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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김비누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26학번
충청 서원고 졸업
160
수시 합격 대학
숙명여자대 정치외교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2026학년도 입시에서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네오르네상스전형(학종)을 최초 합격한 김비누입니다!
학창 시절 문과 최상위권을 유지해왔던 학생으로서, 고등학생 여러분께 최선을 다해 알찬 입시 전략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저는 고등학교 3년 간 학급 실장을 연임했고, 동아리의 장이나 학생회, 각종 활동의 장을 맡아 다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얻은 저의 소양을 학생 여러분께 말씀드리면서, 대학교에서 바라는 역량을 어떤 방식으로 생활기록부에 녹아들게 만들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저는 입시를 겪으며 단 한 번도 사교육 및 외부 컨설팅을 받은 경험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이 할 수 있는 고민들에 온전히 공감할 수 있고, 어떤 방향으로 문제를 타개해야 할지 명확힌 지침을 드릴 수 있습니다.
1:1 리로 TALK 언제나 환영입니다! 친한 학급 실장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눈다고 생각해주시고, 저 또한 학생 여러분이 안전하게 입시의 종착점까지 도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창 시절 문과 최상위권을 유지해왔던 학생으로서, 고등학생 여러분께 최선을 다해 알찬 입시 전략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저는 고등학교 3년 간 학급 실장을 연임했고, 동아리의 장이나 학생회, 각종 활동의 장을 맡아 다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얻은 저의 소양을 학생 여러분께 말씀드리면서, 대학교에서 바라는 역량을 어떤 방식으로 생활기록부에 녹아들게 만들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저는 입시를 겪으며 단 한 번도 사교육 및 외부 컨설팅을 받은 경험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이 할 수 있는 고민들에 온전히 공감할 수 있고, 어떤 방향으로 문제를 타개해야 할지 명확힌 지침을 드릴 수 있습니다.
1:1 리로 TALK 언제나 환영입니다! 친한 학급 실장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눈다고 생각해주시고, 저 또한 학생 여러분이 안전하게 입시의 종착점까지 도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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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시 원서 작성 전, 꿀팁만 다룬 생존법안녕하세요! 멘토 비누입니다. 오늘은 제 스토리노트의 주된 대상인 고3 여러분들이 얻어갈 수 있는 가장 유익한 정보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바로… “수시 원서 작성 전, 꿀팁만 다룬 생존법”이라는 대목 아래, 제가 고3 시절 원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주로 써 왔던 방법들을 공유하려 해요. 고3이라면 아마 지금까지 최소 한 번 이상의 입시 상담을 담임 선생님께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모두 느꼈겠지만 원서 작성 고민이 담임 선생님과의 단 한 번의 상담으로 끝나진 않죠. 기말고사 이후 최종 내신을 보며 성적 변동을 고려해야 하고, 최저 여부와 면접 여부, 종합과 교과의 비율, 상향-적정-소신-하향의 비율 등등… 혼자선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죠. 일각에선 ‘외부 컨설팅’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들렸을 거예요. 그런데… 한 번이라도 시세를 알아보신 분들은 외부 컨설팅을 쉽게 거론해선 안 된다는 것도 잘 알 거예요. 시간 당 XXXX원… 쉽지 않은 게 맞고, ‘남들 다 하는 외부 컨설팅… 나도 받아야 하는 거 아냐?’하며 기 죽을 필요 전혀 없어요. 만약 여러분 중 이것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저는 ‘컨설팅은 수많은 방법 중 하나일 뿐’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물론 컨설팅에서 주는 정보들, 해결 방안들은 그만한 값어치가 있죠. 그러나 컨설팅이 아닌 나 혼자의 힘으로 해결할 때도 그만한 가치가 있는 정보를 찾을 수 있어요. 