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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경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25학번
경기 영신여고 졸업
97
수시 합격 대학
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학생부종합
DGIST 기초학부
학생부종합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학생부종합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학생부종합
포항공과대 단일계열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 재학중인 송희경입니다. 저는 밝고 긍정적이며 항상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리로 서포터즈의 멘토로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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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제시문 면접 준비(1) -연세대,이화여대 등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 재학 중인 송희경입니다. 요즘은 정말 면접 시즌이라, 많은 수험생분들이 제시문 면접을 앞두고 마음이 싱숭생숭할 거예요. 저도 몇 년 전 그 시기를 지나오면서 “이걸 시간 안에 제대로 풀고 설명할 수 있을까?”, “말이 막히면 어떡하지?” 같은 고민을 수도 없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문 면접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만한 팁들을 나눠보려고 해요.저는 제시문 면접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지원 대학 홈페이지에 들어가 기출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학교마다 제시문 스타일도 다르고, 묻는 관점도 조금씩 달라요. 어떤 학교는 논리적 추론을 중요하게 보고, 어떤 학교는 개념 이해나 응용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래서 기출문제를 몇 년 치 쭉 훑어보면 “아, 이 학교는 이런 방식으로 사고를 보여주는 걸 원하는구나” 하고 감이 잡힙니다. 저는 그 감을 잡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그다음 단계는 기출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연습이에요. 그냥 읽고 ‘대충 이렇게 풀면 되겠네’ 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재고 손으로 답안을 써봤습니다. 제시문 면접은 특히 시간 관리와 문제 파악 능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제시문을 읽다 보면 당황해서 불필요하게 시간을 많이 쓰거나, 핵심을 놓치고 주변 정보에만 매달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각 문제를 풀 때마다 “핵심 논지가 무엇인가?”, “문제가 묻는 정확한 포인트가 어디인가?”를 빠르게 체크하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풀이 연습이 어느 정도 되면, 이제는 답변을 조리 있게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제시문 면접은 단순히 답만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내 사고 과정을 면접관에게 ‘설명하는 시험’이거든요. 저는 문제를 풀고 나면, 그 풀이 과정을 친구들이나 스터디원들 앞에서 말로 설명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말하다 보면 논리가 튀거나, 제시문 내용 중 설명해야 할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있었지만, 반복할수록 점점 정리가 잘 되고 말도 자연스러워졌어요. ‘어떤 구조로 설명하면 내 생각이 가장 깔끔하게 전달될까?’를 스스로 찾는 과정이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또 하나 강조하고 싶은 건 연습량 자체가 결과를 좌우한다는 점이에요. 제시문 면접은 훈련이 쌓이면 쌓일수록 속도도 빨라지고, 제시문에서 중요한 정보를 뽑아내는 눈도 생기고, 말하는 구조도 안정됩니다. 저는 실제로 기출뿐 아니라 유사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각 문제를 요약·정리해두었어요. 시간이 좀 들긴 하지만, 이 과정이 쌓이면서 실제 면접에서는 훨씬 여유가 생겼습니다.마지막으로, 제시문 면접에서도 역시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합니다. 제시문이 길거나 처음 보는 주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핵심을 잡으면 충분히 풀 수 있어요. 면접장에서는 “완벽한 답변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조금 내려놓고,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대화를 이어간다는 느낌을 가지면 좋습니다. 자신감 있게 말하되, 제시문에 기반한 합리적 사고를 보여주면 그 자체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요.면접은 여러분이 얼마나 준비해왔는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자리입니다. 제시문이 조금 어려워 보이더라도, 이미 여러분은 수많은 문제를 풀어오며 사고하는 힘을 키워왔어요. 그 힘을 믿고 차분하게 임하시면 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 지금까지 너무 고생 많았고, 여러분이 노력해온 만큼 분명 좋은 결과가 따라올 거예요. 제시문 면접, 여러분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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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기부 면접 준비 (1) -서울대,이화여대, 지스트 등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 재학 중인 송희경입니다. 지금은 면접 시즌이라 많은 수험생분들이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거예요. 저도 몇 년 전 그 시기를 겪으면서 참 많은 고민과 걱정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의 경험을 돌아보며,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면접 준비 꿀팁을 전해드리고자 해요. 특히 오늘은 제시문 면접보다는 생기부 면접 준비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저는 생기부 면접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제 생기부를 프린트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었습니다. 한 번은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가볍게 읽었고, 두 번째는 마치 내신 공부하듯 한 줄 한 줄 꼼꼼하게 보면서 어떤 활동이 기록되어 있는지, 각 활동이 나의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생각하며 읽었어요. 