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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성균관대 약학과 26학번
경기 일산대진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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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평범한 일반고에서 내신 1.4점대, 약학과를 지망하기에는 비교적 낮은 내신이었지만 3년 동안 생기부를 열심히 채워 끝내 성균관대 약학과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일 당시에 선배님들께 생기부를 채우는 팁을 들을 길이 없어 많이 막막했었기에 입시를 치르고 있는 후배님들께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멘토로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궁금하신 거 있으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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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탐구 선택과목이 고민이라면?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오늘 스토리노트의 주제는 ‘탐구 선택과목’입니다. 고등학생 때 탐구 선택과목을 무엇을 수강할지 정말 고민을 너무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분들도 탐구 선택과목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1학년 때부터 약학과 진학을 희망하였고, 탐구 선택과목으로는 화학1, 생명과학1, 생활과 윤리를 선택하였습니다. 왜 생활과 윤리를 선택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1학년 때 통합사회를 공부하면서 재미 있었고, 제가 좋아하고 또 잘하는 과목을 수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생활과 윤리를 선택할 때 주변에서 생활과 윤리 대신 과학 탐구를 하나 더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대학에서 필수과목으로 화학1과 생명과학1, 권장과목으로 물리학1을 명시해놓은 자료를 본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신을 최대한 높이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생활과 윤리를 최종적으로 선택했습니다. 물론, 제 생각과는 다르게 생활과 윤리를 계속 1등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생활과 윤리를 열심히 공부하고 또 학문적 탐구를 깊이 있게 진행했다는 점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약학 분야와 연관된 활동도 진행하고, 생활관 윤리라는 과목 자체에 대한 학문적 호기심을 갖고 서적을 읽고 분석하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이 과목을 선택한 타당한 이유를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생활과 윤리를 선택과목으로 수강했을 때 학종에서 많이 불리하지는 않을까?’라는 걱정은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수험 생활 중 주변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수시 컨설팅을 몇번 받아본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제가 들은 말은 ‘탐구 선택과목 때문에 학종은 힘들 것 같으니 최대한 교과를 노려라. 과학 탐구 3개를 선택할 수 있었음에도 과학 탐구 2개에 사회 탐구 1개를 선택한 것은 마이너스 요인이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제 생기부에 대한 자신감은 많이 떨어졌고, 선택과목을 잘못 선택한 것일까 고민도 많이 됐습니다. 최종 수시 결과, 저는 성균관대 약학과를 학종으로 합격했습니다. 합격을 하고나니 깨달았습니다. 선택과목이 어느 정도의 영향은 있을 수 있지만, 어떤 선택과목을 선택했을 때 진로와 관련된 깊이 있는 탐구 및 그 과목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잘 드러내면 된다는 것을요. 이러한 주제탐구들이 모여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생기부를 완성하면 됩니다. 다만, 아직 탐구 선택과목을 고르기 전이라면, 필수과목 같은 경우에는 해당 학과 전공 시간에 주로 배우는 내용의 기초이기에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건 제가 대학교에 와서 공부를 하면서 느낀 건데요, 대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의 기초가 다 고등학교 때 배웠던 내용들입니다. 즉, 자기 생기부의 진로 적합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과목이 바로 필수과목입니다. 권장과목은 제 사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듯이 하면 좋다 정도지 선택을 안 했다고 해서 학종 합불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있는 과목을 고르면 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점은, 필수과목 외에는 자신에게 잘 맞는 과목을 고르는 게 더 나은 생기부 작성에 있어서 좋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필수과목이나 권장과목 외에 다른 과목을 선택했을 때 내신을 잘 받거나 그 과목에 대한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를 할 자신이 없다면 필수과목과 권장과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3년 동안 약학과라는 일관된 진로를 갖고 있었지만, 고등학교 생활 도중에 진로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진로가 바뀐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생기부에 어떤 계기로 진로가 바뀌었는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드러내야 합니다. 그리고 바뀐 진로에서 요구하는 필수과목을 이전에 수강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이때는 비교과 활동에서 그 필수과목과 관련된 활동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떤 책을 읽고 지적 호기심이 생겨 탐구를 진행하는 것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탐구 선택과목에 대한 글을 써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선택과목에 대한 여러분의 고민이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시 다른 질문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1:1 질문 해주시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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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기말고사에서 역전할 수 있을까?