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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STAR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26학번
경기 분당대진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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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 26학번으로 재학 중인 멘토 DRYSTAR입니다.
학종(학업우수 전형)으로 합격했으며
수능에서는 국어 백분위 100, 영어 1등급을 맞았습니다.
3년 내신은 1점 후반대였습니다.
비교적 낮은 내신으로도 합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내신 관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종(학업우수 전형)으로 합격했으며
수능에서는 국어 백분위 100, 영어 1등급을 맞았습니다.
3년 내신은 1점 후반대였습니다.
비교적 낮은 내신으로도 합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내신 관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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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오답노트 제대로 쓰는 법많은 분들이 오답노트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주변 학생들에게 물어보니까 제대로 쓰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틀린 문제를 쓰고 정답, 풀이과정만 적으면, 시간만 쓰고 성적은 그대로인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모의고사 끝나고 오답노트 쓰는 데 몇 시간씩 쓰는데도 다음 시험에서 똑같은 실수를 또 하면 안되겠죠. 그럼 어답노트 쓸 때 하면 안되는 것 말씀드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드릴게요. 1. 문제만 베끼고 '왜' 틀렸는지를 안 쓴다. 정답과 풀이만 옮겨두면 그건 오답노트가 아니죠. 다시 봐도 “내가 왜 이걸 틀렸지"를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노트를 펼쳤을 때 풀이 과정만 쭉 적혀 있고 내 생각이 어디서 어긋났는지가 안 보이면, 그건 그냥 답지 옮겨 쓴 거랑 똑같아요. 2. 모든 틀린 문제를 다 적는다실수로 틀린 문제(계산 실수, 시간 부족)와 개념을 몰라서 틀린 문제를 구분 안 하고 다 적으면 노트가 산더미가 됩니다. 양이 많아질수록 다시 안 펴보게 돼요. 특히 모의고사를 자주 보는 시기에는 틀린 문제 수가 많아지는데, 이걸 다 옮기려고 하면 오답노트 쓰는 데만 하루를 다 쓰게 됩니다. 3. 한 번 쓰고 다시 안 봅니다오답노트의 핵심은 '쓰기'가 아니라 '복습'입니다. 쓰고 끝내면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노트 쓸 때는 분명히 이해한 것 같은데, 한 달 뒤에 비슷한 유형을 또 틀리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한 번 적어두고 다시 안 보면 단기 기억으로만 남고 휘발됩니다. 제대로 쓰는 법 1. 틀린 이유부터 분류 적기 전에 먼저 나눠보세요.- 개념을 몰라서 틀렸다- 알았는데 실수로 틀렸다- 시간이 없어서 못 풀었다- 풀이과정이 전혀 생각나지 않았거나 완벽히 생각나지 않음 이 중 풀이과정이 생각나지 않은 문제만 오답노트에 남기는 걸 추천합니다. 실수로 틀린 건 "다음엔 이렇게하자" 정도로만 써두고, 시간 부족으로 못 푼 건 시간관리 연습을 따로 하는 게 맞아요. 이렇게 나누기만 해도 노트에 적을 양이 줄어듭니다. 2. 문제 대신 '내 사고 흐름'을 적는다 문제를 그대로 옮기지 말고, 내가 어디서부터 막혔는지를 적으세요. > 예: “이 문제는 함수 그래프 개형까지는 맞게 그렸는데, 극값 조건 해석을 못함. 다음부터는 이런 조건을 봤을 때 ~해야함.” 이게 있어야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 풀어낼 수 있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과정 전체를 적을 필요는 없어요. 내가 틀린 그 한 지점, 즉 사고가 어긋난 순간만 정확하게 짚어내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3. 과목별로 다르게 쓴다. 국어: 정답이 아니라 오답 선지를 왜 골랐는지를 적으세요. 지문에서 놓친 키워드나, 출제자가 만들어둔 함정 표현(예: "항상", "오직" 같은 단정적 표현)을 같이 메모하면 다음 지문 읽을 때 비슷한 함정을 미리 의심할 수 있습니다. 수학: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빠뜨린 조건이나 케이스를 적으세요. 특히 "조건을 빠뜨렸다", "케이스 나누기를 안 했다" 같은 패턴은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모아두면 본인만의 약점 리스트가 됩니다. 탐구: 헷갈린 개념을 단독으로 적지 말고, 비교 대상이 되는 개념과 표로 같이 정리하세요. 탐구는 비슷한 개념끼리 헷갈려서 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둘을 나란히 놓고 차이점만 적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4. 주기적으로 다시 본다. 쓴 날 + 1주 후 + 시험 직전, 이렇게 최소 3번은 다시 봐야 효과가 있습니다. 처음 쓸 때는 다 이해한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 때문에, 복습 주기를 정해두고 그 타이밍에 맞춰 다시 보는 습관이 오답노트 효과를 결정합니다. 캘린더나 스터디플래너에 복습 날짜를 미리 표시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결국 오답노트는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적지 말고, 진짜 몰랐던 것만 골라서, 왜 틀렸는지를 내 언어로 적고, 주기적으로 다시 보는 게 핵심이에요. 양을 늘리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이 사이클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도는 게 점수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오답노트는 결국 '내가 틀리는 패턴을 아는 것'이 목적이라고 알고 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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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공부를 즐기면서 하는 방법안녕하세요! 멘토 DRYSTAR입니다!여러분 모두 제목을 보고 ‘공부를 즐긴다고?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공부를 즐기는 것은 정말 가능하고 또 쉽게 성적을 올리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그럼 제가 고등학교 때 사용했던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부가 재미있다고 나 자신을 세뇌시키기여러분은 최면에 걸려보신 적이 있나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최면에 걸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클수록 최면에 잘걸린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실제로는 별로 재미있지 않은 공부를 재미있게 느끼려면 그런 마음가짐을 가져야합니다. 이제부터 자고 일어날 때마다 ‘아 공부하고 싶다’ 라고 3번씩 말하세요. 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너무 재밌는데? 