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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고려대 국제학부 25학번
경남 범어고 졸업
57
수시 합격 대학
경희대 사회학과
학생부교과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
특별
이화여자대 사회학과
학생부교과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학생부교과
건국대 KU자유전공학부
학생부교과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고 출신으로 현재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수시 6개 카드를 모두 합격하여 6관왕을 하였고, 그중 1지망이었던 고려대에 다니고 있는데요.
입시를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 그 어려움을 이겨낸 과정을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고등학생 때 생활기록부에 녹여내려 했던 것들, 작성한 보고서들을 공유하여 여러분들의 입시에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제 자료들을 참고하여 꼭 입시에서 성공을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수시 6개 카드를 모두 합격하여 6관왕을 하였고, 그중 1지망이었던 고려대에 다니고 있는데요.
입시를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 그 어려움을 이겨낸 과정을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고등학생 때 생활기록부에 녹여내려 했던 것들, 작성한 보고서들을 공유하여 여러분들의 입시에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제 자료들을 참고하여 꼭 입시에서 성공을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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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능을 앞둔 학생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 (2)안녕하세요. 멘토 야호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지난 글에 이어 수능 관련 이야기를 풀어나가려 하는데요. 저번 글에서 멘탈적인 부분을 다뤘다면, 이번 글에서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우선, 지금부터 수능날까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원래 새벽 늦게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늘 피곤하게 수험생활을 했었는데요. 그래도 11월부터는 밤12시엔 잠들고, 아침 6시에 일어나려 했습니다. 수능 전날에는 컨디션을 위해서 밤 11시에 침대에 누웠던 것 같아요.수능 전날에 갑자기 일찍 자려 하면, 긴장감 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할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습관을 만들어두는 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능 전날엔 최대한 휴대폰도 멀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오후 5시 쯤부터는 인터넷과 단절된 채로.. 있었는데요. 휴대폰을 붙들고 있어봤자 사실 멘탈만 흔들리지, 딱히 좋을 것이 없습니다. 전날 저녁부터는 휴대폰은 멀리하고, 지금까지 해온 것들 중 중요한 것 몇개만 복기하는 시간을 가지다 일찍 주무세요! 수능날은 원래 아침을 먹는 분이라면 드시고, 안 드시는 분이라면 자유롭게 하시길 권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아침을 먹고 다녔어서 수능날 아침을 먹었는데요. 사실 긴장해서 많이는 못 먹었지만 그래도 아침시간을 버틸 힘을 가지고 들어간 것 같습니다. 입실 시간보다 여유롭게 도착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7시에 도착했는데도, 교실에 학생들이 꽤 있어서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고사장 앞은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입실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혼잡해집니다. 여유 있게 도착해서 준비하세요! 고사장에 대한 정보도 어느 정도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화장실이 어떤지, 난방은 잘되는지 같은 정보들이요! 난방 같은 경우에는 사람마다 혹시 추울수도, 더울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을 생각해보고 그에 맞게 옷을 입고 가기를 바랍니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수능샤프와 수능컴퓨터싸인펜은 모든 학생들이 입실한 후 제공됩니다. 가채점표와 관련해서도 궁금하실텐데요. 저는 우선 수능 보기 몇 주 전부터 실모를 풀 때마다 시간 안에 문제를 다 풀고 가채점표까지 작성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했을 때 문제를 풀고 가채점표를 작성할 시간이 된다면 작성하고, 시간이 없고 가채점표까지 작성할 여유가 없다면 작성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당일 밤 바로 성적을 확인할 수 있었기에 가채점표 작성한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점심은 꼭 잘 챙겨드세요! 저는 영어랑 탐구가 중요했어서, 점심시간에도 긴장감과 부담감 때문에 밥이 잘 안 넘어갔는데요. 일부러 부드러운 죽을 챙겨갔는데도 절반도 못 먹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러면 안됩니다.. 탐구 칠 때쯤 배고파져서 당 떨어질 때 대비로 들고 갔던 초콜릿을 먹기도 했거든요. 밥을 잘 챙겨먹어야 응시하는 마지막 과목까지 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수능장에서 답을 맞춰보진 마시고 난이도가 어땠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최대한 하지마세요. 만약 관련된 이야기를 듣더라도, 저 사람들의 난이도랑 내가 느낀 난이도는 다르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무시하세요. 