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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25학번
인천 부광여고 졸업
156
수시 합격 대학
고려대 미디어학부
학생부교과
서강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학생부교과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
학생부교과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 재학 중인 멘토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일반고에서 3년 내내 전교 1등을 유지하며 꾸준히 학업에 매진하였고, 그 결과 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총 5개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히 성적 관리에 그치지 않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 습관과 목표 설정, 그리고 꾸준한 실행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의 고등학교 생활에서 얻은 노하우와 대학 진학 과정에서의 경험을 나누어, 대학 합격을 꿈꾸는 멘티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단순히 성적 향상뿐만 아니라, 각자의 상황에 맞는 전략과 동기부여를 전해줄 수 있는 든든한 멘토가 되겠습니다 ! :-)
이제부터는 저의 고등학교 생활에서 얻은 노하우와 대학 진학 과정에서의 경험을 나누어, 대학 합격을 꿈꾸는 멘티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단순히 성적 향상뿐만 아니라, 각자의 상황에 맞는 전략과 동기부여를 전해줄 수 있는 든든한 멘토가 되겠습니다 ! :-)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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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고3이 되면 누구나 하는 고민! 대학vs학과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츄츄입니다! (。•̀ᴗ-)✧ 고3이 되고 이제 어떤 대학, 어떤 학과를 지원해야 할지를 제대로 고민하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한 번쯤 ‘학과를 보고 대학을 선택해야 할까, 아니면 학교 이름을 보고 선택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 고민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담은 스토리노트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이 질문에 대해 절대적으로 옳은 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개개인의 따라 학과와 학교는 서로 다른 가치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학과를 선택한다는 것은 내가 무엇을 배우고 어떤 분야로 나아갈지를 우선하는 선택이고, 학교를 선택한다는 것은 어떤 환경과 기회, 네트워크 속에서 대학 생활을 할지를 우선하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고민을 해결하려면 먼저 자신의 진로 방향과 성향을 차분히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특정 분야에 대한 관심이 비교적 분명하고, 그 전공 공부 자체에 흥미와 동기가 있는 학생이라면 학과 중심 선택이 더 적합할 가능성이 크겠죠? 대학에서의 전공은 4년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하게 되는 영역이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흥미와 적합성은 대학 생활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의학, 간호, 사범, 공학, 디자인 등처럼 전공이 곧 진로와 직접 연결되는 분야에서는 학교 간판보다 전공 적합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학생들에게는 '내가 이 전공 공부를 4년 동안 꾸준히 하고 싶을까?'라는 질문에 스스로 확신이 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반대로 진로가 아직 명확하지 않거나,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이라면 학교를 보고 선택하는 것도 충분히 타당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학은 단순히 전공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사람, 기회를 접하는 환경이기도 합니다. 학교의 이름, 상대적 위치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 인턴십 기회, 교류 네트워크, 복수전공·전과 제도의 유연성 등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적 요소가 학생분들에게 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학생들에게는 ‘이 학교에 가면 내가 더 많은 기회를 접하고 탐색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겠죠? 많은 학생들이 흔히 하는 오해 중 하나는 학교 이름이 더 높은 곳을 선택하면 이후의 진로가 자동으로 유리해질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실제 대학 생활에서는 전공 적합성이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거나, 흥미가 없는 공부를 지속해야 하는 상황에서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반대로 자신의 관심과 맞는 전공을 선택해 전공에 맞춘 학교에 입학했지만, 실제로 공부해 보니 적성에 맞지 않아 재수나 전과를 고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선택이든 정답은 없으나, 적어도 본인이 후회하지 않는 본인의 가치관에 맞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택을 고민할 때는 몇 가지 현실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내가 이 전공 공부를 실제로 즐길 수 있을지, 이 전공과 관련된 직무를 떠올렸을 때 거부감이 없는지, 진로가 아직 열려 있는 편인지, 학교 환경이 나의 성장 기회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은지 등을 차분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나중에 후회한다면 무엇을 더 후회할 것 같은가’라는 질문도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경험도 참고할 만합니다. 