왜 이렇게 공부하는 게 재밌지?’ 라고 말하면서 하세요. 이렇게 스스로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공부를 즐길 준비가 될 것입니다. 2. 성취를 자주 경험하기고3의 공부량은 매우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면 쉽게 지치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 목표를 여러 개로 나누어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외울 영어 단어가 100개라면 ’오늘 영어 단어 20개 암기하기'처럼 충분히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5번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목표를 달성했을 때는 스스로 칭찬을 많이 해주고 진심으로 뿌듯한 감정을 느끼도록 해야합니다. 이렇게 작은 성공을 자주 하다보면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3.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기조용한 독서실에서 집중이 잘되는 사람도 있고 카페처럼 적당한 소음이 있는 공간에서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토론하며 공부할 때 이해가 잘되는 학생도 있고, 혼자 정리하며 공부할 때 더 집중되는 학생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공부법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편안한 방식으로 공부할 때 적은 스트레스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시간을 소중히 여기기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부 외의 시간도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고3이라고 해서 하루 종일 책상 앞에만 앉아 있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절한 휴식과 취미 생활은 집중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짧은 산책이나 운동, 좋아하는 음악 듣기, 친구와의 대화 같은 시간은 낭비되는 시간이 아닙니다. 충분히 쉬어야 다시 공부에 몰입할 힘도 생길 수 있습니다. 또 대부분의 고3들이 성적이 안 나오면 자책하고 자신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고3 생활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오직 힘들고 괴로운 일로만 생각한다면 수험 생활은 더욱 버겁게 느껴질 것입니다. 반대로 자신의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즐거움을 찾으려 노력한다면 공부는 이전보다 훨씬 의미 있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공부를 즐긴다는 것은 스스로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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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내신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안녕하세요! 멘토 DRYSTAR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방식을 바탕으로 내신 수학 공부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내신 수학은 수능 수학과 다르게 풀이법을 암기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무작정 모든 문제의 풀이법을 암기하려 하면 양이 많아 좋은 성적을 받기 힘들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답은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시험 볼 때를 생각해보면, 아무리 암기를 바탕으로 문제를 푼다고 해도 1, 2번 문제처럼 쉬운 문제까지 암기하지는 않죠. 여러분이 암기하지 않아도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암기하지 않아도 풀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쉬운 문제는 풀이과정이 단순해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푸는 방법이 자연스레 떠오르기 때문입니다.즉, 여러분이 이미 해당 문제의 풀이과정을 체화한 것입니다. 이제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도록 풀이를 체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먼저 저는 두 가지 종류의 노트를 작성하였는데요첫 번째는 발상 노트이고 두 번째는 실수 노트입니다. 발상 노트는 간략히 말하면 여러분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발상이나 사고의 중간 단계를 적는 노트입니다.제가 작성한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학교 수업이나 학원, 과외처럼 여러분이 진도를 나가는 수단이 있을 것입니다.저는 학교 수업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학교 수업 시간에 진도를 나가면 여러분이 풀기 전, 선생님께서 풀어주시는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이 문제들은 푸는 방법을 알게 되긴 했지만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해 알아낸 것이 아니므로 잊어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따라서 수업이 끝난 후, 혼자서 풀어보고 선생님이 풀어주셨던 방법과 동일한지 확인해야 합니다.동일하게 풀었다면 넘어가면 되고 다르게 풀었다면 채점하는 펜과 다른 색으로 동그라미를 쳐 놓습니다.숙제를 진행할 때 풀지 못했던 문제나 어려웠던 문제들도 동그라미를 칩니다.계산 실수로 틀린 문제들은 굳이 표시하진 않았습니다. 이후 오답을 진행하면서 다른 색 동그라미가 쳐있는 문제는 한번 더 풀어보고 이 과정에서 알게된 제가 몰랐던 내용이나 미처 하지 못했던 발상을 한 줄로 정리해 발상노트에 적어두었습니다.오답을 할 때는 시험에 나왔을 때 풀 수 있겠다고 생각되도록 해야합니다.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답지의 풀이과정을 따라가 보면 도움이 됩니다.또한 답지를 볼 때, 보통 학생들이 답지의 풀이를 이해만 하고 넘어가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그렇게 풀어야 하는 이유를 계속해서 생각하면서 봐야 합니다.답지를 보기 전 스스로 충분히 생각해보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다만 내신 수학은 타임 어택 성격이 강하고 연산을 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저는 실수 노트도 정리했는데요실수 노트는 말 그대로 본인이 한 실수들을 정리함으로써 무의식적인 사고 오류를 교정하고다음번에 다시 실수하지 않도록 하는 노트입니다. 저는 세 단계로 실수 노트를 써 정리했는데요실수의 카테고리(통분 과정에서 실수, 곱하기, 더하기, 등)내가 왜 이런 실수를 했는지다음부터 실수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렇게 발상 노트와 실수 노트를 정리했다면 틈틈이 읽어주면서 체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수학 실력이 길러지고 시험을 더 잘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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