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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대26
중앙대 경제학부 26학번
인천 인천마전고 졸업
70
수시 합격 대학
경희대 경제학과
학생부교과
중앙대 경제학부
학생부종합
한국외국어대 경제학부
학생부종합
국민대 미래융합전공A
학생부교과
건국대 사회과학대학융합전공학부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재학중인 26학번입니다! 저는 수시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하였고 고등학교 3년 내내 수시를 준비해왔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 생기부, 수시 원서, 공부법 등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
특히나 상경계열과 관련해서 질문해주시면 더 자세하고 상세하게 답변해 드릴게요! 소소한 질문이라도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양한 1:1질문도 편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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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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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3학년 1학기 마치고 수시카드 정하는 방법안녕하세요! 멘토 앙대26입니다 :) 고교 생활 중 가장 큰 부담이었을 3학년 1학기 기말고사가 드디어 끝이 났네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 시험지를 내려놓는 순간, 그동안 쌓인 피로가 싹 가시면서 정말 후련하고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ㅎ 하지만 시험이 끝나서 마음이 편해진 것도 잠시, 최종 성적이 나오고 생기부 마감일이 다가오면 또다시 덜컥 걱정이 앞서곤 하죠. 이제는 성적을 더 올릴 수도 없고 생기부를 바꿀 수도 없다 보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나 면접에 대한 부담감이 현실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이제 학교나 학원에서 수시 카드와 생기부 관련 상담이 정신없이 이어질 텐데요. 더 이상 성적을 올릴 수도, 생기부를 고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 '소중한 6장의 카드를 어떻게 써야 후회가 없을까?' 밤잠 설치며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입시의 마지막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나에게 맞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3학년 1학기를 마친 지금 이 시점, 고비용의 수시 컨설팅 없이 혼자서도 후회 없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수시 카드를 가장 현명하게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가 하는 이야기들이 모두 정답이 아니고 제가 추천하는 방식이니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1. 수시는 정보 싸움: 입시 자료를 분석한 방법흔히들 '수시는 정보 싸움'이라고 말하는데, 저 역시 이 말에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찾고 분석할수록 수시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저는 따로 사설 컨설팅을 받지 않고, 스스로 정보를 찾으며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수시 카드를 결정했답니다. 먼저 학교 선생님들이 쓰시는 입시 프로그램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어요. 해당 프로그램에는 제 등급대의 선배들이 어떤 대학과 학과에 지원했는지 입시 결과가 아주 잘 정리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께 제가 희망하는 대학의 최근 자료를 프린트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 자료와 교실에 비치된 수시 책자들을 꼼꼼히 비교해가며, 특히 교과 전형은 3개년 이상의 합격 컷과 최저학력기준을 정리해 상향, 안정, 하향을 철저하게 구분했습니다. 또한 입시 카페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학별 전형에 대한 전문가들의 설명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각 대학의 입시 설명회 영상이나 후기를 보며 대학별 평가 방식, 강조하는 역량,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확실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때 입시 컷이 비슷하게 형성되는 경쟁 대학들의 전형 변화도 함께 살폈습니다. 비슷한 라인의 다른 대학교에서 전형 방식이나 최저학력기준을 바꾼다면, 제가 쓰려는 대학에도 당연히 연쇄적으로 영향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정보를 모으다 보면 나에게 유리한 전형과 불리한 전형의 틀이 보이기 시작하고, 지원하려는 전형에 대해 스스로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2. 멘토가 추천하는 최적의 수시 카드 조합: 상향(4) - 안정(1) - 하향(1)6장의 수시 카드를 구성할 때 상향(3)-안정(2)-하향(1)이나 상향(2)-안정(2)-하향(2) 등 정형화된 방식이 많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최적의 조합은 '상향 4장, 안정 1장, 확실한 하향 1장'입니다. 수시 카드를 구성할 때 6장이 모두 합격하는 것이 무조건 이상적인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만약 6장을 다 붙었다면 오히려 더 높은 대학을 쓰지 않은 것을 나중에 후회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모든 카드를 합격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나 서류 평가 등의 변수가 없고 내 성적으로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확실한 하향 카드를 단 1장이라도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든든한 버팀목이 확실하게 있어야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지고 남은 카드로 높은 대학을 소신 있게 노려볼 수 있으며, 나중에 후회를 남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전형, 어떻게 배분해야 할까?