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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김비누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26학번
충청 서원고 졸업
69
수시 합격 대학
숙명여자대 정치외교학과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2026학년도 입시에서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네오르네상스전형(학종)을 최초 합격한 김비누입니다!
학창 시절 문과 최상위권을 유지해왔던 학생으로서, 고등학생 여러분께 최선을 다해 알찬 입시 전략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저는 고등학교 3년 간 학급 실장을 연임했고, 동아리의 장이나 학생회, 각종 활동의 장을 맡아 다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얻은 저의 소양을 학생 여러분께 말씀드리면서, 대학교에서 바라는 역량을 어떤 방식으로 생활기록부에 녹아들게 만들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저는 입시를 겪으며 단 한 번도 사교육 및 외부 컨설팅을 받은 경험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이 할 수 있는 고민들에 온전히 공감할 수 있고, 어떤 방향으로 문제를 타개해야 할지 명확힌 지침을 드릴 수 있습니다.
1:1 리로 TALK 언제나 환영입니다! 친한 학급 실장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눈다고 생각해주시고, 저 또한 학생 여러분이 안전하게 입시의 종착점까지 도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창 시절 문과 최상위권을 유지해왔던 학생으로서, 고등학생 여러분께 최선을 다해 알찬 입시 전략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저는 고등학교 3년 간 학급 실장을 연임했고, 동아리의 장이나 학생회, 각종 활동의 장을 맡아 다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얻은 저의 소양을 학생 여러분께 말씀드리면서, 대학교에서 바라는 역량을 어떤 방식으로 생활기록부에 녹아들게 만들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저는 입시를 겪으며 단 한 번도 사교육 및 외부 컨설팅을 받은 경험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이 할 수 있는 고민들에 온전히 공감할 수 있고, 어떤 방향으로 문제를 타개해야 할지 명확힌 지침을 드릴 수 있습니다.
1:1 리로 TALK 언제나 환영입니다! 친한 학급 실장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눈다고 생각해주시고, 저 또한 학생 여러분이 안전하게 입시의 종착점까지 도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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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중간고사 이후 공부와 수행평가 대비 생존법안녕하세요! 멘토 비누입니다. 다들 중간고사 잘 보셨나요?? 이른 학교는 이미 저번주에 끝났을 것 같고, 대체로 이번주에 중간고사가 끝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으셨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너무 낙심하진 말기로 해요! 우리에겐 기말고사의 기회가 남아있고, 꼭 성적이 아니더라도 알찬 수행평가 or 보고서 대비로 좋은 생기부 자국을 남길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이 시기의 리로TALK을 보니, 많은 학생 분들께서 ‘시험 관련 마인드셋’이나 ‘시험 이후 공부법’과 관련해 고민을 올려주시더라고요. 저도 이 시기에 유독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해왔던 학생인지라, 이 시간엔 ‘중간고사 이후의 공부와 수행평가는 어떻게 준비할 수 있을까?’와 관련한 생존법을 가져왔습니다.- 1. 일주일은 푹 쉬고, 다시 시작하자! : 시험 기간 동안 여러분 너무 열심히 해온 거 다 알고 있습니다. 혹여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시험이 끝난 일주일 동안은 리프레시 시간을 가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사실 이 기간이 아니라면 쉴 기간을 찾기 힘들고, 쉬면서 중간고사 시기 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이었는지, 앞으로의 공부를 어떤 방향으로 조정할 것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기에 제일 적합해요. 따라서 일주일 동안은 그냥 털털 놀며 쉬기보다, 기말고사 대비(혹은 상황에 따라 모의고사 대비 등) 계획을 세우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틀린 시험 문제도 다시 보자! : 굉장히 고통스러운 말이죠? 