나의 고민과 가장 잘 맞닿은 해결 방안은 내 스스로도 얼마든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외부적인 지원을 받으려고 너무 무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대학 어디가]에 관련한 이야기, 그 밖의 팁들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분들은 리마인드 해주시고, 몰랐던 분들이라면 같이 알아가요! (+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래의 어느 기관이나 채널을 무작정 홍보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수험생 시절 직접 경험하고 접한 것들, 도움이 되었던 것들을 여러분에게 공유하고 싶은 거예요!) 어디가 - 평가기준 및 입시결과: 아직도… 입결을 일일이 대학 입학처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분들 없겠죠? ㅎㅎㅎ장난입니다. 물론 정확성을 위해 그런 방법을 쓰시는 분들이 있지만, 몇 개 년치의 입결을 빠른 시간에 비교하고자 한다면 어디가의 ‘평가기준 및 입시결과’란을 꼭 활용하도록 해요. 아래는 활용 경로예요!1). 원하는 대학 검색2). 사이드 중 ‘평가기준 및 입시결과’ 클릭3). 학종, 교과 전형 당 입결 확인4). 해당 URL 중 뒷자리 연도 바꿔 전년도 입결 확인(ex. ~~2027. → ~~2026) (해당 방법으로 원하는 연도 얼마든지 서칭 가능해요!)여러분… 저는 이 방법을 알고 한동안 너무 쉽고 간편하게 입결을 비교했던 기억이 있어요. 특히 4번은 너무 유용하니까 꼭 한 번 씩 사용하면서 시간을 단축하는 데 효율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가 - 대입 상담: 앞서 고액의 외부 컨설팅을 언급했던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대학 어디가에서 무료로 대입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입시 시즌에 요청자가 많아 웨이팅에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있으니… 대입에 고민이 많은 분들은 지금부터 한 번 신청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온라인 대입 상담 서비스가 잘 활성화되어 있고, 현직에 종사하시는 전문가 분이 입력한 고민에 대한 견해와 조언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시니, (간단한 고민이더라도!)혼자 끙끙 앓지 말고 활용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브 채널 활용: 여러분… 입시 전문 유튜브들도 너무나 좋은 정보 매개체인 걸 아시나요? “그거 다 최상위권만 다루는 이야기 아니야?”하실 수도 있지만, 요즘은 9등급제의 폭넓은 등급의 사연을 다루고, 입시 전문가들의 모의 지원 이야기도 함께 풀어내주기 때문에 정말 좋은 사례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입시에서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는 게 얼마나 귀한 일인지 꼭 알아야 해요. 나와 비슷한 성적과 진로 분야를 가진 사람이 어떤 학교에 지원했는지, 결과적으로 합불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알 수 있다면 내 원서 구성에 얼마든지 반영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아래 적어둔 유튜브 채널이 아니더라도, 수시 사례집, 입시 플랫폼, 타 유튜브 채널을 양껏 활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특히 원서 작성 뿐만 아니라, 수시 면접의 경우에도 유튜브 채널을 활용하면 좋아요! 면접은 현장의 분위기, 진행 방식, 예상 질문을 아는 게 너무나 중요한데, 혼자서 정보를 얻어내는 입장이라면 감을 잡기 어렵거든요. 이때는 다양한 플랫폼에 ‘수시 모의 면접’을 검색하시고, 비슷한 계열의 학과 면접 영상을 많이 접해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 아래는 제가 특히나 많이 참고하고 배워왔던 유튜브 채널들이에요! 절대 홍보하려는 목적이 아니고, 입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공유하고자 한 것이니 한 번 쯤 참고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유니브 클래스- 스튜디오 강인함- 진학티비- 댓츠원 담임 선생님이 아닌 선생님과의 상담: 마지막은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학교 선생님들과의 상담에 대한 이야기예요. 저는 이 시점 여러분이 이미 ‘담임 선생님이 아닌 선생님과의 상담’을 받은 상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저는 긴 입시를 끝내고 제가 구성했던 원서에 많은 후회를 겪어 왔어요. 그런데 그 후회의 내용은 대체로“더 많이 물어볼 걸.”이었어요. 여기서 ‘더 많이’는 단순히 한 선생님의 입장에 질문을 더하는 개념이 아니라, 더 많은 선생님들에게 스스로의 상황을 공유하고 선생님들의 자문을 요청하는 걸 의미해요. 저는 담임 선생님을 포함해 총 두 명의 선생님들과 상담을 진행했는데, 표본이 적으면 적을 수록 그 의견에 의존하게 됐어요. 