전공에 대한 흥미와 적합성은 생각보다 대학 생활 만족도에 큰 영향을 주며, 진로가 비교적 명확하다면 학과 중심 선택이 후회가 적은 경우가 많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저의 경우도 특정 전공에 대한 확신이 매우 강했기 때문에 학교보다는 전공만을 보고 입시를 계속 준비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공부를 하면서도 이 전공을 선택한 것을 크게 후회하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저처럼 관심과 흥미가 명확한 학생들은 학과를 보고 준비하시는 것도 좋겠죠? 다만 진로가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학교 선택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넓히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라는 의견도 많은데요! 이런 경우에는 자유전공처럼 대학에 진학에서 진로 방향을 탐색해 보고 본인의 전공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입시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기억해야 할 것은 학과와 학교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 자체가 대학 생활의 결과를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같은 학교와 같은 전공 안에서도 학생마다 경험과 성장의 방향은 크게 달라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디에 입학하느냐보다, 그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입니다. 자신의 선택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경험을 쌓는 태도가 장기적으로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학과와 학교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전공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학과를 우선해도 좋고, 진로 가능성을 넓히고 다양한 환경을 경험하고 싶다면 학교를 우선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든, 그 안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어 가는 것이 결국 가장 중요한 대학 생활의 방향입니다. 많이 고민해 보시고 좋은 결정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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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3년 내내 미디어 바라기였던 수시러의 생기부 주제 선정 팁!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츄츄입니다! ◡̈ 오늘은 3년 내내 미디어 관련 진로를 꿈꿔왔고, 실제로도 미디어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제가 고등학교 재학 3년 동안 어떤 내용들로 생기부를 채워 왔는지! 그리고 탐구 주제들을 어떻게 정했었는지! 그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미디어, 신문방송학과하면 보통 방송PD나 기자, 아나운서 같이 방송국에서 일하는 진로 방향에만 한정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처음에는 막연히 PD가 하고 싶어서 미디어 분야에 진학을 하겠다고 냅다 도전하기도 했고요 ㅎㅎ 하지만 미디어라는 분야는 정말 다양한 세부 분야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언론, 마케팅, PR 등등등… 연관지을 수 있는 내용들이 정말 많고, 통계나 AI 등 상경 및 이공계열의 분야와도 자연스럽게 융합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탐구 주제들과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제 얘기를 먼저 하자면, 1학년 초반에는 막연히 영상을 만드는 PD가 하고 싶은 마음에 기초적인 미디어 역사나 미디어 지식, 혹은 실무와 관련된 서적들을 읽고 관련된 탐구를 많이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생각해 보니, 대학에서 원하는 학생은 사실 당장 실무를 하고자 하는 학생이 아니라 미디어 ‘학문’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는 깨달음을 얻어서 조금 더 시야를 넓혀 보기로 다짐했어요. 그 과정에서 ‘언론’ 분야에 깊게 흥미를 가지게 됐고, 그 이후로는 언론을 사회과학이나 인문 분야 전반적으로 융합하는 활동들을 많이 시도해 봤던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 깊은 주제가 있다면 장 보드리야르의 시뮬라시옹이라는 서적을 참고해 현대 미디어와 언론 환경에서 보드리야르가 주장한 시뮬라시옹이 어떻게 재현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을 알고리즘과 연결하여 알고리즘이 계속적으로 만들어내는 파생현실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던 것이 있을 것 같아요. 