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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지음
고려대 생명공학부 26학번
경남 함양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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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리로서포터즈 6기 지음입니다! 저는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생명공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멘토로 활동하게된 만큼 고등학생 여러분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 mbti는 INFJ입니다.I인 만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걸 좋아해요.N인만큼 상상력이 풍부해서 평소에 다양한 상상하는 걸 좋아해요.머리속에 있는 상상을 바탕으로 나중에 소설을 써보는 게 꿈입니다.F인만큼 감성적이지만 수험 생활을 겪은 후 T가 된 것 같아요.ㅋㅋ 현실에선 잘 울지 않고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만 감성적이에요.마지막으로 저는 파워 J입니다! 계획하지 않으면 할 일을 놓치거나 중요하지 않은 일을 먼저 하는 등 문제가 많이 생겨서 항상 계획을 세우면서 지내고 있어요.
만나서 반갑고 제가 도움이 되길 바라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당.고등학생 여러분~ :)
제 mbti는 INFJ입니다.I인 만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걸 좋아해요.N인만큼 상상력이 풍부해서 평소에 다양한 상상하는 걸 좋아해요.머리속에 있는 상상을 바탕으로 나중에 소설을 써보는 게 꿈입니다.F인만큼 감성적이지만 수험 생활을 겪은 후 T가 된 것 같아요.ㅋㅋ 현실에선 잘 울지 않고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만 감성적이에요.마지막으로 저는 파워 J입니다! 계획하지 않으면 할 일을 놓치거나 중요하지 않은 일을 먼저 하는 등 문제가 많이 생겨서 항상 계획을 세우면서 지내고 있어요.
만나서 반갑고 제가 도움이 되길 바라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당.고등학생 여러분~ :)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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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제시문 면접이 두렵다면 드루와 드루와~ <제시문 면접 준비 방법>안녕하세요.리로 멘토 지음입니다! 수시 원서 접수가 다가오면서 학종 면접을 넘어 '제시문 기반 면접'을 치러야 하는 후배님들은 걱정이 훨씬 더 크실 것 같아요. 생기부 면접과 달리 낯선 지문과 문제를 제한 시간 내에 분석해서 교수님들 앞에서 논리적으로 발표해야 하니, " 과연 내가 시간 내에 답을 찾아낼 수 있을까" 하고 벌써부터 겁이 날 수 있지요. 하지만 제시문 면접도 출제 원리와 접근 공식만 제대로 이해하면 누구나 돌파할 수 있는 시험이니까, 너무 겁먹지 마세요! 제시문 면접 준비의 가장 첫 단추는 '출제 의도와 평가 기준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에요. 많은 후배님들이 제시문 면접을 '정답 맞히기 시험'으로 착각해서 틀린 답을 말하면 무조건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면접의 본질은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배운 개념들을 활용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자신의 주장을 합리적으로 전개하는 과정(학업 역량)을 보는 것이랍니다. 실제로 정답이 아니지만 논리적인 답을 말해서 합격한 후기도 많이 볼 수 있어요.저도 그랬고요. 논리적 말하기를 연습하는 가장 좋은 교과서는 바로 각 대학교의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예요. 목표 대학의 입학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지난 몇 년간 출제된 기출문제와 지문, 그리고 대학이 직접 밝힌 구체적인 출제 의도와 모범답안 방향이 아주 친절하게 나와 있어요. 이 보고서를 보면서 "아, 교수님들은 이 지문에서 이 교과 개념을 끄집어내어 연결하길 원하셨구나"를 파악하는 것이 공부의 시작이에요. 두 번째 실전 팁은 '답변 구상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개요를 짜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보통 대기실에서 10분 정도 지문을 분석할 시간을 주는데, 이때 단순히 눈으로만 읽거나 답변을 통째로 글로 받아 적으려고 하면 정작 면접장에 들어갔을 때 긴장해서 말이 꼬이거나 시간을 넘기기 십상이에요. 