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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퍼플
경희대 소프트웨어융합학과 25학번
경기 매탄고 졸업
62
수시 합격 대학
동국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학생부종합
숭실대 소프트웨어학부
학생부종합
아주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부종합
멘토 소개글
안녕하세요 일반고에서 코딩으로 나만의 길을 개척해 경희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학과에 재학 중인 멘토 코드퍼플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진로를 정해서 누구보다 진로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모든 과목을 코딩과 연결지어 탐구하며 생기부를 채워 나갔습니다. 그 결과 전문자들에게 "일반고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의 생기부"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입에서 면접 4전 4승이라는 성과를 얻은 만큼 면접에도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대입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 설계와 생기부 작성법, 면접 준비는 물론, 전공 탐색, 자기 관리와 포트폴리오 쌓기와 같은 대입 전반적인 부분을 든든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진로를 정해서 누구보다 진로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모든 과목을 코딩과 연결지어 탐구하며 생기부를 채워 나갔습니다. 그 결과 전문자들에게 "일반고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의 생기부"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입에서 면접 4전 4승이라는 성과를 얻은 만큼 면접에도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대입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 설계와 생기부 작성법, 면접 준비는 물론, 전공 탐색, 자기 관리와 포트폴리오 쌓기와 같은 대입 전반적인 부분을 든든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스토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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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4년 전액 장학 혜택 대상자로 합격했었던 면접 후기 - 아주대안녕하세요, 멘토 코드퍼플입니다. 이 글은 제가 작년에 아주대학교 첨단융합인재전형에 최초합했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면접을 앞둔 여러분께 면접 팁과 실제 질문 유형을 전하기 위해 작성한 후기입니다.(참고로 저는 내신이 2점 초중반이었습니다) 올해 11월 10일(월) 아주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합격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합격하신 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 아주대는 올해도 경쟁이 치열했는데, 그만큼 여러분이 서류 평가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쉽게 결과가 나오지 않았던 분들도 너무 낙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면접은 결국 자신감이기 때문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학교들의 결과도 아직 남아 있으니, 끝까지 스스로를 믿고 기다려 주세요. 이제 곧 이번 주 토요일부터 면접이 시작됩니다. 작년에도 아주대 면접은 수능 주 주말에 진행되었습니다.수능이 끝난 직후라 학생 대부분이 준비 기간이 짧았고, 체력적으로도 지쳐 있었죠.남들도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합시다!그래서 이 시기에는 양보다 질!!남은 며칠 동안은 새로운 내용을 더 외우기보다, 모의 면접과 내가 써냈던 서류 속 이야기들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으로 쓰면 좋습니다. 서류에 적힌 문장 하나하나가 결국 면접 질문이 되기 때문이죠.모두가 비슷하게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조금 더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그래서 저는 모의 면접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같이 면접을 준비하는 친구들, 학교 선생님, 부모님, 대학교에 학종으로 합격하신 선배님들 등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모의 면접은 생각하지 못한 질문이 나왔을 때를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으로 자신의 생기부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과 관련 과목 선생님께 모의 면접 도움을 받으면 실제 전공 질문의 깊이나 최근 전공 이슈들에 대한 내용의 면접 질문에 대비하기가 좋습니다.아는 선배가 있다면, 가장 최근의 면접에서 어떤 트렌드를 가지고 있는지, 당시 분위기나 예상치 못한 꼬리 질문을 들어보는 것도 좋은 연습이 됩니다.추가적으로 자신이 가려는 대학교 선배라면 교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가면 면접관으로 나오신 교수님에게 친근감이 들어 긴장감을 줄이고 어떤 걸 질문할지 예상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같이 준비하는 친구들과 모의 면접을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목표가 같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같이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고, 자신이 면접관이 되어서 평가를 한다면 어떤 걸 질문할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고 원래는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자신의 생기부에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의 면접을 할 때는 물론 답변 내용이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답변 내용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들어올 때부터 인사, 자세, 발음, 목소리 크기 시선 처리 등 모든 요소를 평가해서 주고 받으면서 고쳐나가야 됩니다. 또 하나 꼭 활용했으면 하는 자료는 면접 후기집입니다.학교나 지역 교육청에서는 매년 선배들이 복기한 면접 내용을 모아 책자로 배포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바로 작년에 실제로 어떤 질문이 나왔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작년에 면접 후기집을 썼습니다!)