생각에 사로잡히면 안됩니다. 이미 응시한 과목에 대해서는 말끔히 바로 잊어버리시고, 다음 응시 과목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제2외국어를 신청했지만 응시를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을텐데요. 저 또한 마지막까지 응시할지, 아니면 포기각서를 쓰고 나갈지 고민했지만 막상 탐구까지 다 응시하고 나니 고사장을 빨리 나가고 싶더라고요. 실제로 탐구과목이 끝나고 정말 많은 학생들이 나갑니다. 제 고사장의 경우엔 제2외국어를 응시하는 학생은 한 반에서 2-3명만 남았던 걸로 기억해요. 포기각서를 쓰는 건 고사장의 사람 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는 편은 아닙니다. 제2외국어를 응시하는 시간보다 훨씬 짧았어요! 그러니 굳이 안 쳐도 되는 상황이라면, 포기하고 나오셔도 됩니다! 제가 수능을 치고 나오면서 했던 생각은 ‘이게 끝이라고..?‘ 였습니다. 정말 긴장을 많이 하고 들어갔지만, 막상 응시할수록 평소에 치던 모의고사와 비슷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그런지 끝났을 때도 크게 체감하진 못했던 것 같아요. 다시 오답을 봐야할 것 같고, 다시 실모를 풀어야할 것만 같았는데 끝이었죠.여러분에게도 곧 다가올 순간입니다. 끝까지 자신을 믿어주세요. 자신을 믿고 마지막 선택까지 행하세요. 그 모든 선택들이 여러분을 좋은 결과로 이끌어주길 바라고 있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파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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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수능을 앞둔 학생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 (1)안녕하세요! 멘토 야호 입니다.점점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 걸 보아 수능이 다가오는 게 체감이 되는데요.저도 작년 이맘때쯤의 제가 떠오르기도 하고, 지금의 제가 작년의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싶은 게 참 많더라고요.작년의 저에게 전하지 못하는 말을 여러분에게라도 꼭 전하고 싶어 이번 스토리노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멘탈적인 부분과 실질적인 부분을 모두 다뤄볼테니, 수능 전에 한 번씩 읽고 가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글을 읽게 되는 여러분은 아마도 수능을 앞둔 수험생, 혹은 올해는 아니더라도 언젠가 수능을 응시하게 될 고등학생 분들이겠죠?수시를 준비해서 수능 최저를 충족해야하는 학생들도, 정시를 준비해서 수능 성적으로 대학교를 갈 학생들에게도 수능은 아주 큰 관문처럼 느껴질 겁니다. 마치 그날 하루에 앞으로의 인생 전부가 결정될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겠죠. 저도 작년 수능 응시 직전까지, 그리고 수능을 응시하는 순간까지도 스스로를 믿어주지 못했습니다.매일 아침 가장 일찍 등교하고, 가장 늦게 하교하는 사람이었음에도 매일 같이 스스로의 성실함을 의심하고 자책했습니다.수능이라는 게 너무 큰 부담이었고, 두려움이었어요.여러분도 아마 수능이 다가올수록 많은 수능 응원 선물들을 받게 될텐데요.저는 그 선물들이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선물이라는 걸 알면서도, 동시에 그 응원을 받았기에 더 잘해내야 할 것만 같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오죽하면 수능날 수능장으로 데려다주신 부모님께 부탁한 게 못 쳐도 괜찮다고 말해달라할 정도였어요.그만큼 수능을 잘 치지 못하면 저 스스로가 실패자가 될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분께 꼭 말해주고 싶은 건 수능의 결과로 모든 게 결정되진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벗어나 더 넓은 사회로 나오면 알게 될테지만, 여러분이 간절하게 1지망으로 삼았던 학교에 누군가는 수능을 망쳐서 오기도 하고, 누군가는 재수를 해서라도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어요. 어느 환경에서든 각각의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요. 수능만으로 자신의 삶이 망쳐지지도 않고, 스스로가 실패자가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수능 날에는 그저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것들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고 오면 됩니다. 수험생으로 보낸 1년, 그리고 길게는 고등학교 3년동안 여러분이 해온 것들을 최대한 후회 없도록 최선만 다하고 오면 돼요.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 많았습니까. 내신도 챙겨야했고, 생기부 활동도 창의적으로 만들어내려 끙끙 앓고, 수능까지 준비했어요.여러분은 이미 많은 길을 걸어왔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들도, 멘탈적으로 무너지는 순간들도 많았겠지만 모두 다 버텨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온 여러분은 이미 모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스스로에게 믿음을 가져주세요. 지금까지 버텨온 여러분은 이미 뭘 해도 잘할 사람들입니다.앞으로 수능까지 남은 시간동안 해야할 것을 하되, 계속해서 스스로한테 말해주세요. 괜찮다, 나는 잘할거다, 분명하다. 스스로를 믿고 확신을 가지세요. 여러분은 지금 뭐든 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지금까지 해온 것들 놓지 마시고 끝까지 무사히 완수하세요! 곧 있으면 여러분에게 많은 자유와 시간이 주어질 겁니다. 그때를 많이 누리세요 :) 모든 수험생분들께 수능날 행운이 따르기를, 지금까지 해온 것 이상으로 잘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파이팅하세요! 글이 길어져, 실전적인 부분은 2편에서 이어서 다루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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