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과탐색/대학생활] 정외과가 그래서 뭔데? 대학생활은 어떤데?(2)
안녕하세요 여러분 소라에몽입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점점 더워지는 날씨를 보니 여름이 다가온 것 같아서 힘들기도 하지만, 화창한 날씨가 많아서 괜스레 기분이 좋기도 한 요즘입니다!오늘은 저번 스토리노트에서도 언급했 듯이 대학생활에 대해 이야기해드리려고 해요.1년 반동안 학교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활동들을 얘기해볼까합니다! 일단 체육대회입니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건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는 체육대회를 했었는데요.과별로 피구 대항전, 판 뒤집기 등을 하기도 하고, 과끼리 모여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동아리 활동입니다!저는 UNSA(United Nations Students Association), 유엔한국학생협회라는 동아리의 부원인데요, 작년에는 건국지회에서, 올해는 경희지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UNSA는 유엔한국협회 산하에 있는 동아리인 만큼, UN의 목적에 맞는 여러 학생 활동을 진행하는데요,예를 들어 세계적인 이슈에 관한 토론과 세미나를 하기도 하고, 축제에서 공정무역이나 리필스테이션 등의 부스 활동을 진행하며 캠퍼스 내의 학우 분들에게 관련 내용을 알리기도 합니다.서울대, 경희대, 건국대, 세종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부산외대를 포함한 전국 14개 지회와 1개 지부가 있는 만큼 지회끼리 연합해서 활동을 하는 등 알찬 동아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국제기구 종사자가 진로목표인 만큼 UNSA에서 뜻깊은 활동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축제입니다!!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인데요, 보통 3일~5일 정도 하기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은 채로 놀 수 있습니다. 축제 때는 푸드트럭이 학교에 와서 불초밥, 분식, 야끼소바, 삼겹살, 닭강정, 와플, 아이스크림 등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초청 연예인들과 학우들의 신나는 공연을 볼 수도 있습니다! 올해 경희대 축제에서 평소에 좋아하던 라이즈, 에스파를 실물로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뻤답니다.그리고 학과별로 주점을 열기도 하는데, 저는 작년에 정당 컨셉으로, 올해는 해리포터 컨셉으로 주점을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외에도 입학식에서 경희대에서 예쁘기로 소문난 건물인 평화의 전당에도 가보고, 만우절에 동기들이랑 교복도 입어보고, 수업 시간에 정치 이슈에 대해서 동기들과 토론을 하기도 하고, UNSA같은 연합, 중앙동아리가 아닌 과동아리에서도 활동을 하며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희정치학회라는 과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시험기간 전 2주를 제외하고 매주 특정 이슈에 대해서 학우들과 견해를 나눠볼 수 있습니다. 저는 외교만 관심이 있었었는데 해당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국내정치의 식견을 넓힐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저의 대학생활 소개가 여러분에게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되었길 바라며, 혹시 경희대를 희망하고 있는 멘티 분들이 있다면 꼭 후배로 만나게 되길 저도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다음번에 더욱 알찬 스토리노트로 찾아뵙도록 할게요:)지금까지 소라에몽이었습니다~~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