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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슴우
상명대 경영학부 25학번
서울 중화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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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경영학부 25학번인 대학생이에요. 저의 입시 생활을 되돌아 보면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아요.그래서 저는 후배님들이 저와 같은 아쉬움과 후회가 남지 않도록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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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고등학생과는 다른 대학생의 시간관리고등학생 때는 학교와 학원을 다니다 보니 자동적으로 규칙적인 생활이 되었지만 대학생이 되면서부터는 시간표도 직접 짜고 공강과 수업 후 시간 등 모든 일과를 스스로 결정해요. 이처럼 고등학교 생활과 대학 생활의 가장 큰 차이는 자유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정해진 시간표와 규칙에 따라 하루가 흘러가지만, 대학에 가면 강의, 동아리, 아르바이트, 자격증 공부, 그리고 친구들과의 약속까지 모두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자유로운 만큼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죠. 그래서 대학생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 바로 시간관리예요.먼저, 우선순위를 정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대학생이 되면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아 보이지만 사실 모든 일이 다 똑같이 중요한 건 아니에요. 어떤 과제는 내일까지 끝내야 하지만, 어떤 일은 여유를 두고 해도 됩니다. 그래서 하루나 일주일 단위로 ‘꼭 해야 할 일’, ‘하면 좋은 일’, ‘나중에 준비할 일’ 이렇게 나눠 두면 훨씬 정리가 잘 돼요.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는 습관은 대학 이후에도 계속 도움이 됩니다.둘째, 시간을 눈에 보이게 관리하는 방법을 추천해요. 단순히 “오늘은 공부 열심히 해야지”라고 생각하면 막상 집중이 잘 안 되고 금방 흘려보내기 쉽습니다. 일정 관리 앱이나 다이어리에 “오전 10시~12시 도서관에서 과제, 오후 2시~4시 동아리 모임”처럼 구체적으로 적어두면 작은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게 돼요. 또, 계획한 걸 하나씩 체크해 나가면 뿌듯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셋째,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습관도 필요해요. 대학 생활을 하다 보면 강의실 이동이나 친구 기다리는 시간처럼 짧은 빈틈이 자주 생겨요. 이 시간을 그냥 SNS나 영상 보면서 흘려보내는 것보다, 간단한 단어 암기나 메모 정리, 짧은 독서 같은 걸 하면 하루가 훨씬 알차게 느껴질 거예요. 10분이 모여서 한 시간이 되고, 작은 실천이 쌓여 큰 성과로 이어집니다.넷째, 생활 리듬을 지키는 것도 꼭 필요해요. 대학생들이 흔히 겪는 문제 중 하나가 밤낮이 바뀌는 생활이에요. 과제나 시험 준비 때문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일정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고, 식사와 운동, 휴식을 적절히 챙겨야 하루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관리는 건강한 몸과 마음이 있을 때 제대로 가능해지는 거니까요.마지막으로, 장기적인 시각을 가져야 해요. 대학 생활은 단순히 성적을 잘 받는 것에서 끝나지 않아요. 앞으로 어떤 진로를 선택할지, 어떤 역량을 키울지가 중요한 시기예요. 그래서 학기 중에는 수업과 과제를 중심에 두되, 방학 같은 긴 시간에는 자격증 공부, 인턴십, 어학 준비 등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 지금의 하루하루가 결국 미래와 연결된다고 생각하면 시간 쓰는 태도도 달라질 거예요. 대학생의 방학에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도 다양한 곳으로 가보시는 것을 추천해요.정리하자면, 대학생의 시간관리는 단순히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힘이에요. 고등학생인 지금부터라도 작은 계획 세우기, 자투리 시간 활용, 생활 리듬 관리 같은 것들을 연습해 두면 대학 생활에서 훨씬 더 여유롭고 자신감 있게 시간을 쓸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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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면접 준비수시 그중에서도 학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면접이실 것 입니다.면접은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다면 엄청난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만 반대로 잘만 준비한다면 다른 경쟁자와 차별화된 플러스 요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학들은 면접을 통해 서류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사고력, 의사소통, 태도, 전공적합성 등을 확인합니다. 6개 대학 공동연구로 정리된 학생부종합전형의 공통 평가요소(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는 이후 다수 대학의 평가지침에 준거가 되어왔습니다.