내 실수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 종이를 다시 한 번 펼쳐보기란 많은 용기를 수반하는 행동이에요. 그러나, 우리는 다시 펼쳐 본 시험지가 내게 필요한 게 뭔지 제일 잘 알려주는 지표가 된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어 국어 시험의 경우, 내가 급하게 푸느라 문제를 잘못 읽어서 틀린 것인지, 어휘가 부족했는지, 지문 or 선지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는지 등등…. 분석함으로써 기말 고사 행동 강령을 만들 수 있고, 혹은 교과 선생님의 출제 경향을 파악해 모호했던 공부 방향을 다잡을 수 있을 겁니다. 3. 나만의 수행평가 로드맵을 만들자! : 특히 수행평과와 관련해서는 조언해드리고픈 점이 많아, 아래에 세부 항목으로 적어볼게요!1학년: 진로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관련 기사나 자신의 흥미 분야를 녹아들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만약 확신이 없다면, 조금이라도 자신의 관심을 끌만한 분야를 찾아 방향성이라도 잡는 걸 권해요! 진로를 빨리 찾으라고 부추기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한 방향을 확보한 후 이후 학년을 대비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는 추세라고 생각합니다.2학년 이상: 수행평가 주제에 대한 고뇌가 충분히 필요한 학년이에요! 이때 우리는 “연계”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을 반드시 명심합시다. 새로운 탐구 주제를 찾는 것도 물론 좋지만, ‘교과 지식 연계’ + ‘이전 학년 탐구 주제 연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반드시 동일 과목 내의 연계가 아니라, 과목이나 분야를 넘나드는 연계를 하는 것도 좋아요! 오히려 신박하거나 나만의 창의성이 드러나는 연계를 했을 때 자신이 학제적인 탐구가 가능한 학생임을 보일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율이나 진로 항목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를 이후 학년에서 배운 교과 지식과 결합해 탐구 형식으로 이어나가도 좋습니다! 수행평가 주제 찾기는 오직 나만 할 수 있는, 나의 창의성을 보이는 지표가 될 테니 이번 일주일 동안 시간을 내어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4. 이 시기의 공부법?? : 우선… 1번에서 이야기했듯이 조금은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가진 뒤를 말씀드릴게요! 중간고사 성적을 기말고사 때 뒤집겠다는 열정으로 초반부터 무리하는 건 금물인 거 아시죠? 외려 진짜 공부가 필요한 상황에서 힘만 빠지게 되는 악재가 생길 수 있거든요. 따라서 조금씩 천천히 공부 시간을 늘려간다는 생각으로 공부해봅시다. 또한 2번처럼 나의 오답 경향을 분석한 뒤, 이를 지금처럼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에 다잡을 수 있다면 꼭 해결해나가기로 해요! 특히 영어 단어, 국어 기본 독해 실력 등등… 지금 해낼 수 있는 것들은 미루지 말고 해낼 수 있도록 합시다. 또한 교과 진도에 맞춰 교과서와 개념 문제집을 풀어나가고, 중간중간 모의고사 기출도 풀어가면서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저는 학기 진행 중 선행하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선행 때문에 지금 전개되고 있는 내용에 집중을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시험기간 이후의 마인드셋과 공부법, 수행평가 대비 관련 생존법 4가지를 말씀드렸어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중간고사 보느라 다들 너무 수고 많았어요. 어차피 다 지나간 일이니, 자책은 하지 않고 앞으로 기말고사 대비와 수행평가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건 어떨까요? 일주일은 푹 쉬는 거 잊지말고요!! ㅎㅎㅎ 지금까지 멘토 비누였습니다. 가벼운 거라도 괜찮으니 학습법 관련, 입시 관련 질문이 있다면 1:1 문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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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애매하게 남은 시험기간 생존법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멘토 비누입니다. 4월의 중순을 향해가고 있는 지금 시점이 학생 여러분에게 가장 힘든 시기일 거라고 생각이 들어, 제 첫번째 스토리 노트를 "애매하게 남은 시험기간 생존법"이라는 주제로 잡고 이야기를 이어가보자 합니다. 저는 수시를 열심히 준비했던 학생으로서, 시험기간을 30일 안팎으로 잡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 기간 동안 개념 정리부터 기출 풀이 및 내신 문제 풀이까지 최선을 다해 공부 하다보니, 막상 시험이 2주 가량 남은 시점에선 “쉬고 싶다.” 