입시라는 게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인 건 맞지만, 동시에 누구 하나 정답을 보장하지 못 하는 영역이잖아요? 그런데 내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표본이 대폭 감소하면, 우리는 작은 표본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요. 물론 담임 선생님들도 학생들에게 최선을 제공해주려고 하지만, 그 최선이 학생의 입시를 보장할 수 없는 게 사실이에요. : 그러니까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1~2개의 의견에 매몰되지 않는 거예요. 가능한 3~4개의 의견을 받으려고 하고, 그들의 의견이 공통적으로 수렴하는 지점을 원서로 작성하고 남은 구간은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작성하는 거죠. : 여러분 꼭! 많은 의견을 얻도록 해요. …저는 그걸 못 해서 아직까지 간간이 후회하고 있네요:( ㅎㅎㅎ 반드시 3학년부의 선생님이 아니어도 좋으니, 고3 입시 경험이 있는 선생님이라면 어느 분이든 찾아뵙고, 유익한 의견과 조언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1~4개의 팁들을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부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서를 구성하면서 다양한 가능성과 고민을 만나게 될 텐데, 저는 여러분이 ‘안전은 보장하되, 낭만 있게’ 마무리도 잘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말이죠?ㅎㅎㅎ 해마다 변수는 증가하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합격과 불합격을 맞이하게 되지만, 이 상황이 여러분에게 반드시 ‘보수적인 태도’를 요구하는 건 아니에요. 최악의 상황은 고려하지만, 동시에 수많은 가능성이 존재하는 높은 학교를 지원해 볼 필요도 있는 거죠. 아무튼 아직 원서 접수까지 시간은 많이 남았으니, 더 열심히 고민하고, 더 많이 머리 아파보는 경험도 해봐요! 그럼 저는 다음 생존법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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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기말 끝 여름방학 대비 고삼이들을 위한 생존법안녕하세요! 멘토 비누입니다. 다들 시험 공부 잘 하고 계시나요?? 누군가는 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해서 겪는 첫 기말고사일 수도 있겠고, 누군가는 마지막 기말고사일 수도 있겠네요. 지금 페이스를 잃지 않고 시험 끝까지 유지하시고, 노력 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받길 바라겠습니다(혹시 이미 시험이 끝났다면, 너무 수고했어요! 조금만 쉬기로 합시다). 아직 기말고사 기간 중이라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시험이 끝나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이번 글을 준비해보았어요! 특히 최저가 누구보다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실질적인 수능 공부를 해보지 못한 고삼이들을 위해, 오늘은 ‘기말 끝 여름 방학 대비 고삼이들을 위한 생존법’이라는 제목으로 찾아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시작할게요!- 딱, 일주일만! : 제 스토리노트에서 굉장히 자주 언급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기말고사가 끝났다면, 딱 일주일 안팎으로 리프레시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로 해요. 단순히 위로하고 싶은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우리는 방학 후 9모, 그리고 수능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공부하게 될 거예요. 따라서 기말고사 이후 갖게 되는 일주일이라는 쉬는 시간은 시간 낭비가 아니라, 에너지 비축을 위한 필수적인 시간인 거죠. 그 기간 동안은 목표 대학교를 한 번 방문해보거나, 자신만의 입시 전략을 짜거나, 원서 접수를 미리 구성해보는 등 나에게 걸맞는 유익한 것들을 해보면 좋습니다(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장기전을 위해 기본을 세팅해두는 거예요!). 5개년 치 3, 6, 9, 수능 : 다음으로 평가원 모의고사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래도 수능에 대한 감각을 익혀온 수험생이라면, 각 과목의 핵심이 되는 평가원 모의고사를 한 번 씩은 경험해봤을 거예요(저도 수험생 때 특정 지문은 굉장히 여러 번 접해봐서, 어떤 지문은 정답과 원리를 달달 외워버린 기억도 있네요…ㅎㅎㅎ). 사실 그 정도로 많이 접해보아야 하는 것들이 평가원이 출제한 문제들이잖아요? 