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스쿨 구독멤버십⁺
입시 고민 한 번에 올인원 입시 솔루션
푸앙이와앙대생
중앙대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건설환경플랜트공학전공) 25학번
서울 영신여고 졸업
130
멘토 소개글
수리논술로 1지망 대학 붙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하면서 심적으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어찌저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 정말 힘들고 지치는 시기 이겠지만 여러분들이 버틸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
수리논술 관련된 팁, 혹은 공부하기 싫고 너무나 지칠 때 버텨내는 방법, 수학실력을 성장시키고 싶을 때,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도저히 모르겠고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등등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 제 탐구보고서는 환경공학과, 수학과 관련된 내용이 많습니다 ! 참고하실 분들은 알고 있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논술 성공 스토리나 제가 공부를 하게 된 계기들은 스토리 노트에 적어놨으니까 심심하실 때 읽어보세요 ^^ )
고등학교 때 공부하면서 심적으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어찌저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 정말 힘들고 지치는 시기 이겠지만 여러분들이 버틸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
수리논술 관련된 팁, 혹은 공부하기 싫고 너무나 지칠 때 버텨내는 방법, 수학실력을 성장시키고 싶을 때,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도저히 모르겠고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등등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 제 탐구보고서는 환경공학과, 수학과 관련된 내용이 많습니다 ! 참고하실 분들은 알고 있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논술 성공 스토리나 제가 공부를 하게 된 계기들은 스토리 노트에 적어놨으니까 심심하실 때 읽어보세요 ^^ )
스토리노트
-
기타일반고 내신 평균 3.3등급이 중앙대 공대까지 (3)9월이 되고 저는 원서를 쓰기 위해 흔히 고3 반에 나뒹구는 책인 수박먹고 대학가자 책에 나오는 등급 컷을 친구들과 정독했습니다. 제 3학년 1학기 까지 최종적인 내신은 3.3정도 였고 이 내신으로는 인서울 겨우 쓸 수 있는 수준이더라고요. 많은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대부분 "고3이 논술 쓰는건 절대 안붙어, 논술이 쉬운 줄 아니" 라는 부정적인 말을 하겠지만 저희 학교 선생님들, 특히 저희 담임 선생님은 "너는 논술로 대학을 가야해." 라고 고3 3월 상담부터 말씀하셨어서 나는 논술을 써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과 원서를 쓰기 위한 상담을 했습니다. 선생님, 부모님과의 이야기 끝에 학종 한장과 논술 4장은 확정으로 정했고 마지막 한장은 수시 접수 마지막 날까지 고민했습니다. 선생님과 부모님 모두 논술 극상향 하나를 더 써라 라고 말씀하셨지만 1년동안 죽은 사람 처럼 공부하느라 지치고, 겁쟁이 현역이었던 저는 재수하면 안된다는 마인드가 너무 컸고 결국 학종 2장에 논술 4장으로 수시접수를 마쳤습니다. 수시 접수가 끝난 9월 말, 공부에 집중이 정말 안되더라고요. 해야한다는 걸 머리속으로는 인지하고 있지만 지금해도 달라질 건 없을 것 같고 원서를 쓰고 난 후 오히려 대학을 다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떨어졌고 공부도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수시접수 후부터 수능전까지 이 기간이 제가 수험생 기간동안 유일하게 후회하는 기간이에요. 여러분은 수시 접수 끝나고, 멘탈 관리 잘해서 꼭 끝까지 노력하셔서 저와 같은 후회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흐지브지 공부하고 시간이 가다보니 D-60, D-30, D-10, 결국 D-1, D-Day, 수능 당일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배정받은 학교는 비록 집에서 거리는 좀 되었지만 고사장 내에 친한 친구가 무려 5명이나 있었고, 모의고사 떄 수능처럼 완벽히 시뮬레이션을 해보았기 때문에 모의고사 보다 긴장이 오히려 안되었던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해서 수능을 본 저는 잘봤다 못봤다 생각하기 보다 끝났다는 해방감에 취해 정신과 육체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수능이 끝난 후는 지옥의 논술 시험 기간이었어요. 저는 학종, 논술 두 전형 다 지원했기 때문에 두개 모두 준비해야 했습니다. 학종 면접 때 나올법한 질문 답변 적어서 암기하랴 논술 학교 별로 기출 풀어보랴, 수능 끝나고 정말 바쁘게 돌아다니며 공부했습니다. 드디어 첫 논술 시험 당일, 제 첫 논술 시험은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문제도 다 풀고, 문제 과정도 엄청 꼼꼼하게 적었고, 검토도 2번 했고, 이 학교는 감히 무조건 붙지 않을까 라고 예측해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논술 지원할 때 4장 다 버리는 카드라 생각하고 썼습니다. 아무리 선생님, 부모님, 컨설팅 선생님 다 넌 논술 무조건 붙을꺼야 라고 말씀하셨어도 경쟁률도 워낙 높고, 논술은 진짜 재능있는 친구들이 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제가 붙을꺼라 생각할 정도면 정말 성공적인 첫 시험이었습니다. 두번째 논술 시험날, 이 학교는 경쟁률이 1:200에 달하는 학교이기도 했고, 최저도 없었기에 사람이 엄청 많았으며 이에 저는 압도되었습니다. 시험을 보았고, 한 문제를 못 푼것 같다 생각해 이 학교는 안붙을 수도 있겠다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나 제가 가진 논술에 대한 마인드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기에 별 타격은 없었던 것 같아요. 