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스쿨 구독멤버십⁺
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기쁨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24학번
대전 대전여자고 졸업
192
수시 합격 대학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서울시립대학교에 입학한 멘토입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학생부종합전형을 목표로 꾸준히 준비하며, 교내 활동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제 진로와 강점을 찾아갔습니다. 단순히 성적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 학습과 비교과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관심 분야를 깊이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나 자신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에 대한 전략과 꾸준함이 필요한 전형입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을 기록하고 성찰하는 습관을 길러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도 큰 도움을 얻었고, 이러한 경험이 대학 합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이 과정을 혼자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고 싶습니다.
멘토링에서는 학생부 관리 방법, 교과와 비교과의 균형 잡기, 자기소개서 준비와 면접 전략 등 실질적인 팁을 나누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고민하며,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여정을 조금 더 자신감 있게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나 자신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에 대한 전략과 꾸준함이 필요한 전형입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을 기록하고 성찰하는 습관을 길러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도 큰 도움을 얻었고, 이러한 경험이 대학 합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이 과정을 혼자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고 싶습니다.
멘토링에서는 학생부 관리 방법, 교과와 비교과의 균형 잡기, 자기소개서 준비와 면접 전략 등 실질적인 팁을 나누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고민하며,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여정을 조금 더 자신감 있게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스토리노트
-
공부법고3 새학기 공부법과 마음가짐에 대하여!안녕하세요, 기쁨 멘토입니다-! 오늘은 곧 다가오는 새학기를 맞이해서 특별히 가장 중요한 고3 학생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적어보고 나눠보려고해요. 고3 새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 다들 각자 본인만의 마음가짐이나 계획이 있으실텐데요, 제가 추천드리는 방향성은 항상 거창한 계획보다, 당장 실천 가능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월은 마음이 가장 불안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하루에 10시간 넘는 공부 계획을 세우지만, 중요한 건 오래 가는 “루틴”이기 때문이죠. 저는 고3 때 매일 아침 30분 일찍 등교해 국어 비문학 지문 1~2개를 풀었습니다. 아침 시간은 생각보다 집중도가 높고, 하루의 리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국어처럼 감을 유지해야 하는 과목은 매일 건드리는 것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쉬는 시간 활용도 정말 중요합니다. 10분, 15분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하루에 모이면 1시간이 됩니다. 저는 쉬는 시간이나 점심 직후 집중이 흐트러질 때 수학 문제 2~3문제를 풀었습니다. 긴 풀이가 필요한 킬러 문항이 아니라, 개념 확인용이나 틀렸던 유형 위주로 가볍게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감을 유지할 수 있고, 작은 성취도 계속 쌓였고 저는 특히 일반고였기 때문에 공부하는 애라는 이미지가 친구들 사이에 만들어져서 자연스럽게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강조하고 싶은 건 내신을 끝까지 챙기는 태도입니다. 수능이 중요하다고 해서 3학년 2학기 내신을 놓는 학생들이 있는데, 실제로는 학생부와 수시, 정시 지원 전략까지 모두 연결됩니다. 저는 3-2 내신도 시험 3주 전부터는 수능 공부 비중을 잠시 조절해 집중했습니다. 내신 기간에는 내신에 올인하고, 끝나면 빠르게 수능 체제로 복귀하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둘 다 어중간하게 하는 건 정말정말 비추이고 또 내신이 잘 안나왔다고 해서 곧바로 수능으로 틀어버리는 것 또한 정말정말 비추입니다..!! 공부 방법에서는 ‘오답 정리’를 반드시 습관화해야 합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왜 틀렸는지 한 줄로라도 적어두세요. 실수인지, 개념 부족인지, 시간 압박 때문인지 구분하는 것만으로도 다음 시험에서 반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문제를 제대로 소화하는 것이 성적을 올립니다. 