앞서 말씀드린 '상향 4 - 안정 1 - 하향 1' 구조를 짤 때는 전형의 특성을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교과 전형은 '안정과 하향'으로, 종합 전형은 '상향과 안정'으로 구성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교과 전형으로 상향 대학을 합격하는 케이스는 안타깝게도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교과는 성적이라는 정량적 지표가 명확하기 때문에, 내 성적에 맞춰 확실하게 붙을 수 있는 안정과 하향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상향 대학의 합격은 대부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나온다고 보셔야 합니다. 종합 전형은 내신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3년간 채워온 생기부의 탐구 역량을 어필함으로써 성적을 뒤집고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꼭 알아두셔야 할 점은 학생마다 생기부가 모두 다르고, 평균 등급이 같다고 해도 평가 결과는 전혀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학생은 특정 과목(수학 등)의 등급이 압도적으로 높고, 어떤 학생은 전 과목이 골고루 무난하게 잘 나온 것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성평가 요소가 강하기 때문에 몇 가지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자신의 학종 상향·안정 카드를 섣불리 단정 짓기는 매우 힘듭니다. 분석이 정교하지 못하면 종합 전형의 합격 확률은 더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 하향과 안정 카드는 정량 평가인 교과 전형으로 안전하게 가져갔고, 변수가 많은 상향 카드는 제 생기부의 강점을 살려 모두 종합 전형이나 서류 평가가 반영되는 전형으로 지원하여 합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4. 수시 지원 시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할 점앞서 말씀드린 정보 수집과 카드 조합을 다 마쳤다면, 실제 원서를 접수하기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현실적인 유의사항이 3가지 있습니다. 많은 수험생이 원서 접수 직전에 이 부분을 놓쳐서 소중한 카드 한 장을 허무하게 날리거나 후회하곤 하니 꼭 주의 깊게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첫째는 대학별 고사(면접·논술) 일정의 중복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간혹 가고 싶은 대학과 학과만 보고 카드를 골랐다가, 나중에 면접이나 논술 시험 날짜와 시간이 완전히 겹치는 것을 발견하고 당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시험일이 같으면 결국 한 군데는 시험을 보러 갈 수 없기 때문에 카드 한 장을 버리는 셈이 됩니다. 따라서 6장의 틀이 어느 정도 잡혔다면,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올해 면접 및 논술 고사 일을 시간대까지 정확히 확인하여 달력에 겹치지 않게 미리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둘째는 '수시 납치'의 가능성을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입니다. 확실한 하향 카드를 고를 때 가장 주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수능 성적이 평소 모의고사보다 훨씬 잘 나왔는데, 면접이 없거나 수능 전에 합격이 발표되는 전형에 덜컥 붙어버리면 정시 모집에 지원할 기회 자체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하향 카드를 고를 때 '수능을 평소보다 잘 보더라도 이 대학이라면 후회 없이 가겠다' 싶은 선에서 마지노선을 정해야 합니다. 혹은 수능 성적이 대박 났을 때 면접을 보러 가지 않음으로써 정시 기회를 살릴 수 있도록, 면접 고사가 '수능 이후'에 잡혀 있는 전형을 선택하는 것도 아주 영리한 전략입니다. 셋째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현실적인 충족 가능성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상향 카드를 학종이나 최저가 있는 교과로 쓸 때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은 등급이 부족하지만 수능 때까지 열심히 해서 맞추면 되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최저 기준이 너무 높은 대학 위주로 상향 카드를 짜면, 수능 당일 최저를 맞추지 못해 허무하게 불합격할 수 있습니다. 수능 당일 변수와 특히 등급 변동이 심한 탐구 과목의 성적까지 고려하여, 현재 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 보수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해야 안전합니다. 최저 기준을 확실히 맞출 수 있는 대학과 아슬아슬한 대학을 적절히 배분하여 수능 최저 미달로 기회를 날리는 일이 없도록 조율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수능 최저가 높은 전형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7월부터 수시 카드를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될 텐데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당장 수험 공부를 전면 중단하고 입시 정보에만 매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수능 공부에 집중하시되, 공부하다가 머리를 식히거나 쉴 때 틈틈이 정보를 찾아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6장의 카드를 미리 정해두었다고 해서 만족하고 조사를 멈추지 마세요. 더 괜찮은 전형이 뒤늦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수시 원서 접수 직전까지 계속 자료를 찾아보다가, 다른 학교의 새로운 전형을 발견하게 되면서 마감 직전에 수시 카드를 3장이나 바꿨던 경험이 있습니다. 