대학·모집단위별로 ①서류‧학생부 기반 인성/경험 면접, ②제시문 기반(인문·수리·과학 등) 사고력 면접, ③구술면접, ④의학계열 MMI(다중미니면접) 등으로 나뉩니다. 동일 대학이라도 전형·단과대별 방식이 다르니 ‘모집요강/수험생 유의사항’과 학과 공지를 통해 세부 방식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서울대는 수시모집 안내에서 전형별 면접·구술고사 운영을 명시하고, 단과대 공지에서 대기실 입실시간 등 세부 유의사항을 별도 안내합니다. 답변의 구조서류·인성형: STAR(상황–과제–행동–결과)로 짧고 명료하게. 활동의 ‘역할’과 ‘배운 점’을 숫자·증거로 마무리.제시문·사고력형: (1)문제 재진술→(2)가정·용어 정리→(3)핵심 논지 2~3개→(4)반례/한계→(5)정리. 화이트보드를 쓰면 근거→결론 화살표를 그려 논리 흐름을 보이세요(허용 시).전공적합성 어필: 고교 선택과목·탐구주제·독서·탐방·프로젝트를 대학 커리큘럼의 기초능력과 직접 연결(예: “확통+통계동아리→경영학 데이터리터러시 기초”).면접관은 “지식의 양”보다 사고 과정, 근거 제시, 태도를 봅니다. 이는 교육청·대학의 면접 안내서에서도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지점입니다. 예상 질문지원동기/진로: 왜 이 전공·이 대학인가? 고교 과정과의 연결은?핵심 활동 2~3개 심층: 목표–역할–난관–해결–성과–성찰(실수/한계 포함).협업/윤리: 갈등 상황에서 기준과 의사소통 방식은?제시문형: 핵심 논제 요약→평가 기준 제시→대안 비교→한계·추가정보.대학·교육청이 제공하는 기출·실습용 질문집(예: 고려대·숭실대 공동가이드)을 참고해 “틀”을 점검하세요. 실전 연습 플랜(예시)D-14~10: 지원학과 교육과정·졸업 후 진로 맵핑 → 활동 3개를 STAR 카드로 정리(각 90초 버전).D-9~6: 대학 면접 가이드·기출 유형별 3세트 실습(제시문 10분 풀이+5분 구술). 녹음·자체 피드백D-5~3: 멘토/친구와 모의면접(카메라 ON). 질문은 “꼬리질문 위주(왜? 근거는?)”. 눈맞춤·속도(분당 140~170자) 점검.D-2: 제출서류 재점검(활동 간 모순·수치 오류 제거), 이동 동선·입실시간 확인(단과대 공지).D-1: 예상 답변 암기 금지(키워드만). 수면·컨디션 조절.당일: 신분증·수험표·필수 물품 체크, 도착 후 5문제 ‘소곤 리허설’로 발성 워밍업. 조심해야 할 감점 요소들활동 ‘나열’만 하고 본인 역할·성과지표가 없음장황한 배경 설명(30초 룰 위반)“~한 것 같습니다” 식의 책임 회피형 표현모범답안 암기 티(같은 문장 반복·호흡 불안)질문 미이해(재질문 요청 안 함)꼬리질문에서 전제·용어 정의가 바뀌는 논리 비일관성타인 공로 가로채기(윤리·협업 감점)평가요소는 면접관 평가표(대학 가이드북에 요약)와 일치하므로, 근거·구체성·일관성으로 답변을 보강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슨 활동을 했는지 정확히 알고, 그 정보들을 긴장하기 않고 정확하게 면접관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긴장하지 않으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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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밤을 새면서 하는 공부는 과연 효과적일까?안녕하세요 멘토 슴우입니다.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밤을 새워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집니다. 하루라도 더 많은 내용을 외우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문제를 풀기 위해 잠을 줄이게 되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나요? “밤을 새면서까지 공부하는 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이 질문은 단순히 생활습관의 문제를 넘어, 학습 효율과 성적 향상이라는 중요한 주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실제로 뇌과학과 심리학에서는 수면과 학습의 관계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왔습니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수면연구팀에 따르면, 학습 후 충분한 수면을 취한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기억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더 높았다고 합니다. 특히 깊은 수면 단계에서는 하루 동안 학습한 정보가 뇌에 정리되고, 필요 없는 정보는 걸러내며, 중요한 지식은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는 과정이 일어나요.이런 이유로 많은 전문가들은 **‘공부를 오래 하는 것보다, 얼마나 잘 기억에 남도록 공부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그것이 제대로 저장되지 않거나 다음 날 피로 때문에 집중하지 못한다면, 결과적으로 효율은 낮아질 수밖에 없죠.그렇다면 왜 우리는 여전히 밤을 새우게 될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급한 시험 일정, 공부가 밀렸다는 불안감, 그리고 ‘노력은 곧 성공’이라는 생각 때문일 거예요. 물론 열심히 하는 자세는 중요하지만, 공부도 효율이 중요합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같은 시간을 두고, 누군가는 잠도 자고 운동도 하며 공부하고, 또 어떤 사람은 밤을 새우며 힘들게 공부하는데, 결과가 꼭 시간에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걸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죠.이제 이 질문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탐구해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수면 시간에 따라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하루 공부 시간의 분배에 따라 학습 효과가 어떻게 변하는가?” 