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스쿨 구독멤버십⁺
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ampm1234
서울시립대 신소재공학과 26학번
광주 비아고 졸업
114
수시 합격 대학
홍익대 자율전공(과기대)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현재 서울시립대에 재학중이며 학생부 종합 전형을 통해 이 학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생기부를 어떻게 채워나가며 어떤 탐구를 어떻게 기록함으로써 생기부에서 자신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가이드를 제시해주고 그 궁금증들을 풀어드리려 합니다.
스토리노트
-
수시고등학교에서 시험 VS 대학교에서의 시험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고등학교에서 어떻게 시험을 준비했는지와 현재 대학교에서 어떻게 시험준비를 하고 시험을 준비할 건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때와는 너무 다르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저는 고등학교 때는 최대한 규칙적으로 루틴을 가져가려고 했습니다.아침 7시에 기상하여 수업시간 전까지 자습하고 쉬는시간마다 공부하고 점심시간에 산책 후 공부하고 그 후 야자나 독학재수학원에 가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사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고등공부에서는 물리적인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최대한 시간을 챙겨야하기에 이런 상황들을 추구해야함을 여러분들도 느낄거라고 생각합니다.그래도 팁을 드리자면 저는 최대한 자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할일을 정리하고 시작하여 공부 외의 환경들을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에 진학해서는 조금 더 이를 세분화했는데요저는 고등학교 3학년에는 독학재수학원을 다녔기에 학교 생활과 수능 공부를 병행하여 시간의 배분이 더 철저히 해야됐거든요.그래서 시간을 나눠서 몇시에는 뭐를 해야겠다라고 정말 시간에 맞춰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갔습니다.이런 방법으로 사니까 공부할 때 공부 외에 생각이 안들게 됩니다. 이따 무슨 수행평가를 준비하고 언제해야될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거든요 차피 정해놓은 시간에 하면 되니까 그 현재 순간에 최대로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저는 공부를 꾸준히 해왔고 시험이 있는 날에 약 1달 반 전부터 내신을 꾸준히 준비해오려 했던 것 같네요!저는 사실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막 노는 걸 좋아하지는 않아서 사실 시험 끝나고 하루 이틀 후부터 바로 시험 공부를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조금 노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여러분의 상황에 맞춰 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대학교에서 시험입니다!일단 대학교 1학년 중간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에 다시 돌아간 느낌이 들게 합니다…고등학교에서 배운 물리, 화학 내용을 다시 배우거든요.. 그래서 사실 겨울 방학때 과외 때문에 둘 다 공부해놔서 엄청 공부할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 3일 전부터 제대로 공부한 것 같아요,.ㅋ..ㅋㅋ그래도 수학 같은 경우는 새롭게 배우는 고등과는 다른 미적분을 공부해서 조금은 공부했습니다.물론 시간날때 쬐끔씩은 공부했으나 정말 공부를 안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봐도 시험은 굉장히 만족스럽더라고요! 하지만 저도 기말을 준비할 시간이 되었는데요…. 하 이제 기말이 되니까 고등학교 내용으로 커버가 되지 않더라고요단진동, 돌림힘, 오비탈 혼성화 같은 내용이 제 머리를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험 공부는 아직 시작 안했습니다… 이제 대학교에 올라오니까 고등학교 때 느끼는 위협감? 조바심?이 별로 들지 않아오히려 재밌게 놀고 편하게 공부하고 하루 순공 시간도 3-4시간이면 굉장히 잘 한거인거 같아요 ㅋㅋㅋ1학년에 올라오고 나서는 대학교에 다양한 세상을 접해보는데에 더욱 집중하고 있어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굉장히 적습니다 ㅎㅎ 결과적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고등학교 때 치열하게 산 만큼 대학교에서 더욱 편하고 즐겁게 살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열심히 사셨길 바라며 밝은 미래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저도 이제 시험공부를 시작해보겠습니다….ㅠ)
-
기타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ㅎㅎ앞으로 6개월간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개학하고 갑자기 3월 모의고사를 보고 모두 중간고사를 준비하시겠죠?저도 중간고사가 2주 밖에 남지 않아 머리가 어지럽군요 ㅎㅎ 고등학생의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가는거 같습니다ㅏ중간고사가 끝나면 또 생활기록부를 채우고 또 기말고사를 준비하게 되겠죠이렇게 쳇바퀴처럼 3년이 지나가게 되는 삶이 더욱 가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스토리노트에서는 어떤 말을 하게 될지는 지금에서는 삶의 방향성을 가지는 자세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이게 뜬금없이 무슨 말인가 싶겠죠…? ㅋㅋㅋㅋㅋ 하지만 제 생각에 삶에서, 특히 고등학교에서 자기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확실시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그런데 또 생활기록부는 채워야하고 진로는 확실시하는게 좋은 거 같고….고민을 하는 친구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런 삶, 자세에서 조금 벗어나는? 조금 더 옳은 방향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를 통해 얘기하자면 고등학교에 올라오기 전부터 진로를 정해놓은 상태였습니다저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너무 좋아했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선물로 농구화를 사주셨어요! 너무 신났죠 그래서 신발을 신고 농구를 했습니다.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오히려 그 신발을 신고 발목이 부러졌어요…그때부터 ‘내가 이거보다 잘 만들겠는데?’라는 단순한 생각에서중학교 쉬는시간에 농구화를 디자인하고 따라 그리고 신발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저 또한 선택의 길에 고민했지만, 긴 고민 없이 농구화 디자이너가 되기를 택했습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 미술을 배우기엔 너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조금 방향을 바꿔 소재에 대해 배우기로 했어요! 신발은 단순히 디자인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이를 이루는 소재로 만들어지잖아요그래서 소재에 대해서 고등학교에서 공부하고 대학에서 이를 주전공으로 하고 디자인을 복수전공해서조금 더 새로운 디자이너로써 시장에 다가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이에 대해 많은 내용을 신발에 관련한 소재, 엄청 많은 소재들로 제 생기부가 채워졌습니다 ㅎㅎ(생기부를 채우는 방향성은 다음번에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생기부를 채우면서, 살아가면서 느낀 점은 내가 탐구하고자 하는, 학습하고자 하는 내용들은 굳이 어렵게, 엄청 그 분야에서 돋보이는 주제들을 선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너무 진지하게 생각 안해도 된다는 의미에요 ㅎ내가 이 전공에 가기 위해 간절하기에 어떻게든 어려운 내용을 안다는 걸 드러내고자 할 수 있고 이에 대해 엄청 치열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조금 마음을 내려놓을 필요 또한 있습니다!조금 더 그 분야에 들어서서 할 수 있는 재밌는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무엇을 거기서 해보고 싶은지, 오 이걸 하면 엄청 재밌을 거 같은데? 라는 작은 생각에서부터진로의 갈피를 잡아보고 엉뚱한 생각이더라도 잡아서 고민해보세요 어떻게 해야 더 재밌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오히려 자기를 더 돋보이게 합니다. 이런 학습들을 바탕으로 공부하면 재밌게 그 내용을 공부하며 자신의 수준 또한 높아질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학습 역량이 늘어날 겁니다.물론 이런 자세들과 진로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30분만이라도 생각해보신다면 오히려 여유가 생기며삶의 목표가 생김으로써 더욱 즐겁게 입시생활을 보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여러분 모든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입시생활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리로TALK
탐구보고서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