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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24학번
대전 대전여자고 졸업
123
수시 합격 대학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서울시립대학교에 입학한 멘토입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학생부종합전형을 목표로 꾸준히 준비하며, 교내 활동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제 진로와 강점을 찾아갔습니다. 단순히 성적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 학습과 비교과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관심 분야를 깊이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나 자신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에 대한 전략과 꾸준함이 필요한 전형입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을 기록하고 성찰하는 습관을 길러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도 큰 도움을 얻었고, 이러한 경험이 대학 합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이 과정을 혼자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고 싶습니다.
멘토링에서는 학생부 관리 방법, 교과와 비교과의 균형 잡기, 자기소개서 준비와 면접 전략 등 실질적인 팁을 나누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고민하며,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여정을 조금 더 자신감 있게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나 자신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에 대한 전략과 꾸준함이 필요한 전형입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을 기록하고 성찰하는 습관을 길러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도 큰 도움을 얻었고, 이러한 경험이 대학 합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이 과정을 혼자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고 싶습니다.
멘토링에서는 학생부 관리 방법, 교과와 비교과의 균형 잡기, 자기소개서 준비와 면접 전략 등 실질적인 팁을 나누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고민하며,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여정을 조금 더 자신감 있게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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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수능 후 하면 좋은 것들에 관해안녕하세요, 기쁨멘토입니다! 오늘은 수능이라는 아주 크나큰 입시의 마지막 관문이 끝났기 때문에 수능 후 마음가짐이나 하면 좋을 것들에 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우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수고 많았다는 것에요~ 수능은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긴 시간 동안 자신의 생활을 통제하고 불안과 압박을 견뎌내야 하는 과정과 그걸 견디는 삶에 익숙해지는 과정인 것 같아요. 결과와 상관없이, 그 시간을 버텨낸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충분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능이 끝난 직후에는 스스로를 다그치기보다, 잠시 멈춰서 쉬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밀린 잠도 자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그동안 참아왔던 취미를 다시 꺼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 휴식은 나태함이 아니라, 다음 단계를 준비하기 위한 회복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졌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휴식만으로 이 시간을 모두 보내기보다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확장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에서 벗어나 대학생, 나아가 성인이 되어가는 이 시기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와 같은 질문에 정답은 없지만, 고민해보는 과정 자체가 앞으로의 선택에 큰 방향성을 제공해주더라구요. 저도 이 시기에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오고 그 과정에서 모르는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지내보면서 정말 크게 배웠던 것 같아요!! 또 하나 중요한 마음가짐은 결과로 자신을 단정 짓지 않는 것입니다. 수능 성적이나 입시 결과는 여러분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학 입학 이후에는 스스로 어떤 경험을 선택하고, 얼마나 주체적으로 살아가는지가 훨씬훨씬 더 중요합니다! 지금은 따라서 대학간판이 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그런 생각보다는, 지금부터 내가 무엇을 만들어갈 것인가가 훨씬 중요하고 이런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활동 측면에서는, 대학 입학 전까지의 시간을 활용해 경험의 폭을 넓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의 가치와 사회의 작동 방식을 체감해보는 것도 좋고, 봉사활동이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경험을 해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스펙을 떠나, 나 자신을 이해하는 데 큰 자산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관심 있는 전공이나 진로가 있다면, 관련된 책을 읽거나 강연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더라도 괜찮으니, 중요한 건 정해놓고 가는 것이 아니라 열어두고 탐색하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이 시기에 아르바이트도 다양하게해서 경력도 쌓고 대학교에 미리 공지사항 같은 것들을 확인하며 학생회 활동과 학회활동을 지원해 지금까지도 만나는 너무 좋은 인연들을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대학은 정답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다양성들이 모여서 자신만의 경험치를 쌓고 질문을 확장해나가는 공간인 것 같아서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 시기를 보내는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조급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며 불안해질 수도 있지만, 각자의 속도와 길은 다릅니다. 수능 이후의 이 공백기는 다시 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쉬고, 고민하고, 경험하며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데 사용해보세요.여러분은 이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대학 생활, 더 나아가 삶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출발을 스스로를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시작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여러분의 다음 챕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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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면접 시즌 면접꿀팁!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기쁨멘토입니다-!요즘 면접 시즌을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면접은 누구에게나 긴장되는 과정이지만, 철저하게 준비한다면 있다면 잘 대비할 수 있을겁니다!! 오늘은 제가 5학종+5면접을 준비하면서 쌓은 면접 대비 노하우와 꿀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먼저, 면접은 자신감입니다.입학사정관분들이나 교수님들께서는 완벽한 답을 기대하기보다는 지원자가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진솔하게, 그리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지를 보시는 것 같아요! 자신이 왜 이 전공을 선택했는지, 어떤 경험을 통해 관심이 생겼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최대한 어필하는게 면접에서의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엄청난 탐구활동을 했다”라는 단순한 내용보다는 “왜 이 탐구를 한건지(탐구의 배경), 어떤식으로 소통을 진행했는지, 교과와 연계된 내용은 무엇인지, 추가 활동은 무엇을 했는지”처럼 구체적인 경험 중심으로 이야기하면 훨씬 설득력이 있고 풍부한 나만의 차별성있는 답안이 될겁니다! 다음은 예상 질문 작성과 답변 연습 방법입니다.지원하는 학교나 학과의 인재상, 최근 이슈, 교과 연계 주제, 특히 생활기록부 활동내용을 중심으로 10~15개의 예상 질문을 만들어보면 좋습니다! 인문사회계열이라면 ‘최근 관심 있는 사회 문제는 무엇인가요?’, 자연계열이라면 ‘가장 흥미롭게 본 과학 뉴스는 무엇인가요?’ 같은 질문을 갑작스레 여쭤보실 수도 있어서 이에 대비하는 차원으로 평소 뉴스나 관심분야의 저널같은 걸 살펴본다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그리고 면접 시 답변은 무조건 두괄식으로 주장먼저 말하고, 서론-본론-결론 구조로 간결하게 정리하면 좋습니다.질문에 대한 입장을 간결하게 제시하고(서론), 그 이유를 자신의 경험으로 뒷받침하며(본론), 마지막에는 가치관이나 앞으로의 목표로 마무리하는 식으로 답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습하면 어떤 질문이 나와도 답변 흐름이 안정적으로 흘러갈수 있을거에요. 모의면접도 필수입니다. 실제 면접장처럼 연습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혼자 연습할 때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자세, 시선 처리를 점검해보고, 가능하다면 친구나 선생님 앞에서 실전처럼 연습해보면 좋습니다. 이때 녹음이나 영상 촬영을 하면 자신의 말버릇이나 불필요한 제스처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음…”, “그니까요” 같은 불필요한 습관어를 과감하게 생략해야 깔끔하고 논리적이다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모의면접에서는 단순히 답변을 외우는 것보다,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왔을 때 어떻게 사고하고 정리하는지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이 어렵게 느껴질 때는 잠시 생각할 시간을 요청해도 괜찮으니 너무 부담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전날에는 새로운 내용을 외우는 것도 좋지만 꼭 한번 생활기록부와 그동안 준비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잠깐 휴식하는것도 필요합니다. 서류, 복장, 이동 경로를 미리 점검해두면 불안함이 줄어듭니다. 또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내가 준비한 것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임하는 게 훨씬 긴장감도 덜어지고 효과적입니다! 면접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솔직하고 차분하게 답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완벽한 답보다 나의 논리적인 생각, 나만의 차별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과정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의면접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진정성 있는 태도를 유지한다면 어떤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여러분 모두가 이번 면접 시즌에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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