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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성균관대 약학과 26학번
경기 일산대진고 졸업
1.7천
멘토 소개글
평범한 일반고에서 내신 1.4점대, 약학과를 지망하기에는 비교적 낮은 내신이었지만 3년 동안 생기부를 열심히 채워 끝내 성균관대 약학과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일 당시에 선배님들께 생기부를 채우는 팁을 들을 길이 없어 많이 막막했었기에 입시를 치르고 있는 후배님들께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멘토로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궁금하신 거 있으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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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세특, 꼭 진로와 연관 지어야 할까?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주제 탐구를 하다보면 ‘이 과목은 내가 희망하는 진로랑 어떻게 엮어야 하지…?’라는 고민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도, 인터넷 속 수많은 합격 수기도 진로 연계가 중요하다고 하다보니 모든 과목을 어떻게 진로와 엮어야 할지 강박에 시달리고는 합니다. 저도 한때 그랬습니다. 오늘은 모든 과목 주제 탐구를 진로와 엮어야 하는지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가끔 몇몇 과목은 진로와 엮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과목 같은 경우에는 진로와 꼭 엮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로라는 연결고리를 과감하게 내려놓고, 그 과목 자체를 깊이 있게 파고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약학과를 희망했었고, 국어, 영어 과목 같은 경우 진로와 연관 짓기가 쉽지 않았고, 연관 짓더라도 이게 과학 세특인지 영어 세특인지 모르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저는 억지로 약학을 끼워 맞추기보다 국어, 영어 과목 자체에 대한 탐구를 진행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선 언어와 매체 과목은 세특을 어떻게 챙겼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체와 진로를 엮을 수도 있었지만, 당시 수업 시간에 주로 다룬 내용은 문법이었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약학 관련 매체를 분석하기보다는 수업 시간에 배운 문법 내용 자체를 심화적으로 탐구하는 주제탐구를 진행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운 어문 규정이나 문법 원리를 바탕으로 예외적인 현상들을 찾아내고 이를 학문적으로 분석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제 언어와 매체 세특에는 약학과 관련된 내용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 주제탐구를 통해 수업 내용에 충실하고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에서 호기심을 갖고 과목 자체에 깊이 파고들었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입학사정관분들이 세특을 통해 보고 싶어 하는 것은 억지로 진로와 엮은 탐구가 아니라, 어떤 지식을 배웠을 때 그것을 깊이 있게 탐구해 나가는 학업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과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영어 시간에는 진로와 관련된 기사나 책을 읽고 영어로 글을 쓰는 활동을 자주 진행했었는데, 물론 진로와 관련된 소재를 활용하기는 했으나 생기부에는 진로 내용보다는 영어와 관련된 역량 자체를 많이 담으려고 했습니다. 영어 세특인데 영어 실력에 대한 언급은 없고 진로 이야기만 가득하면 그건 좋은 세특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로 글을 쓰는 과정에서 단지 약학 지식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업 시간에 배운 문법과 표현들을 의도적으로 이용했습니다. 또한, 진로와 관련된 난이도 높은 기사를 이해하기 위해 사전에 관련 주제로 진행된 원어민의 영어 강연을 찾아보기도 했다는 내용을 적었습니다. 이를 통해 진로에 대해 다루면서도 과목 자체에도 아주 충실하게 임했다는 점을 함께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영어라는 도구를 잘 다룰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한 것입니다. 물론 과목과 진로를 연관 지어 융합적이고 심화적인 탐구를 하는 것도 분명 좋지만, 과목 자체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진로와 엮기가 힘든 과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연관 지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교과서 속 개념을 한 단계만 더 깊게 파고들면 좋은 주제 탐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이 생기부에 대해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더 질문이 있으시다면 1:1 질문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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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내신 국어 1등급을 위한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저는 학종으로 성균관대 약학과에 합격하였습니다. 