일반 교육청 모의고사, 사설 모의고사… 등등 모두 좋지만, 결국 수능 출제자들의 감각은 아무도 따라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 저의 지론입니다. 평가원이 출제한 모의고사가 아닌 모의고사는, 그냥 수능장에 가서 자신만의 행동 강령을 세우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해요. 수능을 위한 진짜 감각은, 적어도 평가원 모의고사 5개년 치를 지속적으로 공부하며 얻어져요.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수험생분이 이미 5개년 치 모의고사를 봤다면, 10개년 치로 확장해서 봤으면 좋겠어요. 본격적인 수능 공부 전, 평가원이 어떻게 수능을 출제했는지, 어떤 메커니즘이 반복되어 왔는지를 독파하는 순간 그 밖의 모의고사나 킬러문제에 대한 진입 장벽도 낮아질 거라 확신합니다. 수능특강과 수능완성 : 이 부분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와 경험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솔직히… 저는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완벽히 보지는 못 했어요. 그동안의 기출 분석에 몰두하다 보면, 수특과 수완은 자연스레 멀어지더라고요(해야한다… 생각할 수록 더 하기 싫어질 때도 있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저는, 저 같은 상황에 놓인 수험생들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수특과 수완에 너무 매몰되지는 말되, 소위 ‘주요 작품’ ‘주요 문항’이라고 언급되는 것만은 꼭 머릿속에 넣어둬야 해요. 인강 선생님들이 짚어준 것들이나, 모의고사 이후 해설 강의에서 ‘연계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으로 언급되는 것들에 주목하는 거죠. 또한, 수능 직전에 가선 EBSI를 꼭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이 파이널 자료집에 정리해둔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 및 문항’ 부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적중률이 높아서, 단기간에도 수특&수완을 독파한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거예요. 정리하자면, 수특과 수완은 그 많은 양에 치여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이에요. 주요 작품, 필수 선지 등만 알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수특과 수완보다, 본인만의 공부 방식이 더 효과적일 거라고 믿으면, 그 믿음을 따라 공부해가면 됩니다.(+ 파이널 시기 EBSi에 대한 설명은 꼭 기억했다가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실제 2026 수능에서, 파이널 자료집에 수록된 ‘예상 1~3순위 작품’들이 모두 출제된 이력이 있기 때문에….) 마인드셋 : 슬슬…. 걱정이 많이 되죠? 기말고사 이후 대학교를 알아보며 그 고민과 부담이 배가 되어 느껴질 수도 있어요.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여러분이 느끼는 불안은 결코 이상한 감정이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그만큼 간절하게 노력해 왔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마음이에요. 하지만 아직 결과는 정해지지 않았어요. 오늘 하루 집중해서 공부한 한 시간, 문제 하나를 더 고민한 10분이 모여 결국 수능 당일의 여러분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기보다, 어제의 나보다 조금만 더 나아졌는지를 확인하기로 해요. 불안은 잠시 안고 가되, 그 불안에 끌려 다니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쌓아 온 시간은 절대 쉽게 사라지지 않아요! 그러니 너무 먼 결과를 걱정하기보다, 오늘 해야 할 한 페이지와 한 문제에만 집중합시다. - 수능 공부… 여름방학이 시작하는 건, 너무 늦게 시작하는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할 수험생에게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절대 그렇지 않고, 결과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거예요. 저는 비록 저의 학교를 수능이 반영된 전형으로 입학하진 않았지만, 수능 점수가 꽤 높게 나온 사람이니, 꼭 믿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능 공부, 여름방학 시기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단, 스스로를 믿고 처음 시작할 때의 감각을 끝까지 유지하면서요. 앞으로 9모도 있고, 틈틈이 2학기 내신과 갖가지 모의고사를 접하게 될 테지만, 결과에 연연하기 보단 ‘경험 1 획득’ 정도의 느낌으로 쿨하게 넘기기로 해요. 몰랐던 문제가 있다면 알아가면 되고, 시험을 보다가 멘탈이 무너질 것 같았다면 푹 자고 다시 시작해요. 