예를 들어 1, 2, 3학년 과목별 세부특기사항에는 어떤 실험과 탐구활동이 적혀 있는지, 독서활동에는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남겼는지, 진로활동과 봉사활동에는 어떤 경험이 담겨 있는지를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생기부를 정독하며 정리하다 보면,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성장해왔는지를 스스로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어요.그다음에는 비슷한 활동들끼리 묶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예를 들어 독서 관련 활동, 과학탐구 프로젝트, 전공 관련 실험, 협업과 리더십이 드러난 활동, 봉사활동과 인성 관련 경험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었어요. 이렇게 유형별로 묶어두면 면접 질문이 나왔을 때 머릿속에서 빠르게 연결할 수 있고, 대답할 때도 일관성 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이 나왔을 때, 내가 미리 정리해둔 ‘전공 관련 활동’ 중에서 인상 깊은 사례를 바로 꺼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거죠.기본 정리가 끝났다면 이제는 지원하는 학교와 학과에 맞춘 맞춤형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는 면접을 보기 전에 지원 대학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학교의 인재상과 교육이념, 그리고 학과가 강조하는 특성을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어떤 학교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강조하고, 어떤 학교는 ‘협업과 소통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제 생기부에서 해당 인재상과 맞닿은 활동을 형광펜으로 표시하면서 다시 정리했습니다. 그 활동이 왜 중요한지,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그 과정이 제 진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하면서 스스로의 이야기를 다듬어갔어요.저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아두이노로 로봇팔을 제작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손의 움직임에 따라 로봇팔이 제어되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이 활동은 단순히 과학실험이나 만들기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제 전공 선택에 큰 영향을 준 중요한 경험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제 흥미와 진로를 연결할 수 있도록 여러 각도에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예를 들어 “전공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이 나왔을 때는 로봇팔 프로젝트를 언급하면서, 제가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하려 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그리고 면접이 다가올수록 저는 친구들과 함께 면접 스터디를 구성해 모의면접을 많이 진행했습니다. 스터디에서는 서로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고, 생기부를 바탕으로 예상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듣고 피드백을 주었어요.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내 답변을 평가받는 과정이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긴장해서 말이 꼬이거나 생각이 나지 않던 부분도, 반복 연습을 통해 점점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실제로 100개가 넘는 예상 질문을 만들고, 각 질문에 대해 핵심 키워드를 적어두며 대답을 정리했습니다. 물론 외우듯이 말하는 건 좋지 않지만, 여러 번 연습하면서 말의 흐름을 익혀두면 실제 면접장에서 훨씬 편하게 대화하듯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준비를 마치고 나면 남은 것은 마음가짐이에요. 저는 면접을 ‘기세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장에서의 태도와 표정, 말투에서 자신감이 느껴지면 그 자체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요. 완벽한 답변을 하는 것보다, 진심이 느껴지는 대화가 훨씬 중요하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저는 ‘이미 80%는 준비가 끝났고, 나머지는 나의 태도에 달려 있다’는 마음으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그 마음 덕분에 훨씬 차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제가 준비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면접은 단순히 평가를 받는 자리가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경험을 되돌아보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이해하는 시간이기도 하죠. 긴장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차분히 준비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따를 거예요.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멋지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자신이 걸어온 길을 믿으며 당당하게 나아가면 됩니다. 면접장에서는 밝은 표정과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러면 면접관님들도 여러분의 진심을 느끼실 거예요.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어요.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면접, 꼭 잘 해낼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리로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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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탐구보고서 주제 고민수학 탐구보고서를 써야하는데 양식이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와 수학적 지식을 연관지어서 써야합니다. 저는 전자공학쪽에서도 반도체나 회로쪽에 관심있고 현재 공통수학2에서 배우고 있는 역함수, 유리함수나 무리함수중에서 연관지어서 하고싶은데 어떤걸 하면 좋을까요?2025.11.151
탐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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