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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Gee
한림대 간호학과 26학번
강원 원통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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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제6기 리로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입시를 준비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에서 말하길 좀 안됐다라고 말하는 결과를 가졌지만 저는 지금 누구보다 만족하며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이 대한민국 입시를 겪으며 힘들 때 옆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멘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제 생각들을 나누며 도움이 되고 성장하는 멘토가 되겠습니다!
저는 입시를 준비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에서 말하길 좀 안됐다라고 말하는 결과를 가졌지만 저는 지금 누구보다 만족하며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이 대한민국 입시를 겪으며 힘들 때 옆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멘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제 생각들을 나누며 도움이 되고 성장하는 멘토가 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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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시 원서를 쓰기 전, 꼭 하고 싶은 이야기수시 원서를 작성하는 시기가 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는 너무 높아.", "거기는 붙기 힘들어.", "여기가 제일 안정적이야." 물론 이런 조언들은 대부분 나를 걱정해 주는 마음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입시를 직접 겪고 나니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원서를 쓰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원서를 준비하기 시작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최대한 많은 학교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몇몇 유명한 학교만 찾아보거나 주변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학교만 알아보고 원서를 결정합니다. 하지만 학과가 정해져 있다면 그 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학교를 생각보다 훨씬 많이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마다 학생부를 보는 방식도 다르고, 전형도 다르며, 반영 과목이나 면접 여부도 모두 다릅니다. 같은 성적으로도 어느 학교에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다른 학교에서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가능성을 스스로 없애기보다는 "일단 알아보자."라는 마음으로 폭넓게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역시 원서를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학교를 찾아봤습니다.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학교까지 모집요강을 읽어보고, 전형 방법을 비교해 보고, 합격 사례도 찾아봤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알아가다 보니 처음에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학교가 오히려 저에게 더 잘 맞는 학교라는 것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찾아보지 않았다면 평생 몰랐을 기회였을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이 조금 낮다고 해서 처음부터 제외하는 것은 너무 아쉬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서 여섯 장 중 적어도 한 장은 정말 내가 가고 싶은 학교를 위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현실적인 원서를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합격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여섯 장 모두를 오직 안정적인 학교만으로 채우게 되면 나중에는 조금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한 번쯤은 도전해 볼걸.', '정말 가고 싶었던 학교를 써볼걸.' 하는 후회는 생각보다 오래 남습니다. 내가 정말 가고 싶은 학교를 직접 찾아보고, 왜 그 학교에 가고 싶은지 생각해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학교의 교육과정, 분위기, 위치, 프로그램 등을 하나씩 찾아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목표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그 목표는 원서를 넣은 이후의 공부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수시 원서를 접수했다고 해서 입시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수능 최저를 준비하는 학생도 있고,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도 있으며,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이때 버틸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결국 '내가 정말 가고 싶은 학교가 있다.'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꼭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주변의 말에 너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입시를 준비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그 학교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하시기도 하고, 대입 상담 선생님께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이야기하시기도 합니다. 친구들은 또 다른 이야기를 하고, 인터넷에서는 완전히 다른 의견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 말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경험이 없다 보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누군가 한마디만 해도 원서를 다시 고민했고, 계속 학교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입시는 정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무조건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학교에서 떨어진 경험도 있었고, 반대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학교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그 일을 겪고 나니 누구도 결과를 확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다른 사람의 조언은 참고만 하고, 마지막 결정은 꼭 스스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원서를 쓰는 것도 결국 본인의 선택이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사람도 본인입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책임져 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찾아보고, 충분히 고민한 뒤에는 자신의 선택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시는 끝날 때까지 정말 많은 변수가 생깁니다. 원서를 넣기 전에도 고민이 많고, 원서를 넣고 나서도 계속 불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의 말에 흔들리기 시작하면 오히려 자신의 기준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내가 왜 이 학교를 선택했는지, 왜 이 학과를 선택했는지를 잊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시 원서는 앞으로의 목표를 정하고, 내가 어떤 길을 걸어가고 싶은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학교가 아니라 내가 정말 가고 싶은 학교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끝까지 노력해 보세요. 결과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지만, 스스로 고민하고 내린 선택은 분명 후회가 적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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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노래를 들으면서 공부하는 방법공부할 때 노래 듣는 걸로 고민하는 학생들 정말 많죠? 