같은 주제를 스스로 실험하거나 조사해볼 수 있겠죠. 실제로 어떤 학생은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 공부 시간, 피로도, 암기율 등을 기록한 후, 가장 효율적인 공부 루틴을 찾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단순한 궁금증에서 출발한 질문이 탐구로 이어지고, 나만의 결론을 찾게 되는 과정은 학습의 질을 훨씬 높여줍니다.또한 이 주제를 ‘자기 관리’라는 관점에서도 바라볼 수 있어요. 꾸준한 수면, 일정한 생활 패턴, 계획적인 시간 관리는 단기 성적 향상뿐 아니라 장기적인 체력과 멘탈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시험이라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입시라는 마라톤을 생각할 때, 무리한 밤샘 공부는 오히려 리듬을 깨뜨려 성과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걸 기억할 필요가 있어요.결국 중요한 건 단순히 ‘많이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잘 되는 공부’, 즉 집중도와 기억력을 고려한 효율적인 공부예요. 잠을 줄이면서 무작정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같은 시간 안에 더 잘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더 현명한 전략일 수 있습니다.공부는 단순히 의지만으로 밀어붙이는 활동이 아니라, 뇌의 작동 방식, 감정 조절, 체력, 집중력 등 다양한 요소가 맞물려 있는 복합적인 과정이에요. ‘밤샘 공부’가 과연 나에게 정말 맞는 방법인지, 아니면 오히려 내 능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인지, 지금 한번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자기 자신을 잘 이해하고, 효율적인 학습 전략을 세워나가는 것이야말로 진짜 실력을 키우는 길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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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경영학 관련 책 추천_ '경영학 콘서트'안녕하세요 멘토 슴우입니다. 생활기록부를 자신만의 특별한 내용으로 채우는데는 역시 독서를 생기부에 녹여내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의 전공인 경영학부를 전공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읽으셨으면 하는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바로 정영재의 ‘경영학 콘서트’입니다. 장영재 교수님의 『경영학 콘서트』는 경영학이 실제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에요. 이 책은 경영학의 개념을 단순히 이론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경영학이 어떤 학문인지 알려줍니다. 그래서 경영학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잘 모르는 고등학생들에게 정말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어요.이 책에서는 재고 관리, 생산 전략, 서비스 경영, 공급망 관리, 가격 전략 등 다양한 경영 주제를 다루는데요, 모두 우리가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과 연결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병원 응급실은 왜 항상 붐비는지, 피자 배달은 왜 그렇게 시간이 중요한지, 항공사 티켓 가격은 왜 자꾸 바뀌는지 같은 질문들을 던지며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이렇게 친숙한 상황을 바탕으로 설명해 주기 때문에,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경영학 콘서트』의 또 다른 큰 장점은, 단순히 이론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생기는데, 이런 질문은 모두 경영학에서 다루는 주요 주제들이랍니다.예를 들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리틀의 법칙’이라는 개념을 이용해서 패스트푸드점에서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도 있고요, 항공사의 유동적인 가격 정책이 어떤 방식으로 수익에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해볼 수도 있어요. 또는 병원 응급실의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 설계에 대해 탐구해볼 수도 있죠. 이런 주제들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서, 여러분이 실제로 탐구 활동이나 독서 보고서, 동아리 연구 활동 등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소재가 돼요.무엇보다 이 책은 경영학이 단순히 ‘돈을 잘 버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효율적이고 살기 좋게 만드는 학문이라는 점을 강조해요.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더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사회와 환경을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은 어떻게 가능한지 등, 넓은 시야를 갖고 경영 문제를 바라보도록 도와줍니다.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 책은 단순한 독서 자료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어떤 문제를 찾아보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경영학적 시각으로 고민해본다면,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경영학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탐구 의지를 보여줄 수 있어요. 