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미나입니다! 오늘은 수능 영어에 대해서 작성해봤습니다! 제가 사용한 공부 방법은 나중에 더 상세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1. 수능 영어를 요약해보자사실 수능 영어는 어찌보면 가장 수능에서 중요한 과목이라도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사를 포함해서 유이하게 절대평가인 과목.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수능 최저 등급을 영어로 맞추려고 하지 않을까요?2. 수능 영어의 특성수능 영어는 앞서도 말했다시피 절대평가로, 90점 이상이 1등급, 80점~89점이 2등급, 70~79점이 3등급, 60~69점이 4등급, 50~59점이 5등급, 40~49점이 6등급, 30~39점이 7등급, 20~29점이 8등급, 0~19점이 9등급입니다.정시 입시에서 일부 학교는 감점하는 식으로 수능 영어를 반영하고 있죠. 절대평가이다보니, 등급별로 0.5점만큼씩 감점하는 경우도 있고, 일정 등급 이하는 아예 확 감점시켜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시로 가려는 분들은 해당되는 사항에 대해 미리 알아두시는 걸 권해드립니다.또한 수능 과목 중에서는 유일하게 듣기 문제가 있는 과목이기도 합니다.2.1. 듣기(1번~17번)듣기. 쉬운 문제들이라고는 하는데, 가끔 엄청난 함정을 선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2021년 고3 3월 학평에서 오답율 2위와 6위는 듣기였는데요. 6번은 정답률 45%, 11번 정답률 40%가 나오면서 오답율 2위와 6위를 차지했습니다.아마 들어보신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수능 영어 듣기를 볼 때는 모든 비행기들의 이륙과 착률이 금지됩니다. 영어 듣기가 이뤄지는 오후 1시 5분~40분까지 말이죠.사실 멀티태스킹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듣기를 풀 때 독해를 푸는 것입니다. 저는 멀티태스킹을 할 때 18번, 19번, 25번, 26번, 27번, 28번, 29번까지를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18번은 목적 파악, 19번은 분위기/심경 변화 파악, 25번은 도표 파악, 26번~28번은 내용일치, 29번은 문법이기 때문이죠. 18번, 19번은 대체로 빠르게 풀 수 있고, 25번~29번은 지문을 하나하나 지워가는 방식으로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이러고 시간이 남으면 영어로 되어있는 답안을 한글로 번역해서 적어놓기도 했습니다.개인적으로 듣기 문제에서 가장 주의해야하는 문제는 수치 파악(6번), 이어질 응답 추론(11~14)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수치파악은 틀린 적이 없었는데, 이어질 응답 추론은 진짜 싫었어요. 내용일치/불일치는 사실 듣지 않고도 맞는 경우가 있죠. 모두가 같이 넘기는 때, 그 직전 문항이 답일 확률이 높으니.작년 수능의 경우 목적 파악, 의견 파악, 요지 파악, 그림 내용 일치, 할 일 파악, 이유 파악, 언급 유무 파악, 세부 내용 파악, 표 내용 파악, 적절한 응답 구하기(11~14), 상황에 적절한 말, 주제 파악, 세부 내용 파악 순으로 나왔습니다.2.2. 독해(18~45)듣기를 제외하고 어찌보면 메인이지 않을까요? 전 진짜 빈칸추론 만큼은 없애버리고 싶었답니다. 영어 시험을 보는 시간은 70분. 그중 20분이 듣기. 50분 동안 이 독해 문제들을 풀어야합니다. 무엇보다 해석을 잘한다고 해서 잘 맞을 수 있는 것도 아니죠.작년 수능은 목적 파악, 심경 변화 파악, 주장 파악, 함축 의미 추론(함의추론), 요지 파악, 주제 파악, 제목 파악, 내용 일치, 세부 내용 파악(27, 28), 문법 파악, 어휘 적절성 파악, 빈칸 추론(31~34), 무관한 문장 파악, 글의 순서 파악(36, 37), 주어진 문장 넣기(38, 39), 요약문 완성, 장문 제목 파악, 장문 어휘 파악, 장문 순서 파악, 장문 지칭 추론, 장문 세부 내용 파악 순으로 나왔습니다.3. 마지막으로...다음은 수능 영어 공부법에 대해 스토리노트를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스토리노트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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