대안은 '키워드 중심의 뼈대(개요) 짜기'입니다. 제시문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한두 단어로 요약하고, 질문에서 요구한 핵심 답변을 맨 위에 적은 뒤, 이를 뒷받침할 근거 두세 가지를 화살표나 기호로 간단히 메모해 두는 연습을 하셔야 해요. 특히 과학이나 수학 제시문 면접이라면 수식이나 그래프의 핵심 변수가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적어두고, 인문/사회 제시문이라면 상반된 관점을 비교 대조하는 틀을 시각적으로 그려두는 것이 면접실에서 막힘없이 답변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이건 연습이 생명이에요! 최대한 많이 연습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면접장에서 빛을 발하는 핵심은 '두괄식 답변과 교과 개념의 당당한 활용'이에요. 문을 열고 들어가 교수님들 앞에 서면, 반드시 첫 문장에 질문에 대한 결론부터 핵심 단어를 사용해 툭 던지셔야 해요. "제시문 가와 나의 공통된 핵심 논지는 ~입니다"라고 포문을 연 뒤, 각 제시문의 세부 내용을 근거로 붙여나가는 것이죠. 이때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배웠던 핵심 용어나 이론을 답변 중간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면 교수님들의 눈빛이 달라져요. 혹시 답변을 하다가 논리적 허점을 찔리거나 반박 질문을 받더라도 절대 당황해서 주눅 들지 마세요. 그럴 때는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관점도 타당합니다. 제가 미처 고려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그 관점을 적용한다면 제 논지는 ~하게 보완될 수 있습니다"라고 유연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훨씬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제시문 면접은 처음에는 빽빽한 지문 때문에 숨이 막히지만,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읽고, 구조화하고, 말하는' 훈련을 매일 한 세트씩만 해내면 어느 순간 출제자의 의도가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내가 학교 수업 시간에 배운 지식의 깊이를 보여줄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마주하셨으면 좋겠어요. 스스로의 논리력을 믿고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면 반드시 면접관들을 설득해 낼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후배님들, 제가 강의실에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온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면접은 자신감이에요!! 쫄지 말고 당당히 뿌셔봅시다! *첨부한 영상은 고려대에서 올린 면접 안내 영상이에요. 실제로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으니 한번씩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좋은 답변과 태도가 무엇인지 보다 쉽게 알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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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고등학생 때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말 걸...!!!안녕하세요, 후배님들! 리로 멘토 지음입니다. 기말고사 기간이라 다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계시죠? 공부하다가 잠시 숨 돌릴 겸, 먼저 이 길을 걸어간 선배의 뼈아픈 후회담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오늘 스토리 노트에 적어볼 제 이야기 주제는 '고등학생 때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말걸!'이에요. 진로를 고민하는 고1 후배님들이나, 선택과목과 내신 사이에서 치열하게 싸우는 고2 후배님들, 수능 공부에 내신 공부에 정신없이 바쁠 고3 후배님들 모두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진짜 솔직한 제 경험담이니까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1.