마음가짐도 현실적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기대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3월, 4월 성적은 방향 점검용이지 최종 결과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점수가 아니라, 약점을 확인하고 보완하는 속도입니다. 불안하더라도 책상에 앉는 사람이 결국 끝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정말 끝까지 하시기 바랍니다. 고3은 특별한 사람이 되는 시간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반복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30분, 쉬는 시간 10분, 오답 20분. 이런 작은 시간들이 모여 큰 격차를 만듭니다. 완벽하려 하지 말고, 대신 꾸준한 사람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 꾸준함이 결국 여러분을 원하는 자리까지 데려다준다고 믿습니다. 그럼 지금 이순간에도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모든 고3 수험생 분들 응원합니다:)
-
공부법겨울방학 예비고 1 공부법과 태도에 관해안녕하세요, 기쁨 멘토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겨울방학, 예비고1 친구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이제 고등학생인데, 뭘 얼마나 공부해야 할까요?”막연한 불안은 있지만,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서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사실 이 시기의 핵심은 많이 하는 공부가 아니라, 방향을 잡는 공부입니다. 예비고1 겨울방학은 ‘선행을 얼마나 했는지’를 경쟁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공부에 적응할 수 있는 기본 체력과 공부 습관을 만드는 시기예요. 특히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가장 큰 차이는 공부량보다도 난이도와 사고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하나를 풀더라도 단순 암기가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목별로 보면, 수학이 가장 우선순위가 높다고 생각해요. 고등수학은 앞 단원의 이해가 뒤 단원으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중학교 개념이 불안한 상태에서 선행만 나가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이 겨울방학에는 무리한 선행보다는 중3 개념 복습 + 고1 1학기 개념 예습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게 중요합니다. 국어는 단기간에 성과가 잘 보이지 않아서 소홀해지기 쉬운 과목입니다. 하지만 고등국어는 독해력의 싸움이에요. 이 시기에는 문제집을 여러 권 푸는 것보다, 비문학 지문을 천천히 읽고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 그리고 문학 작품을 읽으며 줄거리와 주제를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20~30분 꾸준함이 훨씬 큰 힘을 발휘합니다. 영어는 예비고1 겨울방학의 ‘가성비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이 시기에 단어와 기본 문법을 정리해 두면, 고등학교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부담이 확 줄어들어요. 하루에 단어 30~40개, 문법 한 단원처럼 작지만 매일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보세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생활 리듬입니다. 고등학교에 가면 야자, 수행평가, 생기부 채우기, 중간 기말 시험까지 겹치면서 시간이 진짜 훨씬 빠르게 흘러갑니다. 겨울방학 동안 기상 시간, 공부 시작 시간, 공부하는 자세를 미리 만들어 두는 것만으로도 신학기 적응 속도는 크게 달라져요. 예비고1 겨울방학은 출발선에서 남들보다 앞서 뛰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넘어지지 않고 오래 달리기 위한 준비 기간입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기본을 다지는 겨울방학을 보내길 응원하겠습니다!!! 또 하나 꼭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공부 계획을 세우는 방식입니다. 예비고1 겨울방학에 가장 흔한 실수가 완벽한 계획표를 만들고 며칠 못 가 포기해버리는 거예요.(사실 돌이켜보면 저 역시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루 10시간, 12시간 공부 계획을 세워놓고 지키지 못하면 오히려 자존감만 떨어지기 쉬운 것 같아요. 이 시기에는 시간을 기준으로 계획하기보다, 해야 할 분량을 기준으로 계획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수학 3시간이 아니라 수학 개념 2단원 정리 + 문제 20문제처럼 눈에 보이는 목표를 세워보세요. 이렇게 하면 하루를 마쳤을 때 성취감을 느끼기도 쉽고, 공부에 대한 부담도 줄어듭니다. 또한 예비고1 때 꼭 길러야 할 능력 중 하나는 혼자 공부하는 힘입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학원이나 수업만 따라간다고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 수업을 듣고 난 뒤, 스스로 정리하고 복습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해요. 겨울방학 동안 하루 공부 시간 중 일부는 꼭 복습용 시간으로 남겨두는 연습을 해보세요. 