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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융합공학부 26학번
충북 단양고 졸업
84
수시 합격 대학
경희대 자율전공학부
학생부종합
서울과학기술대 신소재공학과
학생부교과
서울시립대 자유전공학부
학생부종합
홍익대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중앙대학교 융합공학부 26학번입니다! 생기부도 성적도 모두 향상시킨 케이스입니다! 특히 3학년 생기부는 선생님들이 많이 칭찬해주셨습니다!! 또한 면접을 본 대학교도 모두 붙었습니다!! 생기부나 면접에 대해서 아주 잘 파악하고 있으며 성적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온 만큼 여러분들께 꿀팁을 전수해드리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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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고등학교의 마지막, 3학년 1학기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3학년 1학기 대학을 잘 가기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3학년 1학기를 정말 다행으로 보냈다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저에겐 다행이란 2가지 의미가 있었습니다.먼저 첫번째는 3학년 1학기에는 이제 뒤집을 성적이 없습니다.만약 성적이 계속 높다가 갑자기 한번 낮아지면 입학사정관분들이 아 약간 삐끗했구나 라고 인식하실 수는 있지만 만약 계속 지그재그 형태의 성적을 가지고있다가 3학년 1학기 안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한다면 입학사정관분들이 마지막학기의 성적으로 그 사람을 평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예로 들어보자면 저는 1학년 1학기 수학성적 3등급으로 시작해서 3211등급을 맞았습니다. 즉 2학년까지 완전한 상승곡선이었지만 3학년때 미적분이 3등급으로 마무리하게되었습니다. (사실 3등급꼴찌로 마무리했습니다 ㅎㅎ)저는 꾸준히 수학성적이 높았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제가 조금이라도 삐끗해 미적분성적이 더 낮게 나왔더라면 저는 중앙대학교 공대에 합격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ㅎㅎ!!그러니 아직 기말이 남은 지금 꼭 끝까지 열심히 공부하셔서 성적을 올려보세요!!저에게 두번째 다행은 생기부입니다! 저는 1,2학년 때 까지 생기부 작성 요령을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조금 무서워서 선생님들께 이거 고쳐주세요! 라고 잘 요청하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2학년 겨울방학 때 대학교 상담을 다니며 저의 생기부의 심각성을 깨닫고 3학년 초반에 내 생기부를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생각했습니다. 구성방법을 소개해보도록하겠습니다. 이과의 경우 3학년 때는 거의 절대평가과목만 듣기 때문에 선생님들께서 수행평가를 학생들의 성적을 나누기 위함이 아닌 심화탐구 보고서를 쓰라고 많이들 하십니다! 즉 수행평가로 들어가는 심화탐구보고서가 곧 저의 생기부에 직결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따라서 이 뜻은 저의 마음대로 생기부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따라서 저는 1,2학년 때의 저의 심화탐구들을 고려해서 각 과목별로 주제도 정하고 각 과목끼리 연결해보기도 하였습니다.예를 들어 저의 탐구주제를 말해보자면 생명과학 2 같은경우 식물에 선크림을 바른다면 식물이 광합성을 하지않을까? 와 같이 조금 흥미로운 주제로 탐구를 진행하였고 미적분과 인공지능기초 과목을 연결하여 쌍곡삼각함수와 쌍곡삼각함수가 인공지능에 이용되는 경우에 대해서도 탐구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리 2에선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 가장 충격량을 많이 받는 버스 좌석은 어디일까에 대해서도 탐구를 하였습니다. 즉 1,2학년 때 시험과 과제들에 시달려 대충 주제를 정하고 대충 심화탐구했던 것 보다 이렇게 미리미리 주제를 정하고 탐구방향을 설정하니 시험기간 때 주제를 정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더 빠르고 완성도 있게 수행평가를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여러분의 고등학교 생활이 끝나갑니다! 3학년 입시가 끝날 때가 되면 이렇게할걸, 저렇게 한번 해볼걸 하고 더 많은 후회를 가지게 되곤 합니다.. 여러분들이 3학년이 끝날 때 할 후회들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아직 시간이 남은 지금 더 열심히 살아보는건 어떨까요?? 꼭 후회가 남지 않는 입시를 여러분들이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기간 꼭 최선를 다해보시길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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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고등학교시절, 시험이란다들 새 학기 첫 중간고사는 잘 보셨나요? 대학교에 입학해 처음으로 시험 기간을 겪어보니, 고등학교 때처럼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엄청난 열정이 생기지는 않는 것 같아 조금 묘한 기분이 듭니다. 아마도 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기도 하고, 평가 방식의 차이 때문이기도 하겠죠. 중간고사를 마친 기념으로, 제가 고등학교 시절 시험에 어떤 마음으로 임했는지, 그리고 대학생이 된 지금 돌이켜볼 때 그 치열했던 시간들이 어떤 의미였는지 진솔하게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 성적이 곧잘 나왔고, 특히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고 잘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도 "중학교 때만큼만 하면 당연히 좋은 성적이 나오겠지"라고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첫 시험은 제 근거 없는 자신감을 단숨에 무너뜨렸습니다.노력한 만큼, 열정을 품은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매 시험 기간은 눈물과 함께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자신 있었던 수학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받았을 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나보다 덜 노력하는 것 같은 친구가 더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을 보며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저에게 시험은 단순히 성적표를 받는 날이 아니라, 냉혹한 삶의 현실을 마주하는 아픈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포기하는 대신 공부방법을 조금 바꾸었던 것 같습니다. 수학은 유튜브에서 수학공부법을 찾아보면 많이 볼 수 있는 오답노트 작성법이 있는데 그것을 따라하면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고 암기도 저스스로 암기되었다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백지 공부법 즉 빈 종이에 내가 암기해본 것을 써보는 과정을 거쳤습이다.지금 생각해보면 그 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의 시험은 매번 저에게 현실의 벽을 알려주었지만, 동시에 그 벽을 넘기 위해 얼마나 더 치열해져야 하는지를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때의 저는 결과에 일희일비하며 괴로워했지만, 그 치열함 자체가 제 안에 '몰입하는 힘'을 길러주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대학에 와서 전공 과목인 일반화학, 일반물리학, 미적분학 등을 공부하다 보니 고등학교 때의 배움이 얼마나 소중한 밑거름이었는지 실감합니다. 물론 성적표에 찍힌 숫자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떤 목표를 위해 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본 '경험' 그 자체였습니다.어른들이 항상 말씀하시던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라는 말을 고등학교 때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안 나오면 무슨 소용이야!"라며 반항 섞인 마음을 갖기도 했죠.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남는 것은 시험 점수가 아니라, 무언가에 미친 듯이 몰입해본 기억, 처절하게 실패해본 경험, 그리고 그것을 딛고 다시 일어섰던 성공의 기억들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모여 지금의 저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결과가 마음 같지 않아서 눈물이 날 수도 있고, 옆 친구와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리고 싶을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이 지금 쏟고 있는 그 눈물과 열정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결과에 너무 연연하며 스스로를 괴롭히기보다는, 이 시기를 거쳐 가며 내가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를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시험을 즐긴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나중에 돌아봤을 때 "나 정말 그때 원 없이 노력해봤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즐긴다는 마인드로 임해보세요. 저처럼 울기만 하기보다는, 그 열정 자체를 소중히 여기며 남은 고등학교 3년을 후회 없이 보내시길 바랍니다.여러분의 찬란한 몰입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
리로TALK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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