신의 지역 + 진로진학(정보/지원)센터”를 검색해보세요. (3) 각 대학 프로그램/ 재학생 프로그램각 대학 별로 입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고 재학생이 모여 입시에 도움을 주는 행사들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ex1. 고등학교 1학년 때, 한국외대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당시 한국외대 입학사정관님께서 제 생기부 및 자료를 확인하시고 여러 조언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학교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보통은 고등학교를 통해 공지가 되니, 관심이 있다면 학교 홈페이지를 자주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2.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멘토링 동아리 아우름(https://www.instagram.com/aurum_korea_univ?igsh=MWx6NzR0cHZjYmsxbA==)재학생에게 높은 퀄리티의 무료 입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격달로 온/오프라인 번갈아가며, 진행되며 학생부부터 공부 고민 상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4. AI 활용이제 AI를 안 쓰는 학생을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무장적 Control C + Control V하면 경쟁력이 없겠죠. 아래는 대략적인 AI 활용 방법입니다. 많이 사용하는 AI로는 Chat GPT, Gemini, Perplexity 등이 있습니다. ex. 추천 방식AI로 자료를 추출한다 → 교차검증을 통해 정보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 필요한 부분만 자기 언어로 재구성한다 이렇게 여러 사이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도 입시를 준비하면서 수없이 불안했고, 정보가 없어서 막막했던 적이 정말 많았습니다.그래도 계속 부딪히며 정보를 찾고, 선배와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료를 쌓아가다 보니‘공부는 혼자 하지만, 입시는 혼자 하는 게 아니다’ 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학교 선생님/ 여러 학교, 국가 프로그램, 사이트 등을 잘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공부법전 과목 내신 1.07 선배가 알려주는 국어 내신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토리입니다. 저는 내신 9등급제일 때, 전교과 내신 1.07을 받을 만큼높은 내신을 유지하였는데요. 오늘은 제가 고등학교 국어 내신을 공부한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이 비내신기간, 내신 기간, 국어 과목별 팁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비내신 기간 시험을 기점으로 5주 전을 저는 비내신 기간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때의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을 잘 듣고, 필기해두는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내용을 교과서에 받아적고,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바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며 해소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야자 시간에 그날 배운 내용을 간단하게 복습하고 수능공부를 하곤 했는데, 이렇게 한다면 시험 기간이 왔을 때 암기 위주로 정리만 하면 되는 상태가 되어 훨씬 부담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수능 국어 공부도 계속 진행해야 합니다. 국어는 출제 선생님에 따라 시험 유형이 많이 바뀌는 전형적인 과목입니다. 그런 만큼, 기본적인 독해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일부 국어 시험의 경우에는 외부 지문이 출제가 되는 경우도 있었기에 글을 ‘읽는 능력’ 자체를 기른다면 수능뿐만 아니라 내신에도 도움이 되게 됩니다. 문학의 경우에는 배경 지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문학 개념어같은 경우가 그 예시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다면 비내신 기간에 관련 개념서 한 권을 공부하면 좋을 것입니다. 2. 내신 기간: 5주 계획 5주(35일) 전부터는 내신 계획을 세우며 주차마다 마무리할 것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달력형 계획표에 주차별로 꼭 끝낼 책/ 내용을 과목마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5주차는 ‘자습서’, ‘교과서’를 1회독 했습니다. 교과서/프린트에는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과 필기가 있고, 자습서에는 기초 문제 및 정리가 있기 때문에 수업 내용 및 기초적인 내용을 가볍게 1회독하였습니다. 4주차에는 본격적으로 평가문제집을 풀고, 단권화를 시작했습니다. 자습서보다는 조금더 심화된 문제가 나오는 평가문제집과 함께 수업 내용을 모조리 단권화를 시키면서 개념을 다시 다지고, 문학 작품별로 표현상 특징과 주제, 비문학의 구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특히 정리를 하게 되면, 내용이 구조화가 되고 이해가 더 잘 되기 때문에 해당 방법을 취했습니다. 3주차에는 시중 문제집을 풀고, 완벽한 암기를 위한 "암기 카드“를 만들어 단권화 내용과 함께 여러 번 회독하며 암기했습니다. 여기서 암기카드는 제가 외워야할 핵심 내용을 가린 채로 만든 카드로, ’퀴즐렛‘과 같은 어플을 사용하기도 했고, 아이패드에 단권화 내용을 찍어 핵심내용을 가린 채로 암기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카드입니다. 이외에도 특별히 국어의 경우에는 배운 내용을 친구에게 설명하고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주차에는 공부를 하며 생긴 궁금증을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학교 기출 문제 등 실전 문제들을 풀면서 모르는 내용을 메웠습니다. 시중 문제집과 학교 기출 문제집은 문제 사이트나 문제 공유 카페 등을 통해 얻었고 특히 학교 기출문제집 모음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정리된 만큼 잘못된 내용도 있기에 Q&A를 모아 선생님께 자주 질문드렸습니다.선생님께 질문하면서, 문제를 풀면서 알게 된 중요한 내용들은 단권화 노트에 추가하면서 계속 반복 회독했습니다. 1주 전에는 모든 내용을 요약하며 단장화하며 공부했습니다. 핵심만 정리한 단장화 노트를 시험 전날까지 보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실전 문제를 막판에 풀면서 긴장감을 완화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때는 정말 마지막이기 때문에 모르는 내용이 있다면 머리에 다 집어넣어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3. 과목별 팁 마지막으로 국어 과목별로 공부할 때 제가 특히 신경 썼던 부분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먼저 문학입니다. 문학은 단순히 작품을 읽고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 속에서 사용되는 개념어와 표현 기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비내신 기간에 문학 개념어를 따로 정리해두었고, 작품을 읽을 때마다 어떤 개념이 사용되었는지를 스스로 표시해가며 공부했습니다. 또한 EBS ‘단추’ 문제집을 활용해 작품별 문제를 풀기도 했고,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도 함께 공부하면서 작가의 표현 경향과 주제 의식을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면 작품이 서로 연결되어 이해가 훨씬 깊어집니다. 다음은 비문학(독서)입니다. 비문학은 지문이 길고 정보량이 많기 때문에 내용 구조를 완벽히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는 글을 읽을 때 문단마다 중심 문장을 표시하고, 글의 전개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지문마다 자주 등장하는 배경 지식를 익혀 두면 새로운 지문이 나와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문법입니다. 문법은 개념을 외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해와 적용의 반복이 필요합니다. 저는 기본 문법 개념을 정리한 후 예외 사항을 따로 표시해두었고, 이를 다양한 문제에 적용해보며 확실히 익혔습니다. 특히 학교 내신은 세세한 예외나 적용 사례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암기’가 아니라 ‘이유를 알고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공부했습니다. 이상으로 국어 공부법에 대한 스토리노트를 마무리하겠습니다.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로TALK
탐구보고서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