저는 약학과를 지망하기에는 1.46이라는 내신이었지만, 제 강점은 국영수 등급이 높았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국어 내신 공부법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저는 1학년 1학기에는 9등급제에서는 2등급을 받았지만 그 이후로 저만의 공부법을 터득하여 계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럼 이제 제 공부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국어 내신에서 가장 중요한 건 학교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저는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적은 필기를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학교 선생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파란색 볼펜으로, 그 이외의 내용, 즉 자습서 내용이나 문제집을 풀면서 알게 된 내용은 검은색 볼펜으로 교과서와 프린트에 필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작품마다 한 곳에 필기를 다 깔끔하게 정리해놨습니다. 그리고 계속 작품과 필기 내용을 회독하면서 작품의 형식적, 내용적 특징을 익혔습니다. 문제는 사실 별로 풀지 않았습니다. 작품의 특징과 주제를 완벽히 숙지했는지를 파악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정도로만 풀었습니다. 시험 2주 전부터 문제를 조금씩 풀었습니다. 그리고 푼 문제들 중 틀린 문제나 헷갈렸던 선지들은 필기를 정리해둔 교과서나 프린트에 검은색 볼펜으로 추가적으로 필기를 해줬습니다. 또한, 회독을 하다가, 혹은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학교 선생님께 질문했습니다. 문제를 그대로 가져가기 보다는 문제에서 모르겠는 선지만 적어가서 선생님께 해당 문제가 왜 틀렸는지, 왜 맞는 설명인지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학교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다 힌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학교 선생님께 질문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끔 내신 시험에서 1, 2등급을 가리 위해 킬러 문제로 시험 범위 작품과 외부 작품을 연관 지은 문제가 출제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시험 범위 작품의 특징을 숙지하고 외부 작품도 잘 해석해야 합니다. 외부 작품이 출제됐다면 당황하지 말고 시험 범위인 작품과 어떤 점이 유사한지를 비교해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보통 외부 작품과 시험 범위인 작품의 주제가 비슷하거나 (이별, 성찰 등) 형식적 특징이 비슷하여 출제됩니다. 그리고 외부 작품으로 고전시가가 나오면 더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내신 준비 기간이 아닐 때 다양한 고전시가 작품들을 접해보며 공통적으로 나오는, 흔한 단어들이나 시구들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파악해놓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시험에 무슨 외부 작품이 나올지는 알 수 없기에 시험 기간이 아닌 평소에 국어 문제집을 풀며 독해력을 기르고자 노력했습니다. 오늘은 국어 내신 1등급 공부법에 대해 글을 써보았는데요, 국어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분들께 제 글이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어 내신이 잘 나오지 않으면 어쩌지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학교 선생님 말씀을 잘 새겨듣고 열심히 복습하고 공부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혹시나 저에게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1:1 질문 주시면 답장해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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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수능 국어 1등급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오늘은 수능 국어 공부법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만 해도 국어를 제일 어려워했지만, 열심히 공부한 끝에 수능에서 1등급을 받았기 때문에 국어 공부법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제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능 선택 과목으로 언어와 매체를 선택하였습니다. 내신 기간이 아닐 때 틈틈이 수능 공부를 하였고, 3학년 1학기 내신까지 끝내고 나서 수능 국어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저는 행동 강령을 만들었는데요, 여기에는 제가 어떤 순서로 문제를 풀지, 언어와 매체, 독서, 문학에 각각 몇 분을 투자할지, OMR 마킹은 언제 할지 등등을 적어놨습니다. 저 같은 경우 언어와 매체, 문학, 독서 순서대로 문제를 풀었고, 언어와 매체 및 독서론에 최대 15분, 문학에 최대 28분, 남은 시간은 독서 및 OMR 마킹에 썼습니다. 모의고사를 몇 번 보면서 자신이 어떤 순서대로 문제를 풀고 각 분야마다 시간을 얼마나 투자해야 점수가 잘 나오는지 해보고 자신만의 행동 강령을 만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국어는 기본적인 독해 실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기출 분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3학년이 되어서 고3 모의고사 기출 문제를 풀고 분석을 했습니다. 먼저 문학 같은 경우, 일단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푼 다음에 채점을 했고, 이때 답지 풀이는 보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지문을 분석하면서 천천히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지문을 보면서 여기서 어떤 표현상의 특징이 쓰였는지를 직접 적어보고, 각 연마다, 혹은 각 문단마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후에 답지를 확인했고, 제가 스스로 생각한 풀이와 답지 풀이가 일치하는지 비교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 때는 보기 문제가 있다면 보기를 먼저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기를 읽으면 해당 지문이 무엇에 대해 다루고 있는지 전체적인 틀이 잡히고, 그러면 작품이 좀 더 빨리 읽힙니다. 