미리 겁먹고 포기하지 말기 제가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다면 당장 제 멱살을 잡고서라도 말리고 싶은 첫 번째 행동은 바로 '지레 겁먹고 특정 과목을 포기하거나 도망쳤던 것'이에요. 고등학교 2학년 때쯤 되면 내신 성적이 슬슬 고착화되면서 '난 이 과목은 체질에 안 맞나 봐', '아무리 해도 안 오르는데 그냥 버릴까?' 하는 유혹이 엄청나게 찾아와요. 저도 그랬거든요. 특히 이과 성향인데도 물리가 너무 어렵고 싫어서 쳐다보기도 싫었고, 과탐 성적이 어정쩡하게 나오니까 '그냥 지금이라도 노베로 쳐도 대충 점수 나오는 사탐으로 갈아탈까(사탐런)' 하는 얄팍한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대학에 와서 뼈저리게 느낀 건, 고등학교 때 힘들다고 피해 갔던 그 과목들이 결국 대학 문턱에서, 혹은 대학에 와서 전공 수업을 들을 때 거대한 장벽이 되어 제 앞을 다시 가로막는다는 사실이에요. 예를 들어 화학공학과에 진학하고 싶으면서도 물리가 싫다고 기피하면, 대학에 와서 공장을 설계하고 열을 다루는 유체역학과 열역학 수업 때 정말 지옥을 맛보게 돼요. '고등학교 때 어렵더라도 도망치지 말고 기초라도 닦아둘걸' 하는 후회가 밀려오지요. 수학이나 과학뿐만 아니라 비주요 과목이나 제2외국어 같은 과목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건 입시에 별로 안 중요하니까 대충 하자' 하고 던져버리기 쉬운데, 사실 조금만 신경 쓰면 충분히 좋은 등급을 받아서 제 성실성을 증명할 수 있는 보너스 기회들을 스스로 걷어찬 꼴이 되더라고요.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단순히 전공 과목 점수만 보는 게 아니라 학교생활 전반의 태도를 보시거든요. 당장 눈앞의 벽이 높아 보인다고 해서 편한 길로 도망치거나 과목을 쉽게 포기하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지금 피하면 나중에 몇 배의 이자를 붙여서 갚아야 하니까요. 2.진로 고민으로 너무 많은 시간 보내지 말기 두 번째로 후회하는 건 '공부할 시간에 진로 고민이나 입시 걱정만 하느라 정작 눈앞의 공부를 놓쳤던 것'이에요. 3학년 선택과목을 정할 때나, 생기부 방향을 화공으로 채울지 생공으로 틀지 고민할 때, 저는 매일 밤 잠도 못 자고 불안해했어요. "내 성적으로 지거국은 갈 수 있을까?", "이 과목 선택했다가 내신 망하면 어쩌지?" 같은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지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 고민하느라 흘려보낸 시간 동안 영어 단어 하나 더 외우고, 생명과학 문제 한 줄 더 푼 친구들이 결국 원하는 대학에 가더라고요. 대학의 문을 여는 열쇠는 '어떤 과목을 조합했느냐', '얼마나 멋진 진로 계획을 세웠느냐'가 아니라, 결국 제 학생부에 찍히는 담백한 '내신 숫자'와 '학업 역량'이에요. 진로가 명확하지 않다고 불안해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고등학생 때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게 당연해요. 싫어하는 것부터 하나씩 지워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길이 남거든요. 그러니까 과목 선택이나 진로 고민은 아주 단순하게 '내가 가장 덜 싫어하고 점수를 잘 딸 수 있는 과목' 위주로 빠르게 결정해서 제출해 버리시고, 남는 모든 에너지를 당장 코앞에 닥친 기말고사 성적을 올리는 데 쏟아부으세요. 고민은 치열하게 하되, 그 고민이 내 공부 시간을 갉아먹게 두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3.점수 몇 점으로 자존감 깕아먹지 멀기 마지막으로 제가 후회하는 건 '점수 몇 점에 내 소중한 가치까지 매겨버렸던 나약함'이에요. 모의고사 성적이 떨어지거나 한 등수 차이로 등급이 바뀔때면 저는 제 인생 자체가 실패한 것 같은 극심한 무기력함에 빠지곤 했어요. 주위 친구들과 저를 끊임없이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렸지요. 하지만 대학에 와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니 고등학교 때 내신 숫자가 그 사람의 인생이나 가능성을 절대 대변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단지 그 시기에 그 과목 시험을 조금 덜 맞혔을 뿐이지, 후배님들 안에는 아직 발현되지 않은 엄청난 잠재력과 창의성이 숨어있거든요. 성적이 뜻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절대로 좌절하거나 자책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지금 기말고사를 준비하며 밤을 새우고 계실 후배님들, 많이 힘들고 도망치고 싶으시죠? 하지만 이 시기는 여러분이 더 단단해지기 위한 과정일 뿐이에요. 힘든 과목이 나와도 도망치지 말고 들이받아 보시고,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모르는 미래의 불안감 때문에 지금 눈앞의 책장을 덮지 마세요. 