혹은 “시험까지 아직 남은 것 같은데 살살해도 되지 않을까?”와 같은 달달한 유혹에 이끌리게 되었답니다. 일찍부터 열심히 시험 기간에 대비하신 분들은 그때 저와 같은 생각 속에 빠져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 아래에 몇 가지 유용한 공부법과 멘탈 관리 방법을 작성해보았으니, 천천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공부법 >국어, 수학, 영어 등 주요 과목: 고난도 문제를 독파하며, 계속해서 오답노트를 쌓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엔 시험이 일주일 내외로 남았을 때를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문제의 난도를 올려가며 수많은 변수에 대비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세부적으로 국어는 범위를 돌아보며 작품에 대한 필기나 문법 주요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고, 수학은 지속적인 문제 풀이와 오답노트 복기, 영어는 시험 범위의 모든 지문을 통암기하는 데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탐구 과목(주로 사탐): “1일 1회독”을 반드시 지키려고 했어요! 교과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신 학습지나 교과서 포인트를 하루에 한 번 반드시 회독함으로써 서술형과 객관식 선지에 대비하려고 했습니다(사탐의 경우 특히나 선지 속에 함정이 너무나 교묘하게… 구사되어 있기 때문에, 낚이지 않기 위해 개념을 그대로 암기하면 좋아요).시험 기간 임박해서의 공부들: 이 시기는 누구든 멘탈이 약해져 있을 시기예요. 이때는 구태여 고난도의 문제에 도전하지 말아요! 틀렸을 때의 심적 타격이 문제의 교훈보다 더 크게 와닿는 시기이므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따라서 그동안 풀었던 문제들을 천천히 복기하고, 다시 한 번 개념을 톺아보며 놓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일주일을 보내는 게 좋습니다. 이때의 포인트는 “문제를 풀기 보단 개념을 확인하기”정도로, 점점 짐을 줄여나가는 겁니다(멘탈을 관리하는 데 가장 효율적일 거예요!). < 멘탈 관리 방법 >타인을 머릿속에서 잊기. - 우리가 주변 학생들과 지내며 떠올리는 가장 보편적인 생각은 '비교, 자만, 위축"이에요. 주변 친구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쟤는 저런 거 푸는데 나는…”이라거나 “나는 이런 거 하는데 얘는 아직도 여기까지네?”와 같은 생각을 품기 마련이에요. 이러한 비교는 스스로의 공부 집중에 피해만 줄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니 남은 시험 기간 동안은 타인을 머릿속에서 잊으며 나의 공부에 더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요?예상 성적이 진짜가 되게 만들기. - 바라던 성적을 계속 되뇌며, 마치 이미 부여받은 성적인 것처럼 생각하는 거예요! 목표치를 머릿속에 새겨두고 공부하다 보면, 내가 실제로 어떤 성적을 받게 될지 궁금해지고,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선순환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알짜’에 사로잡히지 않기. - 시험이 임박하다 보니, 주변 친구들이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둥둥 뜨는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괜히 “나도 지금 해야 하나?”싶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남들이 해서 하는 공부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쉬는 시간은 공부하다 지친 스스로를 위해 리프레시해주는 시간으로 삼아야지, 타인따라 억지로 공부 하려고 하면 도리어 진짜 공부를 해야 할 시간에 힘이 풀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 알짜에 사로잡히지 않고, 정해진 공부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방식을 지향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제가 수험생 시절 유용하게 여겼던 몇 가지 공부법과 멘탈 관리 방법을 소개드렸습니다. 저는 조만간 “시험 일보직전 생존법”이나 “시험 끝 멘탈을 잡기 위한 생존법”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또한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생분이 노력에 비례하는 결과를 돌려 받길 바라고,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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