또한, 문학 문제를 풀 때 선지를 정말 잘 봐야 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대충 읽으면 맞는 것 같은 선지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선지를 다시 차분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주어, 관형어, 서술어를 잘 봐야 합니다. 쉬운 선지들은 보면 선지의 앞 내용은 플러스인데, 뒤 내용이 마이너스라 명확히 대비 관계를 이루어서 틀린 선지라는 것을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선지들 같은 경우 예를 들면 문장의 거의 모든 부분이 플러스인데 단어 하나만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품을 읽을 때 마이너스와 플러스를 구분하고 문제를 풀 때 마이너스 플러스를 계속 떠올리면서 풀면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독서 같은 경우 다양한 유형의 지문이 있는데요, 많은 지문들을 풀어보면서 유형별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자신만의 행동강령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독서 지문을 풀 때는 풀면서 문단별로 각 내용을 요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독서 지문이 많은 내용을 담고 있으면 지문을 다 읽고 나서 막상 지문 내용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리를 하면서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보기가 포함된 문제가 보통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보기에 있는 지문 같은 경우 꼼꼼히 읽어보면 지문 중에서 대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기 속 지문을 읽을 때는 지문 중에서 어떤 부분에 해당하는 문제인지 파악하면 보기 문제를 풀 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문제를 풀고 나서 지문 분석을 할 때는 각 문제가 지문의 어느 부분에서 출제되었는지를 보고 앞으로 지문의 어떤 부분을 읽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언매 같은 경우 우선 언어 파트는 예비고3 겨울방학 때까지 마스터를 하고 3학년 1학기 때 언매 내신 시험을 공부하면서 다시 한번 복습을 한 후에 여름방학 때 완벽하게 숙지하고 암기해야 할 내용은 암기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매체는 기출을 여러 번 풀다 보면 속도도 늘고 별로 틀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매체를 풀 때는 최대한 푸는 시간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 매체 지문은 다 읽지는 않았습니다. 매체 문제를 먼저 읽고 물어보는 것만 지문에서 확인하는 정도로만 지문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깨알 팁인데요, 시험 10분 전 타종이 치면 풀던 것을 멈추고 그동안 푼 문제들을 먼저 마킹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마킹을 하지 않으면 정확히 언제 종이 칠지 모르기 때문에 지문을 읽으려고 해도 집중이 잘 안되고 쉬운 문제도 잘 안 풀립니다. 그래서 저는 독서 2지문을 풀고 OMR 마킹을 한 후에 마지막 독서 1지문을 풀고 시험 시간을 끝냈었습니다. 오늘은 수능 국어 공부법에 대해 얘기해봤는데요, 국어 공부법에 대한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께서 제 글을 읽고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1:1 질문 해주세요! 다들 최종적으로 좋은 성적 받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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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보고서주제 탐구 시작... 어떻게 해야 할까?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오늘은 생기부를 어떻게 하면 잘 채울 수 있을지에 대해 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저는 평범한 일반고 출신이고, 성균관대 약학과를 지망하기에는 높은 내신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기부를 열심히 챙겨서 끝내 성균관대 약학과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생기부를 채우는 과정 중에서도 특히 주제 탐구의 시작, 기승전결 중 '기'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고자 합니다. 주제 탐구를 시작하라고 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죠? 네, 바로 주제 선정입니다. 주제 탐구를 할 때 어떤 활동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주제를 선정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를 보면 많은 학생들이 시험이 끝난 후 수행평가가 쏟아지는 시기가 되어서야 '아, 주제 탐구 뭐 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하기도 하고, 검색 사이트에 자신이 희망하는 과와 관련된 탐구 활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그걸 주제로 탐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저도 1학년 때 뭘 해야 할지 잘 몰랐을 때 그렇게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수행평가가 쏟아지는 기간이 되어서야 어떤 주제 탐구를 해야 할지 고민을 하면 빨리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제 생기부의 전반적인 퀄리티가 낮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생기부를 잘 채워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서는 수행평가 기간 전에 탐구해 보고 싶은 주제를 미리 생각해 놓았었습니다. 