오늘 배운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거나, 누군가에게 설명하듯 말로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이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멘탈 관리도 정말 중요합니다. 주변 친구들이 선행을 많이 나간 것 같아 불안해질 수도 있고, “나는 뒤처진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고등학교 성적은 출발선이 아니라 유지력과 회복력에서 갈립니다. 지금 당장 조금 느려 보여도, 개념이 탄탄하고 공부 습관이 잡혀 있는 학생이 결국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갑니다.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어제의 나와 비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겨울방학이라고 해서 공부만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충분한 휴식, 가벼운 운동, 좋아하는 활동도 꼭 필요해요. 다만 중요한 건 리듬을 깨지 않는 선에서 쉬는 것입니다. 밤낮이 완전히 바뀌어버리거나, 며칠씩 공부를 손에서 놓아버리면 다시 돌아오기가 정말 힘들어집니다. 공부하는 날과 쉬는 날을 나누기보다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하는 루틴을 유지하는 걸 목표로 해보세요. 예비고1 겨울방학은 불안해할 시간도, 조급해할 시간도 아닙니다. 앞으로 시작될 3년을 버텨낼 힘을 차분히 쌓아가는 시기예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다시 책상 앞에 앉는 힘입니다.여러분의 첫 고등학생 겨울방학, 저 기쁨 멘토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
진로수능 후 하면 좋은 것들에 관해안녕하세요, 기쁨멘토입니다! 오늘은 수능이라는 아주 크나큰 입시의 마지막 관문이 끝났기 때문에 수능 후 마음가짐이나 하면 좋을 것들에 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우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수고 많았다는 것에요~ 수능은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긴 시간 동안 자신의 생활을 통제하고 불안과 압박을 견뎌내야 하는 과정과 그걸 견디는 삶에 익숙해지는 과정인 것 같아요. 결과와 상관없이, 그 시간을 버텨낸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충분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능이 끝난 직후에는 스스로를 다그치기보다, 잠시 멈춰서 쉬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밀린 잠도 자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그동안 참아왔던 취미를 다시 꺼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 휴식은 나태함이 아니라, 다음 단계를 준비하기 위한 회복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졌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휴식만으로 이 시간을 모두 보내기보다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확장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에서 벗어나 대학생, 나아가 성인이 되어가는 이 시기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와 같은 질문에 정답은 없지만, 고민해보는 과정 자체가 앞으로의 선택에 큰 방향성을 제공해주더라구요. 저도 이 시기에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오고 그 과정에서 모르는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지내보면서 정말 크게 배웠던 것 같아요!! 또 하나 중요한 마음가짐은 결과로 자신을 단정 짓지 않는 것입니다. 수능 성적이나 입시 결과는 여러분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학 입학 이후에는 스스로 어떤 경험을 선택하고, 얼마나 주체적으로 살아가는지가 훨씬훨씬 더 중요합니다! 지금은 따라서 대학간판이 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그런 생각보다는, 지금부터 내가 무엇을 만들어갈 것인가가 훨씬 중요하고 이런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활동 측면에서는, 대학 입학 전까지의 시간을 활용해 경험의 폭을 넓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의 가치와 사회의 작동 방식을 체감해보는 것도 좋고, 봉사활동이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경험을 해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스펙을 떠나, 나 자신을 이해하는 데 큰 자산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관심 있는 전공이나 진로가 있다면, 관련된 책을 읽거나 강연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더라도 괜찮으니, 중요한 건 정해놓고 가는 것이 아니라 열어두고 탐색하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이 시기에 아르바이트도 다양하게해서 경력도 쌓고 대학교에 미리 공지사항 같은 것들을 확인하며 학생회 활동과 학회활동을 지원해 지금까지도 만나는 너무 좋은 인연들을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대학은 정답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다양성들이 모여서 자신만의 경험치를 쌓고 질문을 확장해나가는 공간인 것 같아서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 시기를 보내는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조급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며 불안해질 수도 있지만, 각자의 속도와 길은 다릅니다. 