생활과 윤리 시간에 진행했던 탐구였는데, 우리 일상과 매우 친숙한 소재들로 시작해 내가 희망하고자 하는 전공, 그리고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 내용과 연결시킬 수 있어 흥미롭고 아주 유의미한 주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내 진로와 관련된 탐구 주제를 선정할 때 제일 중요한 것 3가지는 1. 학교 수업 2. 탐구의 깊이(서적) 3. 탐구간 유기적 연결 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일단 저는 가능하면 모든 탐구 주제나 탐구 방향들을 ‘학교 수업’에서 유발한 흥미로부터 이끌어내려고 노력했어요. 이런 흐름을 만들면, 학교 수업도 성실히 들으면서,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에 대한 흥미를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으로 넓혀 가며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그런 면모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자주 해주시던 피드백이 ‘너무 진로에만 치중되지 말라’라는 내용이었거든요. 흥미를 가지는 분야말고도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가져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모습을 생기부에 담아주면 더 좋겠죠? 2. 그냥 탐구했다고만 적히면 사실 이 학생이 어떻게 이 내용을 탐구한 건지 알 방법이 없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자신이 얼마나 깊이 있고 학술적인 탐구를 진행했는지를 강조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저는 가능하면 모든 탐구에 참고하거나 배경이 된 도서를 반드시 넣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히 책을 넘어서, 논문 등의 학술 자료를 찾아 보거나 전문적인 연구 방법을 적용해 직접 연구를 진행해 보는 것도 좋겠죠? 3. 1학년 때 진행했던 얕은 탐구들을 다시 가져와서 다른 학년에서 깊이 있게 다뤄 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저의 경우, 2학년 때 친구들과 함께 진행한 ‘독서 소모임’에서 장애인 차별과 관련된 도서를 읽고 했던 정말 간단한 카드뉴스 제작 활동이 자율 활동에 짧게 기재되어 있었는데요, 이 점이 조금 아쉬웠어서 3학년 자율 활동에서 이 내용을 조금 더 심화한 활동을 진행했었습니다! 장애인 이동권이라는 조금 더 구체적인 주제를 잡고, 제가 사는 동네의 지하철역들이 얼마나 그들의 이동권을 보장해 주고 있는지를 타 도시 그리고 타 국가와 비교하는 보고서를 작성했었어요. 지난 해나 학기에 조금 아쉬운 활동이 있었다면, 이를 보완하고 더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탐구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생기부 탐구 주제를 선정할 때 참고하면 좋은 3가지에 대해 설명해 보았습니다! 이 내용이 여러분의 만족스러운 생기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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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대학에 입학 전, 기나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츄츄입니다! (。•̀ᴗ-)✧ 이번에는 대학 입학을 앞두고 기나긴 방학을 보내게 될 예비 대학생 여러분들을 위한 조언 몇 가지를 가져왔습니다.저는 대학 합격 이후에 싱숭생숭한 마음이 사라지지를 않아서, 그리고 열정적이게 달려왔던 지난 고3 생활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만족스러운 방학을 보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이것만은 꼭 하자! 입학 전 방학 생활 추천 활동>을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면허 따기- 제가 대학에 들어와서 정말정말 후회했던 것 중에 하나가, 면허를 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개강하고 나서는 이것저것 할 것도 신경쓸 것도 많아서 면허에 집중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저는 그래도 올해 안에는 면허를 꼭 따고 싶어서 학기 중에 급하게 학원을 등록해서 연수를 받았었는데, 1-2월에 땄으면 정말 좋았겠다고 100번은 후회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도 많고, 여유도 많은 2026년 1-2월 중에 반드시! 운전면허를 취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허가 꼭 필요하겠어?’ 싶다가도, 따놓고 운전을 안 하는 게 차라리 마음이 편하니 꼭 면허 따세요!! 여러가지 취미 생활 도전하기 - 또 대학에 들어와서 후회했던 것 중에 하나는 취미 생활들 이것저것에 도전해 보지 않은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악기 하나쯤 배워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기타나 베이스 같은 걸 방학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1학년 때 대학 밴드부에서 공연하는 것도 정말 재밌고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으니, 악기 정말정말 추천드립니다! 혹은 뜨개질, 운동 등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이 많이 도전해 보시면서 자신의 취향을 탐색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학교, 학과 생태계 미리 살펴 보기- 선배들의 유튜브 영상이나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여러분이 입학하실 과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하고 또 동아리는 어떤 것이 있으며 알아두면 좋을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3월에 처음 입학했을 때 수업도 스스로 가야 되고, 온라인 강의도 아무런 공지도 없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챙겨 들어야 하고 학교 시설들도 스스로 찾아서 예약하고 사용해야 했어서 정말 막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이나 게시물들 많이 찾아보면서 미리 깔아둘 앱이나 저장해 둬야 할 사이트들 찾아보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과 OT나 새내기배움터 등에서도 충분히 많이 설명해 줄 것이기 때문에 모든 걸 알지 못했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돼요!! 