방학일 때도, 내신 기간일 때도, 내신 기간이 아닐 때도 항상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탐구가 무엇일까?'라고 끊임없이 고민했었습니다. 제가 주제를 고민할 때 꼭 지켰던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검색 사이트에 검색했을 때 그 결과가 나오지 않는, 저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주제를 하자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제가 선택한 주제가 학교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과 연관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휴대폰 메모장에 하고 싶은 주제들을 다 적어놨었습니다. 그리고 수행평가 기간이 되면 해당 과목 시간에 배운 내용과 연관 지을 수 있는 주제가 있는지 메모장에서 찾아보았고, 그 주제를 검색 사이트에 검색해 보고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그때 그 주제를 최종적으로 선정하고 탐구를 완성 지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언제든지 하고 싶은 주제가 생각이 나면 메모장에 적어놓았고, 주제를 확정하기 전에는 교과목과 연관지을 수 있는지, 다른 사람들도 흔하게 하는 탐구는 아닌지 확인을 하고 주제 탐구를 진행한다면 더 참신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생기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주제 탐구의 시작 중 또 다른 것은 바로 '동기'입니다. 주변을 보면 주제 탐구의 과정을 너무 중요시한 나머지 동기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간혹가다가 학교 선생님께서 바이트 수가 초과되어서 어디를 뺄지 개인적으로 학생을 불러서 논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몇몇 학생들은 동기를 아예 없애버리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입학사정관 분들이 생기부를 읽을 때 가장 먼저 읽는 것이 동기입니다. 저는 약학과를 지망하는 사람들은 다 생기부를 열심히 잘 챙겼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동기에서 입학사정관 분들의 이목을 끌어야겠다고 마음 먹었고, 솔직하고 참신한 동기를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교과목과 관련된 책을 읽고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을 깊게 파고들기도 하고, 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깊게 파고들기도 했습니다. 이전에 진행한 주제 탐구를 이어서 탐구를 한다면 동기로 몇 학년 어느 과목에서 진행한 탐구에서 더 나아갔다고 명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을 계기로 ~을 주제로 주제 탐구를 함' 이런 식으로 동기로 시작하는 생기부와 '~수업 시간에 ~을 주제로 주제 탐구를 함'이라고 시작하는 생기부는 완성도 측면에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기부에서 주제 탐구 과정도 중요하지만 동기도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생기부에 꼭 동기를 포함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주제 탐구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깊게 파고들어 설명해 드렸는데요, 생기부를 어떻게 해야 잘 채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제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1:1 질문 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완성도 높은 생기부를 잘 채우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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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탐구 선택과목이 고민이라면?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오늘 스토리노트의 주제는 ‘탐구 선택과목’입니다. 고등학생 때 탐구 선택과목을 무엇을 수강할지 정말 고민을 너무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분들도 탐구 선택과목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1학년 때부터 약학과 진학을 희망하였고, 탐구 선택과목으로는 화학1, 생명과학1, 생활과 윤리를 선택하였습니다. 왜 생활과 윤리를 선택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1학년 때 통합사회를 공부하면서 재미 있었고, 제가 좋아하고 또 잘하는 과목을 수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생활과 윤리를 선택할 때 주변에서 생활과 윤리 대신 과학 탐구를 하나 더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대학에서 필수과목으로 화학1과 생명과학1, 권장과목으로 물리학1을 명시해놓은 자료를 본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신을 최대한 높이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생활과 윤리를 최종적으로 선택했습니다. 