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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박지현
백석대 사회복지학부 24학번
경기 동광고 졸업
495
멘토 소개글
성적에 비해 학생부를 1학년 때부터 스스로 잘 채우고 탐구를 하여 상향지원 5곳 중 3곳에 서류 합격을 했습니다.
3년 동안 고민했던 학생부 주제와 방학 루틴, 1학년 성적 5등급에서 3학년 성적 3등급까지 올렸던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중하위권인 제가 느꼈던 힘들었던 점과 현재 보는 과거의 제모습, 걱정, 멘탈관리 등 심적으로 힘들었던 점과 해결한 방법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스토리보드와 리로톡 모두 많은 관심바라겠습니다.
3년 동안 고민했던 학생부 주제와 방학 루틴, 1학년 성적 5등급에서 3학년 성적 3등급까지 올렸던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중하위권인 제가 느꼈던 힘들었던 점과 현재 보는 과거의 제모습, 걱정, 멘탈관리 등 심적으로 힘들었던 점과 해결한 방법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스토리보드와 리로톡 모두 많은 관심바라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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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거기, 너!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는거야? 체력관리도 필수라고!!안녕하세요. 5월은 체육대회랑 가정의 달로 많이 편안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왕 재밌게 논 거 추억으로 남겨두며, 과거를 후회하기보단 미래를 계획하고 실천하여 앞으로 나아갔으면좋겠습니다. 6월은 모의고사가 있기도 하고 내신시험의 준비기간으로 많은 학생들이 바쁠 시기입니다. 이렇게 바빠지는 만큼 더위도 한껏 다가오는 이 시기에 몸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체력이 중요한 것은 모두 알지만 실천하기 어렵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번 글은 체력관리와 몸관리를 주제로 써보려고 합니다. 주의할 점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떄문에 참고용으로 읽어주세요 *개인적인 경험임을 알아주세요 저는 1학년 때에 비해 3학년 때 체력이 확 떨어지는걸 느끼고 3학년 때 공부만큼 열심히 한 것이 운동이였습니다. 운동을 꼭 시간과 돈을 내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운동 중에서도 헬스와 산책, 홈트를 많이 했습니다. 헬스는 시간적으로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어 방학 때만 했지만 주변을 보면 학기 중에 헬스나 필라테스로 꾸준히 체력관리 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방학 때 7시 기상, 헬스장 아침 유산소. 9시부터 6시까지 공부. 6시 근력운동(주3회). 7시30분 저녁, 독서 이런 식으로 루틴을 정해서 헬스를 했습니다. 헬스할 때 자세교정과 코어 강화를 위해 허리와 같은 상체운동에 신경을 제일 많이 썼습니다. 산책은 시간내서 해도 좋지만 학교부터 집을 걸어서 3-40분 정도 걷기도 했습니다. 이 때 영어단어를 외우거나, 수행평가 준비를 하는 것도 좋지만 이 때 만큼은 공부에 대한 생각은 멈추고 달과 하늘을 보며 정신적으로 쉼을 주었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하늘을 보고 걷는 정신적 쉼은 그 날 하루의 피곤함을 낮추고, 이는 다음날 컨디션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홈트는 체력증진의 목표보다 자세 교정 목표가 우선이였습니다. 저는 공부할 때 자세가 좋지 않아 이를 해결하고자 시작했습니다. 먼저 허리코어의 힘이 강해지기 위해 '티파니 허리운동' 을 하고, 그 외 여러가지 스트레칭을 쉬는시간, 수업시간을 이용해 해주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스트레칭은 유튜브 혹은 네이버에 부위+스트레칭으로 치면 쇼츠와 긴 영상 모두 잘 나와있습니다. 학년이 높아질 수록 체육시간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육시간에 너무 열심히하면 다음 수업시간에 지장이 가기도 하지만 체육시간 전체를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체력에 맞게 30분 내외로 해준다면 다음 수업시간이 피곤하지않고 오히려 리프레시되며 맑은 정신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력에도움이 될 수 있을겁니다. 체력증진 목표-유산소 자세 교정, 코어/힘 증진 목표-근력운동,스트레칭 지금까지 체력관리 중 운동을 중심으로 글을 썼다면 다음은 영양제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영양제는 부모님, 전문의, 약사님과 상의 이후 구매하세요 *광고, 홍보 없습니다 저는 기존에 비타민B 영양제만 먹다가 이후에 종합비타민으로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종합비타민은 특유의 냄새가 독하기 때문에 못먹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저는 '벤포벨B'를 추천합니다. '벤포벨 B'는 냄새가 독하지 않고, 목넘김도 나쁘지 않으며 가격또한 엄청 비싼 편이 아닌기 때문에 추천을 합니다. 그리고 '벤포벨B'는 종합비타민 중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직접 내돈내산후기로 증명합니다. 이 외에도 아르기닌이나 비타민B,비타민D 성분의 영양제를 추천드리며 드시고 있는 약이나 병이 있을 경우에는 무조건 전문의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6월에는 더 좋은 내용으로 더 좋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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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진로와 학생부 준비 완전 정복!! ☆최최최최종☆안녕하세요, 이제 점점 봄의 끝을 알리 듯 푸릇푸른한 나뭇잎과 알록달록한 꽃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가 고1 이 쯤에 가져던 고민은 나의 장래희망과 방향성입니다.