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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빙수
중앙대 교육학과 25학번
경기 태광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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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중앙대학교 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25학번입니다!
정시로 대학을 왔지만 고등학교 3년 동안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했고 6학종을 쓰기도 했기에 이에 대한 팁들을 많이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시로 대학을 왔지만 고등학교 3년 동안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했고 6학종을 쓰기도 했기에 이에 대한 팁들을 많이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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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탐색(학과 소개) 교육학과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안녕하세요 망고빙수 멘토입니다!이번 시간에는 저의 학과인 교육학과에 대하여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국어교육학과, 수학교육학과와 같은 학과들은 많이 들어봤어도 교육학과 자체는 처음 들어보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교육학과는 쉽게 말해서 ‘교육학’이라는 하나의 학문 분야를 공부하는 학과라고 생각하면 됩니다.물리학과에서 ‘물리학’이라는 하나의 학문 분야를 공부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렇다면 교육학이라는 학문에서는 무엇을 배울까요? 교육학에는 세부 학문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육사회학, 교육공학, 교육사, 교육철학, 교육심리학, 교육통계학, 평생교육학 등이 세부 항목인데요. 이처럼 oo교육학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을 바탕으로 다른 학문을 본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교육 사회학이라는 세부 학문이면 교육을 바탕으로 사회학이라는 학문을 바라보는 것이지요. 이처럼 교육학은 적용범위가 광범위한 학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학문과의 적용이 원활하기 때문이죠. 교육학과에 입학하게 되면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한 교육학의 세부 학문을 배우게 됩니다. 1학년 때는 교육학개론과 교육통계와 같은 상대적으로 넓게 둘러보는 과목들로 시작하여 학년이 점차 올라갈 수록 깊이가 깊은 과목들을 배웁니다! 그리고 교육학과에서 교직을 이수할 수도 있는데요. 교직을 이수하는 학생들은 중앙대학교 기준으로 4학년에 교생을 나가게 됩니다.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나면 어떤 진로로 나가게 될까요? 교육학과는 사범대학 중에서 가장 광범위한 진로를 가진 학과입니다. 보통 해당 과목의 교사가 되는 다른 과들과는 다르게 교육학과는 ‘교육학’ 교원자격증이 나오기 때문에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과를 복수전공해야합니다. 따라서 모든 학생들이 교사가 되지 않고 다른 분야로 많이 진출합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으로 진출하는 분야는 교육학 연구나 기업에서의 인적자원개발입니다. 교육학과에서 세부전공을 정하여 대학원에 진학하고 그 이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같은 연구기관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교육공학에 하위분야인 인적자원개발을 바탕으로 기업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로스쿨에 들어가 변호사를 준비하거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경우 등 각 개인에 따라 정말 다양한 분야로 진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교육학과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가 되셨나요? 교육학과를 지망하는 친구들은 대다수가 초등교육학과를 지망하였거나 다른 과목의 교육학과를 지망하다가 교육학과를 지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친구들을 위하여 몇마디해보자면 교사가 본인의 명확한 꿈이라면 교육학과에 오는 것을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사에도 생각이 있지만 명확하게 확신이 서지 않는 친구들에게는 교육학과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교육학과는 사범대학에 속해있기 때문에 oo교육학과를 복수전공할 수 없는 다른과들과는 다르게 복수전공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를 다니다가 교직에 대한 확신이 서면 복수전공을 통하여 충분히 교원이 될 수 있고, 만일 학교를 다니다가 교직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도 충분히 다른 분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에게는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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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예비 고1을 위한 3월 모의고사 대비법안녕하세요! 망고빙수 멘토입니다! 오늘은 예비고1들을 위한 3월 모의고사 대비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모의고사에 대해 걱정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저 역시도 3월 모의고사에 대해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고, 고등학교 입학 이후 중간고사 전 처음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많이 떨렸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학생들을 위하여 3모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3월 모의고사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면 안된다는 것 입니다. 물론 3월 모의고사를 잘 본다면 좋겠지만 3월 모의고사만 잘 보고 중간고사를 망한다면 크게 의미가 없을 것 입니다. 