물론, 제 생각과는 다르게 생활과 윤리를 계속 1등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생활과 윤리를 열심히 공부하고 또 학문적 탐구를 깊이 있게 진행했다는 점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약학 분야와 연관된 활동도 진행하고, 생활관 윤리라는 과목 자체에 대한 학문적 호기심을 갖고 서적을 읽고 분석하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이 과목을 선택한 타당한 이유를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생활과 윤리를 선택과목으로 수강했을 때 학종에서 많이 불리하지는 않을까?’라는 걱정은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수험 생활 중 주변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수시 컨설팅을 몇번 받아본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제가 들은 말은 ‘탐구 선택과목 때문에 학종은 힘들 것 같으니 최대한 교과를 노려라. 과학 탐구 3개를 선택할 수 있었음에도 과학 탐구 2개에 사회 탐구 1개를 선택한 것은 마이너스 요인이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제 생기부에 대한 자신감은 많이 떨어졌고, 선택과목을 잘못 선택한 것일까 고민도 많이 됐습니다. 최종 수시 결과, 저는 성균관대 약학과를 학종으로 합격했습니다. 합격을 하고나니 깨달았습니다. 선택과목이 어느 정도의 영향은 있을 수 있지만, 어떤 선택과목을 선택했을 때 진로와 관련된 깊이 있는 탐구 및 그 과목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잘 드러내면 된다는 것을요. 이러한 주제탐구들이 모여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생기부를 완성하면 됩니다. 다만, 아직 탐구 선택과목을 고르기 전이라면, 필수과목 같은 경우에는 해당 학과 전공 시간에 주로 배우는 내용의 기초이기에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건 제가 대학교에 와서 공부를 하면서 느낀 건데요, 대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의 기초가 다 고등학교 때 배웠던 내용들입니다. 즉, 자기 생기부의 진로 적합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과목이 바로 필수과목입니다. 권장과목은 제 사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듯이 하면 좋다 정도지 선택을 안 했다고 해서 학종 합불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있는 과목을 고르면 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점은, 필수과목 외에는 자신에게 잘 맞는 과목을 고르는 게 더 나은 생기부 작성에 있어서 좋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필수과목이나 권장과목 외에 다른 과목을 선택했을 때 내신을 잘 받거나 그 과목에 대한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를 할 자신이 없다면 필수과목과 권장과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3년 동안 약학과라는 일관된 진로를 갖고 있었지만, 고등학교 생활 도중에 진로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진로가 바뀐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생기부에 어떤 계기로 진로가 바뀌었는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드러내야 합니다. 그리고 바뀐 진로에서 요구하는 필수과목을 이전에 수강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이때는 비교과 활동에서 그 필수과목과 관련된 활동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떤 책을 읽고 지적 호기심이 생겨 탐구를 진행하는 것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탐구 선택과목에 대한 글을 써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선택과목에 대한 여러분의 고민이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시 다른 질문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1:1 질문 해주시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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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기말고사에서 역전할 수 있을까?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이제 중간고사가 끝난 학생분들도 있고, 아직 중간고사 시험 기간인 학생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시험 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중간고사 시험 결과가 만족스러운 분들도 있고, 아쉬움이 남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저는 기말고사에서 역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저도 중간고사를 보고 나서 기말 역전을 할 수 있을지 너무 불안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학생분들이 이 글을 읽고 다시 힘을 내서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저는 1학년 통합사회 과목 중간고사에서 2등급 문을 닫은 적이 있습니다. 시험을 잘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안일했었습니다. 기대보다 낮은 중간고사 결과에 충격을 받았고, 중간고사 이후 수업도 열심히 듣고 학교 선생님께 질문도 많이 하면서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했습니다. 그 결과, 기말고사에서 저 포함 2명이 100점을 받았고, 최종 성적은 통합사회 전교 1등으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는 마인드 덕분에 최종 1등급 1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학년 때 영어 과목에서도 기말고사에서 역전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중간고사 때 2등급 문을 열었었습니다. 