실제로 대학에서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가 “왜 경영학을 전공하고 싶은가요?”인데, 이 책을 통해 느낀 점과 자신이 해본 탐구를 바탕으로 답변한다면 훨씬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결론적으로 『경영학 콘서트』는 경영학에 대한 첫 인상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고,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경영학이 현실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 경영학이 어떻게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은, 경영학 전공을 꿈꾸는 여러분에게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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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대학생이 직접 되면서 느끼게 된 대학 위치(통학 거리)의 중요성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슴우입니다.현재 저는 대학을 다닌 지 약 3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초중고 시절 항상 도보 약 5분 거리의 학교를 통학을 하다가 현재는 대중교통 기준 약 1시간 거리의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대학을 다니면서 정말 원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공부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점들은 정말 좋지만 현재까지는 저의 삶의 질을 떨어 뜨리는 1순위는 이 학교 통학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대학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대학의 위치, 통학 거리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먼저 통학 거리가 약 1시간 왕복 총 2시간으로 저는 이 통학 거리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통학 시간이 출퇴근 시간과 겹치게 된다면 그 때는 정말 하루 에너지 절반 이상을 통학 시간 때 사용한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사람들이 가득찬 지하철이나 버스를 탄다는 것은 정말 스트레스가 엄청난 일 입니다.통학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자기 개발을 하려고 해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애초에 시도조차 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이렇게 학교를 가는 것에서 부터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은 학교 생활에도 영향을 줍니다.수업과 공부에 써야 하는 에너지가 부족해져서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워지고 방과 후 도서관에서 공부하거나 친구들과 프로젝트를 준비할 시간, 동아리나 비교과 활동에 참여할 여유도 줄어듭니다. 자연히 학교생활이 단순히 수업만 듣고 끝나는 반복적인 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대학은 단순히 강의만 듣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공간인데, 통학 시간이 길면 그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또한, 갑작스러운 일정이 생겼을 때도 거리 문제는 큰 영향을 줍니다. 조별 과제나 모임이 생기면 멀리 사는 학생은 시간 조율이 어렵고 자주 빠지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자연스럽게 소속감도 떨어지고, 인간관계에서도 깊은 사이가 되기 어렵습니다. 거리가 있어도 기숙사를 신청해서 들어가야 겠다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현재 다니는 학교의 경우에는 기숙사 선정 요인으로 학교와 집의 거리를 1순위로 고려하기 때문에 대부분 집이 지방에 있는 학생들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너무 기숙사만 믿다가는 기숙사에 떨어진다면 정말 힘든 대학 생활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만약 자취를 하게 된다면 경제적 부담이 막대합니다. 일단 대학생이 되면 고등학생 때와는 다르게 식비, 교통비 등등 사소한 것들부터 정말 돈이 나갈 곳이 많아집니다.근데 거기에 월세와 여러 생활비를 더한다면 정말 큰 부담이 들 수 있습니다.그래서 자취를 고려하신다면 대학 진학 전부터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를 하시고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통학 때문에 힘겨워 하는 것은 제가 아직 이런 생활에 익숙하지 않아서 일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신 대부분의 학생분들은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정말 가까운 학교에 재학 중이시고 그러한 통학 생활에 익숙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약 그런분들이 저와 같은 상황에 놓인다면 저와 같은 스트레스와 힘듬을 느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대학의 선정하는데 대학의 커리큘럼, 네임벨류 등등 정말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 대학 위치를 빠트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은 그저 고등학교처럼 수업을 듣고 공부만 하러 가는 곳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자신이 어떻게 삶을 살아갈지 직접 설계하는 법을 배우는 곳입니다. 