세번째 논술 시험날, 제가 쓴 학교들 중에 가장 높은 학교이기도 했고, 정말 과도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쓴 곳이여서 오히려 굉장히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시험을 치뤘습니다. 기하 문제 부분을 하나도 못 풀었지만 저는 딱히 슬프지도 않았고 웃으면서 좋은 경험이었다 라는 생각이었어요. 별로 기대한 학교도 아니고, 뭐하는 과인지도 모르고, 나한테는 과분한 대학이니까 마음이 오히려 홀가분했습니다. 논술을 쓴 나머지 학교는 학종 면접이랑 겹쳐서 못갔습니다. 학종 면접까지 끝낸 저는 현역 입시를 온전히 마친 상태였습니다. 수시 합격 발표날, 두번째 학교가 최초합을 하였습니다. 최초합을 하니, 재수는 안한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첫번째, 세번째 학교 다 확률이 있는 예비번호를 받았지만 논술은 워낙 사람이 안빠지는 전형이기 때문에 별 기대는 안했어요. 허나 결국 첫번째, 세번째 학교 모두 결론적으로 합격을 했고 저는 논술을 응시하러 간 세 학교에서 모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다니는 학교는 몇번째 대학이냐구요? 세번째 대학이 바로 제가 다니는 중앙대학교 입니다. 저는 수시 3.3에 중앙대 공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입시를 하면서 느낀건, 하면 된다였습니다. 내가 정말 죽을만큼 노력을 한다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구나, 노력하는 자에게는 어떻게든 보상이 오구나, 이 두가지를 느끼고 저는 입시를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 입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지칠 때 제 이야기를 되새기면서 노력하는 자에게는 언젠가 결과가 돌아올꺼야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결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
-
기타일반고 내신 평균 3.3등급이 중앙대 공대까지 (2)2024년 1월부터 저는 관리형 독서실을 다녔습니다. 그 독서실에서 정말 미친듯이 공부했어요. 아침 8시에 독서실에 도착해서 밤 12시 30까지 그곳에서 최대한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희 독서실에서는 독서실에서 머문시간이 가장 긴 사람을 명예의 전당처럼 올려줬는데 저는 항상 2등을 차지할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열심히 했다면서 2등 밖에 못했네 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주 4일 한번에 4시간씩 수학학원도 다니는 상태에서 2등이면 엄청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였습니다.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아침을 최대한 든든히 먹고 점심 스킵하고 저녁은 밖에서 30분 내에 처리했습니다. 공부하기 싫지 않았냐고 물을 수도 있지만 저는 옛날에 억지로 공부하던 때와는 다르게 꽤 흥미있는 상태로 공부했어요. 저번에 말했던 것과 같이 공부를 해서 성적을 오른 경험을 한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하면 된다를 실제로 경험해보니까 힘들어도 하게 되더라구요. 또한 위기 의식이 크게 오기도 했으니까 열심히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하기 정말 싫다 라는 생각이 들면 전교 1등 친구는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내가 안하면 말이 안된다 라고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저는 성적 유지가 아닌 상승을 목표로 했기에 저보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이 하는 것보다 더해야 오른다, 한 발자국, 오답노트 하나, 문제 하나, 개념 하나 라도 더 알아야 오른다 라고 생각했어요. 이러한 노력과 다짐들로 1, 2월을 소히 말해 갓생을 살았습니다. 3월이 되고 학교를 가도 저의 공부 의지는 꺾이지 않았습니다. 7시까지 학교 가서 아침자습하고, 쉬는 시간에도 공부, 점심시간에는 점심을 거르면서 공부, 기초자습 후 석식 먹고 독서실가서 다시 공부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아침 6시 50분에 집에 나와서 새벽 12시 30~1시에 집에 들어오는 삶을 지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3모를 봤습니다. 고2 때에 비해 성적이 다행이 올랐습니다.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었지만 탐구, 영어가 안정적인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국어는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때 조금 절망스러웠어요. 국어 공부를 겨울방학 떄 제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진짜 친구들이 너는 국어 공부 밖에 안하냐 라고 할 정도로 국어 밖에 안했어요. 그렇지만 오르지 않고 국어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절망스러움이 있었지만 존버가 승리한다 라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공부했습니다. 4월~5월 중간고사 공부도 하고 수능 공부도 하려니까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허나 저는 중간공부가 곧 수능 공부다 라고 생각하고 중간도 힘을 쏟아 공부했습니다. 중간 끝나면 다시 수능 공부하고 기말공부하고 다시 수능공부하고 고3한테는 시험 끝나 쉬는 기간 따윈 없었습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공부를 시작했으니 내가 나보다 잘하는 애들보다 배로 해야 성적이 오를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책상에 억지로라도 앉아 공부를 했어요. 6월 모의고사, 처음으로 n수생이 들어오는 모의고사죠. 6월 모의고사에서 제 성적은 교육청 모의고사에 비해 한등급씩 떨어졌습니다. 이때 나는 현역생 안 개구리 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자신있던 과목, 수학 만큼은 백분위 99를 찍었습니다. 이때부터 담임선생님부터 학년부장 선생님까지 너는 논술을 써야한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논술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때이기도 합니다. 7, 8월 여름방학 때는 겨울방학에 비해 덜했지만 모두가 의지가 떨어지는 여름, 저는 최선을 다해 정신줄을 붙잡고 공부했습니다. 논술을 써야하니 수학에 치중해서 공부하고, 국어도 수능까지 최대한 올리려 국어학원까지 다녔습니다. 여름방학이 지난 9월, 원서 작성부터 마지막 논술시험까지 저는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전략으로 중앙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을까요? 다음에 더 이어서 말씀드리도록하겠습니다 ~