따라서 중간고사를 잘 대비하면서 3월 모의고사를 어느 정도 챙기는 것이 가장 베스트라고 보면 됩니다! 3월 모의고사의 범위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중학교 3년 전범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학교 3년치의 학습 내용을 다 공부하는 것은 무리가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이 중요합니다. 3월 모의고사를 대비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기출 문제를 위주로 푸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 탐구와 사회 탐구는 기출 문제를 반복적으로 돌리면서 부족한 중학교 단원 내용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3개년치 정도를 풀면 반복적으로 틀리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대, 해당 부분의 단원을 학습하면 충분히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국어 과목의 경우에는 3월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고 90점 이상이 나온다면 기출문제를 꾸준히 풀어보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80점대 정도라면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를 고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해설 강의를 찾아서 들어보면서 효율적인 풀이방법에 대하여 공부하고 그 풀이법을 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70점대와 그 밑으로는 시험지 하나를 전체 다 풀기보다는 지문 하나씩 나누어서 풀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방법에 대해서는 이후에 스토리 노트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과목의 경우에는 듣기를 틀리는 학생의 경우에는 듣기만 집중적으로 연습해서 듣기에서 틀리는 문제가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후에는 심경추론과 같은 앞부분의 쉬운 문제만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일정 이상의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상위권 학생의 경우에는 영어가 발목은 잡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조언을 몇가지 하자면 학년이 올라갈 수록 나오는 단어의 난이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단어를 외워주고 위의 학년의 영어 모의고사를 풀면서 독해 감각을 꾸준하게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수학 과목의 경우에는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풀이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수학의 경우에는 너무 3월 모의고사에 매몰되지 말고 고등학교 수학을 연습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중학교 내용이 고등학교 내용의 기반이 되기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한 수학과목 특성상 중학교 내용을 다시 공부하고 풀고 있기 보다는 고등학교 내용을 공부하면서 중간중간 자신이 부족한 중학교 내용을 다시 점검하는 방식만으로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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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겨울방학 잘 보내는 방법많은 학생들이 겨울방학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시간에는 겨울방학이라는 시간동안 무엇을 하고, 무엇을 대비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예비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내신 준비를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시간적으로 여유가 부족하기 때문에 내신을 대비하기에 시간적으로 부족함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수학과 과학을 미리 예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수학의 경우 마플이나 개념원리와 같은 개념서를 1회독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많은 유형이 해당 문제집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많은 개념을 익히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1년치 내용을 보고 가기 어렵다면 1학기 내용만이라도 꼭 보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학을 학교에서 처음 배우고 바로 시험을 보기에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학기가 시작되면 그동안 공부했던 내용들의 문제를 빠른 시간안에 풀어내는 풀이연습 정도만 한다고 생각하고, 고난이도의 문제를 풀어내야합니다! 따라서 방학을 잘 보내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과학과목은 1학년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 살펴보기보다는 본인이 어려워하는 물리, 화학 등의 부분만 부분적으로 살펴보고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전범위를 다 보고 들어갈 수 있다면 좋게지만 수학을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써야하기에 부분적으로 보고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가적으로 영어는 내신을 대비한다기보다는 모의고사를 대비하는 정도로만 단어를 외우고, 문제풀이 연습을 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예비 고등학교 2학년의 경우는 내신과 모의고사 대비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학년 때의 내신 성적이 좋은 친구들은 내신에 조금 더 초점을, 수능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모의고사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개념을 학습한 이후, 마더텅이나 자이스토리를 활용하여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이용한 내신대비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내신과 모의고사 공부를 모두 병행할 수 있습니다. 영어과목은 모의고사와 내신에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기에 내신은 학기가 시작하면 내신대비를 시작하고 방학 동안에는 모의고사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의 경우는 내신과 정시 지원이 어느정도 분명하게 나뉘어졌기 때문에 본인의 전형에 맞는 학습을 진행하면 됩니다. 