오늘 제가 전해준 이 세 가지 후회담을 가슴에 새기고, 남은 시험 기간 동안 후회 없이 전력 질주하셨으면 좋겠어요. 후배님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강하고 멋진 사람이에요. 지치지 말고 끝까지 힘내세요, 제가 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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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망한 중간 고사 기말에 회복하는 법...!안녕하세요.리로 서포터즈 지음입니다.저의 두 번째 스토리노트에 무엇을 담을까 고민하던 중 5월에 딱 맞는 주제가 생각났습니다! 5월은 중간 고사가 끝나고, 기말 고사는 조금 남아서 여유롭게 있을 수도 있는 시기죠..이때 체육 대회 등 여러 학교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직 기말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학생분들은 많이 없을 것 같은데요.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팁을 조금 드리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항상 중간 고사보단 기말 고사를 잘 치는 편이었어요.중간 때도 열심히 공부했지만 이상하게 기말 고사가 성적이 더 잘 나오더라고요.그래서 망친 중간 고사를 회복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①공부량 늘리기 우선 너무 당연하게도 물리적인 공부량을 늘려야 해요.공부를 많이 한다는 건 효율적이게 공부한다는 의미이기도 해요.저는 회독 수를 늘리는 걸 추천합니다.개념 정리를 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 정리를 하는 거죠.내가 어디가 부족했는지 파악하고 그 부분 개념을 다시 읽고 정리하는 겁니다.그리고 다시 문제를 푸는거죠.개념이 탄탄하다 싶으면 문제 풀이 팁으로 넘어가서 문제 양을 늘리는 순으로요.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개념도 탄탄히 잡히고 문제도 많이 풀 수 있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시험이 얼마 안 남았을 때는 개념을 꼼꼼히 공부하기도 어렵고, 많은 문제를 풀고 분석하기도 어려워요.여유롭게 기간을 잡고 공부를 해야 꼼꼼히 빈틈없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5월이 다 가기 전에 공부를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남들보다 한 발 일찍 움직이는거죠.아직 시험 범위 진도가 다 안 나갔다면 나간 부분까지만, 또는 예습을 추천드립니다.②중간고사 분석하기 사실 이건 중간 고사가 끝난 직후 바로 해야 하는 일이긴 해요.그치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선생님들의 문제 출제 경향을 아는 게 정말 정말 중요해요.기말 역시 같은 분이 내시기 때문에 함정에 또 당하지 않으려면 분석이 필수입니다.교재나 프린트물을 한 쪽에 펼치고 시험지를 옆에 펼치는 거예요.그리고 어디서 문제가 많이 출제됐는지,어디까지 외워야 하는지,서술형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면밀히 분석합니다.각 선생님마다 좋아하는 유형(표현상의 특징,영어 문법,수학 공식 증명 등)도 파악합니다.마지막으로 각 선생님 특징을 정리해서 공부법에 반영하는겁니다. ‘아 이 쌤은 기존 단어를 유의어로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많이 내시는군.유의어 찾아서 외우고 정리해야겠다’, ‘아 이 쌤은 수학 서술형을 풀이해주신 모의고사를 변형 해서 내시는구나.모의고사 다시 풀고,변형 문제도 풀어봐야겠다.’ 이런 식으로요. 이 방법은 진~~~~짜 도움이 됩니다.학생들이 생각보다 시험이 끝나고 시험지를 버리는 등 다시 보지 않더라고요.하지만 이 글을 보신 여러분은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잊지 마세요.시험은 선생님은 출제하시고,출제 성향은 변하지 않습니다.③선택과 집중하기 이 방법도 꽤나 유용합니다.조금 마음이 아프지만 중간 고사 성적을 떠올려볼까요?...국어 같은 경우는 2등급 머리인데 수학은 3등급 꼬리인 경우라고 해봅시다.그러면 수학보단 국어에 시간을 더 투자해 국어를 1로 올리고,수학은 3을 유지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등급을 올리기 쉽지 않은 과목 대신 가능성이 있는 과목에 더 투자하는거죠.특히 교과 전형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④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기!! 중간고사를 망쳐서 낙담하고 계신가요??절대 그럴 필요 없습니다.