그때는 중간고사 성적표에 찍힌 등수를 보고 '아, 이건 충분히 기말 역전 가능하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수행평가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로 1점을 깎이게 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퍼센트로 환산되어 점수가 들어가지만 수행평가는 그 점수 그대로 들어갑니다. 저희 학교 성적 산출에 따르면 수행평가 1점은 지필평가 3.3점짜리 객관식 한 문제와 같은 점수였습니다. 심지어 저희 학교 영어는 서술형 1점 차이로도 1등급과 2등급이 갈리기 때문에 너무나도 큰 타격이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다른 친구들은 다 수행평가 만점을 받은 것으로 보면서 멘탈이 많이 흔들렸고, 정말 하루종일 영어 내신 등급만 걱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불안해 했습니다. 그 후에 치른 기말고사는 난이도가 매우 어려웠고, 잘 못 봤다고 생각했는데 기말고사 성적은 1등급이었습니다. 그리고 최종 영어 내신 등급은 안정적인 1등급이 나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정말 많이 좌절하고 초조해 하는 시간이 많았음에도 1등급이 나와서 다행이었지만 이 글을 읽는 학생분들은 저처럼 불안해 할 시간에 열심히 공부하면 충분히 최종 1등급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반대로 중간고사 때 1등급이었는데 너무 안일했던 나머지 기말고사에서 2등급을 받은 적도 꽤 있습니다. 그런데 최종 성적은 대부분 1등급이었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을 통해서 느낀 점은 내신 시험에서는 생각보다 멘탈이 많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중간고사도 잘 보고 기말고사도 잘 보는 학생이 많지 않습니다. 중간고사를 잘 봤다고 해서 방심하지 말고, 중간고사를 못 봤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세요.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하고 글자 하나 더 꼼꼼히 읽는 사람이 최종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중간고사를 잘 못 보고 나서 검색 사이트에 기말 역전 사례를 찾아보기도 하고, 그 사례들을 읽으며 '내가 가능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심지어 가고 싶은 대학 라인을 낮춰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불안했구나 싶다가도 걱정할 시간에 공부를 좀 더 했더라면 더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위에 적은 케이스들 외에도 제가 겪은 경험들도 많고 주변 친구들이 겪은 일들도 많은데, 제 수험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극적으로 1등급을 받았던 케이스들 위주로 글을 써 보았습니다. 이 글이 이제 중간고사를 본 학생분들께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나간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포기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1:1 질문 해주세요! 다들 최종적으로 좋은 성적 받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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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내신 수학 1등급을 맞기 위한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저는 1학년 1학기 때 수학 내신이 2등급이었지만, 1학년 2학기 때부터 3학년 2학기까지 계속 수학 내신 1등급을 받았었습니다.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리기 위해, 그리고 1등급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도 1학년 때 수학 내신 성적 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좌절했던 적이 있었기에 제 공부법을 꼭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선행을 한 학기만 앞서서 했습니다. 1학년 1학기 때는 1학년 2학기 선행을 했고, 미적분은 예비 고3 겨울방학 때 선행을 진행했던 것입니다. 즉, 제가 처음부터 수학을 잘했던 것이 아니기에 학생분들께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바로 공부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수학 성적을 올리는 데 있어서 문제 풀이 양이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1학년 1학기 때 겨우 2등급을 받고 나서 저는 충격을 받고 1학년 여름방학부터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전까지 수학 문제집을 13권을 풀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많이 풀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문제 유형들을 접해보며 어떤 식으로 사고를 해야 할지를 깨닫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제가 이렇게 많은 문제를 풀고 나서는 문제가 조금 변형이 되더라도 어떻게 문제 풀이를 시작해야 할지가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문제집을 풀 때 성적을 빠르게 향상하고 싶다고 해서 바로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가 푼 13권 중 6-7권 정도는 기본 유형 문제집들이었습니다. 