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 우즈입니다 :) 벌써 내일이 개강이라니…. 물 속에 뛰어들고 싶습니다 .. 조금만 더 시원했다면 갈만 했을 텐데 너무 더워서 학교 갈 엄두가 안 나요 ㅜㅜ 학교는 가기 싫지만 개강 기념으로 학교 근처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제가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추천을 받은 식당도 있습니다. 한양대와 왕십리 일대는 학생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맛집들이 숨어 있어요. 캠퍼스 근처 식당들은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맛,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명성이 높고, 매일 반복되는 도시락 대신 새로운 한 끼를 찾는 이들에게 더없이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먼저 푸른햇살은 흑미김밥, 치즈 라볶이, 떡볶이 등 분식류를 3천 원대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성비 맛집입니다. 이어, 도스마스는 부리또 전문점으로 3천 원 내외의 가격에 고기·밥·양배추가 든든하게 들어간 한 끼를 제공합니다 . 그리고 알촌은 알밥 전문점으로, 날치알과 계란 등이 어우러진 담백하면서도 감칠 맛 나는 메뉴를 3~4천 원대에 즐길 수 있어 학생 혼밥에도 제격입니다..! 한양전선생은 전과 찌개가 나오는 한 끼 정식으로 4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며, 기분 좋은 한 끼를 제공하는 가성비 있는 한식당입니다. 밸런스버거는 수제버거를 3,3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제공하며, 정문 근처에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입니다. 그 밖에 지지고는 철판 볶음밥 전문점으로, 참치나 제육 더비라이스를 4천 원대에 내며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한솥도시락, 써브웨이, 아리랑 컵밥, 치즈밥있슈와 같은 분식 및 도시락 체인들도 다양한 취향의 학생들에게 골라 먹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캠퍼스에서 조금만 걸어나가면 분위기 좋은 외식 장소들도 많습니다. 스시도쿠 왕십리본점은 정통 숙성 방식의 초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인기 일식집으로, 데이트나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습니다. 여우주막은 전주식 한상차림과 팔도 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주점으로, 친구 모임이나 분위기 있는 저녁 자리에 어울립니다 . 양대포는 루프탑 전망이 매력적인 양고기 전문점으로, 토마호크나 양갈비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회식이나 스몰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돈구어는 깔끔하고 신선한 고기 요리로 회식이나 가족 외식에 적합한 정육 전문점입니다. 그 외에도, 제일곱창 본점, 우동가조쿠, 돈까스전원 왕십리, 만두전빵, 행운돈까스, 최영희 언양불고기 등 한양대 일대에는 구이, 면, 덮밥, 사케동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춘 식당들이 즐비합니다 . 세세히 보면, 비빔밥 기게(육회 꼬막 비빔밥), 마라탕(마쿠), 중식(금룡), 파스타·피자(베네또), 닭강정(치앤강), 양꼬치(해성), 곱창(곱창이야기, 곱창하우스) 등 익숙한 메뉴부터 이색적인 맛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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