다만 내신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본인이 쓸 전형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확인하고 이에 대하여 어떻게 대비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저학력기준을 확인하였다면 과목을 선택하고 해당 과목의 기출문제와 실전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시를 대비하는 친구들은 일주일에 1번 정도 실제 수능 시험장의 스케쥴에 맞추어 실전모의고사를 풀어보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적은 시간을 들이며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모두들 방학을 잘 보내어 다음 학기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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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마음에 드는 성적이 나오지 않을 때에는?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 교육학과에 다니고 있는 망고빙수 멘토입니다. 벌써 2025년 중 11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수능이 끝났고, 고등학생들도 기말고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각자 한 노력의 결과로 우리는 성적이라는 결과물을 받아들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원서를 쓰거나, 고등학생이라면 대략적인 본인의 지원 대학을 정하고 있겠죠. 이번 스토리 노트에서는 나의 노력, 또는 내가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았을 때에 어떻게 멘탈관리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저는 저의 마음에 들지 않은 성적이 나왔을 때,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을 가졌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이런 등급이 나오면 안되는데,,, 와 같은 생각을 하면서 수험생활 내내 정말 많은 걱정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또한 이러한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수능 점수, 내가 원하지 않는 내신 등급으로 인해서 힘들어 하고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과거의 저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너가 어떠한 최악을 생각하던 간에 그런 최악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본인이 생각하지 못하는 새로운 방향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어쩌면 너무 뻔한, 모두가 이야기하지만 당시에는 잘 와닿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나의 생활의 많은 것들이 대학입시라는 목표를 행해 달려가고 있을 때, 이 말은 잘 와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좀 더 멀리 바라본다면, 여러분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무언가를 분명히 다른 방식으로 성취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 대학 진학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이룰 수는 없는 것인지 이러한 질문을 통해서 본인을 좀 더 잘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러면 지금 괴로워하고 있는 것들은 내 인생 전체에서 너무나도 작고 너무나도 사소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본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제 현실을 받아들이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내가 생각하기에 해당 대학을 꼭 진학 해야 한다면 나의 학습수준에 잘 맞는 재수학원을 찾아볼 수 도 있고, 만일 고등학생이라면 내가 등급이 잘 나오지 않는 과목의 내용을 미리 예습하는 방식을 사용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찾았다면 이제 이걸 실천으로 옮기세요. 이렇게 실천으로 옮기면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에는 분명히 본인이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가능성을 스스로 믿으세요. 자신도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과연 누가 본인의 가능성을 믿어줄 수 있을까요?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꾸준하게 해나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잠재력 있고 가능성이 있는 대단한 존재들입니다. 그러니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 성적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너무 좌절하고 괴로워하지 말고 현재의 삶을 묵묵히 살아나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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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 세특 작성팁!우선 첫 글은 생활기록부를 어떻게 채워나가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생활기록부를 채우면서 항상 들었던 생각은 세특에 정답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학종은 정량적인 것이 아닌 정성적인 측면의 평가이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옳지 않다라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그래도 입학사정관들이 설명회에서 하는 말이나, 학종가이드북을 바탕으로 보았을 때, 좋은 세특의 방향성은 있었기에 이를 바탕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학종을 준비하면서 보통 신경쓰는 부분은 교과세특, 자율, 진로, 행특, 동아리 이렇게 4가지 정도일 것입니다.이번 글에서는 교과세특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활동을 하게 된 동기', '활동내용', '느낀점'보통은 이렇게 3가지 내용을 주축으로 하여 교과 세특이 작성됩니다.교과세특을 쓰기 전에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세특을 통해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들의 역량을 보려고 한다는 점입니다.