제가 많은 문제집을 푼 것은 다양한 문제 유형들을 접해보기 위함이었으며, 문제집을 조금만 풀더라도 다회독하여 해당 유형을 마스터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문제 유형들을 익히고 나서 흔히들 말하는 킬러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심화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제가 많은 문제집들을 풀고 나서 느낀 점은, 심화 문제집은 굳이 많이 풀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심화 문제는 한 문제, 한 문제 오래 고민해보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풀이, 저 풀이 다 생각해보며 도전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정답률이 낮더라도 사고력을 기른다면 내신이든 수능이든 킬러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날이 언젠가 올 겁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요약하자면, 유형 문제집은 많지는 않아도 여러 권 풀어보며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그 이후에는 심화 문제를 풀되, 하루에 한 문제만 풀더라도 오래 고민해보고, 여러 풀이 방법을 생각해보면서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앞 문단에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했었는데요, 이것만으로는 성적이 오르기가 힘듭니다. 많은 문제들을 한번씩만 풀어보고 넘어가면 어느 정도까지는 성적이 오르지만 안정적인 1등급을 받을 실력까지 도달하기는 어렵습니다. 문제 풀이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오답노트’입니다. 저는 채점 중 틀린 문제를 표시할 때 실수로 틀린 문제는 세모로, 문제 풀이 방법이 떠오르지 않은 문제는 별로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맞은 문제 중에서도 다시 풀면 헷갈릴 것 같은 문제는 문제 번호 위에 작은 동그라미 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답노트를 적을 때 세모, 별,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 있는 문제를 다 적었고, 다시 풀었는데도 틀린 문제와 별로 표시한 문제는 3번 더 풀었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오답노트를 적고, 내신 시헌 전날에는 시험범위 문제들 및 오답노트에 있는 문제들을 한번 더 풀어보고 갔습니다. 실제로 전날 오답노트에서 풀었던 문제가 킬러 문제로 나왔던 적도 있습니다.ㅎㅎ 지금까지 말한 건 내신 대비에 있어서 기본적인 수학 실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입니다. 당연히 내신 대비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정해준 시험 범위 마스터입니다. 저희 학교 같은 경우 시험범위로 교과서와 학습지였습니다. 교과서 같은 경우는 2회독 정도 해줬고, 학습지는 못해도 5회독은 했습니다. 그리고 서술형 대비를 위해 교과서나 학습지에서 난이도가 있는 문제는 모범 답안을 읽어보고 직접 써보기도 했습니다. 내신에서는 수학 실력과 시간 관리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아는 문제는 빠르게 풀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완벽하게 숙지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다회독한 후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 변형 문제도 플었습니다. 이전 문단들에서 얘기한 방법으로 수학 기본 실력을 기르고, 시험범위 문제들까지 완벽하게 숙지한 결과, 수학 내신 1등급을 계속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수학 내신 공부법은 내신 뿐만 아니라 정시 성적을 올리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1학년 때 수학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기본적인 수학 실력이 올랐고, 그 이후로는 저렇게 문제집을 많이 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내신 수학은 계속 1등급이 나왔고, 제가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은 수학이 되었습니다. 수학 실력, 그리고 성적까지 높이고 싶으시다면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려서 제가 앞서 말한 공부법을 따라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질문 있으시면 1:1 질문 편하게 해주세요!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겁니다. 힘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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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저 동아리 실험 관련해서 궁금한게 잇는데여..안녕하세여!! 현재 화학과를 희망하고 있는 고2 학생입니당 진로는 약 개발 연구원을 생각 하고 있어요. 제가 동아리 실험 주제 정하는데에서 고민이 있어 도움 받고자 합니당.. 고1때 동아리 실험은 보통 고2가 주도하다 보니 좀 어려운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TLC 약물 분석 실험(각 성분의 극성 차이 및 이동 특성(Rf값)을 분석)이랑 아스피린 역합성 실험을 했엇습니다. (사실 실험 잘 이해 못햇어요ㅠㅠ) 올해 고2가 되어서 제가 이제 실험 주제를 정해야 하는데요 일단 “캡슐 유무에 따른 비타민 C의 산화 속도 비교 (요오드 적정 이용)” 내용-> 비타민 C가 시간(0분, 30분, 60분)에 따라 산화되어 감소하는 정도를 확인하고 캡슐이 비타민 C의 산화를 얼마나 지연시키는지 비교한다. 또한 요오드 적정을 통해 남아 있는 비타민 C의 양을 정량적으로 분석한다.(그래프 비교)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고1때랑 비교해서 너무 난이도가 쉬우게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이 실험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을 까요..?? 아니면 더 난이도 있는 실험을 찾아봐야 할까요...?? 도와주세여..ㅠㅠ 주제도 적합한지 잘 모르겟네여..ㅠㅠ2026.03.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