저는 경기권 고등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경기도교육청 면접후기집을 볼 수 있었고, 면접 후기집을 토대로 모의 면접 질문을 짤 수 있었습니다.또한, 면접 후기를 보다 보면 학교와 학과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역량이 명확히 보입니다.제가 느낀 아주대 면접의 특징은 생기부의 내용의 진실성이었습니다.면접관분들은 생기부 속 활동이 사실인지, 얼마나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질문하셨습니다.밑에 내용들은 실제로 나왔던 질문들입니다 지원동기자리배치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까대기”라는 책을 읽고 토론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과학 과목을 적게 수강하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머신러닝은 무엇인가요?자신있는 과목은 무엇인가요?추가적으로 하고 싶은 활동을 소개해주세요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저는 소프트웨어학과로 지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3번 문항처럼 관계없는 질문들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 중에 자신이 자신의 학과와 최대한 연관되도록 말을 하고 안 된다 싶으면 다른 질문에 시간을 더 쓸 수 있게 질문에 대한 답을 조금 짧게 가져가도 됩니다. 저는 3번 질문에 찬성 입장과 반대 입장을 모두 말하면서 그 안에서 AI와 프로그램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설명했습니다. 면접 당일에는 대기실의 긴장감이 생각보다 큽니다.하지만 면접은 시험이 아니라 대화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준비한 말을 외우듯 말하려 하지 말고, 발표하는 것처럼 "내가 직접 겪은 경험을 들려준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됩니다.교수님들이 기대하는 건 완벽한 답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태도예요. 마지막으로, 면접이 끝난 직후 바로 질문 복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면접이 끝나고 휴대폰을 돌려받자마자 받은 질문을 빠르게 메모하면, 다른 대학 면접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또 저처럼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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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내가 불안을 견딘 법안녕하세요, 멘토 코드퍼플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굉장한 불안감 속에서 수능을 준비하고 계실 거 같습니다.저 역시 수험생 때 가장 힘들었던 건 ‘공부’ 자체보다 불확실함과의 싸움이었습니다.이 시기의 나는 수능 성적이 아니라 “정말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지냈습니다. 점수는 숫자로 남았지만, 결과는 끝까지 알 수 없다는 게 늘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스스로에게 “내가 제대로 원서를 쓴 게 맞을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때마다 수만휘에서 나와 비슷한 성적의 사람들을 찾아 그들이 쓴 대학, 결과, 후기를 하나하나 확인했습니다. 또는 쉬지 않고 계속 수능 공부를 하거나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오히려 불안이 더 커졌습니다.눈앞의 공부보다 마음속 걱정이 더 커져,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한 줄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억지로 버티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공부는 몰입이 아니라 견디기가 되었습니다. 실속 없는 시간은 다시 불안을 키웠고, 그 불안은 집중을 더 흐트러뜨렸습니다. 그렇게 악순환 속에서 나는 점점 스스로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불안감을 견뎠을까요?불안을 억누르려 하기보다 그 감정의 방향을 바꾸자고 결심했습니다. 불안이 올라올 때마다 수능 문제집을 붙잡는 대신, 합격한 이후의 나를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불안한 생각에 잠식되어 다른 것을 떠올리기 힘들 때 어떻게 합격한 이후의 나를 생각할 수 있는지, 제가 사용했던 방법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먼저 유튜브에서 합격 브이로그를 자주 봤습니다.처음에는 단순히 부러워서 클릭했지만, 점점 그 영상들이 제 마음을 붙잡아 주었습니다.합격하는 순간 누군가는 소리를 지르고 누군가는 우는 장면들을 보고 나는 합격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지를 상상을 했습니다.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내가 합격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구체적인 이미지 트레이닝이 된 것이죠.책으로 보는 정보보다, 영상으로 보는 장면은 훨씬 강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불안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나도 저런 날이 올 거야”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두 번째는 직접 가보기였습니다.저는 실제로 1지망 대학교였던 경희대학교를 방문해봤습니다.예쁘기로 소문난 캠퍼스에 가서 구경을 하면서 내가 이 학교를 다닌다면 어떨지를 상상했습니다.그 순간부터 공부는 막연한 의무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 과정이 되었습니다.목표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위한 일’로 바뀌자,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운동을 했습니다.불안이 가장 심할 때는 바로 다른 생각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생각을 멈추는 게 필요했습니다.몸을 움직이면 복잡한 생각이 줄어들고, 땀을 흘리면서 머릿속이 정리되었습니다.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러닝머신을 뛰거나, 밤공기를 마시며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이렇게 생각을 비운 뒤에는 합격 브이로그를 보면서 합격한 나를 상상했습니다) 이런 작은 루틴들이 쌓이면서 불안은 점점 두려움이 아니라 나를 앞으로 밀어주는 신호가 되었습니다.여러분도 불안을 억누르기보다는, 그 에너지를 방향 있게 쓰면 좋겠습니다.불안이 있다는 건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고, 그만큼 진심이라는 증거입니다.그 감정을 잘 다스린다면, 그 끝에는 반드시 지금보다 단단해진 여러분이 서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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