통학 말고도 정말 에너지를 써야할 곳들은 넘쳐납니다. 지금 고등학생인 여러분들이 대학을 선정할 때 이 부분을 진지하게 고민하신다면 대학에 입학한 후 훨씬 더 건강하고 의미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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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힘든 수험생활, 여러분께 응원의 한마디안녕하세요, 리로스쿨 멘토 슴우입니다. 고등학교 생활, 입시를 위해 준비하는 시험, 활동 등을 하다보면 누구에게도 말 못할 자신만의 고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이 시기에는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런 시기를 겪고 현재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한 선배로서 현재 그 시기를 겪고 있는 여러분에게 항상 진심 어린 응원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이 글에는 여러분에게 제가 해주고 싶은 말들을 전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저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저는 평범한 서울의 일반고에서 2점 중반에 성적을 가지고 있던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제 성적에 있어서 주변인들이나 인터넷상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가장 애매한 성적이다라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제 성적에 자격지심이 있었고 저보다 상위권에 있던 친구들을 동경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항상 비슷한 성적을 받는 저를 보고 저 자신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고 자존심도 많이 떨어졌었어요. 최종적으로는 제가 희망했던 대학교 보다는 밑에 있는 대학교 진학하게 되었어요. 입시 결과를 마주하게된 초반에는 저 자신이 패배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내가 과연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저와 비슷한 성적의 학생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용기의 말을 전해주고 싶어요. 저는 여러분들이 그 성적에 도달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직접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공감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 고등학교 생활에서 했던 노력들과 경험들이 앞으로 대학 생활과 사회 생활에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부끄럼지만 처음에는 제가 다니고 있는 대학을 무시하고 창피해하는 마음이 조금 있었어요. 하지만 대학을 다니면서 경험한 바로는 정말 많은 분들이 이 학교에서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으시다는 것을 느꼈고 대부분의 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착하신 것 같았어요. 현재는 “나도 노력해서 다른 대학의 학생들에게 뒤쳐지지 않는 학생이 되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스카이부터 지방의 대학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는 저의 친구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났던 분들을 보면 정말 각자의 위치에서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항상 저도 힘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아요. 흔히 인터넷 상에서는 어느 대학까지 못나오면 실패한 입시다 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공감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인터넷 상에서의 글들을 보고 너무 좌절하거나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특히 수험생분들이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비교를 하기 시작하면 정말 끝 없이 비교를 하게되고 결국 자기 자신에게만 상처를 남긴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한 명의 사회 구성원으로서 의미있는 삶을 살아 갈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 누구보다 힘든 고등학교 수험 생활을 보내고 있어요. 하루 하루 수고한 자신에게 그리고 친구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보내주면 좋겠어요. 입시에 실패했다고 생각해도 너무 낙담하지 말아요. 입시는 그저 수 많은 과문 중 하나일 뿐이고 앞으로 우리에게는 수 많은 기회와 도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에요. 이 글을 읽은 여러분들의 남은 고등학교 생활도 항상 힘내시고 앞으로의 최선을 다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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