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에게 리로멘토링을 300%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해주려고 해요! 리로멘토링은 크게 세 가지로 이루어지는데, 포트폴리오, 리로TALK, 일대일 질문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어요.오늘은 그 중에서도 리로 TALK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해요.그럼 지금부터 리로 TALK을 잘 활용하는 세 가지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대학생의 구르는 계란 멘토가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다면, 리로 TALK을 어떻게 사용했을까 생각해봤어요. 먼저, 과목별 공부 방법에 대해 많이 질문할 것 같아요. 내신으로 대학을 갈 것인지, 정시로 대학을 갈 것인지 밝히고, 학년, 과목별로 등급, 선행수준 등을 말해주면 더 구체적인 답변을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과목에 대한 공부법을 통으로 질문하기보단, 과목별로 세세하게 질문하면 좋아요. 예를 들면, 국어 문학에서 고전시가 파트가 어렵다거나, 영어 과목에서 단어는 다 외웠는데 구문 읽기가 안 된다거나, 탐구 과목에서 최고난도 문제를 제외하면 다 풀 수 있는데 시간 관리가 안 된다거나 이런 식으로요. 구체적으로 질문할수록 멘토들이 구체적으로 답변할 수 있어요. 리로 멘토링에는 정말 다양하고 많은 멘토들이 있어서 멘토들마다 대학 진학 방법도 제각기 다르고, 공부 방법도 제각기 달라요. 그래서 굉장히 다양한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그게 리로 멘토링의 하나의 장점인 것 같아요. 두 번째로는, 진로 진학에 관한 질문을 던질 것 같아요. 저는 대학에 와서 진로진학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많이 변했어요. 대학에 와보니 이제는 무엇을 기준으로 학과를 선택해야 할지, 무엇을 기준으로 진로를 정해야 할지 차츰 감이 잡혀가는 것 같아요. 고등학교 시절과 생기부를 돌아봤을 때, 어떤 활동이 좋은 활동인지도 판가름이 되는 것 같아요. 대학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진로 진학은 어떤지, 내신으로 가는 친구들이라면 어떤 비교과 활동을 채워 넣어야 하는지, 정시로 가는 친구들이라면 무엇을 기준으로 학과와 대학을 선택하면 좋은지, 멘토들에게 질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는, 멘탈 관리 방법에 대해 질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질문이라기보다는 응원 부탁에 가까운 글을 올려도 좋아요. 아니면 멘토분들은 어떻게 힘든 순간을 이겨내셨는지, 어떻게 졸음을 참았는지, 어떻게 걱정을 떨쳐냈는지 물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리로 TALK에서 댓글을 달면서, 다른 멘토분들의 댓글을 보면, 모두 진심어린 댓글을 달아주시더라고요. 모든 멘토 분들이 진심으로 멘티분들의 모든 순간순간을 응원하고 있으니, 응원이 필요할 때면 오셔서 응원을 받아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질문’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모르는 걸 물어봐야 아는 것으로 바꿔서 가져갈 수 있으니까요. 주변에 아는 언니 오빠나 친한 선생님이 아무도 없어서 막막함을 느낄 때, 혼자 힘들어하지 마시고 오셔서 질문을 던지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질문은 ‘던지는’ 거잖아요? 이게 좋은 질문인지, 맞는 질문인지, 혹시 바보처럼 보이는 질문은 아닌지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그냥 ‘던져’버리세요. ChatGPT 같은 생성형 AI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자주 사용해주세요! 그럼 다음 스토리노트로 찾아뵙겠습니다! 일대일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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