수능 이후의 이 공백기는 다시 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쉬고, 고민하고, 경험하며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데 사용해보세요.여러분은 이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대학 생활, 더 나아가 삶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출발을 스스로를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시작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여러분의 다음 챕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면접면접 시즌 면접꿀팁!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기쁨멘토입니다-!요즘 면접 시즌을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면접은 누구에게나 긴장되는 과정이지만, 철저하게 준비한다면 있다면 잘 대비할 수 있을겁니다!! 오늘은 제가 5학종+5면접을 준비하면서 쌓은 면접 대비 노하우와 꿀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먼저, 면접은 자신감입니다.입학사정관분들이나 교수님들께서는 완벽한 답을 기대하기보다는 지원자가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진솔하게, 그리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지를 보시는 것 같아요! 자신이 왜 이 전공을 선택했는지, 어떤 경험을 통해 관심이 생겼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최대한 어필하는게 면접에서의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엄청난 탐구활동을 했다”라는 단순한 내용보다는 “왜 이 탐구를 한건지(탐구의 배경), 어떤식으로 소통을 진행했는지, 교과와 연계된 내용은 무엇인지, 추가 활동은 무엇을 했는지”처럼 구체적인 경험 중심으로 이야기하면 훨씬 설득력이 있고 풍부한 나만의 차별성있는 답안이 될겁니다! 다음은 예상 질문 작성과 답변 연습 방법입니다.지원하는 학교나 학과의 인재상, 최근 이슈, 교과 연계 주제, 특히 생활기록부 활동내용을 중심으로 10~15개의 예상 질문을 만들어보면 좋습니다! 인문사회계열이라면 ‘최근 관심 있는 사회 문제는 무엇인가요?’, 자연계열이라면 ‘가장 흥미롭게 본 과학 뉴스는 무엇인가요?’ 같은 질문을 갑작스레 여쭤보실 수도 있어서 이에 대비하는 차원으로 평소 뉴스나 관심분야의 저널같은 걸 살펴본다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그리고 면접 시 답변은 무조건 두괄식으로 주장먼저 말하고, 서론-본론-결론 구조로 간결하게 정리하면 좋습니다.질문에 대한 입장을 간결하게 제시하고(서론), 그 이유를 자신의 경험으로 뒷받침하며(본론), 마지막에는 가치관이나 앞으로의 목표로 마무리하는 식으로 답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습하면 어떤 질문이 나와도 답변 흐름이 안정적으로 흘러갈수 있을거에요. 모의면접도 필수입니다. 실제 면접장처럼 연습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혼자 연습할 때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자세, 시선 처리를 점검해보고, 가능하다면 친구나 선생님 앞에서 실전처럼 연습해보면 좋습니다. 이때 녹음이나 영상 촬영을 하면 자신의 말버릇이나 불필요한 제스처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음…”, “그니까요” 같은 불필요한 습관어를 과감하게 생략해야 깔끔하고 논리적이다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모의면접에서는 단순히 답변을 외우는 것보다,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왔을 때 어떻게 사고하고 정리하는지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이 어렵게 느껴질 때는 잠시 생각할 시간을 요청해도 괜찮으니 너무 부담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전날에는 새로운 내용을 외우는 것도 좋지만 꼭 한번 생활기록부와 그동안 준비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잠깐 휴식하는것도 필요합니다. 서류, 복장, 이동 경로를 미리 점검해두면 불안함이 줄어듭니다. 또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내가 준비한 것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임하는 게 훨씬 긴장감도 덜어지고 효과적입니다! 면접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말고, 솔직하고 차분하게 답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완벽한 답보다 나의 논리적인 생각, 나만의 차별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과정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의면접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진정성 있는 태도를 유지한다면 어떤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여러분 모두가 이번 면접 시즌에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리로TALK
탐구보고서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