저도 고등학교 때 맨날 고민했습니다. 노래 들으면 집중이 잘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또 어느 순간 정신 차려보면 공부는 안 하고 노래만 듣고 있고… 그래서 저도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는 게 맞나?”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공부를 해보면서 느낀 건 과목마다 좀 다른 것 같다는 거였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처럼 숫자, 공식, 풀이과정을 보는 과목은 생각보다 노래 영향을 덜 받는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수학 문제를 풀 때는 오히려 적당한 노래가 집중에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조용하면 오히려 딴생각이 많아질 때도 있었거든요 ㅜㅜ 특히 독서실이나 집에서 너무 조용하면 괜히 다른 생각하게 되고 핸드폰 만지고 싶고 그랬습니다… 근데 반대로 영어 지문 읽기, 국어 비문학, 암기 과목처럼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공부는 확실히 노래 영향이 큰 것 같았습니다. 특히 가사가 있는 노래는 진짜 은근 방해가 되더라구요 ㅜ 나는 집중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문제 틀린 거 보면 지문을 대충 읽고 있었던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과목 할 때는 노래를 안 듣거나, 듣더라도 진짜 잔잔한 음악 정도만 들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공부 시작할 때만 노래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부가 제일 어려운 순간이 “시작”이잖아요… 책상 앉기까지가 너무 힘들고 그래서 저는 집중이 너무 안 될 때는 일단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 순간 노래가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도 모르고 공부에 빠질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노래를 꺼버렸습니다! 약간 “노래가 안 들릴 정도로 집중해보자” 느낌으로 했던 것 같아요 ㅎㅎ 생각보다 그렇게 하다 보면 진짜 공부 흐름이 잡히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사람마다 진짜 다르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노래를 들으면 오히려 집중이 잘 되는데, 어떤 사람은 노래만 따라부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도 컨디션 안 좋은 날에는 공부보다 플레이리스트 고르는 시간이 더 길었던 적 많았습니다 ㅜ 그래서 만약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했는데 계속 집중이 깨지고, 가사 따라 부르게 되고, 공부한 내용이 머리에 잘 안 들어온다면 과감하게 안 듣는 걸 추천드립니다! 괜히 “다들 들으면서 하니까 나도…” 이런 생각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공부할 때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노래 들으면 망한다”, “무조건 조용해야 한다” 이렇게 딱 정답이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중요한 건 내가 진짜 집중이 되는 환경을 찾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완전 조용해야 집중되고, 누군가는 카페 소음 정도가 있어야 집중되고,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면서 더 편하게 공부하기도 하니까요! 고3이나 시험기간 되면 괜히 사소한 것 하나에도 엄청 예민해지고 불안해질 때가 많잖아요 ㅜㅜ “내 공부 방법이 틀린 건 아닐까?” 고민도 많이 하게 되고요. 근데 너무 걱정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저것 직접 해보면서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는 것도 공부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노래를 듣든 안 듣든 중요한 건 결국 꾸준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거니까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자신한테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들 공부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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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저…. 내신 포기할까요?제목과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셔서 들어오셨나요? 제 대답은….아니요!!!!!!!!!!!!!! 저도 고3 시절 이미 내신이 망한 것 같아 이런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특히 원서를 찾아보며 실제 지원할 대학교를 정할 때 차이가 많이나는 내신을 보고 지금이라도 논술이나 정시로 틀어서 그것만 계속 공부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좋은 곳을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았고, 공부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을 다 보낸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정말 진심을 다해 고민하지 말고 공부하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실제 저는 친구에게 ‘고3 때는 아무리 잘해도 영향이 적대‘라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보니 생각보다 성적의 영향이 컸습니다. ㅜ 그래서 저는 일단 수시를 생각했었던 학생이라면 내신은 끝까지 챙기시는 걸 정말정말 추천드립니다! 고3이 되어서 모의고사를 보고 선생님과 대학 상담을 하고 원서를 찾아보느라 마음도 들뜨고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겠지만, 마음을 다잡고 내신을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한 학기가 남았는데 나는 이 학교 못가, 라고 단정짓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원서를 찾아보는 것은 좋지만 이를 미리 찾아보고 혼자 결단을 내리고 포기할지, 계속할지 정하는 것은 정말 도움이 안 되는 행동인 것 같아요. 오히려 독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ㅜ 그러니까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고2, 고1 떄와 같이 꾸준히 열심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고3이 되어 마음이 많이 불안하고, 괜히 ‘고3’, ‘수험생‘이라는 타이틀에 부담이 되실 거 잘 압니다 ㅜ!! 나는 작년과 바뀐 게 없는데 고3이니까 모의고사에 대한 상담도 하고 정말 희망 대학 여섯개를 작성하여 담임 선생님, 진로 선생님, 심지어 타 전문 입시 선생님과도 상담을 진행하면서 입박감과 부담이 더 크게 다가올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외부에 너무 신경써서 불안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라고 하면 고3때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납니다. 제일 정신적, 신체적으로 힘들고 제일 바쁜 시기였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1, 고2 때는 일상이라 생각했었던 급식시간이 정말 큰 위로였고 소소한 행복이였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다 친구들과 조석, 중식, 석식을 먹으러 갈 때면 공부하던 고민이 사라지고 메뉴 생각만 해서 그런지 정말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저처럼 현재 고3에 있는 여러분들도 조급하고, 걱정되고, 힘들겠지만 오히려 그 힘듦을 즐기시고 소소한 행복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힘든 것도 돌아보면 추억이 되더라구요!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틈틈이 고민도 나누고, 급식을 먹으면서 급식에 대해 대화도 해보고.. 평소에는 그저 일상이라 생각해서 누리지 못했던 것들, 생각들을 맘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신 포기하지 마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저 목표를 따라 열심히 하신다면 정말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간혹 노력이 배신하여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그때의 나, 그때의 의지는 큰 힘과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에요!! 정말 장담합니다. 리로 멘토 gee로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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