학업역량, 자기계발 역량, 공동체 역량, 문제해결 능력, 창의성 등의 역량이 이 세특을 통해 드러나야 합니다.그런데 세특에 '자기계발 역량이 뛰어난 학생임'과 같은 방식으로 작성이 되어 있기만 한다면 입학사정관들은 정말 이 학생이 자기계발 역량이 뛰어난 학생인지를 파악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추가적인 활동의 내용을 작성함으로 근거를 들어줘야 합니다.1. 역량을 나타내는 교사의 평가2. 활동 및 탐구의 동기3. 활동 및 탐구 과정4. 느낀점이렇게 4가지를 담는 방식으로 세특이 작성되면 됩니다.사실 역량을 나타내는 교사의 평가 없이 활동만으로도 역량이 드러나면 좋겠지만,현실적으로 활동만으로 역량이 드러나게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키워드를 통해 언급한다고 들었습니다. 역량을 드러내는 키워드도 들어가면 좋은 키워드가 있는데요.전에 디비피아에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내용인데, 이미지로 첨부하겠습니다! 합격자들의 생기부들을 통계적으로 분석했을 때 나온 키워드들이었기에 맹신하기보다는 이런 키워드가 들어가면 좋구나! 정도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교사의 평가가 한줄 들어갔다면 이제 그렇게 평가를 하게 된 근거인 활동에 대한 내용이 서술되어야겠죠?'실제로', '특히'보통 이런 단어들로 활동에 대한 서술을 시작하곤 합니다.활동을 하게 된 동기, 활동의 과정과 내용, 느낀점이 잘 들어나게 활동을 서술하면 됩니다.그리고 한가지 활동만을 서술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후속활동에 대한 내용도 서술되어있으면 좋습니다.'더 나아가'이런 단어들을 활용하여 서술을 시작하면 됩니다. 한 과목에 활동과 후속활동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담으려면 바이트가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그럴 때에는 여러 과목을 연결하여 서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여러 과목을 연결하여 서술하면 연계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특히 과목간의 위계가 있는 과목에서 연계하여 서술하면 연속성을 가지게 되어 더욱 좋습니다.예를 들어 수2에서 다뤘던 활동에 대한 후속활동을 미적분에서 이어서 다루는 방식을 들 수 있습니다!전반적으로 세특을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으니 이제 활동을 정하는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세특을 채울 때 제일 힘든 일이 바로 활동을 정하는 것 같은데요...ㅋㅋㅋ우선 생기부의 전반적인 컨셉을 정해야 합니다.저의 경우에는 '모두를 위한 교육'을 컨셉으로 잡고 활동들을 기획했습니다.모두를 위한 교육을 다문화 학생을 위한 교육,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 교육소외지역 학생을 위한 교육 등 세부 항목으로 나눴고이 세부 항목에 맞는 활동을 계획 했습니다.이때 기억해야하는 부분은 자신의 진로에 맞는 활동을 하는 것에 너무 심취해서 과목의 본질을 벗어나는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억지로 엮은 진로관련 내용은 아예 안 엮은 것보다 못합니다.자신의 진로와 엮기 힘든 과목이라면 억지로 엮기보다는 그 과목에서 보여줄 수 있는 다른 역량을 드러내는 것이 더 낫습니다.전공적합성을 드러낼 수 있는 다른 과목들도 있으니 모든 과목에서 자신의 전공역량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연계성을 지닌 활동을 정하기 어려울 때는 이 방법을 활용하면 좀 더 편하게 활동을 정할 수 있는데요.바로 지금까지 활동했던 내용들을 간략하게 써보고 이 내용들을 이어보는 것입니다.제가 작년 이맘때쯤에 작성해놨던 글인데요.이런 식으로 그동안의 활동들을 작성해두고 연결해볼 수 있는 부분을 연결해보면서 연계성을 지닌 활동을 계획하면 좀 더 편하게 활동을 정할 수 있습니다.이런 식으로 어떤 활동을 할지 간략하게 정했다면 도서관으로 갑니다!논문을 읽는 것도 좋지만 논문보다는 책을 읽는 것을 우선적으로 추천합니다.논문은 내용을 너무 지엽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자면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마라탕에 대해 알아야하는데 논문은 마라탕에 대해 다루기 보다는 1단계 마라탕에 들어가는 중국당면에 대해 초점을 두어 다룬다고 볼 수 있습니다.도서관에 가서 하려는 활동과 관련된 책을 모두 꺼내서 읽습니다.이때 책의 내용을 모두 다 자세히 읽으려고 하기 보다는 본인이 다루려는 부분만 발췌독해서 읽으면 됩니다.이때 중간중간 내용을 메모하면서 읽어야 합니다.책에서는 보통 관련 내용을 다루기 위해 알아야하는 배경지식도 함께 다루고 있을 텐데딱 활동에서 다룰 내용만 정리하면 나중에 면접을 준비할 때 힘들어지기 때문에 발췌독하는 내용을 전반적으로 메모해줍니다. 이렇게 책들을 읽으면 교과목의 어떤 개념과 내가 다룰 내용을 어떻게 엮을 수 있을지 어느정도 감이 생기게 됩니다.이렇게 배경지식이 생기면 이제 논문을 읽어주면 됩니다.논문은 지엽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요 없는 내용은 과감히 날려가면서 읽으면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습니다.활동을 진행할 때 단순히 자료를 조사하고 해당 내용을 소개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론을 적용하여 실천적으로 직접 무언가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단순히 환경교육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기 보다는 환경교육에 사용할 수 있는 페트병 재사용 기기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고단순히 장애 교육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기보다는직접 휠체어를 대여해 학교내 시설들을 사용해보고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렇게 활동들을 진행하고 난 후에 해당 내용을 잘 적기 위해서 선생님과 해당 활동에 대해 수시로 대화를 나누는 것을 추천합니다.이런 활동들을 선생님께 아무 언급하지 않고 진행하다가 세특작성기간이 되었을 때 해당 내용을 적어달라고 부탁드리면선생님은 작성을 해주시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선생님께 해당 활동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세특발표나 보고서를 낼 때 해당 내용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세특은 수업시간에 교사가 관찰한 것으로 작성되는 것이 원칙이니까요!! 다음에는 본인의 생기부를 어떻게 스스로 점검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을 가져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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