우리에게 남은 반 년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반 년 동안 바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공부하다보면, 언젠가 자신이 바라던 목표에 도달해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이상, ‘기말 끝 여름방학 대비 고삼이들을 위한 생존법’ 스토리노트를 마무리할게요! 스스로를 믿고 꾸준히, 더 좋은 모습이 되어 결과를 맞이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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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다가오는 수능에 마음 졸이는 고삼이를 위한 생존법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멘토 비누입니다. 제가 글을 쓰고 있는 현재는 5월 22일, 수능이 181일 남은 시점이에요. 고삼이들…. 공부 잘 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작년 이 시기에 제가 뭘 했는지 돌아보면… 그러게요, 저는 수시였던지라 기말고사와 수능을 모두 잡으려 쩔쩔맸던 기억이 나네요. 수능이 300일, 200일 남았을 때는 넉넉하다는 마음에 시간을 그냥 흘러가듯 보내기도 했었는데, 100일대로 넘어오니 순식간에 앞자리가 변화하는 것을 보며 마음을 졸였던 것도 같아요. 이 글을 보는 고삼이들은 어떤 기분인지 궁금해요. 따라서 오늘은 기말고사와 수능을 모두 챙겨야 하며, 기말고사 이후의 멘탈 관리와 여름방학 직전 공부를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함께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 오늘 이야기는 수시러 + 최저러 고3 학생들이 특히나 많이 봐주었으면 해요!) 아래는 제가 고3 시기에 따랐던 행동 강령 3가지예요. 하나하나 살펴보시죠! 기말고사 기간엔, 마치 최저 없는 사람인 것처럼! : 가뜩이나 수능 앞자리 바뀌는 것보고 심장이 덜컹하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야기 하고픈 건 확실해요. ‘다시 돌아오지 않는 마지막 우상향의 기회’라는 점이죠. 시험기간까지 억지로 수능과 내신을 모두 잡으려 노력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수능 과목과 내신 과목이 얼핏 일치하는 학생들은 괜찮지만, 수능과 내신에 완전히 다른 과목들이 포함되는 학생들이라면 더더욱 이 시기만큼은 수능에 대한 미련을 버리는 걸 추천해요. ‘지금 안 해도 괜찮을까..?’ 같은 고민, 충분히 생길 수 있어요. 그러나 약 한 달 동안의 내신 기간은 그동안 해온 수능 공부에 엄청나게 큰 타격을 주진 않을 거예요. 암기해온 것들, 문제 풀이 감각 같은 것들은 내신 이후 몇 주, 빠르면 며칠만에 돌아올 수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내신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걸 다들 잘 알고 있죠? 따라서 이 시기 만큼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에 미련 없이 모두 쏟아붓길 바랍니다. 간질간질한 마음, 절대 휘둘리지 않기. : 여기서 이야기하는 ‘간질간질한 마음’은, 수능이 다가올 수록 변하는 주변 상황에 동화되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에요. 학교엔 다양한 전형을 준비하는 친구들이 존재하죠. 그 전형에 따라 누구는 ‘이 시기엔 아예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있고, ‘이번 내신이 끝남과 동시에 모든 입시가 끝나는 사람’이 있으며, ‘내신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사람’과 ‘그저 묵묵히, 수능만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동안 학창 시절 때에는, 모두가 시험기간엔 공부했다가… 아닌 날엔 하지 않았는데, 고3이 되어서 서로 다른 변화를 겪고 있으니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붕 뜰 수 있어요. 특히나 경계해야 할 경우는, 가까운 친구들이 모종의 이유로 공부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괜한 위안을 삼아 자신도 공부 시간을 줄이게 되는 상황이에요. 수능은 결과로 보여줘야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철저한 객관화가 필요해요.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성적을 목표로 하며,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수반되는 공부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확실하게 깨우치는 거예요. 주변의 경향성에 따라 공부 시간을 폭싹 줄이는 학생들…. 생각 외로 꽤 많아요. 지금이라도 내가 타인의 경향성에 휘둘리고 있는 건 아닌지, 성찰해보도록 해요. 