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이제 중간고사가 끝난 학생분들도 있고, 아직 중간고사 시험 기간인 학생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시험 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중간고사 시험 결과가 만족스러운 분들도 있고, 아쉬움이 남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저는 기말고사에서 역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저도 중간고사를 보고 나서 기말 역전을 할 수 있을지 너무 불안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학생분들이 이 글을 읽고 다시 힘을 내서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저는 1학년 통합사회 과목 중간고사에서 2등급 문을 닫은 적이 있습니다. 시험을 잘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안일했었습니다. 기대보다 낮은 중간고사 결과에 충격을 받았고, 중간고사 이후 수업도 열심히 듣고 학교 선생님께 질문도 많이 하면서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했습니다. 그 결과, 기말고사에서 저 포함 2명이 100점을 받았고, 최종 성적은 통합사회 전교 1등으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는 마인드 덕분에 최종 1등급 1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학년 때 영어 과목에서도 기말고사에서 역전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중간고사 때 2등급 문을 열었었습니다. 그때는 중간고사 성적표에 찍힌 등수를 보고 '아, 이건 충분히 기말 역전 가능하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수행평가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로 1점을 깎이게 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퍼센트로 환산되어 점수가 들어가지만 수행평가는 그 점수 그대로 들어갑니다. 저희 학교 성적 산출에 따르면 수행평가 1점은 지필평가 3.3점짜리 객관식 한 문제와 같은 점수였습니다. 심지어 저희 학교 영어는 서술형 1점 차이로도 1등급과 2등급이 갈리기 때문에 너무나도 큰 타격이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다른 친구들은 다 수행평가 만점을 받은 것으로 보면서 멘탈이 많이 흔들렸고, 정말 하루종일 영어 내신 등급만 걱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불안해 했습니다. 그 후에 치른 기말고사는 난이도가 매우 어려웠고, 잘 못 봤다고 생각했는데 기말고사 성적은 1등급이었습니다. 그리고 최종 영어 내신 등급은 안정적인 1등급이 나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정말 많이 좌절하고 초조해 하는 시간이 많았음에도 1등급이 나와서 다행이었지만 이 글을 읽는 학생분들은 저처럼 불안해 할 시간에 열심히 공부하면 충분히 최종 1등급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반대로 중간고사 때 1등급이었는데 너무 안일했던 나머지 기말고사에서 2등급을 받은 적도 꽤 있습니다. 그런데 최종 성적은 대부분 1등급이었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을 통해서 느낀 점은 내신 시험에서는 생각보다 멘탈이 많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중간고사도 잘 보고 기말고사도 잘 보는 학생이 많지 않습니다. 중간고사를 잘 봤다고 해서 방심하지 말고, 중간고사를 못 봤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세요.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하고 글자 하나 더 꼼꼼히 읽는 사람이 최종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중간고사를 잘 못 보고 나서 검색 사이트에 기말 역전 사례를 찾아보기도 하고, 그 사례들을 읽으며 '내가 가능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심지어 가고 싶은 대학 라인을 낮춰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불안했구나 싶다가도 걱정할 시간에 공부를 좀 더 했더라면 더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위에 적은 케이스들 외에도 제가 겪은 경험들도 많고 주변 친구들이 겪은 일들도 많은데, 제 수험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극적으로 1등급을 받았던 케이스들 위주로 글을 써 보았습니다. 이 글이 이제 중간고사를 본 학생분들께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나간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포기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1:1 질문 해주세요! 다들 최종적으로 좋은 성적 받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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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내신 수학 1등급을 맞기 위한 공부법안녕하세요! 멘토 성약입니다. 저는 1학년 1학기 때 수학 내신이 2등급이었지만, 1학년 2학기 때부터 3학년 2학기까지 계속 수학 내신 1등급을 받았었습니다.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리기 위해, 그리고 1등급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도 1학년 때 수학 내신 성적 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좌절했던 적이 있었기에 제 공부법을 꼭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선행을 한 학기만 앞서서 했습니다. 1학년 1학기 때는 1학년 2학기 선행을 했고, 미적분은 예비 고3 겨울방학 때 선행을 진행했던 것입니다. 즉, 제가 처음부터 수학을 잘했던 것이 아니기에 학생분들께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바로 공부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수학 성적을 올리는 데 있어서 문제 풀이 양이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1학년 1학기 때 겨우 2등급을 받고 나서 저는 충격을 받고 1학년 여름방학부터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전까지 수학 문제집을 13권을 풀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많이 풀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문제 유형들을 접해보며 어떤 식으로 사고를 해야 할지를 깨닫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제가 이렇게 많은 문제를 풀고 나서는 문제가 조금 변형이 되더라도 어떻게 문제 풀이를 시작해야 할지가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문제집을 풀 때 성적을 빠르게 향상하고 싶다고 해서 바로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가 푼 13권 중 6-7권 정도는 기본 유형 문제집들이었습니다. 