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기말 고사의 난이도와 다른 친구들의 점수, 그리고 내 점수에 따라 성적 향상의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그러니 가망이 없다고 포기하고 공부를 놓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하면 됩니다.이건 실제 제 경험담이기도 해요.그러니 속상하더라도 끝까지 열심히 해봅시다! 부족한 글 솜씨지만 열심히 써봤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다들 파이팅하시고 기말로 만회해봅시다! 항상 응원할게요.~ 추가로 궁금하신 게 있다면 1:1 문의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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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시험 직전 마무리 공부법!!안녕하세요.리로서포터즈 지음입니다.요새 날씨 너무 좋죠??날이 풀리고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 왔네요.우리 고등학생 여러분들은 따뜻한 봄날을 즐길 시간도 없이 공부하느라 바쁠 것 같아요ㅠㅠ조금만 힘내세요.중간고사 끝나고 벚꽃 구경 갑시다!!봄날이라 공부하기 너무 싫지만 중간고사가 코 앞인 지금,제가 막판 공부법 알려드릴게요!*공부법은 개인 차가 있습니다.본인에게 안 맞을 수도 있다는 점 주의해주세요.물론 아래의 공부법은 세밀한 과목 별 공부법이 아닌 시험 직전 쓸 수 있는 공부법이라 따라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1.전체 범위 한 번 훑기아직 시험이 2주 정도 남아있으니까 시험 범위를 한 번 전체적으로 훌어보는 게 좋아요.1주 정도 훑으면서 아는 내용/헷갈리는 내용/모르는 내용으로 정리하고 마지막 1주에 헷갈리는 내용/모르는 내용만 보는거죠.형광펜 색을 구분해서 아는 건 검정,헷갈리는 건 파랑,모르는 건 빨강 이런 식으로 정리해도 좋아요.또는 O,△,X를 사용해고 좋아요.편한신대로 분류하면 됩니다!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책을 접어놓아 다시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추천해요.만약 이미 이런 식으로 구분해 정리를 해놓으신 분들 있나요??대단합니다.ㅎㅎ 벌써 1을 끝내셨다면 2,3번을 실천해보시는 것도 좋고요.아니면 헷갈리는 내용과 모르는 내용 다시 보면서 정리하고 관련 문제 푸는 걸 추천드려요.2.학교 자료 다시 보기내신은 선생님이 출제하시는 것이므로 학교 자료가 제일 중요합니다.선생님이 나눠주신 자료나 수업 시간에 활용한 교과서,부교재 위주로 마지막 정리하는 게 가장 좋아요!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만큼 다른 문제집을 보는 것보다 학교 자료를 다시 보는 걸 추천드려요.특히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강조하신 부분은 다시 보면서 꼭꼭 외워야 합니다. 3.과목별 균형 맞추기평소 공부할 때 잘하는 과목 위주로 공부하기 쉬운데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은 취약한 과목 위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수학이 취약하다면 수학 문제 풀이 양을 늘리거나 영어가 취약하다면 단어와 본문을 외우는 거에 집중을 하는 식으로 취약한 과목을 챙기는거죠. 4.틀린 문제 다시 보기틀린 문제 분석은 성적 향샹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이때까지 푼 문제 중 틀린 거 다시 풀어보면서 취약한 점 찾고 이유를 찾는 거예요.예를 들어 개념 부족/문제 잘못 읽음/계산 실수 등으로요.이렇게 카테고리를 나누고 정리하면 자신이 어디서 실수를 많이 하는지 알 수 있어요.실수를 보완하면서 남은 기간동안 공부해나가면 됩니다!시험지 나눠주기 직전 있죠? 그 때 틀린 문제 분석을 통해 찾은 취약점을 리마인드를 하는 겁니다.'아 나는 문제를 잘못 읽어 틀리는 경우가 많으니까 문제를 꼼꼼히 읽어야지' 또는 "아 나는 A개념이 헷갈렸어.A는 ~게 돼서 ~되는 거야.B는 틀린 설명이니까 낚이지 않아야겠다' 이런 식으로요.시험지 나눠주기 직전 스스로 외울 주문을 만드는거죠.ㅎㅎ이건 진짜 꼭 실행해보세요.실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어요!! 제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첫 시험이라 떨리고 긴장도 많이 되실텐데요.심호흡 한번 하고 '다 드루와'라는 마인드로 겁 먹지 말고 풀어나가시는 게 좋아요.'내가 모르는 건 없어!!'라는 마인드로요.ㅎㅎ조금만 더 힘내셔서 시험 잘 끝내신 후 놀러갑시다.항상 응원할게요.모든 고등학생 여러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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