늘상 설레 하기. : 오늘의 마지막 행동 강령이에요. 사실 제가 고3에게 제일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항상 설레 하세요! 걱정 보다는 용기를, 겁 보다는 설렘을 느끼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하세요. 우리를 설레게 만들 대상은 세상에 너무 많아요. 1지망 대학교의 캠퍼스, 젊은 열기, 새로운 우정과 사랑, 그 모든 청춘까지 한 마음에 담아 설레 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은 환상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예요. 자꾸만 자신의 미래를 떠올리며 설레 하고, 환상처럼 여겨지는 그 설렘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공부하는 거예요. 물론 방학 기간 혼자 공부하거나, 담임 선생님과 구체적인 논의를 하게 되면 마음 깊은 곳 어딘가에서 걱정이 슬렁슬렁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걱정을 억지로 하지 않으려 감정적 투자를 하라는 게 아니에요. 걱정은 걱정 그 자체로 두고, ‘걱정을 압도할 만한 설렘’을 찾는 거예요. 과거의 아쉬운 성적은 깔끔하게 남겨두고,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꿈꾸세요. 더 많이, 더 명확하게 그림을 그리고, 이 같은 ‘압도적인 설렘’을 현실로 만들 방안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의 공부라는 걸 자꾸만 떠올리세요. 저는 공부에 있어선 맹목적인 사랑과 헌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생 분들도, (쉽진 않겠지만)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미래를 꿈꾸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제가 작년 이 시기에 철썩같이 믿고 따랐던 3가지 행동 강령을 알려드렸어요. 부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고삼이들…. 지금 어떤 공부를 하고 있든, 잘 하고 있다고 꼭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저의 수험생 시절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던 가수의 노랫말을 빌리면, ‘이보다 찬란할 줄 알았던 그림이 아쉬울 순 있겠지만, 후회는 없이 그리다 보면 그 언젠간 그려질 거야’라고 해요. 정말 그려질 거예요! 어쩔 땐 아쉬운 성적을 받을 수도 있지만, 계속해 도전하다보면 원하는 성적을 이뤄낼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멘토 비누였습니다. 고삼이들을 언제나 응원하고, 합격을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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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중간고사 이후 공부와 수행평가 대비 생존법안녕하세요! 멘토 비누입니다. 다들 중간고사 잘 보셨나요?? 이른 학교는 이미 저번주에 끝났을 것 같고, 대체로 이번주에 중간고사가 끝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으셨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너무 낙심하진 말기로 해요! 우리에겐 기말고사의 기회가 남아있고, 꼭 성적이 아니더라도 알찬 수행평가 or 보고서 대비로 좋은 생기부 자국을 남길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이 시기의 리로TALK을 보니, 많은 학생 분들께서 ‘시험 관련 마인드셋’이나 ‘시험 이후 공부법’과 관련해 고민을 올려주시더라고요. 저도 이 시기에 유독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해왔던 학생인지라, 이 시간엔 ‘중간고사 이후의 공부와 수행평가는 어떻게 준비할 수 있을까?’와 관련한 생존법을 가져왔습니다.- 1. 일주일은 푹 쉬고, 다시 시작하자! : 시험 기간 동안 여러분 너무 열심히 해온 거 다 알고 있습니다. 혹여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시험이 끝난 일주일 동안은 리프레시 시간을 가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사실 이 기간이 아니라면 쉴 기간을 찾기 힘들고, 쉬면서 중간고사 시기 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이었는지, 앞으로의 공부를 어떤 방향으로 조정할 것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기에 제일 적합해요. 따라서 일주일 동안은 그냥 털털 놀며 쉬기보다, 기말고사 대비(혹은 상황에 따라 모의고사 대비 등) 계획을 세우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틀린 시험 문제도 다시 보자! : 굉장히 고통스러운 말이죠? 내 실수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 종이를 다시 한 번 펼쳐보기란 많은 용기를 수반하는 행동이에요. 