-
기타일반고 내신 평균 3.3등급이 중앙대 공대까지 (1)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앙대학교를 재학 중인 대학생 입니다 ! 오늘 저의 입시에 대한 전반적인 썰을 한번 풀어보려고 해요 저는 서울에 있는 어떤 한 평범한 일반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처음 1학년 때는 고등학교에 들어왔으니 공부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공부해서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내신을 3.2 등급이 나오게 됩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이 내신은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제 등급에 굉장히 만족하며 살았어요. 하지만 저에게 공부 자극 따윈 없었고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한 직후에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 마저도 그 순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성적이 떨어지기도 하고 오르기도 하면서 그냥 저냥 2학년이 되었어요. 1학년 평균 내신은 3.5 정도 였습니다. 2학년이 되어서도 공부를 해야한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이과에 와서 사탐 한국사 공부를 안한다는 것에 기쁘기만 했어요. 내신으로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처음 공부 하면서 그냥 딱 할만큼만 하자 라는 마인드로 공부를 하고 3.3정도를 유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2학년 2학기 중간고사를 망치게 됩니다. 4.0까지 떨어지는데요. 사실 제가 성적에 타격이 낮게 나와도 타격 없었던 이유는 일단 3점대 유지는 하니까 라는 마인드로 그냥 큰 생각이 없었습니다. 근데 성적이 4점대 까지 떨어지니까 멘탈이 나가고 내가 공부를 해야 되나…차라리 지금부터라도 기술을 배울까??? 내가 일반고를 오는게 맞았나… 너무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 역경을 어떻게 해쳐나가 일반고에서 중앙대 공대까지 갈 수 있었을까요?2학년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2024년 10월 초 많은 생각을 하던 저는 과연 365일 뒤 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상상해봤습니다. 이때 제가 처음으로 대학별 수시컷을 찾아봤어요. 3.5면 지방거점국립대학교 써볼 수 있는정도 더라고요. 3.5에서 만족하던 저의 생각이 바뀌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3.5 정도면 인서울 끝자락은 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저 스스로를 생각해보았을 때 제가 지금부터 타일시공이든 인테리어든 배우지 않는 이상 미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쨌든 대치동, 목동 까지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학구열이 있는 동네에서 살아왔고 부모님도 제가 공부하고 싶다고 할때에는 열심히 버신 돈 아깝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바로 지원해주셨습니다. 내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는게 맞겠다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과연 3.5 내신 성적을 가지고 지금 만큼만의 노력만 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될까… 1년 뒤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나이, 온전히 내가 모든걸 책임져야 하는 나이가 되면 난 어떻게 되는걸까…. 제가 내린 결론은 재수학원을 들어가게 될것이라는 거였습니다. 애매하게 해서 2년 할빠에 1년에 끝내버리자 1년뒤에 나의 모습은 수험생의 연장선이 아닌 대학생, 완전한 자유를 찾은 모습이어야 한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저는 공부를 진짜 전교 1등인 제 친구처럼 혹은 그보다 더 했습니다. 10월 중간고사 이후 기말고사 대비를 정말 제가 한번도 해본적 없는 수준으로 열심히 합니다.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모두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제가 포기하고 싫어하던 국어, 영어, 중국어 까지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성적이 안오르면 말이 안될듯이, 제 주변 친구들도 의아한 표정을 짓게 할 정도로 열심히 기말고사 대비를 합니다. 그 결과 처음으로 2점대 진입을 합니다. 그때 제가 느낀건 공부한 만큼 결과는 나온다, 내가 노력하면 정말 좋은 대학 갈수도 있겠다 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2학년 마지막 기말고사가 저를 수능 전까지 열심히 공부하게 만든 원동력인 것 같네요. 그 이후 저는 진짜 미친듯이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부터 제 성적을 복구한다고 해도 시간은 너무 많이 지나있었고, 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내신 평균은 서울에 있는 높은 대학을 갈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중앙대학교에 재학 중인데요. 과연 제가 어떻게 중앙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일까요? 다음 이야기에서 더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로TALK
탐구보고서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