푹 쉬기- 1-3번의 내용처럼 이것저것 해 보고 공부해 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지금까지 바쁘게 달려온 여러분들을 위한 달콤한 휴식입니다! 사실 수험생활이 한 순간에 끝나 버리면,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를 몰라서 번아웃이 오는 경우가 많아요. 숨 가쁘게 달려오다가 갑자기 기나긴 휴식이 주어지니 조금 공허하고 우울해지기도 하기 마련이니까요. 그래서 개강 전까지 못 잤던 잠도 충분히 자고, 몸 편하게 쉬면서 건강을 챙기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개강까지 약 2달 정도가 남았는데, 이 기간을 유용하고 그리고 알차게 쓰되 또 편하게 쉬기도 하면서 대학 생활을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비 대학생 여러분들의 앞날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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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최저 있는 전형만 5개 쓴 수시러의 최저 공부 이야기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츄츄입니다! (。•̀ᴗ-)✧먼저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최종 성적 1.16으로 연세대학교 학생부교과 전형에 합격하여 언론홍보영상학부 25학번으로 재학 중입니다! 벌써 2026학년도 수능이 끝났는데 이제 예비 고3이신 분들은 어떤 학교와 학과, 그리고 어떤 전형에 지원할지에 대해 이런저런 고민을 하기 시작하셨을 것 같아요 ㅠㅠ 특히 수시, 그 중에서도 최저가 있는 전형들을 준비할 예정인 분들은 겨울방학부터 수능 공부를 시작해야 할 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오늘은 수시 카드 6장 중 5장이 모두 최저가 있었던 저의 최저 공부 이야기에 대해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일단 저의 수시 카드 6장 중 서울대학교 학생부 종합 지역균형전형, 연세대학교 학생부교과 추천형, 고려대학교 학교추천 전형, 서강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성균관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이렇게 5개 전부 최저가 있는 전형이었습니다. 즉, 최저를 못 맞추면 수시 5장이 전부 말짱도루묵이 되는 아주아주… 불안한 상황이었죠 ㅠㅠ 그렇기 때문에 예비 고3 겨울방학 때 정말 제대로 수능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2025학년도 수능을 위해 저는 국어, 영어, 사회탐구(사회문화, 생활과윤리) 4과목을 공부했었습니다.물론 겨울방학 때는 수학까지 같이 준비를 했었는데, 제가 수학을 정말 싫어했었어서 그냥 ‘잘하는 거 더 잘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수학을 버리고(ㅎㅎ) 4과목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1년 내내 전 과목 모두 메가스터디 인강을 통해서 학습했었는데요, 겨울방학 동안은 기본적인 개념들을 다지고 기출을 공부하는 식으로 학습했습니다!국어는 강민철t 풀커리, 영어는 조정식t, 사회문화는 윤성훈t 풀커리, 생활과윤리는 현자의돌 교재와 김종익t 일부 커리를 병행했습니다.강사님들의 강의들 모두 개인적으로는 큰 도움이 됐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타인들이 추천해 주는 커리보다는 다양한 강사분들의 OT 영상을 보시고, 본인과 잘 맞다고 느끼는 강사분을 선택해서 꾸준히 수강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1타 강사이고 좋은 커리로 구성되어 있어도 강사의 스타일(말투, 성격, 강의 진행 방식) 등이 맞지 않아 많이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여럿 봤기 때문에 충분히 고민해 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인강만으로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꾸준함<<입니다. 한 강사 분의 강좌 하나를 밀리지 않고 모두 따라간 것만으로도 엄청난 결과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겨울방학 동안은 본인이 정한 공부량을 밀리지 않고 꾸준히 수행하는 것을 최종적인 목표로 설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겨울방학 때 수능 맞춤형 공부 습관을 형성해야 여름방학 이후로 정말 빡세게 수능 공부를 할 수 있거든요.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결국 저는 다행히도 2합4, 그리고 3합7의 최저를 모두 완성했습니다! 최저 준비를 생각한 분들, 최저 맞추기는 ‘생각보다 쉬우면서도 생각보다 어려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꾸준함<, 이 한 가지를 기억하고 1년 동안 공부하신다면 충분히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다들 2027학년도 입시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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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내신 1.16이 알려주는 내신 관리 팁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츄츄입니다! 