그러나, 우리는 다시 펼쳐 본 시험지가 내게 필요한 게 뭔지 제일 잘 알려주는 지표가 된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어 국어 시험의 경우, 내가 급하게 푸느라 문제를 잘못 읽어서 틀린 것인지, 어휘가 부족했는지, 지문 or 선지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는지 등등…. 분석함으로써 기말 고사 행동 강령을 만들 수 있고, 혹은 교과 선생님의 출제 경향을 파악해 모호했던 공부 방향을 다잡을 수 있을 겁니다. 3. 나만의 수행평가 로드맵을 만들자! : 특히 수행평과와 관련해서는 조언해드리고픈 점이 많아, 아래에 세부 항목으로 적어볼게요!1학년: 진로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관련 기사나 자신의 흥미 분야를 녹아들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만약 확신이 없다면, 조금이라도 자신의 관심을 끌만한 분야를 찾아 방향성이라도 잡는 걸 권해요! 진로를 빨리 찾으라고 부추기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한 방향을 확보한 후 이후 학년을 대비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는 추세라고 생각합니다.2학년 이상: 수행평가 주제에 대한 고뇌가 충분히 필요한 학년이에요! 이때 우리는 “연계”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을 반드시 명심합시다. 새로운 탐구 주제를 찾는 것도 물론 좋지만, ‘교과 지식 연계’ + ‘이전 학년 탐구 주제 연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반드시 동일 과목 내의 연계가 아니라, 과목이나 분야를 넘나드는 연계를 하는 것도 좋아요! 오히려 신박하거나 나만의 창의성이 드러나는 연계를 했을 때 자신이 학제적인 탐구가 가능한 학생임을 보일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율이나 진로 항목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를 이후 학년에서 배운 교과 지식과 결합해 탐구 형식으로 이어나가도 좋습니다! 수행평가 주제 찾기는 오직 나만 할 수 있는, 나의 창의성을 보이는 지표가 될 테니 이번 일주일 동안 시간을 내어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4. 이 시기의 공부법?? : 우선… 1번에서 이야기했듯이 조금은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가진 뒤를 말씀드릴게요! 중간고사 성적을 기말고사 때 뒤집겠다는 열정으로 초반부터 무리하는 건 금물인 거 아시죠? 외려 진짜 공부가 필요한 상황에서 힘만 빠지게 되는 악재가 생길 수 있거든요. 따라서 조금씩 천천히 공부 시간을 늘려간다는 생각으로 공부해봅시다. 또한 2번처럼 나의 오답 경향을 분석한 뒤, 이를 지금처럼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에 다잡을 수 있다면 꼭 해결해나가기로 해요! 특히 영어 단어, 국어 기본 독해 실력 등등… 지금 해낼 수 있는 것들은 미루지 말고 해낼 수 있도록 합시다. 또한 교과 진도에 맞춰 교과서와 개념 문제집을 풀어나가고, 중간중간 모의고사 기출도 풀어가면서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저는 학기 진행 중 선행하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선행 때문에 지금 전개되고 있는 내용에 집중을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시험기간 이후의 마인드셋과 공부법, 수행평가 대비 관련 생존법 4가지를 말씀드렸어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중간고사 보느라 다들 너무 수고 많았어요. 어차피 다 지나간 일이니, 자책은 하지 않고 앞으로 기말고사 대비와 수행평가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건 어떨까요? 일주일은 푹 쉬는 거 잊지말고요!! ㅎㅎㅎ 지금까지 멘토 비누였습니다. 가벼운 거라도 괜찮으니 학습법 관련, 입시 관련 질문이 있다면 1:1 문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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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애매하게 남은 시험기간 생존법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멘토 비누입니다. 4월의 중순을 향해가고 있는 지금 시점이 학생 여러분에게 가장 힘든 시기일 거라고 생각이 들어, 제 첫번째 스토리 노트를 "애매하게 남은 시험기간 생존법"이라는 주제로 잡고 이야기를 이어가보자 합니다. 저는 수시를 열심히 준비했던 학생으로서, 시험기간을 30일 안팎으로 잡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 기간 동안 개념 정리부터 기출 풀이 및 내신 문제 풀이까지 최선을 다해 공부 하다보니, 막상 시험이 2주 가량 남은 시점에선 “쉬고 싶다.” 