수능 원서를 접수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관심을 두고 꾸준히 정보를 찾는 노력이 결국 좋은 결실로 이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수험생 여러분 모두 끝까지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구체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거나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1:1 질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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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수능 수학 4등급-> 1등급 받기안녕하세요? 멘토 앙대 26입니다 :) 다들 중간고사 보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제가 수시러들을 위한 수능수학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공부법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저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생 때 수시만 바라보고 수능최저를 위한 수능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내신 등급에 비해 모의고사 성적이 많이 안 좋은 편이라 수능최저가 높은 대학교에 많이 자원하지는 못했습니다. 고3 수시를 쓸때가 되어서야 모의고사 성적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이 정말 후회되네요. 모의고사가 수시에 이렇게 중요한 만큼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게 된다면 모의고사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꼭 후회하지 마시고 미리미리 공부하길 바랍니다! 저는 최저 공부를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끝나고나서부터 정말 열심히 한 것 같아요. 2합 5를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고 제가 준비했던 과목은 수학, 영어입니다. 국어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등급이 안 오른다고 느껴져서 과감하게 포기를 했던 것 같아요. 저의 수능 결과는 수학 1등급 영어 2등급입니다. 저는 고3때 모의고사 성적을 살펴보면 모두 3등급,4등급을 왔다 갔다 하는 성적입니다. 정말 모의고사는 항상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던 것 같아요. 분명 모의고사가 약점이 수시러분들이 많으실텐데 오늘 저의 스토리노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제부터 약 4개월만에 수학 4등급에서 1등급까지 올린 공부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찍은 문제 없이 오직 실력으로 1등급 받았습니다!! 제가 오늘 정시러보단 기말고사가 끝나고 수시러들이 하기에 좋은 수학 공부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우선 ‘어삼쉬사’라는 어려운 3점 쉬운 4점 문제들을 모아둔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4등급 정도가 뜬다면 어느정도 개념은 잡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삼쉬사 문제들을 풀면서 감을 되찾고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 정말 효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집 같은 경우에는 약 3주에서 4주를 잡고 푸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기말고사 끝나고 수능까지는 약 4개월이라는 시간밖에 없기 때문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르게 감을 잡고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나 헷갈리는 개념이 있으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고 해설지를 참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삼쉬사 문제를 통해 다시 감을 되찾고 개념을 정리했다면 바로 기출문제집을 시작해야합니다. 저는 기출리버스라는 책을 활용했고요 동시에 학원을 활용했답니다. 학원에서는 4점 문제들을 접근하는 방법과 연습을 해주는 강의를 들었고요 여러분도 인강에서 4점 문제 풀이를 도와주는 강의를 한 개 정도 병행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집 같은 경우에는 기출리버스라는 책을 추천드리는데요 이유는 난이도를 5개로 나누어서 단원별로 쉬운 난이도부터 풀 수 있게 적절히 배치되어 있고 풀이 공간이 많고 깔끔한 디자인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 문제지을 시작하는 시기는 8월쯤 될겁니다. 크게 계획을 나누어 보자면 8월에는 수학1, 수학2,선택과목(확통 + 미적) Step1,2,3를 모두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9월에는 step4, 10월에는 step4 2번 다시 풀기 + step 5풀기 이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정시러들은 기출을 이미 끝내고 n제를 풀고 있겠지만 기출을 끝낼 시간이 부족했던 수시러들은 조급해하지마시고 기출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실모 제외하고 n제를 풀지 않았습니다!) 기출을 공부하실 때는 조금 막히더라도 고민하는 연습을 하셔야하고 해설지를 참고할때는 배껴적지말고 해설지의 접근법만 참고하시고 혼자 해보려고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step4를 총 3회독 하는 이유는 4등급에게 있어서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최고난도 4점을 제외한 나머지 고난도 4점을 모두 맞혀야 등급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2회독부터는 강의에서 듣던 문제들에 대해서는 같이 정리를 해줘야 자기만의 접근, 인강 강사의 접근, 해설지의 접근을 모두 고민해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Step5는 정말 정답률이 낮은 최고난도 문제들인데 너무 벅차다 싶으면 Step4를 우선적으로 해주세요. 기출은 수능 전날까지 계속 반복 해주셔야 합니다! 9월 말, 10월 초가 되면 이제 슬슬 실전 모의고사 연습을 해야합니다. 높은 점수 받는 것이 중요한 시점은 10월말부터고 그 전까지는 낮은 점수가 나와도 괜찮으니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한 연습이 우선입니다. 