우선 저에 대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일반고에서 1학년 내신 약 1.17, 2학년 내신 약 1.28, 3학년 내신 1.0 전체 1.16으로 3년 내내 전교 1등을 유지하여 현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 교과 전형으로 합격해 재학 중입니다. 제가 지금 재학 중인 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저의 내신 성적’이 큰 몫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생기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생기부가 빛나기 위해서는 좋은 성적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만큼 수시에 있어서 내신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죠. 물론 많은 과목들의 내신을 1-2등급대로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내신 관리도 하다 보면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답니다! 따라서 오늘은 제가 어떻게 내신 관리를 하였는지 그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이번에는 암기 과목을 위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1. 학교 수업 대부분의 학교 선생님들은 자신의 수업을 꾸준히 열심히 들어 왔던 학생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출제를 하십니다. 따라서 학원 자료나 숙제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모든 내신 공부에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은 바로 ‘학교 수업 내용’입니다!특히 선생님들의 해석이나 설명 내용이 중요한 영어, 국어 과목의 경우 더더욱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하는 것이 좋겠죠?저의 경우 가능하면 모든 수업을 꼼꼼히 필기하며 공부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수업 내용을 학원, 자습서 등의 자료와 연결지어 모든 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실전 시험에서 문제를 풀다가 ‘아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던 게 기억나!’와 같은 생각이 들며 문제 풀이에 자신감도 생기고, 성적도 높일 수 있답니다. 2.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기 당연히! 친구들이랑 잡담을 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암기 과목의 경우 최대한 입 밖으로 많이 뱉어내며 자신의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그 개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공부해 주시면 재밌게 외울 수 있답니다. 저의 경우 매 점심 시간마다 생활과 윤리 퀴즈 대회(?)를 열어 친구들과 그 개념에 대한 문제를 주고 받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문제를 내주며 외우는 것도 도움이 되고, 친구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가르쳐 주고 설명해 주며 공부하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끔은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3. 외울 건 성실히 외우기 수능과 달리 내신은 ‘암기’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조금 무식하게 공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돌이켜 보면 그냥 무작정 외우는 것이 내신에 있어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물론 벼락치기로 마구 외워서는 안 됩니다!) 시험 준비 기간을 넉넉히 1달로 잡고, 3주 정도는 개념과 문제 풀이를 병행하며 차근차근 기반을 쌓은 후 마지막 1주일은 마지막 스퍼트라고 생각하고 교과서나 자습서, 프린트에 있는 모든 글자 하나하나를 머릿속에 넣어 준다고 생각하며 공부해 주세요. 백지 공부법도 좋고, 굿노트의 테이프 기능을 활용하여 외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개념이 확실히 잡힌 상태에서 이렇게 암기해 주면 시험 당일에는 특정 내용이 프린트나 교과서 몇 페이지 어느 위치에 있었는지까지 기억나게 된답니다! 시험 준비를 하는 1달 내내 이럴 필요는 없으나, 시험 직전에 이렇게 모든 내용을 머릿속에 저장해 주는 방법은 제게 아주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수행평가는 무조건 챙겨라 수행평가는 보통 과목 성적에서 2-30%, 많으면 40%까지도 차지하는 중요한 항목입니다. 어쩌면 시험 한 문제를 맞히는 것보다도 수행평가를 조금 더 잘 보는 게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학종이나 교과를 준비하는 학생이 많은 일반고의 경우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생기부 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수행평가를 주시기 때문에 웬만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겠으나, 수행평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완벽하게 챙겨서 점수를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시험에서의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덜어낼 수 있기 때문이죠 :-) 오늘은 이렇게 내신 관리에 중요한 자세들에 대해 설명해 보았는데요, 내신 관리로 고민 중이신 학생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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