제가 많은 문제집을 푼 것은 다양한 문제 유형들을 접해보기 위함이었으며, 문제집을 조금만 풀더라도 다회독하여 해당 유형을 마스터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문제 유형들을 익히고 나서 흔히들 말하는 킬러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심화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제가 많은 문제집들을 풀고 나서 느낀 점은, 심화 문제집은 굳이 많이 풀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심화 문제는 한 문제, 한 문제 오래 고민해보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풀이, 저 풀이 다 생각해보며 도전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정답률이 낮더라도 사고력을 기른다면 내신이든 수능이든 킬러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날이 언젠가 올 겁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요약하자면, 유형 문제집은 많지는 않아도 여러 권 풀어보며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그 이후에는 심화 문제를 풀되, 하루에 한 문제만 풀더라도 오래 고민해보고, 여러 풀이 방법을 생각해보면서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앞 문단에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했었는데요, 이것만으로는 성적이 오르기가 힘듭니다. 많은 문제들을 한번씩만 풀어보고 넘어가면 어느 정도까지는 성적이 오르지만 안정적인 1등급을 받을 실력까지 도달하기는 어렵습니다. 문제 풀이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오답노트’입니다. 저는 채점 중 틀린 문제를 표시할 때 실수로 틀린 문제는 세모로, 문제 풀이 방법이 떠오르지 않은 문제는 별로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맞은 문제 중에서도 다시 풀면 헷갈릴 것 같은 문제는 문제 번호 위에 작은 동그라미 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답노트를 적을 때 세모, 별,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 있는 문제를 다 적었고, 다시 풀었는데도 틀린 문제와 별로 표시한 문제는 3번 더 풀었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오답노트를 적고, 내신 시헌 전날에는 시험범위 문제들 및 오답노트에 있는 문제들을 한번 더 풀어보고 갔습니다. 실제로 전날 오답노트에서 풀었던 문제가 킬러 문제로 나왔던 적도 있습니다.ㅎㅎ 지금까지 말한 건 내신 대비에 있어서 기본적인 수학 실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입니다. 당연히 내신 대비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정해준 시험 범위 마스터입니다. 저희 학교 같은 경우 시험범위로 교과서와 학습지였습니다. 교과서 같은 경우는 2회독 정도 해줬고, 학습지는 못해도 5회독은 했습니다. 그리고 서술형 대비를 위해 교과서나 학습지에서 난이도가 있는 문제는 모범 답안을 읽어보고 직접 써보기도 했습니다. 내신에서는 수학 실력과 시간 관리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아는 문제는 빠르게 풀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완벽하게 숙지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다회독한 후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 변형 문제도 플었습니다. 이전 문단들에서 얘기한 방법으로 수학 기본 실력을 기르고, 시험범위 문제들까지 완벽하게 숙지한 결과, 수학 내신 1등급을 계속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수학 내신 공부법은 내신 뿐만 아니라 정시 성적을 올리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1학년 때 수학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기본적인 수학 실력이 올랐고, 그 이후로는 저렇게 문제집을 많이 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내신 수학은 계속 1등급이 나왔고, 제가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은 수학이 되었습니다. 수학 실력, 그리고 성적까지 높이고 싶으시다면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려서 제가 앞서 말한 공부법을 따라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질문 있으시면 1:1 질문 편하게 해주세요!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겁니다. 힘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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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저 동아리 실험 관련해서 궁금한게 잇는데여..안녕하세여!! 현재 화학과를 희망하고 있는 고2 학생입니당 진로는 약 개발 연구원을 생각 하고 있어요. 제가 동아리 실험 주제 정하는데에서 고민이 있어 도움 받고자 합니당.. 고1때 동아리 실험은 보통 고2가 주도하다 보니 좀 어려운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TLC 약물 분석 실험(각 성분의 극성 차이 및 이동 특성(Rf값)을 분석)이랑 아스피린 역합성 실험을 했엇습니다. (사실 실험 잘 이해 못햇어요ㅠㅠ) 올해 고2가 되어서 제가 이제 실험 주제를 정해야 하는데요 일단 “캡슐 유무에 따른 비타민 C의 산화 속도 비교 (요오드 적정 이용)” 내용-> 비타민 C가 시간(0분, 30분, 60분)에 따라 산화되어 감소하는 정도를 확인하고 캡슐이 비타민 C의 산화를 얼마나 지연시키는지 비교한다. 또한 요오드 적정을 통해 남아 있는 비타민 C의 양을 정량적으로 분석한다.(그래프 비교)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고1때랑 비교해서 너무 난이도가 쉬우게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이 실험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을 까요..?? 아니면 더 난이도 있는 실험을 찾아봐야 할까요...?? 도와주세여..ㅠㅠ 주제도 적합한지 잘 모르겟네여..ㅠㅠ2026.03.281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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