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 치와와입니다.오늘은 조금 현실적인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했거나, 제 주변 친구들이 대학에 와서 “아, 고등학생 때 이걸 좀 더 잘했어야 했는데”라며 가장 많이 하는 후회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여러분에게는 앞으로 후회하지 않기 위한 작은 가이드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Top5>첫 번째 후회는 “내신 관리 좀 더 열심히 할 걸”입니다.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1학년 때, 중학교와는 다른 시험 방식으로 충격을 받고나서 시험 성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라며 느슨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물론, 그것도 사실입니다. 1학년때 약간 낮은 내신을 2학년, 3학년때 올려서 상향곡선으로 만든다면, 중분히 경쟁력있는 내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하지만 내신은 1학년 때부터 쌓이기 때문에, 뒤늦게 정신 차려도 평균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내신 성적은 합격의 핵심이기 때문에, 대부분 대학에 와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가 바로 이겁니다. 지나간 내신에 대한 과도한 후회 또한 무용지물이지만지금 1학년이라면 “아직 멀었다”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조금씩이라도 관리하는 게 훨씬 현명합니다. Top4>두 번째 후회는 “영어 단어를 꾸준히 외워둘 걸”입니다.많은 학생들이 모의고사 영어 지문은 그럭저럭 풀면서도, 단어 실력이 부족해서 발목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영어 시험(토익, 토플 등)을 준비하는 친구들이 “고등학교 때 그냥 하루에 10개씩만 외웠어도 이렇게 고생 안 했을 텐데ㅋㅋㅋ”라고 말하곤 합니다. 수능영어와는 별개로, 기본적인 영어의 실력(스피킹, 작문 등)은 단기간에 올리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하루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단어장을 보는 습관을 지금부터 들여두면 정말 큰 자산이 됩니다.이와 비슷하게, 수능이 끝나고 나서 싱싱한 머리 상태로 각종 언어자격증을 미리 취득해뒀다면 지금 이렇게 고생을 할것 같진 않네요… Top3>세 번째 후회는 “체력 관리를 안 한 것”입니다.고등학생 때는 체력이 무궁무진할 것 같지만, 막상 시험 기간이 되면 밤샘 공부, 학원, 학교생활이 겹치면서 체력이 바닥납니다. 저도 수험생 때 몸이 너무 힘들어서 집중을 못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수능 직전이나 중요한 시기에 체력이 부족해 공부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공부만큼이나 체력 관리도 ‘성적 관리의 일부’라는 사실을 기억해 두셨으면 합니다. Top2>네 번째 후회는 “하고 싶은 걸 미리 시도해보지 않은 것”입니다.대학에 와서 진로를 정하려고 하면, 이미 늦었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물론 느낌일 뿐, 실제로 늦은것은 아닙니다)고등학생 때는 입시에 매달리느라 바빠서 진로 탐색을 미뤄두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동아리, 독서, 체험 활동 등을 통해 미리 여러 분야를 접해본 친구들은 대학 와서 훨씬 확신 있게 전공을 선택합니다. 반대로 아무런 탐색도 하지 않고 대학에 오면, “내가 진짜 이 길이 맞는 걸까?”라는 고민에 시간을 허비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Top1>다섯 번째 후회는 “쓸데없는 비교로 시간을 낭비한 것”입니다.고등학생 때는 옆자리 친구가 나보다 점수가 잘 나오면 괜히 자존심이 상하고, SNS에 올라오는 다른 학교 친구들의 성취가 부러워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에 와보면, 고등학교 때 내가 비교했던 사람들은 더 이상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비교에 쓰는 에너지를 자기 공부와 자기 관리에 투자했으면 더 나았을 텐데, 괜히 마음만 지치고 성적에도 악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기회가 충분히 있습니다.저의 고등학교 시절은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만, 여러분의 지금부터의 선택은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후회 없는 고등학생 시절을 보내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멘토 치와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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