혹은 “시험까지 아직 남은 것 같은데 살살해도 되지 않을까?”와 같은 달달한 유혹에 이끌리게 되었답니다. 일찍부터 열심히 시험 기간에 대비하신 분들은 그때 저와 같은 생각 속에 빠져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 아래에 몇 가지 유용한 공부법과 멘탈 관리 방법을 작성해보았으니, 천천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공부법 >국어, 수학, 영어 등 주요 과목: 고난도 문제를 독파하며, 계속해서 오답노트를 쌓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엔 시험이 일주일 내외로 남았을 때를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문제의 난도를 올려가며 수많은 변수에 대비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세부적으로 국어는 범위를 돌아보며 작품에 대한 필기나 문법 주요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고, 수학은 지속적인 문제 풀이와 오답노트 복기, 영어는 시험 범위의 모든 지문을 통암기하는 데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탐구 과목(주로 사탐): “1일 1회독”을 반드시 지키려고 했어요! 교과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신 학습지나 교과서 포인트를 하루에 한 번 반드시 회독함으로써 서술형과 객관식 선지에 대비하려고 했습니다(사탐의 경우 특히나 선지 속에 함정이 너무나 교묘하게… 구사되어 있기 때문에, 낚이지 않기 위해 개념을 그대로 암기하면 좋아요).시험 기간 임박해서의 공부들: 이 시기는 누구든 멘탈이 약해져 있을 시기예요. 이때는 구태여 고난도의 문제에 도전하지 말아요! 틀렸을 때의 심적 타격이 문제의 교훈보다 더 크게 와닿는 시기이므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따라서 그동안 풀었던 문제들을 천천히 복기하고, 다시 한 번 개념을 톺아보며 놓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일주일을 보내는 게 좋습니다. 이때의 포인트는 “문제를 풀기 보단 개념을 확인하기”정도로, 점점 짐을 줄여나가는 겁니다(멘탈을 관리하는 데 가장 효율적일 거예요!). < 멘탈 관리 방법 >타인을 머릿속에서 잊기. - 우리가 주변 학생들과 지내며 떠올리는 가장 보편적인 생각은 '비교, 자만, 위축"이에요. 주변 친구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쟤는 저런 거 푸는데 나는…”이라거나 “나는 이런 거 하는데 얘는 아직도 여기까지네?”와 같은 생각을 품기 마련이에요. 이러한 비교는 스스로의 공부 집중에 피해만 줄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니 남은 시험 기간 동안은 타인을 머릿속에서 잊으며 나의 공부에 더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요?예상 성적이 진짜가 되게 만들기. - 바라던 성적을 계속 되뇌며, 마치 이미 부여받은 성적인 것처럼 생각하는 거예요! 목표치를 머릿속에 새겨두고 공부하다 보면, 내가 실제로 어떤 성적을 받게 될지 궁금해지고,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선순환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알짜’에 사로잡히지 않기. - 시험이 임박하다 보니, 주변 친구들이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둥둥 뜨는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괜히 “나도 지금 해야 하나?”싶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남들이 해서 하는 공부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쉬는 시간은 공부하다 지친 스스로를 위해 리프레시해주는 시간으로 삼아야지, 타인따라 억지로 공부 하려고 하면 도리어 진짜 공부를 해야 할 시간에 힘이 풀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 알짜에 사로잡히지 않고, 정해진 공부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방식을 지향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제가 수험생 시절 유용하게 여겼던 몇 가지 공부법과 멘탈 관리 방법을 소개드렸습니다. 저는 조만간 “시험 일보직전 생존법”이나 “시험 끝 멘탈을 잡기 위한 생존법”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또한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생분이 노력에 비례하는 결과를 돌려 받길 바라고,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로TALK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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