2,3점에서 최대한 빠르게 풀어서 시간을 줄이고 4점에서 막혔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타이밍에서 넘어가야할지를 실전 모의고사를 풀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저는 항상 실전 모의고사를 풀고나서 채점을 하고 어떤 문제에서 막혔고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생각해보고 시험지에 메모하면서 이전에 다양하게 했던 방식과 비교하며 최적의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연습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일관성있는 시험 보는 습관이 생기게 될것이고 그 이후부터는 감각을 잃지 않고 고득점을 목표로 실전 모의고사를 푸시면 됩니다. 저는 10월 중순까지는 일주일에 하나씩 봤고 그 이후로부터는 일주일에 최소 4개~5개씩 봤던 것 같아요. 이만큼의 양은 제가 수학과 영어를 위주로 준비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더 많은 과목을 준비하신다면 조금씩 줄여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제가 풀었던 실모를 추천드리면 저는 강대 모의고사, 설맞이 모의고사, 시대인재 모의고사, 히든카이스 모의고사, 이해원 모의고사 이 5개의 모의고사를 위주로 풀었고 특히 수능 직전에는 이해원 모의고사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도 이해원 모의고사를 매우 추천드립니다. 저는 제가 못 풀었거나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무조건 풀이를 밑에 정리해놨고 시험지를 모아두고 일요일마다 한번씩 다시 보고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때 비교하면서 정리했습니다. 오답을 할 때 모든 풀이과정에 집중하기 보단 항상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방향으로 풀어야할지를 고민을 많이 하고 잘 기억해뒀습니다. 참고로 친구에게 설명을 하면서 공부를 하다보면 접근을 어떻게 할지도 같이 설명을 하게 되기 때문에 접근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연습을 많이 하시다보면 쉬운 4점까지 푸는데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단축될 것이고 계속해서 최고난이도 4점을 시도하다보면 점점 점수가 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4등급에서 1등급까지 올린 수능 수학 공부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너무 길었죠? ㅎㅎ 사실 누군가에게는 제가 했던 수학 공부 양이 정말 많은 양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적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제가 강조했던 부분을 잊지 마시고 이만큼의 양을 수능까지 단기간에 제대로 꾸준히 소화해내신다면 충분히 1등급까지 올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1등급을 받을거라고 당연히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2등급을 목표로 하고 공부를 해왔고 실모를 보며 가끔씩은 1등급, 3등급도 나왔지만 제가 1등급이 나왔던 이유는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제가 실모를 보며 해야할 것들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저는 수능 일주일 전에도 실모를 보고 낮은 3등급을 받아서 큰 충격을 받았지만 멘탈을 잘 붙잡고 더 열심히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멘탈을 잘 부여잡고 끝까지 잘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입시를 응원하며 앞으로 더 유익한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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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생기부 작성방법(+국어공부법)안녕하세요 학생부종합을 준비하고 있는 고3입니다. 생기부 방향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 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폭넓게 경영쪽을 지망하고 있으나 1학년 때 부터 명확한 진로가 없어 뚜렷한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학년 때는 천문학, 역사 쪽으로 진로를 채웠고 2학년 때 경영경제동아리를 계기로 상경계열 쪽으로 생기부를 채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3학년일수록 이전 활동에서 심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 지 감이 안잡혀서요.지금까지 너무 다양한 분야를 넓게 건드려서 걱정인데 어떤 분은 이제부터라도 아예 하나로 좁혀가자고 하시고 다른 분을 하나로 좁히는 게 오히려 악영향이 될 수도 있다 하셔서 고민입니다. 또 심화라는게 너무 억지로 연계하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어디까지가 심화이고 어디까지가 억지로 연계한 것 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또한 심화라는 것도 만약 제가 A라는 키워드를 잡았다면 그 키워드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건드려 조사하는 것이 심화일까요? 아님 A에서 B라는 키워드를 뽑아 이에대해 탐구하고 B에서 또 C라는 키워드를 뽑아 탐구하고 이런 방식이 심화일까요?그리고 지금까지 생기부에 데이터,인공지능에 대해서도 계속 언급이 됐는데 이부분이 오히려 있어보이려고 적은 것처럼 안좋게 보일 수도 있을까요?제 생기부를 보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하나의 축을 잡아서 확실히 해야된다는 말인데 이 말이 추상적으로 느껴져서 좀 막막합니다..일단 저는 경영을 심리, 사회적 책임, 무형의 가치, 소비자의 감정 이런식으로 밀고 나가려고 하는데 너무 반복되는 것 같아 별로일까요..?학생부가 어느정도 인지 모르니까 대학도 어디까지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내신은 3점초이고 3학년 중간고사는 높은 점수를 받긴했으나 등급과목이 3개 뿐이라 큰 영향을 없을 듯 합니다ㅜㅜ +국어를 작년까자 1이 계속떴는데 3학년 때 화작에서 2~3개 계속틀리고 다른데서도 한두개 틀려서 3학년 때는 계속 높3이 떠요.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2026.05.084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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