여러분들도 학생부 준비를 위해, 내신 관리를 위해, 면접을 위해 꿈을 정하고 있을 시기라고 생각해 저의 4월 첫번째 스토리노트를 꿈에 대한 것으로 적기로 했습니다 우선, 저는 중학교 때 봉사동아리를 하며 사회복지사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고등학생이 된 이후 사회의 현실과 마주하며 잠깐 망설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사회복지사의 꿈을 계속 밀고 나간 이유는 제 옆에 항상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계셔서 물어보고 고민을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인 저도 매일매일 진로 방향성을 고민중이에요. 이런 저의 고등학교 3년의 꿈 설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고1고1 1학기 때는 좋아하는 과목과 관심있는 과목 혹은 생각중인 진로와 연계율이 높은 과목에 '나 여기에 관심있다' 라는 식의 표현을 계속 해주면 좋습니다. 이미 목표 진로가 있다면 바로 그 쪽으로 가도 좋아요예를들어 그냥 나는 문과/사회계열로 가고싶다만 정해져있을 때: 국어시간에 허생전을 읽고 조선시대와 현대 우리나라 법의 차이점을 알기 위해 찾아봄. 이나 통합사회 시간 민주주의에 관심을 갖고 민주주의 역사에 대해 조사해봄, 이런식 입니다두 번째 예로 확실한 진로가 있을 때: 국어시간 허생전을 읽고 조선시대 사회복지와 현대 사회복지를 비교해봄. 이런식 입니다. 고2고2 학생부를 쓰는 학생들의 많은 고민은 고1때 써둔 진로가 변경되었다는 것입니다. 진로는 언제나 항상 변하고 그것은 성인이 되어서도, 직장을 구한 이후에도 많이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로가 바뀌었다면 바뀐 진로로 학생부를 준비하되 유의할 점!! 1학년 때와 같이 간보기만 하시면 안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늦은 출발선에 서있다고 생각하면서 더 깊은 탐구로 진행해야 합니다.2학년 생기부는 '나 여기에 관심있어' 가 아닌 '나 이전 꿈도 버릴만큼 이거 하고싶어' 에 가깝습니다. 이런건 비교과 활동으로 더 정확하게 드러낼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또래상담 동아리에서 상담기교를 배워 친구들과의 모의 상담에서 잘 활용했으며, 그 중 앵무새 기법에 관심이 많았다. 식입니다. 진로 변경이 없는 학생 또한 같습니다. 비교과 활동을 통해 적극성을 나타내며, 1학년 때 했던 학생부에서의 발전을 주제로 삼아도 좋고, 새로운 주제를 심화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1학년 때보다 진로의 폭이 좁혀져 있어야 합니다.예를들어 1학년 때는 그저 사회복지사 자체였다면 2학년 때는 사회복지사의 구체적인 일과 종류 등에 대해 조사하는 것입니다. 이 때 자신의 꿈이 명확한 상태라면 더 좁은 폭으로 하여 사회복지사 중 학교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 중 정책사회복지사 등 세부 전공까지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고3고3은 한학기만 남은 상태이기 때문에 1년치를 한학기만에 다쓴다고 생각하고 체육과 제2외국어 음악,미술과 같은 예체능에도 학생부를 준비해야합니다. 진로 변경이 없다는 가정 하에 이 때는 무조건 진로 중 세부 전공까지 생각하여 학생부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비전을 녹여내며, 실천까지 할 수 있도록 합니다.예를들어 학교사회복지사를 희망하며 프로젝트 봉사로 아동복지기관에서 수화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또 학급회장으로써 반 친구들 컨디션과 멘탈관리를 위해 반에서 식물을 키우거나 좋았던 일 한줄 씩 적고 꺼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3년동안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 지 저의 학생부 경험을 삼아 말씀드렸습니다.꿀팁1.방학 때 책이나 영화, 관련 논문을 미리 찾아보고 과목별로 주제를 선정해두면 학기 중에 수행평가와 학생부를 빠르게 끝낼 수 있습니다.2. 책이 읽기 싫다면 영화와 같은 자료를 보고 소감문을 만들면 좋습니다.3. 학생부를 있어보이게 준비하는 법은 전문성을 높이면 되는데 전문성은 신뢰도나 전문도가 높은 자료를 출처로 사용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허생전에서는 경국대전과 조선왕조실록 등을 보며 조사했습니다. 이 외에도 논문이나 신문기사를 출처로 사용합니다4. 무조건 학교나 교실의 한 업무를 맡습니다. 학급회장, 부회장 외에도 체육부장, 서기, 환경부장, 미화부장 등 직급 하나는 무조건 하는 것이 좋습니다.5. 평소 뉴스와 신문에 관심을 갖고 학생부에 진로 관련 이슈를 녹여 문제점과 자신만의 해결방안을 제시합니다.*진로 변경한 것을 통합형 인재로 만들어 학생부를 준비하는 것 또한 좋습니다. **사회복지사가 꿈인 학생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리로톡을 주시면 더 자세한 상담과 예시 들어드리겠습니다. 모두 지금의 계절과 같이 푸릇한 마음과 알록달록한 생각들이 모여 조화롭게 학생부를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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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사회복지 / 행정 중 갈피를 못잡겠어용사회복지학과와 행정학과..등 이쪽계열로 꿈 잡고 싶은 고2 입니당..수행평가나 보고서 작성할 때 특히 우리나라 복지 정책에 대한 개선점이나 다른 나라 정책과 다른 점 등에 대해서 많이 조사했고 관심도 있습니다. 그런데 멘토님이 작성한 글 중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진로의 폭을 좁혀가며 구체적으로 설정하려고 하신 걸 보고 제가 행정/정책쪽으로 가야되는지 사회복지쪽으로 가야되는지 혼란이 오더라구요 ㅜㅜ 혹시 멘토님도 사회복지 세특 등 작성할 때 저처럼 정책이나 사회인식쪽으로 조사를 하셨나요? 아니라면 어디에 초점을 맞추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용..2024.07.161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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